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자작님... 제 결혼생활중 제일 챌린지는 매끼 끼니 차리기네요. 오늘도 그 챌린지를 하던중 또 조마조마...ㅠㅠㅠ 무슨소리? 하실꺼에요. 그건 남편의 식탐및 반찬투정요. ㅠㅠㅠ 낼모레 60이 되어가도 이 나쁜 버릇은 고칠줄 모르네요. 결혼하고 80프로 이상이 밥상머리에서 부터 시작인데...제나이 50넘은 이시점 이젠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ㅠㅠㅠ 오늘도 또 밥상머리에서 감사히 받을줄 모르고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에 티를 끍을려 그모습에..더이상 같이 앉아서 식사 하기에는 제가 소화불량 걸릴듯해서 피했어요... 밥 안먹냐? 는 소리에 그냥 나만에 시위로 안먹는다 ..하고...자작님 목소리를 들으며 지금 삭히고 있는중입니다. 자작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언제나 저의 힐링타임이에요. 지금 남편 보기 싫어서 귀에 이어팟 끼고 자작님 글을 듣고 있으니...나름 제가 이긴것 같아요. 이젠 저한테 함부러 음식같은걸로 시비걸면 남편이 손해 인걸 빨리 알아차렸음 합니다. 아...그리고 책중에 멜번 퍼핑빌리지...너무 좋은 곳입이다. ㅎㅎㅎ 몇년전에 갔던곳이라...들으면 그때 기억도 소환되어 좋아요 ❤
월요일은 좀 느긋하게 쉬는 날 또 자작나무님을 통해 힐링의 호사를 누렸네요 요즘 저는 노을이 좋은곳을 투어합니다 이제 70이 가까워져 가는 나이... 따오르는 태양보다 지는 석양 이제 내 삶을 잘 마무리 해 나가야 할때 새삼 코타키나발루에서 본 노을이 생각났네요 늘 감사 드려요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에 좌절하면서 간접 여행하는 마음으로 이여진 작가님의 <칠십 여행>을 매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부엌으로부터 멀어져야 비로소 나 자신과 가까워진다는 말씀에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요즘 저도 부엌으로부터 멀어지면서 비로소 저 자신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평생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서 애쓰며 살아오신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을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이제는 자신의 삶에 조금 더 충실해지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하죠? 오늘도 행복하소서^^
마음의 여유를 즐길때 예쁜 마음이 나오는거 같습니다..ㅎ 저도 바쁜 일상을 보내는 시간은 좋은 생각이 잘 안떠오르는거 같은데.. 이렇게 좋은글 들으며 여유를 가질때 음악을 들으며 마음이 편할때 예쁜 생각들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글 잘 감상요😊
저는 항상 짝짝짝 좋아용 감사합니당. 자작나무 선생님 ^^저는 착한 사람보다. ^^보만스님 처럼 ^^ 돈 💰 욕심 없는 ^^ 보만스님 처럼 나라와 중생 자들 을 ^^ 지혜로 말씀 을 알려 주는~보만스님 말씀 좋아용 ^^ 저같이 배우지 못한. 사람을 ~~그리고 저는 열심히 일하는 모든 분들 을 존경 합니다 ㅎㅎ 저의 할일은. 어머님 아버님 과 함께 칭찬과 웃음 😅 입니다 ㅎㅎ 그게 나의 임무 입니다 ㅎㅎ
사람의 기본 생명유지를위한 먹거리 요리를 한다는건 따뜻함이다 요리를 자주하는 사람은 마음이 더따뜻한 사람임을 느낍니다 부엌에서 먹거리를 만드는일은 건강을 챙기는 신성한일이다 지나고 보니 집안일은 공부하고 알아가야하는 전문적이고 지식도 필요한걸 알게 되고 무시 받을 일이 아니라 건강한 삶의 근원이더군요 일반적 편견으로 집안일하는 본인마저도 무시하게되는 웃픈 일이되었네요
시골에 밤은 유독 길고 조용합니다 커튼사이로 보이는 밤 하늘에 별빛이 제 마음을 달래주는듯 하네요 자작님의 음성으로 위안을 받고 후회없는 삶을 잘 살았노라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오늘은 유독 지난 추억을 데리고 와 밤이 깊은줄 모르고 있군요 자작님의 따스한 음성에 묻혀 잠을 청해 보렵니다 늘 좋은 책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겨울 아침은 더디 옵니다. 칠십이 되어도 떠날수 있다는 가능성을..여행에 대한 열망을 잊지않게 해주시는 작가의 의도를 이백퍼 공감하며..아직 동이 터오기 이른 시간..새벽의 차가운 공기를 느낍니다. 불면은 아니지만 불멸인것같은 98의 노모의 마지막 숨을 기억해내는 ..겨울 새벽입니다.
