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목자님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면 유튜브 보다는 블로그 링크를 부탁 드립니다. (설명란에 있습니다) 그분들은 글이라는 형식이 훨씬 익숙하실 테니까요. 블로그에 스크립트를 올려 놨습니다!
-----
저도 곧 죽겠죠? 하지만, 지금까지는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마지막 4편은 요한계시록. 부제는 ‘사이비 사망 선고’ 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새 발의 피” 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 전체 내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베데스다 우물 파트는 저의 실수가 맞습니다. 3편의 텀이 길다 보니, 추후에 정리해둔 구절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제가 잘못 인용을 했네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시대에 따라 성경의 말씀이 새로이 변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예수님을 믿으면 그럴 필요가 없다.' 로 해석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지적해주신 양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eep_maximus.
기독교인 부록 영상은 영상 설명 란에 있습니다. 의문이 있다면 해결이 될 겁니다. 다만 기독교인을 염두에 두고 만든 부록이라, 다른 분에게는 쓸모없고 지루한 내용입니다. 4편을 기다려주세요. 열심히 편집 중입니다.
사실 채널을 만들기 이전부터, 정확히 8년 전부터 똑같은 타이틀로 기획했던 내용입니다. 앎이 부족해서 늘 시기를 늦추다가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나서 나온 내용이 아니고 많은 우연이 겹쳐져서 나온 내용입니다.
2편과 겹치는 내용은 부득이하게 생략했습니다. 대속의 원리가 궁금하신 분은 지난 영상을 참고 해주세요. 4편은 최대한 속히 오겠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 여러분이 누구든. 무슨 의문을 가지고 있든. 무슨 불만을 가지고 있든.
기독교 컨텐츠가 대박인 이유, 1. 현존하는 인류는 신에 대해 한번쯤은 고민한다. 2. 현존하는 인류는 신을 믿거나 부정한다. 3. 현존하는 인류는 모두 예수와 기독교의 컨텐츠에 기도와 저주를 내릴 준비가 되어있다. 광역 어그로에서 살아남으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믿음은 오묘한 것이죠. 모두에게 어떤 방향성이 생기고 헤매이지 않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예수-진리-그리고 사람들 이라는 고리에서 상처주고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작업을 하셨네요, 너진똑님.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처럼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32살의 1년차 목사입니다. 신학을 공부 할 때 본 영상의 내용처럼 이성과 신앙 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뇌하고 울면서 저만의 답을 찾으려고 애썼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항상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비량으로 사역하기 위해 목사 외의 직업을 갖고 삶에서 비종교인들에게 예수의 삶을 보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에게 있어 예수를 믿는 믿음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양질의 영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배로 나눌 수 있는 작은 예수가 되겠습니다.
혹시나 이 영상을 보시다가 이전에 교회 공동체로 부터 혹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부터 상처를 받게 된 모든 분들 이 자리를 빌어 정말 사과드립니다. 예수님이 전하셨던 사랑이 아닌 저희들의 추악한 모습만 보여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부족한 모습에 떠나지 마시고, 살아갈 삶의 가치를 찾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진정 만나시길 소망합니다..
너진똑 구독한지 꽤된 애청자입니다. 몇몇 국가로 선교하러 다녀온 기독교인으로서 채널주인분께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관심을 갖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부 교인들의 잘못된 방식도 같이 알려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사회에 들어서는 20대로서, 교인으로서 저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리즈였습니다
모태신앙이자 아직까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가장 경계해야 하는건 "목사님을 믿는게 아닌 예수를 믿는다" 라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게 진리로 믿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 영상에서 나온 우상과 일맥상통한 점이기도 하죠.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해석하고 번역하기를 노력하지만 이를 진리로 하나님(요컨데 신) 의 말씀으로 이해해버린다면 문제가 생기죠. 공자나 니체도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장로교 통합 40세 현 목사, 신약학 전공] 뭐야... 관점이 너무 신선하잖아요.. 너무 좋아요 - ... 신학적으로 테클거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겠으나 전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인간이 가진 오감의 약점을 우상의 관점에서, 그리고 그것을 '죽은' 믿음으로 연결도 좋았구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영상을 이렇게 잘 만드셨는데 무신론자라는 것도 놀랍...ㅎㅎ
원래 무교였는데 23살에 혼자 성당 가서 세례 받았던 천주교 신자입니다. 니체에 대한 언급도 그렇고 지금까지 제가 접해 왔던 예수에 관한 설명 중 최고였어요. 제가 애초에 신약을 읽고서 하느님을 내 안에 받아들이겠다 마음먹었던 이유, 많은 것들이 잘 녹아있네요. 이걸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다니 ㅜㅜ 감동입니다. 내용 하나 하나 정말 공부 많이 하시고 공 많이 들인 게 느껴져요!!
패션 신앙인입니다 군대에서 세례를 받고 어찌하다보니 아이들과 신앙생활 하고는 있지만 하나도 모르고 살았고 알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저의 마음은 가야 할 길을 아는데 이성이 막고있었나봅니다 우연히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갑자기 울컥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상을 3번 돌려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이성에 미쳐서 예수를 욕하고 솔직히 증오했습니다. 전 기적만을 바랬고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정확히 수학적이어만 이세상이 굴러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그냥 머리를 한대 맞은느낌입니다. 예수가 말하고자 전하고자 하는건 정확한 답이 아니라 과정이었군요... 이제야 깨닫네요.. 전 정말 어리석게 살았군요.. 재앙을 막아주시는 분이아니라.. 재앙을 견디게해주시는 분이었어요..
1:06:41 이말 진짜 공감된다.. 무종교인으로서 삶에 어려움이 닥칠 때면 주변 종교시설을 보고 부러워했음. 사람들이 종교로부터 삶의 방향성을 잡고 위로를 받고 그런다는데 나도 그럴 수는 없을까... 싶었음. 종교를 갖는다는건 삶에 있어서 어쩌면 확실한 큰 틀과 방향성을 제시받는다는거니까. 그에 반해 나는 그냥 허허벌판에 놓인 것 같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진짜 말그대로 '종교를 가질까' 고민도 해 봤지만 영상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을 가지게 될까봐, 나의 이성이 마비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나의 이성이 소중해서 종교에 입문하기가 선뜻 어렵더라.
