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성격입니다. 이제 50이 넘어가니 너무 내 기준을 확고하게 사는것에 대한 피로감도 느낍니다. 옳다 그르다 논쟁하는 대신, 조금 더 유연하고 관대한 자세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측은한 마음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상대의 좋은점만 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날도 올테니, 늘 축복합니다.
질문자님의 핵심은 인간관계에서 일부 독단적이고 극단적인 이념을 지닌 분들까지 너무 가까이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스님의 말씀은 다르다고 무조건 배척하는 것보다 같이 동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만들어 나가는 게 현명하다는 것이죠. 저는 두 분다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무시하고 돌아서서 내 갈 길만 가면 됩니다. 남이야 선행을 하든 살인을 하든 그냥 그들의 일입니다. 인간사 상호 이해는 불가능 합니다. 그냥 배려만 있을뿐. 자연엔 어떤 집단이든 1/3이 항상 무식한 존재들입니다. 그들과 같은 세상에 살아 가는 거지 그들을 위해 사는 게 아닙니다. 본인의 평안을 위해 사시면 됩니다.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싫으면 내가 떠나면 됩니다. 저 또한 무지한 부모와 싸우기 싫어 연을 끊고 살아 갑니다. 아무른 문제 없습니다. 남의 무지는 내가 해결하거나 설득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ㅎㅎ 부디 매일 본인의 행복을 사세면 됩니다.
저는 경상도에 사는 민주당 당원이에요. 제 주변에 보수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 대부분 좋은 분들이에요. 어머니도 저 어릴때 보수당의 당원 활동을 하셨드랬죠. 어머니도 좋은 분이세요. 젊을 때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마음을 열어보시면 더 큰 눈이 뜨이실꺼에요.
질문자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드는 느낌은, 자신의 생각에 대해 신념이 가득 차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 신념에 동의하기 전까지, 혹은 신념에 공감되지 않을 때에는 듣는 사람은 이런 목소리 톤에서부터 매우 불편한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자기가 옳고 선이라 생각한다면, 상대는 틀리고 악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이러다보면 진영논리에 빠져서 우리편은 무조건 옳고 선이고, 상대방은 무조건 틀렸고 악이라고 보게 된다는 겁니다. 또한 우리편의 악은 보이지 않고, 상대방의 선도 못 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그래도 상대방의 선은 볼 수 있으시니, 지나친 선악관, 혹은 진영논리에 빠지진 않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한쪽 관점에 너무 치우치신 분 같은데, 세상을 약간 건조하게 보시면, 혹은 외계인이 인간세상을 보듯이 하면 어떨까 합니다. ‘상대방의 의자에 앉아보지 않고서는 그 사람의 입장을 알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소리를 보아 아직 젊으신 분 같은데, 살아가면서 다양한 입장을 경험하다보면 질문자의 질문 내용은 스스로 해결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0:25 본인입니다 본인 니생각과 다르면 정치빌런? 본인이 빌런이라고 생각안하세요?뒤에 오른쪽 안경쓴 여자분 표정이 우리 표정이다 지가 뭔데 ㅎㅎ 지가 생각하는 정치적 이념이 정답이고 지생각하고 다른사람은 손절쳐야할 사람이라 생각함?ㅎㅎㅎㅎㅎㅎㅎ개웃기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완전 사이비에 빠진 모습이라 생각안하세요?말하는거보면 손절안쳐도될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사람들이 이미 님 정치이야기하는거보면 손절 쳤을겁니다 자기 아빠랑 지지당 다르면 자기 부모한테 빌붙어 살면서 자기 부모 욕함 ㅎㅎㅎㅎㅎㅎ
