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를 살아본 한 사람으로 오십대가 제일 어렵고 힘든 나이인듯 해요. 모든게 바뀌는 인생의 갈림 길인듯 합니다. 그시기를 지나고 보니 전 삶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닥아오드라고요. 예전엔 모두가 빨리 빨리 했든 지금은 천 ~천히 편하게로 바귀게되요. 어떻게 알았느냐구요? ㅎㅎㅎㅎㅎ 부엌에서 설거지 하면서 알았어요. 물이 흘러나오는 속도를 보고 내가 얼마나 변했나를 알았어요. 오십대전에는 물를 아주 쎄게 틀어 놓고물이 쏘다저 나오는 소리에 속이 시원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물소리가 부담스러워 물을 자꾸 줄이고 잇더라구요.ㅎㅎㅎㅎ.
살아보니, 60대부터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50대까지는 빨리 나이를 먹고 싶을만큼 고단했거든요. 70대가 되어보니 70대가 더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이제 80이 코앞입니다. 그런데 지금이 더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두려운게 없어요. 친정 시집 가족과의 관계, 사회생활에서의 인간관계, 자식과의 관계 모두 편안 해졌으니까요. 몸은 여기저기 아프지만 타인의 평가에 눈치 보지 않는 단단함이 생겨서 편안 합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시골와서 고구마심고 물주고 우리 자작님 목소리 듣고 있는데.. 목소리가 살짝...ㅎ 늘 듣던 목소리라서 목소리만 들어도 알아요. 저는 엊그제는 새벽 4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나이 칠십되니 가끔가다 잠이 안 오는 밤이 있네요. 그럴 때는 자작님 목소리로 잠을 청해보지요. 시골밭에서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니 젊은 날에는 상상도 못하던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자꾸 자꾸 좋아지는데 사람들은 자꾸자꾸 힘들다고 합니다.. 뻐꾸기가 빡국 빡꾸 울고 있네요. 아 이 좋은 공기 자작님께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마무리 시간에는 늘 슬픔의 눈물은 아닌데 눈시울이 적십니다 혼자이면서도 안정되고 행복해지는시간이 점점 확장되는가운데 비 개인적 관심사도 확장중에 있습니다 젊고 건강할 때는 오히려 몰랐습니다 애만 많이 썼지요 😂 두번의 사고후에 늘 통증이 있으면서도 일과 휴식을 잘 운용할 수 있음이 제겐 기적이며 커다란 감사이지요 휴식시간에, 고요함속에서 자작님께서 편안하게 들려주시는 이 공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참으로 감사한 공간이지요. 자작님 그리고 모든 자작나무님들 ~~ 아프지 마시고 다치지마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 고맙습니다
시작부터 따뜻해지는 ㅎㅎ❤ 행복이 뭐 애써 잡히나요 나태주님의 시처럼 돌아갈 집이 잇어 행복하고 맘속 그리워할 이 있어 행복하고 또 모더라 아 외로울때 노래할수있어 행복하죠ㅎㅎ까먹어서 대충 기억을 열었어요ㅎㅎ전 감동 하나에 가슴 떨리고 돈보다는 따뜻한 자작나무님의 목소리에 위안요ㅎㅎㅎㅎ너무 응원합니다😄😄😄
새벽 2시 30분이 지나고 있네요. 저 또한 우울감에 빠져들 무렵이었던지라 듣는 내내 뜨끔거리더군요. 소장하고 반복해서 읽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처음엔 걱정되는 목소리였는데 끝날 무렵엔 오히려 편안해지더군요. 마음은 조금 아팠지만 오늘도 좋은 시간 선물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엔딩곡의 쓸쓸한 선율은 아직 다 벗어나지 못한 우울감을 마저 태워버려줄 것만 같아요. 러셀이 알려준 삶을 되새기며 잠을 청하렵니다. ^^
저도 새벽에 눈이 떠졌네요. 역시나 자작님을 찾습니다. 엄마 소천 후 병고를 앓고계신 아빠의 여일을 생각하며 제 남은 여생 중에 누군가와 함께할 마지막 기회구나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빠와의 시간이 귀하면서도 고통스러워하시는 모습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나와 비슷한 감정을 갖고,이 새벽을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자작님도 고맙습니다
요번 책은 공감이 가지 않았던 책이네요. ^^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요즘 뇌과학 채널이나 책이 많이 접하다보니 어떤 조건에 의한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데 더 공감해서 그런것 같아요. 무엇무엇 때문에 행복해 이건 잠깐 왔다가 그 무엇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행복이라 찐 행복은 그 무엇이 없더라도 그럼에도 행복해 이게 진짜 행복임을 느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작가가 제시한 행복의 조건들을 단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매일이 행복하고 충만합니다. 어떠한 조건 없이 행복하기에 더 그런것 일 수도 있구요.