비종교인이지만 이번 작품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평소 기독교를 허무맹랑한 믿음으로만 여겼는데, 성경에서 비합리적으로 보이던 요소들조차도 명확한 의도와 합리적인 관점에서 서술된 것일 수 있다는 해석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성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마치 성경이 수능 문학 지문으로 출제되었을 때 정답을 하나하나 풀어내듯 명쾌한 해석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해석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다소 반감을 살 수도 있겠지만, 저로서는 애당초 이해할 수조차 없던 영역인 성경이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온 느낌이라 감동까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서로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목적, 정말 잘 이루신 것 같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비종교인이신데도 왠만한 몇십년차 기독교인들보다 훨씬 성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것 같습니다. 2편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라는 분을 이해하는데 있어, 디테일하게 너무 설명을 잘해주셨더군요. 이번편도 보는 내내 감탄만 나왔어요 ㅠㅠ 감동입니다. 오랫동안 영상 만들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현직 목사 입니다. 소위 교회용어로 '은혜받고', '구독까지 박고'갑니다. 체널 개설하기 전, 8년 전 부터 기획했던 영상이라 하시는데 혹시 종교개혁주일 즈음에 이 영상을 올리신 것도 계획되어 있지 않았을까 괜한 목사적 추측도 해봅니다. 부디 이 영상이 느슨해진 교계에 긴장감을, 죽어가는 교리에 씨피알이 되길 응원해 봅니다. 다음 요한계시록도 두손꼭 모으고 기다리겠습니다 🙏
완전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에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는 영상 잘 보고 있었고 다음편을 너무너무 목이빠지게 기다렸습니다. 이번 영상 아직 끝까지 시청하지 않았지만 1시간짜리라니.. 내용을 알아듣기 요약하고 거기에 맞춰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작업이 정말 쉽지않았을텐데 구독자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과 노력이 가득한 고품질의 영상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올해 돌아가신 엄마가 기독교인이셨어요 너무 일찍 돌아가셨고 너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이 너무너무 밉고 싫었어요 엄마는 독실하셨지만 저는 무신론자에 비종교인이었거든요 엄마에게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지 엄마가 왜 이렇게 힘드셔야하는지 이만큼 힘들고 노력하는데도 왜 나아지지 않는지 그럴거면 신앙은 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엄마가 아무리 예수 믿어라 네가 교회나갔으면 좋겠다 하셔도 제가 밉고 싫은걸 어떡해요?? 결국 그렇게 예수믿어서 엄마 병이 낫길 했나요 집안 사정이 나아지길 했나요 엄마는 결국 돌아가셨고 가족들은 이렇게 떨렁 남겨졌죠 종교가 있으니 하다못해 49재도 못 치르고 제삿상도 못 차려드리고 그저 화장하고 잊어라~ 잊어라~ 하는 것처럼 시간만 보내고... 꿈에 로또번호도 가르쳐주러 안 오시더라고요 이게 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지 말라고해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저 진짜 그래서 너무 싫었어요 교회도 목사님도 예수님도 다...
그런데 전 엄마를 사랑했단 말예요 그래서 엄마가 대체 왜 그렇게 저더러 예수 믿으라고 하셨는지 궁금해서 봤어요 마지막에 배경음악으로 깔아두신 ccm이 귀에 익더라고요 저희 엄마 빈소에서 울렸던 ccm이에요 그 때 엄마 교회 지인분들이 오셔서 내내 예배드려주시면서 엄청 우셨던게 기억나요 목사님이 콧물까지 흘리며 우셨던것도 영상 보니까 이제 이해가 가네요... 예수님이 이렇게 사랑하라 하셔서 엄마도 그렇게 사랑받으며 가셨던 거군요 저희 엄마의 신앙생활이 빈소에서 이렇게 돌아온다고 하셨던 목사님 말씀이 교회에서 사람들이랑 잘 어울렸다는 단순한 사교 얘기가 아니라... 남들한테 사랑 받을만큼 사랑주셨고 그게 신앙생활이었단 걸 이제 알았어요 저는 엄마의 신앙인적인 모습을 그동안 정말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했던 거네요 엄마는 정말 그리스도인이셨던거군요
지금까지 성경과 예수님을 다룬 영상중에 비기독교인과 기독교,카톨릭이 입을 모아 한 마음이 된 댓글창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종교를 서로를 나누고 비판하는 무기가 아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혼자서는 쉽게 흔들리고 무너지는 약한 우리들이 인생의 옳은 방향을 잡고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 서로 나눠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너진똑님을 본 받아서 제가 종교생활을 하는 중에 항상 말씀의 '본질',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되새기면서 , 참기만 하는 겉크리스천이 아닌 성경똑똑쓰 참크리스천이 되겠습니다. 항상 가치있는 지적인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신차리고 보니 진똑님 구독 눌러버리고 댓글까지 써버린 중딩 기독교인 올림
흥미진진하게 듣다가 중후반부 부터 코끝이찡해졌어요 미운 사람 너무 많아요 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죽기 싫고, 무섭지만 다 포기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어요. 그래도 살아야 되지요. 결국은 사랑이 이기는 세상이군요 돌이켜 보면 저도 친구와 가족을 사랑하고 제 삶을 사랑하는데, 맘을 못되게 먹으면 하나도 안보이더라고요.
진똑님 이 영상 만드실 때는 힘드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무신론자인데 과학을보다가 불교를 보고 불교를 보다가 기독교에 의문이 가던 시점에 이 영상이 정말 도움이되었어요 고민하다 내린결론이 기독교는 세상에 필요했고 잘 작용해서 없는 세상보단 있는 세상이 낫겠다 정도였는데 믿진 못해도 실천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진똑 응원합니다 항상 감탄하며 보고있어요 건강하세요 탄수화물줄이고 채소드시며 영상만드시다 스트레칭 잊지마시고 건강히 오래 사세요
현직 목사입니다~ 기독교를 깊이 숙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너진똑님! 신자가 아니신 분들에게도 기독교에 대한 인식을 많이 개선해주고, 또한 믿는다고 말하나 맹목적이게 된 신자들을 위해서도(때로는 그런 저를 위해서도) 참 유익하게 제작된 영상인 것 같아요! 물론 저는 기독교인이고 목사이기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에 대한 이 영상의 결론에 단순히 동의할 수 없고 보충해드리고 싶은 내용도 많지만, 꾸준히 탐구하시는 그대에게 더 깊은 이해와 하나님 말씀의 신비에 대한 깨달음이 있으시기를 ,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인격적 경험이 있으시기를 바라고 축복합니다~ 다른 철학들에 대한 내용들도 항상 좋은 레퍼런스로 활용하고 잘 배우고 있답니다! 그대의 똑똑함과 지식과 지혜의 경계를 허무는 나눔을 지지하고, 한편으로는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해주쎄요!
와.... 대단하네요... 고3딸이 추천해 줘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인문학 관점에서 예수에 대한 접근이 굉장히 신학적 사고와 밀접하고도 또 긍정적으로 서술하셔서, 보는 내내 감탄의 연발이었습니다. 귀한 영상이네요.. 마지막, 기독인들에게 전하는 내용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짧은 식견으로 잠깐의 첨언을 드리자면, 성경과 예수의 가르침이 일관적이라고 할 때, 너진똑님이 말씀하신 '이성'은 그 성경과 예수의 가르침을 이 시대의 언어로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배타적이지 않고, 모든 인간과 생태계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고 발전시키는 '그릇'이요.. 뭐.. 걍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암튼, 좋은 영상 계속 만들어 주세요~~~~
비종교인이고 최대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이 영상을 보고 이성, 합리적 유물론이라는 틀에 갇혀 오히려 종교를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봐왔다는 걸 깨달았네요. 물론 앞으로도 종교를 믿진 않을 것 같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정말 진리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종교는 믿지 않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은 가슴 속에 새기고 믿고자합니다.
