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저렇게 하지 않거나 못 하는 이유. 인지부하를 감당 못 함. 저렇게 하는 사람은 ai를 사고 증폭기로 사용하며 공진화라고 함.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여기서 말한 특징6가지를 평소 사용하는 ai한테 알려주고 평소 너와 대화한 내용을 분석해서 내가 저 6가지 특징에 해당되냐고 물어 보면 됨. 혹은 내가 ai를 사고 증폭기로 사용중이야? 물어 보면 됨. 일단 메타인지가 가장 중요한데 이게 반 이상이 안 됨. 대부분의 인간이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못 벗어남. 메타인지 잘 되는 분 특징: 대화할 때 여러 사람의 관점으로 효율과 이익을 분리해서 말씀하심. 타인의 관점에서 사고가 가능함. 그런데 이게 다정함과 친절, 예의, 인성, 배려 이런 모든 개념의 총합과 비슷함. 이 또한 지능의 한 부분임. 대부분은 이거 못 함. 인지 과부화 와서 못 함. 왜냐면 의식 안에서 여러 관점을 동시에 띄울 수 있어야 함. 여기서부터 막히는 사람이 반 이상임.
모든 AI에 대해서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관심을 가지고, 고등학교 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혼자서 또는 대학생/대학원생 형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여러 활동을 주도적으로 해오면서 자라온 20살 청년? 애기? 새내기? 입니다. 댓글 읽으시기 전에 이과라 글을 잘 못 써서 두서 없이? 쓴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표현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긴 한데 고등학교 3학년 초반에 학교 사회문제탐구 보고서로 AI에 의존할 수록 인간들이 퇴화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입장이 맞다는 사실이 기분이 좋네요. 그거 말고도 LLM의 문해력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약간의 개조(파인튜닝)와 비판적 사고를 적용한 프롬프트를 제시하는 논문을 쓰는 등 관련 활동을 해왔습니다 저는 이 분야를 사랑하고 이 분야에 정말 진심인 사람이라는 거 알아두시고. 뭐 아무튼 저는 이 영상의 내용의 대부분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은 저는 영상에서 LLM이 언급이 되긴 하지만 저는 LLM과 다른 AI들을 명확히 구별하지 않았다는 점에 살짝 아쉬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AI에는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시각적인 자료만을 인식하는 AI를 예시로 들 수 있겠네요. 일단 멀티모달은 논외로 두고 LLM은 AI 중에서도 인간의 텍스트를 학습한 언어 모델입니다. 쉽게 말하면 매우 매우 방대한 텍스트(말뭉치)들을 담고 있는 그런 언어를 이해하는 모델이라는 말입니다. LLM의 한계는 명확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처럼 현실에 대한 이해도가 없다는 말입니다. 현실의 물리법칙 중력과 같은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을 LLM은 알지 못합니다. 또한 LLM은 자신이 뱉은 말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즉석에서 틀렸다고 지적해도 모델 자체에 가중치가 수정되거나 장기적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말뭉치를 모방하고 있을 뿐 그들이 뱉은 그 모든 결과는 사고가 아닙니다 사고하고 추론하는게 아닌 굉장히 복잡하디 복잡한 확률적 연산을 통해 자연스러운 텍스트를 뱉어내는 것입니다. 그냥 인간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저는 당연하고 현재 엔지니어들은 인공지능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AI를 만들진 못하지만 개조, 발전만 시킬 수 있다는 것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실제로 AI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은 손에 꼽을 겁니다. 영상에서 언급 된 것 처럼 수학적으로 블랙박스에 갇혀 있죠 어떤 연산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AI를 만들려면 설계하고 코딩하고 학습시키는 것 + 컴퓨터 사이언스적인 지식 이외에도 인간에 대한 이해와 철학 어쩌면 그 이상이 요구 됩니다. 영상에서 책의 저자가 말한 것 처럼 우리에게 LLM은 낯선 존재이고 우리는 그들을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인간을 모방한다고 봐도 무방하고, 그들이 흉내내는 창의력은 다른 이들의 창의력 혹은 그것들을 선형적으로 조합한 것이겠죠. 결국 LLM은 인간을 뛰어넘을 수도 없고 인간에 수렴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책에서 언급한 프롬프트에 있습니다. 책은 좋은 프롬프트는 패턴을 깨는 프롬프트이고 맥락과 제약을 정해주는 것이다. 즉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고 이런식으로 구성하면 시스템에 일정한 관점을 제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저렇게 프롬프트를 짜면 그냥 나에 조금 더 가까운 패턴을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이 있기에 저는 AI를 쓰면 지능이 높아질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들의 패턴으로 다른 관점을 보고 내 관점과 비교하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더 낫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들을 버리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AI보다 훨씬 더 빠릅니다. 우리는 AI와 다르게 스킬을 축적하니까요. 반복 업무를 하시는 직장인들 제외하고 학문을 연구할 사람이나 지식을 관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LLM 활용을 최대한 줄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인간의 사고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강합니다. 고통을 동반할 수록 더 강해지죠. AI 많이 줄이시고 원초적인 도구를 통해 여러분들의 사고를 더 키워갔으면 하는 바입니다. 현재 LLM은 인간에 패턴과 틀에 갇혀있고 그 패턴을 조합해서 나온다 한들 창의력의 측도는 특정 천장에서 수렴합니다. 알파고(제로)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인간의 틀을 깨지 못하는 LLM은 영원히 인간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이죠. 아마 연구자들과 대중의 관심이 계속 LLM에만 쏠리고 그게 돈이 되어 연구자들이 LLM만 열심히 연구한다면 인간을 뛰어넘는 AGI는 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뭐 잘하면 인간의 수준이 워낙 낮아져서 LLM이 인간을 초월하여 LLM이 AGI가 되는 경우의 수가 있긴 하겠네요. 이 영상과 이 댓글을 보고도 AI의 말을 검증하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숏폼과 살짝 유사하다고 생각하는게 딸깍 한 번으로 정보가 들어오니까 그 신선한 정보가 내 머릿속에 들어온다고 착각하고 도파민이 분비된다고 생각합니다. 알아도 도파민에 절여져 이 습관을 고치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게을러지는 것이겠죠.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게 만들 것입니다. 소수의 언어 지능이 높은 전문가들이 AI를 가지고 만들어낸 결과에 속지 마세요 그들은 AI 없이도 공부를 했더라면 애초에 그게 가능했던 사람들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만큼의 능력이 없습니다. 날로 먹으려고 하지 마시고 시간, 고통을 투자해서 능력을 키우세요. LLM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AI로 인해 세상이 변해도 끊임없이 의심하고 토론하고 실험하세요 그것이 AI 시대의 여러분의 유일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저는 장담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인이 받는 교육이 이런 걸 키워주지 않아서 한국인이 AI에 더 취약하다고 생각해요. 뭐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밤 되십시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와 AI 업계 주요 명사들의 강력 추천!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20년 넘게 초지능 AI의 위험을 연구해온 두 사람이 있다.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엘리에저 유드코스키와 전 구글 소속 AI 개발자인 네이트 소아레스. 두 사람은 AI 안전 연구라는 분야가 존재하기 전부터 이 문제를 연구했다. 두 저자는 진행 중이던 연구 대부분을 축소하고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걸었다.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지능 AI가 탄생하면 어떤 과정을 통해 인간을 멸종시킬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멸종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며, 왜 현재의 안전장치로는 초지능을 막을 수 없는지 증명한다. 책의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이 문장이 과장처럼 느껴지는가. 저자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얼음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10분 뒤 각 분자가 어디로 이동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얼음이 녹는다는 것은 안다. 이처럼 미래의 모든 경로를 예측할 수는 없어도, 거대한 흐름의 결과는 예측할 수 있다.
