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님, 말씀이 맞습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상상하려 한다는 것은 결국 '지금 내게 없다'는 결핍을 전제로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커질뿐이지요. 억지 긍정은 고통에 대한 저항입니다. 그 두려움을 억누르거나 피하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충분히 느끼고 경험함으로서 비로소 놓아지고 흘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자유의지로 선택하고 있다고 믿는 것 역시 하나의 착각일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마주하는 현실은 내 안의 무의식이 무엇을 품고 있는지를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이산님이 말씀을 아끼 실 수 밖에 없는 토론 상황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1편까지의 내용은 잘 못 이해하면, 시크릿의 표면적 끌어당김으로 여전히 당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된 결핍을 가진 분들에게 더 돌아 돌아서 가게 하는 표현이 많네요. 무의식을 깊이 아셨다면 더 조심했어야 하는 표현들이 과감하게 나와서 안타깝습니다. 이산님의 말씀이 그걸 좀 잡아주시길 바라며 2편을 기대합니다. -큰 결의 무의식이 치유되면서 연쇄적으로 다른 결핍들의 패턴도 자각될 확율이 높아지긴 하지만, 예전보다 어느 한부분에서 크게 나아졌다고 모든게 해결된건 아닙니다. 숨이 막혔던 문제가 이제야 숨이 쉬어진거죠. 현자들의 책들과 말들을 지나치게 인용해서 있어 보이려는 것 또한 결핍의 결과물들이겠죠. 결핍은 결핍을 현실로… 토론을 하면서도 내가 어떤 상태인지 어떤 상태로 말을 하고 있는지 자각이 되어지지 않으면 지금의 상태가 깨달음의 상태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하죠. (뭐 이래나 저래나 모든게 과정이고 그 과정이 각자의 삶의 속도라정답은 없지만, 목자로 나오신 분들이 양들을 올바른 길로 안내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방구석방석
지난 영상에서 이산님을 알고, 바로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세계적인 여러 영성가들의 책도 읽어보고 여러 종교인 명상가들의 이야기들도 들었지만 이산님이야 말로 진정 현실과 과학 그리고 보이지 않는 영성분야에 두루 걸쳐서 객관적이시라 생각됩니다. 뵙고 싶습니다. 진심입니다.
탐욕을 경계하라는게 삶을 통해 얻어지는 배움이 본질이라는 생각이고 필요에 의해 주어지는 생각이 기회란게 영감으로 내면의 지혜가 주는 선물이라고 느끼기 때문에 저도 무의식에 상처로 나를 규정해온 정의들이 있었어요
예를들어 가난 속에 딸로 태어난 나를 쌀두가마니나 먹었다는 할머니의 되풀이되는 말을 그걸 준게 아까웠나? 하는 마음이 들고 받아들이며 살아왔는데 최근 할머니세대에선 엄청 큰 거라는 걸 알게되니 연금술처럼 그만큼 귀한거야라고 다시 재규정을 하게 되었어요 그걸 받아들이고 살아온 시간도 이유가 있었다고 느껴져요 겸손?한 마음을 배워야했던 것 같기도해요
글로 쓰면서 제 마음 감정을 풀어내는 과정이 시작 같아요 글로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글쓰기 명상처럼 마음 속 나와의 대화 속에서 제 정의들을 바꿔나간다고 믿어요
바샤르의 말처럼 설레이는 일을 하는게 가장 큰 행복이고 그걸 하는 과정에 몰입하는 것이 순간에 현재에 사는 것이라고 이해됩니다 현재에 사는 과정 후 완성된 결과물을 보는 기쁨과 즐거움이 본래 존재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니까요
탐욕은 쉽게 취하려는 낮은 욕망은 끝이 없기에 잠시의 도취여서 신기루와 같은 허무함만 남고
제가 경험한 바로는, 무엇을 끌어 당기냐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목표는 직접 행동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목표는 상상하고 믿고 될거라는 믿음 있으면 저절로 오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외국에 있을때 최저 임금이 2000달러인 나라에 살고 있었는데, 시크릿 책을 읽고 테스트 해본다고 1000달러가 생기는 상상을 했어요 1000달러를 만지고 있고 실제로 있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3주후 아는 형이 옷가게를 하는데 거기 직원이 1달 동안 휴가를 간다고 1달동안 가게를 봐줄 사람이 필요하데서 들어보니 1000달러를 준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신기한건 하필 1000달러야? 최저임금이 2000달러 나라에서? 그건 바로 제가 1000달러만 원했기 떄문이죠. 그것도 수표도 계좌이체도 아닌 진짜 현금으로 줬어요. 이런거 외에도 파스타 먹는 상상을 하고 그 맛을 생생하게 느끼면서 하면 실제로 예전에 알던 분이 갑자기 파스타 먹으러 가자고 연락오고 그럽니다, 그런데 똑같이 내가 연봉 1억짜리 직장을 목표로 삼고 상상만 하면 아무리 믿고 뭘해도 안될겁니다 실제로 불가능하죠, 그 연봉 1억 짜리 회사들은 나의 존재 조차 모르는데? 행동을 하라는건 그 회사들에 지원을 하고 연봉 1억짜리 회사에 다니는 사람처럼 나를 가꾸도 면접볼떄 옷도 깔끔하게 차려입는 등등 부정적이면 서류 면접부터 떨어질테고 상상하고 그대로 믿고 나는 그 회사에 직원이다 여긴 내 직장이다 나는 여기서 연본 1억받고 다닌다 라고 의심없이 믿으면 반드시 됩니다.