제가 법률스님을 존경하는 이유는 저와 성향이 비슷해서 일까? 생각해 봅니다. 항상 깨우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론 동영상을 보다가 선을 넘어 가르치려 하시는구나 생각할때도 있지만, 결국엔 내가 모자라고 부족했구나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계엄찬성하는 사람이 선하다닛? 하는부분에서 질문자의 세계관이 얄팍하다는게 느껴짐. 하지만 질문자랑은 별개로, 상대를 반국가세력으로 몰면서 민주주의 장에서 배제시키려 하고 계엄같은 폭력적 수단까지 써서 없애버리겟다는 집단이 40% 득표(대선)를 하는걸 보면 암담해지는것도 사실. 질문자보고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건 너다! 라고 욕하지만, 애초에 멀쩡한 사람을 빨갱이 반국가세력 취급했기에, 그 반발에 의한, 자연스럽다면 자연스런 생각이기도함. 보통의 사람은 맞으면 때리고 싶은거니까. 즉, 질문자같은 무지성 진보콘크리트가 존재하는 이유중 상당분은 이미 상대가 매카시즘 콘크리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반발로 생기는것임. 질문이 오글거리긴 햇지만, 상태안좋은 극우들이 상대방 잡아죽여야된다고까지 말하는것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라고도 볼수잇음. 게다가 세월이 흘러 노인분들이 자연스레 돌아가시면 이 콘크리트가 서로 허물어질거란 기대와는 정반대로, 이명박의 국정원 사이버팀부터 시작해서 윤석렬의 리박스쿨, 신천지와의 유착, 최근 뉴스타파에 보도된, 매카시즘교육하는 교회부설?초등학교까지.. 아주 적극적으로 콘크리트양성에 힘쓰고있음. 막말로 최악의 경우엔 다시 계엄이 일어난다면, 막으려는 사람을 막아서는 사람이 생길거 같기도함. 난 30대 남자고 민주당 맘에 안드는것도 잇지만, 대부분 민주당 아님 개혁신당 찍음. 저번 대선에서 민주당 득표랑 상관없이, 국힘 득표율이 20%에 머물렀다면 사람들이 크게 스트레스 안받을거라 생각됨. 평소엔 상대방 긁을려고 빨갱이 어쩌구하는거라 발뺌할수라도 잇엇지 진짜로 계엄을 해버렷는데도 40%를 얻는다? 충격일수밖에 없음. 요약하자면, 질문자가 얄팍한 진보콘크리트처럼 보이는건 사실임. 하지만 그 기원은 상대의 매카시즘콘크리트에 대한 반작용인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심각성또한 계엄직후 국힘40%로 증명되엇단것. 매카시즘 콘크리트가 양성되는한 그 반대편 콘크리트도 똑같이 계속될것임. 복지류의 불로소득 가지고도 배급견이라고 꼴보기 싫어하는것처럼, 독재때부터 해오던 빨갱이타령으로 불로권력 얻는것도 꼴보기싫어하는사람 아주 많기에..
저는 저 옆에 정치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 입니다.그런데 잘 지낸답니다.내 정치 이념을 강요 하지는 않는답니다. 달라요.같은 불교라도 다 기복 신앙을 믿는답니다. 그래도 서로 존중 해주면서 잘 살아 가고 있네요.그들도저의 정토회 활동을 존중 해주고 저를 칭찬 해 준답니다.저도 목사님께서 기타 치면서 찬송가 불러주시기에 감사한 마음 으로 행복 했답니다.
@올리브쥬-b8q 116
2026년 6월 18일 5:53 오전질문자가 바로 그런 사람이에요. 한쪽 정치색에 매몰돼서 다른 사람을 극단이라 생각하는. 그걸 모르는게 문제에요
@타이거-q2m 76
2026년 6월 18일 6:27 오전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극단적인 질문자가 심각한문제
@홍길동-e9y3n 75
2026년 6월 18일 5:41 오전혐오와 관철은 자기가하고있구만..
@eunnee36 59
2026년 6월 18일 6:24 오전목소리로 보나 말하는 뉘앙스나 어린분 같은데 용기내어 질문 해주신것에 감사하고 대단하신데..다들 질문자가 어떻고 이런 얘기뿐이니 참 안타깝네요..법률스님께서 종교비교를 하신이유가 있으신데 말입니다.
@그나리오면 58
2026년 6월 18일 7:33 오전질문자가 모르니 질문한건데 그에 대한 평가는 삼가합시다 ~
@oxygenic2508 52
2026년 6월 18일 10:22 오전본인이 손절친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이
손절당하고 있을 확율이 꽤나 높군요
@요니-s4z 40
2026년 6월 18일 7:38 오전싫어함의 대상이 있다는건 내가 그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것 같습니다.
