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 하는 말씀이네요. 영적 책을 읽고 명상을 한지 4년 정도 되는데..얼마전부터 벽에 부딪힌 느낌이어서 영성책들을 읽고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명상을 하려고 해도 집중이 안되었어요. 내가 읽은 책들은 이런 내용이 아니었는데..그 모든 게 거짓말이었나 아님 나는 안되는건가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어요. 그러다 오늘 엔진오일 교환하러갔는데..일이 꼬여서 생돈을 날렸어요. 너무 멍청하게 헛짓거리한 내 자신이 바보 같아서 자책하며 멍하게 있다가 문득.. 이 모든것들이 내가 맞다고 생각한 하나에 매달려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주마등처럼 과거의 모든 일들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꼭 하나만 맞다고 고집했던 게 일을 망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깨달음이란것도 내가 책에서 읽은 대로 이뤄져야한다는 하나의 믿음에 사로잡혀있어서 벽에 부딪힌거구나. 아상에 갇혀 고집하고 있는, 모든 것을 외면하고 항상 특정 대상이나 어떤 하나에 집착하는 저의 패턴을 인식하면서 삶은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그러니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말고 모든것을 받아 들여라 그리고 놓아보내야한다는 걸 계속 내게 말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생각 또한 틀렸을 수 있기에 집착 없이 놓아보내야한다는 생각을 하다 비슷한 말을 하는 써니즈님의 영상을 보게 되어 생각이 조금 더 명료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에고로 하는 깨달음 에고로 하는 수련 이런 것도 결국에는,,다 내려놔야 하는 거더라고요 생각과 감정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하는것도 어느순간 집착이되고,, 지나가게 두어야 그다음으로 나아갈수있는데,, 그때는 몸으로 내려오는게 필요해요,, 그리고 그냥 몸으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다보면 일들이 알아서 풀리는게 느껴지는데,, 그건 정말 에고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방식이고 굉장히 현실적이기도해요,,, 나아감으로 달라지는건,, 세상이 전처럼 무섭지만은 않다는거 그리고 타인에게 내가 해줄수있는게 정말 적다는거,,,그저 웃음 친절 침묵 정말 그것밖에 없다는거,,,😊
깨달음을 수단으로 에고가 작동하면 영적 우회를 하게되죠~그냥..사는겁니다. 다만 대부분이 자신의 에고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자동반응으로 살아가는데, 심리 영성에 관심있는 분들은 일정 수준 이상 수련을하면 자신의 무의식 자동반응을 알게되죠. 히얼앤 나우를 무의식 자동반응이 아닌 관찰자로 바라보고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것~그것 뿐인듯. 법륜스님 말씀처럼 살인, 성폭행, 사기등 타인에게 업을지는 행위를 제외하고 인간이 하는 그 모든 행위는 의미가 있고~그렇게 그냥 사는거죠. 인생이 뭐 대단한 뭐가 있진 않고, 관찰자 시점을 갖게되는것! 그리고 자신의 삶에 집중해서 타인의 에고와 융합되지 않고 흔들림없이 본인의 삶을 살아내는것! 그것 뿐이죠
마음 공부 명상 깨달음 만 을 추구 하다가 깨달음 루저 폐인 이 됨 붓다 는 깨달음 을 말하지 않 았음 고통 의 생성과 소멸 ! 괴로움이 사라지면그것으로 끝이지 깨달음 이라게 따로없음 !마치 병 이없는 사람 에게는 약이 따로 필요 없듯이 그냥 인연 따라 살아갈뿐 흘러갈뿐 !
밀씀하시는 바라봄 그 자체에서 내 몸 마음 상태를 바라보는 상태가 깨달은 상태, 그리고 그 상태에 자주 머물러서 기존의 습관으로 언행하지 않게 되는걸 지혜로움 이라고 체득하고, 지난 15년간 꾸준히 수행하고 나날이.더 잘 되어가는.길을 걷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 ^___^ 이 글이 도움 되기를 바래요
깨우치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나 깨우친 후 해탈하는게 오래 걸립니다. 우리가 깨우친 후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부분이 아닌 전체로 되어가는 길에서 만나는 지혜들입니다. 이 지혜들을 많이 경험하고 나면 곧 전체로서의 하나가 되고 이 후엔 그냥 다 하나입니다. 그저 묵묵히 체험하고 경험해 갈 뿐입니다.
저도 수년간 해오던 나름 어떤 명상,수련이란 것에서 한걸음 떨어져나와 요가강사일을 새롭게 시작했어요. 그간 그 많은것들을 의식적으로 공부를 해왔었다면 이젠 삶에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봉사를 해 나가면서 삶속에서 저를 다져나가려고 합니다. 저의 새 출발도 응원하고 써니즈님의 새 출발도 열열히 응원합니다~~~~♡
우리의 본질은 이미 하느님과 같은데 인간으로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하면서.. 왜 자꾸 인간 체험하러 와서 본래 내가 누구였는지 알아야 한다, 내려 놓으라 하는지.. 그러느라고 인간 체험에 집중할 수가 없었네요. 한 번 태어나고 죽으면 진짜 아무것도 없이 끝! 그냥 한줌의 흙으로 남는게 다 일수도 있는데..극한 절제,고행하고 앉아서 고민하고 수행만하다가 죽으면 진짜 아쉬울 것 같아요.. 그냥 인간으로, 부모로, 배우자로, 친구로, 이웃으로, 여러가지 역할하며 열심히 재미있게 살다 가야겠어요.
저는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도 종교인도 아니라 참여 신청을 못하겠네요...전문가라는 틀을 만들으셨네요 써니즈님... 저는 깨닫는게 진짜 무엇인지는 알고는 있어요. 그런데 깨닫고 후 부터 또 안개속에 있는 느낌이네요 아직 완벽하게 깨닫게 된게 아닌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쨌든 깨달음은 한마디로 관념의 전환 같은것 이기때문에 써니즈님이 월래 깨달았지만 자신은 모르고 있는것 뿐입니다.
