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나무야... 다음 생애에선 우리 더 좋게 만나자!! 자작님^^ 제 인생 최대의 힐링서...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 죽은 지식과 사랑이란 이름하에 폭력이 되어진 교육, 황금만능세계관이 범람하여 오히려 불행의 수레바퀴에 빠진 현대인에게 진한 감동과 물음을 던진 책... 지금도 저는 제가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말할 때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 인생 최고의 찬사인셈이죠^^ 지구역사상 가장 현명하고 지혜로웠다는 체로키인디언의 삶의 자연교육.함께 살아가는 법.사랑하는 이들을 조용히 현명하게 지켜주는 사랑,자연의 일부인 인간의 소멸법...너무 소박하고 겸허해 눈물이 났어요. 작은 나무.할아버지.할머니의 현명한 사랑법은 지금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지금 생각이지만 저는 이책을 사랑했던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리틀 트리 몇번이고 읽고 또 읽어 손때 묻고 빗바래가면서 책꽂이 한 자리에 늘 자리하고 있는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어느날 자작님의 댓글에 이 책을 들려주세요. 하고 남겼었는데 자작님이 오늘 가지고 오셨네요 😊 어찌 가져오셨든 자작님의 음성을 통해 리틀 트리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고 새로운 설명과 더불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작가에 대해 알게되어 감사한 시간이였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는 책을 참 좋아했던 사람이었어요. 육아에 지쳐 책을 잊고 살던 어느 즈음에, 제 영혼에도 쉼이 필요했던지 이 책을 우연히 추전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꼬맹이 아이가 둘이나 있던 아줌마가 이 책을 덮을때 쯤엔 제 영혼이 위로 받은듯 참 가슴이 따뜻했던 그때가 기억이 납니다. 작은나무의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제 아이들에게 말 없이 인생의 스승이 되고싶었죠. 그때는 저도 초보부모라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몰랐으니까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아이들과 편안한 시간이 된 지금, 제가 사랑하는 자작나무님이 다시 들려주시는 이 책은 이십여년 가까운 그때로 저를 데려다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도 칭송을 받나봅니다. 오늘밤은 작은나무가 얼마나 멋진 어른이 되었을지 꿈에서라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작은나무의 가슴안에는 산이 통째로 들어가있었다~ 작은나무야 다음생 에는 더 좋게 만나자~~ 마음이 오래 머뭅니다~~ '내 영혼이 따뜻햤던 날들' 언젠가 아주 오래전 유행처럼 읽었었던 책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읽어주시는걸 들으니 전혀 새로운책 인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점이 깊이가 달라진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다시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어지어지네요~ 진심 고맙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 평화를빕니다~
아무것도 아닌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린아이가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깜짝 아이디어를 말하듯이.. 순수하게 바라보면 세상은 참 맑게 보입니다. 살아오면서 수많은 경험을 통해 우리의 마음은 지쳐 있고 탁해 있습니다. 그래서 순수함을 잊어버렸습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아낄 때 자연의 선물을 존중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공 세상에 살고 모든 것을 바꾸어 자연을 화초로 꾸몄습니다. 자연 세상에서 살면 욕심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자연처럼 순하게 살아갑니다. 인간들은 전투적으로 모든 것을 인공적으로 바꾸고 그 속에서 전투적으로 살며 삶의 본질을 잃어버렸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완전히 지쳤을 때 다시 찾는 곳은 원초적인 자연입니다. 우리가 다시 돌아가야 할 곳은 근본이고 근본에서 답을 찾아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한 번에 다 읽어버리기 아까워서 침대옆에 두고 몇장씩 아껴 읽으며 어떤 장면, 어떤 대사에서는 책을 가슴에 안고 "아! 좋다~"라며 잠시 눈을 감고 감동하던 책! 해마다 가을이 오면 책장에서 다시 꺼내 읽고 낙엽이 바스락 거리는 그 숲으로 들어가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샤워하고 다시 힘을 얻곤 하는 책! 자작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으며 조용히 눈감고 그 숲을 떠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가스렌지 앞에서 땀방울 흘리며 남편 저녁을 준비하며 마음은 작은나무의 산속 할아버지 할머니의 오두막을 갔다오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는 환상을 하며 선풍기바람이 갑자기 산골의 화사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느끼게 하네요 좋은 영상에 아름다운 음악 완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노혜경-h5s 77
2026년 6월 21일 10:44 오후작은 나무야...
