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지 않는 사회가 망하는 3가지 이유 (고영성 대표)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https://bit.ly/4fkpSDZ [거인을 읽다] https://bit.ly/4fnm0lC [거인을 쓰다1 필사책] https://bit.ly/4uOuzue [필 ...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https://bit.ly/4fkpSDZ [거인을 읽다] https://bit.ly/4fnm0lC [거인을 쓰다1 필사책] https://bit.ly/4uOuzue [필 ...
@크라테스-f3r 17
2026년 5월 22일 11:32 오전독서량이 충분한 분들과의 대화는 즐거움과 보람이 있으며 또한 배움이 있습니다
@이그런대로 16
2026년 6월 2일 7:26 오후제가 직장인 으로
1억원을 책을 사는데 투자했습니다
지금은 6000~7000권을 사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저는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데요
농사하면서 책을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wheejaebaek 15
2026년 5월 17일 6:31 오후오늘도 높은 퀄리티의 영상편집에 감탄합니다 (컨텐츠 내용도 ㅎㄷㄷ)
@nomad칸지 12
2026년 5월 20일 9:01 오후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병일-h8k 10
2026년 6월 8일 8:44 오후스스로 느껴야 글을 가까이하는것이다 입시만을위한 경쟁교육이 인간성을 말살하고 있는것이다
@태양-v5q 10
2026년 5월 27일 2:09 오후1주일에 한권은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김종윤-n4q 9
2026년 5월 25일 7:01 오후책값이 싸고 책 크기가 작다면
더 많이 읽을것같네요
@영기신-j1x 9
2026년 5월 29일 9:37 오후1년에 한권도 읽지 않는데 1주에 한권 꿈 같은 일 한달에 한권만 읽어도 1등 국민 된다
@최joungoon5 9
2026년 5월 19일 8:27 오후文, 글은 길이고 문이다.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언어(글)는 인류가 갖은 가장 크고 기본 된 양식이자 보물이고 보고이다.
그 엮어진 것(글)에 의해 인류는 또 하나의 발 디딤을 하게 될 것이다.
쓰인 말, 말씀, 곧 글(책)은 21c “입의 막대기”(이 11/4)이며 ‘불’이다.
그 ‘막대’와 ‘불’에 의해 인류는 다시 새 가나안의 지침을 얻게 된다.
글을 다룬다는 것은 먼 옛날 원숭이가 도구를 다루었던 일과 매일반의 일이다.
도구를 다루는 습관이 길어지고 길어져 불과 막대를 이용하기에 이르렀고,
불과 막대를 이용하게 됨으로 협곡의 숲을 나와 평원으로 향할 수 있었듯이,
그리고 협곡의 숲을 나와 평원으로 감으로 비로소 김(김승-짐승)에서 벗어나
직립하는 존재의 인간으로 나아갈 수 있었듯이,
오늘날 인류는 ‘글’을 다루는 사람들에 의해 새 진화의 세계로 가게 될 것이다.
존재가 진화에로 나아감에 있어 언제나 길잡이 역할을 했던 것은 ‘막대’였다
숲에서 단지 짐승의 존재로 머물러 있던 한 존재(원숭이)가 신(정신)의 들려주는
음성을 따라 ‘약속의 땅(평원)’으로 향할 때, 그 장도에서 길잡이를 해 준 것이
바로 그 길고 단단한 ‘막대’였던 것이다.
‘막대’의 능력과 힘을 믿음으로, 그들은 종살이(나무의 붙어살이)에서 벗어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평원)으로의 출발을 단행할 수 있었다.
‘막대’의 믿음을 가진 존재(원숭이)만이 ‘젖과 꿀’의 평원을 향할 수 있었고,
‘막대(모세의 지팡이)’ 믿음을 가진 민족만이 ‘가나안’을 향할 수 있었듯이,
오늘 다시, ‘막대(글)’의 믿음을 가진 존재가 “그 나라”에 이를 것이라는 것은
이치에 맞고 사리에도 맞는, 진리의 말이 되는 것이다.
이 시대 글(책)을 가까이하고, 대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가진 습성으로 말미암아
진리의 ‘불’과 ‘막대’를 이용하기에 이르고, 마침내 모순된 편협의 숲을 나와
드넓은 보편의 장, 진리의 평원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진리의 평원으로 나아감으로 비로소 동물의 오랜 김의 습성(이기적 습성)
에서 벗어나 중도로 자유하는 진화적(이타적) 존재에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진보한 존재는 결실로서 새 선물을 신으로부터 하달 받게 된다.
