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상황에 놓인다해도 모두다 질투를 하지않는다...사랑의 감정의 미성숙함. 문제는 그 감정을 인간의 본연.사랑의 증표라고 치부해버리고 만다면 자신의 미성숙을 마주할 용기를 잃는거죠. 질투는 의외로 동일한 조건,상황에서 나보다 타인이 우월하거나 우수하다 인정받을 때 작동하는 감정이죠. 우리가 레전드들에게는 질투하지않고 인정해버리거든요. 돌아보니...제일 고약한 배신감이 나는 타인(마음속 지인)의 장점.우월함을 진심으로 인정 축하해주었는데...동일한 조건에서 시기.질투당했을 때 인간의 한계.사랑 우정에의 실망이 엄습했을 때인것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서 지인들의 얼굴에서 그 어두운 얼굴을 보게되면 불편함과 실망감에 거리를 두게되고...마침내는 내 성과도 삶도 더 이상 그들과 나누지않게되죠^^ 어찌하건 모든 물상은 변화하고 내것이 아니라는 깨달음!!그리고 실천. 비교...신은 인간이 비교하는 것을 원하지않았기에 타인과 스스로 비교하여 오만한 것도 열등한 것도 신의 견지에서는 교만의 감정이라네요.신께서는 저마다의 그릇과 저마다의 장점을 주셨으니^^ 암튼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말도 있지만...타인이 비교할 수 없는 내면의 깊이에 주력해야겠어요. 오늘도 사랑하는 이들을 소유아닌 존재로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자작님....또 감사합니다.🫡
질투 시기가 비슷한 감정의 말인줄 알았는데 정확히 이해했고요 최근에 가까운 지인이 친구집 갔다 비교되는걸 보고 와서 스트레스 너무받았다 얘기 들었거든요 질투와 시기에 관해 찬찬히 풀어줘야겠네요 쪽집게 자작님이 어떻게 알고 이런책을 소개해 줬을까요? 저도 배우고 감사드려요~ ^^❤
아닙니다~ 자작님만 그러신거 아니고 저도 그랬어요 같은 부모밑에서 태어나서 자랐지만 환경이 다르게 살아가는것도 좋은일이지만 속내는 많이 부러워했네요^^ 그럴때 마다 생각한건 차라리 그게 낫지.. 오히려 나보다 넘 힘들면 그것도 보는것도 말을듣는것도 괴로운 일이거든요 그런 하소연을 안듣는것도 좋은거니까요~
사실 저 역시 아무 이유없이 누군가의 승리를 좋은 맘으로 바라보지 않았을때까 최근 있었는데
해서 왜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플까?" 라는 속담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진화론적으로 우리 인간은 한정된 먹이와 땅으로 인해 누군가 땅을 사거나 먹이를 획득하면 내가 차지할 수 있는 먹이나 땅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기에 불안해 하면서 상대의 승리를 곱게 보지 않는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공자 앞에 문자 쓴듯~ )
질투심과 시기심의 해결안으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끊어내라고... (라이프스타일이란 우리가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오래된 방식이라는 대목도 명쾌했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소유할 것인가? 존재하도록 둘거인가? (이 대목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내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비교의 저울에서 내려와 스스로의 가치를 먼저 존중하라고~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고...
기냥사는겁니다. 비교하지 않아유. 남의 것을 탐내지 않아유. 하루꼬님은 넘 이뻐서 카차님께서는 사진을 아주 열심히 고생고생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는유. 못생겨서 만들어 주시지 않는데유. 지는유. 괜찮아유. 맞는 말씀이니 인정합니다. 하루꼬님 이쁜것 맞고유. 마야 강상사랑 세계에서 좋은 곳으로 여행다니시는 사진에 아주 이쁜 의상 하 저는 웃지유. 맞아유. 바보. 카차님 바라기.
