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님 안녕하세요 저희 막내아들이 얼마전에 군대에 갔습니다 가고 나니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 여러가지 걱정이 몰려옵니다 아들은 둔 부모님들과 같은 과정을 겪는 거지만 지금 당장 군대를 보내고 나니 막내아들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막내는 나라를 지키겠다고 편히 자라고 저를 어루만져주며 헤어졌습니다 참 기특한 아들 친구같은 아들이 저를 토닥토닥해주면서 들어가는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보고싶습니다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오겠죠 저희 큰아들도 군생활 잘 보내고 제 품으로 돌아온 거처럼 막내아들도 잘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자작님 저희 아들 다치지 않고 무탈하게 돌아올 수 있게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과 더불어 응원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책 읽는 자작나무님과 함께 한 세월이 꽤 많이 흘렀네요. 강릉 좁은 방에서 좌충우돌하며 채널을 만들 때부터 다정하고 멋졌던 목소리에 이끌려 듣게 되었죠. 수 많은 작가들과 만나 인생을 논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보여준 감성 가득한 영상과 빨간 자전거를 타고 우리나라 계절을 담아내던 열정 가득한 시간들... 그리고 말로 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은 음악으로 채웠죠. 혹시 아실까요? 자작나무님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더 상상속에서 같이 웃고 울었다는 것을... 어쩌면 한번쯤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설렘도 있었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다독이며 댓글을 답니다. 저도 어느덧 싱그러움을 잃은 얼굴을 마주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마지막 날이 너무 억울할 정도는 아닌듯해요. 삶의 마지막 날 들을 수 있다면 나의 오랜 벗인 자작나무님의 책 읽는 소리와 웃음 그리고 노래와 함께 하고 싶네요. 살며시 미소 지으며 떠날 수 있게... 😊
항상 애청하다 오늘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햇살이 잘 드는 방에 누워서 이 글을 읽으실 자작님께 당신의 생은 아름다웠다고, 많은 이들에게 편안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이야기 덕분에 평안함을 누릴 수 있었다고, 저는 비록 배우자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지만 햇살 가득한 거실에 앉아서 담소 나누며 비오면 비오는 풍경을, 눈오면 눈오는 풍경을 함께하며 그 날이 와도 두렵지 않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주신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아서 글을 남깁니다 책읽는 자작나무님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목소리로 오랫동안 낭독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나의 소울메이트 자작나무님!!얼굴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고.알고있는 것도 없지만 그러함에도 함께 영혼을 교감 하고있는 듯 어떤 날에는 목소리만으로도 어떤 감정이 복받쳐 눈물이 납니다.우울증세도 없는데 유독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 감정을 느낍니다.갱년기 우울증을 자작나무님께서 치료해 주셨거든요.자작님 덕분에 긴 시간 잘 이겨낸 것 같습니다.항상 이렇게 일방적으로 받기만 한것이 죄송할 따름니다.그래서 벼르고있어요.자작님 팬 미팅 하면 1번으로 가려고요.만나면 할 말이 참 많거든요.저도 중년에 나이에 바기오 어학연수 다녀왔습니다.양수리.춘천까지 자전거 라인딩도 즐겨하고있습니다.이래서 자작님은 저의 소울메이트입니다.
자작님이 초창기에 글 올릴때 부터 들었었는데. 목소리가 젊으신줄..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미래의 자작님 할아버지 하... 전 젊은 할머니인데....늘 좋은 글 들으며 유튜버님 중에서 가장 제 가슴에 와 닿는 목소리톤. 감사해요.오늘도 낭독 들으며..눈물을 훔춰봅니다.너무 감동적인 낭독이라..실 저는 대학때 문학회 활동 하며.시낭독도 하고 책읽고 토론도 했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 쿠팡들어 가서 책 주문했어요.다시 찬찬히 읽으며 감상할께요. 모든분들께. God bless you!!
자작님. 겨울음악도 올려주신것 감사해요. 오늘 제게는 아버지와 같은 큰오라버니가 돌아가셨어요. 나이는 84세로 심장마비로 집에서 돌아가셔서 편하게 가셔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이 이번 겨울중 가장 추운게 아닌가해요. 여긴 뉴저지 미국이에요. 창가에 앉아 아무 생각없이 햇볕쪼이며 자작님 책읽어주신게 생각나 이책을 지금 세번째 들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나봅니다. 오빠가 돌아가셨어도 배고픔을 느껴 강냉이를 주어먹으며 눈물을 흘리며 또 감사의 글을 띄워보네요.
