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이미 아는사람 입장에서는 한자병기가 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배우면서 많은 동음(또는 같은 스펠) 이의어를 접하게 됩니다. 영어 강사들의 공통된 의견은 문맥을 통하여 단어마다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말 합니다. 그러면 학생들은,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데, 왜 한글에 대해서는 이런 논리를 적용하려 하지 않고 한자 병기를 들고 나올까요? 언어는 반복된 학습과 경험의 결과물이어서 다양한 환경과 영역에서의 경험(읽기, 말하기) 없이 문해력을 키우기는 불가능 할겁니다.
내가 교사였을 때 보충수업을 하는 데, '30% 정도만 알아듣거나 필요하지, 나머지 70%는 해봤자 필요없을텐데, 자기 좋은 거 하면 좋지않아?'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한자 병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사람, 전문적인 사람만 한자 공부하면 된다. 나머지는 그냥.. 필요할 때, "아! 이 낱말! 그런 뜻이구나!" 영어 단어 뚯 아는정도로 해도 충분하다는 얘기다. 굳이 획일적으로 죄다 공부시킬 필요는 없다는 거다. 외국어 공부하듯 원하는 사람만 공부하게 하면 된다.
당연히 한글을 어떻하면 문해력을 높이면서 사용할 것 인가에 전문가 집단에서 연구 좀 지속적으로 해서 계도 홍보해야 함. 다들 아시잖아요. 띄어쓰기나 문장부호는 훈민정음에는 없던거 잖아요 필요하면 고쳐서 사용하면됨. 그리고 한자는 필요하고 원하는 사람개인이 알아서 배워서 쓰면 됨.
중국사람들도 한자을 배우거나 한자에 대하여 익숙한 사람일지라도 한자사전을 자주드려다보아야하는데 왜 한자을 가진 본국사람들도 어려워하는하는 글자을 도입하려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예날 고구려시대 서민들도 다 익히 알수있는 한글이 있섰다면 지금처럼 중국이 동북공정이는 무엏이니하며 까불지못해을걸 왜냐 우리민족의 역사는 한글로 기록되였으니까......
잘 들었습니다. 한글단어의 70퍼 정도가 한자단어로 이루어져 있다고 알고있어요. 글을 읽는 것과 뜻을 아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사전을 보면 확연히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한자의 확장성을요.. 따라서 표기는 한글로 하되 한자읽기를 가르치는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글도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으니, 그 부족함을 채우는 교육이 필요해요. 저는 어학관련 교육자출신의 할아버지로, 제 손자에게 단어의 뜻과 생성원리를 이해시키기 위해 한자를 가르칠 생각입니다.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만, 교육이란 관점에서 길게보면 한자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자는 상형문자에서 조금 진화한 원시문자임 원시문자를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은 미개한것임 전세계 모든 나라가 상형문자에서 시작해서 현대문자로 진화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자는 수천년동안 진화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음 농경사회에서는 지도층이나 일부지식인들만 문자를 알아도 되니까 큰 문제가 없는데 산업사회 이후로는 교육이 중요해 졌기 때문에 배우기 쉬운 문자가 되어야됨 그래서 중국은 번체를 간소화해서 간체를 만든것임 중국도 언젠가는 배우기 쉬운 문자로 바뀌겠지... 수백년 아니 수천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일본도 한자를 포기하고 배우기 쉬운문자로 대체할려고 했는데 포기한것이지.. 젊은 사람들이 일부 단어를 모르는 것이 한자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만큼 멍청한 소리하는게 없음 젊은 사람들이 일부 단어를 모르는 것은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기 때문임 한자를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님..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알려주면 됨. 모른다고 한자를 배워야 된다고 하지 말고...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 일본이 갈수록 문맹이 되어가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도 아직도 한자를 배워야 된다고 하는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함
한자를 배우면 좋다는데 한자를 배운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한자의 형태까지 배울 필요는 없지요. 한자의 소리만을 가져와서 익히면 됩니다. 예컨대 '근'이라는 발음에는. 부지런하다, 가깝다, 뿌리 정도의 뜻이 있다고 알면 되죠. 근데 사실 이것도 단어들을 익히는 가운데 자연스레 체득되는 것이지요.
쉬운말로 써도 되는 데 굳이 금일 시발점. 쉽게 알아듣는 오늘 시작점 쓰면 오해를 일으키지 않을듯.....인구에 회자되어라는 단어를 보고 외 쓸데없이 어려운 말로 문해력 어쩌고 하는 것 보다는 모두다 알아들을 수 있는 평범한 말로 바꾸는 게 더 한글의 창제 원리....어린 백성이 이르고져....에 맞지 않을까요?
한글이 있는데 한자를 왜 쓰지? 예전부터 써 온 한자어가 너무 많아서? 그럼 국어학자들은 그동안 뭐했나 잊혀진 고유어휘 발굴 안하고? 잘나신 철학과 교수님들은 그동안 뭐하셨을까 괴상망측한 한자어 없으면 개념설명도 못하고? 잃어버린 우리만의 옛 유산을 재발굴하고 또 없으면 새로 만드는 것이 공동체 정신문화의 기본이다 과거에야 우리 문자가 없었으니 학술적 어휘 같은 건 한자를 빌려올 수밖에 없었다 쳐도 우리만의 문자를 본격적으로 쓴 지도 이젠 어언 백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도 각종 추상명사나 개념어를 한자어에 의존하고 있다는 건 국어학자들 한글학자들 철학자들이 일을 안했다는 얘기다 왜 일을 안 했을까? 정신머리가 노예상태니까 문제점을 스스로 진단할 줄 모르는 거지 통탄할 노릇이다
세상에는 엉뚱하고 예기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만약 중국이 한국의 한자 사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가정을 해본다면, 1.한국의 한자 사용에 대한 로열티 요구: 예를들어 한자를 쓰는 한국에서 한자 한글자당 1원씩 돈을 지불하라고 요구한다면, 그렇지 않을 경우 한국인의 이름에 한자 표기를 금지한다면
2. 한국의 한자 기록 역사를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할 경우
3. 한자는 중국의 발명품이고 지식재산권(IP)이며, 한국은 그 근간을 빌려 쓰고 있으니 이제 사용을 중단하라고 중국이 한자 사용 금지를 강요할 경우 ~ 우리는 핵을 가진 강대국들이 핵을 사용할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그런데 만약 핵으로 상대국을 공격한다면 그땐 어떡할것인가. 세상은 우리의 상상과 생각을 벗어나곤 한다
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 사안은 같은 디지탈영역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스마트폰과 데스크탑PC가 다르다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은 그야말로 인스턴트패스트푸드마인드라고 본다면 PC는 정보를 생산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타이핑을 하더라도 PC 에서는 타자기능이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에서는 그것이 안되죠. 그리고 PC상에서는 워드상에서 한자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은 그것이 불편하죠.