어젯밤에 듣다 잠이들었네요 오늘 둘레길 숲속거닐며 다시 들었네요. 잘되기를 바래고 끝까지 응원하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는듯합니다. 형제,자매도 서로 시기 질투해요. 다 같이 비슷 비슷하면 별 문제 없는데 한쪽이 유난히 잘 풀리면 마찰이 생기더이다. 명상하며 해석을 잘해서 늘,오늘같이만 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자작님이 제게 주시는 행복감도 많은부분 차지합니다. 늘, 고맙고 애정합니다 건강하자구요~~
안녕하세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 눈이 쉽게 피로해져 책장을 오래 넘기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따뜻한 목소리는 숲길을 스치는 바람처럼 조용히 마음에 머물러 주네요. 한 장 한 장 읽어 주시는 음성 덕분에 멈춰 두었던 책들이 다시 제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요즘 선생님의 낭독을 구독해 두고 밤마다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깊고 편안한 목소리로 삶의 쉼표를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변함없는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yeoull8554 10
2026년 6월 8일 12:16 오전비교의 저울에서 내려오면 온전한 나로 살게 된다 ^^
@63soonduk 9
2026년 6월 8일 4:32 오전저에게 매일밤 달콤한 목소리와 따뜻한 웃음 가끔 어찌생기셨을까 나름대로 상상을 해본답니다 항상 잠을 잘 못자는 저에게.없어거는 안되는 자작님 전 독일에서 열심히 응원합니다 ~
건강하세요 지금시간 21:31 분 자작님의 목소리 들으며 꿈나라로~❤❤❤❤
@블루-m8g3p 9
2026년 6월 7일 9:09 오후잘 듣겠습니다^^
@최은우입니다-h9o 8
2026년 6월 7일 9:01 오후항상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owo-c9c 7
2026년 6월 7일 11:09 오후너무 감사합니다.
애매했던 감정의 근원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노혜경-h5s 7
2026년 6월 8일 5:15 오전같은 상황에 놓인다해도 모두다 질투를 하지않는다...사랑의 감정의 미성숙함.
문제는 그 감정을 인간의 본연.사랑의 증표라고 치부해버리고 만다면
자신의 미성숙을 마주할 용기를 잃는거죠.
질투는 의외로 동일한 조건,상황에서 나보다 타인이 우월하거나 우수하다 인정받을 때 작동하는 감정이죠.
우리가 레전드들에게는 질투하지않고 인정해버리거든요.
돌아보니...제일 고약한 배신감이 나는 타인(마음속 지인)의 장점.우월함을 진심으로 인정 축하해주었는데...동일한 조건에서 시기.질투당했을 때 인간의 한계.사랑 우정에의 실망이 엄습했을 때인것 같아요.
나이를 먹으면서 지인들의 얼굴에서 그 어두운 얼굴을 보게되면 불편함과 실망감에 거리를 두게되고...마침내는 내 성과도 삶도 더 이상 그들과 나누지않게되죠^^
어찌하건 모든 물상은 변화하고 내것이 아니라는 깨달음!!그리고 실천.
비교...신은 인간이 비교하는 것을 원하지않았기에 타인과 스스로 비교하여 오만한 것도 열등한 것도 신의 견지에서는 교만의 감정이라네요.신께서는 저마다의 그릇과 저마다의 장점을 주셨으니^^
암튼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말도 있지만...타인이 비교할 수 없는 내면의 깊이에 주력해야겠어요.
오늘도 사랑하는 이들을 소유아닌 존재로 사랑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자작님....또 감사합니다.🫡
@seoyeonjo2185 7
2026년 6월 7일 9:01 오후자작님❤감사합니다.
@아지랑이-y8n 7
2026년 6월 8일 5:27 오전하루가 밝았네요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
잘 들을께요 ^^
@지연-e8n 7
2026년 6월 7일 9:37 오후잘 듣고 잘께요 🎉감사 해요💞💞🎐🎧🎧
@수연-y8c 6
2026년 6월 8일 5:05 오전기다려지는자작님반갑습니다항상감사합니다🎉🎉🎉
@이영남-s5q 6
2026년 6월 8일 12:25 오전솜사탕 같은 목소리 구름같은 포근함.