@turnwide 40
2026년 6월 18일 5:48 오전솔직히 내입장에선 저런말투면 절대 말안섞고싶기는함
@eunseokbang 36
2026년 6월 18일 9:46 오전공동체를 위해 고민하는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선순환-k5i 34
2026년 6월 18일 10:11 오전질문자님, 저도 질문자님과 비슷한 성격입니다. 이제 50이 넘어가니 너무 내 기준을 확고하게 사는것에 대한 피로감도 느낍니다. 옳다 그르다 논쟁하는 대신, 조금 더 유연하고 관대한 자세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측은한 마음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상대의 좋은점만 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날도 올테니, 늘 축복합니다.
@jaya9880 31
2026년 6월 18일 10:14 오전저는 우파지만 정치적성향이 다르면 상대방과 길이 다름을 인정하고 그쪽 얘기를 하지않으려고 합니다.
보통 다른분들도 그러시죠. 네생각은 그래? 내생각은 이러이러해~(서로생각이 다르니 이문제는 넣어두자 라는 뜻이죠) 그런데 내생각을 꼬아서 바꾸려고 한다던가 몰아가거나하면 문을 닫습니다.
나이먹으니 이런사람 저런사람 세상은 다양함을 인정하면서도, 안그래도 짧은인생 사는데 스트레스를 주는 지인이 생긴다면 조용히 거리를 두게되더라고요.
@Grace-e5r5o 27
2026년 6월 18일 2:41 오후질문의 좋고 안좋고는 없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질문 너무 와닿았고, 스님의 현명하신 답변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린 사고, 열린 마음!
@뽀야개 22
2026년 6월 18일 1:52 오후내란은 범죄라 보기에 나온질문임.,정치가가 범죄자인데 옹호하는 사람에 대한, 극우에 대한 질문이라 여겨져요. 질문자 고민이 이해가요.
@우루루사우루스 20
2026년 6월 18일 9:51 오전질문도 답변도 이해를 못하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사람들이 좀 되네.
@ethicsoftheordinary 19
2026년 6월 18일 10:10 오전질문자님의 핵심은 인간관계에서 일부 독단적이고 극단적인 이념을 지닌 분들까지 너무 가까이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고, 스님의 말씀은 다르다고 무조건 배척하는 것보다 같이 동의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만들어 나가는 게 현명하다는 것이죠. 저는 두 분다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dkeidjdnsks 19
2026년 6월 18일 10:14 오전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사로잡혀있던 것 같습니다.
@fabrizio-kx8ne 18
2026년 6월 18일 3:31 오후줏어들은 얘기에 신념이라는 착각이 붙으면 이렇게 답도 없습니다. . .
@AA-eq4qu 17
2026년 6월 18일 3:56 오후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전혀 없다면 본인이 제일 이상한 사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gone2island819 16
2026년 6월 18일 9:02 오전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무시하고 돌아서서 내 갈 길만 가면 됩니다. 남이야 선행을 하든 살인을 하든 그냥 그들의 일입니다. 인간사 상호 이해는 불가능 합니다. 그냥 배려만 있을뿐. 자연엔 어떤 집단이든 1/3이 항상 무식한 존재들입니다. 그들과 같은 세상에 살아 가는 거지 그들을 위해 사는 게 아닙니다. 본인의 평안을 위해 사시면 됩니다.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래도 싫으면 내가 떠나면 됩니다. 저 또한 무지한 부모와 싸우기 싫어 연을 끊고 살아 갑니다. 아무른 문제 없습니다. 남의 무지는 내가 해결하거나 설득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ㅎㅎ 부디 매일 본인의 행복을 사세면 됩니다.
@Saijou-22 16
2026년 6월 18일 10:43 오전질문자님은 정치적인것이고 저는 다른 인간관계에서 질문자님과 똑같은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질문자님덕분에 스님의 귀한법문 들으면서 다시한번 제자신을 되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르륵올 16
2026년 6월 18일 9:05 오전질문자님 나이에 고민 할 수 있는 고민입니다
@김수미-j2s5x 15
2026년 6월 18일 6:56 오전저는 경상도에 사는 민주당 당원이에요. 제 주변에 보수당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 대부분 좋은 분들이에요. 어머니도 저 어릴때 보수당의 당원 활동을 하셨드랬죠. 어머니도 좋은 분이세요. 젊을 때는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마음을 열어보시면 더 큰 눈이 뜨이실꺼에요.
@일상을잠깐내려두고 14
2026년 6월 19일 12:02 오전대부분,
수준이나 기준이 다른데서 오는 신념은 합의점이 없습니다.