만약 세종대왕님이 안계셨다면, 우리 나라는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이 사는 나라로 중국어 사투리인 조선어를 쓰는 나라 로 알려지고, 감사합니다는 谢谢 로 적고 谢谢를 읽을 때는 감사합니다로 읽는 세상이었을 거다(이게 광둥어의 현실) 우리를 중국과 구분지어주신 위대하신 대왕, 그분이 바로 세종대왕님 이시다. .
중국의 따까리 정부가 하는짓이 또 노예근성 진상질 시작하네 . 교육부 정신차리!! 연 목 구 어 나무에서 고기잡으려는 헛 짓거리 때려쳐라!! 정 하고 싶으면 영어로 해야한다는 분에게 동의합니다! 한자는 이제 영원히 없애야 한다! 서예도 한글로만 하고 영어 서예도 개발해 봐라!! 세계적으로 히트 칠것이다!!
가끔은 한자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언해력?? 이 문제여서 한자 병기를 해야 하느냐 마느냐 같은데요. 그나마 한국은 타국에 비해서 필기와 타자의 괴리가 덜하다 정도?? 세종대왕님 만세^^ 사용하는 단어가 한자 유래 단어(뜻글자)의 압도적 다수에서 이후 일제의 영향이 일부 있었고 근래에 들어 영어 중심 외래어가 많이 들어오고 신문이나 고전 등 구시대의 단어를 접하지 못한 세대들의 약어 등 새로운 단어들이 등장하면서 세대별 사용언어 단절?? 교체가 진행 중인 것 같아요. 배워야 할 초 중 고 대학생들의 눈이 과거를 향하지 않고 미래를 향하니까요. 그 흐름에 뭘 더 할 수 있을까요?? (막을수라고 썼다가 이건 아니지..ㅋㅋ.. 뭘 막고 왜 막나?? 어떻게?? ) 한자 병기 등으로 해결될 시기는 지난 것 같고요 어떤 단어가 살아남고 또 죽고 하는 것은 사회 현상들과 학교 학원 교육에 달려있지 싶네요. 앞으로 젊은이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단어들은 사장될 것이고, 뜻글자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소수 고전을 이해하는 학인들에게만 남게 되겠지요. 수많은 단어 가운데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단어는 생경 입니다. 어떤 책에서 봤어요. '생경' 찾아봤어요... 잘 기억 나진 않지만 그냥 '낯설다' 인 것 같은데.. 사전을 찾아본 이후 그 단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가끔 써먹습니다. 사실 써먹을 데도 없습니다^^ 대화할 사람이..ㅠㅠ 곧 사라질 단어인게지요. 이 글을 쓰는 중에도 맞춤법 의심 구간에 빨간 줄이 좍좍하니 참 좋은 세상이긴 합니다만... 막걸리 기운에 쓰는 글이라 이러니 용서 하시구요. 다시 돌아가서.. 처음에 한자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던 것은 진심입니다. 옛 고전들을 읽고 싶고 이해하고 싶고 해서요. 그러나 모르는 한자, 그리고 글자만 알면 되는 것도 아니고 단어, 성어, 그 단어가 생성된 배경, 인물 등 .. 시 한 수를 짓고 읽어도 그걸 알아야 이해가 되는 판인데... 아마도 한자 그리고 고전공부는 어려울것 같네요 ㅠㅠ 혹시 앞으로 ai가 풀어서 해주려나....
한국어는 문자 체계로서 애초에 존재해서는 안 될 것이었습니다. 수천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행정적인 수단을 통해 강제로 도입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인 오늘날, 한국어는 본질적으로 한자를 기반으로 한 음절 언어이기 때문에 인공지능 추론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한국어는 표현의 모호성을 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한자에서는 같은 발음이 5~6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한국어에서는 단 하나의 한자로 모든 의미를 나타냅니다. 인공지능이 대량의 한국어 자료를 읽으면 상당한 이해 오류를 범할 것입니다. 심지어 한국의 신분증조차도 특정 이름을 구분하기 위해 한자를 사용합니다. 반면, 한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적합한 언어로 입증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상형 문자 체계인 한자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고 정확합니다. 3,000자의 한자로 이루어진 문장은 260만 개의 영어 단어에 해당하므로 추론 과정에서 계산 자원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는 인간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재 중국의 인공지능 개발은 한국을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중국 청년들이 설립한 과학기술 스타트업은 전 세계 스타트업의 거의 70%를 차지합니다. 대규모 모델, 다양한 지능형 소프트웨어, 로봇, 자율주행 등 중국의 AI 소프트웨어는 미국에 위협이 될 정도입니다. 실리콘밸리 과학자의 70%가 중국인인 반면, 한국은 1%에 불과합니다. 한국 청년들은 AI 분야에서 획기적인 혁신을 거의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 청년 간의 이러한 큰 격차는 지능 차이에서 비롯되며, 한자는 지능과 논리적 추론 능력 향상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에 한국어는 AI 추론에 적합하지 않아 점차 버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순수 한국어로 작성된 추론은 짧은 텍스트의 경우 컴퓨터가 오류를 수정할 수 있지만, 긴 텍스트를 읽을 때는 AI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한국 최대의 AI 모델인 네이버는 중국의 Qwen을 모방했습니다. 네이버는 한국어를 중국어로 번역하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여 AI 모델이 중국어로 추론한 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한자를 사용하는 한국은 기술적으로 중국에 점점 뒤처지고 있습니다. 20년 후, 중국은 달에 정착촌을 건설하고 광활한 달 영토를 점령하여 인류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국가가 될 것입니다. 중국은 달에서 핵융합 실험의 원료인 무궁무진한 헬륨-3 자원을 확보할 것입니다. 중국은 중동의 산유국들처럼 신에너지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그때 중국인의 소득은 한국의 몇 배에 달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기술 덕분에 중국은 노화를 되돌리는 약을 개발하여 모든 중국인이 160세 이상까지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여전히 한반도 남부의 좁은 지역에 갇혀 소위 민주적 투표를 놓고 서로 싸우고, 온 나라가 두 파벌로 나뉘어 매일 시위에 시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 산업이 중국에 밀려나면서 한국 경제는 점차 쇠퇴하고 범죄가 만연하며 실업과 파산이 속출할 것입니다. 한국은 필리핀처럼 될 것이고, 중국은 지능화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입니다. 이 모든 건 한국어 알파벳 탓이야!