오늘은 듣기에 앞서 댓글을 먼저 읽엇습니다. 댓글에서도 얻어지는게 많거던요. 저는 49세때 50되기를 거부하고 50이라는 숫자를 밀치고 밀쳐냈는데 그 밀침사이로 50이 되고 말았죠. 그때는 50이 정말 되기싫었어요. 60은 순순히 밭아들였고. 이제 제나이 68세. 70이라는 숫자에 또 거부감이 일어나네요. 지금은 되도록 그어디에도 집착하지 않고. 과거에 끄달리지 않고 제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할려고 하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으니 나에게 보상하는 의미로 이쁘고 아름다운곳을 찻아 다니며 스스로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작님 잘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3시에 눈을 떠 자작님 창을 두드렸네요 편만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았어요 70대 중반에 손자들 맛있는 음식 만든어갖다주는게 행복하고 내가좋아 하는 취미새활도 하며 노후를 잘 지냅니다 오늘은 재수생 손자에게 일러줄 말이 생각났어요 바르게 즐겁게 열심히 살아라 하늘 나라는 영원한 곧이니 서둘러 오지 마라 짧은 인생 멋지게 좋은일 하며 살다가 편히 쉬러 가는곧~~~ 묘비명으로 정했어요 나를 찾는 가족들에 해줄말 입니다
@이경옥-s6l 103
2026년 1월 25일 6:52 오전나이 육십중반을 넘어서니 좋은건 부엌에서
많이 해방되어 나자신을 위해 책읽을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것이 좋다
어제 친구와 통화하면서
내가 일을 않하게되면 함께 전국 사찰을
다니며 조용한 법당에서 선을하고
주변의 고즈넉한 풍경을 즐기고
맛집을 찾는 여행을 하자고하면서
지금부터 다리근육을 잘키우자고
꿈꾸는 희망을 얘기했다
내가 나이듦에 아직도 모남이 둥글려지지
않는 날카로움이 바뀌길 희망하면서도
쉽게 나를 내려 놓지 못함에 요즘
자신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바뀐다는거, 바꾸어간다는거
참 어렵고 내겐 기나긴 싸움이 될것
같지만 오늘 같은 글을 들을 때면
한번더 깊게 자신을 돌아보며
맘의 여유를 가져보려 애쓴다
다른 이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책으로 대할수 있다는것이
참 좋다!
@윤화이-f8t 52
2026년 1월 25일 7:10 오전어젠 겨울칼바람을
맞으며 종일 방황하는 하루였다가
따뜻한온기가있는
침대에 누우니
넘 평안하고
감사하게 마무리하며
자작님의 책읽는 목소리가 꿈속같아
또 뭉클 고맙네요
올 겨울도 유난히
길게 느껴집니다~~
다들 깊은겨울 자기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평안하시길 소망해봅니다 ~~
@혜경양-e4y 50
2026년 1월 25일 6:07 오전나이 듦이 좋은 것은 세상을 보는 눈이 부드러워 지는 것.