이세상에 왔을때 부모님품에서 생리현상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첫시작 같았습니다 아마 나의 마지막 또한 누워서 누구의 손길에 내 생리현상을 맡기고 있을태가 아닌가 생각 되어집니다 저의 부친은 이순간을 슬퍼하셨는데 저는 담담히 작별인사하는 순간으로 삼고 싶네요 지금 내손으르 나를 가꿀수 있는 오늘에 감사드리고 종착지를 향해가는 저의 시간에대한 각별함이 오늘 들려주신 내용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저의 석양을 보는것같았습니다 그순간은 황홀할거라 믿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그랬고 저도 그런순간을 기대해봅니다 새벽에 한쪽눈으로 뎃글쓰기가 쉽지는 않지만 자작님의 부탁이라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작나무를 한달전쯤에서야 알게됐어요. 눈이 좋지않아 책읽는게 어려워 더 안좋아지기전에 듣는 채널을 검색했는데 제게 맞는 목소리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자작님이 찾아왔어요~^^ 요즘은 매일 침대에서 자기전 또 새벽에 일어나 한두편씩 듣고 있어요. 최근 힘든 일들과 마음의 병이 또 나를 괴롭혔지만 자작님 목소리로 책을 들으며 견뎌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화천 산천어축제 와서 산천어는 한마리도 못 잡고~ 낯선곳에서 잠은 더 안 오고~ 자작나무님의 목소리를 계속 다시 듣고 또 듣고~ 근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도네요~ 근데 자작나무님 자식이 없다는데 왜 이리 마음이 아픈지!!!😢 괜찮아!!! 라고 해야겠지요. 따뜻한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푹 잘 잔 느낌입니다. 감사해요~❤
자작님 안녕하세요 불금날 퇴근하면서 장보고와 저녁을 차리며 듣고답니다 잠이 안오거나 남편이 하늘나라가서 위로가필요할때 또 애인이 생겨 기분좋을때 손녀가 태어나 기분좋아서 사랑하는 애인이 하늘나라를 갔을때 숨막히게 슬펐을때도 자작님을 찾아 내영혼을 일으키고 위로받았답니다 늘 감사해요~~~건강하세요
자작님, 일주일의 겨울방학으로 얼룩진 계단을 페인트칠을 하며 읽어주시는 책을 들으면 언제나 그랗듯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평온을 나누며 미소 짖게 됩니다. 눈이 침침해져 가는 65세에 누군가가 나를 위헤 책을 읽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저는 참 행운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따뜻한 목소리가 주는 정감이 좋았어요, 곤한 하루 마치고 ,, 늘 들려오는 이야기에 위로 받았습니다, 별이 되는 그 순간 끼지, 오늘을 하루씩 살아내는데, 참 좋은 벗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혼자인 삶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이시간이 허락됨을.....,
따뜻한 햇빛아래 행복한 노년을 보낼 미래의 자작나무님! 지난 5년동안 자작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많은 위로 받고있어요. 제 67년 삶속에서 제일 많은 시간 들으며 위로받은 목소리가 자작님의 목소리입니다. 미국에서 50년간 살고있는데, 자작님이 읽어주시는 책들 너무 감사히 듣고, 좋은 책들은 한국에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을 미래의 자작나무님께 감사드려요.
이곳에 처음 방문해요ㆍ이 책을 쓴 90세 저자 찰스핸디 할아버지는 인생을 준비하며 멋지게 사신분이세요ㆍ짝을 먼저 천국보내신 그 마음이 애틋하고 눈물 겨운데 병상에 계신 2년의 시간동안 더 삶을 담담하게 바라본 통찰력이 있으세요ㆍ우리도 이 세상을 살동안 준비된 자세로 잘살아가면 좋겠어요ㆍ신이 우리를 이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있기에 말입니다
자작나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작님이 선정해주시는 감성에 걷는 운동이 즐거워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자낙님과 비슷한 생각에 동호활동의 후기와 사진들을 열심히 올리고 있거든요ᆢㅎ 아무쪼록 항상 보람있는 하루 하루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자작님은 분명 보람있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자작나무 할아버지 오늘도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주신 이야기를 들으며 울다가 깨달음도 받고 위로도 받고 웃기도 합니다. 할아버지 목소리와 함께 성장해 나갑니다. 할아버지를 알게 된건 저에게 큰 행운입니다. 할아버지 한데 해줄수 있는건 뭔지 모르겠지만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은희-t9q 273
2026년 1월 29일 12:44 오전자작님 안녕하세요 저희 막내아들이 얼마전에 군대에 갔습니다 가고 나니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 여러가지 걱정이 몰려옵니다 아들은 둔 부모님들과 같은 과정을 겪는 거지만 지금 당장 군대를 보내고 나니 막내아들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막내는 나라를 지키겠다고 편히 자라고 저를 어루만져주며 헤어졌습니다 참 기특한 아들 친구같은 아들이 저를 토닥토닥해주면서 들어가는 모습에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보고싶습니다 잘 적응하고 잘 지내고 오겠죠 저희 큰아들도 군생활 잘 보내고 제 품으로 돌아온 거처럼 막내아들도 잘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자작님 저희 아들 다치지 않고 무탈하게 돌아올 수 있게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과 더불어 응원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여름비-t7l 91
2026년 1월 29일 1:26 오전책 읽는 자작나무님과 함께 한 세월이 꽤 많이 흘렀네요. 강릉 좁은 방에서 좌충우돌하며 채널을 만들 때부터 다정하고 멋졌던 목소리에 이끌려 듣게 되었죠. 수 많은 작가들과 만나 인생을 논했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보여준 감성 가득한 영상과 빨간 자전거를 타고 우리나라 계절을 담아내던 열정 가득한 시간들... 그리고 말로 할 수 없는 그 이상의 것은 음악으로 채웠죠.
혹시 아실까요? 자작나무님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더 상상속에서 같이 웃고 울었다는 것을...
어쩌면 한번쯤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는 설렘도 있었지만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다독이며 댓글을 답니다.
저도 어느덧 싱그러움을 잃은 얼굴을 마주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마지막 날이 너무 억울할 정도는 아닌듯해요. 삶의 마지막 날 들을 수 있다면 나의 오랜 벗인 자작나무님의 책 읽는 소리와 웃음 그리고 노래와 함께 하고 싶네요. 살며시 미소 지으며 떠날 수 있게... 😊
@손성채-z7v 91
2026년 1월 29일 2:12 오후자작님! 누군가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시고 사신다는 건
인간으로써 엄청
대단히 훌륭하신 일이십니다!