굳이 해야하나?? 세상에 바뀌는 과정이라 세대간에 소통이 살짝 막히는건데ㅋ 요즘은 한자어보다 영문어를를 더 많이 쓰는시대로 변해가는 중이라 어쩔수 없이 겪는 현상인데 우리 어릴적에 교육과정이라는 단어가 요즘은 커리큘럼?? 이라고 한다 들었는데ㅋ 그냥 자연스레 흘러가는 과정으로 생각해 주면 될듯
흐음 ... 전 개인적으로 세종대왕님의 천재성을 느끼겠더라고요 .. 오랜 세월 만들어 놓은 한자어를 우리말로 바꾸기만 하니 그대로 우리 지식으로 흡수 할수 있죠 .. 요즘 중국에서 나오는 딥시크가 쳇지티피에서 만든 자료를 효율적으로 교육시키는 방법으로 AI를 만든다고 하던데, 딱 세종대왕님 발상이라고 느꼈네요 .. 그리고 국어학자들이 순수 우리말로 바꾸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언어라는게 뜍딱 바꿀 수 있나요 .. 시간이 걸리지 .. 그러니 한자를 영단어 외우듯이 외우세요 .. 즉 많은 지식을 쌓은다는건 많은 단어를 알고 있다는 말이고 생각합니다 ..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듯이 한글이 소중한건 당연한거고 한자도 어디서 빛을 발하지 모르기 때문에 완전 버리는건 안좋고 계속 발은 걸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자는 중국인이 아닌 동이족이 만든 문자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화유산입니다 중국꺼라고 배척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조상에 가까운 상나라 동이족이 만든 문자입니다
문해력 저하는 일제 강점기 조선어사용 금지와 일본어 교육이 그 근원적인 이유입니다. 우리말을 머릿속에서 일본어로 번역하던 방식으로 배우고 가르쳤던 사람들이 해방 이후에도 그대로 선생으로 교수로 학교에서 대학에서 가르친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말을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처럼 머릿속에서 번역하는 과정을 거치는 교육을 하고 있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문해력 저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소 개개인이 정제된 글을 많이 읽고, 필요하다면 손으로 쓰는 습관을 학창시절부터 기르면 됨. 휴대폰 문화 및 그 문화 속의 맞춤법 틀린 글자, 인터넷 시대의 이상한 단어와 표현을 걸러서 받아들이면 충분하다고 봄. 이것은 학교나 사회 전체가 문제라는 인식 이전에 개개인의 책임이 먼저라고 생각함. 한글 이해와 맞춤법 문제는 개개인 '교양의 문제'에 훨씬 가까움!
@Rrfgyghuc 41
2026년 6월 27일 3:03 오후한자 병기할 생각 말고 국어사전을 보라고 답답하다.
@hyun-87 37
2026년 6월 28일 3:38 오후한자의 문제가 아니라, 단어 뜻 자체를 모르는 거잖아...ㅋㅋㅋㅋ
@alexpark3777 27
2026년 6월 27일 2:15 오후독서하는 시간도 확보해줘야 합니다. 앞뒤 문맥만으로도 뜻 유추하는 훈련이 자연히 되게 하는 게 독서임
@한방에훅-p9k 26
2026년 6월 26일 2:44 오후모르면 국어사전을 봐라.국어사전 존재도 모를거 같네.
@망고젤리-d3m 19
2026년 6월 28일 7:04 오전그런데 사흘 나흘 이라는 순수우리말도 모름. 따라서 한자의 문제도 아님. 걍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임. 그나마 사전을 찾는 습관을 들이면 나아질 수 있음.
@hotsourcecode 17
2026년 6월 27일 12:21 오후그건 시발점이나 금일의 경우는 한자를 안써서가 아니고 그냥 단어를 모르는거죠 ㅋㅋ 어휘력부족인건데... 이건 세대차이도 있는 듯 ㅋ
시발점이란 단어보다는 시작지점이라고 해도 되고 금일대신에 오늘이라고 써도 되잖아요
@hwyang4300 16
2026년 6월 27일 2:52 오후오늘까지 라고 하면 되는데 꼭 금일이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멍청청-l3x 14
2026년 6월 27일 9:18 오전한자를 익히면 문해력이 높아지긴 할 것인데 시발점이나 금일 같은 단어의 문맥에서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머리로는 한자를 제대로 습득하기 어려워서 국민 전체로는 한자공부를 해도 문해럭이 올라가지 않을 것 같네요.
@강성모-q6r 14
2026년 6월 28일 9:31 오전중국어와 일본어를 공부한 사람의 개인적 의견으로 말하자면, 문해력문제는 한자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독서교육과 글쓰기교육의 문제입니다. 한자를 안써서 소통이 안된다면 동양3국의 라디오방송은 모두 없어져야겠지요.
@haeyoon2023 13
2026년 6월 30일 1:37 오후한자 병기를 할 필요없이 그냥 그 단어의 뜻을 알려주면 됨
한자 써놓는다고 애들이ㅈ그걸 아냐고요??!!
