아~~~! 우리는 늘~얼마나 자신을 괴롭히며 살아가나요.....이뻐야되고 좋은집에살아야되고 좋은차에 좋은직장에 좋은옷에 좋은 남편감 부인감에~~이 모두가 대부분 (나는 이런사람이다~~)알아달라고 으시대며 교만하며 그게 안될땐 자학하고 열등감느끼고...(사랑까지는 못해도 자신을 괴롭히지말라)~스님의 말씀 너무나 감동입니다😭😭 저는 단지 길가에 핀 이름모를 작은들꽃일 뿐입니다
무언가가 보이는 것 같아서 길을 따라 나아갔더니 아무 것도 없었다. 그 무언가가 평안을 줄 것만 같았다. 거기에 다다르면 드디어 온전히 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무언가 이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있을거야. 세상 사람들 누구나 무언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잖아.' 멈출 때 마다 툭툭 털고 다시 뛰었다. 계속해서 이런저런 갖가지 이유로 출발선과 도착점이 어딘지도 모르는 채 그렇게 무수히 맴돌았다.
그러다 지치고 망가진 줄도 모르고, 뛰고 뛰다가 결국 한 순간에 무너졌었다. 고장이 난 것처럼.
끝없이 향하던 그 무언가는 도리어 사라지지 않는 불안감으로 내 속에 자리잡았다.
그리고 처참하게 무너진 모습이 무색하게도 고장나 넘어져있는 이 자리에서 나라는 것이 없다는 게 보이더라. 그리고 그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고 완전하다는 것이 온 신경 다발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다. 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
남 눈치를 보지않으려 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 항상 배려 해야한다, 착해야 하고, 예의바르게 행동 하여야한다, 불편해도 잠깐 참아보자... 늘 이렇게 생각하면서 당연하게 살아왔는데 집에 오면 참 편하고, 가족과 함께 있으면 더 따뜻했던걸 보면 저두 분명 눈치를 보는 삶이었었나봐요...오늘도 벌써 거절을 못해서 하기 싫은 부탁을 들어주고 말았으니...ㅠㅠ
스님~^^ 저는 제가 저를 괴롭힌다는 사실을 몇달전에야 알았습니다 법정스님 법문 중에 ''누가 당신을 괴롭힙니까?바로 당신 자신입니다''하는 순간 그 말씀이 제 마음속에 꽂혔습니다 그리고 알았습니다 저를 괴롭힌건 저 자신이라는걸.... 지금은 저를 괴롭힐때마다 스님 말씀대로 '앗 또 괴롭히고 있구나'하고 얼른 마음을 돌린답니다 이런 진실들을 하나하나 깨우칠때마다 불법 만난 이 행운에 감사 또 감사하고 있답니다 이 법문 들으신 많은 분들이 하루 빨리 괴로움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질문자는 평생 그 어떤거에도 도전하지 않고 살았을 가능성이 높음. - 본인이 무엇인가에 홀린듯 열심히 도전해본 적도 없기 때문에 하는 행위에 맞춰 나 자신을 정의 내릴수 없었기 때문에 어떤사람인지 알수가 없는것임. 치열하게 미친듯 하루 하루 생존해온 사람은 아니라는게 질문자의 경험일듯.
"나는 누구인가" 내 나이 서른에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읽다가 이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물어보게되면서 질문자같이 내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걸 알게되었고, 그 순간 나는 내 30평생 나도 모른채 살아왔다는 현실 자각에 머리를 세게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었다. 그 해답을 얻고자 이것저것 백방으로 찾아보다가 바로 알게된 것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였다. 어린시절부터 사월 초파일에는 항상 절에가서 비빔밥을 먹으며 종교란에는 항상 불교 두자를 넣었던 나였지만 진정으로 뭐하는 종교인지 몰랐던 것이었다. 그 이후 이절 저절 다니며 인생의 스승을 찾던와 중에 숭산스님을 거쳐 궁극에는 인천 용화사의 송담스님의 참선화두 법문에 의지에 참나를 찾는 참선을 해오고 있다. 아마도 결혼전에 저 물음을 들었었다면 스님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 영상의 질문자를 보니 옛기억이 어젯일처럼 떠올라서 댓글달아 봅니다.