수행을 하기전에 무엇을 구하는지조차 정해놓지 않고 막연한 수행을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다 자기 발견인지 마음편함인지 초월을 하고 싶은것인지 조차 모르고 하니 갈지자 수행에 지쳐 나가 떨어지는것이다
해탈을 추구하는 종교는 많다 인도 종교의 대부분이 해탈을 최종목표인것이다 부처또한 마찬가지 인것이다 다만 부처는 사유라는 지성으로 가고자 했을것이다 그러나 해탈이란 영원 지속성은 불가능한단걸 지성으로 알아챈것이다 그럼 그 지성은 어디로 가야할까 해탈을 추구한 원인으로 향한것이고 그 원인을 알아차리고 삶을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행을 하기 시작했다
현대의 지성은 나의 고통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호미로 하던걸 기계로 집단지성으로 연구하고 성과를 냈다
그런데 아직도 호미로 수행하기를 원하는 형식주의자들에 의해 깨달음은 변질되고 사라져 버렸다
여전히 호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한다
호미를 다르게 사용할려는 시도를 멈춰라 대신 집단지성의 결과를 다시보기해보아라
인도사상에 영향받은 자들은(호킨스등등)호미를 아직도 가지고 자기합리화 자기 우상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들을 버리지 못한다면 삶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부처도 버리고 자기를 성장시켜라 외우고 담은것은 죽은 지혜이다 살아있는 지혜로 무장해야 한다
나는 이렇게 깨달았다. 나의 에고의 환상을 놓아버려라. 그러기 위해서 에고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에고란 1.결핍에 대한 두려움이다. 2.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다. 3.어떤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려한다. 4.'나' 라는 존재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하려한다. 5.모든것을 이분법으로 본다. 6.생존본능이다. 7.과거나 미래를 먹고산다.
즉, 가지지 못했다는 두려움은 환상이고 나의 욕망은 환상이며 어떤 목적지란 것은 없이 과정만 존재하며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이 '나'는 있는 그대로 신성하며 모든것은 하나이며 우리의 존재함은 멈출수없고 (죽음이후에도) 오직 현재 이 순간만 존재한다. 이 개념 안에서 모든 영적스승들의 메시지가 쏟아져 나왔다. 이런 에고의 환상을 쫒지말고 나의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는 걸 알아라. 그리고 매 순간 순간 과정 자체를 즐겨라. 목적지는 없다.
요새는 '깨달음' 보다. '알아차림' 이 유행하네요. 어느 한 곳에 집중하는 것보다, 생각 감정 오관을 다 열어놓고 우주와 소통(알아차림?)하는 것도 삶의 한 길이 아닐까 싶네요. 양자역학에서 천체물리학까지, 철학 과학 종교 예술 역사, 심리학 심령학 생물학 정신분석학 ...지금은 모든 지식 정보에 수시로 접속 가능한 시대니까, 두루 섭렵해 본다는 생각을 가지면 편견이나 아집에 치우치지 않겠지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무얼 안다는 것, 망념일 때가 많지요.
깨달음을 거창한 무엇이라 생각하면 답도 없습니다. 종교 철학적 접근도 아닙니다. 뇌과학으로 접근하면 부처님 가르침이 알게 됩니다.내려놓기? 누가 내려놓나요? 뇌가하는 장난임을 알게되면 저절로 내려놓죠. 써니님 영상 덕분에 위안도 얻고 공부도 했지만 머나먼 길을 돌고 돌았습니다.
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인생에도 정답은 없고요. 다 각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데 옳은 것도 없습니다 정신이 건강한 사랑과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만이 있을 뿐인 것 같아요. 세상에 이치를 아는 자와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자가 있고 세상의 이치라는 것도 우리가 절대 다 알 수도 없는 겁니다
그냥 하루하루 일어나서 이불 개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밥 먹고 오늘 내가 해야 될 일을 묵묵히 하면서 사는 것! 그거 뿐인 것 같습니다
나! 나! 나! 이놈의 나라는 놈이 애초에 있지도 않은 그저 식들이 만들어낸 헛깨비라는 이 틀림없는 사실을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면 뭘 하든 헛발질일뿐. 모든 고통의 시작은 이 있지도 않은 놈을 나라고 이름붙이고, 지금 이순간도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있다는것. ‘생각의 감옥’
마음공부라고 정의된것들을 찾아보고 공부하고, 끌어당김 또는 내맡김...이라고 정의된 것들을보면서 따라해보기도하는중에 문득, 이런것도 집착이 아닐까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산은 산이고 물은물이다.... 어떤것도 분별하지말고 그냥 흘러가는것이 공부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 영상을 보게됐네요❤
요즘들어 느낀건 느낌도 앎도 내것이 아니니 내가 똑똑한 사람어야 할 필요,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 필요가 없다는걸 느낍니다. 똑똑한, 착한, 좋은사람, 아니면 여러가지의 상태로 나를 고정시킬 수록 진짜 느낌에선 멀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은 그냥 지금 아니면 아닌거고 느껴지면 그냥 그런거였습니다. 사람이니 어때야 하고 나는 어때야 하고 이런것보다 그냥 지금 상태를 인정하는게 가장 인간다운게 아닐까 싶습니다.
