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난 그래도 본질을짚고 일반인들을 위한 프로인지 알았는데 경제적인 여기저기서 자본가들과 결탁한 흔적이 보이기시작하내. 하기야 내가 너무 순진했던거지. 은,금,주식 모든면에서 그럴싸한 방송 많이했는데 지금와서 따져보니 전부 거대자본가와 금융세력들을 위한 매도 또는매수위한 장난이었다는 증거가 나오내. 구체적인 사실은 정리되는대로 다시 밬ㄹ힐것이고 여러분 이채널 구독자많다고 절대 철썩같이 믿지마세요. 저도 지금생각 하니 많이 속았다는걸 느낌니다. 그냥 걸러들으세요. 아니 그냥 보지 않는게 더 당신투자에 도움될것같내요. 와그러냐? 증권사직원들처럼 들을땐 그럴싸했는데 지나고나니 정 반대인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사실 근데 민간 개인에게 가정에서 쓰이는 전력 절약하라고 한들 그런식으로 해서 절약되는 전력량은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그보다는 전력을 훨씬 대규모로 잡아먹는 사업장에서의 전력 절감 노력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큰 전력량을 절약할 수 있는 법이라고 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경우도 한동안 철강업계의 전기로 일부가 관련업계 침체로 인해 가동 중단한 경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 여름에는 전력이 상당히 남아도는 편인 결과를 얻게 됐죠. 여름 평균 기온이 해마다 슬슬 올라가는 추세여서 해마다 블랙아웃 우려가 있었지만 유독 그 해의 경우 전혀 그런 우려가 없었죠. 그렇다고 멀쩡하게 돌아가는 사업장 전기 절약을 위해 닫으라는 말은 아니지만 각 가정의 전기를 무작정 절약하라고 정부차원에서 관성적으로 권해오던 정책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제대로 있는가는 한번 짚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ai의 수요 증가로 인해 기업에서 쓰는 막대한 전력 규모와 가정에서 쓰는 전력 규모의 간극은 앞으로 점점 더 커져 갈겁니다. 결국 국가 입장에선 보다 큰 전력 절약 효과를 보고 싶다면 업체들에 있어 보다 높은 전력 효율성을 추구할 수 있도록 계도하는게 앞으로 갈수록 중요해질거라고 봅니다. 동시에 업체 자체 차원의 발전 수단의 확보도 더욱 중요해질테고 말이죠.
아쿠 정말 ㅠㅠㅠ 일본은 노인이 가장 부자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어쩌다 한 명 죽으면 전국민이 그런것처럼 아니 한국에서 고독사 한 명 나오면 한국인은 노인이 다 고독사 한다라고 하는거나 같은거예요. 다른건 내가 몰라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일본 25년 살고있는데 잔기세때문이 에어컨 못 켜는사람 주위에 못 봤어요 정말 이런 검증되지 못한건 보면 화가납니다
위 영상 말고도 일본의 큰 문제점은 금융실명제x,부동산실명제x,카드사용x, 세금이 거의 절반만 걷힘 ㅡ 이미 일본은 국가예산부족사태돌입ㅡ 듣보잡세금이 계속 생기고있고 국민차인 자전거에 법률위반범칙금20-30개를 만들어 세금걷는중임, 일뽕들은 이런 걸 모르고 자전거선진국? ㅋㅋ
결국 정부가 추진하는건데.. 이걸 저지할려면 정부의 인기를 떨어뜨리면된다. 그리고 이미 이정부의 인기는 상당히 떨어져있다. 부실지방선거와 그걸 해결해나가는 모습에서 국민을 계속 실망시키고있다. 어쩌면 이게 세옹지마일지도... 이외에도 담배가격인상을 노리고 간보기에 나선바있다. 아마도 이것도 좀 어렵지않을까한다. 다른건으로도 이미 이번정부는 지지도를 상당히 잃고있는데 지지도가 깍여나가는 일을 추진하기엔 버겁다. 그럼에도 하려든다면 다음은 총선 대선에서의 참패로 되갚아줘야한다. 뿐만아니라 대통령개인의 사법문제에대한 수사를 지지해서 빵에보내려하는 국민의 움직임도 필요할지도모른다. 임기가 한참남은 대통령을 향해 지지도가 폭락하길 바래야한다는 이상황은 미쳐버린듯하다.