@aurora_goddess3 33
2026년 8월 19일 8:24 오후이산님, 말씀이 맞습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상상하려 한다는 것은 결국 '지금 내게 없다'는 결핍을 전제로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두려움이 커질뿐이지요. 억지 긍정은 고통에 대한 저항입니다.
그 두려움을 억누르거나 피하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충분히 느끼고 경험함으로서 비로소 놓아지고 흘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자유의지로 선택하고 있다고 믿는 것 역시 하나의 착각일 수 있습니다. 결국 내가 마주하는 현실은 내 안의 무의식이 무엇을 품고 있는지를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뱅글이-d9p2r 12
2026년 8월 19일 11:07 오후시중에 나온 끌어당김 관련된 자료들은 대부분 에고가 원하는대로 세상을 만드려는 몸부림입니다
@livethebe0 10
2026년 8월 19일 8:55 오후아이고.. 여기서 끊으시다니 ..빨리 하편을,, 현기증나요ㅠㅠ ㅎㅎ;;
@오마-e1h 9
2026년 8월 19일 9:16 오후내 존재 자체 에서는 끌어당긴다 안당긴다 믿는다 못믿는다 놓는다 못놓았다 그런것도 없습니다.
존재는 지금 이렇습니다.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어찌할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끌어당김이 안되는 이유는 바로 당신이 생각하는 끌어당김의 법칙 때문입니다.
예수가 어쨋뜬 성자가 어쨋튼 그것도 내 해석일 뿐입니다.
예수는 끌어당김 같은건 의식도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무얼 한다고 생각한 것도 없습니다
당신이 그런 생각들을 버리게 될때
모든것을 되어져야 하는대로 이미 완벽히 끌어당기고 있는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있게될 것입니다.
@흙흙-i2c 9
2026년 8월 20일 6:31 오후이산님이 말씀을 아끼 실 수 밖에 없는 토론 상황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1편까지의 내용은 잘 못 이해하면, 시크릿의 표면적 끌어당김으로 여전히 당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된 결핍을 가진 분들에게 더 돌아 돌아서 가게 하는 표현이 많네요.
무의식을 깊이 아셨다면 더 조심했어야 하는 표현들이 과감하게 나와서
안타깝습니다. 이산님의 말씀이 그걸 좀 잡아주시길 바라며 2편을 기대합니다.
-큰 결의 무의식이 치유되면서 연쇄적으로 다른 결핍들의 패턴도 자각될 확율이 높아지긴 하지만, 예전보다 어느 한부분에서 크게 나아졌다고 모든게 해결된건 아닙니다. 숨이 막혔던 문제가 이제야 숨이 쉬어진거죠.
