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인데.... 제가 어릴때 여자중학교 운동장에서 자주 축구를 했었음.... 그런데 어느날 학교 당직근무 하시는분이 저희한테 와서 하는말이.... 여기 자주 와서 운동장에서 뛰어놀아라고 말했음.... 왜냐면 저희라도 와서 축구를 안하면, 잡초가 너무 무성해져서 1주일에 1번씩 운동장 잡초를 제거를 해야한다고;;;; 저희가 뛰어놀면, 여자중학교 운동장 잡초를 제거해주는 엄청난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여자중학교 운동장에서 방과후에 뛰어노는 여학생을 본적이 없음;;;;;;
그런데 나를 비롯한 내 친구들도 애초에 휴식시간에 운동장에서 뛰는거 안 좋아했음 더워서 땀나서 추워서..남자애들이야 그런거 상관없이 뛰는걸 좋아하는 종자들이였고. .물론 일부는 여자들이라도 축구를 좋아할수도있겠죠. 극히 일부분. 이걸가지고 제도적 불평등으로 강연하기에는 좀 설득력이 떨어지지않나 싶네요. 제도적으로 문제가 아니라 그냥 대부분의 여학생 자체가 활동적인 운동을 안좋아하는게 사실이기도 하잖아요. 그냥 정말 일부 여성들이 좋아하는건데 이걸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억지아닌지. 수많은 여학생이 공 차는걸 좋아하는데 남학생들에게만 운동장이 차지하는거면 그거야말로 기울어진 운동장이겠죠. 그냥 일부가 갬성에빠져 해줘해줘 하는 거 다 들어주면 어찌될지. 이런거 가지고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니..
계곡에서 사람들끼리 놀기 위해선 흙바닥을 짚고 다리가 더러워지고 넘어지고 젖으며 다가가서 말을 거는 용기를 가지고 가야만 놀 수 있음. 하지만 그게 힘들다 하여 평지화 하고 계곡 대신 수영장을 만들고 그 아이만을 위한 공간을 만든다면 그건 정말 그 아이만의 공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아이들은 무엇이든 하고 싶을 수 있죠 근데 함께 하는 일을 하려거든 하고 싶다고 해서 다 할 수 없다는 것도 배워야죠 문제를 운동장에서 찾고 사회에서 찾고 바깥에서만 찾으니까 진심으로는 수용성은 떨어지고 능력에 비해 자아만 먼저 크는 것은 아닐지요? 남자아이들이든 여자아이들이든 크고 작은 좌절, 실망, 한계, 실패 등을 마주하고 살아갑니다. 남자아이들이 커서 군대 가는 것이나 일하면서 받는 굴욕 같은 것에 충격받나요? 여자아이들이 커서 임신하고 출산한다는 것에 충격받나요? 물론 처음에는 그런걸 알고 태어나는게 아니니 어렵겠죠 그러나 심각하게 비대칭적이고 왜곡을 날지 않는 한 양성의 차이가 확장되어 성역할이라는 존재하지만 경계가 아주 명확한건 아닌 개념을 만들어내고 사회성을 만들어내고 삶을 살아가게 만듭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을 먼저 가르쳐 주고 우리 사회가 평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걸까요?
예로 든 승진희망비율으로 말씀드리면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왔다지만 뭔가 정답이 있는 문제인가요??? 여성의 희망비율이 남성이랑 같아져야 동등하고 완전한 사회인가요???
