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인 나로 살아가는 것도 괜찮고 본질의 나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협소의 나를 구성하는 것과 광의의 나를 구성하는 것. 모두가 체험의 일종일 뿐...^^ 알아야 하는 당위성 같은 건 존재하지 않음을...^^ 몰라도 전혀 상관없으며 오로지 알고 싶어하는 선택만이 있을 뿐...^^
톨레의 말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마음공부에 참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기존의 가르침들과 거의 동일하게 생각은 내가 아니다. 감정은 내가 아니다. 육체는 내가 이니다. 이런 방식으로 접근을 해서 기존의 마음공부 내용과 별 차별이 없어 보이네요. 모름을 인정하는 것 그것 또한 한국선불교 숭산스님이 전세계로 퍼뜨린 '오직 모를 뿐' 이것의 답습이고요. 이제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모를 뿐'
문제는 집착입니다. 집착을 하지마라는 것을 내가 아니다로 자꾸만 몰고가는 경향이 있어요. 스승들이 집착하지 마라는 말을 쉽게 '그건 니가 아니야' 이렇게 가르치는 것을 진짜로 내가 아니다로 가버린 것 같네요.
감정에 집착을 빼면 감성이 됩니다. - 모든 예술의 원천이고 인간의 기쁨, 슬픔의 원천이지요. 생각에 집착을 빼면 지혜가 됩니다. - 마음공부 자체가 지혜를 얻기 위한 수행이지요. 육체에 집착을 빼면 순수 의식 덩어리입니다. - 모든 세포 하나하나에 의식이 들어있는것은 알지요. 육체가 없으면 우린 3차원 세계에 존재 할 수도 없습니다. 바로 4차원 의식 세계에 존재하게 되는것이죠. 우리는 3, 4차원 모두 함께 살아야하는 존재입니다.
나가 아니다가 아니고 집착을 하지 마라해야 할것입니다.
사실 모를 뿐 이라는 것도 모름을 인정한다로 접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를 뿐은 나는 이미 모든것을 알고 있다 이 뜻입니다. 어떻게 참나인 내가 우주의 하나인 나가 모르는게 있을 수 있겠습니다. 스스로 참나를 잊고 에고가 되어 모르겠다면서 알려고 알려고 계속 생각을 하는것을 멈추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것입니다. 모를 뿐 하면서 생각을 끊어내는 하나의 금강검인 것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생각이 과다하게 몰릴 때 생각을 끊어내는 최후의 무기인 것입니다.
아름다움이란게 무엇일까..... 이성을 아름답게 사용한다는건 어떤걸까. 아름답다는 단어를 들었을때 모두가 같은 장면을 떠올리지 않을듯. 옳고 그름도 선악도 하나의 기준이 없고 모두가 생각하는게 다 다르듯이 아름다움도 마찬가지 아닐까. 모두에게 나만의 기준이 있고 사람수 만큼의 기준이 있을텐데.
나는 앎 자체이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앎 자체이다. 나는 자각의식이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있음이고 존재이며 자각의식이고 앎 자체이다. 나는모든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관찰하는자이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나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고 인정하며 사랑하고 축복한다. 나는 모든 것이다. 나는 무엇인가?
@user-eh7fs5gl7z 12
2021년 2월 10일 7:20 오전써니즈님 영상 듣는거
그자체가 명상이 됩니다🙏
김리호 12
2021년 2월 10일 9:08 오전마음공부를 알고 처음으로 톨레의 책을 접하고 충격과 환희로 일 년 동안 읽었던 기억이 있어요. 옆에서 차근차근 하나씩 영적인 문으로 인도해 준 친절한 톨레 선생님 👍 써니즈님 날마다 새로운 날 입니다 고맙습니다💕🙏
@user-lt1ee1uz6g 10
2021년 2월 10일 7:41 오전.
써니즈 선생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늘 ~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user-ri6hp4ur5e 10
2021년 2월 10일 7:22 오전이른 아침에 감사합니다.
@user-kq7yj1ss8g 9
2021년 2월 10일 7:48 오전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봄을 일깨우는 글 무지 감사합니다,
늘 경청하며 존경과 응원을 보내며, 날마다 평안한 나날 되시길,~!!!~^^♡
@user-ju8gx8zc7b 7
2021년 2월 10일 7:16 오전🤞
@UniverSOUL_kin53 7
2021년 2월 10일 7:01 오전어잇어잇
다만 모를 뿐..