개인이 더위에 대응하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 비싼 에어컨전기세를 감당하지못한다면 다른방안을 찾아야한다는거지. 영상에서보듯 더위는 그냥 버틸수있는게아니다. 특히 노년층은 수명을 깍아먹는 행위이다. 국가는 잔인하게도 이걸 국민에게 태연히 요구한다. ..ㄷㄷ 정말 무서운세상이다. 여튼 어쩔수없는 사태로 내몰리기전에 국민이 뭉쳐서 저지시켜야하지만 일본처럼 그것이 불발이되었을때.. 그때는 각자도생으로 더위탈출을 모색해야한다. 뭐가 있을까? 꼭 에어컨말고는 답이 없는걸까? 우선은 개인적인 경험에서온 방법ㅇ 하나있는데 딱딱한곳에 눕는게 가능하다면 공사에서용하는 발판이있다. 일본말로 아시바라고하는데 말그대로 발판이다. 이게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데 여기누우면 체온보다 높지않으면 죽지는 않는다. 즉 35도 정도까지는 버틸만하다도아니고 그냥 누워서 쉴수있다. 굉장히 더운 천막안에서 태연히 낮잠을 잘수있던거다. 침대매트위에선 31도도 버티기힘든데.. 옷까지다입고 삼십사오도를 버틴거도아니고 그냥 낮잠자며 쉬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거 비싸다. 침대넓이로 장만하려면 수십만원한다. ㅋㅋ
뭐 물을 순환시키는 매트리스도있다. 온수매트에 얼음 넣으면 냉수매트가 되는것이다. 이것말고도 다른 아이디어가 있는데.. 난방이든 냉방이든 결국 비용이 문제라면 그비용을 줄일 방법이있다. 바로 매우 작은 칸을 만들어서 거기만 냉난방을 하면된다. 일본에서 위영상같은 사달이나게되는 이유도 뻔하다.. 일본집이 넓지는 않은데.. 여름대비형집이라 목재로 지어지거나 바람이 술술들어오는구조이다. 명백히 냉난방에 불리한구조라서 에어컨틀련 전기세가 우리보다 두배이상비싸다고 그정도로 나오는게아니다. 그이상을 상회하는거다. 이점에서 우리나라는 상당히 유리하지만 그럼에도 궁지에 몰릴지경이라면 침대크기의 작은방을 만들어서 그것만 냉난방... 혹은 극단적으로는 스티로폴같은거로 숨구멍은 확실히만들어서 관짝을 짜는것이다. 관짝하나정도 냉난방하는 비용은 상상이상으로 저렴하다. 즉 냉장고 돌리는것정도 밖에 들지않는다. 이외에도 다들 머리를 굴리면 답을 찾을수있을것이다. 절대로 에어컨만이 더위에서 내생명을 지킬마지막 보루가 아니다. 살려고 궁리만하면 살구멍은 있다. 뭐 가장중요한건 이런 찌질함을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겠지. 그러니 절대 돈좀번다고 허세부리며 살지마라. 찌질함만이 너를 구한다. 허세부리기 좋아하는 마누라는 위기시 처분해야할 일순위다. 나혼자선 충분히 살고남아도 발목잡혀같이 죽게된다. 매시즌 여행다니고 해마다 해외여행.. 활부로 중형SUV끌고다니는 그런 정신상태론 이런 찌질함을 버틸수가없다. 그러나 기억해라.. 우리조상들의 삶.. 역사리레로의 인류의 삶은 결코 이정도가 찌질한 축에도 들지않는다는걸. 글쓰다 잊었는데.. 어제 JJ란 유튜브보니 펠티어냉각 자켓도있더라. 가격은 거의 이십만원으로 비싼데.. 이게 더위에 일하는 사람을 위해만들어진거라.. 어지간히 더워도 방에누워서 죽을지경까지 갈수가없다. 전기료따위 걱정할필요도없는게 대용량 충전기로 몇시간 쓰는물건이다. 선풍기랑 빠까하다고 봐야지. 그것도 저단으로.. 그러니 더위에 전기료무서워 죽을거란 걱정은 하지마라. 내가 제시한것만 알아도 어떻게든 살수있다. 뭐 다른 문제도 머리를 써라. 방법을 찾아라. 그냥 죽지마라.