@luckypig7 223
2021년 4월 18일 4:30 오후오늘의 말씀 : 남의 시선에 신경쓰는 것은 남을 위한 '종노릇'이고 자기자신을 괴롭히는 일이다.
@uzooin17 132
2021년 4월 18일 3:57 오후최소한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지 말고 눈치 보면서 종노릇 하지 마라
@uookee 87
2021년 4월 18일 1:33 오후그러네요.
뭔 나를 사랑까지 할려고요,
싫어하지만 않아도 그걸로
괜찮은거 같아요.
스님..감사합니다.
@erwinschr 67
2021년 4월 18일 1:21 오후세상에나, 이런 지혜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니..정말 감사드립니다.
람사 63
2021년 4월 18일 10:51 오후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주는 접근 방식이 우리가 예상 하는 혹은 알고 있던 말들과 완전히 달라서 항상 머리를 얻어 맞는 충격이 있고 질문자도 당황하게 되는..어느 자극적 유튜브 영상들 보다 훨씬 재밌어 신기해..
@mindrhapsody 63
2021년 4월 18일 2:52 오후사랑한다는 것도 공한 이야기다..
자신을 괴롭히지나 말아라..ㅋ
우리 중생은 이러나 저러나 늘 번뇌의 바다임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
우주절대에너지 49
2021년 4월 18일 1:16 오후법륜스님 말씀들 덕분에 목숨 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미아무타불 관세음보살 법륜스님 사랑해요
@장기숙-v5t 47
2021년 4월 19일 5:24 오전많이 힘들어도 보고...
스트레스도 잘 받는 예민한 성격인데.
법륜스님 말씀을 들으면 편안해집니다.
말씀속에 치유의 힘과 깨달음에 힘이
있어요..스님 건강하세요~~
@seohaauthor9842 44
2021년 4월 18일 10:24 오후그 어떤 말씀보다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나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 love yourself' 니, '너를 사랑해' 니 하며 사랑을 남발하는 것 같아요. 너 자신을 괴롭히지나 말아라... 참으로 손에 잡히는 현실적인 가르침입니다!
@jmyoon81 33
2021년 5월 11일 12:03 오후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어렵다면 괴롭히지만 말라라는 말씀 가슴 깊게 와닿습니다. 감사합니다
@평등각 33
2021년 4월 18일 3:00 오후아~~~! 우리는 늘~얼마나 자신을 괴롭히며 살아가나요.....이뻐야되고 좋은집에살아야되고 좋은차에 좋은직장에 좋은옷에 좋은 남편감 부인감에~~이 모두가 대부분 (나는 이런사람이다~~)알아달라고 으시대며 교만하며 그게 안될땐 자학하고 열등감느끼고...(사랑까지는 못해도 자신을 괴롭히지말라)~스님의 말씀 너무나 감동입니다😭😭 저는 단지 길가에 핀 이름모를 작은들꽃일 뿐입니다
@empty_7027 27
2021년 4월 18일 3:08 오후무언가가 보이는 것 같아서
길을 따라 나아갔더니 아무 것도 없었다.
그 무언가가 평안을 줄 것만 같았다.
거기에 다다르면 드디어 온전히
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무언가 이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있을거야. 세상 사람들 누구나 무언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잖아.'
멈출 때 마다 툭툭 털고 다시 뛰었다.
계속해서 이런저런 갖가지 이유로
출발선과 도착점이 어딘지도 모르는 채
그렇게 무수히 맴돌았다.
그러다 지치고 망가진 줄도 모르고,
뛰고 뛰다가 결국 한 순간에 무너졌었다.
고장이 난 것처럼.
끝없이 향하던 그 무언가는 도리어 사라지지 않는 불안감으로 내 속에 자리잡았다.