@따루-f2d 55
2026년 1월 30일 12:32 오전내 나이 79살된 혼자사는 사람입니다 매일밤 잠들기전이나 자다깨면 이방송을 듣지요 제친구들중 잠이 않오거나 자깨서 잠이오지 않으면 자작나무님 방송을 들으라고합니다 눈도 시원찮아 책읽기도 어려운데 정말고맙습니다
@lhs-k3u 52
2026년 1월 29일 1:01 오전칠십이 넘었으니 언제가도 괜찮은 나이네요
자작님보다 제가 먼저갈듯 하지만 알수없는거니까 한마디 하자면
자신의 음성으로 들려준 이야기들을 모든것 내려놓고 쉼이 찾아올때 들을수 있다는것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광경이 아닐는지요
들으시면서 이사람이 누군지 아나? 바로 날세 자랑도 하시면서요ㅎ
자유로운 솔로의 멋진삶을 사셨군요
자식이 있어도 갈때는 혼자가요
없어서 외로운 것보다 있어서 외로운게 더 외롭거든요
홀로서기에 익숙해져서 고독을 벗삼아 살아가지만요
자작님이야말로 무료할 시간이 없을만큼 여행자로의 미련도 후회도 없는삶을 사셨겠지만 말입니다
❤🎉😂
@신영자-v7z 50
2026년 1월 28일 11:58 오후자작님의 사랑이 가득담긴 목소리
진짜로 감사드립니다
위안이 됩니다
@강미해-s2h 28
2026년 1월 29일 4:53 오후언제나 좀 피곤하고 힘들때 생각나는 자작나무님❤나는 벌써 70 할머니지만 언젠가 그날이 오면 평안하게 아무 흔적 남기지 않고 가고 싶어요 햇볕 잘드는 침실에서 평안 하실 자작나무님을 상상해 봅니다❤
@suyoungyang5960 27
2026년 1월 29일 8:24 오전자작님을 만나면 평온해지는시간...
늘 감사합니다~~~❤
@김은희-d5y5j 25
2026년 1월 29일 10:26 오후뿌잉뿌잉 자작나무 할아버지^^
오늘도 따스한 햇살받으시며 흔들리는 나뭇잎과 함께 행복가득 하늘거리는 하루 보내세요^^😊
@여름-k4j 24
2026년 1월 29일 8:37 오후항상 애청하다 오늘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햇살이 잘 드는 방에 누워서 이 글을 읽으실 자작님께
당신의 생은 아름다웠다고,
많은 이들에게 편안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이야기 덕분에 평안함을 누릴 수 있었다고,
저는 비록 배우자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지만 햇살 가득한 거실에 앉아서 담소 나누며 비오면 비오는 풍경을, 눈오면 눈오는 풍경을 함께하며 그 날이 와도 두렵지 않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주신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 닿아서 글을 남깁니다
책읽는 자작나무님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목소리로 오랫동안 낭독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인복순-y1l 22
2026년 1월 28일 11:42 오후미래 자작나무 할아버지께. 덕분에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dd0308 22
2026년 1월 29일 8:24 오전자작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는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제가 행복한 장면 속에 와 있는 기분이 들어요. 소중한 낭독으로 일상을 채워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ura-v3j 21
2026년 1월 29일 8:01 오전자작나무숲은 힐링입니다. 따뜻한 자작님과 따뜻한 나무님들의 댓글을 읽으며 평화로운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
@에코힐링-v4c 19
2026년 1월 29일 4:48 오후나의 소울메이트 자작나무님!!얼굴도 모르고 만난적도 없고.알고있는 것도 없지만 그러함에도 함께 영혼을 교감 하고있는 듯 어떤 날에는 목소리만으로도 어떤 감정이 복받쳐 눈물이 납니다.우울증세도 없는데 유독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제 감정을 느낍니다.갱년기 우울증을 자작나무님께서 치료해 주셨거든요.자작님 덕분에 긴 시간 잘 이겨낸 것 같습니다.항상 이렇게 일방적으로 받기만 한것이 죄송할 따름니다.그래서 벼르고있어요.자작님 팬 미팅 하면 1번으로 가려고요.만나면 할 말이 참 많거든요.저도 중년에 나이에 바기오 어학연수 다녀왔습니다.양수리.춘천까지 자전거 라인딩도 즐겨하고있습니다.이래서 자작님은 저의 소울메이트입니다.
@최명희-b9l 17
2026년 1월 29일 3:33 오전나는 쟈작나무 할아버지가 낭독해주신 날들이 행복했습니다ㆍ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ㆍㅎ
@이엘리사벳-i5v 16
2026년 1월 28일 11:52 오후언제나 푸근하고 멋지신 자작님 ❤
덕분에 행복합니다.
@E_InD 16
2026년 1월 29일 4:37 오후고맙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자작님 목소리가 참 좋습니다^^
@권현희-q1g 15
2026년 1월 30일 9:08 오전햇살 잘 드는 남쪽에서 자작 할아버지께 감사드리며
햇살만큼 덕분에 행복을 함께 누립니다 😂
@권금옥-x3q 14
2026년 1월 29일 9:13 오전자작나무 님 을 우연히 알게되고 너무너무 좋아서 아들 며느리 지인 친구를 에게 소개하고 너무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팬입니다
@즐거운항해-v1m 14
2026년 1월 28일 11:08 오후노을 가득한 창가에서
좋은 음악, 커피 한잔 하실까요? 훌륭한 삶이었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미영박-o1h 14
2026년 1월 30일 12:20 오전귀엽고 순수하고 따뜻한 자작나무 할아버지~~
많은 순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물했던 당신을 항상 기억할 겁니다~
@ceciliabae7866 14
2026년 1월 29일 5:18 오후미래의 자작나무 할아지는 멋진 로맨스그래이가 연상이 됩니다. 진짜 목소리도 멋진데다 품위 넘치는 할아버지 되세요. 고맙습니다..
@이사벨라11 14
2026년 1월 29일 8:48 오전자작님이 초창기에
글 올릴때 부터 들었었는데.
목소리가 젊으신줄..올라온 글을 읽어보니
미래의 자작님 할아버지 하...