행복은 참 쉽습니다. 웃고 살면 그만입니다. 허허 하고 웃어보세요. 웃으면 웃을 일이 생깁니다. 웃으면 내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요. 그것이 명언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하루가 감사한 일로 가득 찹니다. 내 마음 가득 긍정 에너지가 넘쳐 만족스럽습니다. 이 만족은 불만 불평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으니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오. 보는 사람은 보일 것입니다. 행복은 어디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이 평안하고 만족스러울 때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요즘 제가 왜 불행했는지.. 덕분에 깨달았어요. 이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자작나무님의 영상없이 이 책을 만났다면 이토록 선명하게 저자의 말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새벽에 깨어나 잠들지 못했던 밤이 자작나무님께도 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음과 동시에, 자작나무님의 숙면과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오늘입니다.
자작님 잘 들었습니다. 70대 중반의 나이에 요즘은 아침에 눈을 떠서 햇빗을 보고 산책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한가로이 나만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젊었을때는 늘 타인과 바교하고 나 자신을질책 했더거 같아요. 다 부질없는 행동인거 깨닫고 현재에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갃합니다.. 엔딩 음악이 넘 좋습니다.
@monicaseo827 63
2026년 5월 13일 9:53 오후오십대를 살아본 한 사람으로 오십대가 제일 어렵고 힘든 나이인듯 해요.
모든게 바뀌는 인생의 갈림 길인듯 합니다.
그시기를 지나고 보니 전 삶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닥아오드라고요.
예전엔 모두가 빨리 빨리 했든 지금은 천 ~천히 편하게로 바귀게되요.
어떻게 알았느냐구요? ㅎㅎㅎㅎㅎ
부엌에서 설거지 하면서 알았어요.
물이 흘러나오는 속도를 보고 내가 얼마나 변했나를 알았어요.
오십대전에는 물를 아주 쎄게 틀어 놓고물이 쏘다저 나오는 소리에 속이 시원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물소리가 부담스러워 물을 자꾸 줄이고 잇더라구요.ㅎㅎㅎㅎ.
@다래꽃4231 43
2026년 5월 16일 11:21 오후살아보니, 60대부터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50대까지는 빨리 나이를 먹고 싶을만큼 고단했거든요.
70대가 되어보니 70대가 더 행복하다고 느꼈어요.
이제 80이 코앞입니다. 그런데 지금이 더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두려운게 없어요.
친정 시집 가족과의 관계, 사회생활에서의 인간관계, 자식과의 관계 모두 편안 해졌으니까요.
몸은 여기저기 아프지만 타인의 평가에 눈치 보지 않는 단단함이 생겨서 편안 합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김혜숙-h2v4p 35
2026년 5월 13일 9:09 오후자작님~
퇴근후 불도 켜지않은 거실에 앉아 자작님 목소리 듣고 있어요~
하루 ... 무사히 보낸것에 감사하며
또 자작님 목소리 들으며 좋은글 새겨듣고있어요~
늘~~감사 합니다
@김석순 21
2026년 5월 14일 8:23 오전시골와서
고구마심고 물주고
우리 자작님 목소리 듣고
있는데..
목소리가 살짝...ㅎ
늘 듣던 목소리라서
목소리만 들어도 알아요.
저는 엊그제는
새벽 4시까지 잠을 못잤어요.
나이 칠십되니
가끔가다 잠이 안 오는 밤이
있네요.
그럴 때는
자작님 목소리로
잠을 청해보지요.
시골밭에서 책을 읽어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니
젊은 날에는
상상도 못하던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자꾸 자꾸 좋아지는데
사람들은 자꾸자꾸 힘들다고 합니다..
