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를 생각하지 않아주면 아내도 남편 헌신해서 생각해주고 챙겨주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저도 해보니까 자꾸 그만큼의 댓가나인정을 바래게되어 속상하고 되려 고마운지도 모르고 당연시 하고 이용만 합니다 이제 남편 아들 걱정 잠시 내려두고 질문자님이 먼 저인 인생 사세요~♡ 꼭 어디론가 멀리 떠나가지 않아도 된다 생각해요
....난 일찍이 아빠가 없어서, 너무 서럽드라고.....남자, 남편으로써 배워야 할것들, 이런걸 못배우고 스스로 부딪히며 알아나갔어요........아들이 아빠를 좋아하는건, 너무나 좋은 일이에요....그리고 질문하시는 분이 아직 잘 모르나본데, 위기의 순간에 아들은 100% 엄마편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로써 잘 배웠다면, 엄마편 들거에요. ㅋㅋㅋㅋ 여자는 이해가 안되실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식들은 아빠는 고독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 강하니까. 또 자기들도 가정 꾸려 나갈때면 그렇게 스스로 고독해져가요...남편이 다 그렇게 되요....스스로.
법륜스님께서는 항상 질문에 답을 하실때 현실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것을 항상 애기하십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나타나는 생겨나고 지는 것은 인연이 모여 생겨나서 인연이 다하면 없어집니다. 그래서 고정된 것이 없어서 집착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즉 과거나 미래는 공이자 망상일 뿐이며 오직 현재만이 진리이기 때문에 법륜스님께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고 싶으면 해라. 그리고 자유롭게 살라라고 애기하시는 겁니다.
댓글들 이상하네요. 사연자분의 사연 파악을 못하신 듯. '남편은 소위 남자로서 하는 놀이는 다 하고 놀았다' 이 부분만 봐도 정상적인 남편은 아니었던 걸로 보입니다. 남자들이 하는 놀이라는게 건전하게 축구나 게임이런거면 저기서 울지도 않죠. 바람,도박,매춘,술,담배 등등 우리가 흔히 가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하면 안될 것(바람,도박,매춘)들이나 자제(술,담배)해야하는 것들이죠. 저는 사연자 분의 남편은 이 모든 것들을 다 했다는 뜻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정도로 분노를 했다면 바람쪽이었을겁니다. 아내분은 그걸로 매우 마음고생이 심했고 남편분을 향한 증오심, 미움 등 나쁜 감정들을 느끼고 있는데 하나 있는 아들이 자신의 이 힘듬을 이해해주지 않고 오히려 잘못을 저지른 남편편을 드니 화가 나고 남편편 드는 아들도 남편과 똑같은 사람으로 느껴졌던 거겠죠. 물론 특수한 상황으로 사연자분이 정신병이 있어서 남편이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바람폈다고 자기 혼자 생각 한 것이 아니라면 저 사연자가 저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라도 그렇구요. 하지만 스님은 사연자가 증오심에 사로잡혀 자신을 돌보지 않았다는 것을 파악하고 명안을 내주셔서 다행히 사연자가 남편과 아들에 대한 증오심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 같아 다행이지만. 댓글들 보니 아내분이 이상하다는 둥 이야기가 있어 제 의견을 남겨봅니다. 사연자 분께서 이제는 남편과 아들에게서의 미련을 벗어버리시고 행복하게 자신의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500년간 세뇌된 유교적 핏줄,조상 중시 . 서양은 20살이면 독립 오직 한국만 사교육비,등록금,결혼비,손자돌봄 늙어 죽을때까지 핏줄에게 퍼줌. 주식회사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전부다 핏줄 경영하는 유일한 나라. 진보,보수 할것 없이 핏줄 퍼주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나라. 그래서 힘들어지면 핏줄을 한 운명체로 보고 가족 살해가 매우 흔한 나라. 서양은 제사 없음. 한국은 그 짧은 명절도 제사(핏줄)로 인해 그 누구도 행복하게 지내지 못하는 나라. 핏줄 이기주의 ,핏줄 퍼주기->양육부담 양극화 희망포기->비혼급증->국가소멸
@user-bs4cm7eh3p 64
2020년 11월 8일 1:39 오후왜 아빠 좋아하믄 더 좋은거 아님? 커서 다들 아빠랑 멀어서 문제들인데ㅋㅋ
@snowman7368 62
2020년 11월 8일 3:01 오후벌써 부터 미래의 며느리가 걱정된다. 아니 아들 부부가 걱정된다.
