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아도 인생경험까지 많다고 할 순 없는 40대인데 기질적으로 예민한 사람은 잠깐은 적응해도 다시 남들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스님 말씀대로 어느정도는 받아들이고 정 힘들면 환경을 바꾸는 게 자신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긴 시간동안 고치려고 노력했지만 안 되더라구요.
예민하고 상처 많이 받는데 남친이 직설적이면 괴롭겠다. 그거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해줘야 알아먹던데. 저도 웃으면서 똑같이 말해줄까? 똑같은 화법으로?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차분하게 얘기하니 더는 안하더라고요. 나를 바꾸려고 하지말고 상대방을 조심시키세요. 노력하는 모습 안보이면 결혼 안하면됨
비구니가 될거 아닌이상 일반인에게 "수행" 관점이 참 어렵고 먼이야기입니다......... 성격 안맞는 사람과 사랑? 이라고 착각해서 결혼하면 이혼전까지 후회하고 내가 왜그랬을까 하면서 살겁니다. 그리고 이혼해서 법륜스님한테 또 묻겠죠. 첫 결혼을 실패했는데 재혼은 실패하기 싫다고 본인한테 안맞는것은 안맞는겁니다. 그걸 억지로 맞추면 사고가 일어나고 불화가 돋아납니다.
제가 정말 한 예민하는 사람인데 이성적이어야만 하는 it관련 직업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물론 적응할 때 절대 쉽진 않았지만 조금만 훈련해도 먹고 살 정도는 되네요. 그리고 감성적이어서 오는 장점도 있어요. 저도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람 부러워서 막 쫒아가봤는데요, 이성적인거 마냥 좋지도 않더라구요. 옆에 있으면 솔직히 답답하고 재미없을 때가 많아요 ㅋㅋㅋ 그냥 좀 내려놓고 사니까 비이성적일 때 듣는 지적도 다 감사하고 또 일 끝나면 초예민하지만 감성적이고 활동적인 제가 좋아요. 좀 내려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내가 예민해지는 그 가시가 무엇인지를 보는태도를 갖는다면 나를 건드는 무수한 가시가 있음을 깨닫고 깜짝 놀랍니다. 그 가시를 마주하지않고 피하고 남이 건드리면공격하게 됩니다. 내가 왜 상처 곧가시가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는 태도가 전부 입니다. 알아차림도 그한 방편입니다.
사연자님 결혼 말리고 싶어요. 전 다 말해서 풀어야 되는 스타일이고 상대는 예민하고 꽁한 스타일이에요. 전 답답해 죽고 상대방은 (내기준에) 별거 아닌거 같은데 계속 작은 핀트에 삐져요. 근데 뭔지 말을 안함. 내가 물어보면 말하는데 이젠 물어보기도 지쳐서 그냥 나도 말을 안함. 결국 점점 둘다 서로에게 말을 안함. 전 매일 수행하는 심정으로 삽니다. 상대도 그렇겠지요. 정말 저 결혼 말리고 싶어요. 결혼 전엔 몰랐어요.