그리고
처참하게 무너진 모습이 무색하게도
고장나 넘어져있는 이 자리에서
나라는 것이 없다는 게 보이더라.
그리고 그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하고 완전하다는 것이 온 신경 다발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다. 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
@박지안-d2d 25
2021년 4월 20일 11:35 오전'나를 괴롭히지 마라'. 명쾌한 가르침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동글이-l1i5f 25
2022년 5월 14일 6:52 오후자기를 괴롭히지는 마라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거는 남의 종노릇하는 거란 말씀 넘 와닿아요
@pain9498 22
2021년 4월 18일 6:00 오후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나 자신을 믿는 것에서 시작~그리고 스님이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줘도 자신이 그걸 삶에 적용해보고 연습하고 확인하는 과정 없이는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없죠.
@커피사랑-c5l 22
2021년 4월 18일 11:58 오후남 눈치를 보지않으려 해도, 그게 잘 안되네요.
항상 배려 해야한다, 착해야 하고, 예의바르게 행동 하여야한다, 불편해도 잠깐 참아보자...
늘 이렇게 생각하면서 당연하게 살아왔는데
집에 오면 참 편하고, 가족과 함께 있으면 더 따뜻했던걸 보면 저두 분명 눈치를 보는 삶이었었나봐요...오늘도 벌써 거절을 못해서 하기 싫은 부탁을 들어주고 말았으니...ㅠㅠ
@똘이행복이뻐꺼아빠 21
2021년 4월 19일 1:22 오전화를 내고 짜증내는것들이 나를 괴롭히는것 같아요 스스로에게 조심 할려고 합니다 스님 새로운 한 주 건강하게 잘 보내십시오~😍🥰
@sobin1050 20
2021년 4월 24일 1:55 오전사랑까지 하려고 하지말고, 자기를 괴롭히지만 말아요~
@태양-o4d 19
2021년 6월 13일 1:50 오전누구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사랑하나
남의 눈치보지 말고 나를 괴롭히지 마라
남의 종노릇하지 마라
Euikeun Kim 18
2021년 4월 18일 7:47 오후저는 남의 눈치보고 종 노릇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가 저 자신을 믿겠습니다. 제 소리를 남에게 들려주기 보다는 제가 제 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노는날-k9r 17
2021년 6월 28일 1:47 오전스님의 이 차원이 다른 즉설에 매료되서 8년을 108배합니다~여전히 다시 봐도 가슴이 쿵 합니다~
나를 괴롭히지만 안으면 된다~지혜의 실용적 말씀~^^
@김리안-x4p 14
2021년 4월 30일 1:09 오전와,,맞네요 전 남의 시각에 너무 신경쓰는건 종노릇
나를 사랑하는건 욕심이군요
나를 괴롭게만 하지마라
가나다라마바사 13
2021년 4월 18일 1:25 오후각박한 세상에서 행복의 길로 인도하시는분.. 존경합니다
@ryanjun2869 13
2021년 6월 11일 10:00 오후나는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네
나는 정말 행복하다네
나는 정말 감사하다네
나는 정말 삶이 즐겁다네
나는 정말 존귀하다네
@훗슬기 12
2021년 4월 18일 7:04 오후스님은 힐링 그 자체😍동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김바다-z8w 12
2021년 4월 22일 8:34 오후ㅋㅋㅋㅋㅋㅋ기분안좋을때 정말 들어오면 해답을 찾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순민-y9j 12
2021년 4월 18일 3:34 오후내가 괴롭지만 않으면 된다.
@멜롱메론 11
2021년 4월 18일 6:42 오후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남 시선 신경쓰는 건 종노릇하는 거고 나로 살지 못하는 거니까요 공감하고 갑니다.