털털한 웃음소리 ㅋ 간지간질 애교섞인 말투~잘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빛나박-c6s 6
2026년 6월 8일 2:47 오전감사합니다.😊
@진미숙-m9v 5
2026년 6월 7일 9:01 오후다정한 목소리 자작나무 선생님 짝짝짝 좋아용 감사합니당 😂최고 최고 👍 예요 👍 ✨️
@김진아-i8r6l 5
2026년 6월 7일 9:29 오후저도 그런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좋은 책 들으면서 평안한 밤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화이팅이8074 4
2026년 6월 7일 10:20 오후감사합니다
@진미숙-m9v 4
2026년 6월 7일 9:10 오후질투 를 마주할 용기 ^^ 잘 듣겠습니다 ^^ 자작나무 선생님 ^^칭구 분^^ 축하드려요 🎉 💕 ^^ 그리고 자작나무 선생님 도^^ 매력 짱입니다 ㅎㅎ 다정한 목소리 ^^ 정다운 목소리 ^^ 우리들의 힘을준다 요^^😂^^ 항상 ✨️ 감사 또감사 하는마음 으로 살아요 ㅎㅎ ❤😂🎉
@오늘도화이팅이8074 4
2026년 6월 7일 10:59 오후시원한 봄밤
잠이 솔솔오지만 ...감사함으로 좋은봄밤입니다
@흐르는강물처럼-i6d 4
2026년 6월 7일 10:07 오후아 어쩜 내마음이 느껐을법한 예기네요
매번 자작님 글을 들을때마다 느끼는생각은 덧붙여서 자작님생각을 예기하는 부분에서
저는 더 감동을받습니다
자작님 멋진 브레인을 사랑합니자❤ 오늘도^^~
@재봉지-z5c 4
2026년 6월 7일 9:06 오후초저녁인데 들을 수있어 좋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현자-r7i 3
2026년 6월 7일 9:54 오후언제나 응원 할게요 😊
@설엄마-n5m 3
2026년 6월 8일 5:38 오전❤❤❤
@rosej7681 3
2026년 6월 7일 10:39 오후❤❤❤
애정합니다
@이영자-j7b7q 3
2026년 6월 8일 7:10 오전어젠 듣다가
잠들어서
아침에
다시듣고
나를 뒤돌아
보는데
산뜻하게
정리해주는
자작님.
또
엔딩음악
처음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HoHoHo468 3
2026년 6월 8일 8:34 오전아이 셋을 키우면서
비교를 많이 하고
애들을 닥달 했었어요.
어리석은 시절이었어요.
@김인철-p4y 3
2026년 6월 8일 6:17 오전늘 좋은영상 감사드립니다 😊
@태용파파 3
2026년 6월 8일 6:54 오전감사합니다 ❤
천상의 목소리를 듣는듯 차분함 😅
좋은 하루 되셔요~~^^♡♡
@경..-asd 3
2026년 6월 7일 10:36 오후멋진 Ending 곡 도 ,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
@지영-v9e 2
2026년 6월 14일 7:56 오전질투 시기가 비슷한 감정의 말인줄 알았는데 정확히 이해했고요 최근에 가까운 지인이 친구집 갔다 비교되는걸 보고 와서 스트레스 너무받았다 얘기 들었거든요
질투와 시기에 관해 찬찬히 풀어줘야겠네요
쪽집게 자작님이 어떻게 알고 이런책을 소개해 줬을까요?
저도 배우고 감사드려요~ ^^❤
@donga_baek 2
2026년 6월 7일 10:02 오후시기와 질투 차이 알게되었습니다
무서운건 수순미달인 나를 너를 나의 수준까지 끌어내린다에서 심장 쿵 내려앉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요
오늘도 감미로운 노래 매우 감사에요 무거운 마음 한결 가벼운 마음음으로 창을 닫고 들어갑니다 언제나 고맙습니다😊
@eunhui3622 2
2026년 6월 7일 9:21 오후자작자작 읽어주시는 목소리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좋은 책 감사해요 ❤🎉😊 8:47
@블루로즈-z3w 2
2026년 6월 7일 9:49 오후진리를 배운다는 것/ 법정스님🪷🪷🪷
"진리를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배움이다.
자기를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잊어버림이다.
자기를 잊어버린다는 것은
자기를 텅 비우는 일이다.
자기를 텅 비울 때
비로소 체험의 세계와 하나가 되어 타인이나 객관적인 사물과 대립하지 않고
해탈한 자기를 알게 된다."
@shiningsun9912 2
2026년 6월 7일 9:04 오후나라 이꼬라지엔 .. .
아몰랑 ? 나몰랑 ?
ㅎ 그럴듯한 자기만족 책들만 읽고 감동하는 .. .
혼자는 어떤나라에서든 행복한가요 ?