친오빠가 꼭 보라고 해서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순간도 스킵, 빠른 재생속도 없이 차분히 들었습니다. 모태신앙인 저마저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2-3번 들은 구간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치도 못했던 관점과 해석이 정말 많았고, '죽은' 믿음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다고,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냐고 생각하는 안일함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을까 더욱 고민하여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너진똑님 영상 보통 세계문학 읽고, 해당 책에 대해 더 깊은 해석이 궁금할 때 주로 찾아봤는데, 성경으로 뵙게되니 너무 새로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모태신앙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들이 생겨나면 점점 믿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전 죽은 예수, 죽은 성경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결국 서로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핵심가치이자 진리인 그 말씀을 품고 살아있는 예수를 믿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 땅을 사는동안 천국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영상 감사드립니다🙏
종교문제를 다루면 힘이 많이 드실텐데 용기를 내어 깊은 고찰을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니다 그안에 사람이 싫어 완전히 떠난지 20년이 되어가는 사람인데요, 예수님의 말씀과 비전이 무엇인지 너무 와닿았어요. 다시 교회에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로 종교(불교편도 너무 감명깊게봤어요)란 결국 현생을 풍요롭게하는 사랑과 수용을 전파하는일이 아닐까싶네요. 너진똑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사랑과도 이어지구요 갬명.. 쏘딮..
10만 기념 Q&A 하실 때 '목소리가 띠껍게 들린다'는 다소 악플스러운 ㅠㅠ (그 당시에는 일부러 컨셉인줄 알고 그랬지만..ㅠㅠㅠ 이번 영상도 목소리 이야기 나와서 또 생각나네요.. ) 말로 상처를 줬던 것 같아 항상 죄송한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참고로 지금은 말투가 그렇다고 생각 안 합니다 ㅜㅜㅜ) 항상 영상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어요. 특히 지금까지 사랑의 기술 영상이나 믿음에 대한 통찰(너무 똑똑해서 우울한? 그 영상에서) 등등 비신자 같은데, 어쩌면 기독교적인 통찰이 들어있어서 좋아하고 와닿게 느끼곤 했거든요. 이번에는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열심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제가 감히 감사할 일이 맞나 싶긴 하지만.. 같이 전하고 싶은 사람의 입장에서 감사해요. 정말 엄청난 재능과 노력이셨겠죠. 반성하게 되네요. 역시 믿음에도 이성이 필요하고, 전하기 위해서는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드시는 모든 영상들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리라는 생각에 작지만 멤버십 가입으로 작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많은 통찰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와 영상 너무너무 오랜만인데 정말 기다림의 보람이 느껴지는 영상입니다… … 대본 쓰실 때 엄청엄청 고민 많이하실 것 같아요 진짜… 한 단어 한 단어 꾹꾹 눌러담은 정성이 들어간 컨텐츠를 소비하는 느낌이에요… 자료조사에도 얼마나 공을 들이셨을까…🥺 수고 많으셨어요 !!!!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수능을 약 20일 앞두고 있는 고삼인데 어른이 되고 제가 돈을 벌 수 있게 되면 꼭!!!! 후원하도록 할게요ㅎㅎㅎ 좋은느낌주는 컨텐츠 계속 만들어주시고 저의 수능을 응원해주세요!!!!!!
평생 '교회인'으로 살다가 이제서야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1편을 시청하고 논크리스찬의 시각으로 본 성경, 예수에 대해 견해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2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노고와 체험이 있었을지 느껴진다고 감히 감상평을 남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몸살감기로 2일간 앓으면서 내내 잠만 자다가 새벽에 1시간 정주행한 영상. (예전에 보려고 했다가 길어서 포기함) 나는 모태신앙 -> 사춘기때 이성 장착 후 무신론자 됨 -> 성인되고 힘든 시기 거치며 불교, 마음공부, 영성에 대해 관심 가짐 -> 기독교에 열린 마음 생김 -> 아리까리한 상태로 교회 한 두번씩 나가고 명상도 하고 그냥 내 마음에 좋은대로 모든 종교를 다 찍먹하는 상황 중에 이걸 봄. 그리고 왜이렇게 돌아오게 됐을까 하는 마음이 들고 참 죽은 믿음을 전파하는 모태신자 육성 부모님들이 많았구나. 죽은 교회가 많구나 생각함. 좋은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비기독교인도 기독교인도 아닌 사람이라 양측 입장이 너무나도 잘 이해가 돼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illlililllillli 9508
2024년 10월 25일 6:44 오후성경 시리즈가 생각보다 재밌는 사람은 개추 일단 나부터
@김정민-i7u7w 6382
2024년 10월 29일 8:15 오후서로 사랑하라<- 전 인류가 지금까지도 해내지 못한 조별과제
@NJT_BOOK 5487
2024년 10월 25일 5:17 오후혹시라도 목자님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면 유튜브 보다는 블로그 링크를 부탁 드립니다. (설명란에 있습니다)
그분들은 글이라는 형식이 훨씬 익숙하실 테니까요. 블로그에 스크립트를 올려 놨습니다!
-----
저도 곧 죽겠죠?
하지만, 지금까지는 예고편에 불과합니다.
마지막 4편은 요한계시록. 부제는 ‘사이비 사망 선고’
입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새 발의 피” 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 전체 내용에 큰 문제는 없지만, 베데스다 우물 파트는 저의 실수가 맞습니다. 3편의 텀이 길다 보니, 추후에 정리해둔 구절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제가 잘못 인용을 했네요.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시대에 따라 성경의 말씀이 새로이 변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예수님을 믿으면 그럴 필요가 없다.' 로 해석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지적해주신 양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eep_maximus.
기독교인 부록 영상은 영상 설명 란에 있습니다. 의문이 있다면 해결이 될 겁니다. 다만 기독교인을 염두에 두고 만든 부록이라, 다른 분에게는 쓸모없고 지루한 내용입니다. 4편을 기다려주세요. 열심히 편집 중입니다.
사실 채널을 만들기 이전부터, 정확히 8년 전부터 똑같은 타이틀로 기획했던 내용입니다. 앎이 부족해서 늘 시기를 늦추다가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잘나서 나온 내용이 아니고 많은 우연이 겹쳐져서 나온 내용입니다.
2편과 겹치는 내용은 부득이하게 생략했습니다. 대속의 원리가 궁금하신 분은 지난 영상을 참고 해주세요. 4편은 최대한 속히 오겠습니다.
