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분리라는게 있으면, 사실 상 네트워크 구성 한 벌이 더 존재 해야해서, 비용도 두 배 이상이고, 유지보수도 까다롭고, 심사도 자주 나와서, IT 발전에 악법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미토스가 있을지언정, 적어도 국내에선 금융권 망분리는 쉽지 않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에서, 망분리를 의무화하고 있어서, 입법기관과 정부가 움직이지 않는 한, 토스, 네이버, 카카오를 포함한 전 금융기관은 기존 방식대로 운영할 수 밖엔 없습니다. 입법기관과 정부가 아직도 트렌드를 전혀 따라가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전자금융소비자를 지키겠다는 명분을 갖고도, 개인정보 유출은 막지 못 하고, 금융에선 it 발전을 못 하는 이유입니다.
@miyuki1298 542
2026년 6월 11일 10:57 오전민음사 사람들 보면 다들 조용조용하게 자기만의 세계가 있음ㅋㅋㄴ
@큐큐-d1f 505
2026년 6월 11일 4:46 오후이분은 15~45세의 순수함을 갖고계시네요
@Takingchances99 462
2026년 6월 10일 3:43 오후저렇게소심?하게 저런얘기할수있는곳이 좋네
@houlsouse6723 246
2026년 6월 10일 7:56 오후진짜 사람 자체가 순수하고 좋아보여요
@misook-on6dt 121
2026년 6월 11일 6:37 오전믿음사TV 계속 보고있는데 느낀점/ 진짜 좋은 회사다. 좋은 사람들이 많다
@juuuujan 108
2026년 6월 13일 7:12 오전좋은회사다 하면서 데헷 웃으시는데 진짜 나이답지 않으시게? 순수한얼굴이 있으시다… 물론 다알수는 없지만 저나이정도되면 어느정도 인상에 살아온세월이 반영된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인상 순하시고 귀여우시고 좋으심
@한두현-s4q 80
2026년 6월 10일 12:44 오후한자 대결 기대할게요.
@purble3354 49
2026년 6월 10일 1:25 오후부럽당~ 좋은회사 다녀서~
@케냥냥 36
2026년 6월 11일 3:34 오후루키! 루키! 마이 슈퍼루키 루키 루키!
맞지! 맞지! 그 느낌적인 느낌 느낌!
@tkim5106 26
2026년 6월 16일 1:33 오후민음사는 정말 신기한 회사다.
어떻게 다 하나같이 좋은 사람들만 있는 것 같다.
@DeokMan 25
2026년 6월 10일 7:16 오후이황재 님도 개성 넘치고 매력 있으신데요..!!!
@보리챠조아 17
2026년 6월 12일 8:13 오후나는 저분들 뽑은 민음사 면접관님이 궁금하다 아직 회사에 계신가요? 그렇담 썰좀 풀어주세요
@나미의관심사고생활 12
2026년 6월 12일 5:55 오전민음사는 피터팬들만 모아 놨네 ㅎㅎㅎ
그들이 만든 책 세계로 인도해
@사회인최주임 6
2026년 6월 10일 8:53 오후캐미가 너무 좋은데여ㅠㅋㅋㅋㅋ
@OO-jk2kw 6
2026년 6월 29일 8:47 오전사람들이 보들보들해~❤
@love_chew 4
2026년 7월 4일 12:40 오후다들 말안끊고 경청하면서도 대화가 너무 잘되서 배우고싶다
@채린4869 4
2026년 6월 10일 10:05 오후귀여우셔…
@ejqmffjemf 2
2026년 6월 14일 10:17 오후와 엄청 선해보이세요ㅋㅋㅋ
@도미노-o2g 1
2026년 6월 22일 12:22 오후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남의 일이 아니네요....
@userisusermaybe 1
2026년 6월 17일 12:01 오후목소리가 대학생 같으셔요 ㅋㅋㅋㅋ
@goolergooler1234
2026년 6월 13일 10:34 오전제 이상형ㅠㅠ
@aizjwiwj2828
2026년 6월 11일 5:33 오후나오시는 분들이 다 연기를 잘하신다
@min-u2k
2026년 6월 30일 12:51 오후이 회사는 장기 근속하는 직원들이 많던데... 최소 10년이상...
출판사가 원래 그런가?
@harrykim27
2026년 6월 16일 12:38 오전망분리라는게 있으면, 사실 상 네트워크 구성 한 벌이 더 존재 해야해서, 비용도 두 배 이상이고, 유지보수도 까다롭고, 심사도 자주 나와서, IT 발전에 악법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미토스가 있을지언정, 적어도 국내에선 금융권 망분리는 쉽지 않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에서, 망분리를 의무화하고 있어서, 입법기관과 정부가 움직이지 않는 한, 토스, 네이버, 카카오를 포함한 전 금융기관은 기존 방식대로 운영할 수 밖엔 없습니다. 입법기관과 정부가 아직도 트렌드를 전혀 따라가지 못 하고 있습니다. 전자금융소비자를 지키겠다는 명분을 갖고도, 개인정보 유출은 막지 못 하고, 금융에선 it 발전을 못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