전 젊은 할머니인데....늘 좋은 글 들으며 유튜버님 중에서
가장 제 가슴에 와 닿는 목소리톤. 감사해요.오늘도 낭독 들으며..눈물을 훔춰봅니다.너무 감동적인
낭독이라..실 저는 대학때 문학회 활동 하며.시낭독도 하고
책읽고 토론도 했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
쿠팡들어 가서 책 주문했어요.다시 찬찬히 읽으며 감상할께요.
모든분들께.
God bless you!!
@김향란-f4n 13
2026년 2월 1일 11:12 오후자전거 타고 바람을 가르는
아주 행복한 삶 이었다고 ..
친구 처럼 같이 지내 줘서 항상 감사 감사 합니다
@meishu1188 13
2026년 1월 30일 10:33 오전자작나무님 댓글남겨요 따뜻한목소리로 들을때마다 제맘이평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mikyongyi7781 12
2026년 2월 9일 4:24 오전자작님. 겨울음악도 올려주신것 감사해요. 오늘 제게는 아버지와 같은 큰오라버니가 돌아가셨어요. 나이는 84세로 심장마비로 집에서 돌아가셔서 편하게 가셔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이 이번 겨울중 가장 추운게 아닌가해요. 여긴 뉴저지 미국이에요. 창가에 앉아 아무 생각없이 햇볕쪼이며 자작님 책읽어주신게 생각나 이책을 지금 세번째 들으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나봅니다. 오빠가 돌아가셨어도 배고픔을 느껴 강냉이를 주어먹으며 눈물을 흘리며 또 감사의 글을 띄워보네요.
@해밀-f2c 11
2026년 1월 29일 5:05 오후70세가 된 젊은?할미 입니나 부드러운 지성인으로서 많은 행복을 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eesskk-k9b9g 11
2026년 2월 24일 2:07 오후다음달이면 환갑이자 35년직장생활을뒤로하는 정년입니다... 자작나무..는 나의정년퇴직 즈음을 잘보살펴준 그루터기였습니다.. 지나고나면 모든것이 금방이였는데... 앞으로도 늘 함께 해요..감사합니다..
@주지훈r8 10
2026년 1월 30일 12:22 오후자작님 덕분에 여기 재활 병원 에서 많은 분들이 자작님 팬이 되었습니다 너무 낭낭한 목소리로 한편의 책 소개는 많은 환우들에게 인기 입니다 감사합니다
@코코-d5j 10
2026년 1월 28일 10:10 오후부드럽고 온화한 목소리로 들려주신 따뜻한 얘기,
거기에 잘 어울리는 좋은 음악에 하루를 잘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Happy-z2r1w 10
2026년 2월 11일 9:29 오전따뜻한 오디오북이 입춘이 지나 쌀쌀한 날씨에 훈훈한 바람처럼 들려요! 나그네의 위로처럼 그래도 그래도 괜찮다고~
@y-youngshim928 10
2026년 1월 28일 10:45 오후하하하 자작하부지님,오늘도 님과 함께 아주 흐믓한 시간을 즐겼습니다.오늘도 눈이 너무 많이 내린 토론토에서 ,언젠가의 노인 자작님께 감사를 보냅니다.❤❤
@박연실-w2e 10
2026년 1월 29일 8:27 오후항상 빠짐없이 고맙게 듣기만하다가 먼 훗날 침대에 누워계실 자작님 생각하며 처음으로 댓글 답니다.
아마도 제가 먼저 침대에 누워 이 날을 추억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작님은 우리의 쉼터이자 등불입니다. ♡
@신영자-v7z 10
2026년 1월 28일 11:56 오후그립다
그립다
내어머니
그립다
그립다
내아버지!
지금내가 가장 그리워하는것은 오래전에 나를 낳아 길러주셨던
나의 부모님 보다
더한것은 없다
아!아!
@유미현-t7z 9
2026년 1월 28일 9:53 오후당신이 사랑입니다.
@화이트-w7l 9
2026년 1월 29일 12:30 오전이세상에 왔을때
부모님품에서 생리현상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첫시작 같았습니다
아마 나의 마지막 또한
누워서 누구의 손길에 내
생리현상을 맡기고 있을태가
아닌가 생각 되어집니다
저의 부친은 이순간을 슬퍼하셨는데
저는 담담히 작별인사하는 순간으로 삼고 싶네요
지금 내손으르 나를 가꿀수 있는 오늘에 감사드리고
종착지를 향해가는 저의 시간에대한 각별함이 오늘 들려주신 내용과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저의 석양을
보는것같았습니다
그순간은 황홀할거라 믿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그랬고
저도 그런순간을 기대해봅니다
새벽에 한쪽눈으로 뎃글쓰기가
쉽지는 않지만 자작님의 부탁이라 즐겁게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옥희-n9q 9
2026년 2월 22일 10:32 오전화면에는 아름다운 풍경화가 펼쳐지고
노학자의성찰 인생은 아직도 즐겁다
노년은훨신 아름답다햇듯이
마음에담고 살고 싶습니다
자작님 고맙습니다
@JAKim-p2c 9
2026년 1월 28일 11:02 오후오늘도 편안한 목소리로 잘듣고
잠자리들겠습니다~누구에게나 다가올얘기 같아요~ 큰나무 입니다
@gogumiiiiii 9
2026년 1월 31일 11:07 오전풍경과 음악이 멋집니다
자작나무님이 들려주신 말씀들은 너무 좋았구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이봉균-p6i 9
2026년 2월 7일 7:18 오후늘 따뜻하고 감성적인 목소리 감사해요
건강하셔야 되요♡
@행운의여신-v4h 8
2026년 1월 29일 7:07 오전자작나무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
구독자 한사람이 할아버지의 정다운
목소리 ~~ 이생에 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꼭 또 만나서