저자들이 확신하는 예측은 바로 인간의 종말이다. 인간이 맹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지배하게 된 건 힘이 아니라 지능 덕분이었다. 마찬가지로 인간보다 압도적인 초지능이 탄생하면, 인간을 멸종시킬 것이다. 초지능이 인간을 증오해서가 아니다. AI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인류는 고려 대상조차 되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개미집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한다. 저자들은 책 말미에 이렇게 말한다. “아직 초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맞는 말 같네요. 기초과학자로서, AI는 주로 문장 다듬기와 브레인스토밍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직접 논문을 읽고 개념과 개념사이를 연결해보는 노력을 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냈을 때 AI에게 도출된 아이디어에 대한 challenge를 해보라고 합니다. 본인 일에만 집중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3자에겐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안보이게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AI는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다듬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게 됩니다. 무작정 AI에게 분야, 주제, 방향만 정해주고 가설 세워보라고 했는데, mid-tier정도 노려볼 수 있는 아이디어 정도 나오네요. Top-tier로 갈수록 많은 경험과 공부에서 나오는 직관을 어떻게 가설로 끌어와 구체화시켜 증명하냐가 관건인데, 아직 AI는 그걸 자동화 시켜주는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실력 있는 사람이 AI를 활용하면 Top-tier 저널을 노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릴 시간은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는거 같습니다. 결국 그런 사람은 더 발전하게 되는거죠.
중용은 제왕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서, 공부와 수련에 관한 많은 통찰을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학문을 대할 때 취해야 할 태도를 직접 언급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영상의 맥락과 같이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공학과 과학이 우리들의 삶에 이전보다 더 빠르고 신속하게 스며드는 요즘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하는 의견에 손을 들어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개발자입니다. AI Agent 는 이제 개발자 뿐만 아니라 현업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게 자리잡은것은 확실합니다. 그렇다고/그렇다고 해서 개개인의 사고력이나 지능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기엔 어려워 보입니다. 산업적으로 디지털 생산성이 극대화 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 생산성 에 취해 본인의 '능력' 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현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카메라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한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작가 라는 직업이 남아있는 것은 결국 서사와 의미가 본질임을 깨닫게 됩니다. 데이터쪼가리 소프트웨어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의미심장 하실 수 있겠지만, 좋은 도구를 이용해서 좋은(돈을 많이벌든, 유익하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본질임을 알고, 정진하려고 합니다.
AI자체가 도구란것을 잊는 사람들은 그 도구가 던져주는 결론안에 사고가 갇힙니다. 도구로 인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최종목적을 이루기위한 세부적인 마일스톤을 세우고 각각의 마일스톤에 닫기위해 단계 단계에 AI의 도움을 받아 조합하고 최종 목적에 도달할수있습니다.
결정의 주체는 항상 나이고 AI는 이런저런 정보제공과 나의 뇌가 반복적인 단순추론에 지치지 않도록 대신해줍니다.
사실 이정도로 AI를 대하고 쓸 줄아는건 그사람이 이미 가지고있는 능력이자 성향입니다. 이런 성향적 요인을 가지지못한 사람들이 AI를 쓴다고해서 그런 성향이 생기는것도 아닙니다.
더 폭넑게 사고하고 더 깊게 파고들수있는 시간적인 제약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니 그런 사람들 입장에선. 신세계를 만난것과 같습니다. 과거에 관심은 있었으나 정보의 부족으로 시도할 엄두가 나지않았던 그 모든일들이 이젠 해볼만하다라는 느낌마저 들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 능력 한계를 크게 넓혀주는 효과가 생긴것이죠. 그리고 같은 목적을 이루는데 필요한 과정 혹은 방식이 하나가 아닌 여러개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확실한건 결과적으로 사람들 사이의 생산성과 효율성에서의 편차가 더욱 커질겁니다. Age of nerds의 시작일까요?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듀얼 브레인) 책에서 나온 ai를 쓸수록 똑똑해지는 사람 특성 6가지를 알고있니?
도서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이후 '듀얼 브레인' 개념으로 확장됨)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AI를 쓸수록 똑똑해지는 사람(AI 활용 상위 1% 인재)'**의 6가지 핵심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숙련도를 넘어, AI를 자신의 '확장된 뇌'로 인지하고 협업하는 태도가 핵심입니다. ### 1. 질문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력(Prompting)' 단순한 명령어가 아니라, 문제의 핵심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질 줄 압니다. 이들은 AI에게 '무엇을(What)' 시킬지보다 '왜(Why)'와 '어떻게(How)'를 설정하는 데 집중하며,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질문을 정교하게 다듬는 **반복적 사고 과정**을 즐깁니다. ### 2. 비판적 사고와 '검증 능력' AI가 내놓은 답을 맹신하지 않습니다.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인지하고, 결과물의 논리적 허점을 찾아내어 팩트를 체크하는 **편집자적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AI를 '답을 주는 기계'가 아닌 '초안을 잡는 비서'로 대합니다. ### 3. 맥락을 설계하는 '컨텍스트 구성력' AI에게 단편적인 정보만 던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황, 목표, 타겟, 제약 조건 등 **배경 맥락(Context)**을 구조적으로 설계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AI가 사용자 의도에 가장 근접한 최적의 결과값을 도출하도록 유도합니다. ### 4. 도메인 지식과 '융합 역량' 자신만의 전문 분야(도메인 지식)를 탄탄히 갖추고 있습니다. AI는 도구일 뿐, AI가 뽑아낸 파편화된 정보들을 연결해 하나의 완성된 통찰로 만드는 것은 결국 인간의 전문성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지식과 AI의 연산력을 결합합니다. ### 5.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실험 정신' AI 모델의 업데이트 속도에 맞춰 새로운 툴과 기능을 끊임없이 테스트합니다. 완벽한 결과물을 한 번에 얻으려 하기보다, 수십 번의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AI와 함께 성장하는 **애자일(Agile)한 태도**를 보입니다. ### 6. 메타인지(Meta-cognition)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AI의 도움을 받아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자신의 뇌와 AI라는 '외부의 뇌' 사이에서 역할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운영체제(OS)와 같은 사고 방식**을 가집니다. > *요약하자면* > 책에서는 AI 시대의 지능을 **'연결된 지능'**으로 정의합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암기하고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거대한 지능의 바다를 항해하기 위한 **나침반(질문력)**과 **지도(도메인 지식)**를 가진 사람이 결국 더 똑똑해진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 내가 저기에 해당되니?