사람=사랑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lhs-k3u 43
2026년 1월 25일 4:54 오전칠십이 되면
돌틈사이로 얼굴을 내민 민들레꽃에도 시선이 머물고 이름모를 들꽃 하나하나들도 그리 예쁠수가 없다
멀리 꿈에 그리던 해외여행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가보지 않은 곳으로 발길을 돌려보면 이직도 설레이면서 눍지 않은 마음을 본다
그러나 급하지도 않고 천천히 느리게 작은것에도 감탄이 나오는것은 젊은날엔 바빠서 겉핧기만하는 여행이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칠십이 지나면 인생여정은 나를 찾아가는 길이었슴을 알아차린다
연극무대에서의 역할을 마치고 진실한나로 숨을 쉬고 나로 나답게 살아갈줄 알게 되는 나이인듯 싶다
@shari1010119 35
2026년 1월 25일 5:18 오전오랜불면증과 불안장애 .. 자작님의 책읽는 목소리와 좋은 책들의 내용들이 저의 불면과 마음의 평안을 줍니다!!! 매일 켜놓고 잠들때까지 들어요
매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영희-u2f 22
2026년 1월 24일 9:30 오후대한민국 최고의 목소리~~매일 잘듣고 있습니다
광고라도 건너뛰기 안해서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찐으로 감사드립니다🎉😂
@emilychoi2227 18
2026년 1월 26일 10:38 오전감사합니다. 자작님...
제 결혼생활중 제일 챌린지는 매끼 끼니 차리기네요.
오늘도 그 챌린지를 하던중 또 조마조마...ㅠㅠㅠ 무슨소리? 하실꺼에요. 그건 남편의 식탐및 반찬투정요. ㅠㅠㅠ 낼모레 60이 되어가도 이 나쁜 버릇은 고칠줄 모르네요. 결혼하고 80프로 이상이 밥상머리에서 부터 시작인데...제나이 50넘은 이시점 이젠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ㅠㅠㅠ 오늘도 또 밥상머리에서 감사히 받을줄 모르고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에 티를 끍을려 그모습에..더이상 같이 앉아서 식사 하기에는 제가 소화불량 걸릴듯해서 피했어요... 밥 안먹냐? 는 소리에 그냥 나만에 시위로 안먹는다 ..하고...자작님 목소리를 들으며 지금 삭히고 있는중입니다.
자작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언제나 저의 힐링타임이에요.
지금 남편 보기 싫어서 귀에 이어팟 끼고 자작님 글을 듣고 있으니...나름 제가 이긴것 같아요.
이젠 저한테 함부러 음식같은걸로 시비걸면 남편이 손해 인걸 빨리 알아차렸음 합니다. 아...그리고 책중에 멜번 퍼핑빌리지...너무 좋은 곳입이다. ㅎㅎㅎ 몇년전에 갔던곳이라...들으면 그때 기억도 소환되어 좋아요 ❤
@나핑크베리 16
2026년 2월 3일 12:18 오전저는 70 세에 밤마다 자작님의 잔잔한 음성과 합께 꿀잠속에서 잠들고싶네요 모든것에감사합니다
@Teresa-ir5tt 13
2026년 1월 26일 9:58 오후오늘도
자작님의 목소리에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여행~~♡♡
@알룡까 12
2026년 1월 25일 10:04 오전오늘도. 좋은목소리. 음악좋고
덕분에 감사의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한하루 보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
@쓰담쓰담치유의시 11
2026년 1월 27일 7:12 오후사람=사랑=삶
@김수자-m1u 10
2026년 2월 4일 2:20 오후나이들어보니세상을
보는눈과마음뜨이네요
이젠남은삶많은추억과아름답게살아갈것입니다~^♡
@miroungkim3070 10
2026년 1월 31일 11:44 오후가슴떨릴때
떠나는게 여행이래요
인생후반전에 들어서니
맘은 세상어디든
가고싶은욕망과꿈이 꿈틀거리지만
현실은 녹녹지가않지만
자작님 덕분에 하늘을훨훨날아
어디로든 떠난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theartofmylife3688 10
2026년 1월 25일 7:18 오전❤자작나무 님 감사합니다 🎉클로징 음악까지 나를 놓지않게하니~❤❤❤
마음에 위로와 행복하게 만들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김영한-q1z 9
2026년 1월 27일 11:11 오전아는만큼 그리고 경험한 만큼
인생을 즐길 수 있는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
@viper5363 9
2026년 1월 26일 11:58 오전사람 사랑~~
나무님의 잔잔한 음성
흐르는 선율
오늘도 감사합니다
@수니뭐하니 8