다음 생애에선 우리 더 좋게 만나자!!
자작님^^
제 인생 최대의 힐링서...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
죽은 지식과 사랑이란 이름하에 폭력이 되어진 교육, 황금만능세계관이 범람하여 오히려 불행의 수레바퀴에 빠진 현대인에게 진한 감동과 물음을 던진 책...
지금도 저는 제가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말할 때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
인생 최고의 찬사인셈이죠^^
지구역사상 가장 현명하고 지혜로웠다는 체로키인디언의 삶의 자연교육.함께 살아가는 법.사랑하는 이들을 조용히 현명하게 지켜주는 사랑,자연의 일부인 인간의 소멸법...너무 소박하고 겸허해 눈물이 났어요.
작은 나무.할아버지.할머니의 현명한 사랑법은 지금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지금 생각이지만 저는 이책을 사랑했던 것 같아요.감사합니다
@화니-자몽 26
2026년 6월 22일 3:08 오후듣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자작님 목소리... 늘 감사드립니다^^
@GrooveS_renoir 25
2026년 6월 21일 9:14 오후저도 다 듣고 좋아요 누를까 고민하다 먼저 누르고 들을게요 ㅎ
@미화김-n5i 23
2026년 6월 21일 10:28 오후너무 아름다운 리틀 트리
몇번이고 읽고 또 읽어 손때 묻고 빗바래가면서 책꽂이 한 자리에 늘 자리하고 있는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어느날 자작님의 댓글에
이 책을 들려주세요.
하고 남겼었는데 자작님이 오늘 가지고 오셨네요 😊
어찌 가져오셨든
자작님의 음성을 통해 리틀 트리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고 새로운 설명과 더불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작가에 대해 알게되어 감사한 시간이였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오직환경 20
2026년 6월 22일 12:32 오전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과 실패를 기다려주지 않고 앞서서 다 해결해주는 어리석은 그런 부모였어요.
정말 지혜로운 어른이군요
오늘도 또 깨닫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채성-k1b 16
2026년 6월 21일 9:21 오후자작님~~오늘도 감사합니다~~😊❤
@지현-h2c저녁노을 14
2026년 6월 22일 1:31 오후작은나무!
눈물 범벅이 되네요
@화이트-w7l 14
2026년 6월 22일 6:15 오전어린시절 바닷가에서 태어나
국민학교4학년때 그바다를 떠나 지금까지 바다가 주는 그소리 느낌을 지금까지 내안에 있음을 작은나무를통해
보게되었습니다
잔잔하지만 큰파도와같은
영혼의 울림으로 아침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연아-r6k 13
2026년 6월 21일 11:35 오후오늘 들려주신 이야가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sara-ur9vy 13
2026년 6월 22일 2:17 오후저는 책을 참 좋아했던 사람이었어요. 육아에 지쳐 책을 잊고 살던 어느 즈음에, 제 영혼에도 쉼이 필요했던지 이 책을 우연히 추전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꼬맹이 아이가 둘이나 있던 아줌마가 이 책을 덮을때 쯤엔 제 영혼이 위로 받은듯 참 가슴이 따뜻했던 그때가 기억이 납니다. 작은나무의 할아버지 할머니처럼 제 아이들에게 말 없이 인생의 스승이 되고싶었죠. 그때는 저도 초보부모라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몰랐으니까요.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아이들과 편안한 시간이 된 지금, 제가 사랑하는 자작나무님이 다시 들려주시는 이 책은 이십여년 가까운 그때로 저를 데려다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좋은 책은 시간이 지나도 칭송을 받나봅니다.