내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생각많고 근심걱정 고민 많아서 잘 아는데요 나같이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들은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잘 받고 작은거에도 상처를 잘 받았지요 이런 사람들은 보통 참기만 할줄 알지 이해심 배려심이 별로 없어요 저같은 경우는 백프로 바꾸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는 바꿨는데 바꾸게 된 방법은 사람 생김생김 다 다르듯 식성 생각 사고방식 이상형 성격 등등 다 다르다는걸 인정하게 되었고 다름을 인정하다보니 참기 보다는 나랑 다르기 때문에 이해할려고 하고 배려 할려고 하다보니 점점 바뀌 더라고요 나랑 다름을 인정하게되면 웬만한건 다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이해심 배려심이 많아지면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가 훨씬 적게 받게되고 웬만한일엔 신경도 안쓰이더라고요 그리고 내 자신은 이세상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내가 있어서 이세상도 있다라고 생각 할 정도로 내 자신을 소중하게 귀하게 생각하며 나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쉽게 안바뀌기 때문에 나하고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며 인연 끊는게 훨신 좋더라고요 다름을 인정허고 이해심 배려심 많이 갖고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생각하며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는 인연을 이어가지 말자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행복해집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므로 인연 끊는게 맞아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함부로 하지않고 많이 아끼게 되어 있어요 맘에 든다는 이유로 나를 좋아하지 않거나 기본이 안된 사람과는 인연 안만드는게 좋아요 이세상에서 나보다 귀한 존재는 없고 내가 있어야 이세상도 존재 하는거에요 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 백날 이해해봐야 나중에 더 큰 후회 합니다 사람 때문에 힘들면 아 저사람은 나하고 다르기 때문에 안맞는구나 이해하며 인연 끊는게 상책이란건 진리입니다 집착 집요 아집 독선 버리고 살면 예민해지고 섬세한면 줄어듭니다
성격을 바꿀 수 있나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상처를 받고싶지 않다면 상대방에게 얘기를 해서 표현을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말고 부드럽게 얘기를 하자고 제안 해 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상대방이 나를 배려 해 준다면 고마운 일이고 더욱 사랑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이 나를 전혀 배려를 하지 않고 독단적인 사람이라면 잠시 냉각기를 갖고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봐도 좋고요. 그래도 이 사람 외엔 없고, 이 사람이 최고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의 습관을 좋은 쪽으로 바꾸려 하거나 나를 전혀 배려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면 그냥 내 마음이 상처를 받더라고 참고 사는 방법 밖에 없겠죠. 😢
저는 아기때부터 엄청 예민한 초예민자 입니다. (기억나는건 아니지만 부모님 말씀에 따르면...) 성인이 된 지금도 엄청 예민하고 기민한데요. 티를 안 내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이성적인 척하구요. 일단 예민한 사람들의 기질은 못 바꿉니다. 다만, “기질”은 바꾸지 못하나 그 기질로 인해 내 “기분”이 동요하는 “정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가령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한다거나,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한다거나, 좋아하는 일에 매진을 한다거나 하는 것들이지요. 저는 피아노를 치고 유산소 운동을 즐겨합니다. 그러면 예민하고 곤두서있던 마음이 차분해지고 덜 동요되는 것을 느껴요. 다만 그 효과는 하루를 채 못갑니다. 기질 자체가 그래서 그래요. 그러니까 늘 꾸준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본다 생각하고 관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예민한 만큼 감성이나 감각이 매우 풍부헤서 남들은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부분이나 예술적인 부분에서 강점이 있더라고요. 자극에 대해서 남들보다 느끼는게 커서 예술적인 부분에 대한 감각도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또 인간관계도 최소한으로 줄이세요. 사람을 덜어낼수록 편해집니다. 사람들과의 대화나 불필요한 접촉이 없어질수록 마음에 평정이 옵니다. 연애나 결혼도 꼭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님들은 다 혼자 사시지요. 왜 혼자 사실까요. 스님들의 수행이나 예민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다잡고 사는 것이나 그 궤는 크게 다르지 않다 봅니다. 대부분의 예술가들도 독신이 대부분입니다.
예민한 만큼 그 예민함을 무기로 쓸 수 있는 직업을 고르는 것도 좋습니다. 전 실제로 그런 일을 하고있어요.
남자친구가 상처를 준다라고만 생각하면 원인이 외부에만 있을테고 남자친구의 행동에 상처를 받는다. 나는 왜 상처를 받는가 내가 상처받지 않으려면 남자친구가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을 바라는것은 당연한것인가. 아니면 나의 욕심인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면 상대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려고하여 나는 상대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는건인가. 그저 내가 상처라고 받고있는것인가.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나는 어찌해야하는것인가 ~~~~~
@스르륵올 89
2026년 6월 17일 6:47 오전예민하신 분들은 혼자 사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corrinneyu1760 59
2026년 6월 17일 9:04 오전나이가 많아도 인생경험까지 많다고 할 순 없는 40대인데 기질적으로 예민한 사람은 잠깐은 적응해도 다시 남들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스님 말씀대로 어느정도는 받아들이고 정 힘들면 환경을 바꾸는 게 자신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긴 시간동안 고치려고 노력했지만 안 되더라구요.