진짜 탁상공론 쩐다
@lee-rj9ur 12
2026년 6월 27일 2:59 오후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국립국어원은 자폭하라. 하는일도 없이 세금만...금일은 중국말이니까 없애고 오늘이라는 우리말만 사용. 시발점은 시작점으로만 사용. 제발 쉬운 말로 쓰게하라.
@ms-lf9en 11
2026년 6월 26일 5:11 오후"금일" "명일" "작일" 등과 같은 한자식 단어를 사용하지말고 "오늘" "내일"과 같이 알기 쉬운 단어로 방송, 인터넷, 교육 등의 현장에서 꾸준히 사용하면 이런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을까요?
@storia1966 9
2026년 6월 27일 2:50 오후나 자치통감이나 25사 한문 원서로 읽는 사람인데 차라리 한문 원서는 읽는게 편해도 한글 옆에 한자 병기되면 가독력 팍 떨어진다.
한자 병기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가독성이 뭘 의미하는지도 모르는 인간이 분명하다.
@likephoenix659 9
2026년 6월 29일 10:26 오전답을 결정하고 문제점을 찾으니 당연히 결론이 한자부활로 갈수 밖에
@Stong2 9
2026년 6월 27일 8:21 오전애들아 낱말공부하고 책 읽어라
@kingorqueen1439 9
2026년 6월 29일 9:40 오전한자를 이미 아는사람 입장에서는 한자병기가 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영어 배우면서 많은 동음(또는 같은 스펠) 이의어를 접하게 됩니다. 영어 강사들의 공통된 의견은 문맥을 통하여 단어마다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고 말 합니다. 그러면 학생들은,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는데, 왜 한글에 대해서는 이런 논리를 적용하려 하지 않고 한자 병기를 들고 나올까요?
언어는 반복된 학습과 경험의 결과물이어서 다양한 환경과 영역에서의 경험(읽기, 말하기) 없이 문해력을 키우기는 불가능 할겁니다.
@SamseHyang 9
2026년 6월 27일 3:50 오전내가 교사였을 때 보충수업을 하는 데, '30% 정도만 알아듣거나 필요하지, 나머지 70%는 해봤자 필요없을텐데, 자기 좋은 거 하면 좋지않아?'
의문을 가진 적이 있다. 한자 병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사람, 전문적인 사람만 한자 공부하면 된다. 나머지는 그냥..
필요할 때, "아! 이 낱말! 그런 뜻이구나!" 영어 단어 뚯 아는정도로 해도 충분하다는 얘기다. 굳이 획일적으로 죄다 공부시킬 필요는
없다는 거다. 외국어 공부하듯 원하는 사람만 공부하게 하면 된다.
@pyongyongseong2703 8
2026년 6월 27일 4:51 오후한자는 필요한 사람만 공부하면 됩니다 ~~^^
@slhvery 7
2026년 6월 27일 6:47 오후스타팅 ㅡㅡ 이시대는 변화해야지 언제까지 사대주의에 쩔어 있냐
@samstaaaaa 7
2026년 6월 26일 10:17 오후머저리 빼고 한자없이도 문맥으로 아니면 대화의 흐름으로 거의 완벽하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한글 입력 할 때도 한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구요. 중국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논스톱논스톱 7
2026년 6월 27일 10:27 오후1차산업혁명 이전까지 한자는 언어나 억양이 달라도 구체적인 의미를 알려주는 선진문자였으나
통신 및 기술 발전으로 현재는 교육하기에 힘들고 사용하기 힘든 문자가 됨.
@철새-b2q 5
2026년 6월 27일 9:17 오후당연히 한글을 어떻하면 문해력을 높이면서 사용할 것 인가에 전문가 집단에서 연구 좀 지속적으로 해서 계도 홍보해야 함. 다들 아시잖아요. 띄어쓰기나 문장부호는 훈민정음에는 없던거 잖아요 필요하면 고쳐서 사용하면됨. 그리고 한자는 필요하고 원하는 사람개인이 알아서 배워서 쓰면 됨.
@kizung 5
2026년 6월 29일 8:15 오전국어 단어의 90%가 한자임. 이걸 절대 극복할수가 없음
@dragoon2511 5
2026년 6월 28일 9:52 오전차라리 영어 병기가 낫지.
@Inceptor_key 4
2026년 6월 27일 11:10 오후한문이 혼용될 당시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대졸 남성 일부였다.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할까?
@mstrek7330 4
2026년 6월 29일 10:19 오전금일의 순한글이 "오늘" 입니다 순한글 사용하도록 더 장려하면 될일을 또 다시 한자병기 주장이나 하는 부류들 참 애잔합니다
@PALGONGSAN803 4
2026년 6월 27일 8:50 오후중국에서 유학할 때 동학들이 내게 물었다. 중국어를 타이핑하니 관련 문자들이 나오면 선택만 하면 된다. 이렇게 편하다고~~ 칠판에 쓴 그림이 무슨 글자인지 물으니 교수의 설명을 들어야 안다고 했다...나는 농담을 하는지 알았다.
@김용호-m2o 4
2026년 6월 28일 5:56 오후중국사람들도 한자을 배우거나 한자에 대하여 익숙한 사람일지라도 한자사전을 자주드려다보아야하는데 왜 한자을 가진 본국사람들도 어려워하는하는 글자을 도입하려는지 이해가 안간다 그리고 예날 고구려시대 서민들도 다 익히 알수있는 한글이 있섰다면 지금처럼 중국이 동북공정이는 무엏이니하며 까불지못해을걸 왜냐 우리민족의 역사는 한글로 기록되였으니까......
@sohnteacher 3
2026년 6월 26일 1:20 오후한글전용정책은 곧 우민화랑 같은 말임
@물뱀-g9d 3
2026년 6월 30일 6:22 오전시발점을 출발점이라고 하고 금일을 오늘이라고하면 되지 굳이 잘난척 한자를 쓰는 인간들이 문제지
@lottebjlee 3
2026년 6월 28일 9:11 오전그런 애매한 한자어를 사용하는게 문제지
시발점 말고 출발점
금일 말고 오늘
@배쨍이-h4j 3
2026년 6월 27일 11:49 오전한자 공부가 운전 한 번 배우면 잊혀지지 않는 것처럼 되면 좋을 텐데, 하지만 공부 기억은 반복해서 쓰지 않으면 잊혀진다. 뇌 메카니즘이 그렇게 되어 있어. 한글 보다 한자가 훨씬 복잡하니 더 잘 잊히는 건 당연하겠지.
