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굉장한 회피형인간이네요. 아무리 무슨 상처가 있다한들 6년간 그런다는건 남편이 문제입니다. 서로 대화를하고 풀든지 말든지 얘기를해야지. 그렇게 살지마세요. 이런상황에서 엄마가 행복할리도 없고 행복한척하는거지요. 남편과 얘기해서 같이살든 헤어지든 빨리 결판을 내세요. 이렇게살면 내 영혼이 죽고 아이도 다 영향받아요.
근데 한집에서 6년을 저러면 엄마가 아무 영향을 안 받기가 쉽나,차라리 별거나 이혼을 하면 안보니까 신경도 안 쓰이고 행복할 수 있는데 한집에 같이 살면서 계속 보는 사람이 저러면 아무 영향 안받고 아무렇지 않기가 너무 힘들것 같은데? 그러고 서로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엄빠를 보면서 애는 불편하지 않을수가 있나?
마음이 쿵하고 떨어집니다 이 깊은 원리를 몰랐다면 나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었을까요? 스님 감사합니다 엄마가 아빠가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면 아이는 아무 문제가 없다 나의 어럴쩍 문제가 성인이 되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울때 엄청난 영앙을 주는 것이라는 걸 몰랐습니다 왜 나는 신랑에게 이렇게 집착을 하는 것일까 그 집착이 부담스러워서 더 집에 않 들어 왔습니다 안 들어 오는 신랑에서 더 불안한 감정을 자기고 살았습니다 이 과정에 엄청난 불화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대물림 되었습니다 저는 돌전에 아빠가 돈을 벌기 위해서 외국으로 나갔습니다 연세 많은 시부모님을 모시고 3년 동안 엄마는 혼자 오빠랑 나를 키우면 살았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분가를 하였고 분가 하는 과정에서 늙은 시부모님을 촌에 혼자 두고 가지 못해 어린 저를 할머니 할아버지에서 맞기고 분가를 하였습니다 10살이 되어서 부모님이랑 합가를 했고 아무 문제 없이 성장을 했습니다 늘 따뜻한 가정에서 잘 살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무의식 속에 잠재하고 있는 것이 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과 육아를 했을 때 문제가 들어 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나니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원망 할 것도 없고 불안해 할 것도 없고 울 아이들에게 나의 불안함을 불려 준 것에 대해 앞으로 꾸전히 참회의 기도랑 감사의 기도를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아이들이 지금까지 잘 자라 준 것에 대해 감사의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6년전이면 아이2살때네요 아기낳고 2년정도 엄청힘들때라 부부들이 많이 싸웁니다 아내분이 많이 힘들겠어요 화해를 해보려고 해보세요 내가 섭섭하게 한게 있으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잘해줘보세요 안아도보고요 남편이 나때문에 많이 맘이 닫혔구나 하고요 그런데도 계속 그렇다면 갈라서야되지않을까요 아이는 둘째고 엄마가 넘 힘들거같아요
생후 20개월에 돌아가신 아빠. 내게 아빠는 안계셨지만 모친은 늘 우리 5남매들에게 도박중독자 니애비 일찍 잘뒈졌다. 더러운종자,버러지 하찮은종자.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아빠 비난 험담. 저희 5남매들 존재를 부정하는 말들속에 자라서 이럴거면 차라리 핏덩이일때 죽여버리지 하는 생각이 참 많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컸는데 늘 돈돈돈돈 타령. 정서적 신체적 학대. 물줄적 착취. 한도끝도 없는듯 하다가 이제는 팔순이 훌쩍넘어 치매와 거동불편으로 대소변은 고사하고 식사도 떠먹기 버거워해요. 제일 구박한 자식의 수발을 받으며 연명하는 처지. 나머지 자식들은 모친 생활비를 각출해서 합니다. 모두에게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힘든 짐입니다.
@springspring-x1i 215
2026년 6월 22일 11:52 오전아빠가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가 괜찮냐가 중요한 문제다!
스님의 현명한 말씀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kimyh0705 174
2026년 6월 22일 6:01 오전노벨상 받은사람중70%가 홀어머니 한테 자란사람이랍니다 권위적인 아빠밑에서 자란 히틀러 스탈린 보다 엄마가 편하면 아이는 노벨상입니다
@김수미-j2s5x 150
2026년 6월 22일 8:19 오전엄마의 영향력이란게 대단한거 같습니다.