현자들의 책들과 말들을 지나치게 인용해서 있어 보이려는 것 또한 결핍의 결과물들이겠죠. 결핍은 결핍을 현실로…
토론을 하면서도 내가 어떤 상태인지 어떤 상태로 말을 하고 있는지 자각이 되어지지 않으면 지금의 상태가 깨달음의 상태로 착각하는 오류를 범하죠. (뭐 이래나 저래나 모든게 과정이고 그 과정이 각자의 삶의 속도라정답은 없지만, 목자로 나오신 분들이 양들을 올바른 길로 안내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방구석방석
@허그본 9
2026년 8월 19일 8:16 오후끌어당김은 그냥 느낌입니다 느낌이 비슷한 느낌을 끌어당기는겁니다
나머지는 다 부연설명 테크닉
결국 기분관리가 결론입니다
@영스지니 8
2026년 8월 19일 9:36 오후이산님 말씀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저번 써니즈님과의 대담도 좋았습니다. 더 깊은 얘기 듣고싶습니다. 책도 구매했습니다~~~
@충만한헬스-d6c 7
2026년 8월 20일 12:10 오전끌어당김 , 내려놓음 그 끝엔 "나는 누구인가" 라는 큰 자아를 만나는것이 가장 큰 목적인거같네요
@hnhwng8328 6
2026년 8월 19일 10:01 오후궁금한자 - 머리로아는자 - 마음으로아는자 - 아는자
@Myseungli 6
2026년 8월 19일 9:15 오후다른 내용들은 익히 아는 내용들이고 이산 작가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원성의 세상에서 우린 한쪽만 경험할 수 없어요
써니즈 나오셨던 분 중에 끌어당김 고수분이 있으신데 안 나오셨네요
@솜사탕나라-b2g 6
2026년 8월 19일 7:42 오후끌어당김에 대한 네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근데 토론자분들의 분량이 편중되있네요. 써니즈님이 조절 잘 해주실테지만 서로 분량 조절 인식하며 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써니즈님 감사합니다
@빛힐링TV 5
2026년 8월 19일 7:02 오후끌어당김~ 감사합니다❤
@malangjjondk 5
2026년 8월 19일 10:59 오후이선작가님 지난번 인터뷰 보고 책 샀어용 책 진짜 대박이예용!! 차원이 다른 마음 공부책 같아용 감사합니당 🎉
@judeh7048 5
2026년 8월 19일 10:26 오후지난 영상에서 이산님을 알고, 바로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세계적인 여러 영성가들의 책도 읽어보고 여러 종교인 명상가들의 이야기들도 들었지만
이산님이야 말로 진정 현실과 과학 그리고 보이지 않는 영성분야에 두루 걸쳐서 객관적이시라 생각됩니다.
뵙고 싶습니다. 진심입니다.
@iamthatiam999-j2w 5
2026년 8월 19일 11:36 오후이산 작가님 초대 한번 더해주세요. 2탄도 듣고싶어요😅
@꽃잔치-y5j 4
2026년 8월 19일 7:15 오후영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꽁냥꽃냥 4
2026년 8월 19일 9:33 오후뭐야뭐야 이거 완젼 재밌어욧😮😮😮
저도 더 정진해서 같이 토론해보고싶네용😊❤
제가 느끼기에 확실하게 끌어당겨진 경험은,
뭔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어요.
확신 믿음 요런게 있을때 이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breeze-o6t-g7n 4
2026년 8월 19일 7:31 오후지금 두분의 책을 번갈아 읽는 중입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좋은 책들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은선-y9s 3
2026년 8월 19일 9:57 오후비카님 말씀 너무 와닿네요
@김경미-z1h 3
2026년 8월 19일 8:59 오후너무 좋네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세현-f8r 3
2026년 8월 21일 12:26 오전이산님 말씀을 좀더 들었으면 하는 맘이네요
@엔젤S-r1v9h 3
2026년 8월 19일 8:46 오후네분의 깊은 이야기 너무 잘 들었어요 다음편도 기대돼요
감사합니다❤❤
@늘삶이여행 3
2026년 8월 21일 7:18 오후다른 얘기들은 누구나 다 아는 이미 오래 전부터 책에서. 유튭에서 많이 알려진 사실들을 말씀하시는 내용이라 흥미가 떨어지구요.
이산님 내공 있으시네요.이산님 말씀 많이 듣고 싶은데.
@명상애찬 3
2026년 8월 19일 9:00 오후끌어당김❤️❤️❤️ 실전 경험담에서 많이 배웁니다.
듣고보니 마음비움 명상도 끌어당김? 다 비우면 우주가 통째로 들어와요. 해보시면, Youniverse!