뻐꾸기가 빡국 빡꾸 울고 있네요.
아 이 좋은 공기 자작님께 보냅니다
@hyejoos4795 17
2026년 5월 14일 3:42 오전고맙습니다.
마무리 시간에는 늘 슬픔의 눈물은 아닌데 눈시울이 적십니다
혼자이면서도 안정되고 행복해지는시간이 점점 확장되는가운데
비 개인적 관심사도 확장중에 있습니다
젊고 건강할 때는 오히려 몰랐습니다
애만 많이 썼지요 😂
두번의 사고후에 늘 통증이 있으면서도 일과 휴식을 잘 운용할 수 있음이 제겐 기적이며 커다란 감사이지요
휴식시간에, 고요함속에서 자작님께서 편안하게 들려주시는 이 공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참으로 감사한 공간이지요.
자작님 그리고 모든 자작나무님들 ~~
아프지 마시고 다치지마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
고맙습니다
@김바람-s8b 14
2026년 5월 13일 10:09 오후오늘도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 듣겠습니다~!
@lindacknd 14
2026년 5월 13일 10:01 오후새벽에 깨면 정말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책보면 눈 안아프세요?😊😊 조금 푸석푸석한 목소리도 참~ 좋으네요:) 감사합니당🫖🫖
@서정미-o1z 14
2026년 5월 13일 10:20 오후나이 때문에. 그럽니다
샘 그냥 그러세요 누구가는 자작님. 좋은 낭독 으로 위로 받는 사실 오늘 도 고맙습니다
@라니야-w9y 12
2026년 5월 13일 11:44 오후저도 새벽에 자주 깹니다
늦게까지 잠을 못들기도 하구요
내가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럴때인가 봅니다
잘듣겠습니다 자작나무님
@비-g4q 10
2026년 5월 13일 9:54 오후영상 오랫만이네요
여전히 웃기는건 못말려요 큭
감사히 잘듣고 갑니다 😊
나무님들도 반가워요 👋
@신동해-r3k 9
2026년 5월 13일 9:31 오후괜찬습니다~~^^목소리편안합니다~~^^
@Danisori79 9
2026년 5월 13일 9:55 오후그냥 토닥토닥...
@강정희-c6r 9
2026년 5월 13일 9:07 오후오늘은 허스키보이스 시네요.아무렴 어때요! 항상 땡큐예요~~^^
@하얀새-e3q 8
2026년 5월 14일 7:51 오전혼자있는 시간이
자유로움입니다
새벽 2시에
이 책을 보셨다니
감동깊게 잘들었 습니다
자작나무 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태용파파 8
2026년 5월 13일 9:22 오후내가 진정 원하는것 알고, 이룰수 없는건 단념할것~~
천재적입니다!!
자작님 감사합니다^^♡♡
독자님들 행복을 정복하셔요^^
@아들신 7
2026년 5월 14일 7:26 오전오십일곱살빚으로버티다
모든걸털어버리고
바람처럼하룻하루
살아가니홀가분하다
모든것은.마음
@dragoneast-z7h 7
2026년 5월 13일 9:04 오후안녕하세요 자작님. 반가운 목소리. 감사합니다
@블루로즈-z3w 7
2026년 5월 13일 9:30 오후🪷
법정스님 열반 15주기 특별 에디션🍵
💡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인내다.
-나의 취미
💡진짜 양서는 읽다가 자꾸 덮이는 책이어야 한다.
한두 구절이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주기 때문이다.
그 구절들을 통해서 나 자신을 읽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양서란 거울 같은 것이어야 한다.
-비독서지절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궁색한 빈털터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무소유
💡똑같은 조건 아래에서도 희로애락의 강도는 저마다 다른 걸 보면, 우리들이 겪는 어떤 어떤 종류의 고와 낙은 객관적인 대상에 보다도, 주관적인 인식 여하에 달린 것 같다.
- 너무 일찍 나왔군
📚(법정 마음의 온도/김옥림)에서
고른 글귀 입니다.😊🎉
@김진아-i8r6l 7
2026년 5월 13일 9:20 오후좋은 책 감사합니다^^😊
@HoHoHo468 7
2026년 5월 13일 11:19 오후행복의 기초체력을 기르고 있는중입니다.