오늘밤은 작은나무가 얼마나 멋진 어른이 되었을지 꿈에서라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우주에서온천사h3p 10
2026년 6월 21일 10:06 오후마치 영화한편을 본것같아요 작은나무 이름 너무 예쁘네요😊 오늘도 자작님 따듯한목소리에 마음이 평온을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有宣 10
2026년 6월 22일 9:20 오전아침부터 눈물 때문에 화장이 ,,,,
작은나무가 속고 있을때 지켜보고만 계신 할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며 너무나도 쉽지 않은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박현자-r7i 9
2026년 6월 22일 6:47 오전언제나 응원 할게요 😊😊
@잠재의식-c1s 9
2026년 6월 21일 9:32 오후공감합니다!
58년간 사기와 사람들의 배신,
뼈를 깍는 고통과 굶주림 끝에 암에 걸려 죽음의 문턱에서 잠재의식이 "말이 인생을 만든다"라며 확언을 알게 해주어, 크나큰 시련을 겪고 말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hyunsooklee9258 9
2026년 6월 22일 6:03 오전3년전 조카 결혼식 참여차 고국방문 했을때. 조카방에서 이 책을 달콤하게 읽고. 좋아서 이곳(LA )로 가져왔습니다.
늘 따듯하고 정겨운 자작나무 감사합니다. 적절한 조미료와 데코로 한층 풍요하게하게 하시는 놀라운 재능.....
끝 음악은 늘 여운을 줍니다.😊
@이강촌 9
2026년 6월 21일 9:13 오후넘 고마워요ㅎ
@기정수-y7g 9
2026년 6월 22일 2:42 오전엔딩곡 아름답네요!!
@마가렛-c2l 8
2026년 6월 22일 7:00 오전산책하면서 감명깊게 들었네요~
잔잔한 어떤 울림이 있는 어른 동화네요....
자작나무님의 차분한 목소리가 참 듣기 좋은 비오는 날 아침입니다~
소중한 오늘 하루 화이팅 해봅니다^^
@choungsookemden2755 8
2026년 6월 21일 9:15 오후자작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베지만수 7
2026년 6월 22일 6:11 오전여기서 돌아신 아버지를 만냡니다 이책에서
@유도도 7
2026년 6월 21일 9:05 오후자작님너무좋은책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
@서연수-4866 7
2026년 6월 21일 9:17 오후오늘두감사합니다 ~
항상건강하세요
@柳英淑-w1s 7
2026년 6월 22일 8:42 오전감사합니다.
자작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unrussell2351 6
2026년 6월 21일 10:39 오후조용히 행복했습니다!😊
@꾸미-m3l 6
2026년 6월 21일 10:24 오후듣는 내내 쏘옥 빠져들었어요.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진아-i8r6l 6
2026년 6월 22일 7:58 오전좋은 책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영자-j7b7q 6
2026년 6월 21일 9:43 오후듣기도전에
다 들은거같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잘듣고 있읍니다❤❤❤🎉🎉
어제밤
잠이들어서
아침에
다시들었는데
감동!
작은 나무의
이야기 ❤
@최은우입니다-h9o 6
2026년 6월 21일 9:30 오후항상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rosej7681 5
2026년 6월 21일 11:33 오후오늘도 경청할게요❤
@HoHoHo468 5
2026년 6월 22일 8:47 오전아침 산책길에 잘 들었습니다.
호주 여행때 보았던 원주민들의 사는모습이
떠올라 아휴 참!.
여기 남쪽은 비가 옵니다.