깨달음은 계속 이루어 지는 것이고 스스로 기준을 잡고 있다면 그 기준에 맞는 깨달음만 오게 됩니다. 다 보고 다 듣고 다 받아드리세요 그럼 더 많이 배우게 됩니다. 잘못되었다는 후회가 아닌 과정입니다. 다 좋습니다. 받아드리지 못하는 것들을 받아드리려 노력하는 것 만이 유일하게 할수 있는 노력입니다. 수없이 많은 배움속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저도 준비만 많이하는 완벽주의 성향인데.. 저도 뭔가 세상에 나가기전에 공략집, 치트키같은걸 찾다보니 과학 철학 종교 거쳐서 영성까지 왔는데 저도 거의 하는둥 마는둥 십여년 집중적으로 한 오륙년 영성만 파면서 써니즈님도 보게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무로치면 뿌리쪽으로 가는게 아니라 이파리 쪽으로 가는 느낌이라 잘 보지 않다가 최근에 우연히 전혀다른 장르에서 목소리를 듣고 다시 찾아오게되었는데 ㅎㅎ 저도 오랜시간 파고 들며 깨달은바는(저는 깨달음에 대한 중요도 부여는 딱히 없습니다) 분리 해체 되는 방향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통합 수용 일원쪽으로 이끌어주는 것들이 단순한것들이 진실이고 진리일 확률이 훨씬 높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뭐가 인생에서 방향타같은 역할을 하냐?에 대해서 최근에 깨달은 바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핵심 믿음이 무엇인지 펼쳐지는 삶을 거울 삼아 나와 결이 맞지않는 부정적인 믿음은 올바르게 하고 그렇게 자신만의 테마를 살아가는게 삶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10:30 맞습니다. 이세계에는 무한한 관점이 있고 그 관점에 집착하다보면 말씀하신것처럼 관점을 붙잡고 살다 깨지고 또 다른 관점으로 갈아타는 무한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양의 모순이 동시에 존재하고 아무리 허무맹랑한 관점이라도 그사람의 관점에서는 그 믿음이 진실이기에 수용으로 가야지 대립으로 가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구가 평평하고 믿는 사람도 그들의 세계에서는 그 믿음이 실제니까요 ..
매일매일 일어나고 매일매일 양치하고 매일매일 먹고 누고 자고 또 일어나 다시 반복하는 일상안에서 우린 다 알게 모르게 "도" 닦는 도인들... 알아도 몰라도 다들 각자 자리에서 자기 역활 잘하고 계새요...근데 이것이 다 사랑인것을...우리모두 다 사랑임을 알때 잠에서 깨어나 설겆이 할때도 거기가 지상낙원이고 어느곳 다 사랑아닌것 없어요...우린 다 "하나"로 연결됨이고 인생은 아름다운 꿈이예요❤🎉... life is a divine comedy 😅😂😮😊
진솔하시네요 지금 이자체가 다른이에게 도움됩니다 전에꿈에 허공에서 소리가 ~~에 집착하지마라 해서 나는 그걸 통해 배우려했다고 욱해서 답하니 다시 사람으로서 사람다운 경험을 했는가!!? 라는 소리를 듣고 깬적있었죠 또 다른 꿈은 삼전대학교 광장에갔는데 여기에서 송창식님 의 온몸으로 울리는 소리로 지금 여기에 주님이 함께하신다!!! 는 ㅇ 허공에서 울리는 소리를 들은적 있죠 독백으로 주님은 내가슴에 빛으로 임재해 계신다. 하며 깼는데 이 꿈들이 혹 도움 될수도! 내안에 살아있는 신성한 마음이라는 현존을 체험하는것도 드러나는 삶 속에서 경험 하며 나아가는것도 다 중요하니까요 더 진솔한 경험을 신성한 인도와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soo699 114
2026년 5월 6일 7:26 오후지금 저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 하는 말씀이네요.
영적 책을 읽고 명상을 한지 4년 정도 되는데..얼마전부터 벽에 부딪힌 느낌이어서 영성책들을 읽고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명상을 하려고 해도 집중이 안되었어요.
내가 읽은 책들은 이런 내용이 아니었는데..그 모든 게 거짓말이었나 아님 나는 안되는건가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어요.
그러다 오늘 엔진오일 교환하러갔는데..일이 꼬여서 생돈을 날렸어요. 너무 멍청하게 헛짓거리한 내 자신이 바보 같아서 자책하며 멍하게 있다가 문득.. 이 모든것들이 내가 맞다고 생각한 하나에 매달려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주마등처럼 과거의 모든 일들이 하나씩 떠오르면서 꼭 하나만 맞다고 고집했던 게 일을 망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깨달음이란것도 내가 책에서 읽은 대로 이뤄져야한다는 하나의 믿음에 사로잡혀있어서 벽에 부딪힌거구나. 아상에 갇혀 고집하고 있는, 모든 것을 외면하고 항상 특정 대상이나 어떤 하나에 집착하는 저의 패턴을 인식하면서 삶은 정답은 하나가 아니다. 그러니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말고 모든것을 받아 들여라 그리고 놓아보내야한다는 걸 계속 내게 말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생각 또한 틀렸을 수 있기에 집착 없이 놓아보내야한다는 생각을 하다 비슷한 말을 하는 써니즈님의 영상을 보게 되어 생각이 조금 더 명료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heallofi-1 87
2026년 5월 6일 11:34 오후그냥... 살아요... 그냥...
숲속에 다람쥐처럼... 강아지처럼.... 그냥 살아요....
@zwalzwal 72
2026년 5월 6일 8:50 오후깨달음이란 단지 인식일 뿐 전혀 어떤 변화가 아니다.
- 기적수업 묵상집
@HoneymoonKim-c8h 51
2026년 5월 6일 7:07 오후에고로 하는 깨달음 에고로 하는 수련 이런 것도 결국에는,,다 내려놔야 하는 거더라고요 생각과 감정을 바라보고 바라보고 하는것도 어느순간 집착이되고,, 지나가게 두어야 그다음으로 나아갈수있는데,, 그때는 몸으로 내려오는게 필요해요,, 그리고 그냥 몸으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다보면 일들이 알아서 풀리는게 느껴지는데,, 그건 정말 에고가 상상도 하지 못하는 방식이고 굉장히 현실적이기도해요,,,
나아감으로 달라지는건,, 세상이 전처럼 무섭지만은 않다는거 그리고 타인에게 내가 해줄수있는게 정말 적다는거,,,그저 웃음 친절 침묵 정말 그것밖에 없다는거,,,😊
@nurege77 46
2026년 5월 7일 1:43 오전깨달음에 대한 '집착'을 버리는 것. 그것을 깨달아 버린 걸, 축하드립니다.