@sbyunkr 3
2026년 6월 26일 1:33 오후한글과 한자 병용에 찬성합니다. ^^
한자를 제대로 쓰지는 못해도 읽기만해도 문해력이 올라 갑니다.
@meguru420 2
2026년 6월 27일 7:51 오전교육은 보편교육과 전문교육을 분리해야함, 한자는 전문교육에 해당하고 언어를 의미위주의 문장을 가능케함, 발음위주의 한글은 수준이 낮을수밖에 없슴 모든 언어는 장단점이 있슴, 한글은 쉽지만 발음기호에 불과함
@성이름-m8n6v 2
2026년 7월 1일 8:22 오전시발점 대신 스타트 포안트라고 표현 해줘라 더 잘알아 듣는다. 스타트 포인트나 스타트 라인 같은 말도 있는데 굳이 시발점 이라고 해야 하는거야? 그리고 금일 대신 Today 라고 하면 되잖아? 설마 그것도 그렇게 말했더니 이틀뒤인줄 알았다 라는 레전드가 나오는 건가?
@김태영-b4c 2
2026년 6월 30일 6:13 오후그냥 한자쓰지 말고
순 한글로 표현하거나 쉽게 표현하자
금일 말고 오늘
시발점 말고 시작점 시작하는 곳
@안전체험관-p2p 2
2026년 6월 29일 9:16 오전잘 들었습니다.
한글단어의 70퍼 정도가 한자단어로 이루어져 있다고 알고있어요.
글을 읽는 것과 뜻을 아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사전을 보면 확연히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한자의 확장성을요..
따라서 표기는 한글로 하되 한자읽기를 가르치는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글도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으니, 그 부족함을 채우는 교육이 필요해요.
저는 어학관련 교육자출신의 할아버지로, 제 손자에게 단어의 뜻과 생성원리를 이해시키기 위해 한자를 가르칠 생각입니다.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만, 교육이란 관점에서 길게보면 한자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큰거북이-v2j 2
2026년 7월 1일 4:47 오후현시점에 한자어 비중이 50%이상인 한국어를 사용하면서 한자를 아예 배척하는 것도 문제지.
한자 자체를 읽고 쓰는 것까지는 안되도.. 물 수, 나무 목, 꽃 화, 바람 풍이라는 한자가 있다는 정도는 알아야 생소한 단어를 들었을때 어느정도 유추는 할 수 있지.
@inb-tvkorea1823 1
2026년 6월 27일 7:23 오전중국과 일본은 국어를 채택히라
@그냥-k4z 1
2026년 6월 26일 1:51 오후한자는 상형문자에서 조금 진화한 원시문자임
원시문자를 지금까지 사용하는 것은 미개한것임
전세계 모든 나라가 상형문자에서 시작해서 현대문자로 진화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자는 수천년동안 진화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고 있음
농경사회에서는 지도층이나 일부지식인들만 문자를 알아도 되니까 큰 문제가 없는데 산업사회 이후로는 교육이 중요해 졌기 때문에 배우기 쉬운 문자가 되어야됨
그래서 중국은 번체를 간소화해서 간체를 만든것임
중국도 언젠가는 배우기 쉬운 문자로 바뀌겠지... 수백년 아니 수천년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일본도 한자를 포기하고 배우기 쉬운문자로 대체할려고 했는데 포기한것이지..
젊은 사람들이 일부 단어를 모르는 것이 한자를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만큼 멍청한 소리하는게 없음
젊은 사람들이 일부 단어를 모르는 것은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기 때문임 한자를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님..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알려주면 됨. 모른다고 한자를 배워야 된다고 하지 말고...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 일본이 갈수록 문맹이 되어가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도 아직도 한자를 배워야 된다고 하는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함
@MSH-i1z 1
2026년 6월 29일 8:53 오후근데 웃기는건 중국인의 중국 간자체는 본래의 글자모양을 잃어
봐도 쉽게 유추가 안된다. 한자의 중요부분을 잃은거지.
@틀엄프-o7c 1
2026년 7월 4일 7:34 오후한자병기 절대 반대!!! 미국, 유럽은 한자를 안배워서 선진국이 된 것임....
@dhkim-g4d 1
2026년 6월 26일 9:40 오후한자를 배우면 좋다는데 한자를 배운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한자의 형태까지 배울 필요는 없지요. 한자의 소리만을 가져와서 익히면 됩니다.
예컨대 '근'이라는 발음에는.
부지런하다, 가깝다, 뿌리 정도의 뜻이 있다고 알면 되죠. 근데 사실 이것도 단어들을 익히는 가운데 자연스레 체득되는 것이지요.
@yongsookim7940 1
2026년 6월 27일 12:26 오후쉬운말로 써도 되는 데 굳이 금일 시발점. 쉽게 알아듣는 오늘 시작점 쓰면 오해를 일으키지 않을듯.....인구에 회자되어라는 단어를 보고 외 쓸데없이 어려운 말로 문해력 어쩌고 하는 것 보다는 모두다 알아들을 수 있는 평범한 말로 바꾸는 게 더 한글의 창제 원리....어린 백성이 이르고져....에 맞지 않을까요?
@정문학-h5u 1
2026년 6월 28일 9:45 오전한자병기는 미친 짓꺼리다
금일은 this day 라고 해주면 된다
영어 병기를 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
제발 게짓꺼리 그만해라
결국 본인이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는 것이다
@yorshigol85 1
2026년 6월 30일 9:07 오후한글이 있는데 한자를 왜 쓰지?
예전부터 써 온 한자어가 너무 많아서?
그럼 국어학자들은 그동안 뭐했나 잊혀진 고유어휘 발굴 안하고?
잘나신 철학과 교수님들은 그동안 뭐하셨을까 괴상망측한 한자어 없으면 개념설명도 못하고?