@tuencywmhgt 135
2026년 6월 22일 5:12 오전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아이의 세상은 곧 엄마의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joo2212 89
2026년 6월 22일 8:54 오후헤어지는 게 나아 보입니다....
@오나연-d7w 82
2026년 6월 22일 6:40 오전주어진 환경이 어떠하든 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 자신을 선택할 것인가, 늘 상대에게 끌려다닐 것인가? 내가 나로 바로 서 있지 못하고 내 감정이 상대에 의해 늘 영향을 받는다면 아이에게도 영향이 가겠지요.
@릴리78 70
2026년 6월 22일 6:32 오전너무 힘드시겠어요 😢😢 토닥토닥
@sungnin_Lee 68
2026년 6월 22일 3:42 오후눈물날것 같다 질문자님... 위로와 해탈 동시에 해주네
@ally102381 54
2026년 6월 23일 6:12 오전남편이 굉장한 회피형인간이네요. 아무리 무슨 상처가 있다한들 6년간 그런다는건 남편이 문제입니다. 서로 대화를하고 풀든지 말든지 얘기를해야지. 그렇게 살지마세요. 이런상황에서 엄마가 행복할리도 없고 행복한척하는거지요. 남편과 얘기해서 같이살든 헤어지든 빨리 결판을 내세요. 이렇게살면 내 영혼이 죽고 아이도 다 영향받아요.
@metaverse5471 48
2026년 6월 22일 6:42 오후남편과 화목하지 않으면 없느니만 못하죠
아들과만 더 잘지내시면 좋겠네요
@창옥강 46
2026년 6월 22일 6:17 오전그게말이되나요ㅠ
한집에사는 부부가 말을안하는데...아이가 바보천치가 아닌이상 어케 괜찮을수가있어요?
@츄리-d4c 38
2026년 6월 22일 10:30 오후6개월도 아니고 6년이면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을수도..남편분이 마음을 닫을 정도의 무슨 심한일이 둘사이에 있었는지 모르지만..이 상태로 계속가는것도 서로 못할짓 같네요
@힐러러버 29
2026년 6월 22일 12:23 오후엄마가 행복해져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하얀눈위의여자 26
2026년 6월 22일 7:12 오후남편이 마음의문을 닫은데는 이유가 있을텐데 대화를 해보고 풀던지 이혼하던지 해야하잖을까 싶네요.
@이보련화-l6o 20
2026년 6월 22일 3:29 오후쉽지않은환경인데요~~ㅠ ㅜ
힘내세요
@전상욱-w6f 17
2026년 6월 22일 7:37 오후6년동안 그러는 남편도 힘들텐데...참...
@user-cskim 16
2026년 6월 22일 5:07 오후저도 지금 질문자와 같은 그런 처지의 남자입니다.
곰곰히
일단 왜 이렇게 사는지
본인이 먼저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해서 답을 찾고 있는중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인지?
@lkh0702 14
2026년 6월 22일 2:46 오후엄마가 밥 잘해주고 잘 챙겨주는 것 보다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게 훨씬 더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맞벌이 여도 열심히 일하는 모습. 삶에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면 아이는 잘 큽니다
@002mar6 12
2026년 6월 22일 12:42 오후남편이 왜 그런건지 이유가 있지 않을까
@썬레드-t4v 12
2026년 6월 22일 6:45 오후대화가 엏는 남편 그래도나는 남편하고사이가좋은것처럼 애들앞에서 계속 꾸몄어요 근데도애들은알아요 큰애가24작은애가22인데 이제 그만두려구요 제남은인생이 너무불쌍해요 이남편하고사는게요
@미리내-e6m 9
2026년 6월 22일 8:10 오후엄마도 마음이 편하고 아빠도 그만 마음을 열고 아이를 생각해서 잘 살기를 바랍니다.둘이 지지고 볶고 살아도 애는 잘 살아야 되잖아요.그걸 유념하고 합해서 사셔요. 😊
@espressoeu 9
2026년 6월 22일 2:42 오후현명한답변이시당
@금태안경 9
2026년 6월 22일 2:56 오후남편이.다른 관계가 있나보다 ㅠ
@stingonu 8
2026년 6월 22일 12:20 오후대화를안되면 다른문제 같음ㅜㅜ시기를놓치신듯ㅜㅜ슬프다
@kkm7959 7
2026년 6월 22일 5:50 오전❤
@프릭-c2c 7
2026년 6월 22일 5:10 오후정말 맞아요. 저도 아들이지만 정말 아버지는 어릴때 아무 영향이 없더라구요. 오로지 엄마의 기분에 저도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솔직히 집에 들어오지않아도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기억이에요
정말 결혼을 했다면 부부가 행복한게 아이에겐 최고의 환경이고 교육입니다
@락발라 7
2026년 6월 23일 11:56 오전★ 연애만해라 각자집으로가는게 짱이다 ★ 연애만해도 할짓 다할수있다 ★ 결혼은 조상들,어른들의 가스라이팅이다잉 ㅋㅋㅋㅋㅋ★
@moooooooooo._. 7
2026년 6월 22일 6:42 오후근데 한집에서 6년을 저러면 엄마가 아무 영향을 안 받기가 쉽나,차라리 별거나 이혼을 하면 안보니까 신경도 안 쓰이고 행복할 수 있는데 한집에 같이 살면서 계속 보는 사람이 저러면 아무 영향 안받고 아무렇지 않기가 너무 힘들것 같은데? 그러고 서로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엄빠를 보면서 애는 불편하지 않을수가 있나?