남 얘기가 아니다. 한전 적자 200조라는데, 앞으로 경제 인구 자체는 줄고 돈 내놓으라는 노인 인구는 늘고,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을까? 금년 초과 세수 삥땅칠 생각 말고, 차라리 숨겨진 정부 부채(앞서 예를 든 한전이나 LH등 공기업 부채, 이는 정부 부채로 잡히질 않으나 정부가 보증을 서서 망하면 어차피 세금으로 메워야 함)나 통계상으로 잡히는 정부 부채를 갚아서 후손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경제 발전을 하려 해도 인구 자체가 줄어서 빚 자체를 n빵하면 국민 개개인 부담이 늘어나고, 늘어나는 비생산 인구(노령층) 가 계속 경제에 발목을 잡을거다.
앞으로 현재처럼 반도체 경기가 세세년년 갈 리 없을테니, 반은 부채를 갚고 반은 R&D투자로 미래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후손에게 죄짓지 않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 똥팔육들이 지들끼리 아파트 값 다올리고 지원금이다 기본소득이다 하면서 빚은 늘리면서 지들만 흥청망청 다 해쳐먹고 나라 망쳐서 우리에게 빚만 물려주었다고 욕들어 먹어야 속이 시원하겠나?
@영웅무송 22
2026년 6월 25일 7:56 오후전력기업 민영화의 폐해 우리나라도 선진화로 속이고 민영화 시킬 위험있습니다
공항,철도,전기,수도, 공공서비스 ,등을 선진화로 속이고 민영화 시키면 저런일 남의 일이 아닌겁니다
@심일보-t5m 14
2026년 6월 25일 8:09 오후목숨보다 더 무서운 전기 요금!!??~~110v의 비효율?
@얌주히포 14
2026년 6월 25일 8:20 오후명박이가 좋아했던 민영화. 해먹기 딱 좋지.
@mungwanghwang3427 14
2026년 6월 25일 8:52 오후공공 인프라의 민영화는
당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다...
민영화 하는 그 순간 이곳은 국가라 할수 없다...
@특A급소고기 12
2026년 6월 25일 6:42 오후전기비가 비싸서 그런듯
@미도리-d4c 9
2026년 6월 25일 7:30 오후전기세 가 많이 나오니깐요 건강한 어르신들은 버스나 지하철이 공짜니깐 이온홀이나 큰수퍼에 가서놀고 온니다 아무리 아끼고해도 12엔정도 나온니다 참일본 어르신 불상한사람도 많아요 옷도비싸서 몆십년전 에옷도많이입고 가난한 노인이 먹을것도 아끼은 어르신 ㅠㅠ 형제간에 도 잘돕지않은 나라 메가구 라는말 ~
@메이야-c2s 9
2026년 6월 25일 9:25 오후노인들이 죽으면 연금도 줄고, 전기소비도 줄어드니까...
일본정부가 노리고 한 짓입니다.
@신자작나무 7
2026년 6월 25일 8:34 오후전기 민영화 없다라고 들었는데 조회수 먹기인가~
@limsk4665 6
2026년 6월 25일 10:35 오후우리도 보수 정권은 민영화에 진심이다
@지지아저씨 5
2026년 6월 25일 8:29 오후신사임당. 난 그래도 본질을짚고 일반인들을 위한 프로인지 알았는데
경제적인 여기저기서 자본가들과 결탁한 흔적이 보이기시작하내.
하기야 내가 너무 순진했던거지.