2026년 1월 25일 9:05 오후오늘도 감사드립니다
@rubykoh2575 8
2026년 1월 30일 12:07 오전어쩜이리 음성이 편안하시고. 쓰윗하실까요? 지친하루에 쉼을 주시네요 구독합니다
@진진주-w4l 8
2026년 1월 29일 5:18 오전음악이 넘 좋아요~ 잠이 스르르~ 맘이 평안해져요
@블루로즈-z3w 8
2026년 1월 25일 5:24 오전사랑하는 별 하나/이성선🌠
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쳐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일이 괴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
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가슴에 사랑하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외로울 때 부르면
다가오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마음 어두운 밤
깊을수록
우러러 쳐다보면
반짝이는 그 맑은 눈빛으로
나를 씻어
길을 비추어주는
그런 사람 하나 갖고 싶다❤
@ohzrgi9431 7
2026년 1월 25일 10:13 오전사람은 사람을 잊지않는다
❤😊평화로운 호수 벤치에서 떠올려보는 아름다운 그리움과 함께 하는 노년의 삶 🎉
@채송화-c9z 7
2026년 1월 26일 3:45 오후편안함과 잔잔한 목소리 들으니 내면에 조용함이 느껴집니다
자자나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geumranyoon1941 7
2026년 1월 25일 8:34 오전사람~ 모두들 여행의 종착역은 같은곳인데 여정 은 사랑에 따라 다르군요 ~ 자작나무님 감사합니다 ^^ 앤딩 음악이 너무좋아 댓글을 또 달아봅니다
@마음주파수98.3 7
2026년 1월 25일 1:29 오전잘 듣고 갑니다😊
@자유-x1y 6
2026년 1월 26일 9:27 오전월요일은 좀 느긋하게 쉬는 날
또 자작나무님을 통해 힐링의 호사를 누렸네요
요즘 저는 노을이 좋은곳을 투어합니다
이제 70이 가까워져 가는 나이...
따오르는 태양보다 지는 석양
이제 내 삶을 잘 마무리 해 나가야 할때
새삼 코타키나발루에서 본 노을이 생각났네요
늘
감사 드려요
클로징 음악도 끝내 주네요
@매그녀 6
2026년 1월 30일 11:45 오전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에 좌절하면서 간접 여행하는 마음으로 이여진 작가님의 <칠십 여행>을 매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부엌으로부터 멀어져야 비로소 나 자신과 가까워진다는 말씀에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요즘 저도 부엌으로부터 멀어지면서 비로소 저 자신을 조금씩 찾아가고 있는 중이거든요. 평생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서 애쓰며 살아오신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을 칭찬하고 응원합니다. 이제는 자신의 삶에 조금 더 충실해지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고 하죠? 오늘도 행복하소서^^
@syc9286 6
2026년 1월 30일 11:07 오전사람은사랑을잊지못한다
@진미숙-m9v 6
2026년 1월 24일 10:39 오후짝짝짝 좋아용 감사합니당 💕 자작나무 선생님 반칙입니다 ㅎㅎ 하하하하하하 좋아용 ❤😂🎉
@hyunsookkim7799 6
2026년 1월 29일 7:40 오전목소리가 너무 부드랍고 쉬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잘 들얐습니다 구독 하겠습니다
@소현김-l4g 6
2026년 1월 27일 1:01 오전이사는 다 하셨나요~~
덕분에 편안하게 누워서 잘 듣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
@quietly_reciting 6
2026년 1월 26일 12:57 오전한주간 고생 많았습니다 좋은 밤보내세요! 🙏🏻
@주지훈r8 6
2026년 1월 26일 12:35 오후잔잔한 음성 오늘하루도 감사합니다 자작님
@선아안-e7g 5
2026년 1월 26일 6:00 오전사람 사랑 책읽는 자작나무만 들으면 꿈나라로직행하네요 일찍 일어나서 다시들음이요 잘들었습니당 감사합니당🎉🎉🎉
@박은숙-h5b 5
2026년 1월 25일 8:00 오전사람 ~ 사랑 으로 살아 가렵니다♡
@권소이-z2i 5
2026년 1월 26일 3:11 오후자작님
겨울 따뜻하게
☁️☁️
@진정한-r6j 5
2026년 1월 25일 8:39 오전남피해안주고
그냥 편안히 산책하고
음악ㅡ클래식이나 듣던가 그림이나 보러 다니기
외국 나가는것도 자제해야제~!!!!