잃어버린 우리만의 옛 유산을 재발굴하고 또 없으면 새로 만드는 것이 공동체 정신문화의 기본이다
과거에야 우리 문자가 없었으니 학술적 어휘 같은 건 한자를 빌려올 수밖에 없었다 쳐도
우리만의 문자를 본격적으로 쓴 지도 이젠 어언 백년이 다 돼가는데
아직도 각종 추상명사나 개념어를 한자어에 의존하고 있다는 건 국어학자들 한글학자들 철학자들이 일을 안했다는 얘기다
왜 일을 안 했을까? 정신머리가 노예상태니까 문제점을 스스로 진단할 줄 모르는 거지
통탄할 노릇이다
@궁예의마구니-t7b 1
2026년 6월 28일 3:04 오후세종대왕은 한자병기를 반대한 적이 없습니다. 한자 병기해야 합니다. 특히 공학에서는 한자병기가 더 필요합니다.
@모가몬지-f4g 1
2026년 6월 27일 2:11 오후자전거는 머리가 아니라 몸의 기억 아닌가??
@donglee-cj2dg 1
2026년 6월 29일 3:21 오전한자가 싫으면 한글을 빌려 써라. 아니면 서양처럼 다 알파벳으로 글자를 만들어서 쓰면 편할 것이다. 왜 다들 힘들게 살려고 하는가? 지금 시대에는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이다.
@보리TV-l3r
2026년 7월 3일 6:48 오후세상에는 엉뚱하고 예기치 않은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만약 중국이 한국의 한자 사용에 대한 다음과 같은 가정을 해본다면,
1.한국의 한자 사용에 대한 로열티 요구: 예를들어 한자를 쓰는 한국에서 한자 한글자당 1원씩 돈을 지불하라고 요구한다면, 그렇지 않을 경우 한국인의 이름에 한자 표기를 금지한다면
2. 한국의 한자 기록 역사를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할 경우
3. 한자는 중국의 발명품이고 지식재산권(IP)이며, 한국은 그 근간을 빌려 쓰고 있으니 이제 사용을 중단하라고 중국이 한자 사용 금지를 강요할 경우
~
우리는 핵을 가진 강대국들이 핵을 사용할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한다. 그런데 만약 핵으로 상대국을 공격한다면 그땐 어떡할것인가. 세상은 우리의 상상과 생각을 벗어나곤 한다
@hwadong486
2026년 7월 9일 10:39 오전필수핵심 단어는 괄호를 열고 한자병기하는 게 한국어 이해에 매우 큰 도움이 됨. 한자1000자면 웬만한 건 다 이해 가능😂
근데 중학교때부터나 해야 하는 거지. 초딩 때는ㅋㅋㅋ
@정재성-c1l
2026년 6월 27일 8:58 오후여기서 또 한가지 중요한 사안은 같은 디지탈영역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스마트폰과 데스크탑PC가 다르다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은 그야말로 인스턴트패스트푸드마인드라고 본다면 PC는 정보를 생산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타이핑을 하더라도 PC 에서는 타자기능이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에서는 그것이 안되죠.
그리고 PC상에서는 워드상에서 한자로 변환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은 그것이 불편하죠.
@francis6557
2026년 7월 2일 10:07 오후만약 세종대왕님이 안계셨다면, 우리 나라는 중국의 소수민족인 조선족이 사는 나라로 중국어 사투리인 조선어를 쓰는 나라 로 알려지고, 감사합니다는 谢谢 로 적고 谢谢를 읽을 때는 감사합니다로 읽는 세상이었을 거다(이게 광둥어의 현실) 우리를 중국과 구분지어주신 위대하신 대왕, 그분이 바로 세종대왕님 이시다.
.
@천정권-t2c
2026년 6월 27일 5:21 오후잘 보았습니다
@블루레인-f7j
2026년 6월 27일 3:35 오후천상 천하 세종대왕,
@이고속도로-x9o
2026년 6월 28일 11:33 오전중국의 따까리 정부가 하는짓이 또 노예근성 진상질 시작하네 . 교육부 정신차리!! 연 목 구 어 나무에서 고기잡으려는 헛 짓거리 때려쳐라!! 정 하고 싶으면 영어로 해야한다는 분에게 동의합니다!
한자는 이제 영원히 없애야 한다! 서예도 한글로만 하고 영어 서예도 개발해 봐라!! 세계적으로 히트 칠것이다!!
@joda1223
2026년 6월 28일 2:44 오후한자 병기 필요함
한자 단어를 순우리말 단어로 바굴 생각이 아니라면 한글 뒤에 숨어있는 한자를 보여줄 필요 있음
@이공산
2026년 6월 27일 1:35 오후서예를 가르칠 교사가 없을 뿐아니라 교재조차 없다. 우리나라는 천자문이 있다. 백제 아직기가 일본에 가르켰다는 기록이 있다. 전세계 가장 좋은 한글에 덧붙여 천자문만 가르키면 대한민국은 동양 한자문화권 뿐만 아니라 전세계 으뜸이 될 것이다.
@camouflage-x8o
2026년 6월 28일 10:29 오후베트남이 로마자를 쓰는 이유
@gold9874
2026년 6월 26일 8:45 오후가끔은 한자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언해력?? 이 문제여서 한자 병기를 해야 하느냐 마느냐 같은데요.
그나마 한국은 타국에 비해서 필기와 타자의 괴리가 덜하다 정도?? 세종대왕님 만세^^
사용하는 단어가 한자 유래 단어(뜻글자)의 압도적 다수에서 이후 일제의 영향이 일부 있었고
근래에 들어 영어 중심 외래어가 많이 들어오고 신문이나 고전 등 구시대의 단어를 접하지 못한 세대들의 약어 등 새로운 단어들이 등장하면서
세대별 사용언어 단절?? 교체가 진행 중인 것 같아요.
배워야 할 초 중 고 대학생들의 눈이 과거를 향하지 않고 미래를 향하니까요. 그 흐름에 뭘 더 할 수 있을까요?? (막을수라고 썼다가 이건 아니지..ㅋㅋ.. 뭘 막고 왜 막나?? 어떻게?? )
한자 병기 등으로 해결될 시기는 지난 것 같고요 어떤 단어가 살아남고 또 죽고 하는 것은 사회 현상들과 학교 학원 교육에 달려있지 싶네요.