⭐👍🏼🌟
@MrSmileo0 7
2021년 2월 10일 7:01 오전1등
@kyungkim7497 7
2021년 2월 10일 8:18 오전권태로움에 계속 과자를 먹고 있었는데 정신이 번쩍 드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심심산방 6
2021년 2월 10일 7:57 오전기분좋은 아침입니다
긍정으로 가득한 밝은 마음으로
환한 미소 채워지는 하루 보내세요♡
덕분에 평온히 하루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twospot1873 6
2021년 2월 10일 7:18 오전🙏
@user-it2bk9mu3f 5
2021년 2월 10일 8:20 오전굿모닝 ☀
오늘도 감사합니다 🥰
@miraclevictory 5
2021년 2월 11일 6:55 오전써니즈 님이 있어 전 행복해요! ^^ ♥
@user-rg1dk9kj3m 5
2021년 2월 10일 8:53 오전출근길에 집중해서 세번 듣습니다.들을때마다 깨달음이 늘어나네요.이른아침 감사합니다
@user-be5je4ws1w 5
2021년 2월 20일 10:59 오전에크하르트 톨레의 글은
언제나 깊은 명상에 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irenejung1950 5
2021년 2월 10일 8:13 오전내 안의 고요함을 찾고 싶어서 여러 책을 읽고 있었는데 오늘 영상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써니즈님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realmelab 5
2021년 2월 10일 11:46 오전아바타인 나로 살아가는 것도 괜찮고
본질의 나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도 괜찮을 겁니다.^^
협소의 나를 구성하는 것과
광의의 나를 구성하는 것.
모두가 체험의 일종일 뿐...^^
알아야 하는 당위성 같은 건
존재하지 않음을...^^
몰라도 전혀 상관없으며 오로지
알고 싶어하는 선택만이 있을 뿐...^^
(관찰자 모드 1자 2,800해% 가동 중...^^)
@armyjung8003 4
2021년 2월 10일 10:27 오후톨레의 말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마음공부에 참 좋은것 같네요.
하지만 기존의 가르침들과 거의 동일하게
생각은 내가 아니다.
감정은 내가 아니다.
육체는 내가 이니다.
이런 방식으로 접근을 해서 기존의 마음공부 내용과 별 차별이 없어 보이네요.
모름을 인정하는 것 그것 또한 한국선불교 숭산스님이 전세계로 퍼뜨린 '오직 모를 뿐' 이것의 답습이고요.
이제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모를 뿐'
문제는 집착입니다.
집착을 하지마라는 것을 내가 아니다로 자꾸만 몰고가는 경향이 있어요.
스승들이 집착하지 마라는 말을 쉽게 '그건 니가 아니야' 이렇게 가르치는 것을
진짜로 내가 아니다로 가버린 것 같네요.
감정에 집착을 빼면 감성이 됩니다. - 모든 예술의 원천이고 인간의 기쁨, 슬픔의 원천이지요.
생각에 집착을 빼면 지혜가 됩니다. - 마음공부 자체가 지혜를 얻기 위한 수행이지요.
육체에 집착을 빼면 순수 의식 덩어리입니다. - 모든 세포 하나하나에 의식이 들어있는것은 알지요.
육체가 없으면 우린 3차원 세계에 존재 할 수도 없습니다.
바로 4차원 의식 세계에 존재하게 되는것이죠.
우리는 3, 4차원 모두 함께 살아야하는 존재입니다.
나가 아니다가 아니고 집착을 하지 마라해야 할것입니다.
사실 모를 뿐 이라는 것도 모름을 인정한다로 접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를 뿐은 나는 이미 모든것을 알고 있다 이 뜻입니다.
어떻게 참나인 내가 우주의 하나인 나가 모르는게 있을 수 있겠습니다.
스스로 참나를 잊고 에고가 되어 모르겠다면서 알려고 알려고 계속 생각을 하는것을
멈추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인 것입니다.
모를 뿐 하면서 생각을 끊어내는 하나의 금강검인 것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생각이 과다하게 몰릴 때
생각을 끊어내는 최후의 무기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jj79303 4
2021년 2월 10일 1:52 오후아름다움이란게 무엇일까..... 이성을 아름답게 사용한다는건 어떤걸까. 아름답다는 단어를 들었을때 모두가 같은 장면을 떠올리지 않을듯. 옳고 그름도 선악도 하나의 기준이 없고 모두가 생각하는게 다 다르듯이 아름다움도 마찬가지 아닐까. 모두에게 나만의 기준이 있고 사람수 만큼의 기준이 있을텐데.
@holy0624___ 4
2021년 2월 10일 10:10 오전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user-dl5jc3tu1e 4
2021년 2월 12일 9:12 오전오늘 딱! 저를 위한 귀한 메시지네요.