진리로 자유하는 보편의 평원은 21C 인류의 "새 가나안"이고,
21c 인류의 새 가나안에는 “(젖과 꿀 아닌) 영생의 강”이 흐른다.
[출처] 여는 글(개정)|작성자 생명의연금술
@readinglab365 6
2026년 5월 15일 2:41 오후[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https://bit.ly/4fkpSDZ
[거인을 읽다] https://bit.ly/4fnm0lC
[거인을 쓰다1 필사책] https://bit.ly/4uOuz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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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인생을위한최소한의생각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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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용c8m 6
2026년 5월 18일 6:17 오후책을 많이 읽어라 사라는 출판사 팔 자기수준에 맞는 책을 읽는게 좋음 가령 섬경 10계명 기본만 알면됨 성경 100번읽고 꼬라지내고 욕심부리고 찡그리고 사는것 보다 착하게 허허실실 웃으며 사는게 백번 좋다
@한정우-n6m 5
2026년 5월 23일 10:54 오후무턱대고책을읽을수없다나의기준이다
@최경혜-q4r 5
2026년 6월 7일 10:08 오후공부를 많이해도 어리석은 놈은 어리석음 어느정도는 판단에 도움됨 현명한 사람은 태어남
@로또-u2c 4
2026년 6월 23일 6:21 오후독서를 많이하면 생각의 영역이 확장되고 올바른 판단을 합니다 최소한 극우매국좀비는 되지 않습니다 사이비에 빠지지도 않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엔 고전을 많이 읽으세요
@Donstopeenow 3
2026년 5월 25일 8:49 오후한자 사용하지 않으면
큰일날 듯 이야기 했지만......
@상순박-h2s 3
2026년 5월 20일 10:27 오전책을읽는것이 중요하단거
삼척동자도 다아는거고~
눈만뜨면 새로운기술 첨
단과학들 정부시책 사회
적변화 시대의흐름이 전
세계적으로 입이벌어질만
큼 변하는데 책이 그흐름
을 선도하지못하고 뒤쳐
지니 읽지않게되는거임 즉 책에서얻는것들은 3인
데 오히려 인터넷,유튜버
에서 얻어지는게 7이되니
책의중요성과 필요성이 떨어지는거임
미래에는 각분야별 전문
적이고 학술적가치의 전
문적인 내용들을다루는 책들만 살아남을거임
하루가다르게 변화하는 이시대에 인간들이 시간
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자기개발과 자신의
미래들이 결정되어지고 금전적인 수입들도변화하
는데 단순한 책의기능으
로는 선택받지못함
이시대 굳이 책을읽지않
더라도 차고넘치는 정보
들에 뒤쳐지는게 두려울
정도로 모든것들이 오픈
되어있고 그변화들이 너
무빠름
@홍희자-h8m 3
2026년 6월 13일 9:09 오전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산-u2j 2
2026년 6월 10일 8:43 오후공부는 잘했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공감대도 떨어지고 미성숙한 내면을 보게되요 평생 공부하는 책말고는 독서를 전혀하지 않았던 인텔리 계층이라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내가젤로귀여워 2
2026년 5월 20일 12:44 오전기계처럼 책만읽고 실천이 없는 게 더 심각한 문제임. 진짜 바보가 따로 없음
@agora9858
2026년 6월 19일 10:57 오후사회,과학분야 책을 많이 읽어야 힙니다
@ccs8568
2026년 6월 7일 12:36 오후꼰대네. 꼭 가르치려들어
@미언불신-신언불미-u3y
2026년 7월 3일 9:49 오후책을 많이 읽는게 좋은게 아니다.
책은 적게 읽어도 관련된 생각을 많이 해야한다.
@hdk6855
2026년 7월 2일 4:02 오후새삼 세종대왕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더불어 양반지주들의 불안감도요
수전 손택의
마음을 두드리는 글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좋은 채널을 만난 것 같군요
드문드문 애청하겠습니당
@경숙김-i5s
2026년 6월 29일 11:40 오후비가 오면 책을 읽고, 겨울이 오면 책을 읽으세요. 예전에는 추워서 농사일을 못했어요. 그리고 텔레비전이 없으니 책을 읽는 게 가장 즐거웠어요. 하지만 요즘은 비닐하우스 농사가 많으니, 비가 와도 실내에서 하면 일이 많겠네요.