@anmeejeong 6
2026년 6월 25일 8:28 오후6년 ~~~참 남편이 잔인하네요.ㅠ
@최지원-f4c 6
2026년 6월 22일 2:42 오후숨막혀 어찌살까요.!그러다 병.생깁니다.
@TV-po1qj 6
2026년 6월 22일 2:21 오후저도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나 자신의 마음이 어떠한지 잘 살펴봅니다.
@sunk9147 6
2026년 6월 22일 6:21 오전본질적으로 남편이 마응을닫은이유를 말로풀어야하는데 6년이라면 남편은 스스로 마음을 닫기로 결정한 것이다. 남편이 스스로 마음을 열기는 어렵다. 계기를 끊임 없이 만들어 대화를 계속 시도해야한다. 그것이 아이를 위한 길이다. 남편에게 편지를 계속 써봐라 진심을 담아서
@over1922able 6
2026년 6월 22일 12:58 오후6년이면 애가2살때부터 그랬다는말인데...양쪽말을 다 들어봐야암
@고투-p3j 5
2026년 6월 22일 8:00 오후에휴 이틀만 말안해도 답답하고 집에 들가기 싫은데 6년 넘 길어요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대화를 시도해봐야죠
@그저그런하루-v2p 5
2026년 6월 23일 8:58 오전저런 남편과 살아봤어요
그냥 본인 기분이 안좋으면 입닫아요
왜 안좋은지 말을 안해요
살면서 부부싸움도 못해봤어요
대화로 해결 절대 못해요
@황성희_스카이블루 4
2026년 6월 22일 12:01 오후마음이 쿵하고 떨어집니다
이 깊은 원리를 몰랐다면 나는 어떤 세상에 살고 있었을까요?
스님 감사합니다
엄마가 아빠가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면 아이는 아무 문제가 없다
나의 어럴쩍 문제가 성인이 되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울때 엄청난 영앙을 주는 것이라는 걸 몰랐습니다
왜 나는 신랑에게 이렇게 집착을 하는 것일까
그 집착이 부담스러워서 더 집에 않 들어 왔습니다
안 들어 오는 신랑에서 더 불안한 감정을 자기고 살았습니다
이 과정에 엄청난 불화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대물림 되었습니다
저는 돌전에 아빠가 돈을 벌기 위해서 외국으로 나갔습니다
연세 많은 시부모님을 모시고 3년 동안 엄마는 혼자 오빠랑 나를 키우면 살았습니다
그리고 돌아와서 분가를 하였고 분가 하는 과정에서 늙은 시부모님을 촌에 혼자 두고 가지 못해
어린 저를 할머니 할아버지에서 맞기고 분가를 하였습니다
10살이 되어서 부모님이랑 합가를 했고 아무 문제 없이 성장을 했습니다
늘 따뜻한 가정에서 잘 살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의 무의식 속에 잠재하고 있는 것이 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결혼과 육아를 했을 때 문제가 들어 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고나니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원망 할 것도 없고 불안해 할 것도 없고
울 아이들에게 나의 불안함을 불려 준 것에 대해 앞으로 꾸전히
참회의 기도랑 감사의 기도를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아이들이 지금까지 잘 자라 준 것에 대해 감사의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youngs6331 4
2026년 6월 25일 6:28 오후행복한 척 하는 거는 너무 힘든 일 입니다 아무리 행복한 척 해도 그 기운이 아이에게 다 갑니다
아이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냥 헤어지세요
슬프게 살지 마세요
@진아이리스 4
2026년 6월 22일 11:50 오후굉장히 신박한 가르침이네요.