울 친구합시당^~~^
자작나무 할아버지 덕분에
행복 했어요 ❤❤
@유일엽-x5q 8
2026년 2월 2일 5:10 오전자작할버지.포근한 목소리가 가슴의 평안을 느껴 행복합니다.건강하시길~~
@aaronseo7608 8
2026년 1월 29일 9:04 오전47:51 어떤 사람은 정치가가 되어 자신의 정치를 세상에 펼치고자 노력하고, 어떤 이는 자신의 세계를 글로 펴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기를 원하지요. 그런데 자작나무님은그 많은 책을 읽어주시는 햇빛같은 분입니다. 햇빛드는 방 아니어도 햇빛 속에 계실거에요
@궁금이-j5n 7
2026년 1월 29일 8:34 오전자작나무를 한달전쯤에서야 알게됐어요. 눈이 좋지않아 책읽는게 어려워 더 안좋아지기전에 듣는 채널을 검색했는데 제게 맞는 목소리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자작님이 찾아왔어요~^^ 요즘은 매일 침대에서 자기전 또 새벽에 일어나 한두편씩 듣고 있어요. 최근 힘든 일들과 마음의 병이 또 나를 괴롭혔지만 자작님 목소리로 책을 들으며 견뎌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골드굿 7
2026년 5월 15일 11:14 오후멋지게~아주건강하게 노후를보내고계실
자작나무님~~
지금글을적고있는저는 62살이구요
자장가로 항상 듣고있답니다 ㅎㅎ
훗날 이글을보며 싱긋 웃으시길바래봅니다~^^
@김재순-u6e 7
2026년 2월 9일 7:30 오전정말 멋지게 삶을 사신거 같아요
저는 하루에 한편씩이라도 꼭 듣고 있는 할머니 입니다 자작나무가 있었기에 제가 삶의 많은힘을 갖게 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잊을수 없는 감돔읗 주신 선생님. 훌륭 륭하게 잘 사셨습니다
@돌토끼 7
2026년 1월 29일 8:39 오전자작나무님 침대 옆 창문으로 사계절 옷을 갈아입는 나무들이 다정히 아침인사를 건네주고
심혈을 기울여 정성껏 가꾸신 이 책방공간이 세상 누구보다 자작님 하루를 기쁨가득 채워드리고 있겠네요
"괜찮아요~" 우리 다 괜찮을겁니다 ^^
@계명자-k1d 7
2026년 1월 28일 11:46 오후자작님 으로 인해 가슴 따뜻함을 느끼며 황금빛 목소리를 들을때 만큼은 어떠한 걱정 근심이 사라진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듣습니다~~❤
@shannonknapp7218 7
2026년 2월 26일 12:54 오후아름다운 목소리, 아름다운 영혼의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황인찬-x2r 7
2026년 5월 5일 7:57 오전자작나무님~~
저를 행복하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사랑함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rahyunyoo262 6
2026년 1월 29일 6:32 오후맘속 얘기 나눔으로 정감 있고 따뜻한 감성이 소통된답니다. 쌀쌀맞음은 이 곳과 어울리지 않아요.
여기는 서로 환대하는 곳이예요.
@밤밤책 6
2026년 1월 28일 11:01 오후오프닝 듣다 궁금해서 못 참고 클로징부터 바로 들었습니다 😁 오늘도 또 이렇게 뭔가 찡~한 울림과 감동을 주시네요
@이난희-b5c 5
2026년 2월 4일 9:21 오후자작님의 다정한 목소리에 힘과위로를 얻고 살아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ᆢ건강하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사막여우-o6p 5
2026년 4월 5일 10:00 오전미래의 자작나무 할아버지에게
너무 따뜻한 이야기에 심장이 말랑해졌어요
오늘도 아침햇살 눈을뜨고 건강하시길~^^
@김은정-v4w4d 5
2026년 1월 29일 7:43 오전홀로 자전거종주하다가 교통사고>> 좌측편마비로 재활중요.
벌써 5년째네요.휴유증으로 수면장애>> 자작나무님과 인연으로 잘 듣고 있어요.
힘이 되어준 님 감사합니다 ❤
@lindacknd 5
2026년 1월 29일 2:36 오후내 가장 좋은 친구는 책읽는 자작나무 채널이징요~ 함께 오래 가시죠:)🙏💙
@봄맞이꽃-i3c 5
2026년 1월 29일 7:35 오전화천 산천어축제 와서 산천어는 한마리도 못 잡고~
낯선곳에서 잠은 더 안 오고~
자작나무님의 목소리를 계속 다시 듣고 또 듣고~
근데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핑 도네요~
근데 자작나무님 자식이 없다는데 왜 이리 마음이 아픈지!!!😢
괜찮아!!!
라고 해야겠지요.
따뜻한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푹 잘 잔 느낌입니다.
감사해요~❤
@SallyK-n9e 5
2026년 1월 31일 2:34 오후60대 중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에 들은 이 책이 너무 제가 맞이할 미래 같아서 이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평안한 보이스로 잘 들었습니다. 😊
@얌체마더 5
2026년 4월 25일 7:12 오전어느날 자작나무가 내게로 와 함께한 시간은 행복의 시작이었다고♡
@watercolorb-h1f 4
2026년 2월 21일 9:36 오전긴 전철에서의 나의 휴식시간
항상 좋은 목소리 좋은 책 적절한 엔딩 음악 감사한 마음으로 위로 받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책 기다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작님의 이야기도 많이 공감합니다 ^_^
@안승숙-j3h 4
2026년 3월 1일 8:05 오전늘 따듯한 목소리로 읽어주신 책들!