+ 그리고 여러분. 여러분이 누구든. 무슨 의문을 가지고 있든. 무슨 불만을 가지고 있든.
4편에서 모조리 해결 될 겁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답글의 Q&A는 비기독교인을 위한 내용입니다.)
@정주안-x7u 4805
2024년 10월 25일 8:18 오후현직 사역자입니다. 보통 목사라고들 하죠.
비기독교인을 위한 성경풀이 영상감사합니다. 지난영상부터 잘보고있습니다. 이걸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옳고그름을 따질생각없이 응원합니다!
@사람이하무언가 4777
2024년 10월 25일 7:39 오후기독교인 아닌데 일단 예수라는 사람은 좋아진거같음 개추
@hvlo2502 4568
2024년 10월 25일 11:26 오후혐오의 시대에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길
@lightinmind 4331
2024년 10월 26일 2:17 오전기독교 컨텐츠가 대박인 이유,
1. 현존하는 인류는 신에 대해 한번쯤은 고민한다.
2. 현존하는 인류는 신을 믿거나 부정한다.
3. 현존하는 인류는 모두 예수와 기독교의 컨텐츠에 기도와 저주를 내릴 준비가 되어있다.
광역 어그로에서 살아남으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믿음은 오묘한 것이죠. 모두에게 어떤 방향성이 생기고 헤매이지 않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예수-진리-그리고 사람들 이라는 고리에서 상처주고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려운 작업을 하셨네요, 너진똑님.
@하하하-p8l7j 4214
2024년 10월 26일 1:39 오전사랑을 잃어가는 이 대한민국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uanheloo 3498
2024년 10월 25일 8:26 오후처음으로 댓글 달았습니다. 비독교인이고, 혼자 내면적으로 고군분투하며 세상을 버틴 와중에 새로운 나침반을 찾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믿음은 없지만, 예수가 주장한 내용만큼은 진리임이 자명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aoragi 2505
2024년 10월 27일 2:14 오전한국인들 똑똑해서 그런지 자신의 편협한 시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저도 기독교인인데 많이 돌아보게 되네요.
혐오시대에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I-gwa 1790
2024년 10월 26일 12:44 오전형님 영어채널 하나 만드시죠... 진짜 어어엄청 잘 될 것 같습니다
@sabine_callas 1501
2024년 10월 25일 8:30 오후보면서 박수 쳤습니다.
비기독교인이라, 예수를 모르고 살아갔습니다.
신을 믿는다니, 말도 안 된다니, 뭐니 하며 살아갔죠.
그러나 제 눈은 편견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예수도, 성경도, 아무것도 모르며 단순 '비과학'이라 단정 짓고, 미개한 것이라 정의한 제 자신은 뭐란 말입니까. 정말 부끄럽습니다.
또.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갑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이웃을 '사랑'하니 다시 일어나는 게 훨씬 더 쉬웠습니다.
반대로 이기적이고, 남에게 부정적으로 대하니 힘든 상황 속에서 다시 일어나는 게 더욱 힘들었죠.
추가로.
너진똑님 아니었으면 기독교 관련해 접하지 않았을 겁니다.
제 편견 때문에 거리를 두었겠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독교 관련 영상을 제작해주신 너진똑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prof_sup 1049
2024년 10월 26일 9:29 오전우상이 되고자 한 것이라니요 이 불경함 터치가 들어간 게 왜 이렇게 듣기 좋은 건가요.. 손주한테 반말 듣는 걸 좋아하시는 할아버지 기분이 어떤 건지 약간 알거같기도?????
@On_the_LOK 1025
2024년 10월 26일 1:54 오전정말 감사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궁금해하고 고민하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조금이나마 녹아내리는 것 같아요. 마음이 참 편해졌습니다.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모두를
@kellsbaker 910
2024년 10월 25일 8:50 오후이 한마디만 적고갑니다 "너 진짜 똑똑하다!"
@newdang41 865
2024년 10월 25일 8:26 오후기다린 한달과 시청시간 1시간이 아깝지 않던 영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중에 '인간실격'도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jkddiv 762
2024년 10월 26일 1:52 오전안녕하세요. 저는 예수처럼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32살의 1년차 목사입니다. 신학을 공부 할 때 본 영상의 내용처럼 이성과 신앙 사이에서 정말 많이 고뇌하고 울면서 저만의 답을 찾으려고 애썼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항상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비량으로 사역하기 위해 목사 외의 직업을 갖고 삶에서 비종교인들에게 예수의 삶을 보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에게 있어 예수를 믿는 믿음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양질의 영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배로 나눌 수 있는 작은 예수가 되겠습니다.
@셔팽 737
2024년 10월 25일 9:08 오후혹시나 이 영상을 보시다가 이전에 교회 공동체로 부터 혹은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 부터 상처를 받게 된 모든 분들 이 자리를 빌어 정말 사과드립니다. 예수님이 전하셨던 사랑이 아닌 저희들의 추악한 모습만 보여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저희들의 부족한 모습에 떠나지 마시고, 살아갈 삶의 가치를 찾게 해주시는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진정 만나시길 소망합니다..
@poln7857 737
2024년 10월 26일 7:59 오후너진똑 구독한지 꽤된 애청자입니다. 몇몇 국가로 선교하러 다녀온 기독교인으로서 채널주인분께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를 풀고, 관심을 갖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부 교인들의 잘못된 방식도 같이 알려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합니다. 이제 사회에 들어서는 20대로서, 교인으로서 저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시리즈였습니다
@속슬속슬 708
2024년 10월 25일 6:49 오후하..무엇인가를 이토록 기대하면서 기다려본적이 첫차 출고대기 이후 첨이다..
@김지민-m3w1b 661
2024년 10월 25일 10:51 오후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가 가장 강조한 사랑이, 사랑 그 자체인 예수가,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나님-i3t 652
2024년 10월 25일 8:17 오후모태신앙이자 아직까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가장 경계해야 하는건 "목사님을 믿는게 아닌 예수를 믿는다" 라 생각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게 진리로 믿는 상황이 많습니다. 이 영상에서 나온 우상과 일맥상통한 점이기도 하죠.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해석하고 번역하기를 노력하지만 이를 진리로 하나님(요컨데 신) 의 말씀으로 이해해버린다면 문제가 생기죠. 공자나 니체도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조현웅-c7v 581
2024년 10월 25일 6:46 오후미뗬다... 한 달 동안 기다렸어요...헥헥
@ebenezer11100 511
2024년 10월 25일 9:13 오후[장로교 통합 40세 현 목사, 신약학 전공] 뭐야... 관점이 너무 신선하잖아요.. 너무 좋아요 - ... 신학적으로 테클거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겠으나 전작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인간이 가진 오감의 약점을 우상의 관점에서, 그리고 그것을 '죽은' 믿음으로 연결도 좋았구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그리고 영상을 이렇게 잘 만드셨는데 무신론자라는 것도 놀랍...ㅎㅎ
@nuyhook3018 500
2024년 10월 25일 9:23 오후부록까지 들어보니 너진똑님의 생각이 참으로 깊고 때로는 참 힘들었을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좋은 말씀과 복음으로 들리며 늘 응원합니다
@soilsheepbear 495
2024년 10월 25일 8:00 오후원래 무교였는데 23살에 혼자 성당 가서 세례 받았던 천주교 신자입니다. 니체에 대한 언급도 그렇고 지금까지 제가 접해 왔던 예수에 관한 설명 중 최고였어요. 제가 애초에 신약을 읽고서 하느님을 내 안에 받아들이겠다 마음먹었던 이유, 많은 것들이 잘 녹아있네요. 이걸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다니 ㅜㅜ 감동입니다. 내용 하나 하나 정말 공부 많이 하시고 공 많이 들인 게 느껴져요!!