앞으로 젊은이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단어들은 사장될 것이고, 뜻글자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소수 고전을 이해하는 학인들에게만 남게 되겠지요.
수많은 단어 가운데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단어는 생경 입니다. 어떤 책에서 봤어요. '생경' 찾아봤어요... 잘 기억 나진 않지만 그냥 '낯설다' 인 것 같은데..
사전을 찾아본 이후 그 단어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가끔 써먹습니다. 사실 써먹을 데도 없습니다^^ 대화할 사람이..ㅠㅠ 곧 사라질 단어인게지요.
이 글을 쓰는 중에도 맞춤법 의심 구간에 빨간 줄이 좍좍하니 참 좋은 세상이긴 합니다만...
막걸리 기운에 쓰는 글이라 이러니 용서 하시구요.
다시 돌아가서.. 처음에 한자 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던 것은 진심입니다. 옛 고전들을 읽고 싶고 이해하고 싶고 해서요. 그러나
모르는 한자, 그리고 글자만 알면 되는 것도 아니고 단어, 성어, 그 단어가 생성된 배경, 인물 등 .. 시 한 수를 짓고 읽어도 그걸 알아야 이해가 되는 판인데...
아마도 한자 그리고 고전공부는 어려울것 같네요 ㅠㅠ
혹시 앞으로 ai가 풀어서 해주려나....
@张先生-e8h
2026년 6월 29일 12:01 오전한국어는 문자 체계로서 애초에 존재해서는 안 될 것이었습니다. 수천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발전한 것이 아니라, 행정적인 수단을 통해 강제로 도입되었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인 오늘날, 한국어는 본질적으로 한자를 기반으로 한 음절 언어이기 때문에 인공지능 추론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한국어는 표현의 모호성을 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한자에서는 같은 발음이 5~6가지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한국어에서는 단 하나의 한자로 모든 의미를 나타냅니다. 인공지능이 대량의 한국어 자료를 읽으면 상당한 이해 오류를 범할 것입니다. 심지어 한국의 신분증조차도 특정 이름을 구분하기 위해 한자를 사용합니다. 반면, 한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가장 적합한 언어로 입증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상형 문자 체계인 한자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고 정확합니다. 3,000자의 한자로 이루어진 문장은 260만 개의 영어 단어에 해당하므로 추론 과정에서 계산 자원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는 인간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현재 중국의 인공지능 개발은 한국을 훨씬 앞서고 있습니다. 중국 청년들이 설립한 과학기술 스타트업은 전 세계 스타트업의 거의 70%를 차지합니다. 대규모 모델, 다양한 지능형 소프트웨어, 로봇, 자율주행 등 중국의 AI 소프트웨어는 미국에 위협이 될 정도입니다. 실리콘밸리 과학자의 70%가 중국인인 반면, 한국은 1%에 불과합니다. 한국 청년들은 AI 분야에서 획기적인 혁신을 거의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 청년 간의 이러한 큰 격차는 지능 차이에서 비롯되며, 한자는 지능과 논리적 추론 능력 향상에 상당한 기여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AI 시대에 한국어는 AI 추론에 적합하지 않아 점차 버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순수 한국어로 작성된 추론은 짧은 텍스트의 경우 컴퓨터가 오류를 수정할 수 있지만, 긴 텍스트를 읽을 때는 AI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한국 최대의 AI 모델인 네이버는 중국의 Qwen을 모방했습니다. 네이버는 한국어를 중국어로 번역하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여 AI 모델이 중국어로 추론한 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도록 했습니다. 현재 한자를 사용하는 한국은 기술적으로 중국에 점점 뒤처지고 있습니다. 20년 후, 중국은 달에 정착촌을 건설하고 광활한 달 영토를 점령하여 인류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국가가 될 것입니다. 중국은 달에서 핵융합 실험의 원료인 무궁무진한 헬륨-3 자원을 확보할 것입니다. 중국은 중동의 산유국들처럼 신에너지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그때 중국인의 소득은 한국의 몇 배에 달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기술 덕분에 중국은 노화를 되돌리는 약을 개발하여 모든 중국인이 160세 이상까지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여전히 한반도 남부의 좁은 지역에 갇혀 소위 민주적 투표를 놓고 서로 싸우고, 온 나라가 두 파벌로 나뉘어 매일 시위에 시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 산업이 중국에 밀려나면서 한국 경제는 점차 쇠퇴하고 범죄가 만연하며 실업과 파산이 속출할 것입니다. 한국은 필리핀처럼 될 것이고, 중국은 지능화된 국가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입니다. 이 모든 건 한국어 알파벳 탓이야!
@hgjdsghh35k
2026년 6월 27일 2:48 오후베트남 신의한수
@달달커피라떼
2026년 6월 28일 1:17 오후굳이 해야하나?? 세상에 바뀌는 과정이라
세대간에 소통이 살짝 막히는건데ㅋ
요즘은 한자어보다 영문어를를 더
많이 쓰는시대로 변해가는 중이라
어쩔수 없이 겪는 현상인데
우리 어릴적에 교육과정이라는
단어가 요즘은 커리큘럼?? 이라고
한다 들었는데ㅋ 그냥 자연스레
흘러가는 과정으로 생각해 주면 될듯
@outerlevi6254
2026년 6월 27일 4:58 오후중국에서 원하기 때문에.
@SN-nc5dy
2026년 6월 28일 12:24 오후한자 병기 주장하는 가짜 지식인, 한글 순화 운동으로 순수 한글 단어 늘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
@souliver75
2026년 6월 29일 7:41 오후옛날에 우리나라에 시발 자동차도 있었는데..
자동차 브랜드 명칭이 시발.. 이었음..