@유진-v6u8y 3
2026년 8월 19일 7:45 오후와~~~~ 감사한 영상입니다. 🎉
@vivalavida665 2
2026년 8월 20일 11:07 오전탐욕을 경계하라는게
삶을 통해 얻어지는 배움이 본질이라는 생각이고
필요에 의해 주어지는 생각이 기회란게
영감으로 내면의 지혜가 주는 선물이라고 느끼기 때문에
저도 무의식에 상처로 나를 규정해온 정의들이 있었어요
예를들어 가난 속에 딸로 태어난 나를 쌀두가마니나 먹었다는 할머니의 되풀이되는 말을 그걸 준게 아까웠나? 하는 마음이 들고 받아들이며 살아왔는데
최근 할머니세대에선 엄청 큰 거라는 걸 알게되니 연금술처럼 그만큼 귀한거야라고 다시 재규정을 하게 되었어요
그걸 받아들이고 살아온 시간도 이유가 있었다고 느껴져요
겸손?한 마음을 배워야했던 것 같기도해요
글로 쓰면서 제 마음 감정을 풀어내는 과정이 시작 같아요
글로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글쓰기 명상처럼 마음 속 나와의 대화 속에서 제 정의들을 바꿔나간다고 믿어요
바샤르의 말처럼
설레이는 일을 하는게 가장 큰 행복이고
그걸 하는 과정에 몰입하는 것이
순간에 현재에 사는 것이라고 이해됩니다
현재에 사는 과정 후 완성된 결과물을 보는 기쁨과 즐거움이 본래 존재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니까요
탐욕은
쉽게 취하려는 낮은 욕망은 끝이 없기에
잠시의 도취여서 신기루와 같은 허무함만 남고
삶의 의미를 깊이 탐구하는 성장에서 필요한 것들은 주어진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BryanLee-dl4eu 2
2026년 8월 20일 10:40 오전제가 경험한 바로는, 무엇을 끌어 당기냐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목표는 직접 행동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또 어떤 목표는 상상하고 믿고 될거라는 믿음 있으면 저절로 오는 경우도 있어요,
제가 외국에 있을때 최저 임금이 2000달러인 나라에 살고 있었는데, 시크릿 책을 읽고 테스트 해본다고 1000달러가 생기는 상상을 했어요 1000달러를 만지고 있고 실제로 있다고 믿었어요 그런데 3주후 아는 형이 옷가게를 하는데 거기 직원이 1달 동안 휴가를 간다고 1달동안 가게를 봐줄 사람이 필요하데서 들어보니 1000달러를 준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신기한건 하필 1000달러야? 최저임금이 2000달러 나라에서? 그건 바로 제가 1000달러만 원했기 떄문이죠. 그것도 수표도 계좌이체도 아닌 진짜 현금으로 줬어요. 이런거 외에도 파스타 먹는 상상을 하고 그 맛을 생생하게 느끼면서 하면 실제로 예전에 알던 분이 갑자기 파스타 먹으러 가자고 연락오고 그럽니다, 그런데 똑같이 내가 연봉 1억짜리 직장을 목표로 삼고 상상만 하면 아무리 믿고 뭘해도 안될겁니다 실제로 불가능하죠, 그 연봉 1억 짜리 회사들은 나의 존재 조차 모르는데? 행동을 하라는건 그 회사들에 지원을 하고 연봉 1억짜리 회사에 다니는 사람처럼 나를 가꾸도 면접볼떄 옷도 깔끔하게 차려입는 등등 부정적이면 서류 면접부터 떨어질테고 상상하고 그대로 믿고 나는 그 회사에 직원이다 여긴 내 직장이다 나는 여기서 연본 1억받고 다닌다 라고 의심없이 믿으면 반드시 됩니다.
@miraclevictory 2
2026년 8월 19일 7:34 오후매번 감사합니다 😊
@이선미-o4l 1
2026년 8월 20일 9:20 오후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2부는 언제 올려 주시나요?
@산뜻-t8b 1
2026년 8월 20일 1:58 오전오 영상이 올라왔군요 ㅎㅎ 저는 신청을 나중에했어요 그래서 바로 신청하신분들이 인터뷰를 하셨나봐요 역시 발심! 실은 안나가고싶은 맘도 속에선 있었어서 😂 재밌게 잘봤습니다 아는 분도 나왔네요 2편 기다릴게요❤
@jihunsong2336 1
2026년 8월 20일 5:37 오전다들 말하고싶은게 있는데 언어로 표현하기 애매해서 답답해하는 모습 ㅎㅎㅎㅎㅎ. 이 애매함을 누가 풀어주실지 기대기대
모순을 참으로 표현해주실분이 곧 나타날것같네요~~
@jihunsong2336 1
2026년 8월 20일 5:34 오전다들 말씀 너무 잘하신다~~~
이런 자리 만들어주신 써니즈님 짱짱!!
너무 훌륭한 과정입니다~~
@풀꽃-u2i 1
2026년 8월 19일 11:57 오후항상 끌어당김에 대해 궁금했는데 이렇게 좋은영상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godfinger8913
2026년 8월 21일 6:19 오후끌어당기는 나는 도대체 어디에
있기는 한가요??
@김병찬-s2j
2026년 8월 21일 7:11 오전써니님~요즘 좀 마음이 좀 흔들리시나요?
@JunhyukKim-m8t
2026년 8월 19일 11:37 오후nlp임?
@mgr4673
2026년 8월 20일 7:09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