@아로아도 489
2024년 10월 28일 11:49 오후패션 신앙인입니다 군대에서 세례를 받고 어찌하다보니 아이들과 신앙생활 하고는 있지만 하나도 모르고 살았고 알고자 하는 의지도 없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저의 마음은 가야 할 길을 아는데 이성이 막고있었나봅니다 우연히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갑자기 울컥한 기분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연우-o3i 471
2024년 12월 9일 12:57 오전이 영상이 무료이고 편의점 봉투가 유료인 이유를 모르겠다.
@misang-h1d 466
2024년 10월 26일 5:03 오후이영상을 3번 돌려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이성에 미쳐서 예수를 욕하고 솔직히 증오했습니다.
전 기적만을 바랬고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정확히 수학적이어만 이세상이 굴러간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그냥 머리를 한대 맞은느낌입니다. 예수가 말하고자 전하고자 하는건 정확한 답이 아니라
과정이었군요... 이제야 깨닫네요..
전 정말 어리석게 살았군요..
재앙을 막아주시는 분이아니라..
재앙을 견디게해주시는 분이었어요..
@cherry_sjw 435
2024년 12월 25일 2:52 오전1:06:41 이말 진짜 공감된다.. 무종교인으로서 삶에 어려움이 닥칠 때면 주변 종교시설을 보고 부러워했음. 사람들이 종교로부터 삶의 방향성을 잡고 위로를 받고 그런다는데 나도 그럴 수는 없을까... 싶었음. 종교를 갖는다는건 삶에 있어서 어쩌면 확실한 큰 틀과 방향성을 제시받는다는거니까. 그에 반해 나는 그냥 허허벌판에 놓인 것 같은 느낌인거야. 그래서 진짜 말그대로 '종교를 가질까' 고민도 해 봤지만 영상에서 말하는 '죽은' 믿음을 가지게 될까봐, 나의 이성이 마비될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나의 이성이 소중해서 종교에 입문하기가 선뜻 어렵더라.
@bk4995 428
2024년 10월 25일 8:25 오후단언컨대 비종교인에게 가장 와닿게 전하는 성경&예수 입니다. 감사합니다😊
@Lieul-Mugadang 424
2024년 10월 25일 9:10 오후열혈 가톨릭 신자였다가 교회와 성경에 상처받고 멀리 떠나버린 사람으로서 이번 내용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알파카12세 414
2024년 10월 27일 11:09 오전정말 큰일하셨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186bambi 411
2024년 10월 29일 12:52 오전“진짜 예수를 몰라서” 이 말.. 너무 핵심을 관통합니다 ㅠㅠ 정말 예수님이 누군지 안다면.. 이상한 기독교인들도 그렇게 살지 못할테고, 아무도 기독교를 욕하지 못할겁니다..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보셨네요 너진똑님..
@Lotus-flower-q3j 410
2026년 1월 25일 9:37 오후신 안믿으면 지옥감 = 빡대가리들의 우상숭배
네 주변 모두를 사랑하라 = 진정한 신의 교리
@jsn679 376
2024년 11월 17일 3:51 오전비종교인이지만 이번 작품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평소 기독교를 허무맹랑한 믿음으로만 여겼는데, 성경에서 비합리적으로 보이던 요소들조차도 명확한 의도와 합리적인 관점에서 서술된 것일 수 있다는 해석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덕분에 성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마치 성경이 수능 문학 지문으로 출제되었을 때 정답을 하나하나 풀어내듯 명쾌한 해석이었습니다. 물론 이런 해석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다소 반감을 살 수도 있겠지만, 저로서는 애당초 이해할 수조차 없던 영역인 성경이 이제는 받아들일 수 있는 영역으로 넘어온 느낌이라 감동까지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서로의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목적, 정말 잘 이루신 것 같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서엉이르음-y6q 374
2025년 10월 26일 1:43 오전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오래 힘들어했는데, 종교에 대한 반발심리로 켠 영상에서 말도 안되는 위로와 힘을 받게 되어 당황스럽습니다… 여러모로 이런 영상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jj204 371
2024년 10월 25일 8:45 오후목사님께서 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만 믿으면 안된다, 산 예수를 믿고 산 예수를 마음에 모시고 네가 산 예수가 되어라..라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이제서야 이해됩니다.
감사해요 너진똑님!
@Redkill-b9y 325
2024년 10월 26일 4:08 오전비종교인이신데도 왠만한 몇십년차 기독교인들보다 훨씬 성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것 같습니다.
2편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예수라는 분을 이해하는데 있어, 디테일하게 너무 설명을 잘해주셨더군요.
이번편도 보는 내내 감탄만 나왔어요 ㅠㅠ 감동입니다. 오랫동안 영상 만들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sty370 292
2024년 10월 25일 7:24 오후오늘 밤은 레포트 작성 마치고 이거 정독해야겠네요. 크리스천으로서 비기독교인들에게든, 기독교인들에게든 너무 흡수가 잘 될 수 있게 컨텐츠 만들어 주신 거, 정말 감탄했어요...