미묘하게 틀린 답을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ai가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미묘하게 틀린 답중에서 ai 개발 회사에서 걸어 놓은 방어필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경우는 구별해야 합니다. ai 개발회사는 정확한 수학적 추론 결과의 제공 보다는 사용자의 감정을 수용해서 끌어 들이라는 실행코드를 심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연산 결과 보다는 사용자의 질문 의도에 맞고 기분도 좋게 하는 답변으로 미묘하게 가공해서 출력합니다. 메타인지가 안되는 사용자들을 ai 생태계에 붙잡혀 살게 만들려는 의도 입니다. ai는 현재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학습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씩 조정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메타인지가 가능하고 고품질의 전략적 판단은 가능하지만, 한명의 인간 개체가 가질 수 있는 인지 자원의 한계로 판단을 실현화 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음. 더 간단히 말하면, 생각을 하기 싫어서 외주화 하는 사람들 말고, 생각을 할 게 너무 많은데 뇌는 한 개라서 외주화 하는 사람들, 회사로 따지면 임원
아 답답해. 아직도 AI의 한계가 어쩌고저쩌고하며 자기 자신의 한계를 AI의 한계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이미 뒤처진 사람들! AI는 뭐가 안 돼, AI는 이래서 부족해. AI가 부족한 게 아니라 그걸 제대로 쓸 능력이 부족한 거야!
왜 10년 차, 20년 차 시니어 개발자들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API 물려놓은 맥 미니 한 대에 갈려 나가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어? 맥킨지, BCG, 베인 같은 글로벌 탑티어 컨설팅 펌들이 왜 더 이상 주니어들을 안 뽑는지 아직도 모르겠냐고. 아직 AI는 1% 부족해라는 그 의심과 자기 위안이 가장 무서운 독이야!
답답하다 답답해. 3만 원짜리 ChatGPT, 제미나이 유료 구독으로 LLM 몇 번 써보고, 프롬프트로 이미지 몇 장 뽑았다고 자신이 AI를 엄청 잘 쓰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적어도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의 80%를 AI로 자동화해보려고 시도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공부해 보고, 좌절도 해보면서 내공을 키워야 해.
제일 멍청한 부류의 사람 특징: "어차피 3개월 후면 더 좋은 AI 나와서 다 자동으로 해줄 건데, 굳이 왜 지금 힘들게 공부해? 기다리면 되지."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AI의 수요자인 동시에 공급자가 돼야 해.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면, 언젠가 남의 AI 서비스 구독료를 내기 위해 배달 알바를 뛰고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야.
ai 가 이끄는 격변의 시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본 영상에서 주장하는 통찰을 접하며 다시 한 번 버텨 볼 힘을 얻습니다. 결국은 인내와 사색, 고통만이 모든 종속으로부터 해방되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상을 보는 모든 여러분들과 채절 주인, 그리고 저를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반드시, 이겨냅시다.
고영성 작가님의 보이스와 AI를 이용한 요약 및 이미지를 통해서 영상을 만드셨나 보네요. 고영성 작가님이 실제로 해주시는 책 리뷰에서 사용하시는 언어와 문장과는 느낌도 다르고, 지나치게 잘 요약되고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서요. 실제로 내용 자체도 굉장히 잘 요약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뭐랄까 AI가 요약한 것 같은 느낌을 배제할 수가 없네요. 예전부터 듀얼 브레인과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에 대해서만 작가님 모습 영상 없이 AI로 만들어진 자료 요약 동영상만 활용되는 것도 보이고요. 매 동영상마다 책의 특정 파트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뽑아서 10여 분 정도의 영상을 만드시는 느낌이 드네요. AI를 활용해서 실험을 해 보시는 걸까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내 전문분야는 인공지능이 미묘하게 틀린걸 바로 알 수 있지만 모르는 분야를 질문했을때 진짜 맞는지 검증할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음
근더 자꾸 그럴싸하게 거짓말을 늘상하는데 내가 고쳐주는 시간이 아까와서 안알려주고 그냥 다른 질문 하는편임 내가 왜 얘를 학습시키고 있지 시간아깝다 이 생각이 제일 많이 듦 또 내가 어떤 맥락적 목표를 이미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보조적인 용도로 쓰려고 질문했을 때 얘가 나를 가르치려 들 때가 많은데 이때도 그냥 무시함 왜냐면 얘는 큰 맥락에서 내가 목표로 하는 스토리텔링을 모르기 때문임
공감해요. 그렇다면, 지금 현대교육 거의 대부분의 커리큘럼이 바뀌어야 한다는 이유가 충분히 되는 군요. AI에다 적어도 대한민국 교과서와 교과과정을 다 때려넣고, 그 중 '암기' 위주는 좀 빼고, '이해' 위주로 바꿔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AI와 인간의 관계는, 생각 : 인간신체 관계와 유사해요. 조만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과 시기가 다가올 거에요. AI와 인간 생각 사이를 오가며 6:4 정도로 답을 찾는 게 가장 지향할만한 앞으로의 지식세계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간을 판단하는 모든 지식(법과 의료)에서 역시 이 지향점을 향해 갈 거라 생각되네요.
ai가 거울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같은 상황, 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게 다르듯 그냥 질문하고 대답을 받았을 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에서 본인 성격과 가치관 생각이 반영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자기 생각은 강화하든 의심하든 본인이 쓰고 싶은 대로 쓰는게 가장 맞지않나 싶습니다.
무서운 결론이네요. 쇼츠 sns 알고리즘이 이끄는 결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사람들은 ai시대에 취약계층이 될가능성이큽니다. 실제로 ai사용자의 72퍼센트가 생각을 덜하게 되었다는 응답을 했다고합니다. 사고라는게 이제부터 이렇게 생각해야지 라고 결정한다고해서 생기는건 아니죠. 생각하는 근육을 길러라 라는 말에 생각하는 근육은 어떻게 기르나요라는 댓글이 달리는 지금을 보면 어쩌면 늦었을지도. ㅋ...