@user-vp6sl2us3b 57
2020년 11월 8일 2:37 오후“남자들이 하고논 놀이는 다하고 산사람이다” 라는말씀에 남편분이 여자분 속좀 썪이신거같네여...
@user-nv3eb7cn6d 42
2020년 11월 8일 2:00 오후아빠라도 좋아하니 다행인것같은데요
Yun 34
2020년 11월 8일 4:53 오후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편들고 좋아하니까 미워하는거다. 정말 정곡을 찌른 말씀이네요. ㅎㅎ
땡중 32
2020년 11월 8일 2:04 오후드디어 알아버렸다.
커서보니 아빠보다 엄마가 문제가 많았다.
@user-zr5tr3og6o 21
2020년 11월 8일 2:17 오후질문자에게는 큰 고민일 것 같은데 스님의 재치있고 명쾌한 말씀에 함께 힘이 납니다
질문자님 화이팅~~♡
스님 감사합니다~~♡
@user-bn6pv7bl2h 20
2020년 11월 8일 3:08 오후내가 싫어하는 인간을 좋아하니깐 미워지는거다 ㅋㅋㅋㅋㅋ
@user-yr7fn2hg8y 14
2020년 11월 8일 2:55 오후철없는 엄마네
@user-fy1tw2tt7p 14
2020년 11월 8일 1:22 오후스님 ~ 깨달았습니다. 우리 엄마가 아니라 감사합니다.
@user-zw5nf8kd7t 14
2020년 11월 8일 1:23 오후질문자
행복이 넘치는 집안 자랑 ㅎㅎㅎ
스님 말씀 지혜가 넘치는 정답입니다
@user-id6yy3vx9b 13
2020년 11월 9일 2:38 오후저 여자가 우는건 진심으로 아들과 잘 지내길 원해서 우는게 아니라 자신이 격는게 억울해서 우는거다.. 지극히 이기적이고 못된 심보
공덕장 13
2020년 11월 8일 4:47 오후아들에게 주었던 사랑이 거래였기에 아들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니 마음이 속상한 거겠죠.
자신을 먼저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 이만큼 이었구나~~
그에비해 잘 커줘서 고맙다.
나에게도 이제 자유가 왔노라~~
@user-rq5xh1nl5s 12
2020년 11월 8일 1:55 오후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user-kf4mj9zt9c 12
2020년 11월 8일 2:01 오후왜 니는 하고 나는 못하냐 이러지 말고 죄송합니다 이러고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아라...
스님 매번 해주시는 대답이지만
들어도 들어도 명답입니다
깊이 새겨서 생활에 응용하겠습니다
우린 너무 심각하게 사는거 같아요 😎
행운꽃 11
2020년 11월 8일 8:37 오후남편이 아내를 생각하지 않아주면
아내도 남편 헌신해서 생각해주고 챙겨주고 서운해하지 마세요
저도 해보니까 자꾸 그만큼의 댓가나인정을 바래게되어 속상하고
되려 고마운지도 모르고 당연시 하고 이용만 합니다
이제 남편 아들 걱정 잠시 내려두고 질문자님이 먼 저인 인생 사세요~♡
꼭 어디론가 멀리 떠나가지 않아도 된다 생각해요
오나경 10
2020년 11월 8일 1:23 오후스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user-xu5wo6rc4m 9
2020년 11월 9일 3:38 오전아빠들은 엄마를 왕따로 안만드는데 엄마들은 아빠 왕따시키는 경우가 많더라.