다양성이란 틀 안에서 부딪히지 않고 살아가면 됩니다
@도토리-s4m 13
2026년 6월 18일 8:43 오후반대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질문자를 되려 답답하게 생각할지도 몰라요. 현상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쌓이면 좀더 많은게 보일거에요
@양복순-z2s 13
2026년 6월 18일 5:16 오전감사합니다~^♡^🙏
@bubblegum0070 13
2026년 6월 18일 10:18 오전여기 불교 믿는 사람들이 댓글 다는거 아닌가? 왜 이리 날이 서있는지 중생이 자기의 궁금함을 물어본건데
@ywswmom2 12
2026년 6월 18일 9:24 오전저도 궁금했던 내용 입니다
@sun-cosmos 12
2026년 6월 19일 9:36 오후우물 안 개구리가 자신이 우물 안 개구리인 줄 모르는...ㅉㅉ 저런 질문에 찬찬히 답해 주시는 스님이 대단하십니다...
@일기당천-c4f 12
2026년 6월 19일 2:01 오전살아보니.. 내가 정의고 맞다 생각했던 것이 뒤돌아 보니 아닌 경우도 많더군요. 너무 극단적인 사고는 옆에서 보기에 편협스러워보이고 주위에서 멀리합니다.
@김하늘-q8o7c 12
2026년 6월 18일 11:11 오전정답이 있겠나?... 이렇게 저렇게 부딪혀가면서 스스로 깨닫는 것.
@sanhaekim5773 11
2026년 6월 18일 10:03 오후질문자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드는 느낌은, 자신의 생각에 대해 신념이 가득 차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 신념에 동의하기 전까지, 혹은 신념에 공감되지 않을 때에는 듣는 사람은 이런 목소리 톤에서부터 매우 불편한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자기가 옳고 선이라 생각한다면, 상대는 틀리고 악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이러다보면 진영논리에 빠져서 우리편은 무조건 옳고 선이고, 상대방은 무조건 틀렸고 악이라고 보게 된다는 겁니다. 또한 우리편의 악은 보이지 않고, 상대방의 선도 못 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그래도 상대방의 선은 볼 수 있으시니, 지나친 선악관, 혹은 진영논리에 빠지진 않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한쪽 관점에 너무 치우치신 분 같은데, 세상을 약간 건조하게 보시면, 혹은 외계인이 인간세상을 보듯이 하면 어떨까 합니다.
‘상대방의 의자에 앉아보지 않고서는 그 사람의 입장을 알 수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소리를 보아 아직 젊으신 분 같은데, 살아가면서 다양한 입장을 경험하다보면 질문자의 질문 내용은 스스로 해결하실 수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궁물에밥한끼 10
2026년 6월 19일 11:41 오후힘좀빼고 사십시오 살짝만 건드려도 부러지겠습니다 저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말아야지 제눈에는 님도 정치병에 걸린 사람밖에 안보여요
@이대숙-k5o 10
2026년 6월 18일 11:35 오전질문자님 질문 덕분에 스님께 좋은 법문 들었습니다!! 우리스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계셔주시길 기도합니다!!!~~~
@조는독수리 10
2026년 6월 18일 7:02 오전에고 불자가 자기생각은 없고 선전 선동에 세뇌되어...
@gwang8735 9
2026년 6월 18일 8:53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김영혜-q9b 8
2026년 6월 20일 12:40 오후나도 질문자와 비슷한 경험을 했죠. 밤사흘, 낮사흘 소통을 해도 안 통합니다. 화이팅🎉🎉🎉
@tv-ys8bb 8
2026년 6월 25일 11:18 오후질문자가 정치에 한쪽에 매몰된자네..'
@bench68 8
2026년 6월 18일 8:48 오전당신도 너무 상대를 증오하는 정치관이 있는듯. 말투도 폐쇄적인데 ...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죠
@poupoi01 7
2026년 6월 19일 7:10 오전인정하고 화합하는게 가장 어려운 일 같습니다. 안그래도 한 많은 인생 살이, 스님 말씀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것 같네요. 그래도 미워하고 배척하지 않는 것이 시작이겠죠. 질문자님, 스님 고맙습니다
@foxfox1815 6
2026년 6월 18일 8:44 오전질문에대해 생각하고 반성해야지 질문자
비난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SEIN-t1s 6
2026년 6월 18일 6:53 오전정치 이념도 그냥 인간들이 만든 가치일 뿐이야 자연은 정치이념을 만들지도 않았다
@온사랑-q8f 6
2026년 6월 18일 8:44 오전살다보니 이념이나 집단이란 것이 상대방의 모순을 보면서 자기 우월감을 갖는데 한 발짝 떨어져서 보면 자기가 믿는 이념이나 집단, 다 거기서 거기임.