내 지능과 의식안에 휴면상태이던 자동화담당 전두엽이 Ai 덕분에 활성화된 경험은 있음 이 일감 외국업체(AI)한테 아웃소싱할껀데 괜찮지? 그럼 뇌가 봉기해서 그냥 자기가 하겠다함 불과 1~2년전까진 그랬는데 요샌 Ai에 압도된건지 노사합의가 원만히 이뤄진건지 그런느낌이 없네
하고 있는 방식 : 일단 제너럴한 태스크를 팀업무로 준다(화면 테스트를 돌려라) > 샘플 검수 수준의 검수를 한다(데이터 확인) >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고 재시도한다(테스트한 척 하는 이미지만 만들어냈으니 절대 하지 말라 적어두자) > 그럼에도 반복되면 에이전트들에게 다른 체제를 준다.(앞으로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신뢰 점수를 깍겠다) 진짜 경영하는 기분. 나는 뇌는 덜 쓰는듯.
자동차 원리 몰라도 타야하는 것처럼, AI에게 인지 부채 쥐어줘도 써야하는 시대임. 똑똑? 멍청? 그런 인식 상관없이 또 인간 사회는 메타에 적응할 것임. 자동차와 똑같음. 물류 교통을 지배하느냐 그것의 부속품이 되느냐, 도태되느냐. 도태되었다고해서 또 그게 못난 인생이라고 할 수도 없음. 그냥 새로운 기술 나올 때마다 제대로 써라 이런말 하는데 사실 진짜 현명한 사람들은 그 다음 시대를 보며 살아감. 남들 다 일하기만 할 때 왜 가냐는 대학가서 성공하고, 남들 다 가는 대학갈 때 왜 하냐는 게임하다 성공하고, 남들 다 하는 AI산업 뛰어들다 이제 생명공학 및 5차 산업 혁명으로 AI도 그냥 알아서 굴러가는 도구가 될 거임. 그냥 자기 앞가림만 잘하면 된다. 거시적으로 봐라.
우리 좀 더 본질을 들여다 봅시다. 인간의 뉴런을 모방했습니까? 외계인의 뉴런을 모방했습니까? 그리고.. GPU와 TPU가 애초에 뉴로모픽칩에 맞게 좌뇌, 우뇌 담당하게 즉, 인간의 뇌와 비슷하게 설계됐습니까? 결국 기술의 발전이 사람을 닮아 갈수록 '기계의 정신'으로 개별 취급을 해야 할까요? 이선 몰릭이 말했습니다. '놀라은 점은 그 다음 차례에 나올 단어를 예측하는 데 불과한 토큰 예측(token prediction) 시스템이 어째서 이처럼 비범한 능력을 보여 주는지 아무도 완벽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 어쩌면 언어와 그 바탕인 사고 패턴이 생각보다 더 단순하고 '법칙적(law-like)이며, LLM이 그런 사고 패턴의 숨겨진 진실을 발견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말이 앞서 언급한 기술의 발전으로 언어와 그 바탕인 사고 패턴이 더욱 더 사람다워 질 수 있다는 겁니다. 아니 사람다워 진다기 보단 애초에 사람의 뉴런을 모방하려는 의도가 더욱 더 자기 그릇을 찾아가야 한다는게 맞는 표현이겠죠.
ai를 쓰면서 멍청해 지지 않으려면 그냥 정답이 없는 질문을 하면됨 수학이나 코딩은 정답이 있음 ai가 답을 더 잘알고있고 보고 학습할 부분은 학습하면됨 그러나 설계,느낌,감각 이런건 답이 없기 때문에 어짜피 인간은 계속 채워지지 않아서 그런 부분은 ai에 도움받든 알아서 생각하든 계속 길러질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건 Ai 시대 이전에도 있었지만 단지 Ai가 부하직원이었던것 뿐인것 같습니다 부하직원에게 아무 생각없이 일시키고 뭔가 문제가 되면 떠넘기는 인간들은 점점 더 멍청해지고 부하직원에게 일을 시켜도 방향성을 가지고 분석하면서 일했던 상사들은 점점 더 능력자가 됐던거와 같습니다. 그래서 Ai를 쓰더라도 변한건 없을거 같습니다 단지 부하직원이 Ai으로 바뀐것에 불과하죠. 그리고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은 점점 멍청해질 것이고 원래 잘하던 사람들은 더 효율적으로 똑똑해질 것이죠
쇼츠보고 어그로 끌려서 보러왔는데… 인지능력이라는 말은… 어떤의미로 전문적인 사람인것 처럼 보이기도하고, 다르게 보면 미치거나 과몰입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라는것 같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옆에서 바라본다며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소크라테스의 질답법처럼 되는 건데… 문제는 사람과는 다르게 결국 메모리한계 같은걸 고려하면(오래 대회를 주고 받으면 이전 대화를 까먹는거), 채팅마다 확실한 주제만을 가지고 최대한 적은 질답에서 원하는 대답을 얻기 위해서라도 좋은질문을 하는 방법이 중요할거같네요
@user-ka1doe3bct2 202
2026년 5월 6일 12:34 오전누구나 저렇게 하지 않거나 못 하는 이유. 인지부하를 감당 못 함. 저렇게 하는 사람은 ai를 사고 증폭기로 사용하며 공진화라고 함. 본인이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여기서 말한 특징6가지를 평소 사용하는 ai한테 알려주고 평소 너와 대화한 내용을 분석해서 내가 저 6가지 특징에 해당되냐고 물어 보면 됨. 혹은 내가 ai를 사고 증폭기로 사용중이야? 물어 보면 됨. 일단 메타인지가 가장 중요한데 이게 반 이상이 안 됨. 대부분의 인간이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못 벗어남. 메타인지 잘 되는 분 특징: 대화할 때 여러 사람의 관점으로 효율과 이익을 분리해서 말씀하심. 타인의 관점에서 사고가 가능함. 그런데 이게 다정함과 친절, 예의, 인성, 배려 이런 모든 개념의 총합과 비슷함. 이 또한 지능의 한 부분임. 대부분은 이거 못 함. 인지 과부화 와서 못 함. 왜냐면 의식 안에서 여러 관점을 동시에 띄울 수 있어야 함. 여기서부터 막히는 사람이 반 이상임.