넘 모두 감사합니다. 햇살이 침대 깊숙히 들어오는 방에서 오늘은 밤이아니 아침에 잘 만나고 갑니다~♡
@별이-m8c3g 4
2026년 3월 31일 3:29 오후자작나무님 마지막 하신 말씀에 마음이 찡합니다
오래오래 저희와 함께 하시길요❤❤❤❤❤
@홍현미-g4e 4
2026년 1월 29일 10:59 오전귀촌13년째~30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작님 친구가 되어 보리랑(애견) 산책길에
자작님의 목소리에 심취해봅니다. 강가에 얼어있는 얼음조각도 먹여보며서 또 다른 행복감도 덕분에 느껴봅니다~~
@미루-e3s 4
2026년 5월 8일 3:43 오후지금 자작나무 책 읽기 들으며 창가 바람에 신나게 춤추는 잔나무 가지를 보며 살며시 웃고 있습니다. 음악도 좋네요
@김화일-w9r 4
2026년 1월 30일 6:34 오후자작님 안녕하세요
불금날 퇴근하면서 장보고와 저녁을 차리며 듣고답니다
잠이 안오거나 남편이 하늘나라가서 위로가필요할때
또 애인이 생겨 기분좋을때
손녀가 태어나 기분좋아서
사랑하는 애인이 하늘나라를 갔을때
숨막히게 슬펐을때도 자작님을 찾아 내영혼을 일으키고 위로받았답니다
늘 감사해요~~~건강하세요
@심민진-y4v 3
2026년 6월 14일 9:02 오전자작나무님! 넘 빨리 할아버지되진 마세요~♡
우리 나뭇잎들과 천천히 익어갑시다. 젊은시절 자작나무님의 포근한목소리로 읽어주시는 좋은책들 듣고 넘 많이 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래오래 건행하시길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한지해-j6j 3
2026년 3월 24일 7:27 오후안녕하세요~
자기 전에 혹은 자투리 시간에 자주 듣는 자작님의 목소리는 ..
참 좋아요
햇빛 가득한 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당신을 그려보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
@뮐하임 3
2026년 5월 7일 7:25 오전자작나무님 반갑습니다. 독일에서 YouTube를 통해서 듣다가 이제는 한국에 나와서 듣습니다.
37년에 독일 생활 말년에 자작나무님을 몇 년 전에 만나서 많은 위로도 받고 편안함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계속 청취 할려구요. 건강하세요.
@03우진 3
2026년 5월 17일 4:44 오후자작나무님 책읽어주는 목소리도 영상도 좋고, 무엇보다 선정하신 책들이 좋습니다. 요즘 제 삶의 유일한 위로이자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오래도옥 읽어주시기를.....
@kyung338 3
2026년 4월 21일 5:03 오전최근 알게 된 자작나무님 덕분에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내 삶을 돌아볼 기회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으며
아름다운 음악으로 마무리하는 센스까지도..
감사합니다
@경수-b9c 3
2026년 3월 31일 7:25 오후괜찮아 괜찮아요 ㅎㅎ
61세의 나에게 말을해 주었습니다
자작님 오늘도 감사히 잘 듣고 갑니다.
@현주박-e6s 2
2026년 5월 11일 5:40 오후미래의 자작나무 할아버지 감사드려요
참깨 심으며
좋은 글 포근한 목소리로
잘 들었습니다.~^^
@joycelee5202 2
2026년 2월 21일 5:39 오전자작님, 일주일의 겨울방학으로 얼룩진 계단을 페인트칠을 하며 읽어주시는 책을 들으면 언제나 그랗듯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평온을 나누며 미소 짖게 됩니다. 눈이 침침해져 가는 65세에 누군가가 나를 위헤 책을 읽어 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저는 참 행운인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kangaehyun679 2
2026년 2월 24일 11:14 오후자작나무님은 행복입니다
자무님은 평온입니다
자무님 목소리는 사랑입니다
@한은지-u9d 2
2026년 6월 11일 10:30 오전자작나무님 ~ 편안한 마음으로 잘 듣고 있음니다^^감사합니다❤❤❤
@황인찬-x2r 2
2026년 3월 6일 5:11 오전자작나무님 사랑함니다
감동입니다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남기철-j5t 2
2026년 3월 27일 11:19 오전자작님은
그때는 더 멋지실꺼예요..
저도 늘 비슷한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늘 우리에게 책을 읽어 주시고 이렇게나 멋진 랜딩 음악과 떠 많은것들을 주시잖아요.
늘 감사드립니다.
@gcss92 2
2026년 2월 1일 6:58 오전자작나무 할아버지 덕분에 좋은 책 많이 들어서 행복했어요. 당신은 나의 영원한 좋은 친구예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HYOUNGAKIM 2
2026년 1월 31일 9:48 오후자작할아버지, 저도 늙어서 누워있을때 오래오래 들을 수 있게 많이 오래 해주세요, 자작할아버지 목소리와 좋은 책들로 참 오랫동안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조현열-w7y 2
2026년 2월 6일 9:57 오전자작나무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읽고 삶을 함께 나누었음에 진정한 친구였습니다. 늘 행복하소서♡
@EunShong-vs5qz 2
2026년 5월 31일 11:28 오후뉴욕입니다.
너무 편안하고 마음의 흙탕물을 가라앉히는 목소리!
정말 좋아요!
@권혜정-q7n 2
2026년 5월 31일 11:42 오후자작나무님. 목소리에서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미인-b1l 2
2026년 5월 2일 11:14 오후나무님~
후에 보실 댓글 제가 먼저 보네요
모두 감동이고 눈물입니다
나무님의 선한 맘 모두에게 나눠 주시니 받는이 따뜻한 온실 입니다
@이현숙-d9m5e 2
2026년 6월 5일 5:17 오전항상 잘 들으며 잠들고 있어요 ㅎ
늙으면 추억을 먹고 살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정미란-f1t 2
2026년 3월 12일 11:19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나의 벗이여 항상 벗을통해 책을 통해 벗의 잔잔한 목소리에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긴시간
함께할수있길 기도해요❤
@kerunsia11 1
2026년 1월 29일 11:06 오후내사랑스런 벗 자작님 당신은 나의 자장가 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는 사랑스럽고 애정 넘치는 그런분입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강인희-g8p 1
2026년 1월 30일 5:40 오후자작할아버지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 넘 감사합니다....