은,금,주식 모든면에서 그럴싸한
방송 많이했는데 지금와서 따져보니
전부 거대자본가와 금융세력들을
위한 매도 또는매수위한 장난이었다는
증거가 나오내. 구체적인 사실은
정리되는대로 다시 밬ㄹ힐것이고
여러분 이채널 구독자많다고 절대
철썩같이 믿지마세요. 저도 지금생각
하니 많이 속았다는걸 느낌니다.
그냥 걸러들으세요. 아니 그냥 보지
않는게 더 당신투자에 도움될것같내요.
와그러냐? 증권사직원들처럼
들을땐 그럴싸했는데
지나고나니 정 반대인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아무거나-g8r 4
2026년 6월 25일 7:42 오후이런와중에 자민당 지지율은 60~70% 자민당 정권 60년 제1여당... 일본은 이해하면 안되는나라. 신공산주의 체제
@바람-i6g 3
2026년 6월 25일 6:53 오후전기 민영화
우리도 군대 민영화 시작하려나본데 그게 시작이겠지
@footstep002 3
2026년 6월 25일 10:03 오후사실 근데 민간 개인에게 가정에서 쓰이는 전력 절약하라고 한들 그런식으로 해서 절약되는 전력량은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그보다는 전력을 훨씬 대규모로 잡아먹는 사업장에서의 전력 절감 노력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큰 전력량을 절약할 수 있는 법이라고 봅니다. 가령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경우도 한동안 철강업계의 전기로 일부가 관련업계 침체로 인해 가동 중단한 경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 여름에는 전력이 상당히 남아도는 편인 결과를 얻게 됐죠. 여름 평균 기온이 해마다 슬슬 올라가는 추세여서 해마다 블랙아웃 우려가 있었지만 유독 그 해의 경우 전혀 그런 우려가 없었죠. 그렇다고 멀쩡하게 돌아가는 사업장 전기 절약을 위해 닫으라는 말은 아니지만 각 가정의 전기를 무작정 절약하라고 정부차원에서 관성적으로 권해오던 정책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제대로 있는가는 한번 짚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ai의 수요 증가로 인해 기업에서 쓰는 막대한 전력 규모와 가정에서 쓰는 전력 규모의 간극은 앞으로 점점 더 커져 갈겁니다. 결국 국가 입장에선 보다 큰 전력 절약 효과를 보고 싶다면 업체들에 있어 보다 높은 전력 효율성을 추구할 수 있도록 계도하는게 앞으로 갈수록 중요해질거라고 봅니다. 동시에 업체 자체 차원의 발전 수단의 확보도 더욱 중요해질테고 말이죠.
@산골남자-s6v 3
2026년 6월 25일 10:20 오후민영화? 국힘의 궁극의 목표라지?😊😊😊
@roselavida1147 2
2026년 6월 25일 8:26 오후난풍기라 그래
@valvolin2 2
2026년 6월 25일 9:18 오후이 채널은 정치 잘 모르는 노인들이나 단세포 사고만 하는 극우들 선동하는 내용을 꼭 지그시 깔고감
@일본리리 1
2026년 6월 25일 10:26 오후아쿠 정말 ㅠㅠㅠ
일본은 노인이 가장 부자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어쩌다 한 명 죽으면 전국민이 그런것처럼
아니 한국에서 고독사 한 명 나오면 한국인은 노인이 다 고독사 한다라고 하는거나 같은거예요. 다른건 내가 몰라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일본 25년 살고있는데 잔기세때문이 에어컨 못 켜는사람 주위에 못 봤어요 정말 이런 검증되지 못한건 보면 화가납니다
@유리알-w6j 1
2026년 6월 25일 10:30 오후달재앙이 하는짓이 완성되었다면 우리도 같은 처지였을것이다!!!
