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고 틀린말도 아니지만 인간관계 외 기업만 봐도 지면 웬만해선 끝이에요 손을 내미는것도 인간이지만 빼는것도 인간이고..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경쟁속에 살아가야하는걸 자본주의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내탓이 아니라 남들과 같이 안해서 그렇다고 인정하는 순간 발전도 미래도 없어질거라 생각하는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반박시 그분 말이 맞습니다..
인생은 혼자 가는거야. 누구를 의지한다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야. 신도 친구도 부모도 선생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않아. 아무 대가 없이 희생해봐.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말고 인정받고싶어 하지말고 묵묵히 희생해봐. 심은데로 거둔다는 말을 깨닫는 순간. 아무도 의지하지 않을거야.
어떤 가르침이 있다면, 그 가르침을 과하게 확대하고 왜곡해서 본인 입맛에만 맞게 이기적으로 적용시키려 하는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가르침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종교를 예로 들어보면, 각 종교 교리에 서로 싸우고 죽이고 하라고 나와있지 않을겁니다. 그걸 왜곡해서 비뚤어진 신념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종교의 이름으로 과거에 자행됐던 종교전쟁 같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도 많이 발생됐죠. 그게 종교 자체의 문제일까요? 종교 자체는 잘못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잘못이죠. 자존감 같은 것도 마찬가지에요. 학교에 전화해서 우리애 기죽이지 말라고 전화해서 이거저거 다 없애게 하는 그런게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수준이 낮고, 영혼의 성숙도가 낮고, 지혜가 없는 상태에서 그걸 잘못 받아들이는게 문제죠. 언제나 "어리석고 오만한" 인간들이 문제였습니다
@jinalee7423 25
2026년 5월 16일 10:28 오후혼자서 살기 어려워요ㅡ 노력 백날해보세요..낭떠러지로 가더라구요.사람은 죽을때도 누군가에 도움이 필요해요. 제발들...차가운논리로 인생혼자다라는 개소리는 집어넣으시길....
@euvei5 18
2026년 5월 19일 8:24 오전지금 내가 할수있는 최대의 능력치는 노력밖에 없어서 이말하는듯해요.
@인피니트라이프-z9g 15
2026년 5월 21일 6:13 오후누군가에게 의지하고 바라는 삶을 살때 가장좋지않는 결과가 원하는걸 해주지않았을때 그사람을 미워하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부부들이 싸우고 부모형제지간에도 원수로 지내는겁니다 가까운사람에게 무언가를 바라지마세요 바라는마음이 클수록 당신의 고통도 같이 커질겁니다
@랭리뻐꾸기 10
2026년 5월 15일 7:58 오후"강연자님의 깊은 통찰력 덕분에 일상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울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뽀르 7
2026년 5월 20일 11:43 오전좋은 말씀이고 틀린말도 아니지만 인간관계 외 기업만 봐도 지면 웬만해선 끝이에요 손을 내미는것도 인간이지만 빼는것도 인간이고..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경쟁속에 살아가야하는걸 자본주의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내탓이 아니라 남들과 같이 안해서 그렇다고 인정하는 순간 발전도 미래도 없어질거라 생각하는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반박시 그분 말이 맞습니다..
@이상화-h4j 7
2026년 5월 15일 7:00 오후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콜환아 7
2026년 5월 15일 8:02 오후"언어의 품격과 삶의 지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seesaw-l8c 5
2026년 5월 20일 9:38 오전깊은 깨달음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경쟁에서 진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ChrisTV007 4
2026년 5월 20일 9:52 오전구범준 PD님, 마음을 읽는 감각이 전자책으로 나올 계획이 있나요?
@도메인-g5i 4
2026년 5월 19일 6:33 오전인생은 혼자 가는거야.
누구를 의지한다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야. 신도 친구도 부모도 선생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않아. 아무 대가 없이 희생해봐.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말고 인정받고싶어 하지말고 묵묵히 희생해봐. 심은데로 거둔다는 말을 깨닫는 순간. 아무도 의지하지 않을거야.
@swss-d5u 4
2026년 5월 21일 11:25 오후함께할수있지 내가 선별하고 우월한 위치에서 갑질하면서
좋은 뜻도 악용당하면
딴길로 간다
@Lesser_Kim 3
2026년 5월 18일 1:08 오전어떤 가르침이 있다면, 그 가르침을 과하게 확대하고 왜곡해서 본인 입맛에만 맞게 이기적으로 적용시키려 하는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가르침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종교를 예로 들어보면, 각 종교 교리에 서로 싸우고 죽이고 하라고 나와있지 않을겁니다. 그걸 왜곡해서 비뚤어진 신념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종교의 이름으로 과거에 자행됐던 종교전쟁 같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도 많이 발생됐죠. 그게 종교 자체의 문제일까요? 종교 자체는 잘못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잘못이죠. 자존감 같은 것도 마찬가지에요. 학교에 전화해서 우리애 기죽이지 말라고 전화해서 이거저거 다 없애게 하는 그런게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수준이 낮고, 영혼의 성숙도가 낮고, 지혜가 없는 상태에서 그걸 잘못 받아들이는게 문제죠. 언제나 "어리석고 오만한" 인간들이 문제였습니다
@Kim-y2l2e 1
2026년 5월 19일 2:26 오전저는 예수님밖에 없으니까 그러니 미쳤다고 생각한거죠
@euvei5
2026년 5월 23일 5:20 오후엄마가 늘 세뇌시켰죠.지긋지긋해요,하지만 되겠죠.
@PDF-v2z
2026년 5월 23일 1:18 오후힘든 상황이 오래되고 잦아지면 이상해지고 왜곡되어서 본인만 피해입는 것이 아닌 사회적 피해로 번지니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주는 게 좋더라구요
@scodes77
2026년 5월 23일 2:07 오전환상이 아니라 내가 도움을 요청해도 그 사람도 겨우 물 위에 떠서 숨만 쉬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