@TV-po1qj 6
2026년 6월 19일 4:39 오후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대인관계의 지혜를 들을 수 있어 고맙습니다.
@eunseokbang 5
2026년 6월 18일 12:45 오후스님. 비유를 하신다면 다른 종교라는 상황이 아닌, 신천지, 전광훈과 사안별로 뜻이 같으면 같이 하실지 상황으로 공감해보세요. 😅
@초롱맘-osk 5
2026년 6월 18일 1:46 오후스님, 남북관계의 평화를 원하시니, 이재명정부를 지지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sunyoungbaek3733 5
2026년 6월 19일 10:56 오전질문자님의 질문 덕분에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eventeen_17526 4
2026년 6월 18일 11:50 오후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3다수-sc8 4
2026년 6월 18일 5:32 오전🪷🙏
@권인숙-y8s 4
2026년 6월 18일 12:23 오후제가 전에 고추장
된장을 항아리에서
퍼준적이 있은데
내 앞에서 주님 고맙
습니다 하더라구요
@justin-j.koo.77 4
2026년 6월 21일 3:19 오후법륜스님의 지혜로운 법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SALALA31 3
2026년 6월 30일 10:07 오전질문자 자체가 극단에 있는 사람 같음
@TuHa-cm5rx 3
2026년 6월 27일 6:07 오전부정선거에 대해서 한말씀 해주시지요
@FUNCOLLECTOR-i6w 3
2026년 6월 19일 9:47 오전좋은 질문입니다. 성장의 과정이에요😊😊
@프로건빵 3
2026년 6월 18일 5:46 오전질문하는 순간 바보되는거여😂 인생은 뭐다? 말장난이여 😂
하기실음 관두둥가 (물흐르듯 살다 보면 좋은일도 생긴다)
@스프라우트-c9s 3
2026년 6월 18일 8:55 오전헛똑똑이네 말투 뭐여
@박선혜-h3w 3
2026년 6월 21일 5:20 오후저도 여쭤보고 싶었는데 질문자님 감사합니다 ^^
@thankyo7 2
2026년 6월 18일 6:34 오전질문 좋네요
@Jian-z9q 2
2026년 6월 20일 2:28 오전내가 싫어하는 것에 굳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필요가 즌혀 없습니다😂
걍 적당히 “예예” 하면 되고, 난 내 할일 하면 됩니다~ 내생각을 바꾸기도 어렵고, 남생각 바꾸긴 더더욱 어려우니까요
@dyshin6491 2
2026년 6월 28일 12:30 오전질문자가 본인의 정치관은 말도 안하면서 양극화가 싫다, 인간관계까지 끌어와서 배척을 해야할까 라고 스님한테 물어보는것 자체가 잘못된거 아닌가? 본인의 주관대로 하면 될것을 질문이 모 저따위야 나의 생각을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까요?질문이 맞아???짜치네 진짜
@지선아사랑해 2
2026년 6월 25일 6:56 오후0:25 본인입니다 본인 니생각과 다르면 정치빌런? 본인이 빌런이라고 생각안하세요?뒤에 오른쪽 안경쓴 여자분 표정이 우리 표정이다
지가 뭔데 ㅎㅎ 지가 생각하는 정치적 이념이 정답이고 지생각하고 다른사람은 손절쳐야할 사람이라 생각함?ㅎㅎㅎㅎㅎㅎㅎ개웃기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완전 사이비에 빠진 모습이라 생각안하세요?말하는거보면 손절안쳐도될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사람들이 이미 님 정치이야기하는거보면 손절 쳤을겁니다
자기 아빠랑 지지당 다르면 자기 부모한테 빌붙어 살면서 자기 부모 욕함 ㅎㅎㅎㅎㅎㅎ
@WonderboyST 2
2026년 6월 24일 11:11 오후아... 진짜 피곤한 스타일이네
@전지원-o9h5p 1
2026년 6월 20일 4:26 오후요즘 부정선거 이슈가 심각한데 그에 대한 판단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본인이 편향된건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벤자민-p6u 1
2026년 6월 24일 5:25 오후질문자도 심한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세요. 나도 정치견해에 열불을 냈는데, 나자신의 오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박선덕-u8c 1
2026년 6월 19일 5:44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직장인단기매매-s1c 1
2026년 7월 1일 9:57 오후오늘 환율이1557원이다
정신은 누가 차려야될까?