의식과 무의식이 같은방향을 바라보게 해서 죄의식에서 벗어나는법.
비교하지 않고 존경 하는법.
행복해 지는 삶에로 길잡이 해 주는 저자와
자작님께 감사합니다.❤
@아지랑이-y8n 7
2026년 5월 13일 10:10 오후더워집니다
모기도 많고 ㅎ
오늘도 잘 들을께요 ~~~^^
@블루로즈-z3w 7
2026년 5월 13일 9:39 오후자작님
그러셨군요.토닥 토닥❤
많은 나무님들이
응원하십니다.🌳🌳🌳🌳🌳🍀🌠
💡행복의 공식은 딱 두가지다.
1,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 것
2,이룰 수 없는 것은 단념할 것
이심전심 이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밍짱이 7
2026년 5월 14일 10:04 오전매일 감상만 하는 큰나무?입니다.
3년 정도 매일 들으니 이제 동영상마다 4~5번 정도 들은거 같아요.
한번은 댓글 남겨보고 싶어서요.
잘듣고 있고 감사하다고요ㅎ
모두 즐거운 일이 항상 일어나길🎉
@바닐라스카이-x3r 6
2026년 5월 14일 12:15 오전어떤 삶을 살아오면..
이런 목소리를 가질 수 있나요..?
@정동우-l3u 6
2026년 5월 14일 7:32 오전50에 접어들고 욕망과질투에 끌려다니며 소중한 내삶을 잃어버림에 괴로워 하고 있는 나이만 어른입니다.^^
나를 괴롭히는 이것들을 어찌 멀리할수 있을까요..오늘 새벽에도 이녀석들과 싸우느라..^^
@모래-x9v 6
2026년 5월 13일 10:24 오후제 눈에는 자작나무님 삶도 참 선명해 보여요
멋진 목소리 깊은 통찰력 삶에의 열정 끈임없는 도전..참 존경스럽고 부러워요
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해욤
@지연-e8n 6
2026년 5월 13일 10:26 오후잘 듣겠습니다❤
@복희박-k3x 6
2026년 5월 13일 9:52 오후자작나무선생님,풀어서읽어주시는선생님넘감사합니다귀에쏙쏙들어와요🎉😅❤
@柳英淑-w1s 5
2026년 5월 13일 10:18 오후오늘도 고맙습니다.
음성은 내면의 컨디션을 말하는거래요.
몸도 마음도 아프지마시구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박정현-t6v 5
2026년 5월 14일 1:27 오전시작부터 따뜻해지는 ㅎㅎ❤ 행복이 뭐 애써 잡히나요 나태주님의 시처럼 돌아갈 집이 잇어 행복하고 맘속 그리워할 이 있어 행복하고 또 모더라 아 외로울때 노래할수있어 행복하죠ㅎㅎ까먹어서 대충 기억을 열었어요ㅎㅎ전 감동 하나에 가슴 떨리고 돈보다는 따뜻한 자작나무님의 목소리에 위안요ㅎㅎㅎㅎ너무 응원합니다😄😄😄
@richaunt0313 5
2026년 5월 13일 10:31 오후오늘도 좋은 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함은숙-m4o 4
2026년 5월 14일 1:43 오전그럼에도불구하고!~~
행복은하나씩정복!
@김미영-p7t3n 4
2026년 5월 13일 10:32 오후시선을 바깥을향에...
새벽2시에도 하늘에도별은떠있습니다.
삶에대한열의와 세상에대한 반응을 우호적으로할것.
자작님의 따스한 온기로 행복한 시간보냈어요.