그게 제대로 안된거 같으니 질문하는분이 섭섭하고 화나고 눈물나는가봄
가족끼리 엄마편 아빠편 나누다가 애들이 아빠랑 안친해가지고 중간에서 힘들다 징징거리던 질문자도 있던데
결국 다 본인들의 잘못된 편가르기 생각과 행동으로 생긴 문제인것을~~~
근데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못끊는다.
학창시절, 직장에서, 가정에서, 모임에서 항상 편가르기하며 니편 내편 나누고 상대방 꼽주고 괴롭힘;;;;;;;;; 그래야 쟤랑 안친하고 나랑만 친한 완전한 내편이 되거든
이런거 애들이 보고 배운다. 가정에서 만큼은 편가르기 정치질 좀 안했으면 한다. 남도 아니고 가족끼리 뭐하는 짓인지 ㅎㅎㅎ
S.N.T. Richer 9
2020년 11월 8일 1:21 오후ㅋ~질문자님 넘 귀여우세요!
@jamdoly 9
2020년 11월 9일 12:58 오전이상한 여자네요. 남편탓 아들탓. 울먹거리며 자기가 없어져봐야겠다? 자기가 자신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지요.
@uycgjd6236 9
2020년 11월 8일 4:47 오후질문자가 참 성숙하지못함
@user-bl4sm6kl6e 9
2020년 11월 8일 8:30 오후ㅎㅎㅎ
이게 울 일인가?ㅎㅎㅎ
아빠 좋아하니 얼마나 좋은 일이예요
그래~~두남자 편먹고 잘해라~호호호 하겠다
엄마가 너무 철이없다
아들보다 어리고 미성숙하네ㅎㅎㅎ
나중에 아들이 자기 아내 더 좋아하면 뭔일이 생길까요?
정신차리세용🥵
김첨지의럭키데이 7
2020년 11월 8일 7:58 오후....난 일찍이 아빠가 없어서, 너무 서럽드라고.....남자, 남편으로써 배워야 할것들, 이런걸 못배우고 스스로 부딪히며 알아나갔어요........아들이 아빠를 좋아하는건, 너무나 좋은 일이에요....그리고 질문하시는 분이 아직 잘 모르나본데, 위기의 순간에 아들은 100% 엄마편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로써 잘 배웠다면, 엄마편 들거에요. ㅋㅋㅋㅋ 여자는 이해가 안되실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자식들은 아빠는 고독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 강하니까. 또 자기들도 가정 꾸려 나갈때면 그렇게 스스로 고독해져가요...남편이 다 그렇게 되요....스스로.
@user-s12jk1ke 6
2020년 11월 8일 6:02 오후ㅋㅋㅋ 어느 집안은 형제 부자가 원수사이가 돼서 고민이고 이집안은 부자 사이가 너무 좋아서 고민이고..
아들이 아빠를 너무 좋아하는게 고민이 아니라 아들이 아빠를 좋아하면서 상대적으로 엄마에게 소홀하고 공격까지하니 섭섭한거겠지.
그 말은 아빠하고 엄마의 사이가 좋질 못하다는거고. 이게 근본적인 원인이구만.
아들은 아무 잘못이 없고 부부사이에 대한 문제를 고치지 못한 부모가 문제인데, 그걸 해결하지 않고 철딱서니 없게 아들데리고 세력싸움을 하고있으니 아빠가 이기든 엄마가 이기든 악순환을 끊지 못하면 종말이 오게되는건가보다.
그래도 질문자가 현명한건지 운이 좋은건지 그지경이 되기전에 법륜스님께 찾아가셔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만 ^^
@ManDu4286 6
2020년 11월 8일 9:25 오후짧게 편집하지 않은 영상으로 가는 링크를 설명란에 기재해주시면 더욱 좋을것같습니다.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하이디 6
2020년 11월 8일 3:20 오후친구들하고 여행다니세요
@user-en1fx1yb9g 5
2020년 11월 9일 12:35 오전이게 대체 뭔 심보여?
