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를 남기고, 자신의 생각과 질문을 덧붙이며 읽는 방법을 먼저 접했다면 이번 책 한 권만이라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읽어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읽은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내용이 얼마나 빠르게 되살아나는지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을 테고요.
그런데 이런 내용이 약 200쪽에 가서야 나온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오히려 책의 앞부분에서 먼저 제시됐다면, 게임을 시작할 때의 튜토리얼처럼 ‘이 책을 어떻게 읽어가면 좋은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가이드라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 방법을 가지고 1장부터 읽었다면 각 장을 지나가며 생긴 의문에 답을 찾기도 하고, 처음 생각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발견하고 수정하기도 하면서 마치 하나씩 추리를 풀어가듯 내용의 깊이가 더해졌을 것 같습니다. 문해력을 설명하는 책을 읽는 과정 자체가 문해력을 연습하는 경험이 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사람마다 맞는 독서법은 다르겠지만, 한 번 이런 방식으로 책을 읽어본 경험은 이후 정말 기억하고 싶은 다른 책을 만났을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 하나로 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좋은 내용이었던 만큼 더 앞에서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더 크게 남네요.
책이 두꺼워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긴 처음입니다! 저에게는 이보다 더한 실용서는 없을거같아요! 살면서 두고두고 참고할 내용이 너무너무 많아요! 메모하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빨리 한번 읽으면서 빼올수 있는거 먼저 습득하고 두번째 읽을때는 제대로 메모해두고 두고두고 보려고 합니다!
@정가랑 6
2026년 8월 20일 9:27 오전문해내공 완독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각접기, 필사하면서 재독하려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이혜정-q6k 3
2026년 8월 20일 9:16 오전저 오늘 작가님책 주문 했어요
책 읽기 다시시작할려구요~!!!!!!!^^
@studian365 2
2026년 8월 18일 10:38 오전[문해내공] https://bit.ly/4wuwjJD
[씽큐베이션 독서모임] https://bit.ly/4wwRLh6
@채널제이-r6d 1
2026년 8월 20일 11:31 오전안녕하세요 문해내공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복잡계에 대한 책 출간예정은 올해 있으신가요?
복잡계에 대해 더 알고 사업에 적용하고 싶은데
마땅한 책을 찾을수가 없어서 상상스퀘어에서 복잡계에 대한 책을 출간 하기를 기대하고 있는중입니다
@Anne_Anna8802 1
2026년 8월 20일 12:58 오후적극적으로!!!! 쓰면서 읽고 있습니다!!!!
문해내공과 포에버스트롱이요~~~
그리고 어제 닭가슴살면 정기구독 알림이 또 왔습니다 😎😎😎 아쟈쟈 건강하게!!!!
@임강민-f6s
2026년 8월 22일 7:48 오전문해 내공을 읽고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은 명작이라는 것이 증명 되었네요 신박사님. 사유를 하기 위한 넘버원 책입니다!
문해내공-225p
“좋은 책이란 난해한 어휘로 가득 차 있어 독재를 주눅들게 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에게 생각할 틈을 내어주는 책이다“
@한상둥이-s9p
2026년 8월 21일 1:27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user-handlershave
2026년 8월 20일 2:02 오후왜 이 내용이 책의 첫부분에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를 남기고, 자신의 생각과 질문을 덧붙이며 읽는 방법을 먼저 접했다면 이번 책 한 권만이라도 조금 다른 방식으로 읽어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읽은 책을 다시 펼쳤을 때 내용이 얼마나 빠르게 되살아나는지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을 테고요.
그런데 이런 내용이 약 200쪽에 가서야 나온다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오히려 책의 앞부분에서 먼저 제시됐다면, 게임을 시작할 때의 튜토리얼처럼 ‘이 책을 어떻게 읽어가면 좋은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가이드라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 방법을 가지고 1장부터 읽었다면 각 장을 지나가며 생긴 의문에 답을 찾기도 하고, 처음 생각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발견하고 수정하기도 하면서 마치 하나씩 추리를 풀어가듯 내용의 깊이가 더해졌을 것 같습니다. 문해력을 설명하는 책을 읽는 과정 자체가 문해력을 연습하는 경험이 될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물론 사람마다 맞는 독서법은 다르겠지만, 한 번 이런 방식으로 책을 읽어본 경험은 이후 정말 기억하고 싶은 다른 책을 만났을 때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 하나로 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좋은 내용이었던 만큼 더 앞에서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더 크게 남네요.
@cindyknit
2026년 8월 20일 3:36 오후책이 두꺼워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긴 처음입니다!
저에게는 이보다 더한 실용서는 없을거같아요!
살면서 두고두고 참고할 내용이 너무너무 많아요!
메모하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빨리 한번 읽으면서
빼올수 있는거 먼저 습득하고
두번째 읽을때는 제대로 메모해두고 두고두고 보려고 합니다!
@융융이123
2026년 8월 20일 4:09 오후와아ㅏㅏ 문해내공 예약배송 걸려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