@카네이션-j5y 2
2026년 6월 9일 5:19 오전저도 그래요
살아오는동안
여러번 그랬어요
쉽지않은 진심가득 축하
기다렸던 자작님
늘 감사드립니다 🌱
@권소이-z2i 2
2026년 6월 8일 12:21 오후구름을 닮은 자작님.. ☁️☁️ 참 근사한 자작님.. ☁️☁️ 오늘 하루도 행복이시져.. 🩵
@김승주-u6b 2
2026년 6월 8일 10:43 오전우와~ 자작님 최고예요 👍😍💕노트에 적느라 바쁩니다. 저장해두고 자주 또듣곤 하겠습니다. 엄청 감사해요 🎉🎉🎉❤❤❤
@안녕-y4l3d 2
2026년 6월 8일 2:30 오후아닙니다~
자작님만 그러신거 아니고 저도 그랬어요
같은 부모밑에서 태어나서 자랐지만 환경이 다르게 살아가는것도 좋은일이지만 속내는 많이 부러워했네요^^
그럴때 마다 생각한건 차라리 그게 낫지.. 오히려 나보다 넘 힘들면 그것도 보는것도 말을듣는것도 괴로운 일이거든요 그런 하소연을 안듣는것도 좋은거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캐모마일-q5q 2
2026년 6월 9일 6:13 오전늘 관심가는 좋은책과 멋진 엔딩곡 감사합니다❤
@심민진-y4v 1
2026년 6월 8일 8:00 오전약간의시기심은너그럽게 봐줘야된다고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집니다
색다른 멋진엔딩노래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
건행하세요🎉
@한미숙작가 1
2026년 6월 8일 11:06 오전😊😊😊👍👍👍🎶🎶🎶⚘️⚘️✨️✨️✨️💐💐🦋🦋💛💛💖💖💖🌸🌸🙏🙏☕️☕️
질투는 저멀리 날려버리고 모두가 오늘도 행복하세요 축복합니다 ㅎㅎ 😊😊❤❤❤
@김승주-u6b 1
2026년 6월 8일 10:52 오전자작님 엔딩곡 소녀의 감성으로 들었어요. 요즘 자작님 엔딩곡에 반사고 있어요. 감사드려요.매일 건~ 행 하세요.
@wojusarang 1
2026년 6월 8일 10:01 오후이 채널을 들으면서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우리의 속담이 생각났습니다.
사실 저 역시 아무 이유없이 누군가의 승리를 좋은 맘으로 바라보지 않았을때까 최근 있었는데
해서 왜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플까?" 라는 속담에 대해서 알아보게 되었는데
진화론적으로 우리 인간은 한정된 먹이와 땅으로 인해 누군가 땅을 사거나 먹이를 획득하면 내가 차지할 수 있는 먹이나 땅이 상대적으로 적어지기에 불안해 하면서
상대의 승리를 곱게 보지 않는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공자 앞에 문자 쓴듯~ )
질투심과 시기심의 해결안으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끊어내라고...
(라이프스타일이란 우리가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오래된 방식이라는 대목도 명쾌했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소유할 것인가?
존재하도록 둘거인가? (이 대목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내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비교의 저울에서 내려와
스스로의 가치를 먼저 존중하라고~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이미 충분하다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저에게 자작님의 목소리는 정말 많은 안위를 느끼게 합니다.
오늘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
@오솔길-n1h 1
2026년 6월 9일 1:54 오전밤1시53분..
다 듣고 나니 감미로운 음악이 나의 괴로움을 덮어버립니다..댓글을 쓰야겠구나 에너지가 올라온다
@TALK_BOOK 1
2026년 6월 9일 3:44 오전목소리가 너무 좋으세요. 성우같으십니다^^ 저도 책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러모로 배울 점이 많다고 느낍니다.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는 읽었는데, 신간이 나왔군요. 저도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의희지 1
2026년 6월 8일 7:26 오후기냥사는겁니다. 비교하지 않아유. 남의 것을 탐내지 않아유. 하루꼬님은 넘 이뻐서 카차님께서는 사진을 아주 열심히 고생고생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는유. 못생겨서 만들어 주시지 않는데유. 지는유. 괜찮아유. 맞는 말씀이니 인정합니다. 하루꼬님 이쁜것 맞고유. 마야 강상사랑 세계에서 좋은 곳으로 여행다니시는 사진에 아주 이쁜 의상 하 저는 웃지유. 맞아유. 바보. 카차님 바라기.
@여름비-t7l 1
2026년 6월 9일 5:22 오전소유할 것인가 존재하도록 둘 것인가, 가지려 하기보다 줄 수 있을 때 더 자유로운 상태가 될 수 있는 거였네요. 😊
@김미영-p7t3n 1
2026년 6월 8일 2:18 오후어젯밤에 듣다 잠이들었네요
오늘 둘레길 숲속거닐며 다시 들었네요.
잘되기를 바래고 끝까지 응원하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는듯합니다.
형제,자매도 서로 시기 질투해요.
다 같이 비슷 비슷하면 별 문제 없는데 한쪽이 유난히 잘 풀리면 마찰이 생기더이다.
명상하며 해석을 잘해서 늘,오늘같이만 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자작님이 제게 주시는 행복감도 많은부분 차지합니다.