@오나경-w2v 4
2026년 6월 23일 10:57 오전법륜스님 너무 좋은 말씀에 눈물이 났습니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시는지 역시 남다른 분이구나 싶습니다
사연자께서 저 말씀 속에 깊은 위로를 받고 좋은 결론 내시길 바랍니다 울음이 섞여 있는 목소리에 울컥해집니다 힘내십시오
@이타주의 4
2026년 6월 23일 1:31 오후모든 문제는 스스로에게 있다.
@삼삼-m2z 3
2026년 6월 22일 5:45 오후🙏🏻🙏🏻
@깡피츠 3
2026년 6월 22일 7:41 오후가정에 분위기가 어두우면 자식은 백퍼 영향을 받는다
그정도 오랜기간이면
확실하게 터놓고 예기해서 다시 잘살던가 끝내던가
해야지. 한참 정서발달이. 중요한 나이인데
@hyunseokjeong4224 3
2026년 6월 22일 8:54 오전이혼해
@Ely_Trinity 3
2026년 6월 22일 3:56 오후6년간.. 대박이네...한집서;;;
@Saijou-22 2
2026년 6월 22일 11:11 오후스님만나기 전까진 저도 몰랐습니다.
스님 만나길 참 다행이였습니다,
지금 제 딸래미는 정말로 구김살이 없이 둘도 없는 친구같은 사이가 되였습니다.
질문자님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서영숙-u5l 2
2026년 6월 23일 11:24 오전속상하시겠어요
힘드시겠어요
ㅠ
@레이딘-d9b 2
2026년 6월 25일 8:30 오후6년을 마음 닫았다면 아내한테 너무 큰 상처를 받은거예여..
남편을 위해서 놔주세요
@f5n-1 2
2026년 6월 23일 12:39 오후중요한 말씀
@alfredooh1475 2
2026년 6월 26일 12:49 오전정말 새겨 들어야 할 말인것 같네요
@하주영-t1q 2
2026년 6월 25일 8:09 오후남편이 말문을 닫았을때는 이유가 있을텐데 애 교육 들먹이면서 이걸로 또 남편탓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스님이 그걸 아시고 우회적으로 말씀하신 거 같네요,
@미로-q3u 2
2026년 6월 25일 10:30 오후전 괜찮아요 오히려 편해요.
@cojaee 2
2026년 6월 22일 10:27 오후아버님들, 와이프를 행복하게합시다
@ktk5535 2
2026년 6월 26일 1:26 오후아빠도 6년씩이나 왜 그러는지 분명히 이유가 있다.그 원인을 알고 해소 하는데 노력 하지 않으면 이혼 할수밖에 없다.
@mingming-yi 2
2026년 6월 22일 7:13 오전6년전이면 아이2살때네요 아기낳고 2년정도 엄청힘들때라 부부들이 많이 싸웁니다 아내분이 많이 힘들겠어요 화해를 해보려고 해보세요 내가 섭섭하게 한게 있으면 미안하다고 하면서 잘해줘보세요 안아도보고요 남편이 나때문에 많이 맘이 닫혔구나 하고요 그런데도 계속 그렇다면 갈라서야되지않을까요 아이는 둘째고 엄마가 넘 힘들거같아요
@둥이이-k1z 2
2026년 6월 22일 8:57 오후6년...저는 지금 50살인데 이나이쯤되니..아깝게 흘려보낸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대화를 시도해보세요...죽음과도 같은 시간 아닌가요 현재?
어떤 삶을 살아도 지금보다 나을거같아요..아들을 위해서라도..섣부른 조언 죄송합니다
@전경연-b7k 1
2026년 6월 25일 5:02 오후6년동안 지금까지 멀하고 ...진작에 풀어볼 노력을
했겠지만, 아이가 8살이면 어느정도 두분사이를 댜 알겠네요! 이런상태로도 경제적독립이 힘들면 그냥살면서 슬슬 독립할 준비를 하는게...