무엇이 차이에서 기인한건지 차별에서 기인한건지 구별할 수가 있다고 주장을 하실거면 근거를 가지고 설득을 하셔야 하는데 많은 정말 자식도 낳고 길러본 사람들은 개인의 경험으로서는 안타깝지만 그게 곧 사회고 그게 곧 자연이라고 말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일 하시는 분들이 남자아이들의 학업성취도가 여자아이들보다 떨어지는 그런걸 언급하는 경우 거의 보지를 못 했습니다
그냥 자기들 딴에 여자거나 딸을 키우며 느끼는 불리한 점 부조리한 점이나 해결되면 그만이시잖아요…
저도 학교 다니며 팀플은 여학우 도움도 남학우 도움도 많이 받았고 주체적이고 막 앞에서 방패가 되어주는건 주로 남학우들이었습니다
가끔 보시면 범죄 피해 이런거 얘기하실 때도 양성의 피해비율을 같이 언급하거나 아니면 피의자를 잡는 것도 어떤 성별인지 같은 거는 쉽게 채신하시는 것 같아요
힘과 스피드 같은건 이상론 뭐 철학 집어치우고 평균적으로 남자가 낫게 만들어졌잖아요
못하는 사람도 기회를 줘야 된다는 좋은 말이지만 그건 끼워주는거지 동등한 것과 다르죠 막말로 같이 축구하던 애들이 따님이 자기 팀에서 제일 잘하는 애였으면 따님한테 왜 패스를 안 해요…
남자애들이 농구하는데 농구 못하고 키도 작은 아들 둔 어머님이 우리 아들도 농구좀 껴주라고 하면 같이 놀아는 주겠죠 근데 평상시에 대등하게 끼워주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이상한줄을 왜 모르실까요
능력주의가 문제도 많고 한계도 많지만 분명 작동하는 하나의 사회 원리인데 못하는 사람 끼워주는것은 놀이터에서 깍두기로 끼워주는거지 대회에서 같은 동료로서가 아닙니다
당장 월드컵에서 기회의 평등을 위해서 우리나라 선수는 절반을 프로 여자축구 선수들에서 뽑는다고 하면 본인은 반대 안 할거에요???
요새는 이런걸로도 상처 된다고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 때는 보통 피구나 축구 같은 거 하라그러면 애들 사이에서 제일 잘하는 아이 둘이서 가위바위보 해가지고 번갈아가면서 자기가 생각하기에 잘하는 애들 순서로 뽑아서 팀 나눴어요
애들도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는지 다 알아요 배려심 있는 아이로 키우면 되지 실려과 상관없이 같은 기회를 받자는게 결국 사회주의 공산주의 아닙니까 나아가면…
저도 당연히 제 아들 어디가서 안 끼워주고 흥미 잃으면 속상하죠
근데 그건 그거지 어디서 통계 막 인용하고 막 시스템의 문제라면서 하기 이전에 마음 아파도 때론 싫어도 스스로 한 번 이유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것 아이가 잘하는 걸 찾아주거나 잘하도록 도와줄겁니다
설령 그러다가 또 벽에 부딪쳐서 이젠 정말 안하고 싶어한다면 그러라고 할 겁니다 너가 정말 최선을 다해봤고 후회가 안 들거라면요 너는 분명 축구를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된건 패스 기회가 박탈되서야!!!! 하지 않고요
요즘 오히려 많은 아이들이 회복탄력성도 떨어지고 실패나 좌절에 약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어떤 점에서는 이번 세바시 강연은 유해하다고까지 생각해요 어려움이나 실패를 만났을 때 좋게 말하면 구조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지만 나쁘게 말하면 남탓하는 애들을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요
분노범죄나 묻지마범죄에는 이상한데로 공격성을 돌린 것을 욕하면서 왜 어딘가에서는 끊임없이 탓할 대상을 찾을까요? 인간의 본성인가요 이것도??