@Haeeonnyang 5
2026년 6월 22일 1:35 오후작은나무의 가슴안에는 산이 통째로
들어가있었다~ 작은나무야 다음생
에는 더 좋게 만나자~~
마음이 오래 머뭅니다~~
'내 영혼이 따뜻햤던 날들' 언젠가 아주 오래전 유행처럼 읽었었던 책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읽어주시는걸 들으니
전혀 새로운책 인거 같아요~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점이
깊이가 달라진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다시 구입해서 읽어보고 싶어지어지네요~ 진심 고맙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
평화를빕니다~
@jkw8510 5
2026년 6월 22일 8:56 오전잔잔한 교훈입니다 누구나가 가슴속에 산이있죠 아름다움의 산 서러움의 산 그리움의 산 훗날 그것은 삶의 길이라는걸 고맙습니다 자작님 ☆☆☆☆☆
@수연-y8c 5
2026년 6월 22일 6:08 오전오늘도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헤이봉봉-c5l 4
2026년 6월 21일 11:25 오후다음 생에는 더 좋게 만나자
제목을 보는 순간 시간이 멈춘 듯하더니 가슴 한구석이 아리면서 눈물이 핑 도네요 ㅠ
잘 들을게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김빨강머리앤-i2h 4
2026년 6월 22일 8:12 오전밤에 듣다 잠들어
이 아침에 커피 한잔과 함께합니다~
늘 따스한 목소리로 제 영혼을 데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미숙-m9v 4
2026년 6월 21일 9:02 오후😂다정한 목소리 자작나무 선생님 짝짝짝 좋아용 항상 감사합니다 ❤😂🎉
@이쩡스 4
2026년 6월 22일 8:28 오전출근길 이 책을 듣고 잠시 펑펑 울었내요 왜울었는지 이제 알아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teotv601 4
2026년 6월 22일 7:08 오전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여기서 소개되는걸 들으니 너무 반갑습니다 . 제목처럼 영혼이 따뜻해지는 책이죠 책장을 덮고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무님의
덕분에 오늘부터 다시
읽어봐야 겠어요 할머니가 된 지금 읽으면 아마도 또다른 느낌이겠죠 ~~❤❤❤
@tiffanyt4736 4
2026년 6월 22일 2:42 오전자작님 좋은 책 읽어주셔서감사해요!!
많은 울림이 오게하는 책입니다.
산의 경치를 그려보게 되고 한구절 한구절들이 그려지는 느낌 입니다.
처음으로 글 올려 봅니다!!
@kara55577 4
2026년 6월 22일 3:09 오전감사히 잘들었습니다 😊😂😊
@진미숙-m9v 3
2026년 6월 21일 9:47 오후작은 나무 🌳 소년^^와 지혜로운 할아버지 👴 😂 아름다운 산과 새들 ~파란 하늘 ^^해피엔딩 ♡너무 아름다운 ✨️ 이야기 ✨️ 감사합니당 자작나무 선생님 ^^ 작은 나무. ㅋㅋㅋ 😂😂😂
@견우와직녀-u8o 3
2026년 6월 22일 1:57 오후아무것도 아닌 작은 것에도 의미를 부여하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린아이가 어른들이 생각하지 못한 깜짝 아이디어를 말하듯이..
순수하게 바라보면 세상은 참 맑게 보입니다.
살아오면서 수많은 경험을 통해 우리의 마음은 지쳐 있고 탁해 있습니다.
그래서 순수함을 잊어버렸습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아낄 때 자연의 선물을 존중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공 세상에 살고 모든 것을 바꾸어 자연을 화초로 꾸몄습니다.
자연 세상에서 살면 욕심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며 자연처럼 순하게 살아갑니다.
인간들은 전투적으로 모든 것을 인공적으로 바꾸고 그 속에서 전투적으로 살며 삶의 본질을 잃어버렸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완전히 지쳤을 때 다시 찾는 곳은 원초적인 자연입니다.
우리가 다시 돌아가야 할 곳은 근본이고 근본에서 답을 찾아야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강태정-y2p 3
2026년 6월 21일 11:47 오후인디언 원주민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싶어요~
💕 합니다~~
@이현희-b3c 3
2026년 6월 22일 6:58 오전오래전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던 책인데 마음이 너무 따뜻하게 했던 책이라 오래 기억되었는데 이렇게 자작님 목소리로 듣다니 감사합니다~^-^😂❤❤
@oech4827 3
2026년 6월 22일 12:15 오전아. 예전에 감동적으로 읽은 책인데...
다시 읽을생각을 못했네요.
어떻게 살까 고민중입니다.