@user-yl8yd1cg7p 11
2021년 4월 18일 1:45 오후스님 영상잘보고 있어요 저도 많이 어리석어서 지나간 과거가 타인탓하면서 원망을 많이 했는데 스님영상보면서 제 탓인걸 알았어요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스님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건강히시길기원합니다
이윤빈 10
2021년 4월 19일 7:11 오전개뿜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나도 나 모름 매 순간 바뀌고 상황마다 바뀜 ㅋㅋㅋㅋㅋㅋㅋ
@김명자-h7g 9
2021년 6월 10일 8:53 오후우울증으로 치료중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스님 말씀을 듣게되었네요 말씀 한마디 한마디 마다 감동받아 요즘 틈만나면 스님말씀듣고 제 자신도 돌아보게되고 많은 깨달음을 알게되네요 스님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에스더-p6w 9
2022년 9월 20일 3:19 오후자기를 사랑하는게 나를 괴롭히지 않는거군요
감사합니다
@smilebird-fs5ou 8
2021년 6월 26일 6:30 오후잘 알겠습니다.
나를 괴롭히지 않겠습니다.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일 다 나를 괴롭히는 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바다-z8w 8
2021년 4월 22일 8:32 오후스님~!정말 명언이세요~!👍
@수현-s6u 8
2021년 4월 19일 2:28 오후지혜로운 말씀 늘 감사합니다
@서말분-p4j 8
2021년 4월 28일 6:24 오후스님을 알게되면서 옷도 ~모든게 벌로 필요한게 없어졌어요
감사 드립니다
@야호야호-n1m 7
2021년 4월 18일 9:26 오후세상에...말씀한마디한마디 주옥같으시다...
@erwinschr 7
2021년 4월 18일 1:16 오후오~~~ 영광입니다. ^^
@이수빈-q4i8c 6
2021년 7월 5일 11:55 오전남의눈치보지마요
남의말에 상저받을필요없어요~
나자신만 사랑해주세요 취미생활을 많이 만드세요~
인생 혼자살다가는거예요~~~~
내가 세상을 보는 눈입니다. 그리고 가족들한테 잘해주세요! 밖에서 사랑 하지 마세요~
@김하쿠나마타타 6
2021년 4월 28일 5:56 오후스님 덕분에 어른이 되가고 있고 삶의 지혜를 터득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행복나눔-x9p 6
2021년 4월 18일 9:57 오후스님~^^
저는 제가 저를 괴롭힌다는 사실을 몇달전에야 알았습니다
법정스님 법문 중에
''누가 당신을 괴롭힙니까?바로 당신 자신입니다''하는 순간 그 말씀이 제 마음속에 꽂혔습니다
그리고 알았습니다
저를 괴롭힌건 저 자신이라는걸....
지금은 저를 괴롭힐때마다 스님 말씀대로 '앗 또 괴롭히고 있구나'하고 얼른 마음을 돌린답니다
이런 진실들을 하나하나 깨우칠때마다 불법 만난 이 행운에 감사 또 감사하고 있답니다
이 법문 들으신 많은 분들이 하루 빨리 괴로움에서 벗어나길 기도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대자대비 관세음보살
@박상현-c9n 6
2021년 4월 18일 2:18 오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happydayoh5409 6
2021년 4월 18일 4:53 오후오늘도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형배 6
2021년 4월 19일 12:33 오후나를 괴롭히지 말고 남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살자
@julyna5908 5
2021년 4월 19일 9:28 오전감사합니다 ^^
@송순덕-q7y 5
2021년 4월 18일 3:50 오후법륜스님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이종훈 5
2021년 4월 18일 1:39 오후스님 오늘도 유익한 법문 감사합니다.^^
@양복순-z2s 5
2021년 4월 18일 1:40 오후감사 합니다~^♡^🙏
@Maybelove88 5
2021년 4월 18일 1:44 오후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최고에요. 아름다우세요!
@금희-o3q 5
2021년 4월 18일 4:24 오후오늘도 감사한 맘으로 말씀듣습니다
최은경 4
2021년 4월 18일 11:25 오후나를 괴롭히지말자 ㅠㅠ 힘들지만
@도담TV 4
2021년 4월 18일 2:46 오후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user-dw3qx9od2u 4
2022년 1월 13일 3:57 오전사랑까지는 욕심이고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만 말아라.
감사합니다.