적어도 이걸 보는 다른 분들이 뭐 각자 다 삶이 있으시고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각자의 삶에 비추어 보아 중립적, 비판적으로도 보신다면 좋겠습니다
축구 자주 했던 여학생이에요. 저희는 남자 여자 건물이 따로 운동장이 따로였는데 여자꺼만 잔디라서 남학생들이 대거 진출해서 저희는 구석에서 했답니당~~ 그래도 다 그때 놀던 제 친구랑 저 멋있는 여성이 되긴했어요!!! 전 대학 전신해부학때도 오빠들 다 나오라하고 제가 카데바 장기 분리하고 자르고 그랬어요~~~지금은 수술집도하는 치과의사랍니다ㅎㅎ
그래서 40대 성공한 여성이 후회하는게 축구를 안한게 후회하는건가요? 결론이뭐야 어릴때부터 축구를 많이 해야 더 성공한다는건가? 썸네일로 개낚네 ㅡㅡ 썸네일과 내용이 다르네요 ㅡㅡ 얘기는 여자애들도 축구를 잘할수있게 제도를 바꾸거나 더욱 생각해보자인다 아오 이러니 조회수 떨어지지
@globalhi2770 11
2026년 6월 8일 10:07 오후저는 남자인데.... 제가 어릴때 여자중학교 운동장에서 자주 축구를 했었음.... 그런데 어느날 학교 당직근무 하시는분이 저희한테 와서 하는말이.... 여기 자주 와서 운동장에서 뛰어놀아라고 말했음.... 왜냐면 저희라도 와서 축구를 안하면, 잡초가 너무 무성해져서 1주일에 1번씩 운동장 잡초를 제거를 해야한다고;;;; 저희가 뛰어놀면, 여자중학교 운동장 잡초를 제거해주는 엄청난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여자중학교 운동장에서 방과후에 뛰어노는 여학생을 본적이 없음;;;;;;
@globalhi2770 8
2026년 6월 12일 7:22 오전우리나라에서 기울어진 운동장 1위가 바로 군대임.... 그런데 군대 얘기를 빼놓고, 기울어진 운동장 타령하는 얘기하는 사람들은 그냥 걸러야함...... 선택적 이중인격적인 분노일뿐임.....
@cafe99days 8
2026년 6월 5일 10:57 오후그런데 나를 비롯한 내 친구들도 애초에 휴식시간에 운동장에서 뛰는거 안 좋아했음 더워서 땀나서 추워서..남자애들이야 그런거 상관없이 뛰는걸 좋아하는 종자들이였고. .물론 일부는 여자들이라도 축구를 좋아할수도있겠죠. 극히 일부분. 이걸가지고 제도적 불평등으로 강연하기에는 좀 설득력이 떨어지지않나 싶네요. 제도적으로 문제가 아니라 그냥 대부분의 여학생 자체가 활동적인 운동을 안좋아하는게 사실이기도 하잖아요. 그냥 정말 일부 여성들이 좋아하는건데 이걸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억지아닌지. 수많은 여학생이 공 차는걸 좋아하는데 남학생들에게만 운동장이 차지하는거면 그거야말로 기울어진 운동장이겠죠. 그냥 일부가 갬성에빠져 해줘해줘 하는 거 다 들어주면 어찌될지. 이런거 가지고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니..
@Mini749K 6
2026년 6월 15일 7:37 오후계곡에서 사람들끼리 놀기 위해선 흙바닥을 짚고 다리가 더러워지고 넘어지고 젖으며 다가가서 말을 거는 용기를 가지고 가야만 놀 수 있음. 하지만 그게 힘들다 하여 평지화 하고 계곡 대신 수영장을 만들고 그 아이만을 위한 공간을 만든다면 그건 정말 그 아이만의 공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othniel0000 6
2026년 6월 11일 9:01 오전또 편나누기 불편.. 이래서 애들이.다.엉망.. 공정 찾지말고 선한 삶을 가르치길...