@RobertStarks-o3o 3
2026년 6월 22일 1:02 오전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지랑이-y8n 3
2026년 6월 22일 3:04 오후잔잔하니 좋네요 ㅎ
언제나 편안하고 포근한 목소리
감사해요 ~*
잘들을께요
@김미영-p7t3n 3
2026년 6월 22일 1:38 오전감사히 잘 들을께요
꾸벅~~
@이경옥-s6l 3
2026년 6월 22일 11:42 오전이 책은 나무님들이 꼭 읽으시길 권해드려요~
읽는동안 행복할거예요
마지막장이 나올까봐 아껴서 보던
느낌이 많은 책이니까요
@김진-q9b 3
2026년 6월 22일 12:15 오전자작님ᆢ내영혼을 울린 그책을 읽었네요 ㆍ와우 다시 그시대로 가보시게요 ㆍ🎉
@비타민-v8e 3
2026년 6월 22일 9:56 오전사람과 세상을 마음으로 볼수있는 지혜로운 할아버지의 가르침 과 5살의 시각으로 느끼며 생각하는 삶이 참으로 따뜻합니다
자작님의 푸근한 목소리와함께하니 행복은 배가 되구요
처음부터 빨강머리엔 이 떠오릅니다
처음 할머니와 기차타고 가는 밝은엔 수많은 좌절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는 엔의 노력끝에 할머니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받고 길버트와의 사랑 얘기도 ㅎ
따뜻한 작품 행복한 아침~자작님 덕분입니다
오늘도 많이 행복 하세요 🧡💛
참ᆢ
그리구요
제가 어렵고 어렵다누 국립공원자연휴양림 숙박 추첨에서 당첨의 행운이 ㅎ
7월초 주말에 가는 휴양림에서 자작님 덕분에 산이 깨어 나는소리를 듣게 되는 행운도 ㅎ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에듀맘-v5o 3
2026년 6월 22일 7:22 오전자연을 닮은 어른과 자연과함깨 살았으니 최고의 복을 받은 행운의 작은나무입니다
교육학에서는 어린시절은 자연과함께 하는것이 좋다고합니다
누구나 완벽할수 없죠 살아가면서 깨달아 완성되어 가는것이 중요한것이겠죠
작가는 깨달음으로 이글을 썼다고 생각되네요^^
@에미-h4w 2
2026년 6월 22일 8:34 오전자작님 어젯밤 올려주신 책을 보고 놀랬어요 가까이에 있는 책친구랑 틈틈이 이 책 얘길 하고 있거든요 보는 순간 그 친구에게 공유 했어요 감사해요
2007년도에 미국가는 비행기안에서 읽으면서 얼마나 율었는지? 부끄러운것도 잊고 지금도 그 맘입니다
@이로운사과농원 2
2026년 6월 30일 8:50 오전감동
마음을 정화시키네요
@mijason5878 2
2026년 6월 22일 1:52 오후처음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덩달아 영혼이 따뜻해짐을 느껴 여러권을 사서 지인들에게 선물했던 기억이 나네요 뭉클하지만 자꾸만 읽고 싶은 책이네요 열번쯤 읽어보았어요 자작님의 목소리를 통해 들으니 참 좋습니다~~
@라니야-w9y 2
2026년 6월 22일 7:31 오전감사합니다❤
착은나무야 행복하기를~😊
@yeoull8554 2
2026년 6월 22일 9:16 오전영혼을 따뜻하게 품어준 산 하나가 내게도 있었는가
가만히 지켜보며 삶의 길을 보여준 이가 누구인가
칠십해를 살아오며 지난시간을 한번씩 되돌아볼때마다 따뜻했던 어린날이 있기에
내마음의 영혼이 내안에 자리하고 있음으로 느껴집니다
잔잔한 시간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오늘도화이팅이8074 1
2026년 6월 26일 11:34 오후감사합니다
@bcs-o8u 1
2026년 7월 6일 4:37 오전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한 번에 다 읽어버리기 아까워서 침대옆에 두고 몇장씩 아껴 읽으며 어떤 장면, 어떤 대사에서는 책을 가슴에 안고 "아! 좋다~"라며 잠시 눈을 감고 감동하던 책! 해마다 가을이 오면 책장에서 다시 꺼내 읽고 낙엽이 바스락 거리는 그 숲으로 들어가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샤워하고 다시 힘을 얻곤 하는 책! 자작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들으며 조용히 눈감고 그 숲을 떠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정란-d8q 1
2026년 6월 26일 11:32 오전이 책을 빨리 알았다면 저는 자식에게 꼭 실천했을겁니다.