@다미-m5r 57
2026년 6월 17일 11:40 오전.... 남자친구를 바꾸세요...
@토랭 46
2026년 6월 17일 7:59 오전이성적이고 단단한 사람이 되고프다는 바람이 그런 성정의 사람에게 끌리게 만들고, 그러한 면이 나를 찌르게 되는 결과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한 고통을 내가 감내하면서까지 그 사람과 함께 할 지는 선택의 영역인 것 같고요. 나나 상대방이나 변하기는 힘들테니..
@샤인애플 46
2026년 6월 17일 6:49 오후남친이 공감 부족, 못된 성격인데
왜 굳이 결혼하고 싶어하는지?
그거 못견뎌요 그것도 평생을...
@굿럭-q1r 42
2026년 6월 17일 7:16 오전예민하고 상처 많이 받는데 남친이 직설적이면 괴롭겠다. 그거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해줘야 알아먹던데. 저도 웃으면서 똑같이 말해줄까? 똑같은 화법으로?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차분하게 얘기하니 더는 안하더라고요. 나를 바꾸려고 하지말고 상대방을 조심시키세요. 노력하는 모습 안보이면 결혼 안하면됨
@Smile_1110 39
2026년 6월 17일 10:56 오후운동을 추천합니다. 몸을 움직이면 예민도가 많이 내려갑니다.
예민함을 좋게 풀면, 섬세함과 꼼꼼함이 됩니다. 좋은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힐러러버 37
2026년 6월 17일 5:57 오전자기는 자기에 맞게 살면된다
감사합니다 ❤
@모누누눈g9c 37
2026년 6월 17일 9:51 오후상처를 안주는 남자를 만나세요..자기를 남한테 맞추려 하지말고 ㅠ
@jkl553 27
2026년 6월 17일 10:42 오전남친이 돌직구인가바ㅜㅜ 난 그런사람 실타
@tuencywmhgt 27
2026년 6월 17일 5:20 오전예민하기에, 상처받는 부분을 잘 이해할 수 있어, 타인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커지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noont357 26
2026년 6월 17일 9:32 오전알아차림 정말 좋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실천하고있는데
전반적인 인간관계나 일적인 상황에서나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이자영-c2m 17
2026년 6월 17일 10:13 오후결혼 절대 노노.
사랑은 짧고 생활은 길~다. 성품이나 기질은 쉽게 안변함.
@pop4pop 17
2026년 6월 17일 11:36 오전비구니가 될거 아닌이상 일반인에게 "수행" 관점이 참 어렵고 먼이야기입니다.........
성격 안맞는 사람과 사랑? 이라고 착각해서 결혼하면
이혼전까지 후회하고 내가 왜그랬을까 하면서 살겁니다.
그리고 이혼해서 법륜스님한테 또 묻겠죠.
첫 결혼을 실패했는데 재혼은 실패하기 싫다고
본인한테 안맞는것은 안맞는겁니다.
그걸 억지로 맞추면 사고가 일어나고 불화가 돋아납니다.
@바보행세-h7v 16
2026년 6월 17일 5:59 오전제가 정말 한 예민하는 사람인데 이성적이어야만 하는 it관련 직업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물론 적응할 때 절대 쉽진 않았지만 조금만 훈련해도 먹고 살 정도는 되네요.
그리고 감성적이어서 오는 장점도 있어요.
저도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람 부러워서 막 쫒아가봤는데요, 이성적인거 마냥 좋지도 않더라구요.
옆에 있으면 솔직히 답답하고 재미없을 때가 많아요 ㅋㅋㅋ
그냥 좀 내려놓고 사니까 비이성적일 때 듣는 지적도 다 감사하고 또 일 끝나면 초예민하지만 감성적이고 활동적인 제가 좋아요.
좀 내려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gwang8735 14
2026년 6월 17일 6:56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lyfveh 11
2026년 6월 17일 7:06 오전예민해서 배려잘함,둔한거 진짜 시름 민폐끼침.