@jaeko2116 4
2026년 6월 6일 7:24 오후세계적으로 남자축구가 인기가 많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여자축구를 챙기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세상은 남차축구팀에 열광하고, 여자축구는 노잼으로 여기는 경향을 보이지 않는가. 아쉽긴하지만, 그걸 인위적으로 바꿀순 없겠죠
@lovememj 3
2026년 6월 5일 7:52 오후제도가 뒷받침되어 기울어진 부분의 수평을 맞출 수 있으면 좋겠네요
사람들의 공감과 동참이 함께 어우러져서요
함께 생각해봄직한 멋진 강연 감사합니다
@문정선-n9c 3
2026년 6월 5일 7:29 오후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jonghwanbae 2
2026년 6월 25일 6:21 오후뭔 개소리를,,다 본인 능력이야
@freeonart 1
2026년 6월 30일 2:00 오전되게 구시대적 발상을 아직도 하네. 요즘 애들 얼굴 탈까봐 안나가요. 뭔소리야 진짜
@PeopleStoriesKR 1
2026년 6월 16일 12:39 오전아이들은 무엇이든 하고 싶을 수 있죠
근데 함께 하는 일을 하려거든 하고 싶다고 해서 다 할 수 없다는 것도 배워야죠
문제를 운동장에서 찾고 사회에서 찾고 바깥에서만 찾으니까 진심으로는 수용성은 떨어지고 능력에 비해 자아만 먼저 크는 것은 아닐지요?
남자아이들이든 여자아이들이든 크고 작은 좌절, 실망, 한계, 실패 등을 마주하고 살아갑니다.
남자아이들이 커서 군대 가는 것이나 일하면서 받는 굴욕 같은 것에 충격받나요?
여자아이들이 커서 임신하고 출산한다는 것에 충격받나요?
물론 처음에는 그런걸 알고 태어나는게 아니니 어렵겠죠
그러나 심각하게 비대칭적이고 왜곡을 날지 않는 한 양성의 차이가 확장되어 성역할이라는 존재하지만 경계가 아주 명확한건 아닌 개념을 만들어내고 사회성을 만들어내고 삶을 살아가게 만듭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을 먼저 가르쳐 주고 우리 사회가 평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 걸까요?
예로 든 승진희망비율으로 말씀드리면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왔다지만 뭔가 정답이 있는 문제인가요???
여성의 희망비율이 남성이랑 같아져야 동등하고 완전한 사회인가요???
무엇이 차이에서 기인한건지 차별에서 기인한건지 구별할 수가 있다고 주장을 하실거면 근거를 가지고 설득을 하셔야 하는데 많은 정말 자식도 낳고 길러본 사람들은 개인의 경험으로서는 안타깝지만 그게 곧 사회고 그게 곧 자연이라고 말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일 하시는 분들이 남자아이들의 학업성취도가 여자아이들보다 떨어지는 그런걸 언급하는 경우 거의 보지를 못 했습니다
그냥 자기들 딴에 여자거나 딸을 키우며 느끼는 불리한 점 부조리한 점이나 해결되면 그만이시잖아요…
저도 학교 다니며 팀플은 여학우 도움도 남학우 도움도 많이 받았고 주체적이고 막 앞에서 방패가 되어주는건 주로 남학우들이었습니다
가끔 보시면 범죄 피해 이런거 얘기하실 때도 양성의 피해비율을 같이 언급하거나 아니면 피의자를 잡는 것도 어떤 성별인지 같은 거는 쉽게 채신하시는 것 같아요
힘과 스피드 같은건 이상론 뭐 철학 집어치우고 평균적으로 남자가 낫게 만들어졌잖아요
못하는 사람도 기회를 줘야 된다는 좋은 말이지만 그건 끼워주는거지 동등한 것과 다르죠
막말로 같이 축구하던 애들이 따님이 자기 팀에서 제일 잘하는 애였으면 따님한테 왜 패스를 안 해요…
남자애들이 농구하는데 농구 못하고 키도 작은 아들 둔 어머님이 우리 아들도 농구좀 껴주라고 하면 같이 놀아는 주겠죠
근데 평상시에 대등하게 끼워주고 생각할까요???