이제 손자에게 실천해보렵니다.
갑자기 울컥합니다.
작가가 누구든, 어떤 삶을 살았던 사람이든 존경스럽습니다.
자작님 감사합니다.🙏🙏🙏
@강정희-c6r 1
2026년 6월 26일 6:21 오전민생지원금으로 책을 사고 금액이 조금 남았는데 이책을 사야겠어요. 심연합니다.
아침에 들었습니다. 자작아저씨!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정상순-q9w 1
2026년 6월 30일 8:13 오전삶에대해 한번 돌아보는시간이었습니다
항상감사합니다
@jungsookhong5600 1
2026년 6월 28일 6:56 오전류시화의 자연에 대한 잠언시집 민들레를 사랑하는법 그책 이 생각나네요..좋은글 다정한 목소리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번 세번 들어도 좋으네요
@김흥숙-r4o 1
2026년 6월 22일 8:58 오후이사문제로.머리가.넘.아픈데.오빠목소릴드르니.맘이.좀.편한하네요.오빠.감사.감사.❤❤❤😅
@kumlee3532 1
2026년 6월 29일 5:06 오전아름다운 목소리로 어린시절을 함께 할수있어 좋습니다! 🙆♀️
@정을수-i8t 1
2026년 7월 1일 7:56 오전현대교육과 대비되는 이것이 진정한 참교육인가 싶다.
물질만 추구하는 세태에 영혼이 병들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어면 얼마나 좋을까.
평범한 일상에서 가슴속에 작은 종을 울려주는 잔잔한 낭독 감사합니다.
@sky_moon 1
2026년 6월 26일 7:05 오전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mskim7311 1
2026년 6월 30일 9:40 오후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월하박꽃-k1l 1
2026년 6월 23일 9:17 오전이책이 너무나 감명깊고 따스해서 3번은 읽은것 같고
소중하게 책도
보관하고 있을정도로
제게 원픽일 정도의 책입니다
@햇빛기도마법 1
2026년 6월 27일 12:38 오전아이 초등1학년 때 쯤 일고...나도 이 분들처럼 따뜻하고 지혜롭게 아이를 키우고 싶다 생각을 했었어요..이제 군대에 간 아즐에게 난 어떤 엄마였을까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다시 읽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ogsimKim 1
2026년 6월 23일 4:52 오전작은나무~
너무 따뜻한 얘기
잘 들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다음 생엔 더 좋게 만나자는 말이 귓가에 맴돕니다.
@miroungkim3070 1
2026년 6월 24일 9:30 오후작은나무는
늘제가슴에살아있지만
때론그립습니다
작은나무야!
@비-g4q 1
2026년 6월 21일 9:51 오후오늘의 영상 예쁘네요
잘듣고 갑니다 😊
@최옥희-n9q 1
2026년 6월 22일 11:03 오후다음생애는 더좋게 만나자 할아버지와 작은나무 교육 이야기 잘들었습니다 자작님고맙습니다
@김은숙-l8v3z
2026년 7월 1일 4:57 오후인생 나침반을 상상합니다
난 그 나침반을 딛고 갈곳을 바라봅니다.
난 너무 욕심을 부리며 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삶을사랑하다
2026년 6월 24일 5:59 오후고맙습니다 😂
자작나무님의 따뜻한 음성으로 산이 통째로 가슴안으로 채워지네요 ~
작은나무의 교육인!