@doit6607 39
2026년 5월 6일 8:51 오후이미 인간은 깨우친 존재입니다 이를 잊은 척 물질 체험을 할뿐입니다
@LunaKang-bj6qb 31
2026년 5월 6일 10:02 오후깨달음을 수단으로 에고가 작동하면 영적 우회를 하게되죠~그냥..사는겁니다. 다만 대부분이 자신의 에고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자동반응으로 살아가는데, 심리 영성에 관심있는 분들은 일정 수준 이상 수련을하면 자신의 무의식 자동반응을 알게되죠. 히얼앤 나우를 무의식 자동반응이 아닌 관찰자로 바라보고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사는것~그것 뿐인듯. 법륜스님 말씀처럼 살인, 성폭행, 사기등 타인에게 업을지는 행위를 제외하고 인간이 하는 그 모든 행위는 의미가 있고~그렇게 그냥 사는거죠. 인생이 뭐 대단한 뭐가 있진 않고, 관찰자 시점을 갖게되는것! 그리고 자신의 삶에 집중해서 타인의 에고와 융합되지 않고 흔들림없이 본인의 삶을 살아내는것! 그것 뿐이죠
@도시농부가리온팜 28
2026년 5월 6일 10:12 오후너무나 시기적으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 역시 깨달음이 일어나면 뭔가 달라지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거기에 집착하는 나는 나를 여전히 부족한 상태로 있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이미 깨달음 그 자체인 존재 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규태-e8q 25
2026년 5월 6일 7:30 오후마음 공부 명상 깨달음 만 을 추구 하다가 깨달음 루저 폐인 이 됨 붓다 는 깨달음 을 말하지 않 았음 고통 의 생성과 소멸 ! 괴로움이 사라지면그것으로 끝이지 깨달음 이라게 따로없음 !마치 병 이없는 사람 에게는 약이 따로 필요 없듯이 그냥 인연 따라 살아갈뿐 흘러갈뿐 !
@yousun-d8d 24
2026년 5월 6일 10:27 오후깨달음은 자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을 깨달게 되는 것입니다.
@ohtakgun6300 18
2026년 5월 6일 6:56 오후밀씀하시는 바라봄 그 자체에서 내 몸 마음 상태를 바라보는 상태가 깨달은 상태, 그리고 그 상태에 자주 머물러서 기존의 습관으로 언행하지 않게 되는걸 지혜로움 이라고 체득하고, 지난 15년간 꾸준히 수행하고 나날이.더 잘 되어가는.길을 걷고 있는 한 사람 입니다. ^___^
이 글이 도움 되기를 바래요
@다현-v5u 16
2026년 5월 6일 6:55 오후자아로 하는 깨달음은 다 허상 압니다
@오성-s8h 16
2026년 5월 6일 11:30 오후탐구심은 선업에 의해 심어진거라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결국 그곳에 이르게합니다
조급하지 않게 성공하시길
@greatdan7 15
2026년 5월 6일 6:13 오후역시 마음공부
전교1등 아니
전국1등이십니다.
@godfinger8913 14
2026년 5월 7일 1:24 오전깨우치는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나 깨우친 후 해탈하는게 오래 걸립니다. 우리가 깨우친 후 경험하고 있는 모든 것들은 부분이 아닌 전체로 되어가는 길에서 만나는 지혜들입니다. 이 지혜들을 많이 경험하고 나면 곧 전체로서의 하나가 되고 이 후엔 그냥 다 하나입니다.
그저 묵묵히 체험하고 경험해 갈 뿐입니다.
@madstormlee4778 14
2026년 5월 8일 3:31 오전소를 잡아 돌아온 사람이나 마을에 그냥있던 사람이나 결국 고향에서 함께 취하여 놉니다.
@heyonjeong84 13
2026년 5월 6일 10:20 오후저도 수년간 해오던 나름 어떤 명상,수련이란 것에서 한걸음 떨어져나와 요가강사일을 새롭게 시작했어요.
그간 그 많은것들을 의식적으로 공부를 해왔었다면 이젠 삶에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봉사를 해 나가면서 삶속에서 저를 다져나가려고 합니다.
저의 새 출발도 응원하고 써니즈님의 새 출발도 열열히 응원합니다~~~~♡
@jiyeonP 12
2026년 5월 6일 10:42 오후싯다르타 책 이야기 같네요.
책 마지막 쯤에 친구였던 고빈다에게 하는 말들이 떠올라요
@TV-pc9ri 12
2026년 5월 6일 9:19 오후깨달음을 얻겠다는 에고의 집착은 끝나지 않는 경주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목적을 갖지 말고 접근하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 자체로 의미 있을테니까요.
@Heavenlyhaha 12
2026년 5월 6일 5:24 오후저도 공감합니디..깨달음의 환상 깨달으면 모든것을 다알고 다른차원에서 살것같은… 근데 그게 아니였어요.. 깨달은자와 잠자는자의 차이는 깨어있는 의식 첫번째화살은 똑같이 피할수없지만 드번째 화살은 피할수있는 힘
@호연-b6n 11
2026년 5월 6일 4:51 오후깨달음에 대한 환상을 갖고 계셨던 게
저와 비슷해서 너무 공감가요😂
쿨하게 집착을 내려놓기로 하셔서
맘이 시원하셨나봅니다.
늘 성찰하고 성장하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새로운 시도로 경험하시고 공유해주실 것들이
기대가 되네요.
응원합니다❤❤❤
@존재강의 10
2026년 5월 6일 5:10 오후맞습니다
내맡김과 받아들임의 오해를 풀어야죠.
내맡김은 도망치는것이며,
받아들임은 거대한 욕심입니다.
도망과 거대한욕심을 깨달음이라고 착각하죠.
제대로된 제자리에 있는것이 내맡김이고 받아들임입니다.