고맙습니다
@함은숙-m4o 4
2026년 5월 14일 12:35 오전그냥~흐르는강물처럼~
괞잖아요~잠못드는시간
나이들면.가끔다그런것같아요~^^
@진미숙-m9v 4
2026년 5월 13일 9:06 오후다정한 목소리 자작나무 선생님 짝짝짝 좋아용 ㅎ~^^^^☆오늘은 행복 한 밤되셔용 하트하트 감사합니당 😆 💖 💕 😘
@sarah-7300 4
2026년 5월 14일 11:43 오전끝부분에 깔리는 음악이 어떤걸까요? 너무 좋으네요~♡
음악이 자작니무님이 전하는 내용을 더 잘 스며들게 해주는거 같으네요^^
@voki5717 4
2026년 5월 14일 4:07 오전어두운 새벽에 일어나 늙으면 안 아플 수가 없어요. 별과 같이 빛나고 행복한 시간 울림을 주시고
따뜻함이 묻어나는 좋은 작품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free-p3r-v7v 4
2026년 5월 14일 11:22 오전러셀 참 좋아했던 작가입니다. 다시 러셀을 듣는 시간 🩵🩵 자작나무님 감사합니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것, 이룰수 없는 것은 단념할 것'
지금 다시 들으니 러셀의 생각에 다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Trs-dn6qj 4
2026년 5월 14일 1:46 오후처음으로 댓글을 씁니다 항상 좋은 책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앤딩곡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봄-t7l 4
2026년 5월 14일 2:54 오전새벽 2시 30분이 지나고 있네요. 저 또한 우울감에 빠져들 무렵이었던지라 듣는 내내 뜨끔거리더군요. 소장하고 반복해서 읽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처음엔 걱정되는 목소리였는데 끝날 무렵엔 오히려 편안해지더군요.
마음은 조금 아팠지만 오늘도 좋은 시간 선물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엔딩곡의 쓸쓸한 선율은 아직 다 벗어나지 못한 우울감을 마저 태워버려줄 것만 같아요. 러셀이 알려준 삶을 되새기며 잠을 청하렵니다. ^^
@수련아씨 3
2026년 5월 14일 4:26 오전저도 새벽에 눈이 떠졌네요.
역시나 자작님을 찾습니다.
엄마 소천 후
병고를 앓고계신 아빠의 여일을 생각하며
제 남은 여생 중에
누군가와 함께할 마지막 기회구나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빠와의 시간이 귀하면서도
고통스러워하시는 모습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나와 비슷한 감정을 갖고,이 새벽을 함께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자작님도 고맙습니다
@janepark4407 3
2026년 5월 14일 11:07 오후이럴게 마음을 담아서 한문장 한문장 읽어주시는 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번째 듣고 있답니다
내면에 몰입될때가 많았던 나 를 …
앤딩음악은 치유의 영양제 같아요.
@김인철-p4y 3
2026년 5월 14일 6:52 오전감사합니다 😊
@김열심히보고있습니다 3
2026년 5월 14일 5:13 오전늘 감사합니다.건강 잘 챙기시길~~♡♡♡
@윤슬의여유 3
2026년 5월 14일 1:59 오전자작님 감사합니다..
예전엔 사견 넣으시는게 싫었는데
요즘은 너무 자작님
책에대한 의견 말씀하시는게 공감가고 좋아요..
고맙습니다❤
@rosej7681 3
2026년 5월 13일 10:17 오후우울한 날이네요
잘 듣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윤슬윤슬풍경 3
2026년 5월 14일 9:36 오전노력과 체념, 밖을 향한 무한한 관심 행복을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함께할수있는 인연에, 관계에 행복을 맛보고 갑니다 오월의 밝은햇살 오늘도 빛나고 있습니다 맘껏 누리시길 🙏 🙏 🙏
@Beom_Eee 2
2026년 5월 14일 4:00 오전요번 책은 공감이 가지 않았던 책이네요. ^^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요즘 뇌과학 채널이나 책이 많이 접하다보니
어떤 조건에 의한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는데 더 공감해서 그런것 같아요.
무엇무엇 때문에 행복해 이건 잠깐 왔다가 그 무엇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행복이라
찐 행복은 그 무엇이 없더라도 그럼에도 행복해 이게 진짜 행복임을 느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작가가 제시한 행복의 조건들을 단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매일이 행복하고 충만합니다.