@lagardena8551 1
2026년 6월 18일 8:52 오전😊
@sophiekim2268 1
2026년 6월 18일 9:03 오전근데 저도 빨간약 주장하는 분들은 쉽지 않음... 와 뭐든 다 자기논리에 갖다 붙이는데 이해란 쉽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목적이 같다해도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배꽃이춤을추는대덕면 1
2026년 6월 21일 3:49 오전안녕하세요 ... 저는 깨달음을 목적으로 마음공부 하는 수행자 입니다.♡♡
마음공부의 목적은 깨달음 이고 정치의 목적은 국가권력 입니다.^^
🐳🐬🐋
@이상혁-l8l 1
2026년 6월 18일 9:07 오후제가 법률스님을 존경하는 이유는 저와 성향이 비슷해서 일까? 생각해 봅니다. 항상 깨우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론 동영상을 보다가 선을 넘어 가르치려 하시는구나 생각할때도 있지만, 결국엔 내가 모자라고 부족했구나 느낍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ungbihala 1
2026년 6월 21일 9:48 오후정치는 논리의 영역이 아니라 감정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사람들은 질문의 내용보다는 질문 태도를 더 많이 볼 겁니다
또 그래서 질문의 내용이 왜곡되기도 하니
질문자 분은 소통하는 방법을 좀 더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얍얍-f6p5g 1
2026년 6월 18일 9:42 오전계엄찬성하는 사람이 선하다닛? 하는부분에서 질문자의 세계관이 얄팍하다는게 느껴짐.
하지만 질문자랑은 별개로, 상대를 반국가세력으로 몰면서 민주주의 장에서 배제시키려 하고 계엄같은 폭력적 수단까지 써서 없애버리겟다는 집단이 40% 득표(대선)를 하는걸 보면 암담해지는것도 사실. 질문자보고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는건 너다! 라고 욕하지만, 애초에 멀쩡한 사람을 빨갱이 반국가세력 취급했기에, 그 반발에 의한, 자연스럽다면 자연스런 생각이기도함. 보통의 사람은 맞으면 때리고 싶은거니까.
즉, 질문자같은 무지성 진보콘크리트가 존재하는 이유중 상당분은 이미 상대가 매카시즘 콘크리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반발로 생기는것임.
질문이 오글거리긴 햇지만, 상태안좋은 극우들이 상대방 잡아죽여야된다고까지 말하는것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이라고도 볼수잇음.
게다가 세월이 흘러 노인분들이 자연스레 돌아가시면 이 콘크리트가 서로 허물어질거란 기대와는 정반대로,
이명박의 국정원 사이버팀부터 시작해서 윤석렬의 리박스쿨, 신천지와의 유착, 최근 뉴스타파에 보도된, 매카시즘교육하는 교회부설?초등학교까지.. 아주 적극적으로 콘크리트양성에 힘쓰고있음. 막말로 최악의 경우엔 다시 계엄이 일어난다면, 막으려는 사람을 막아서는 사람이 생길거 같기도함.
난 30대 남자고 민주당 맘에 안드는것도 잇지만, 대부분 민주당 아님 개혁신당 찍음. 저번 대선에서 민주당 득표랑 상관없이, 국힘 득표율이 20%에 머물렀다면 사람들이 크게 스트레스 안받을거라 생각됨. 평소엔 상대방 긁을려고 빨갱이 어쩌구하는거라 발뺌할수라도 잇엇지 진짜로 계엄을 해버렷는데도 40%를 얻는다? 충격일수밖에 없음.