제대로된 제자리란?
제자리라고 인지되는것이 망각(보이지않음힘)임을 아는것입니다.
제자리라고 인지되는것으로 의해 모든보지않는힘이 존재하고,
제자리가 모든보이지않는힘과 같은것입니다.
@vex238 10
2026년 5월 6일 10:31 오후우리의 본질은 이미 하느님과 같은데 인간으로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다고 하면서.. 왜 자꾸 인간 체험하러 와서 본래 내가 누구였는지 알아야 한다, 내려 놓으라 하는지.. 그러느라고 인간 체험에 집중할 수가 없었네요.
한 번 태어나고 죽으면 진짜 아무것도 없이 끝! 그냥 한줌의 흙으로 남는게 다 일수도 있는데..극한 절제,고행하고 앉아서 고민하고 수행만하다가 죽으면 진짜 아쉬울 것 같아요..
그냥 인간으로, 부모로, 배우자로, 친구로, 이웃으로, 여러가지 역할하며 열심히 재미있게 살다 가야겠어요.
@스벅-w4m 9
2026년 5월 6일 10:41 오후저는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도 종교인도 아니라 참여 신청을 못하겠네요...전문가라는 틀을 만들으셨네요 써니즈님... 저는 깨닫는게 진짜 무엇인지는 알고는 있어요. 그런데 깨닫고 후 부터 또 안개속에 있는 느낌이네요 아직 완벽하게 깨닫게 된게 아닌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쨌든 깨달음은 한마디로 관념의 전환 같은것 이기때문에 써니즈님이 월래 깨달았지만 자신은 모르고 있는것 뿐입니다.
@윤현석-g9u 8
2026년 5월 8일 5:44 오후깨닫지 않기로 했다고 깨닫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아프면 아픈대로 깨달음이고
먹으면 먹는대로 깨달음이고
유튜브볼땐 보는대로 깨달음이고
야동볼땐 야동 보는대로 깨달음이고
온통 깨달음 자체인데 여기서 어떻게 도망가시려구...
@thespeedygametv931 8
2026년 5월 6일 9:46 오후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적게 느낀다
찰리 채플린@dlrlsekdnflrk6555 8
2026년 5월 6일 8:13 오후잘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멋진 분이에요
@유혜정-t2i 8
2026년 5월 6일 11:36 오후현실적으로 사는것이 중요
@plum5443 7
2026년 5월 6일 5:09 오후진짜 늘 성장하는 써니즈님~~^^
응원합니다.😊
@울웃기슬 7
2026년 5월 6일 7:26 오후수행을 하기전에 무엇을 구하는지조차 정해놓지 않고 막연한 수행을 시작하는게 대부분이다
자기 발견인지 마음편함인지 초월을 하고 싶은것인지 조차 모르고 하니 갈지자 수행에 지쳐 나가 떨어지는것이다
해탈을 추구하는 종교는 많다
인도 종교의 대부분이 해탈을 최종목표인것이다 부처또한 마찬가지 인것이다
다만 부처는 사유라는 지성으로 가고자 했을것이다 그러나 해탈이란 영원 지속성은 불가능한단걸 지성으로 알아챈것이다 그럼 그 지성은 어디로 가야할까 해탈을 추구한 원인으로 향한것이고 그 원인을 알아차리고 삶을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행을 하기 시작했다
현대의 지성은 나의 고통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호미로 하던걸 기계로 집단지성으로 연구하고 성과를 냈다
그런데 아직도 호미로 수행하기를 원하는 형식주의자들에 의해 깨달음은 변질되고 사라져 버렸다
여전히 호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면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한다
호미를 다르게 사용할려는 시도를 멈춰라
대신 집단지성의 결과를 다시보기해보아라
인도사상에 영향받은 자들은(호킨스등등)호미를 아직도 가지고 자기합리화 자기 우상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들을 버리지 못한다면 삶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부처도 버리고 자기를 성장시켜라
외우고 담은것은 죽은 지혜이다
살아있는 지혜로 무장해야 한다
@쩜구-t6d 7
2026년 5월 6일 11:29 오후나는 나다
나는 내가 아니다
나는 전부다
@무지개5105 7
2026년 5월 6일 9:02 오후저도 써니즈님에게 도움 받앗던 만큼. 그냥 추천합니다. 몽지선사 등등 많은 분의 스승이신 무심선원 김태완 원장님. 조사선으로 국내에서 제일 유명하고 무심선원 설법 듣고 견성체험 한 사람 너무 많아요.
@JETea333 6
2026년 5월 7일 9:09 오전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다 자기속에서 살고 있잖아요.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하고싶은대로 사세요. 저도 또 다른 회피방식으로 환상을 쫒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어요. 써니즈님에겐 좋은 구독자 스승님등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이민우-h5r 6
2026년 5월 6일 10:02 오후마법은 없다 현실이있을 뿐
인간은 믿고 싶은걸 믿는다
그 믿음이 그 사람에게는 현실로 나타나나
그 현실은 진리와는 무관하다
@김인철-t8f 6
2026년 5월 6일 11:20 오후나는 이렇게 깨달았다.
나의 에고의 환상을 놓아버려라.
그러기 위해서 에고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에고란
1.결핍에 대한 두려움이다.
2.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다.
3.어떤 목적을 향하여 나아가려한다.
4.'나' 라는 존재가치를 끊임없이 증명하려한다.
5.모든것을 이분법으로 본다.
6.생존본능이다.
7.과거나 미래를 먹고산다.
즉, 가지지 못했다는 두려움은 환상이고 나의 욕망은 환상이며 어떤 목적지란 것은 없이 과정만 존재하며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이 '나'는 있는 그대로 신성하며 모든것은 하나이며 우리의 존재함은 멈출수없고 (죽음이후에도) 오직 현재 이 순간만 존재한다.
이 개념 안에서 모든 영적스승들의 메시지가 쏟아져 나왔다.