@황의순-r2q 5
2026년 1월 25일 10:27 오후감미로운음악 감사합니다
포근히잠들껏같습니다
감사합니다자작님!
@루씨1 4
2026년 2월 6일 8:04 오전이렇듯 목소리 좋은 분의 인성은 어떨까요?
맘도 아름답겠지요
얼굴도 모습도^^......🎉
@백발소녀_jjem 4
2026년 1월 25일 12:54 오후얼마전 화분 구입하려고 찾은 단골 화원 사장님 책상에서 본 책이네요.
@아지랑이-y8n 4
2026년 1월 28일 12:03 오후뭐한다고 이제 보는지^^
쉬는날 여유있게 맞이해 봅니다~*
잘 듣고 또 봅니다.
춥네요
건강 챙기세요 ~*
@김정희-n7p9x 4
2026년 2월 3일 7:43 오전눈 뜨자마자 듣고있어요^^ 오늘하루가 충만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백순원-h7r 4
2026년 2월 9일 8:26 오전고향을 찾아온 듯~찾은 자작님의 글읽는 소리에끌려~~
@방서연-o1z 3
2026년 1월 25일 7:39 오후저도 하는거 없이 한살 또 한살 자꾸만 나이만 먹어가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간다는데 저도 이제 늙어가나바요 😊
어제밤에 듣다가 잠들었어요
자작님 오늘도 편안한 목소리 들으며 잠을 청할거예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shining-2378 3
2026년 1월 29일 11:07 오전마음의 여유를 즐길때 예쁜 마음이 나오는거 같습니다..ㅎ
저도 바쁜 일상을 보내는 시간은
좋은 생각이 잘 안떠오르는거 같은데..
이렇게 좋은글 들으며 여유를 가질때
음악을 들으며 마음이 편할때
예쁜 생각들이 내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글 잘 감상요😊
@진미숙-m9v 3
2026년 1월 28일 2:08 오후저는 항상 짝짝짝 좋아용 감사합니당. 자작나무 선생님 ^^저는 착한 사람보다. ^^보만스님 처럼 ^^ 돈 💰 욕심 없는 ^^ 보만스님 처럼 나라와 중생 자들 을 ^^ 지혜로 말씀 을 알려 주는~보만스님 말씀 좋아용 ^^ 저같이 배우지 못한. 사람을 ~~그리고 저는 열심히 일하는 모든 분들 을 존경 합니다 ㅎㅎ 저의 할일은. 어머님 아버님 과 함께 칭찬과 웃음 😅 입니다 ㅎㅎ 그게 나의 임무 입니다 ㅎㅎ
@yunpark4938 3
2026년 2월 1일 12:32 오전뉴역에 사는 구독자입니다. 늘 전자책으로 구입하는데 이책은 없더군요. 자작님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비슷한 연령이다보니 공감이 많이 되네요. 😂자작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hyobaek6490 3
2026년 2월 3일 7:42 오후이분은 웬지 나와 동갑일거라는 생각.
얼마전 알함브라궁전에 갓던가억을 생생히 기억나게하는글
참고맙습니다
@주리김-q6l 3
2026년 2월 4일 12:34 오전차분하면서 매력적인 목소리에 끌려서 잠못드는밤 좋은시간으로 채워줘서 좋아요 ᆢ
친구하나 새로 생긴것 같아요 ᆢ🎉
@에듀맘-v5o 3
2026년 1월 26일 10:21 오전사람의 기본 생명유지를위한 먹거리
요리를 한다는건 따뜻함이다
요리를 자주하는 사람은 마음이 더따뜻한 사람임을 느낍니다 부엌에서 먹거리를 만드는일은 건강을 챙기는 신성한일이다 지나고 보니 집안일은 공부하고 알아가야하는 전문적이고 지식도 필요한걸 알게 되고 무시 받을 일이 아니라 건강한 삶의 근원이더군요
일반적 편견으로 집안일하는 본인마저도 무시하게되는 웃픈 일이되었네요
@you-nf9bb 3
2026년 3월 4일 10:14 오전제가 자작님을 사랑하지않을수가 없어요~😂
잔잔하게 ~ 사람의맘을 어루만저주시는 그대밖에 없네요
직접 읽는것보다 거기에 사랑과 포근함과 평온함을 더해 울림의파동을 전해주시는 낭독!!!