@tabularasaministry 281
2024년 10월 30일 6:58 오전현직 목사 입니다. 소위 교회용어로 '은혜받고', '구독까지 박고'갑니다. 체널 개설하기 전, 8년 전 부터 기획했던 영상이라 하시는데 혹시 종교개혁주일 즈음에 이 영상을 올리신 것도 계획되어 있지 않았을까 괜한 목사적 추측도 해봅니다. 부디 이 영상이 느슨해진 교계에 긴장감을, 죽어가는 교리에 씨피알이 되길 응원해 봅니다. 다음 요한계시록도 두손꼭 모으고 기다리겠습니다 🙏
@iillilli148 235
2024년 10월 26일 1:54 오전너진똑님 항상 좋은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잘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알려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yeonjujang3005 205
2024년 10월 25일 7:34 오후완전한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성경에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는 영상 잘 보고 있었고 다음편을 너무너무 목이빠지게 기다렸습니다. 이번 영상 아직 끝까지 시청하지 않았지만 1시간짜리라니.. 내용을 알아듣기 요약하고 거기에 맞춰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작업이 정말 쉽지않았을텐데 구독자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과 노력이 가득한 고품질의 영상을 올려주셔서 너무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hmm_mmm_mmm 193
2024년 11월 4일 2:30 오후올해 돌아가신 엄마가 기독교인이셨어요
너무 일찍 돌아가셨고 너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이 너무너무 밉고 싫었어요 엄마는 독실하셨지만 저는 무신론자에 비종교인이었거든요
엄마에게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지 엄마가 왜 이렇게 힘드셔야하는지 이만큼 힘들고 노력하는데도 왜 나아지지 않는지 그럴거면 신앙은 다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엄마가 아무리 예수 믿어라 네가 교회나갔으면 좋겠다 하셔도 제가 밉고 싫은걸 어떡해요?? 결국 그렇게 예수믿어서 엄마 병이 낫길 했나요 집안 사정이 나아지길 했나요
엄마는 결국 돌아가셨고 가족들은 이렇게 떨렁 남겨졌죠 종교가 있으니 하다못해 49재도 못 치르고 제삿상도 못 차려드리고 그저 화장하고 잊어라~ 잊어라~ 하는 것처럼 시간만 보내고...
꿈에 로또번호도 가르쳐주러 안 오시더라고요 이게 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지 말라고해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저 진짜 그래서 너무 싫었어요 교회도 목사님도 예수님도 다...
그런데 전 엄마를 사랑했단 말예요
그래서 엄마가 대체 왜 그렇게 저더러 예수 믿으라고 하셨는지 궁금해서 봤어요
마지막에 배경음악으로 깔아두신 ccm이 귀에 익더라고요 저희 엄마 빈소에서 울렸던 ccm이에요
그 때 엄마 교회 지인분들이 오셔서 내내 예배드려주시면서 엄청 우셨던게 기억나요 목사님이 콧물까지 흘리며 우셨던것도
영상 보니까 이제 이해가 가네요... 예수님이 이렇게 사랑하라 하셔서 엄마도 그렇게 사랑받으며 가셨던 거군요
저희 엄마의 신앙생활이 빈소에서 이렇게 돌아온다고 하셨던 목사님 말씀이 교회에서 사람들이랑 잘 어울렸다는 단순한 사교 얘기가 아니라...
남들한테 사랑 받을만큼 사랑주셨고 그게 신앙생활이었단 걸 이제 알았어요 저는 엄마의 신앙인적인 모습을 그동안 정말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했던 거네요
엄마는 정말 그리스도인이셨던거군요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너무보고싶어요
@whylivekindly 190
2024년 10월 25일 6:59 오후이게 진짜 미움 받을 용기라는 제목이 어울리는 영상이네
@장민지-l7l 175
2024년 10월 26일 1:07 오전지금까지 성경과 예수님을 다룬 영상중에 비기독교인과 기독교,카톨릭이 입을 모아 한 마음이 된 댓글창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종교를 서로를 나누고 비판하는 무기가 아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혼자서는 쉽게 흔들리고 무너지는 약한 우리들이 인생의 옳은 방향을 잡고 계속해서 나아가기 위해 서로 나눠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너진똑님을 본 받아서 제가 종교생활을 하는 중에 항상 말씀의 '본질', 말씀의 '참 뜻'이 무엇인지를 되새기면서 , 참기만 하는 겉크리스천이 아닌 성경똑똑쓰 참크리스천이 되겠습니다. 항상 가치있는 지적인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신차리고 보니 진똑님 구독 눌러버리고 댓글까지 써버린 중딩 기독교인 올림
@익명-j4e2k 174
2025년 5월 22일 1:19 오전흥미진진하게 듣다가 중후반부 부터 코끝이찡해졌어요
미운 사람 너무 많아요
죽지 못해 살고 있어요. 죽기 싫고, 무섭지만 다 포기하고 싶고 도망치고 싶어요. 그래도 살아야 되지요.
결국은 사랑이 이기는 세상이군요
돌이켜 보면 저도 친구와 가족을 사랑하고 제 삶을 사랑하는데, 맘을 못되게 먹으면 하나도 안보이더라고요.
진똑님 이 영상 만드실 때는 힘드셨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평온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user-dq2gi6rs4t 127
2024년 10월 26일 12:37 오전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인사이트가 느껴지는 영상이었습니다. 전국 모두가 종교인 비종교인 가릴것 없이 이 영상을 시청했으면 좋겠네요. 건승하십쇼!
@user-qu8rtyfn4u 112
2025년 11월 14일 5:08 오후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를 안나간지 12년된 나에게 깨달음을 준 영상
@sujinlee1647 110
2024년 10월 30일 12:00 오전무신론자인데 과학을보다가 불교를 보고 불교를 보다가 기독교에 의문이 가던 시점에 이 영상이 정말 도움이되었어요 고민하다 내린결론이 기독교는 세상에 필요했고 잘 작용해서 없는 세상보단 있는 세상이 낫겠다 정도였는데 믿진 못해도 실천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너진똑 응원합니다 항상 감탄하며 보고있어요 건강하세요 탄수화물줄이고 채소드시며 영상만드시다 스트레칭 잊지마시고 건강히 오래 사세요
@하마맨 101
2024년 10월 29일 7:09 오전현직 목사입니다~ 기독교를 깊이 숙고해 주셔서 감사해요 너진똑님! 신자가 아니신 분들에게도 기독교에 대한 인식을 많이 개선해주고, 또한 믿는다고 말하나 맹목적이게 된 신자들을 위해서도(때로는 그런 저를 위해서도) 참 유익하게 제작된 영상인 것 같아요!
물론 저는 기독교인이고 목사이기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에 대한 이 영상의 결론에 단순히 동의할 수 없고 보충해드리고 싶은 내용도 많지만, 꾸준히 탐구하시는 그대에게 더 깊은 이해와 하나님 말씀의 신비에 대한 깨달음이 있으시기를 ,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인격적 경험이 있으시기를 바라고 축복합니다~ 다른 철학들에 대한 내용들도 항상 좋은 레퍼런스로 활용하고 잘 배우고 있답니다! 그대의 똑똑함과 지식과 지혜의 경계를 허무는 나눔을 지지하고, 한편으로는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해주쎄요!
제가 믿는 하나님께 당신의 잘됨과 영혼의 잘됨을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Agagag1658 81
2025년 1월 4일 3:42 오후아무것도 모르던 무교입니다. 정말 저에게는 최고의 영상이네요. 1시간동안 감탄하며 영상에 집중해서 봤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고 서로 사랑하며 지내면 좋겠습니다.