이런 에고의 환상을 쫒지말고 나의 있는 그대로 완벽하다는 걸 알아라.
그리고 매 순간 순간 과정 자체를 즐겨라. 목적지는 없다.
@우국충정-p5n 6
2026년 5월 8일 1:18 오전요새는 '깨달음' 보다.
'알아차림' 이 유행하네요.
어느 한 곳에 집중하는 것보다, 생각 감정 오관을 다 열어놓고 우주와 소통(알아차림?)하는 것도 삶의 한 길이 아닐까 싶네요.
양자역학에서 천체물리학까지, 철학 과학 종교 예술 역사, 심리학 심령학 생물학 정신분석학 ...지금은 모든 지식 정보에 수시로 접속 가능한 시대니까, 두루 섭렵해 본다는 생각을 가지면 편견이나 아집에 치우치지 않겠지요.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무얼 안다는 것, 망념일 때가 많지요.
@시에스타-x3o 5
2026년 5월 6일 11:05 오후깨달음을 거창한 무엇이라 생각하면 답도 없습니다. 종교 철학적 접근도 아닙니다. 뇌과학으로 접근하면 부처님 가르침이 알게 됩니다.내려놓기? 누가 내려놓나요? 뇌가하는 장난임을 알게되면 저절로 내려놓죠. 써니님 영상 덕분에 위안도 얻고 공부도 했지만 머나먼 길을 돌고 돌았습니다.
@innerpeace_life 5
2026년 5월 7일 7:51 오전세상에 정답은 없습니다.
인생에도 정답은 없고요.
다 각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사는데
옳은 것도 없습니다
정신이 건강한 사랑과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만이 있을 뿐인 것 같아요.
세상에 이치를 아는 자와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자가 있고
세상의 이치라는 것도 우리가 절대 다 알 수도 없는 겁니다
그냥 하루하루 일어나서 이불 개고 양치하고 세수하고 밥 먹고 오늘 내가 해야 될 일을 묵묵히 하면서 사는 것!
그거 뿐인 것 같습니다
@grace_life3636 5
2026년 5월 6일 10:55 오후유연하신 분이세요 더 와닿아요~
생각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universe41 5
2026년 5월 7일 2:52 오전깨달음은
흐르는 것들을 그냥 지켜보며 흐름을 고요히 지켜보며 같이 흘러가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음.
써니즈님 이제 편해 보이시네요!😊
@바람이분다-c3h 5
2026년 5월 7일 12:32 오전환상 허상일 뿐이죠
@정은지-l5u 4
2026년 5월 6일 5:32 오후써니즈를 알고 난 뒤 저도 많이 변했는데요. 써니즈도 계속 변화해왔네요. 이번 변화는 꽤 큰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어떻게 들었을까요? 가끔 나는 이런 생각을 어떻게 들었지?하는 순간이 있더라구요.
패널은 자격이 없고, 방청은 하고 싶네요. ㅎㅎㅎㅎ
황이팅 입니다~❤
@ljhfskjfhefas 4
2026년 5월 7일 2:47 오후깨닳는다는건 이론을 이행한다기보단 자신의 존재에 대한 영적 각성이 아닌가합니다
@청개구리-g4e 4
2026년 5월 6일 4:03 오후무엇이든 응원합니다 🎉
@나연꽃 4
2026년 5월 6일 7:08 오후당신은 이미 이대로 입니다
@Ol해나 4
2026년 5월 7일 1:03 오전듣다보니 저도 깨달음에 대한 환상이 있는 거 같아요. ㅋㅋㅋ 근데 이 환상을 안 가지려고 해도 이게 엄청 좋은 것처럼 묘사가 자꾸 되니까 그것을 마치 어떤 하나의 목표처럼 가지려고 하게된단 말이죠.
자꾸만 에고의 장난에 빠지는게 지겹기도 하고 웃기기도 한 것 같아요.
@yun-b2l 4
2026년 5월 6일 9:51 오후그 안다는 느낌이 반조 견성 소 궁둥이 한번 봤다입니다 하지만 이모든건 개념이조 무상을 이해하는데 개념이 들어가니 이미 틀렸다 입니다
@영혼의불꽃힘 4
2026년 5월 6일 10:02 오후유와 무 (모든 것과 아무것도 아닌 것)
저자
메허 바바
이 책도 한번 !! 부탁드려요!
@mindlovesera 4
2026년 5월 8일 1:36 오후그냥 사세요 ~
@mgr4673 4
2026년 5월 6일 6:07 오후제가 보기엔 써니즈 님은 이미 깨달았는데 그게 그건줄 모르는것 같아요.
마법같은게 이뤄지는게 깨달음은 아닌데 ㅎㅎ
깨달아도 돈벌러 가고 밥을 먹고 ㅎㅎ
법상스님 법문 꾸준히 들으셔요~~
@hanmasha5949 3
2026년 5월 6일 10:05 오후전생의 인연 써니즈님❤
@파워돌진 3
2026년 5월 6일 4:37 오후이런 젠장 말년에 유격이라니.. 말년에 유격이라ㄴ/!!ㅣ!!!!!!!!!!
@늑대인간-g8t 3
2026년 5월 7일 3:05 오전제미니한테 물었더니 저는 집돌이라서 굳이 명상을 할 필요가 없다 하더라구요
삶 자체가 명상을 하고 있다네요
그래서 저는 명상을 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습니다
@godfinger8913 2
2026년 5월 7일 2:44 오전나! 나! 나! 이놈의 나라는 놈이 애초에 있지도 않은 그저 식들이 만들어낸 헛깨비라는 이 틀림없는 사실을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면 뭘 하든 헛발질일뿐.
모든 고통의 시작은 이 있지도 않은 놈을 나라고 이름붙이고, 지금 이순간도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있다는것.