어떠한 조건 없이 행복하기에 더 그런것 일 수도 있구요.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summertan353 2
2026년 5월 14일 5:28 오전감기 걸리셨네요. 행복은 기술. 잘 듣어 볼께요. ❤
@삶을사랑하다 2
2026년 5월 14일 4:20 오후고맙습니다❤ 자작나무님
목소리에 신경이 쓰이네요 ㅎ
건강 잘 챙기세요 🙏
백년전에 러셀이 전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최옥희-n9q 2
2026년 5월 14일 8:45 오전화면펼쳐진 아름다운 해돋이 찬란하게 여러색으로
펼쳐진색갈들 아름다웠습니다
아울러 럿셀에행복공식 두가지 내가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히알것 이룰수없는것은 단념할것이었습니다
자작님고맙습니다
@견우와직녀-u8o 2
2026년 5월 16일 3:18 오후행복은 참 쉽습니다.
웃고 살면 그만입니다.
허허 하고 웃어보세요.
웃으면 웃을 일이 생깁니다.
웃으면 내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요.
그것이 명언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보세요.
하루가 감사한 일로 가득 찹니다.
내 마음 가득 긍정 에너지가 넘쳐 만족스럽습니다.
이 만족은 불만 불평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으니 찾는 사람은 찾을 것이오.
보는 사람은 보일 것입니다.
행복은 어디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이 평안하고 만족스러울 때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수선화-o3g 2
2026년 5월 14일 6:26 오전어제 김천 여행다녀
왔는데 ~자작'나무
보면서 늘 좋은
말씀 들려주는자작님
생각나 더 잘듣네요^^
오늘도 감사해요 🫠
@함은숙-m4o 2
2026년 5월 14일 12:33 오전자작나무님!
오늘도감사해요~
건강하시구요~~!
@지금부터오는봄이내봄 2
2026년 5월 14일 8:38 오전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hosooPark 2
2026년 5월 19일 11:16 오후국민학교 시절
닥치는 대로 책을 읽었습니다
나만의 세계에 충실하고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사춘기가 시작된 중학생 시절부터
성적에 욕심을 부리면서 오히려
책을 멀리하게 되었고
사 십년 이상을 읽지않다
이렇게 편안하게
한 권의 양서를 마주하게
해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
@lhs-k3u 2
2026년 5월 14일 12:22 오전어떤것에도 매이지 말자가 제 삶의 모토가 되었는데
자신의 안팤이 잘 조화롭게 살아가는것이 바람직한것 같기도요
민낯이 부끄럽지 않는선에서요
난 나로 나답게 사는게 좋아요
당신도 존중하면서요
수고하셨습니다 ❤
@권혜경-g4w 2
2026년 5월 14일 1:43 오전감사합니다 ❤
@springwaterfull 2
2026년 5월 15일 12:46 오후목소리 자체에 지성이, 안정감이 들어 있어 차분합게 다가옵니다. 행복은 운이 아니라 기술이다, 아이쿠 걱정이다. 난 기술이 없어서 ㅜㅜ 참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데레사 2
2026년 5월 14일 7:08 오전항상 건강허시길 기도합니다. 매일 크고 직은 위로를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건강하셔요^^
@hygge-h8x 1
2026년 5월 17일 11:58 오전몽테스키외도 비슷한 말을 했어요. "그냥 행복해지는 것은 쉽다. 남보다 더 행복해지려는 게 문제다."
@사월이-n5t 1
2026년 5월 19일 12:47 오후노력과 체념
저에게도 와닿는 행복의 조건이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의미가 있는 삶을 살자고 삶을 점검하고 다짐한 오늘
이 영상이 제게 많은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catherineEB6 1
2026년 5월 14일 7:25 오전요즘 제가 왜 불행했는지.. 덕분에 깨달았어요. 이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자작나무님의 영상없이 이 책을 만났다면 이토록 선명하게 저자의 말을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새벽에 깨어나 잠들지 못했던 밤이 자작나무님께도 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음과 동시에, 자작나무님의 숙면과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오늘입니다.
@별-s4p 1
2026년 5월 14일 5:46 오후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살수 있을까..
바람이 분다..
@seriyang다알리아 1
2026년 5월 17일 9:19 오전언제나 들어도 좋은목소리 엔딩음악도 너무 좋네요
@리치마인드 1
2026년 5월 17일 4:02 오전행복을 너머 삶의 지혜와 통찰이 담긴 귀한 내용입니다.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준 감동의 밤입니다
자작나무 아저씨~ 감사해요~~❤
@권지현-u4b 1
2026년 5월 17일 8:49 오후맘이 평온해지는거 같아요..