언제나 고맙습니다~❤
@가을들녁-z6t 3
2026년 3월 13일 1:23 오전시골에 밤은 유독 길고 조용합니다 커튼사이로 보이는 밤 하늘에 별빛이 제 마음을 달래주는듯 하네요 자작님의 음성으로 위안을 받고 후회없는 삶을 잘 살았노라 스스로 칭찬도 해주고 오늘은 유독 지난 추억을 데리고 와 밤이 깊은줄 모르고 있군요 자작님의 따스한 음성에 묻혀 잠을 청해 보렵니다 늘 좋은 책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lorenkim726 3
2026년 2월 20일 9:15 오후의미와 명상을 주는 순간들...좋은 말씀으로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YEWONCHUM 2
2026년 2월 27일 4:16 오전오늘도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mcm4507 2
2026년 2월 9일 7:05 오전나이 들어서 아름다운 사람이 있다는게 궁금하다요
@김은숙-p8t2n 2
2026년 2월 5일 6:34 오전겨울 아침은 더디 옵니다. 칠십이 되어도 떠날수 있다는 가능성을..여행에 대한 열망을 잊지않게 해주시는 작가의 의도를 이백퍼 공감하며..아직 동이 터오기 이른 시간..새벽의 차가운 공기를 느낍니다. 불면은 아니지만 불멸인것같은 98의 노모의 마지막 숨을 기억해내는 ..겨울 새벽입니다.
@삶을사랑하다 2
2026년 1월 27일 9:38 오전책읽는 자작나무님
목소리 들으며 삶을
여행 한듯 합니다😊
<칠십여행>이여진 작가님 단어마다 시적인 삶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작나무님 😅
마음이 정화되는 감동입니다.
추운겨울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심선숙-y8m 2
2026년 2월 21일 9:19 오전오늘 글 감사합니다 음악도 아름답습니다
@유스티나-l6o 2
2026년 2월 1일 8:25 오전감사합니다 자작님 다시들어봐도 넘좋네요 음악도~
@Bunnggg777 2
2026년 2월 5일 10:03 오전와~~책이
펼쳐진 영상과
자막은 듣는거지만
책읽는 느낌도 진하게 다가옴니다
풍경도 더없이 좋긴했지만 그리고 자작나뭇님의 목소리가 맘을 가득채우는
잔잔한 클래식을 듣는 느낌임니다 낭독감사드림니다
앤딩 음악과
김이 모락모락펴지는
커피한잔 넘좋아요❤❤❤❤❤❤❤
@현주송-n3z 1
2026년 4월 20일 4:27 오전오늘은 듣기에 앞서 댓글을
먼저 읽엇습니다.
댓글에서도 얻어지는게
많거던요.
저는 49세때 50되기를 거부하고 50이라는 숫자를
밀치고 밀쳐냈는데
그 밀침사이로 50이 되고
말았죠. 그때는 50이 정말
되기싫었어요.
60은 순순히 밭아들였고.
이제 제나이 68세.
70이라는 숫자에 또 거부감이 일어나네요.
지금은
되도록 그어디에도 집착하지 않고. 과거에 끄달리지 않고 제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할려고 하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으니
나에게 보상하는 의미로
이쁘고 아름다운곳을 찻아
다니며 스스로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자작님 잘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ounjaelee2741 1
2026년 3월 27일 6:52 오전이 음악 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너무 힐링이 되는 목소리 자작님 같아요
@도화-t5r
2026년 5월 23일 5:07 오전오늘도 3시에 눈을 떠
자작님 창을 두드렸네요
편만한 마음으로
아침을 맞았어요
70대 중반에 손자들
맛있는 음식 만든어갖다주는게
행복하고 내가좋아
하는 취미새활도
하며 노후를 잘
지냅니다
오늘은 재수생
손자에게 일러줄
말이 생각났어요
바르게 즐겁게 열심히
살아라 하늘 나라는
영원한 곧이니
서둘러 오지 마라
짧은 인생
멋지게 좋은일 하며
살다가 편히 쉬러
가는곧~~~
묘비명으로 정했어요
나를 찾는 가족들에
해줄말 입니다
@오형숙-r1l
2026년 5월 18일 1:44 오후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