‘생각의 감옥’
@퍼피-d8p 2
2026년 5월 7일 6:15 오전깨달음을 사유화라려는 욕심을 버려야 겠습니다
@장인의손길-z9w 2
2026년 5월 7일 3:08 오전깨달으면 사업이 잘 되는건 맞는거 같아요. 수행깊이 하신분이 실질적으로 돈을 많이 벌고 계시고 그래서 저에게도 수행을 권장하셨거든요. 물론 돈 많이 버는게 목적은 아니지만
@엔젤S-r1v9h 2
2026년 5월 7일 12:34 오전마음공부라고 정의된것들을 찾아보고
공부하고, 끌어당김 또는 내맡김...이라고 정의된 것들을보면서
따라해보기도하는중에 문득,
이런것도 집착이 아닐까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산은 산이고 물은물이다....
어떤것도 분별하지말고
그냥 흘러가는것이 공부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이 영상을 보게됐네요❤
@유능재 2
2026년 5월 10일 9:32 오전맞아요. 깨달음이라는 게 있다면 깨달음도 생각의 일이고 허상일 뿐이었다는 걸 아는 일이죠!
@pure-y3j 1
2026년 5월 7일 7:19 오후우리 맘편하게 살아요…..
@zoobackPark 1
2026년 5월 9일 6:45 오전모든것은 상반된 속성을 가지고있어 하나의 말로 단정짓기 어렵죠 ㅎㅎ 모순속에 살고 있는것같습니다
@mrkyn1._.10 1
2026년 5월 10일 2:09 오전요즘들어 느낀건 느낌도 앎도 내것이 아니니 내가 똑똑한 사람어야 할 필요,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할 필요가 없다는걸 느낍니다. 똑똑한, 착한, 좋은사람, 아니면 여러가지의 상태로 나를 고정시킬 수록 진짜 느낌에선 멀어진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은 그냥 지금 아니면 아닌거고 느껴지면 그냥 그런거였습니다. 사람이니 어때야 하고 나는 어때야 하고 이런것보다 그냥 지금 상태를 인정하는게 가장 인간다운게 아닐까 싶습니다.
@신신-j3d 1
2026년 5월 8일 1:05 오전더 이상 알아야 할 게 없는 순간이 있어요~^^*
그게 나에요~^^*
@jin8low 1
2026년 5월 7일 11:27 오전말하는 것은 사랑을 구하는 것이고
듣는것은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세요 ❤
사랑합니다.
@윤희김-x6x 1
2026년 5월 7일 7:18 오후책에만 매달린 한계가 아닐까 싶네요. 책보다 현실세계를 통해서 배우는게 더 많은데요.
@jin8low 1
2026년 5월 7일 11:23 오전깨달음은 계속 이루어 지는 것이고
스스로 기준을 잡고 있다면 그 기준에 맞는 깨달음만 오게 됩니다.
다 보고 다 듣고 다 받아드리세요
그럼 더 많이 배우게 됩니다.
잘못되었다는 후회가 아닌 과정입니다. 다 좋습니다.
받아드리지 못하는 것들을 받아드리려 노력하는 것 만이 유일하게 할수 있는 노력입니다.
수없이 많은 배움속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문주-w2k 1
2026년 5월 7일 9:52 오전여기 댓글들이 다 깨달은 글들이네 ~❤
@jinsim1004 1
2026년 5월 10일 8:39 오전저도 준비만 많이하는 완벽주의 성향인데.. 저도 뭔가 세상에 나가기전에 공략집, 치트키같은걸 찾다보니 과학 철학 종교 거쳐서 영성까지 왔는데 저도 거의 하는둥 마는둥 십여년 집중적으로 한 오륙년 영성만 파면서 써니즈님도 보게되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무로치면 뿌리쪽으로 가는게 아니라 이파리 쪽으로 가는 느낌이라 잘 보지 않다가 최근에 우연히 전혀다른 장르에서 목소리를 듣고 다시 찾아오게되었는데 ㅎㅎ 저도 오랜시간 파고 들며 깨달은바는(저는 깨달음에 대한 중요도 부여는 딱히 없습니다) 분리 해체 되는 방향도 물론 의미가 있지만 통합 수용 일원쪽으로 이끌어주는 것들이 단순한것들이 진실이고 진리일 확률이 훨씬 높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뭐가 인생에서 방향타같은 역할을 하냐?에 대해서 최근에 깨달은 바는 믿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핵심 믿음이 무엇인지 펼쳐지는 삶을 거울 삼아 나와 결이 맞지않는 부정적인 믿음은 올바르게 하고 그렇게 자신만의 테마를 살아가는게 삶이 아닐런지 싶습니다
@jinsim1004 1
2026년 5월 10일 9:24 오전10:30 맞습니다. 이세계에는 무한한 관점이 있고 그 관점에 집착하다보면 말씀하신것처럼 관점을 붙잡고 살다 깨지고 또 다른 관점으로 갈아타는 무한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양의 모순이 동시에 존재하고 아무리 허무맹랑한 관점이라도 그사람의 관점에서는 그 믿음이 진실이기에 수용으로 가야지 대립으로 가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지구가 평평하고 믿는 사람도 그들의 세계에서는 그 믿음이 실제니까요 ..
@welcomerain85 1
2026년 5월 6일 4:36 오후응원합니다🙌🙌🙌
@Father_bot0 1
2026년 5월 8일 10:31 오전대단하십니다 선생님
저는 미련과 집착없이 세상을 떠날수 있는 마음이 깨달음이라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죽을때 이런마음으로 죽고싶어요
@tinaj4535
2026년 5월 6일 4:45 오후우와~~~~~
흥미진진한 기획,
응원합니다.
@mgr4673
2026년 5월 6일 6:04 오후6월6일 북토크에서 뵈어요😊
@다다-i1s8n
2026년 5월 6일 6:02 오후이제 알았군요😊😊
@miraclevictory
2026년 5월 6일 4:01 오후😊
@꽁냥꽃냥
2026년 5월 6일 4:49 오후오 재밌겠네요.