어릴적 나른한 오후에 날처럼 아무 근심 걱정 없던 때처럼
참 목소리가 따뜻 하시네요^^
늘 잘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우리 같이가요..
@인아-x6e 1
2026년 5월 18일 7:49 오전많은 혼란속에서 하나둘 제자리를 찾아가는 시절입니다..오랫동안 찾았던 행복..많은 부분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내가 얼마나 행복의 조건을 가졌는지 알었습니다..오늘도 감사의 별을 달아드립니다.❤..
@mari-wb4vl 1
2026년 5월 16일 6:21 오전별일 아닌데 마음이 가라 앉는 지금
생각해방을 위해 자작님을 찿아왔어요
언제나 다독다독
감사합니다
@수연-y8c 1
2026년 5월 15일 5:35 오전그래도좋아요~~
걱정했 습니다별일없으시다니다행 입니다오늘도감사히잘듣습니다🎉🎉🎉
@사월이-n5t 1
2026년 5월 19일 12:49 오후감사합니다.
@바다-m3s3i 1
2026년 5월 14일 10:19 오전50초반인 저는 .. 인생을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자작님 만나고부터 인생의 진국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자작님의 해석.. 내용.. 참 많이 와 닫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라일락-s6x 1
2026년 5월 14일 10:26 오전때로는 내용보다는
자작님 음성 자체로 위로를
받을때가 있어요
어찌할수없는 힘듬이 누루고있을때
자작님의 음성은 숨쉴수있는
위로입니다😊😊😊
@안빈낙도-e1l 1
2026년 5월 16일 9:11 오전큰 벼락을 맞고
우뚝은 아니고
서서히 일어나 있더라고요
여러번 결혼이라는 대목에서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더 많이 애썼겠구나
싶습니다
@grownupIkd 1
2026년 5월 14일 8:27 오후자기 매질을 멈추세요.
아프지 않나요?
되는대로
되어가는 대로!
나날이 부드럽고 평온하기를
그런 당신이기를
@비타민-v8e
2026년 5월 20일 4:46 오후하루종일 촉촉히 비가 내라네요
대지를 흠뻑 적시는게 시골에서 농사 지으신분에겐 단비 일듯 합니다
Sns로 좋은모습 행복한 모습을 많이 보다보면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수 밖에 없어요
보이는게 다 행복은 아니 라는걸 모두 알고 있지만요
남의방식을 따라 살 필요는 없으니 늘 나의삶을 살려고 합니다
타인은 지옥이다
어느철학자의 말처럼
타인은 생각보다 나의싦에 관심이 없으니 자기만족과
하고싶은일 하면서 균형 잡힌생활이 제일인듯합니다
늘 편안함도 배움도 나의삶을 되돌아 보게 하시는 존경하는 자작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ice-ul6eh
2026년 5월 13일 11:48 오후마지막에노래제목이멀까요?
@플라워글라스
2026년 5월 14일 12:02 오전‼️혼자만의 책시간 ‼️이라는 채널을 우연히 봤다가 자작님과목소리가 똑같은데?생각했는데 혹시...
이목소리가 AI 이었던건가...
거기가 도용인건가?모르겠어요.
한번확인해 보심이 어떠실지요.
영상몇개없는데 자작님화면도
쓰인영상이 있어서요.
@송숙요-i6d
2026년 5월 21일 5:20 오전자작님 잘 들었습니다.
70대 중반의 나이에 요즘은 아침에 눈을 떠서 햇빗을 보고 산책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한가로이 나만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젊었을때는 늘 타인과 바교하고 나 자신을질책 했더거 같아요.
다 부질없는 행동인거 깨닫고 현재에 만족하고 감사하게 생갃합니다..
엔딩 음악이 넘 좋습니다.
@지현-h2c저녁노을
2026년 5월 20일 7:49 오전들으면 마음이 평온한
자작나무님의 목소리!
천천히 걸으면서
설겆이 하면서
잠자리에 누워서,
틀어놓고 잘 듣고 있어요
오늘은 좋은 구절을
노트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