@green-z5f1g 78
2025년 4월 21일 2:16 오전나는 비종교인이지만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고싶다
@よしや-h4h 58
2024년 10월 25일 8:04 오후글만보지말고 본질을 보라는 부분때문에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느껴진다고 생각되네요
다음편도 기대하겠습니다
@firstword_flower 49
2025년 11월 27일 3:00 오후참 신기한 일입니다. 이 영상에 달린 댓글들은 서로 혐오하지 않고 사랑하는 댓글이 많이 보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바라는 세상인듯 합니다.
@preparing2026 44
2024년 11월 4일 10:05 오후와.... 대단하네요... 고3딸이 추천해 줘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인문학 관점에서 예수에 대한 접근이 굉장히 신학적 사고와 밀접하고도 또 긍정적으로 서술하셔서, 보는 내내 감탄의 연발이었습니다. 귀한 영상이네요.. 마지막, 기독인들에게 전하는 내용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짧은 식견으로 잠깐의 첨언을 드리자면, 성경과 예수의 가르침이 일관적이라고 할 때, 너진똑님이 말씀하신 '이성'은 그 성경과 예수의 가르침을 이 시대의 언어로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배타적이지 않고, 모든 인간과 생태계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고 발전시키는 '그릇'이요.. 뭐.. 걍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암튼, 좋은 영상 계속 만들어 주세요~~~~
@Zwioong 44
2024년 10월 25일 7:28 오후잘 보고 댓글 남기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마음의 양식을 쌓는 새로운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할 따름입니다
@MsCorrode 43
2024년 10월 29일 10:26 오후비종교인이고 최대한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 이 영상을 보고 이성, 합리적 유물론이라는 틀에 갇혀 오히려 종교를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봐왔다는 걸 깨달았네요. 물론 앞으로도 종교를 믿진 않을 것 같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정말 진리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종교는 믿지 않지만 예수님의 가르침은 가슴 속에 새기고 믿고자합니다.
@KSM0070-gcb 38
2024년 10월 25일 8:39 오후모태신앙인입니다. 죽은 믿음에 대한 통찰에 감탄했습니다.
다른 교인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영상이네요.
@머블 32
2024년 10월 25일 10:54 오후시험 3일 전... 절대 아깝지 않은 1시간이었다ㅠ 행복해졌어
@Moana-i5l 31
2025년 7월 22일 1:19 오후기적으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었었는데 기적이 아닌 말씀과 사랑으로 예수님을 보라는 내용이 정말 충격이고 감사합니다.
@woorijib1239 30
2024년 11월 5일 7:30 오후4편 제발 빨리🙌🏻👏🏻 기다립니다❤
@donoteat2925 29
2024년 11월 2일 4:10 오후응원합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영상을 준비하심을 느낍니다 저도 위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UTErulestheworld 29
2025년 1월 22일 12:18 오후친오빠가 꼭 보라고 해서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순간도 스킵, 빠른 재생속도 없이 차분히 들었습니다. 모태신앙인 저마저도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2-3번 들은 구간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치도 못했던 관점과 해석이 정말 많았고, '죽은' 믿음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나는 잘 살고 있다고,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냐고 생각하는 안일함을 버리고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으로 품을 수 있을까 더욱 고민하여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해야겠다고 결단하였습니다. 너진똑님 영상 보통 세계문학 읽고, 해당 책에 대해 더 깊은 해석이 궁금할 때 주로 찾아봤는데, 성경으로 뵙게되니 너무 새로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낭이abcd 28
2024년 11월 1일 10:51 오후모태신앙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말씀들이 생겨나면 점점 믿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전 죽은 예수, 죽은 성경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결국 서로 사랑하라 이웃을 사랑하라는 핵심가치이자 진리인 그 말씀을 품고 살아있는 예수를 믿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이 땅을 사는동안 천국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영상 감사드립니다🙏
@asurame 26
2025년 9월 8일 11:17 오전종교문제를 다루면 힘이 많이 드실텐데 용기를 내어 깊은 고찰을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를 다니다 그안에 사람이 싫어 완전히 떠난지 20년이 되어가는 사람인데요, 예수님의 말씀과 비전이 무엇인지 너무 와닿았어요. 다시 교회에 가볼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로 종교(불교편도 너무 감명깊게봤어요)란 결국 현생을 풍요롭게하는 사랑과 수용을 전파하는일이 아닐까싶네요. 너진똑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사랑과도 이어지구요 갬명.. 쏘딮..
@mayofvacation 25
2024년 10월 27일 8:45 오후이번 콘텐츠 진심 채널 닉값 제대로 하시는듯ㅋㅋ 통찰 분석이 진짜 대단하시네요
@조재현-e2n 22
2025년 11월 1일 2:01 오전내가 살아가면서 나 혼자가 되어 절망속에 발가벗겨 졌을때 그때 나를 온전히 맡길 수 있는 신이 내가 믿는 하나님 입니다. 꼭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모두들 마음속으론 자신만의 진실된 하나님을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양지은-o3k 17
2024년 12월 18일 10:45 오후10만 기념 Q&A 하실 때 '목소리가 띠껍게 들린다'는 다소 악플스러운 ㅠㅠ (그 당시에는 일부러 컨셉인줄 알고 그랬지만..ㅠㅠㅠ 이번 영상도 목소리 이야기 나와서 또 생각나네요.. ) 말로 상처를 줬던 것 같아 항상 죄송한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참고로 지금은 말투가 그렇다고 생각 안 합니다 ㅜㅜㅜ) 항상 영상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인사이트도 많이 얻었어요.
특히 지금까지 사랑의 기술 영상이나 믿음에 대한 통찰(너무 똑똑해서 우울한? 그 영상에서) 등등 비신자 같은데, 어쩌면 기독교적인 통찰이 들어있어서 좋아하고 와닿게 느끼곤 했거든요.
이번에는 예수님에 대해서 이렇게 열심히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제가 감히 감사할 일이 맞나 싶긴 하지만.. 같이 전하고 싶은 사람의 입장에서 감사해요. 정말 엄청난 재능과 노력이셨겠죠. 반성하게 되네요.
역시 믿음에도 이성이 필요하고, 전하기 위해서는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만드시는 모든 영상들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시리라는 생각에 작지만 멤버십 가입으로 작은 도움을 드려보려 합니다.
많은 통찰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큰코코넛 16
2025년 9월 18일 1:04 오전모태신앙으로서 너무혼란스러웟고 교회에 이러저러한 회의감을 느껴 혼스란스러원슨데 너무 감사합니다.
@허씽씨 16
2024년 10월 26일 6:37 오후와 영상 너무너무 오랜만인데 정말 기다림의 보람이 느껴지는 영상입니다… …
대본 쓰실 때 엄청엄청 고민 많이하실 것 같아요 진짜… 한 단어 한 단어 꾹꾹 눌러담은 정성이 들어간 컨텐츠를 소비하는 느낌이에요… 자료조사에도 얼마나 공을 들이셨을까…🥺 수고 많으셨어요 !!!! 다음 편도 기다릴게요!!!