권태도 스승이라니...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user-ne9us9wu1j 4
2021년 2월 10일 7:50 오전감사합니다~.
@user-sy5fg8ow9q 4
2021년 2월 10일 11:07 오전고요함의 지혜 책 너무 좋아요. 책은 얇지만 안에 있는 내용은 두꺼운거 같아요. 순식간에 읽을수 있지만 두고 두고 보면 좋은 책입니다.
오늘도 좋은 내용 소개 감사합니다~ ^^
@orangesky8161 3
2021년 2월 10일 2:41 오후감사합니다🙏 맑은 마음이 전부😁
@veca4856 3
2021년 2월 10일 9:30 오전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user-sl8pk6wz4w 3
2021년 2월 10일 9:08 오전감사합니다. 오늘 내용은 보다 쉽게 다가웠던 것 같아요.
@eunheekim8595 3
2021년 2월 12일 5:59 오후땡큐!
고맙습니다 ~^^
축복합니다!!
@user-lk5kl6ry6f 3
2021년 2월 12일 7:17 오전고맙습니다
@user-pc6hl8so2c 3
2021년 2월 10일 7:51 오후감사합니다 🙏
@lovesoil828 3
2021년 2월 11일 9:18 오전오늘도 고맙습니다. ^^
둥둥이 3
2021년 2월 10일 9:49 오전오늘 내용 참 듣기 좋습니다. 영혼이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톨레 선생님의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juppi6836 3
2021년 2월 10일 8:19 오후대박입니다 👍
@Gumnana 3
2021년 2월 10일 9:43 오전내용 넘 좋네요~감사합니다~♡
@user-ow2qn3qy4d 3
2021년 2월 11일 9:33 오후감사합니다 ~~~~~^^!!!🤗🤗🤗
@user-ro4zn4qb8f 3
2021년 2월 10일 8:39 오전고맙습니다 ^.^*
@user-sj2lx4nf3i 3
2021년 2월 10일 8:22 오전목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Nnn0.0 3
2021년 2월 10일 10:23 오전최근에 어떤 물건을 보고는 가지고 깊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 물건을 사는 거에 대해 매일 갈등하고 있습니다.. 해결방법이 있을 까요?
@user-ov8yn9ef9e 3
2021년 3월 2일 10:53 오전인간의 관념적 사고는 한계가 있겠지요
절대적 존재의 언어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니까요
나의 모름을 진심으로 인정할때,
자기를 내맡겼을때,
절대적 존재의 이끌림에 저항하지않고 합류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에고의 힘을 더 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user-tt8gb2lu1j 3
2021년 2월 15일 12:10 오후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taejinoh9310 3
2021년 2월 14일 12:52 오후감사합니다~
@user-wd8mv3uo8n 3
2021년 2월 12일 10:24 오전나는 앎 자체이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앎 자체이다. 나는 자각의식이다. 나는 무엇인가? 나는 있음이고 존재이며 자각의식이고 앎 자체이다. 나는모든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관찰하는자이다. 나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나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고 인정하며 사랑하고 축복한다. 나는 모든 것이다. 나는 무엇인가?
@Love_yourself_everyone 3
2021년 2월 10일 11:33 오전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user-vr8ro1wn4k 2
2021년 5월 12일 4:05 오후써니즈님 ❤감사합니다
@user-zb2oz5bf2g 2
2021년 2월 10일 10:00 오전감사합니다!~^^
🙏
YuSeong Kim 2
2021년 2월 11일 12:36 오전감사합니다..
@elizabethhan6603 2
2021년 2월 10일 1:34 오후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user-se7ze4ph3n 2
2021년 10월 15일 9:59 오전오늘아침 명상동영상이였습니다.^^감사합니다.
@user-ng7fr6uj1u 1
2022년 7월 3일 9:46 오후감사합니다♡
@user-thankslove 1
2023년 1월 7일 4:56 오전성경적인 해석을 감히 해보자면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고
순수의식의 아담과 이브를
에덴동산에 두셨으나
인간이 선악과 즉 에고를 먹은
이후 세상적 눈이 밝아져
인간계로 추방된 후
인간의 죄 ㆍ에고와 함께
세상은 펼쳐졌고 이 과정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수 없고
극소수 깨달은 자들만이 아는
현존과 구원 에 다달을 수 없는
인간을 불쌍히 여겨 인간 예수를
보내시고 이신칭의 믿음에 의한
구원을 설파하신듯 느껴졌어요
예수님이 늘 어린아이와 같지 않은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단 얘기가
어린아이=순수의식이 아닐까란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늘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