@고양이야옹야옹-m5i 1
2026년 6월 26일 12:05 오전위 영상 말고도 일본의 큰 문제점은 금융실명제x,부동산실명제x,카드사용x, 세금이 거의 절반만 걷힘 ㅡ 이미 일본은 국가예산부족사태돌입ㅡ 듣보잡세금이 계속 생기고있고 국민차인 자전거에 법률위반범칙금20-30개를 만들어 세금걷는중임, 일뽕들은 이런 걸 모르고 자전거선진국? ㅋㅋ
@adonis-r4t 1
2026년 6월 25일 9:51 오후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영국 등 비교적 잘사는 나라도 에어컨이 없이 강물로 뛰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최광현-z4d 1
2026년 6월 25일 10:57 오후우리나라는 6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29만 원 전기 요금 지원해 주는데 이번 년도에 수급자들 한태 ㅜㅜ 일본. 슬프다
@yigiho74 1
2026년 6월 25일 10:47 오후이런저런 돈을 푸는것보다 차라리 전기요금 가스요금 지원을 해주는게 더 나을듯한데 흠
@오늘도덥네
2026년 6월 25일 10:16 오후결국 정부가 추진하는건데.. 이걸 저지할려면 정부의 인기를 떨어뜨리면된다. 그리고 이미 이정부의 인기는 상당히 떨어져있다. 부실지방선거와 그걸 해결해나가는 모습에서 국민을 계속 실망시키고있다. 어쩌면 이게 세옹지마일지도... 이외에도 담배가격인상을 노리고 간보기에 나선바있다. 아마도 이것도 좀 어렵지않을까한다. 다른건으로도 이미 이번정부는 지지도를 상당히 잃고있는데 지지도가 깍여나가는 일을 추진하기엔 버겁다. 그럼에도 하려든다면 다음은 총선 대선에서의 참패로 되갚아줘야한다. 뿐만아니라 대통령개인의 사법문제에대한 수사를 지지해서 빵에보내려하는 국민의 움직임도 필요할지도모른다. 임기가 한참남은 대통령을 향해 지지도가 폭락하길 바래야한다는 이상황은 미쳐버린듯하다.
개인이 더위에 대응하는 방법을 강구해야한다. 비싼 에어컨전기세를 감당하지못한다면 다른방안을 찾아야한다는거지. 영상에서보듯 더위는 그냥 버틸수있는게아니다. 특히 노년층은 수명을 깍아먹는 행위이다. 국가는 잔인하게도 이걸 국민에게 태연히 요구한다. ..ㄷㄷ 정말 무서운세상이다. 여튼 어쩔수없는 사태로 내몰리기전에 국민이 뭉쳐서 저지시켜야하지만 일본처럼 그것이 불발이되었을때.. 그때는 각자도생으로 더위탈출을 모색해야한다. 뭐가 있을까? 꼭 에어컨말고는 답이 없는걸까? 우선은 개인적인 경험에서온 방법ㅇ 하나있는데 딱딱한곳에 눕는게 가능하다면 공사에서용하는 발판이있다. 일본말로 아시바라고하는데 말그대로 발판이다. 이게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는데 여기누우면 체온보다 높지않으면 죽지는 않는다. 즉 35도 정도까지는 버틸만하다도아니고 그냥 누워서 쉴수있다. 굉장히 더운 천막안에서 태연히 낮잠을 잘수있던거다. 침대매트위에선 31도도 버티기힘든데.. 옷까지다입고 삼십사오도를 버틴거도아니고 그냥 낮잠자며 쉬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거 비싸다. 침대넓이로 장만하려면 수십만원한다. ㅋㅋ
뭐 물을 순환시키는 매트리스도있다. 온수매트에 얼음 넣으면 냉수매트가 되는것이다. 이것말고도 다른 아이디어가 있는데.. 난방이든 냉방이든 결국 비용이 문제라면 그비용을 줄일 방법이있다. 바로 매우 작은 칸을 만들어서 거기만 냉난방을 하면된다. 일본에서 위영상같은 사달이나게되는 이유도 뻔하다.. 일본집이 넓지는 않은데.. 여름대비형집이라 목재로 지어지거나 바람이 술술들어오는구조이다. 명백히 냉난방에 불리한구조라서 에어컨틀련 전기세가 우리보다 두배이상비싸다고 그정도로 나오는게아니다. 그이상을 상회하는거다. 이점에서 우리나라는 상당히 유리하지만 그럼에도 궁지에 몰릴지경이라면 침대크기의 작은방을 만들어서 그것만 냉난방... 혹은 극단적으로는 스티로폴같은거로 숨구멍은 확실히만들어서 관짝을 짜는것이다. 관짝하나정도 냉난방하는 비용은 상상이상으로 저렴하다. 즉 냉장고 돌리는것정도 밖에 들지않는다.