@sunk9147 10
2026년 6월 17일 8:27 오전내가 예민해지는 그 가시가 무엇인지를 보는태도를 갖는다면 나를 건드는 무수한 가시가 있음을 깨닫고 깜짝 놀랍니다. 그 가시를 마주하지않고 피하고 남이 건드리면공격하게 됩니다. 내가 왜 상처 곧가시가 있는지 스스로 질문하는 태도가 전부 입니다. 알아차림도 그한 방편입니다.
@jkl553 9
2026년 6월 17일 10:41 오전본인은 솔직한데 듣는사람은 상처받지 상처받는사람이 잘못된게 아니야 생각없이 사는 사람이 나쁜거지
@올드프린스 9
2026년 6월 17일 10:10 오전엄청 소심하고 예민합니다.
Infj 에 hsp 까지 있습니다.
많이 내려 놓을수록 편안해 집니다.
그 예민한 마음으로 상대방을 이해해주고 설득시키세요.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kokonut-0- 9
2026년 6월 17일 4:55 오후지금은 사랑해서 양보를 하지만.. 같이 살고 시간이 지나면 불만이 쌓이고 싸우게 될 듯 아니면 우울증걸리거나
@양복순-z2s 8
2026년 6월 17일 5:06 오전감사합니다~^♡^🙏
@가을A 7
2026년 6월 17일 5:56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김기난-v8f 6
2026년 6월 20일 12:49 오후그런사람 안바뀝니다.나도 바뀌기 힘들고 평생
상처 받고 사네요.
내가 예민 절대 아닙니다.😢
@hij-h4t-h2b 6
2026년 6월 17일 7:06 오전감사합니다
@jkl553 6
2026년 6월 17일 10:43 오전예민한데 안예민하게 만들순없지
멀 그리 애쓰노 있는데로 살믄대지
@lsweetonionl 6
2026년 6월 17일 12:09 오후스스로 깨닫고 노력하면 좋아져요
엄청 예민했었는데 깨닫고 좀 내려놓고 쓸데없는 근심걱정 안하려고 긍정적으로 바뀌려고 노력하니 많이 무뎌졌어요 골칫거리던 불면증도 싹 사라졌어요
웬만한거엔 그러려니가 되어서 전에 비하면 화도 잘 안내요
@김순옥-q9c2h 6
2026년 6월 17일 7:27 오후결혼하면 감당해야 할 몫이 클거 같아요
@대한민국부정선거 5
2026년 6월 17일 6:33 오후사연자님 결혼 말리고 싶어요. 전 다 말해서 풀어야 되는 스타일이고 상대는 예민하고 꽁한 스타일이에요. 전 답답해 죽고 상대방은 (내기준에) 별거 아닌거 같은데 계속 작은 핀트에 삐져요. 근데 뭔지 말을 안함. 내가 물어보면 말하는데 이젠 물어보기도 지쳐서 그냥 나도 말을 안함. 결국 점점 둘다 서로에게 말을 안함. 전 매일 수행하는 심정으로 삽니다. 상대도 그렇겠지요. 정말 저 결혼 말리고 싶어요. 결혼 전엔 몰랐어요.
@바람과구름-r5w 5
2026년 6월 17일 6:57 오후내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생각많고 근심걱정 고민 많아서 잘 아는데요
나같이 예민하고 섬세한 사람들은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잘 받고 작은거에도 상처를 잘 받았지요 이런 사람들은 보통 참기만 할줄 알지 이해심 배려심이 별로 없어요
저같은 경우는 백프로 바꾸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는 바꿨는데 바꾸게 된 방법은
사람 생김생김 다 다르듯 식성 생각 사고방식 이상형 성격 등등 다 다르다는걸 인정하게 되었고 다름을 인정하다보니 참기 보다는 나랑 다르기 때문에 이해할려고 하고 배려 할려고 하다보니 점점 바뀌 더라고요
나랑 다름을 인정하게되면 웬만한건 다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이해심 배려심이 많아지면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가 훨씬 적게 받게되고 웬만한일엔 신경도 안쓰이더라고요
그리고 내 자신은 이세상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내가 있어서 이세상도 있다라고 생각 할 정도로 내 자신을 소중하게 귀하게 생각하며 나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은 쉽게 안바뀌기 때문에 나하고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며 인연 끊는게 훨신 좋더라고요
다름을 인정허고 이해심 배려심 많이 갖고
나를 사랑하고 귀하게 생각하며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는 인연을 이어가지 말자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삶이 행복해집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므로 인연 끊는게 맞아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함부로 하지않고 많이 아끼게 되어 있어요
맘에 든다는 이유로 나를 좋아하지 않거나 기본이 안된 사람과는 인연 안만드는게 좋아요 이세상에서 나보다 귀한 존재는 없고 내가 있어야 이세상도 존재 하는거에요
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 백날 이해해봐야 나중에 더 큰 후회 합니다
사람 때문에 힘들면 아 저사람은 나하고 다르기 때문에 안맞는구나 이해하며 인연 끊는게 상책이란건 진리입니다
집착 집요 아집 독선 버리고 살면 예민해지고 섬세한면 줄어듭니다
@나이소-o3o 5
2026년 6월 19일 7:55 오전자기만알고 배려가 없는겁니다
그냥 남친 바꾸셔야 합니다.