P DiDi 4
2021년 6월 23일 9:17 오후질문자는 평생 그 어떤거에도 도전하지 않고 살았을 가능성이 높음. - 본인이 무엇인가에 홀린듯 열심히 도전해본 적도 없기 때문에 하는 행위에 맞춰 나 자신을 정의 내릴수 없었기 때문에 어떤사람인지 알수가 없는것임. 치열하게 미친듯 하루 하루 생존해온 사람은 아니라는게 질문자의 경험일듯.
개띠형제 3
2021년 4월 22일 2:20 오전세상은 당신을 괴롭힌적이 없다.
당신의 눈을 통해서
당신의 귀를 통해서
듣고 본것을 자기마음대로 해석한것이다.
마음에서 괴로움을 놓아버릴때
괴로움도 당신을 놓아버린다.
마음속의 고통은 누가 만들었는가?
당신인가? 세상인가?
Pietro 3
2021년 4월 29일 10:31 오전누가 괴롭히지?
자기가 자기를 믿어야지
@뭉뭉-h5p 3
2022년 1월 5일 1:27 오전참.. ㅋㅋㅋ이게 철학이다
내게는 법륜스님이 니체고 소크라테스형이야...
@유종철-d2m 3
2022년 8월 8일 12:41 오후스님짱^^
이제는 질문을 해주시는분들이 고맙네요..^^
정선순 2
2021년 4월 18일 3:32 오후명쾌한 스님법문!!~~
너무감사합니다!~~😍😍😍
푸르미르 2
2021년 4월 18일 1:38 오후🙏
@대한민국세상에한명뿐 2
2023년 2월 22일 11:11 오후고견 감사합니다:)
@삶은가볍게 2
2021년 4월 19일 7:56 오전법륜스님. 감사합니다
김지훈 2
2021년 4월 18일 1:28 오후도다.도..이것은 말로써
@선택과책임 2
2021년 4월 19일 4:15 오후진짜 감사한 마음 잘 세기겠습니다
신영하루 shin young 1
2021년 4월 20일 7:48 오전부처님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감사합니다
달콤농부 1
2021년 4월 25일 1:38 오후잘 들었습니다
ws L 1
2021년 4월 25일 8:06 오후눈물이 왜 나오는지...
하비뿡뿡 1
2021년 4월 23일 12:47 오후정주행햇어도 또 듣고듣고 듣고싶은 말씀입니다
물방울 1
2021년 4월 18일 1:29 오후👍🙏🙏🙏👍
장리치 1
2021년 4월 18일 9:11 오후법륜스님 온라인행복학교 신청해서 참여해보세요
내가누구인지‥행복이 뭔지
알게되더라구요 강추강추
가길동 1
2021년 4월 26일 11:37 오후너무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제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또한 긴시간 찾아 헤맸는데 시작도 못한 날들이 많았어요..괴롭히지만 않아도 그것또한 방법인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Clamshell A 1
2021년 4월 27일 8:08 오후법륜짱
jh h 1
2021년 4월 25일 12:09 오전나를 믿는다
스스로 괴롭히지나 말자.
하이이나 1
2021년 4월 18일 5:57 오후자신을 사랑해야할 이유 없다.
이야기달군 1
2021년 4월 26일 5:34 오전🙏🙏🙏
미니의 외딴섬 1
2021년 4월 18일 4:16 오후스님 늘 감사합니다.(합장)
bambu JUNG 1
2021년 6월 27일 8:41 오전ㅋㅋ 참 현답입니다. 들을때마다 감탄 합니다.
@bohemianjune 1
2022년 3월 27일 1:43 오전왜 이 강연을 듣는데 눈물이 날까
@user-in4sx2zr6g 1
2021년 4월 19일 9:17 오전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 오늘도 좋은 말씀 새기며 살겠습니다!