@lsm505 1
2026년 6월 11일 5:31 오후알고리즘으로 만났어요
자작나무님 목소리로 이야기 들으니
생각도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스스로를 위한 방송이란 얘기 매력적이에요
나 좋자고 한 일인데 다른 이들도 좋아하고 말이죠
신이 주신 좋은 목소리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숲길-r5m 1
2026년 5월 3일 2:52 오전네~ 자작나무님 오늘도 귀한 책을 소개해주셔서 많은
생각을 하며
87세 83세 큰언니 작은언니 들께 공유합니다
어느 때는 언니들이
제게 이거 보라고 보내주죠 셋이 다 나뭇잎이랍니다.
늘 감사한 마음
오월같이 푸르릅니다.
@김태숙-h7e 1
2026년 5월 18일 10:42 오후자작나무님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고 있어요.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밥풀댁 1
2026년 3월 28일 8:55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
아주 잘 사셨습니다.
세상에 아주 좋은 영향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연경옥-w9x 1
2026년 2월 20일 12:31 오후2월20일
집앞 하천가를 러닝하며 평화를 주신신께 감사를 드리고..
작가님깨도 감사 드리고..
또 달리다 눈에 보인 작은 풀꽃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우선옥-x2y 1
2026년 3월 24일 5:02 오전자작나무님 덕분에 힘든 마음 도움 받았어요 죽을만큼 힘들고 아픈때 힘을 얻고 다시 살아갈 힘으로 또 하루 하루 를 견디며 잘지내 고 있어서 자작나무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바람처럼m 1
2026년 5월 7일 8:56 오전무척오랜듯한. 시간. 인사드립니다 ^^
삶이란. 참. 묘해요. 생각지않음에도. 이렇게. 멋진.
시간을. 또. 만나다는. 것.
그래요. 저가. 살아있기에. 만날수. 있다는. 하늘위!!!!!감사해요🙏🌷
@스텔라-z4g 1
2026년 2월 27일 2:59 오전따뜻한 목소리가 주는 정감이 좋았어요,
곤한 하루 마치고 ,, 늘 들려오는 이야기에 위로 받았습니다,
별이 되는 그 순간 끼지,
오늘을 하루씩 살아내는데, 참 좋은 벗을 만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혼자인 삶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기도하며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이시간이 허락됨을.....,
@미도리-x4e 1
2026년 5월 21일 5:36 오전차분한 목소리 너무 멋지세요 제가 여태 듣던 목소리중 최고이십니다 ~~
저도 목소리가 차분하며 앞으로
이런일을 하고 싶어요~~소망 ㅋ
@홍은순-q3w 1
2026년 4월 28일 10:16 오전축하드려요
햇살 가득
자작나무숲에서
여유로운 노년을 보낼
자작 할아버지를.
저 또한 그런 생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으네요^^
@maya-bluebird 1
2026년 5월 6일 4:19 오전다정하신 자작님.
언제나처럼 이리도 훌륭한 책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먼훗날 저희 댓글들을 읽으신다니….
찐우정 같아요.
감사해요. 나와 친구해 주셔서요.
즐건 하루 되세요~~~❤❤😊
@하나은-q7l 1
2026년 4월 26일 8:43 오전물론이죠
독자만을 위해서는
안되지요
싱그런 자작나무님을
위해서도^^
미래의 멋쟁이 할아버지 쨩!!!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고 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영애-k8v 1
2026년 4월 26일 4:40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저도 인생 마지막 날에 햇살 가득한 침대에서 다시 들을 수 있길 간절히 바라네요.
@aeleesuh8585 1
2026년 2월 24일 11:03 오전그때는 매일 자작님 방송들으며 일을하고 뜨게질을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했었지요 . 정말 아름다운 나날이었습니다.그런시간을 주신 자작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김은숙-x9e8k 1
2026년 7월 4일 2:32 오후자작님 걱정 말아요
먼 훗날 우리 나무님들이 많이 많이 자작님 기억속에 남을듯
싶어요 ... 왜냐구요?
아름다운 당신의 목소리 ㅎㅎ
@sunaepark5917 1
2026년 5월 6일 3:10 오전따뜻한 햇빛아래 행복한 노년을 보낼 미래의 자작나무님!
지난 5년동안 자작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많은 위로 받고있어요. 제 67년 삶속에서 제일 많은 시간 들으며 위로받은 목소리가 자작님의 목소리입니다.
미국에서 50년간 살고있는데, 자작님이 읽어주시는 책들 너무 감사히 듣고, 좋은 책들은 한국에서 구입해서 읽고 있어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을 미래의 자작나무님께 감사드려요.
@김광임-p1x 1
2026년 5월 8일 9:13 오후이곳에 처음 방문해요ㆍ이 책을 쓴 90세 저자 찰스핸디 할아버지는 인생을 준비하며 멋지게 사신분이세요ㆍ짝을 먼저 천국보내신 그 마음이 애틋하고 눈물 겨운데 병상에 계신 2년의 시간동안 더 삶을 담담하게 바라본 통찰력이 있으세요ㆍ우리도 이 세상을 살동안 준비된 자세로 잘살아가면 좋겠어요ㆍ신이 우리를 이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있기에 말입니다
@minkyungmoon526 1
2026년 4월 9일 9:08 오전미래의 자작나무 할마버지는 따뜻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성희-l4d
2026년 6월 26일 2:24 오전자작나무님~
당신의 목소리는 저의 잠 못 이루는 모든 날들의 가장 좋은 친구였으며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목소리 넘으로 전해지는 따뜻함과 진실함 그리고 깊은 울림은 늘 당신을 찾을수 밖에 없는 이유였으니까요..