이외에도 다들 머리를 굴리면 답을 찾을수있을것이다. 절대로 에어컨만이 더위에서 내생명을 지킬마지막 보루가 아니다. 살려고 궁리만하면 살구멍은 있다. 뭐 가장중요한건 이런 찌질함을 받아들일 마음의 자세겠지. 그러니 절대 돈좀번다고 허세부리며 살지마라. 찌질함만이 너를 구한다. 허세부리기 좋아하는 마누라는 위기시 처분해야할 일순위다. 나혼자선 충분히 살고남아도 발목잡혀같이 죽게된다. 매시즌 여행다니고 해마다 해외여행.. 활부로 중형SUV끌고다니는 그런 정신상태론 이런 찌질함을 버틸수가없다. 그러나 기억해라.. 우리조상들의 삶.. 역사리레로의 인류의 삶은 결코 이정도가 찌질한 축에도 들지않는다는걸.
글쓰다 잊었는데.. 어제 JJ란 유튜브보니 펠티어냉각 자켓도있더라. 가격은 거의 이십만원으로 비싼데.. 이게 더위에 일하는 사람을 위해만들어진거라.. 어지간히 더워도 방에누워서 죽을지경까지 갈수가없다. 전기료따위 걱정할필요도없는게 대용량 충전기로 몇시간 쓰는물건이다. 선풍기랑 빠까하다고 봐야지. 그것도 저단으로.. 그러니 더위에 전기료무서워 죽을거란 걱정은 하지마라. 내가 제시한것만 알아도 어떻게든 살수있다. 뭐 다른 문제도 머리를 써라. 방법을 찾아라. 그냥 죽지마라.
@김종현-h5i2z
2026년 6월 25일 9:30 오후100억엔이 1조라뉘...
@궁즉통-y6r
2026년 6월 26일 12:23 오전일본은 전력회사를 민영화했죠~~!!!~~한국은 한국전력이 국가기관이죠~~!!!~~전기요금이 비싸요~~!!!~~한국도 민영화 할수밖에없죠~~200조 빚더미 한국전력~~ㅎ~~전북 전주에 본사
@1203폴
2026년 6월 25일 10:04 오후이 망청한 유튜버는 지 대본 검증도 안하나? 100억엔이 1조원이라니?
@1407qnshd
2026년 6월 25일 10:45 오후그런 원전 없애려 했던게 누구?
@hjshin560
2026년 6월 25일 9:43 오후남 얘기가 아니다. 한전 적자 200조라는데, 앞으로 경제 인구 자체는 줄고 돈 내놓으라는 노인 인구는 늘고,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시스템이 유지될 수 있을까?
금년 초과 세수 삥땅칠 생각 말고, 차라리 숨겨진 정부 부채(앞서 예를 든 한전이나 LH등 공기업 부채, 이는 정부 부채로 잡히질 않으나 정부가 보증을 서서 망하면 어차피 세금으로 메워야 함)나 통계상으로 잡히는 정부 부채를 갚아서 후손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경제 발전을 하려 해도 인구 자체가 줄어서 빚 자체를 n빵하면 국민 개개인 부담이 늘어나고, 늘어나는 비생산 인구(노령층) 가 계속 경제에 발목을 잡을거다.
앞으로 현재처럼 반도체 경기가 세세년년 갈 리 없을테니, 반은 부채를 갚고 반은 R&D투자로 미래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후손에게 죄짓지 않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 똥팔육들이 지들끼리 아파트 값 다올리고 지원금이다 기본소득이다 하면서 빚은 늘리면서 지들만 흥청망청 다 해쳐먹고 나라 망쳐서 우리에게 빚만 물려주었다고 욕들어 먹어야 속이 시원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