@baek4260 5
2020년 11월 8일 1:33 오후행복한 고민이셔요~^^
@user-mk1lm5ef8r 3
2020년 11월 8일 2:14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johnlee8358 3
2020년 11월 8일 9:55 오후법륜스님께서는 항상 질문에 답을 하실때 현실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는 것을 항상 애기하십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 나타나는 생겨나고 지는 것은 인연이 모여 생겨나서 인연이 다하면 없어집니다. 그래서 고정된 것이 없어서 집착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즉 과거나 미래는 공이자 망상일 뿐이며 오직 현재만이 진리이기 때문에 법륜스님께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고 싶으면 해라. 그리고 자유롭게 살라라고 애기하시는 겁니다.
@user-sk2rh7hy2t 3
2020년 11월 8일 1:19 오후1빠
@neoguriii3510 3
2020년 11월 8일 1:46 오후진짜 매번 깨닫고 갑니다!!
산행님 3
2020년 11월 9일 5:40 오후시작부터 엄마 가 말하는거보면 아들도 남편도 싫어할거같다
@LEEkyouho 3
2020년 11월 9일 11:04 오후다 큰 아들이랑 아빠랑 친하면 좋은 일이지 왜 설움에 복받쳐서 울기까지하세요... 화목한 가정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user-rm1cl4pu3d 2
2020년 11월 8일 1:41 오후🙏🙏🙏🌈
@yjc4325 2
2020년 11월 8일 11:27 오후엄마들 의지 강하게하고 대응하며 행복하게 사세요~^^
길 2
2020년 11월 10일 10:39 오전저런엄마 아들한테 집착해서
나중아들장가가면
며느리까지 잡겠네
여보세요
자기일갖고 신경끄고
남편아들한테 온갖것을 책임지려마세요
호강에겨워서
욕심사납게 보여
@user-hf4fd4fr8z 2
2020년 11월 9일 6:19 오전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user-if1hp8bc1d 2
2020년 11월 8일 10:45 오후스님말씀정답입니다~~스님날씨차갑습니다 건강조심하셔요~^^
@user-vp4ht8jn3v 2
2020년 11월 8일 7:45 오후스님 정말 멋지십니다
@kookhwankim9781 2
2020년 11월 8일 10:34 오후앞으로의 몇년이 아드님과의 평생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부디 현명한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user-gg7io8ws3d 2
2020년 11월 8일 1:40 오후감사 합니다~^♡^
@user-mu9cs5kd5j 2
2020년 11월 12일 7:17 오전아이가 남편을 더 좋아 하는게 울고불고 할일은 아닌데
아마도 집에서 없는 사람으로 무시 당하고 사시나보다.
자식까지 그런다면 이유가 있겠지요.
외도를 한적이 있나요?
@TV-js1jq 1
2020년 11월 10일 2:38 오전힘네세요 !
@user-wu1bd1ng5o 1
2020년 11월 13일 10:54 오전가족을 정말 가깝고 친밀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가족도 남이라고 생각해야한다. 그러면 바라는 것도 없고 기댈 마음도 없음. 본인만 잘살자는 마인드여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이사람 저사람한테 기대고 상처받는거.
하품하다가턱빠진 늑대 1
2020년 11월 8일 4:59 오후댓글이 참~~~
전부 남자이든가
여자라면 다들 성불하신듯~~
@user-ge1xb5ze2l 1
2020년 11월 22일 4:45 오후아빠랑 아들이 안친해도 문제가 더 커요. 부자유친 아주 좋은현상 입니다.
@user-pb4gz9hz9t 1
2020년 11월 8일 8:06 오후질문자님 이해안가요
제가 비정상인가요?
이상하시네 남편과 정말 사이가 않좋으시나....본인이 힘들다하시니
힘내세요
@cheersbud328
2020년 11월 10일 4:59 오후아줌마가 꼭 녹음기가 얘기하는거 같내
@keerthilee6244
2020년 12월 10일 9:58 오전즉문즉설처럼 살아보기~^^
법륜스님 온라인 행복학교
@user-zm5ie1hn6e
2020년 11월 10일 9:13 오후이게 고민인가요?