@bloom2225
2026년 7월 1일 11:41 오전한자 같은거 시경쓰지 말고 일본애들이 만든 영어 문법책이나 기괴한 발음 만드는 로마자 표기법 좀 내다버리고 제대로 교육 시켜라, 학교가 영어 유치원보다 못해서야 되겠냐
@OurTwistedGoeSu
2026년 7월 1일 9:19 오전결론: 영화 '이디오크러쉬'가 이제 현실이 되었다
@뿌게
2026년 6월 29일 12:32 오후문해력 높이려면 초등학교에서
국어단어 교육을 강제로 시키면 된다
돌이켜 보면 나 초딩때
각자 모르는 단어를 하루에 10개씩
적고 그 뜻을 써오는 숙제를 내주시고 다음날 검사를 다 하셨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게 큰 도움이 되었다
@가이브-e7d
2026년 6월 30일 11:51 오전자기 나라에서도 못하는 한자.. 왜 우리가... 세계에서, 하나의 글자 쓰는데 제일 오래 걸리는게 한자가 아닌가??
@pjyun5021
2026년 6월 28일 12:29 오전흐음 ... 전 개인적으로 세종대왕님의 천재성을 느끼겠더라고요 .. 오랜 세월 만들어 놓은 한자어를 우리말로 바꾸기만 하니 그대로 우리 지식으로 흡수 할수 있죠 ..
요즘 중국에서 나오는 딥시크가 쳇지티피에서 만든 자료를 효율적으로 교육시키는 방법으로 AI를 만든다고 하던데, 딱 세종대왕님 발상이라고 느꼈네요 ..
그리고 국어학자들이 순수 우리말로 바꾸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언어라는게 뜍딱 바꿀 수 있나요 .. 시간이 걸리지 ..
그러니 한자를 영단어 외우듯이 외우세요 .. 즉 많은 지식을 쌓은다는건 많은 단어를 알고 있다는 말이고 생각합니다 ..
@Six_H86
2026년 6월 29일 10:30 오후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듯이 한글이 소중한건 당연한거고 한자도 어디서 빛을 발하지 모르기 때문에 완전 버리는건 안좋고 계속 발은 걸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자는 중국인이 아닌 동이족이 만든 문자로 동아시아 공동의 문화유산입니다 중국꺼라고 배척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조상에 가까운 상나라 동이족이 만든 문자입니다
@김유섭문학TV
2026년 6월 29일 11:15 오전문해력 저하는 일제 강점기 조선어사용 금지와 일본어 교육이 그 근원적인 이유입니다. 우리말을 머릿속에서 일본어로 번역하던 방식으로 배우고 가르쳤던 사람들이 해방 이후에도 그대로 선생으로 교수로 학교에서 대학에서 가르친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말을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처럼 머릿속에서 번역하는 과정을 거치는 교육을 하고 있고 배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문해력 저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탁구왕김제빵-p7w
2026년 6월 27일 8:44 오후평소 개개인이 정제된 글을 많이 읽고, 필요하다면 손으로 쓰는 습관을 학창시절부터 기르면 됨.
휴대폰 문화 및 그 문화 속의 맞춤법 틀린 글자, 인터넷 시대의 이상한 단어와 표현을 걸러서 받아들이면 충분하다고 봄.
이것은 학교나 사회 전체가 문제라는 인식 이전에 개개인의 책임이 먼저라고 생각함. 한글 이해와 맞춤법 문제는 개개인 '교양의 문제'에 훨씬 가까움!
@바람오빠
2026년 7월 2일 10:04 오전폰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 외울 필요가 없는 세상이 된거지...
@김대원-n2j
2026년 6월 27일 4:35 오전그리고 문자가 긴걸보니 댓글부대
@Fodlwidn
2026년 6월 28일 1:16 오전요즘 교육 현장에서 죄다 테블릿으로 하니깐 애들이 활자를 읽을 시간 , 글씨를 쓸 시간이 없어지는거지
@jayjo1607
2026년 6월 30일 8:55 오후수업시간에 봇물터지다란 표현을썼다가 성희롱로 고발당함 ㅋ
@user-kefj7ipj6q3
2026년 7월 3일 5:46 오후중국은 쓰기 어렵지. 한글은 소리로 쓰기 쉽지~
@궁리-i1e
2026년 7월 5일 10:18 오전한글은 음의 언어고 한자는 양의 언어다. 음양을 조합해야 한국어가 완성된다.
@Medusa-o5w
2026년 7월 3일 12:41 오후한자를 몰라서 시발점, 금일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그런 단어를 접한 적이 없어서 그런 것이지.
책이나 주변에서 접하게 되면 당연히 알게 되는 말의 의미인데,
허접한 논리와 이유로 한자병기를 함께 하자는 것은 억지로 보임.
@lockscroll9789
2026년 7월 5일 11:55 오전...근복적으로 한자도 수천년을 한민족이 사용해온 한국어임....은나라시절부터 있던 한자들 후대에 한나라가 지들꺼라고 한자라고 이름지은게 넌센스지..한민족의 영토가 북방으로 훨씬 넓었다고 해석해야함. 한자는 절대 중국 글자가 아님.
@peterkom8096
2026년 7월 7일 9:19 오후그럼 에스페란토는 뭔가 ?이젠 개인이 언어를 만드는 시대인데 ㅋㅋ
@kjlee5280
2026년 7월 6일 4:20 오전정확한 분석입니다. 한자 병기 찬성합니다.
@genkim8206
2026년 6월 27일 5:29 오후원래 한글도 중국 것이라하고🎉
한글을 대체 보급해라.
@동그라미1245
2026년 7월 6일 8:08 오전그냥 중국어 일본어 상식 공통교육으로 묶어라
@궁리-i1e
2026년 7월 5일 10:32 오전한자기 기득권이 쓰믄 말이라는것도 우깃 소리네... 조선시대 때에는 그말이 맞지만 현대에서는 말이 안되는 소리지 최소한 교양으로라고 가르쳐야지 중국 일본, 식민 사학이 역사를 왜곡해도 한자 몰라서 반박도 못하고 한자가 중국 글자도 아니고 월 알아야지..
@이상훈-n2g5o
2026년 6월 30일 6:01 오전한글 쓰세요 😊
@2010jhl
2026년 6월 30일 7:51 오전한자는 절대적이지 않고 한글 중심으로 살아가는게 당연하다. 그런데 한자병기 정도는 해도 된다고 본다.
@비타-n5d
2026년 7월 10일 1:48 오후금일을...오늘로 표기하면될일인데...ㅠㅠ굳이 한자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