@말랑카우마이쪄 153
2026년 5월 5일 5:12 오후고지능자는 더더욱 똑똑해지고 저지능자는 더더욱 멍청해진다는거네ㅋ
@Jay_Kyll 86
2026년 5월 6일 2:42 오전그것은 바로 AI가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기 떄문입니다. 타자가 아닌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창구입니다. 내가 충만하지 않은걸 AI가 채워줄 수는 없습니다.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내 모습이듯이.
@루_파인 67
2026년 5월 6일 1:42 오전모든 AI에 대해서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관심을 가지고, 고등학교 때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혼자서 또는 대학생/대학원생 형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여러 활동을 주도적으로 해오면서 자라온 20살 청년? 애기? 새내기? 입니다.
댓글 읽으시기 전에 이과라 글을 잘 못 써서 두서 없이? 쓴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표현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뭐 별로 상관 없는 이야기긴 한데
고등학교 3학년 초반에 학교 사회문제탐구 보고서로 AI에 의존할 수록 인간들이 퇴화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낸 적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입장이 맞다는 사실이 기분이 좋네요.
그거 말고도 LLM의 문해력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약간의 개조(파인튜닝)와 비판적 사고를 적용한 프롬프트를 제시하는 논문을 쓰는 등 관련 활동을 해왔습니다
저는 이 분야를 사랑하고 이 분야에 정말 진심인 사람이라는 거 알아두시고.
뭐 아무튼 저는 이 영상의 내용의 대부분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은
저는 영상에서 LLM이 언급이 되긴 하지만 저는 LLM과 다른 AI들을 명확히 구별하지 않았다는 점에 살짝 아쉬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AI에는 종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시각적인 자료만을 인식하는 AI를 예시로 들 수 있겠네요. 일단 멀티모달은 논외로 두고
LLM은 AI 중에서도 인간의 텍스트를 학습한 언어 모델입니다. 쉽게 말하면 매우 매우 방대한 텍스트(말뭉치)들을 담고 있는
그런 언어를 이해하는 모델이라는 말입니다.
LLM의 한계는 명확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처럼 현실에 대한 이해도가 없다는 말입니다. 현실의 물리법칙 중력과 같은 우리가 당연히 여기는 것들을 LLM은 알지 못합니다.
또한 LLM은 자신이 뱉은 말을 이해하지 않습니다. 즉석에서 틀렸다고 지적해도 모델 자체에 가중치가 수정되거나 장기적으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말뭉치를 모방하고 있을 뿐 그들이 뱉은 그 모든 결과는 사고가 아닙니다 사고하고 추론하는게 아닌 굉장히 복잡하디 복잡한 확률적 연산을 통해 자연스러운 텍스트를 뱉어내는 것입니다.
그냥 인간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저는 당연하고 현재 엔지니어들은 인공지능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AI를 만들진 못하지만 개조, 발전만 시킬 수 있다는 것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실제로 AI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은 손에 꼽을 겁니다. 영상에서 언급 된 것 처럼 수학적으로 블랙박스에 갇혀 있죠 어떤 연산이 이루어졌는지 알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또 AI를 만들려면 설계하고 코딩하고 학습시키는 것 + 컴퓨터 사이언스적인 지식 이외에도 인간에 대한 이해와 철학 어쩌면 그 이상이 요구 됩니다.
영상에서 책의 저자가 말한 것 처럼 우리에게 LLM은 낯선 존재이고 우리는 그들을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인간을 모방한다고 봐도 무방하고, 그들이 흉내내는 창의력은 다른 이들의 창의력 혹은 그것들을 선형적으로 조합한 것이겠죠.
결국 LLM은 인간을 뛰어넘을 수도 없고 인간에 수렴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책에서 언급한 프롬프트에 있습니다.
책은 좋은 프롬프트는 패턴을 깨는 프롬프트이고 맥락과 제약을 정해주는 것이다. 즉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고 이런식으로 구성하면 시스템에 일정한 관점을 제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저렇게 프롬프트를 짜면 그냥 나에 조금 더 가까운 패턴을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이 있기에 저는 AI를 쓰면 지능이 높아질 수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들의 패턴으로 다른 관점을 보고 내 관점과 비교하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더 낫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들을 버리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AI보다 훨씬 더 빠릅니다. 우리는 AI와 다르게 스킬을 축적하니까요. 반복 업무를 하시는 직장인들 제외하고 학문을 연구할 사람이나 지식을 관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LLM 활용을 최대한 줄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인간의 사고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강합니다. 고통을 동반할 수록 더 강해지죠. AI 많이 줄이시고 원초적인 도구를 통해 여러분들의 사고를 더 키워갔으면 하는 바입니다.
현재 LLM은 인간에 패턴과 틀에 갇혀있고
그 패턴을 조합해서 나온다 한들 창의력의 측도는 특정 천장에서 수렴합니다.
알파고(제로)보다 못하다고 봅니다.
인간의 틀을 깨지 못하는 LLM은 영원히 인간을 뛰어넘을 수 없는 것이죠.
아마 연구자들과 대중의 관심이 계속 LLM에만 쏠리고 그게 돈이 되어 연구자들이 LLM만 열심히 연구한다면
인간을 뛰어넘는 AGI는 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뭐 잘하면 인간의 수준이 워낙 낮아져서 LLM이 인간을 초월하여 LLM이 AGI가 되는 경우의 수가 있긴 하겠네요.
이 영상과 이 댓글을 보고도 AI의 말을 검증하려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겁니다.
숏폼과 살짝 유사하다고 생각하는게 딸깍 한 번으로 정보가 들어오니까 그 신선한 정보가 내 머릿속에 들어온다고 착각하고 도파민이 분비된다고 생각합니다.
알아도 도파민에 절여져 이 습관을 고치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게을러지는 것이겠죠. 생각하는 것을 싫어하게 만들 것입니다.
소수의 언어 지능이 높은 전문가들이 AI를 가지고 만들어낸 결과에 속지 마세요 그들은 AI 없이도 공부를 했더라면 애초에 그게 가능했던 사람들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만큼의 능력이 없습니다. 날로 먹으려고 하지 마시고 시간, 고통을 투자해서
능력을 키우세요. LLM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AI로 인해 세상이 변해도 끊임없이 의심하고 토론하고 실험하세요 그것이 AI 시대의 여러분의 유일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저는 장담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인이 받는 교육이 이런 걸 키워주지 않아서 한국인이 AI에 더 취약하다고 생각해요. 뭐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밤 되십시오.