오히려 이상한줄을 왜 모르실까요
능력주의가 문제도 많고 한계도 많지만 분명 작동하는 하나의 사회 원리인데
못하는 사람 끼워주는것은 놀이터에서 깍두기로 끼워주는거지
대회에서 같은 동료로서가 아닙니다
당장 월드컵에서 기회의 평등을 위해서 우리나라 선수는 절반을 프로 여자축구 선수들에서 뽑는다고 하면 본인은 반대 안 할거에요???
요새는 이런걸로도 상처 된다고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지만
저 때는 보통 피구나 축구 같은 거 하라그러면 애들 사이에서 제일 잘하는 아이 둘이서 가위바위보 해가지고 번갈아가면서 자기가 생각하기에 잘하는 애들 순서로 뽑아서 팀 나눴어요
애들도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하는지 다 알아요
배려심 있는 아이로 키우면 되지 실려과 상관없이 같은 기회를 받자는게 결국 사회주의 공산주의 아닙니까 나아가면…
저도 당연히 제 아들 어디가서 안 끼워주고 흥미 잃으면 속상하죠
근데 그건 그거지
어디서 통계 막 인용하고 막 시스템의 문제라면서 하기 이전에 마음 아파도 때론 싫어도 스스로 한 번 이유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것 아이가 잘하는 걸 찾아주거나 잘하도록 도와줄겁니다
설령 그러다가 또 벽에 부딪쳐서 이젠 정말 안하고 싶어한다면 그러라고 할 겁니다
너가 정말 최선을 다해봤고 후회가 안 들거라면요
너는 분명 축구를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된건 패스 기회가 박탈되서야!!!! 하지 않고요
요즘 오히려 많은 아이들이 회복탄력성도 떨어지고 실패나 좌절에 약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어떤 점에서는 이번 세바시 강연은 유해하다고까지 생각해요
어려움이나 실패를 만났을 때 좋게 말하면 구조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거지만 나쁘게 말하면 남탓하는 애들을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요
분노범죄나 묻지마범죄에는 이상한데로 공격성을 돌린 것을 욕하면서 왜 어딘가에서는 끊임없이 탓할 대상을 찾을까요?
인간의 본성인가요 이것도??
적어도 이걸 보는 다른 분들이 뭐 각자 다 삶이 있으시고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각자의 삶에 비추어 보아 중립적, 비판적으로도 보신다면 좋겠습니다
@pottoandme 1
2026년 6월 8일 2:40 오전축구 자주 했던 여학생이에요. 저희는 남자 여자 건물이 따로 운동장이 따로였는데 여자꺼만 잔디라서 남학생들이 대거 진출해서 저희는 구석에서 했답니당~~ 그래도 다 그때 놀던 제 친구랑 저 멋있는 여성이 되긴했어요!!! 전 대학 전신해부학때도 오빠들 다 나오라하고 제가 카데바 장기 분리하고 자르고 그랬어요~~~지금은 수술집도하는 치과의사랍니다ㅎㅎ
@ascetic_fly
2026년 6월 30일 11:10 오후이 영상으로 얻어지는것은 성별갈등이 아닌 멍청한 스피커는 주제도 멍청한걸 고르는구나 입니다 아마도 더욱더 성별 세대별 갈등을 촉발시키려는 말도 안돼는 의도 때문에 이런 억지 스러운 영상을 찍었겠죠 부끄러운줄 아십시오
@이상화-h4j
2026년 6월 5일 6:43 오후잘보고갑니다 ~
@울랄라-h5g
2026년 7월 4일 9:12 오전그래서 40대 성공한 여성이 후회하는게 축구를 안한게 후회하는건가요? 결론이뭐야 어릴때부터 축구를 많이 해야 더 성공한다는건가? 썸네일로 개낚네 ㅡㅡ 썸네일과 내용이 다르네요 ㅡㅡ 얘기는 여자애들도 축구를 잘할수있게 제도를 바꾸거나 더욱 생각해보자인다 아오 이러니 조회수 떨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