교육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입니다 ❤
우리 다음 생애는 더 좋게 만나요~~😊
@우상희-x3h
2026년 6월 28일 9:41 오전할아버지 묵묵히 짤게한마디 한마디말씀깊이가 작은나무에 살아갈수있는 교육인가싶어요감사합니다
@달이-i7c
2026년 6월 22일 7:26 오후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다섯살 소년 재재의 가슴 아릿하지만 예쁜 슬픔과, 소설 소나기의 남아 있기에 느껴야 했을 소년의 예쁜 슬픔이 떠오르네요. 떠난 소녀보다
남은 소년의 슬픔이 마음 아파서 울었거든요 ㅎ
잔잔하게 따듯해 지는 참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작은나무야 다음 생에는 더 좋게 만나자~♡
@밤벌레-h3p
2026년 6월 23일 5:30 오후자작님을 통해 알게 된 책..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책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는 순간에도 찾아오는 것 같아요🌿
늘 좋은 책으로 제 마음의 먼지를 조용히 털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승주-u6b
2026년 6월 23일 1:57 오후자작님 오늘도 감동과 울림이 있는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카스에 저장해두고 들어야 할... 엔딩곡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 자작님 사랑합니다.💜💜💜💜💜💜💜💜💜
@한순임-n8i
2026년 6월 24일 4:06 오후어릴때 읽었던 알프스소녀 하이디.소나기가 생각납니다.너무 좋은 이야기.고향이 산골인 내가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 너무 좋아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와 삼춘을 그리면서 듣고있어요
@shining-2378
2026년 6월 27일 10:41 오후마음이 뭉클해집니다..
작은 나무는 뒤돌아 보지는 않았지만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느껴집니다.
@강규선-t7m
2026년 6월 27일 4:09 오전밤잠지새우며
핸폰들었다가
제목이 마음을
움직여 들어왔어요
지금시간은 이른새벽이찾아든는 새볔3시를지나고있어요
자작님 고맙습다
@정기숙-r3h
2026년 6월 22일 9:32 오후내 영혼이 따뜻한 날들로 기억되길 바라며 그들의 앞날을 위해 동행했던
지난 40년 행복했었네요
자작님 떠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숙-x2j3m
2026년 6월 24일 5:49 오전이책을 몇번을 보았는데. 볼때마다의 감동은 항상새롭게다가왔어요내 생애 가장 아름답고 깊은 여운을 주는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들렀네요
@김수자-m1u
2026년 6월 24일 12:27 오후자연에서만나삶은살아
가는인생이며
우리가살다가죽음도
자연으로돌야갈것입니다
자작님이읽어주신책많은공부배우고있읍니다
감사^감사~^
@임경옥-h1y
2026년 7월 6일 2:38 오후내영혼의 따뜻했던 날들을 듣고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 보았습니다 지작님이 들려 주는것도 감동이었지만 책을 읽어보니 여운이 배가 되고 인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름결
2026년 6월 23일 6:21 오후너무 좋습니다 가스렌지 앞에서 땀방울 흘리며 남편 저녁을 준비하며 마음은 작은나무의 산속 할아버지 할머니의 오두막을 갔다오는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는 환상을 하며 선풍기바람이 갑자기 산골의 화사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느끼게 하네요 좋은 영상에 아름다운 음악 완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
@윤경혜-o7d
2026년 6월 26일 6:58 오전자작나무님의목소리와
낭독 너무좋아요 내가 지금거기에 있네요 확실히 끌려 잠겨가고있어요
@이지-b7d
2026년 6월 22일 10:54 오후저도 이책 저의 최애 도서입니다
삶이 답답하거나
맘이 부드러워지고 싶을때
이책을 읽어요
여러번 읽었어요
앞으로도 몇번을 읽게 될까요 ^^*
@서정숙-h7t
2026년 7월 1일 7:41 오전참으로 아름다운 글입니다. 교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느낌으로 알아가는 큰 가르침이 있습니다. 작은 나무가 혼자서 세상을 살아갈때 길을 나침판처럼 알게해준 귀한 경험들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barbienana_
2026년 6월 24일 2:19 오전최고예요!
"작은나무야 다음 생에는 더 좋게 만나자"
살짝 울었고요, ㅎㅎ
큰 감동과 배움을 얻고갑니다^^
@lotuslee4662
2026년 6월 27일 12:36 오전잘듣고 감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