늘, 고맙고 애정합니다
건강하자구요~~
@서정미-o1z 1
2026년 6월 7일 9:52 오후그래서
우리 인간이 살아남음
자작님 만 그런것. 아니 에요
@신영-t8d 1
2026년 6월 8일 11:14 오전온전히 집중해서 듣기 위해 시간을 내어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혼자 얼굴도 붉히고 고개도 끄덕였습니다. 지금 저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네요. 이제 다시 선택해보려 합니다. 소중한 생각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여운-ufo 1
2026년 6월 16일 9:59 오후안녕하세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 눈이 쉽게 피로해져 책장을 오래 넘기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따뜻한 목소리는 숲길을 스치는 바람처럼 조용히 마음에 머물러 주네요.
한 장 한 장 읽어 주시는 음성 덕분에 멈춰 두었던 책들이 다시 제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요즘 선생님의 낭독을 구독해 두고 밤마다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깊고 편안한 목소리로 삶의 쉼표를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변함없는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한미숙작가 1
2026년 6월 8일 11:07 오전모두가 가끔은 그러할거에요 저두요 ㅋㅋ 😂😂😂
@희윤-s5o 1
2026년 6월 9일 1:40 오후늘 감사드려요
엔딩 음악 넘 좋네요
@라니야-w9y 1
2026년 6월 8일 8:00 오전잘들었습니다❤
질투와 시기심.
깊은곳에 숨어있는 열등감 소유욕과 결핍을 들여다 볼것.
@grownuplkd 1
2026년 6월 8일 9:33 오전인간은 저마다 드러내는 것으로 서로 구분되고
저마다 숨기는 것으로 서로 닮았다고...
@ejha1782 1
2026년 6월 9일 12:08 오전사흘에 한번씩 올라오는 새 영상을 늘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
자작님의 수고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듣고 있어요.
요즘은 목소리가 쾌청해서 마음이 놓이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자작님 목소리를 사랑하는 많은 구독자들을 위해서도요~ ♡
@lindacknd 1
2026년 6월 8일 6:19 오후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비-g4q 1
2026년 6월 8일 11:21 오전나무님들 정말 오랫만이에요👋
언제 만나나 소식없나 햇지요
뒤늦게 영상와 이제갖도착햇네요
이젠1등하긴틀렷지요
아마도 더자유롭고 조치요
쫓는자없이 편히 왔으니
이제 편히 지내는게 상책이지요 아마도 ㅋㅋㅋ
@soul3952
2026년 6월 10일 9:03 오전감사합니다 🙏자작나무님.
@sk08732
2026년 6월 10일 2:53 오전감미로운 목소리. 감사합니다.
@jongpiloh478
2026년 6월 9일 1:20 오후도입부 음악만으로 .......... 지친 삶에 위안을 얻고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
@shining-2378
2026년 6월 9일 10:51 오전결국 답은 자신이 만들어 간다는것..
오늘 소유와 존재를 확실히 공부했습니다..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다는것에 희망을 가집니다.😊
@sorissiat
2026년 6월 10일 12:00 오전잘 듣고 가욤^^
@희망꽃-i9m
2026년 6월 24일 5:34 오전구독하고갑니다. 너무목소리가 좋아요. 편안하고. 건강조심하세요
@투석소녀연꽃결이
2026년 6월 11일 9:55 오전너는나의계절이었어입니다
저도 너무좋아서 다운받앗어요
감사드립니다 🙏🙏🙏
@투석소녀연꽃결이
2026년 6월 11일 9:52 오전감사드립니다
@전-j8n
2026년 6월 17일 6:50 오전질투 시기 무지 많아요 ㅠㅠㅠㅠㅠ나쁜건 다 가지고 있어요 ㅠ
@wisdomkim148
2026년 6월 9일 2:15 오후너무 좋은 내용 잘들었습니다. 요즘 딱 저의 기분이라 썸네일 제목에 끌리듯 들었는데 역시 듣길 잘했네요. 엔딩곡도 너무 좋은데 음원 정보 알수있을까요?
@이희정-j2m
2026년 6월 17일 7:47 오전노래가 넘 밝고 좋아욤
감사합니다❤
@박똑심-g9x
2026년 6월 18일 6:07 오전내 삶을 변화시키는 책읽는 자작나무님 늘 감사합니다😊
@grownupIkd
2026년 6월 7일 10:20 오후♡
@voki5717
2026년 6월 20일 11:56 오후좋은 작품 좋은 영상 주셔서 따뜻함이 부드럽고
감동 위로받고 편안한마음 느껴지는 울림을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밤벌레-h3p
2026년 6월 9일 10:03 오후말보다 빗소리가 위로가 되는 밤이에요.
오랜만에 자작님 이야기에 귀기울여 봅니다.
좀더 머물다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