김진희
2022년 2월 17일 1:05 오후법륜스님의 행복학교 추천합니다.. 행복학교 프로그램 꼭 참가해보시고 앞으로의 삶이 가볍고 행복해지시기를요^^^
good Willy
2021년 2월 18일 3:37 오전죄송합니다=당신입장은 이해합니다. 나와 다른 입장에 심심한 위로를 죄송하단말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내 생각대로 근심내려놓고 산다. 정해진 정답은 없거나 알수 없을수도 있다.
괘냥냥
2020년 11월 9일 4:33 오전댓글들 이상하네요. 사연자분의 사연 파악을 못하신 듯. '남편은 소위 남자로서 하는 놀이는 다 하고 놀았다' 이 부분만 봐도 정상적인 남편은 아니었던 걸로 보입니다.
남자들이 하는 놀이라는게 건전하게 축구나 게임이런거면 저기서 울지도 않죠. 바람,도박,매춘,술,담배 등등 우리가 흔히 가정이 있는 사람으로서 하면 안될 것(바람,도박,매춘)들이나 자제(술,담배)해야하는 것들이죠.
저는 사연자 분의 남편은 이 모든 것들을 다 했다는 뜻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정도로 분노를 했다면 바람쪽이었을겁니다.
아내분은 그걸로 매우 마음고생이 심했고 남편분을 향한 증오심, 미움 등 나쁜 감정들을 느끼고 있는데 하나 있는 아들이 자신의 이 힘듬을 이해해주지 않고 오히려 잘못을 저지른 남편편을 드니 화가 나고 남편편 드는 아들도 남편과 똑같은 사람으로 느껴졌던 거겠죠.
물론 특수한 상황으로 사연자분이 정신병이 있어서 남편이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바람폈다고 자기 혼자 생각 한 것이 아니라면 저 사연자가 저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라도 그렇구요.
하지만 스님은 사연자가 증오심에 사로잡혀 자신을 돌보지 않았다는 것을 파악하고 명안을 내주셔서 다행히 사연자가 남편과 아들에 대한 증오심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 같아 다행이지만. 댓글들 보니 아내분이 이상하다는 둥 이야기가 있어 제 의견을 남겨봅니다.
사연자 분께서 이제는 남편과 아들에게서의 미련을 벗어버리시고 행복하게 자신의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user-nc1wf1gi7c
2021년 5월 2일 3:26 오후아 스님 너무 웃겨죽겠네ㅋㅋㅋ 사랑합니다
@user-bt8gw3hr8r
2020년 11월 8일 5:27 오후잘보고있습니다
@user-iv9vu4ug5p
2020년 11월 8일 7:59 오후테스트
흰나미
2020년 11월 8일 11:36 오후500년간 세뇌된 유교적 핏줄,조상 중시 .
서양은 20살이면 독립
오직 한국만 사교육비,등록금,결혼비,손자돌봄 늙어 죽을때까지 핏줄에게 퍼줌.
주식회사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전부다 핏줄 경영하는 유일한 나라.
진보,보수 할것 없이 핏줄 퍼주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나라.
그래서 힘들어지면 핏줄을 한 운명체로 보고 가족 살해가 매우 흔한 나라.
서양은 제사 없음.
한국은 그 짧은 명절도 제사(핏줄)로 인해 그 누구도 행복하게 지내지 못하는 나라.
핏줄 이기주의 ,핏줄 퍼주기->양육부담 양극화 희망포기->비혼급증->국가소멸
@philo-sophy0613
2022년 3월 14일 4:48 오후아이고~ 아들이 정서적 남편이었네요.
안타깝지만 성인이 된 아들과는 이혼을 해주셔야 아들이 연애도 하고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할 거 같습니다.
남편에게 상처받은 세월을 아들로 보상받으려는 마음 알아차림 하시고
스스로의 행복을 지금이라도 찾으시길 빌겠습니다.🙏
정이니
2020년 11월 30일 3:13 오후1:35 정곡..
@july2701
2020년 11월 16일 4:06 오후너무 남자들한테.의지하지마셔야할듯. 아들이든.남편이든..
@b_b8731
2020년 11월 15일 1:31 오전아들은 원래 나이들수록 아빠편인경우 많아요.마음의 안정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