@hdjdjju-v5h 1
2024년 12월 7일 9:47 오후나를 사랑하는데 나를 모르는것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사랑하나
남이 뭐하면 저사람이괴롭히는것? 남눈치보면 내가 나를 괴롭히는것 남을 미워하면 나를 괴롭히는것 사랑까지는 놔두기 내가 나를 괴롭히는것 남의시선을 위해한것
@jack-tk7fz 1
2021년 6월 27일 4:08 오후질문자가 자존심이 다운 됐네요. 오랜시간 남을 너무 인식하는 삶을 살다보니까 자존감 자신감도 같이 상처 받았네요. 다시 자존감 자신감 있는 자신을 되찾으려면 그만큼 자신을 괴롭힌 시간만큼 아니더라도 좀 시간이 걸리거에요. 힘내세요
하보남 1
2021년 4월 18일 8:43 오후감사합니다!~^^
@gumsaha1 1
2024년 9월 13일 5:08 오후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행동들이 대부분 남의 시선이나 평가를 기대하고 하게되는 일이 많으니 그냥 스스로 부족한 점도 받아들이고 괴롭히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초롱이-x9j 1
2022년 5월 31일 8:56 오전최소한 자기자신을 미워하고 괴롭히지만 안해도 된다 사랑까지 하지않아도 된다
이대로도 좋아 1
2021년 4월 18일 1:24 오후👍
정솜결 1
2021년 4월 18일 6:24 오후영상감사합니다ㆍ솜결
@christopherbenum1812 1
2024년 9월 7일 2:49 오전감사합니다. Thank you to Sunim and all of the volunteer translators.
@sisimma 1
2023년 5월 7일 10:03 오전"나는 누구인가"
내 나이 서른에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읽다가 이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물어보게되면서 질문자같이 내가 무엇인지 모른다는 걸 알게되었고, 그 순간 나는 내 30평생 나도 모른채 살아왔다는 현실 자각에 머리를 세게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었다. 그 해답을 얻고자 이것저것 백방으로 찾아보다가 바로 알게된 것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인 불교였다. 어린시절부터 사월 초파일에는 항상 절에가서 비빔밥을 먹으며 종교란에는 항상 불교 두자를 넣었던 나였지만 진정으로 뭐하는 종교인지 몰랐던 것이었다. 그 이후 이절 저절 다니며 인생의 스승을 찾던와 중에 숭산스님을 거쳐 궁극에는 인천 용화사의 송담스님의 참선화두 법문에 의지에 참나를 찾는 참선을 해오고 있다. 아마도 결혼전에 저 물음을 들었었다면 스님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 영상의 질문자를 보니 옛기억이 어젯일처럼 떠올라서 댓글달아 봅니다.
@carolj7586
2021년 12월 22일 6:17 오후법륜 스님 맛져요
수박
2021년 4월 18일 1:45 오후가끔 화장도 해보고 내가 누구인가 싶어 명상도 해보고 하는데도 묘한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베란다 밖을 봅니다. 먹구름이 보이나 지나가니 푸른 하늘이 보이더라고요. 그 깨장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혹시 같이 갈 이가 있을까요?
@김현덕-v7q
2025년 8월 6일 10:22 오전고맙습니다
필리핀막탄댁TV mactanwife mactandaek
2021년 4월 18일 7:32 오후시원하게 깨닫고 싶습니다.
서말분
2021년 4월 28일 6:17 오후♥
w k
2021년 7월 27일 5:03 오후애당초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이 이치에 맞지 않는 것임을 일깨우시고, 자신이란 것이 본디 실체가 없는 것이므로. 그래서 그런 말은 겉만 화려할 뿐, 따져보면 실천할 수 없는 쓰잘데기 없는 말임. 그래서, "너 자신을 괴롭히지만 마라"로 실천적 깨우침을 던지심.
리본인더스카이
2021년 8월 25일 11:48 오전스스로를 많이괴롭혔던거 같아요.감사합니다.
@7721-h3y
2026년 5월 5일 6:50 오전오늘도 배웁니다
냐옹e
2021년 9월 21일 11:56 오후너무 좋은 말씀 ~~!ㅎ
해바라기
2021년 11월 22일 1:23 오전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