솔직하다고 포장하고 자기만 생각하는거죠
@김수미-j2s5x 4
2026년 6월 18일 8:06 오전나는 어떤 사람인가 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난다니-s3g 3
2026년 6월 17일 10:15 오전🙏🙏🙏
@이복순-z9t 3
2026년 6월 17일 9:52 오전감사합니다 ❤️
봉사자님들 감사합니다 🙏🙏🙏🙏🙏
@먕묭명먕77 3
2026년 6월 23일 4:00 오후저도 예민한데 좋은사람 찾아보고 맘에드는 사람 없으면 혼자사는게 편할꺼 같아요ㅎㅎ
@금시영-u3u 3
2026년 6월 18일 11:37 오전혼자사시는것도 좋아요ᆢ연애만하세요
@GamSuBin-Official 2
2026년 6월 19일 1:32 오전감사드립니다 🙏🌷🌷
@sampark6319 2
2026년 6월 18일 12:12 오전성격을 바꿀 수 있나요?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상처를 받고싶지 않다면 상대방에게 얘기를 해서 표현을 너무 공격적으로 하지 말고 부드럽게 얘기를 하자고 제안 해 보면 어떨까요? 그렇게 상대방이 나를 배려 해 준다면 고마운 일이고 더욱 사랑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이 나를 전혀 배려를 하지 않고 독단적인 사람이라면 잠시 냉각기를 갖고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봐도 좋고요. 그래도 이 사람 외엔 없고, 이 사람이 최고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의 습관을 좋은 쪽으로 바꾸려 하거나 나를 전혀 배려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면 그냥 내 마음이 상처를 받더라고 참고 사는 방법 밖에 없겠죠. 😢
@PilotSailor 2
2026년 6월 19일 9:33 오후저는 아기때부터 엄청 예민한 초예민자 입니다. (기억나는건 아니지만 부모님 말씀에 따르면...) 성인이 된 지금도 엄청 예민하고 기민한데요. 티를 안 내려고 부단히 노력합니다. 이성적인 척하구요.
일단 예민한 사람들의 기질은 못 바꿉니다. 다만, “기질”은 바꾸지 못하나 그 기질로 인해 내 “기분”이 동요하는 “정도”는 조절이 가능합니다. 가령 좋아하는 운동을 찾아서 꾸준히 한다거나,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한다거나, 좋아하는 일에 매진을 한다거나 하는 것들이지요. 저는 피아노를 치고 유산소 운동을 즐겨합니다. 그러면 예민하고 곤두서있던 마음이 차분해지고 덜 동요되는 것을 느껴요. 다만 그 효과는 하루를 채 못갑니다. 기질 자체가 그래서 그래요. 그러니까 늘 꾸준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나를 돌본다 생각하고 관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예민한 만큼 감성이나 감각이 매우 풍부헤서 남들은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부분이나 예술적인 부분에서 강점이 있더라고요. 자극에 대해서 남들보다 느끼는게 커서 예술적인 부분에 대한 감각도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또 인간관계도 최소한으로 줄이세요. 사람을 덜어낼수록 편해집니다. 사람들과의 대화나 불필요한 접촉이 없어질수록 마음에 평정이 옵니다. 연애나 결혼도 꼭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님들은 다 혼자 사시지요. 왜 혼자 사실까요. 스님들의 수행이나 예민한 사람들이 스스로를 다잡고 사는 것이나 그 궤는 크게 다르지 않다 봅니다. 대부분의 예술가들도 독신이 대부분입니다.