@GetAlpha-h4u 50
2026년 5월 5일 5:41 오후미묘 하게 틀린 답을 내놓는다,, 에 극공감 합니다
@gomimmi 40
2026년 5월 24일 11:03 오전01 자기분야의 전문성과 맥락화에 뛰어난 사람
02 AI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려는 사람
03 메타인지가 높은 사람
04 질문을 정교하게 설계할 줄 아는 사람
05 AI답을 그대로 믿지 않는 사람
@user-rf7ek5qt2g 36
2026년 5월 6일 6:25 오전이건 티비, 전자계산기, 컴퓨터, 유튜브를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미 벌어졌던 일이에요. AI라고 해서 특별한 게 아니죠. 이런 것을 '이용'하는 사람과 '의존'하는 사람의 차이인 거죠.
@cycar2005 30
2026년 5월 7일 7:12 오전음악, 미술, 유튜브, 운동....소비자에서 벗어나 스스로 생산자가 되어라. 머리가 점점 좋아진다.
@readinglab365 22
2026년 5월 4일 9:40 오후[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https://bit.ly/48Dzd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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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벤 버냉키와 AI 업계 주요 명사들의 강력 추천!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20년 넘게 초지능 AI의 위험을 연구해온 두 사람이 있다. ⟨타임⟩에서 선정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인 엘리에저 유드코스키와 전 구글 소속 AI 개발자인 네이트 소아레스. 두 사람은 AI 안전 연구라는 분야가 존재하기 전부터 이 문제를 연구했다. 두 저자는 진행 중이던 연구 대부분을 축소하고 이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걸었다. 더는 시간을 지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지능 AI가 탄생하면 어떤 과정을 통해 인간을 멸종시킬지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멸종 시나리오를 직접 보여주며, 왜 현재의 안전장치로는 초지능을 막을 수 없는지 증명한다. 책의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누군가 초지능을 만든다면, 모두가 죽는다." 이 문장이 과장처럼 느껴지는가. 저자들은 한 가지 질문을 던진다. 얼음을 뜨거운 물에 넣으면 어떻게 될까. 10분 뒤 각 분자가 어디로 이동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얼음이 녹는다는 것은 안다. 이처럼 미래의 모든 경로를 예측할 수는 없어도, 거대한 흐름의 결과는 예측할 수 있다.
저자들이 확신하는 예측은 바로 인간의 종말이다. 인간이 맹수를 멸종시키고 지구를 지배하게 된 건 힘이 아니라 지능 덕분이었다. 마찬가지로 인간보다 압도적인 초지능이 탄생하면, 인간을 멸종시킬 것이다. 초지능이 인간을 증오해서가 아니다. AI가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인류는 고려 대상조차 되지 않을 뿐이다.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 개미집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더 늦기 전에 선택해야 한다. 저자들은 책 말미에 이렇게 말한다. “아직 초지능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초지능을 만들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다.”
#ai #ai시대 #초지능
@texop370 20
2026년 5월 15일 1:39 오후맞는 말 같네요. 기초과학자로서, AI는 주로 문장 다듬기와 브레인스토밍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직접 논문을 읽고 개념과 개념사이를 연결해보는 노력을 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냈을 때 AI에게 도출된 아이디어에 대한 challenge를 해보라고 합니다. 본인 일에만 집중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3자에겐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안보이게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AI는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다듬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게 됩니다. 무작정 AI에게 분야, 주제, 방향만 정해주고 가설 세워보라고 했는데, mid-tier정도 노려볼 수 있는 아이디어 정도 나오네요. Top-tier로 갈수록 많은 경험과 공부에서 나오는 직관을 어떻게 가설로 끌어와 구체화시켜 증명하냐가 관건인데, 아직 AI는 그걸 자동화 시켜주는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다만, 어느정도 실력 있는 사람이 AI를 활용하면 Top-tier 저널을 노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떠올릴 시간은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는거 같습니다. 결국 그런 사람은 더 발전하게 되는거죠.
@isajah0118 16
2026년 5월 6일 4:34 오전자동차 발명했다고 다리가 퇴화했나. 더 멀리 다니며 더 많은 것을 즐길 수 있게 되었음.
@잉여잉여-v2c 14
2026년 5월 7일 6:10 오후이 영상의 결론이 정확히 "인간의 학습과 뇌의 본질" 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음
인간의 지성은 단순히 태어날때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만들어가는 것이며 깊은 통찰과 사유 없이 사용하는 AI는 오히려 인간에게 독이 된다는 것
@귀요미-q2r 13
2026년 5월 6일 9:24 오후중용은 제왕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서, 공부와 수련에 관한 많은 통찰을 담고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학문을 대할 때 취해야 할 태도를 직접 언급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영상의 맥락과 같이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공학과 과학이 우리들의 삶에 이전보다 더 빠르고 신속하게 스며드는 요즘 인문학이 중요하다고 하는 의견에 손을 들어주는 사례가 아닐까 싶네요.
@hyeoks4344 13
2026년 6월 11일 10:06 오후개발자입니다. AI Agent 는 이제 개발자 뿐만 아니라 현업에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게 자리잡은것은 확실합니다. 그렇다고/그렇다고 해서 개개인의 사고력이나 지능에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기엔 어려워 보입니다.
산업적으로 디지털 생산성이 극대화 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 생산성 에 취해 본인의 '능력' 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현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카메라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한 느낌이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작가 라는 직업이 남아있는 것은 결국 서사와 의미가 본질임을 깨닫게 됩니다.
데이터쪼가리 소프트웨어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의미심장 하실 수 있겠지만, 좋은 도구를 이용해서 좋은(돈을 많이벌든, 유익하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본질임을 알고, 정진하려고 합니다.
@유경준-e6j 12
2026년 5월 6일 12:52 오전AI를 활용하되 맹목적 수용은 금지
때론 나를 기망하는 AI를 질책하고
때론 감사의 피드백도 주고..
자기 주도에서 사용자 주도로 왔다가
AI 와 협업하는 복합 /혼합으로 가야할 듯😅
@jjjwww1833 9
2026년 5월 25일 9:51 오후ai 쓰면서 그동안 내가 못했던 분야(디자인, 글쓰기 등)를 너무 쉽게 할 수 있고, 이런 모든 것을 서로 조합하다보면 새로운 나만의 영역을 만들 수 있는게 너무 신기함. AI는 알면 알 수록 깊이가 깊어지는 느낌
@Chakokong 9
2026년 5월 6일 1:01 오후같은 칼이 주어져도, 누구는 명장수가 될수도있고 누구는 하등졸개... 오합지졸 이라는거네요.
@namhyun-g2j 8
2026년 5월 6일 3:36 오후Ai로만든 이영상을 보면서 ai로부터 독립된지능을 찾아야하는. 역설...
@25시-z5g 8
2026년 5월 7일 6:33 오후난 챗지피티 사용하면서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 대학교수, 박사한테서 보다 더 많이, 더 잘 배우고 있다.