같이 파도 다듬으면 어떼요? 😂😂😂
금연 챌린지도 하구요! 😊
@CK89-love
2026년 5월 11일 11:20 오전응원합니다❤
@매일이습관
2026년 5월 17일 8:09 오후앞으로의 방향성을 응원드립니다!! 정말 재미있을거같아요 !!
@openy-o6i
2026년 5월 6일 8:38 오후초반에 말씀하신 보고 있는 무언가를 김주환 교수님의 <내면소통>에서는 배경자아라고 하더라고요. 이젠 아주 높이 올라가셨군여 ㅜ 축하드려요 고생 많으셨어요
오 제가 아주 좋아하는 컨텐츠를 계획중이시군요? 옛날 15년 전에 mbn에서 <황금알>을 필두로 토크 프로그램이 유행했거든요 한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 앉혀놓고 얘기하는거였어요 새로운 컨텐츠도 응원합니다~
@ssong-tree
2026년 5월 9일 9:58 오후저는 너무 기대됩니다 지금 말씀해주신 모든 부분들이 써니즈님 만의 오랜 결실로 그 자체가 깨달음이라고 믿어집니다. 행동력,실행력, 구성력 거칠것없이 느껻집니다. 나아가시는 발걸음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buyfitftb
2026년 5월 13일 9:27 오후모든 마음, 생각, 정신, 영혼, 자아, 추구, 욕심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는 건데 마음, 생각, 정신, 영혼, 자아, 추구, 욕심을 낸다면 거꾸로 가는 거죠.
@효림-m9g
2026년 5월 15일 11:08 오전저는 깨달음을
내가 배운 지식과 경험들 그리고 내가 베푼 선한 행동들을 통해 매일매밀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mina_reiki
2026년 5월 23일 10:27 오후솔직하게 경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써니즈님. 사랑합니다 ❤
@정견정견
2026년 5월 10일 4:47 오후지금까지도 다른 사람들을 돕는 훌륭한 일을 해오셨어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 선한 영향력을 지속해나가시리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응원합니다~
@shim-hyun_beautiful-guitar
2026년 5월 23일 6:30 오전봄을 찾아 짚신이 다 닳도록 온 산을 헤매였네.
봄 찾는일 포기하고 집에 오니 뜰 앞에 매화가 피었구나
@yoojinia
2026년 5월 22일 12:46 오전매일매일 일어나고
매일매일 양치하고
매일매일 먹고 누고 자고
또 일어나 다시 반복하는 일상안에서 우린 다 알게 모르게 "도" 닦는 도인들... 알아도 몰라도 다들 각자 자리에서 자기 역활 잘하고 계새요...근데 이것이 다 사랑인것을...우리모두 다 사랑임을 알때 잠에서 깨어나 설겆이 할때도 거기가 지상낙원이고 어느곳 다 사랑아닌것 없어요...우린 다 "하나"로 연결됨이고 인생은 아름다운 꿈이예요❤🎉... life is a divine comedy 😅😂😮😊
@alohajw
2026년 5월 7일 12:11 오후깨달음도 집착이라, 그것을 놓아주는 것이 최고의 자유입니다. 나는 허상이고 내 안의 의식인 진리는 영원히 살아있는것 같아요. 마음이 깨끗하려면 비움이 실천이 필요할것같다는 생각해봅니다
@백산-d4p
2026년 5월 6일 8:52 오후바른 스승을 만나시고, 바른 수행의 인연이 있으시길 기원 드립니다. 이제 자의적 추론으로 더 시간 낭비 하지 마세요.
미망 (迷妄)에서 깨어나는것도 쉬운것이 아닙니다,
6년동안 생각을 좇으셨거든요, 수행을 해야 하는데,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명하다는 이유로만~ 좇아 다녔으니,
수행다운 수행은 해 보지도 못하고, 깨우친다는 개념조차도 잘못 정립되어 있었던것 같습니다.
미혹 (迷惑)함으로 인하여 지난 6년을 써니즈란 이름으로 지나갔군요, 그 미혹한 생각으로 다시 방법을 찾지만, 미혹 (迷惑)함의 이야기들 일뿐일것 같습니다.
@거북아놀자-y9j
2026년 5월 6일 7:15 오후진솔하시네요 지금 이자체가 다른이에게 도움됩니다 전에꿈에 허공에서 소리가 ~~에 집착하지마라 해서 나는 그걸 통해 배우려했다고 욱해서 답하니 다시 사람으로서 사람다운 경험을 했는가!!? 라는 소리를 듣고 깬적있었죠 또 다른 꿈은 삼전대학교 광장에갔는데 여기에서 송창식님 의 온몸으로 울리는 소리로 지금 여기에 주님이 함께하신다!!! 는 ㅇ 허공에서 울리는 소리를 들은적 있죠 독백으로 주님은 내가슴에 빛으로 임재해 계신다. 하며 깼는데 이 꿈들이 혹 도움 될수도! 내안에 살아있는 신성한 마음이라는 현존을 체험하는것도 드러나는 삶 속에서 경험 하며 나아가는것도 다 중요하니까요 더 진솔한 경험을 신성한 인도와함께 하시길 축복합니다
@Zeropoint1523
2026년 5월 6일 4:25 오후오호 재미있겠네요..감사합니다~~~^^
@ybeside
2026년 5월 6일 8:54 오후구독자가 100명도 아니고 천 명도 아니고 16만을 넘어서 17만을 바라보는데 이런 것을 초능력으로도 안치다니.. 남의 것이 커보이는 건가요 ㄷㄷ
@hyechung2962
2026년 5월 19일 2:27 오전그런 건 애초에 깨달음이 아닌 그냥 환상 맞네요.
써니즈님 화이팅!
@정윤김-j6y
2026년 5월 6일 7:11 오후^^*
응원할께요~~
@YSLee-qy6zq
2026년 5월 6일 6:53 오후함께 나누어요~~~
감사합니다^^
@경미오-r9e
2026년 5월 6일 8:49 오후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