요약하자면, 질문자가 얄팍한 진보콘크리트처럼 보이는건 사실임. 하지만 그 기원은 상대의 매카시즘콘크리트에 대한 반작용인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심각성또한 계엄직후 국힘40%로 증명되엇단것. 매카시즘 콘크리트가 양성되는한 그 반대편 콘크리트도 똑같이 계속될것임. 복지류의 불로소득 가지고도 배급견이라고 꼴보기 싫어하는것처럼, 독재때부터 해오던 빨갱이타령으로 불로권력 얻는것도 꼴보기싫어하는사람 아주 많기에..
@bubblegum0070 1
2026년 6월 18일 10:16 오전다른건 몰라도 계엄령을 찬성 하는건 이해못함 드러난 문건만봐도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려고 계획했던데.
@빛의통찰 1
2026년 6월 28일 12:33 오전스님 응원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브레인빛 1
2026년 6월 19일 2:07 오후저는 저 옆에 정치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 입니다.그런데 잘 지낸답니다.내 정치 이념을 강요 하지는 않는답니다. 달라요.같은 불교라도 다 기복 신앙을 믿는답니다. 그래도 서로 존중 해주면서 잘 살아 가고 있네요.그들도저의 정토회 활동을 존중 해주고 저를 칭찬 해 준답니다.저도 목사님께서 기타 치면서 찬송가 불러주시기에 감사한 마음 으로 행복 했답니다.
@Green-hw4me 1
2026년 6월 20일 6:40 오전얼굴 다르듯이 이념과 생각이 다 다릅니다. 그걸 인정하지 않는 한 계속 마찰이 생깁니다.질문자도 그중에 한사람.
@김영혜-q9b
2026년 6월 20일 12:42 오후나는 종교가 다른 분들과는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는데, 일부 극단적 이념으로 선거때마다 만나면 피해버립니다. ㅋㅋㅋ
@leekjin-ppr
2026년 6월 18일 10:05 오전사람을 만난다고라
@oxygenic2508
2026년 6월 18일 10:24 오전그들을 배척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질문자님을 배척한다는 생각은 안하나봐 ㅎㅎ
@LeeLee-x7f
2026년 6월 29일 6:04 오후스님 정치 하십시용 도와드리겠습니당.ㅎ
@호랭이쿠쿠
2026년 6월 24일 11:28 오전스님 말씀중에 일본하고 북한이야기 한게있어서 하나덧붙이자면 과거는과거대로 일단 미래를보고 협력하는게 이익이다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만 북한은 과거가아니고 현재진행형입니다
@경제적자유_완료
2026년 6월 22일 11:37 오전채집수렵자연 종교정치. 농업사회영지 왕정정치. 산업사회노동자 정당정치. 인공지능로봇 기업정치. 사회는 생존문제로 정치는 변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지금의 양당정치는 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왔고 앞으로는 기업주권정치 파워가 더 세지면서 변합니다.
@jp-g9h8w
2026년 6월 24일 1:53 오후솔직히 정치 이념가지고 울구불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정치카르텔의 희생양들임. 정치가들은 자기 정당 밖으로 분출할 분노가 필요한거고 여기엔 여야 가릴께 없이 마치 WWE하듯 서로 싸우는 척 하는거지..
@매니젬
2026년 6월 23일 4:05 오후이건 제생각이지만
사람은 다면적입니다.
하나만가지고 사람을 정의할수없어요.
정치와 종교관 이것은 우리삶을 이루는것의 아주 극히 단편적입니다.
하나를 가지고 한사람을 평가하는것은
장님이 코끼리코를 만지면서 뱀이라고하는 것과 같은것이라고생각해요.
@아영-K경제는이재명
2026년 6월 18일 8:44 오전무슨 말인지는 알아듣겠는데, 숨 막히는 건 상호 비슷한 느낌임 ㅎ 이미 성인이 된 사람은 살살 맞춰 살아가고, 미성년자 교육이 미래의 모습을 판가름할 거임.
@jin_zero92
2026년 6월 18일 10:25 오전주현영 mz 기자 말투랑 똑같네 진짜 풍자 인줄 알았더니 허허
@Mango_chipsNurseryrhymes
2026년 7월 2일 9:40 오후본인이나 알아서 잘 하면 될걸
@enome_dul
2026년 6월 18일 10:37 오전사람을 보기전에 그 사람의 껍데기부터 보고있으니
정치성향만 갖고도 친구랑 손절하고 가족이랑 싸우고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