늘 감사해요
오래오래 목소리 들려주세요..
@nancykim7909
2026년 6월 27일 2:36 오전😂 자작나무 님께
넘 좋아하고 존경합니다
잘 듣고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샌프란시스코~~
@고희선-s1r
2026년 6월 28일 9:10 오전자작나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작님이 선정해주시는 감성에 걷는 운동이 즐거워 일상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자낙님과 비슷한 생각에 동호활동의 후기와 사진들을 열심히 올리고 있거든요ᆢㅎ
아무쪼록 항상 보람있는 하루 하루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자작님은 분명 보람있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은쭈놀방
2026년 6월 23일 11:38 오전자작님 오늘도 아침부터 좋은글 감사해서 ❤❤❤보내드립니다. 나의 친구는 나인것 같아요.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박수선-u1v
2026년 3월 19일 10:27 오후자작님 !
따뜻하고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를 통한 ^^ 책읽는 자작입니다.
잘 듣고, 함께하고 있답니다.
@you-nf9bb
2026년 3월 4일 11:13 오전자작나무 할아버지 참 멋지셧어요~
우리나무님들의 마음 치유사셨어요~
참 아름답게 잘 사셨네요~
사랑합니다~😂❤
@상선약수-m1s
2026년 3월 23일 12:28 오후잘 들었습니다~
내 가장 좋은 친구는 나 자신이다, 저도 40대초반 힘들었던 시기에 이 생각을 했었습니다. 50대 중반인 지금도 때때로 되내이는 말입니다. 인생은 결국 혼자라는 말보단 덜 쓸쓸하고 보다 자주독립적이고 힘이 돋는 듯 합니다.
ᆢ자작님도 참 좋은 벗입니다 ^^
@이영희-d6b2u
2026년 3월 10일 10:44 오후안녕하세요 ~
아침햇살이 손짓하는 상쾌한 아침이죠~~백발의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자작할아버지~읽어주신 내용 마음에 예쁘게 담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순-t9j
2026년 3월 6일 6:54 오전이 아침 자작나무님 따스한 음성을 들으며 나의 마지막은
어떻게 준비 할까 ?
하고 생각하게
준비도 없이 떠나보낸 남편을
생각하며 늘 우울증으로
상실감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불면증으로 잠을 못자면서
자작나무님 의 채널을 만나
많은 위로가 되네요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
늘 감사합니다
@이남숙-v9e
2026년 3월 24일 8:34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제 아침 산책길에 따스한 목소리로 동행해 주셔서 느을 ~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세요.❤
@carvill888
2026년 5월 16일 12:09 오후이번 생은 기쁜 생이었겠지요?
저도 자작님덕분에 기뻤습니다
잘~~살아오셨을 자작님...고맙습니다
@1_morestep
2026년 6월 7일 6:30 오전멋있는 자작나무 할아버지 😂😂😂
고마워요. 사랑해요.
우린 동 시대 살았던 공감의 에네르기가 찡하게 통하는 사이였어요
그 마음은 우주를 넘어 세상끝까지 사라지지 않아요.....
@리체리몬
2026년 6월 6일 12:19 오후지금 댓글을 달아야 할것 같아요
언제 갈지도 모르는 인생이니...자작님 덕분에
위로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
@김미희-g1h
2026년 3월 21일 9:41 오전자작나무님의 마지막 멘트 후 웃음소리가 왜 이리 슬프게 들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모두에게 솔직하고 담백하게 전하신 것에 너무 공감이 되네요
그 여운과 함께
음악소리를 시작으로
오늘도 하루도 잘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람-k2i8h
2026년 7월 5일 6:07 오후자작나무님
다정하고 친근한 목소리로 이웃사촌처럼 책을 읽어주시고 좋은 음악을 들려주셔서 제삶이 풍요로웠습니다.
오늘 이낭독을 들으면서는 미소가 머금어졌습니다.
책이 고프고 사람소리가 그리울때 당신은 포근한 목소리로 훌륭한 책들을 들려주셨지요.
그리하여 저는 친구와 당신이 들려준 책얘기를 주고받으며 우정도 깊어 졌답니다. 당신이 지금 누워 계신다 하더라도 가끔은 한번씩 읽어주세요.
자작할아버지의 목소리는 어쩌면 더 좋을지도 모르니까요~^^
많이 누워계시지는 마시고 말년까지 건강히 활동하시면 좋겠어요♡
참 좋은일 많이 하셨습니다~ 자작나무할아버지♡
평안하시고 좋은날 웃으며 안녕하시길요!
@손명수-m5r
2026년 6월 23일 9:48 오전자작나무 할아버지
여전히 목소리는 세상 멋지십니다
덕분에 힘들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계절을 알수 있는 나무가 없더라도 내 맘속의 ,모든 이의 계절 나무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debora1-s6t
2026년 7월 3일 10:15 오전할아버지 자작나무님!!!!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침대에서 또한 멋진 어른. 목소리는 어떻게 변하실래나....사랑합니다♥
@좋은생각-h9p
2026년 5월 19일 3:53 오후자작나무 할아버지 오늘도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주신 이야기를 들으며 울다가 깨달음도 받고 위로도 받고 웃기도 합니다. 할아버지 목소리와 함께 성장해 나갑니다. 할아버지를 알게 된건 저에게 큰 행운입니다. 할아버지 한데 해줄수 있는건 뭔지 모르겠지만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whiteshk5810
2026년 5월 23일 10:40 오전저를 침대에서 일어나게 하는 자작님의 목소리, 오늘은 자작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슬픔으로 다가오네요.
우리 모두가 같은 길을 걷고 있음을 상기하며, 그날까지 즐겁고 충만하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