예민한 만큼 그 예민함을 무기로 쓸 수 있는 직업을 고르는 것도 좋습니다. 전 실제로 그런 일을 하고있어요.
@knownun5030 1
2026년 6월 17일 8:34 오후고치는건 불가능 하고 결국 스스로가 성장해야 많은부분 해결됩니다. 성장이란것도 어느 상황에서 내가 무엇에 긁히는구나를 알아차리고 그 이유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정해경-g2x 1
2026년 6월 18일 6:56 오후😍😍😍😍😍😍😍
@budi-b2m4o 1
2026년 6월 17일 10:22 오전견지망월
@Saijou-22 1
2026년 6월 19일 11:20 오전생긴대로 살겠습니다,귀한법문 감사합니다🙏
@황성희_스카이블루 1
2026년 6월 19일 11:09 오전참 않 맞는 사람하고 산다는건 너무 힘든 일입니다
이사람 저사람 잘 만나 보고
나랑 결이 맞는 사람과 잘 맞쳐서 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8족 1
2026년 6월 17일 7:49 오후님은 에프를 만나야됩니다
이성적인 사람 왕짜증
감정을 얘기하면 해결책이나
논리를 펼침 대화소통 안됨
@헤네시-v8z 1
2026년 6월 19일 5:24 오후예민하다는건 사전적 의미로 좋은 뜻입니다 영민하다라는 뜻도 있어요. 전 예민한 성격 탓에 암을 다소 빨리 발견한 것 같습니다. 뭐든 장단점은 있어요. 기질이 그렇게 타고 나서 아마 잘 안바뀔거예요. 좋은 점을 생각하며 지내세요^^
@최강-m7s
2026년 6월 30일 9:43 오전지팔지꼰 하지 마라!
@jkl553
2026년 6월 27일 8:03 오전남친이 돌직구인데 성격좋은 사람도 상처받지 저 여자가 잘못된게 아닌듯
@jun-gi1rs
2026년 7월 8일 1:19 오후이미 자신을 남자한테 맞추려고 하잖아요 남한테 상처주는말 함부로하는 남자가 문제죠. 서로 안맞으면 결혼하지 마세요 그 부분은 평생 갈겁니다
@1CRTMON
2026년 7월 5일 10:04 오후솔직하다는 표현하셨지만 그런 사람은 자신의 머릿속을 1차원적으로 입으로 내보내지밖에 못한다는 것입니다. 제2, 제3자의 머릿속을 자신의 머릿속에 투영해볼 심리적 여유가없거나 혹은 사고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임동민-f2o
2026년 6월 29일 7:14 오후남자친구가 상처를 준다라고만 생각하면
원인이 외부에만 있을테고
남자친구의 행동에 상처를 받는다.
나는 왜 상처를 받는가
내가 상처받지 않으려면 남자친구가 어떻게 해야할까.
그것을 바라는것은 당연한것인가.
아니면 나의 욕심인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라면
상대가 정말 나에게 상처를 주려고하여
나는 상대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고 생각하는건인가.
그저 내가 상처라고 받고있는것인가.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나는 어찌해야하는것인가
~~~~~
@삶의목적은성장이다
2026년 6월 20일 7:36 오전둘이 만나 서는 게 아니라 홀로 선 둘이가 만나는 것이다!ㅋㅋㅋ
@이연경-d8w
2026년 7월 8일 8:21 오후❤️
@TV-po1qj
2026년 6월 19일 4:43 오후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고 양면성이 있음을 알고 받아들여 봅니다. 용기 있는 질문과 지혜로운 답변 고맙습니다.
@다다-m4y
2026년 6월 20일 5:04 오후예민이들은 매일 운동해서 땀빼줘야 사는게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