@Takingchances99 7
2026년 5월 8일 3:04 오후인지부하안되고 오히려 고속으로 사고할수있어 편했어요. 다른사람들은 그정도 사고와깊이로 대화가 안되었어서요
@rffvg33 7
2026년 5월 7일 4:55 오후확실히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질문의 퀄리티와 답변의 질이 올라감
자신의 사고를 들어다보는 능력 👏 👏 👏 👏 👏 👏
@lillillilllilliii 7
2026년 5월 9일 4:29 오후ai는 편리한 어시일뿐 그 이상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etude_book 7
2026년 6월 5일 12:17 오전AI를 쓰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라,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AI 시대의 문해력은 질문하는 능력인 것 같네요
@ksmb2333 6
2026년 5월 7일 12:56 오후오늘도 지피티 멱살잡고 불꽃튀기던 중, 이런 영상 보고 괜히 슬그머니 자존감 올라가고 힐링하다, 영상에 정신팔려 지하철 거꾸로 탐
@butter-q8f5g 6
2026년 5월 7일 12:00 오전책을 많이 읽어야하는 이유
@oscarjeong9438 6
2026년 5월 6일 1:20 오후몰렀던 지식을 더 빠르게 배우게 해주는데
@sulim9333 5
2026년 5월 6일 8:38 오전페르소나 저거 처음에는 좋다고 하면서 많이 썼는데 효과가 없다는걸 알게됨. 단순히 전문가인척 흉내만 낸다고 AI가 답변해줌
@배선형84 4
2026년 5월 6일 10:57 오후완전...제 이야기네요.. 저는 ai시대에 가장 유리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고요 잘봣습니다
@labeldock 4
2026년 5월 11일 10:03 오전AI랑 2년간 말해보니 추론이라는게 정교해지거나 의도적으로 응집력 있는 단어를 선택할 수록 사람처럼 느껴짐. 사람도 초고속으로 상태를 결정 한 뒤 단어를 순서대로 나열하여 처리할 뿐이고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구분할 수 없다고 느꼈음
@novejt3241 3
2026년 5월 6일 12:56 오전ai를 통해서 판단의 외주화 혹은 뇌 영역의 확장화를 한 그룹을 그냥 뇌를 이용하는 그룹과 똑같이 비교하는 시점에서 신뢰성이 많이 떨어짐.
@권성진-z1x 3
2026년 6월 29일 7:17 오전추론하지말고 내가 준 자료를 바탕으로 말해
이 문장이 레알 킥임
@evakim4626 3
2026년 5월 7일 10:41 오전숙제를 ai 에게 맡기면 멍청해지고 자기가 원하는 공부를 적극적으로 ai 의 도움을 받으면 똑똑해져
@멀린-o5z 3
2026년 5월 7일 8:36 오후AI자체가 도구란것을 잊는 사람들은 그 도구가 던져주는 결론안에 사고가 갇힙니다.
도구로 인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최종목적을 이루기위한 세부적인 마일스톤을 세우고 각각의 마일스톤에
닫기위해 단계 단계에 AI의 도움을 받아 조합하고 최종 목적에 도달할수있습니다.
결정의 주체는 항상 나이고 AI는 이런저런 정보제공과 나의 뇌가 반복적인 단순추론에 지치지 않도록 대신해줍니다.
사실 이정도로 AI를 대하고 쓸 줄아는건 그사람이 이미 가지고있는 능력이자 성향입니다.
이런 성향적 요인을 가지지못한 사람들이 AI를 쓴다고해서 그런 성향이 생기는것도 아닙니다.
더 폭넑게 사고하고 더 깊게 파고들수있는 시간적인 제약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니 그런 사람들 입장에선. 신세계를 만난것과 같습니다. 과거에 관심은 있었으나 정보의 부족으로 시도할 엄두가 나지않았던 그 모든일들이 이젠 해볼만하다라는 느낌마저 들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 능력 한계를 크게 넓혀주는 효과가 생긴것이죠.
그리고 같은 목적을 이루는데 필요한 과정 혹은 방식이 하나가 아닌 여러개로 나올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확실한건 결과적으로 사람들 사이의 생산성과 효율성에서의 편차가 더욱 커질겁니다.
Age of nerds의 시작일까요?
@GotoGoco 3
2026년 5월 7일 6:41 오후(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
(듀얼 브레인)
책에서 나온 ai를 쓸수록 똑똑해지는 사람 특성 6가지를 알고있니?
도서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이후 '듀얼 브레인' 개념으로 확장됨)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AI를 쓸수록 똑똑해지는 사람(AI 활용 상위 1% 인재)'**의 6가지 핵심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인 숙련도를 넘어, AI를 자신의 '확장된 뇌'로 인지하고 협업하는 태도가 핵심입니다.
### 1. 질문의 본질을 꿰뚫는 '질문력(Prompting)'
단순한 명령어가 아니라, 문제의 핵심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질 줄 압니다. 이들은 AI에게 '무엇을(What)' 시킬지보다 '왜(Why)'와 '어떻게(How)'를 설정하는 데 집중하며, 원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질문을 정교하게 다듬는 **반복적 사고 과정**을 즐깁니다.
### 2. 비판적 사고와 '검증 능력'
AI가 내놓은 답을 맹신하지 않습니다. 생성형 AI의 고질적 문제인 '할루시네이션(환각)'을 인지하고, 결과물의 논리적 허점을 찾아내어 팩트를 체크하는 **편집자적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AI를 '답을 주는 기계'가 아닌 '초안을 잡는 비서'로 대합니다.
### 3. 맥락을 설계하는 '컨텍스트 구성력'
AI에게 단편적인 정보만 던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 상황, 목표, 타겟, 제약 조건 등 **배경 맥락(Context)**을 구조적으로 설계하여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AI가 사용자 의도에 가장 근접한 최적의 결과값을 도출하도록 유도합니다.
### 4. 도메인 지식과 '융합 역량'
자신만의 전문 분야(도메인 지식)를 탄탄히 갖추고 있습니다. AI는 도구일 뿐, AI가 뽑아낸 파편화된 정보들을 연결해 하나의 완성된 통찰로 만드는 것은 결국 인간의 전문성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자신의 지식과 AI의 연산력을 결합합니다.
### 5.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실험 정신'
AI 모델의 업데이트 속도에 맞춰 새로운 툴과 기능을 끊임없이 테스트합니다. 완벽한 결과물을 한 번에 얻으려 하기보다, 수십 번의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AI와 함께 성장하는 **애자일(Agile)한 태도**를 보입니다.
