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얘기하시네요. 몽골이나 청이 고려.조선을 정복하지 못한건 지리적으로 볼 때 그틀이 뻗쳐나갈려는 방향의 배후이기 때문이다. 배후는 완전히 뭉개버려 정복하지 않으면 뒤가 꺼림칙 한데 한국은 산도 많아서 게릴라전이라도 하면 병력을 주둔시켜 놓아야 하는데 그렇잖아도 유목민의 적은 병력중에 일부를 떼어 놓으면 대륙으로의 주공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고려도 어느정도저항을 하니 어차피 다 죽이지는 못하니 차선책을 취했겠지. 미국의 아프간전 수렁도 아프간이 산악국가기 때문이며 옛날 전쟁에서는 조선이 현대의 아프간 정도 된다고 생각됨. 이럴때는 기존 지배층을 인정해 주고 그들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고 감독관만 파견하면 된다. 임진왜란 때 일본이 명나라 진출을 못한건 조선이 확장 방향의 길목인데 여기서 막혔기 때문이다. 이 때는 완전정복을 하지 않으면 보급로가 막혀 다음 방향으로 확장이 안된다. 만약 그 때 조선이 일본의 배후지역이라면 그렇게 사럭을 다해 정복할 필요가 없고 몽골처럼 제압만 해두고 기존 지배층을 인정해 주고주공을 진출로 쪽으로돌리면 된다. 우리가 그렇게 잘 싸우는 민족이라면 왜 일본식민지가 되면서 전쟁다운 전쟁도 못해보고 나라를 통째로 갖다 바쳤을까? 만주.중국가서 독립운동 한답시고 우리끼리 맨날 파벌 갈라서 지지고 볶고 싸우고 한건 또 어떻게 설명하시려는지요? 지금이나 그때 매한가지 입니다.
@출장가는철공소 1
2026년 5월 6일 10:28 오후그람. 북한은. ㅜㅜ
@qmffkdzkzktk5727
2026년 5월 6일 10:27 오후좋게 얘기하시네요. 몽골이나 청이 고려.조선을 정복하지 못한건 지리적으로 볼 때 그틀이 뻗쳐나갈려는 방향의 배후이기 때문이다. 배후는 완전히 뭉개버려 정복하지 않으면 뒤가 꺼림칙 한데 한국은 산도 많아서 게릴라전이라도 하면 병력을 주둔시켜 놓아야 하는데 그렇잖아도 유목민의 적은 병력중에 일부를 떼어 놓으면 대륙으로의 주공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고려도 어느정도저항을 하니 어차피 다 죽이지는 못하니 차선책을 취했겠지. 미국의 아프간전 수렁도 아프간이 산악국가기 때문이며 옛날 전쟁에서는 조선이 현대의 아프간 정도 된다고 생각됨. 이럴때는 기존 지배층을 인정해 주고 그들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고 감독관만 파견하면 된다. 임진왜란 때 일본이 명나라 진출을 못한건 조선이 확장 방향의 길목인데 여기서 막혔기 때문이다. 이 때는 완전정복을 하지 않으면 보급로가 막혀 다음 방향으로 확장이 안된다. 만약 그 때 조선이 일본의 배후지역이라면 그렇게 사럭을 다해 정복할 필요가 없고 몽골처럼 제압만 해두고 기존 지배층을 인정해 주고주공을 진출로 쪽으로돌리면 된다. 우리가 그렇게 잘 싸우는 민족이라면 왜 일본식민지가 되면서 전쟁다운 전쟁도 못해보고 나라를 통째로 갖다 바쳤을까? 만주.중국가서 독립운동 한답시고 우리끼리 맨날 파벌 갈라서 지지고 볶고 싸우고 한건 또 어떻게 설명하시려는지요? 지금이나 그때 매한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