저도 어릴 때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1970년대 어린시절을 보냈는데, 그때는 베이비부머들이 엄청 많이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학생 수가 많아 초등학교에 교실 한 칸이 독서실 이었습니다. 그래서 시골 벽촌에서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얽었어요. 그 때의 좋은 습관으로
요즘도 책을 가까이 하는 편이지만,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볼거리, 들을거리 많으니 독서량이 많이 못하지요.
독서는 꼭 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소한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주관이 뚜렸하고요.사물을 보는데 깊은 안목이 생깁니다. 그리교 무엇보다 삶을 풍부하게 합니다.
살이 행복해지지요. 독서를 해야만이 창의적인 사람이 됩니다. 자기 분야든, 아니든 독서 만큼 인간을 해복하게 만듭니다.
@dbfgkrwl5122
2026년 6월 7일 11:35 오후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한국의 엘리트들처럼 미서구노예가 되어 저들이 한방울 한방울 씩 떨어뜨려 주는 감로수가 사실은 감로수가 아닌 독물인지도 판명할 능력이 없어 그냥 주는대로 받아먹고 독사로 성장한 자들엔 그 독서가 저들의 노예 종속논리서인지도 모르면 차라리 낫놓고 ㄱ자도 모르는 무지렁이가 더 낫씁니다. 그들 주장의 본질이 뭔지 분석할 능력도 비판적 의식도 없이 맹 목적 성경으로 익혀온 자들이 과거에도 오늘에도 여전히 주류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으니 국민이 안해도 될 고생을 하게 만들고 안써도 되는 혈세를 사회적 비용으로 쓰고도 배는 산에 올려놓길 반복하잖아요. 저 미서구 지식엘리트 라는 자들은 단 1g도 허투로 자신들 지식이론 주장을 내놓는 법이 없답니다. 모든건 철저히 의도되고 정확히 계산된 기획에 의해서 지식 언플로 세계화 시키죠. 한국은 여태 그들의 장기판에 말도 아닌 졸로 놀아왔어요.
@여행자-t3w
2026년 6월 19일 12:18 오후그책은 누가 읽어야 할까?
이사회가 계속 지속되길 원하는 계층이 주도하는게 맞질않나? 돈없는 서민이 수험서말고 무슨 책을 사서 읽어야 하나?
이땅에는 상류계층이 없어서 이제는 윤씨까지 계엄생각이나 하고 일으키고,.
총체적인 사회의 침체현상은 이땅의 상류계층과 그에 빌붙어 아부하는 문학.예술계층이 같이 생각해봐라...
너희들의 영구한 세상위해 책도 좀 읽어보고
@당근-g1u
2026년 6월 30일 9:52 오전책을봅시다 감사합니다
@윤길김-e3p
2026년 6월 24일 1:57 오후헌책
@Gaygay-d6b
2026년 6월 25일 8:26 오후책 땜 망하는게 아니고 잡범 흉악범떼게 완장채워준ㅈㄷㄱㄸ땜시
@jmjmsj
2026년 6월 30일 9:24 오후읽다보면 아~ 이런 느낌 때문에 책을 읽을 수밖에 없구나라는 때가 있어요.
책읽는것도 습관입니다.
@우남희-k2w
2026년 7월 3일 10:11 오후휼륭한 책을 많이 읽고 지식과 소양을 쌓아야 합니다 그래야 풍부하고 덕행이 사람의 품의를 만듭니다 교보문고 사장님 적자를. 보면서도 문을 닫지않으시고 한사람 이라도 책을 읽어서 휼륭한 덕목을 쌓기를 바라신다는 마음을 전해듣고 감동과 감격이 밀려 왔습니다 눈시울 적시는 휼륭하신 사장님 고맙습니다 제딸이 교보문고 책읽으러 가는게 낙이랍니다 조금이라도 휼륭한 사람이 되도록 이렇게라도 보답하고 싶답니다
우남희 아가피스 드림
@ydkim7639
2026년 7월 7일 11:41 오후대표적인 나라가 어디?
@김명옥-h8y
2026년 7월 10일 6:25 오후공산주의 책을 읽으면 나라가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