@Aline-h3t 1
2026년 6월 22일 7:28 오전남편이 마음을 닫은 이유를 얘기하지 않는다. 그 이유가 궁금하다?? 본인의 죄과는 가리고 현재만 얘기한다...소패일 가능성...저런 부부의 아이가 불행하다.
@parkjack-w3i 1
2026년 6월 22일 6:43 오전남편은 수차례 참았을것이다. 하지만 질문자는 남편이 싫어하는것을 알면서도 아랑곳하지않고 오랜기간 괴롭혔을것이다. 저런 여자를 만난 남편이 불쌍하다
@doforyoo 1
2026년 6월 22일 7:27 오전대다수의 남편은 가족이 최우선이라 왠만한건 그냥 참는데, 그게 바뀌었다면 여자문제일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piboy-.- 1
2026년 6월 26일 3:30 오전나도 한때 마음을 닫은 적 있었는데....아내가 내게 할도리를 다 하는거 보고 .... 섭했던 게 어느새 풀려 버렸음 ...부부관계는 ...아내를 위한 귤한봉지. 남편을 위한 남편좋아하는 음식 ..이런 아주 사소하고 작은 행동이 관계를 변화시킴 ...
@김광수-v9n 1
2026년 6월 22일 5:14 오후모든 번뇌 스트레스 아이에게 풀려는 경향이 있을 겁니다
스스로 행복 하다고 느끼고 행한다면 아무문제 없겠지요..
@이정화-b9y 1
2026년 6월 24일 6:03 오후저도 아이아빠랑 이런상황이었는데 ㅎ
빨리정리했어요 싸울때는 애가 자다가 토도 하고 스트레스 많이받았나봐요
지금은 다 정리하고 아이랑 잘 재밌게 지내요ㅎㅎ
@김희정-z7k 1
2026년 6월 28일 7:56 오전정말 회피형 남편은 힝들어요😢😢
우울증,공황장애 걸리거나
암이 걸리거나 둘중에 하나예요ㅠ
@복덩이-i1w 1
2026년 6월 27일 6:30 오후있는남편에게
영향받지안을수없죠.
어머님 힘내세요.
@너나잘해-q2v 1
2026년 6월 24일 10:48 오후아내분 남편뒷조사해보세요
바람난놈들이 딱그런행동합니다
꼭확인해보세요^^
@이자영-c2m 1
2026년 6월 25일 3:32 오후남편마음이 떠난 이유가 있을겁니다. 나도 남편이 징글징글 집착증 환자라서 토악질이 나거든요
@nany-x7x5w 1
2026년 6월 26일 7:54 오후엄마도 사람인데 소통하는 상대의 영향을
어찌 안받을까
부부사이가 좋아야 모두가 행복하다
@이또한지나가리-x7z
2026년 6월 27일 2:08 오전생후 20개월에 돌아가신 아빠.
내게 아빠는 안계셨지만
모친은 늘 우리 5남매들에게
도박중독자 니애비 일찍 잘뒈졌다.
더러운종자,버러지 하찮은종자.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아빠 비난 험담.
저희 5남매들 존재를 부정하는 말들속에 자라서
이럴거면 차라리 핏덩이일때 죽여버리지
하는 생각이 참 많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컸는데
늘 돈돈돈돈 타령. 정서적 신체적 학대.
물줄적 착취. 한도끝도 없는듯 하다가
이제는 팔순이 훌쩍넘어 치매와 거동불편으로
대소변은 고사하고 식사도 떠먹기 버거워해요.
제일 구박한 자식의 수발을 받으며 연명하는 처지.
나머지 자식들은 모친 생활비를 각출해서 합니다.
모두에게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힘든 짐입니다.
@해를가린달-f9c
2026년 6월 23일 3:48 오전9000000%남편분 여자있다에 손목아지...
@happy24111
2026년 6월 26일 8:14 오후싸우는 아빠보다 혼자된 엄마밑에 크는게 아이 정서에 더 이롭다 경험담임
@hangsookkim3365
2026년 6월 23일 6:16 오전간단한 질문으로어떻게 답을할수있을까요 마음 닫은 남편과살고있을까요 궁금합니다 하루라도말안하면 안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