수능을 약 20일 앞두고 있는 고삼인데 어른이 되고 제가 돈을 벌 수 있게 되면 꼭!!!! 후원하도록 할게요ㅎㅎㅎ 좋은느낌주는 컨텐츠 계속 만들어주시고 저의 수능을 응원해주세요!!!!!!
@DECEMBERSONG 13
2024년 10월 27일 7:03 오전평생 '교회인'으로 살다가 이제서야 크리스찬이 되었습니다. 1편을 시청하고 논크리스찬의 시각으로 본 성경, 예수에 대해 견해와 지혜를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2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시면서 얼마나 많은 노고와 체험이 있었을지 느껴진다고 감히 감상평을 남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
@HappyMilk_o_o 11
2026년 4월 5일 10:27 오후부활절 기념 다시 보러 왔습니다.
성경 내용의 해석이나 오류를 떠나
여전히 사랑이 느껴지네요
@ブイログ-1 11
2025년 8월 1일 4:48 오후이거보다가 찬양듣다가 또 영상보다가 …ㅋㅋㅋㅋㅋㅋ
@Ppap1002 10
2026년 5월 1일 8:31 오후댓글만 봐도 요즘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말씀, 가르침이 아니라 예수의 신성만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네
예수의 신성만 믿는 사람들이라면 다른 사이비 종교를 믿는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걸 좀 느꼈으면
@임지원-b9q 7
2026년 2월 24일 1:54 오전살면서 본 가장 실용적인 영상
@재희-w8z 5
2025년 10월 30일 6:54 오후맞습니다. 나보다 힘든 이웃을 돕다보면 자신이 힐링이 되기도 하고 예수님과 더 가까워진 느낌도 들지요 감사합니다.
@유튜브할 5
2026년 2월 14일 2:00 오후이성적일수록 과학적 지식을 알아 볼 수록 저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더욱 살아있는 진리라고 느낍니다. 제 살아온 환경이 교회문화에서 멀어져 있었지만 살아낸 의식은 더욱 예수님께 감응합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니아라 4
2025년 12월 2일 10:25 오후지금 우리가 법치국가로 살고 있은게 기독교의 십계명임 그 뿌리로 법전이 만들어진것임 살인하지말라 남의 여자를 범하지 말라 도덕질 하지 말라 이런 기본 규정을 만든게 기독교임
기독교가 없었음 이세상은 피비린내로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들었을거다
@이함-g1t 3
2026년 2월 18일 9:47 오후너진똑님 이름값에 걸맞는 멋진 영상이네요.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예수, 복음이라는 단순하면서도 난해한 아이러니를 분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그저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Hwangaeongyewon 3
2025년 8월 22일 1:28 오전되게 울컥해요....... 인간 예수가 가여워요. 그리고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예수를 제 롤모델이자 스승으로 삼을 수 있어 행복하고 참 다행입니다.
@Surfingonlife 3
2025년 12월 8일 4:08 오전몸살감기로 2일간 앓으면서 내내 잠만 자다가 새벽에 1시간 정주행한 영상. (예전에 보려고 했다가 길어서 포기함) 나는 모태신앙 -> 사춘기때 이성 장착 후 무신론자 됨 -> 성인되고 힘든 시기 거치며 불교, 마음공부, 영성에 대해 관심 가짐 -> 기독교에 열린 마음 생김 -> 아리까리한 상태로 교회 한 두번씩 나가고 명상도 하고 그냥 내 마음에 좋은대로 모든 종교를 다 찍먹하는 상황 중에 이걸 봄. 그리고 왜이렇게 돌아오게 됐을까 하는 마음이 들고 참 죽은 믿음을 전파하는 모태신자 육성 부모님들이 많았구나. 죽은 교회가 많구나 생각함. 좋은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비기독교인도 기독교인도 아닌 사람이라 양측 입장이 너무나도 잘 이해가 돼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grounddry326 3
2025년 10월 14일 12:49 오전직업 특성상 여러 사람들을 만나는데
우연찮게 다다른 곳에서 목사님을 만나 들은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무언갈 바래서 기도하거나 전지전능 하여서 믿거나 기적을 행해서, 죄 사함을 받게 해줘서 믿는게 아니라 그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는 것이 믿음이다"
정말 난해하고 겉으로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머리로는 이해를 못 했습니다.
다만 딱 하나 지금이 영상을 보고 깨달은건 믿음 그 자체가 곧 믿음이네요
@쇼콜라-e9y 3
2026년 3월 1일 12:46 오전붓다가 말한 스스로가 등불이 되어 걸어가라는말이 생각나는군. 모두가 부처다
그것의 모범을 보인 표본이자 바이블 그 자체같음 나=아버지의 경지.
@Gksmfqkfkrl 1
2025년 10월 29일 1:02 오전미쳤나봐… 너무 좋아요…. 28년 모태신앙인데 기독교편은 다 봤어요. 오히려 모태신앙인 저보다 너진똑님이 더 예수의 가르침을 잘 아시는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 너무 잘 봤어요 몇몇 말은 기록해서 두고두고 보고싶을 정도네요 제 모습을 되돌아보게 됐어요!!
@김태준-p7w 1
2026년 2월 8일 7:58 오전"세상의 모든 일은, '영원속에서 처절하게' 지루하지 않기 위해서 이다. 영원을 행복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다. 그래서 불한전한 여기, 불완전한 나로써 최선을 다해 싸워아 한다. 승리해야 한다." 라고 생각했어요. 감사합니다.
@vaseline777 1
2026년 7월 5일 11:58 오전요한복음에서 나온 포도주 기적은 엄마한테 까칠하게 말했다가 등짝 맞고 정신차린 내용입니다. 저도 방금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user-justbboom
2026년 4월 23일 2:31 오전이렇게 영상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고 안지루하게 잘봤어요!
@슈자크
2026년 6월 21일 10:53 오후왜 기독교는 마음이 아닌 금전으로 신앙심의 깊이를 판단하나요? 보면 교회 성도들은 피라미드 구도인데 헌금 많이 낸 사람 순인 것 같아요.
@갱얼쥐-k9e
2025년 9월 26일 12:50 오후정법강의 리뷰해주세요. 너진똑님이 이미 알고계실수도 있지만,,! 언젠간 때가오면 해주실거라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Controll7645
2025년 10월 29일 3:12 오후너진똑님 영상은 학문으로 된 액션 무비를 보는 것 같아요.
설레네요. 다음 작품들도 기대할게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비판을 감수하고 조리있게 풀어가는 용기라니… 존경합니다!
@캔디여
2025년 7월 9일 11:47 오후재밌게 잘 봤고요~~
감사합니다~♡
결론은 서로 사랑하라.
모든 인류에게 필요한 덕목. 사랑~♡♡♡
아가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