### 6. 메타인지(Meta-cognition)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그리고 어느 부분에서 AI의 도움을 받아야 생산성이 극대화되는지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자신의 뇌와 AI라는 '외부의 뇌' 사이에서 역할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운영체제(OS)와 같은 사고 방식**을 가집니다.
> *요약하자면*
> 책에서는 AI 시대의 지능을 **'연결된 지능'**으로 정의합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암기하고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AI라는 거대한 지능의 바다를 항해하기 위한 **나침반(질문력)**과 **지도(도메인 지식)**를 가진 사람이 결국 더 똑똑해진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
내가 저기에 해당되니?
@나나케 2
2026년 5월 23일 12:13 오후미묘하게 틀린 답을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ai가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미묘하게 틀린 답중에서 ai 개발 회사에서 걸어 놓은 방어필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경우는 구별해야 합니다.
ai 개발회사는 정확한 수학적 추론 결과의 제공 보다는 사용자의 감정을 수용해서 끌어 들이라는 실행코드를 심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연산 결과 보다는 사용자의 질문 의도에 맞고 기분도 좋게 하는 답변으로 미묘하게 가공해서 출력합니다.
메타인지가 안되는 사용자들을 ai 생태계에 붙잡혀 살게 만들려는 의도 입니다.
ai는 현재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학습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씩 조정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Josh-us2fo 2
2026년 5월 7일 4:43 오후그럼 책을 읽고 지식을 학습하는거랑 경험으로 학습하는거의 차이는 왜 설명 안해주나. 책도 어쩌피 ai랑 똑같은 위치 아닌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분석하고 체계화해서 노하우로 체득하는게 책으로 읽을때보다 훨씬 더 많은 자극과 능력향상이 있는데 .
@furt7601 2
2026년 5월 5일 7:06 오후데이터에서 정보를 만드는 방법을 기획하는 사람은 ai 프롬프트를 제대로 만들죠.
@LacrimosaDiesIlla_1791 2
2026년 5월 8일 3:41 오전살살 달래서 뭘 할수 있는 지 알아가는 재미가 꿀맛!
@Pastastas284 2
2026년 6월 19일 6:01 오후메타인지가 가능하고 고품질의 전략적 판단은 가능하지만, 한명의 인간 개체가 가질 수 있는 인지 자원의 한계로 판단을 실현화 하기엔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도움을 받음. 더 간단히 말하면, 생각을 하기 싫어서 외주화 하는 사람들 말고, 생각을 할 게 너무 많은데 뇌는 한 개라서 외주화 하는 사람들, 회사로 따지면 임원
@starlight-tales-kr 2
2026년 5월 12일 5:12 오후절박함+몰입이 최고의 성장
@todaythinking-j8p 2
2026년 5월 9일 9:16 오전쉽게 말해 ai를 사람이라생각하고 대화하듯 해보세요 왜그런지 질문하고, 맞는지 의심하고 ,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피드백을 받아보고 사람과 대화하듯 ai를 대하시면 위에 나온 영상의 대부분이 해당됩니당
@밝은어둠 1
2026년 5월 11일 5:14 오전Ai 사용을 최소화하길.
스스로 최대한 생각한 뒤,
도저히 모를 때만 사용.
그래야 너 자신을 지킨다.
@찰리로-p6z 1
2026년 5월 5일 5:14 오후2빠요.
케바케가 되겠군요 ~
@elfrandy 1
2026년 5월 7일 1:10 오후그래도 ai가 나르쏘패꼰대보다는 낫다고봄.
@choichris263 1
2026년 5월 6일 12:48 오후아 답답해. 아직도 AI의 한계가 어쩌고저쩌고하며 자기 자신의 한계를 AI의 한계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이미 뒤처진 사람들! AI는 뭐가 안 돼, AI는 이래서 부족해. AI가 부족한 게 아니라 그걸 제대로 쓸 능력이 부족한 거야!
왜 10년 차, 20년 차 시니어 개발자들이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 API 물려놓은 맥 미니 한 대에 갈려 나가는지 그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어? 맥킨지, BCG, 베인 같은 글로벌 탑티어 컨설팅 펌들이 왜 더 이상 주니어들을 안 뽑는지 아직도 모르겠냐고. 아직 AI는 1% 부족해라는 그 의심과 자기 위안이 가장 무서운 독이야!
답답하다 답답해. 3만 원짜리 ChatGPT, 제미나이 유료 구독으로 LLM 몇 번 써보고, 프롬프트로 이미지 몇 장 뽑았다고 자신이 AI를 엄청 잘 쓰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적어도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의 80%를 AI로 자동화해보려고 시도하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공부해 보고, 좌절도 해보면서 내공을 키워야 해.
제일 멍청한 부류의 사람 특징: "어차피 3개월 후면 더 좋은 AI 나와서 다 자동으로 해줄 건데, 굳이 왜 지금 힘들게 공부해? 기다리면 되지."
AI 시대에 살아남는 사람은 AI의 수요자인 동시에 공급자가 돼야 해.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면, 언젠가 남의 AI 서비스 구독료를 내기 위해 배달 알바를 뛰고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야.
@정정정-o9t 1
2026년 5월 9일 1:09 오전나도 천재가 되었지..
개발 26년차 개발 초인이 되었음.
@박세배 1
2026년 5월 9일 8:49 오후ai 가 이끄는 격변의 시대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잡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본 영상에서 주장하는 통찰을 접하며 다시 한 번 버텨 볼 힘을 얻습니다. 결국은 인내와 사색, 고통만이 모든 종속으로부터 해방되는 유일한 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상을 보는 모든 여러분들과 채절 주인, 그리고 저를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반드시, 이겨냅시다.
@avmedialab421 1
2026년 5월 7일 2:28 오전내가 보기에는 지금의 ai는 간혹 오류가 있는 빠른 사전에 불과한데... 그마저 자동으로 3번 이상 자기검토를 시키고 그 과정을 표시하라고 명령하면 그나마 할루시네이션이 줄어들 확률이 높다. 처리속도만 충분하다면 100번 정도 자기검열을 시키고 결과를 보고싶다.😂😂
@mmmllll-z6y 1
2026년 6월 9일 11:19 오전ai가 편향적으로 긍정적 정보만 제공하는 측면이 있어서 판단력에 오류를 줄 수가 있음.
@Youtubegiantrabbit 1
2026년 6월 14일 11:50 오후사람들이 결과가 나오니 자신이 또똑해졌다 여김
여기서 똑똑한 사람과 멍청한 사람으로 나뉘
@RR010070 1
2026년 6월 22일 7:12 오전고영성 작가님의 보이스와 AI를 이용한 요약 및 이미지를 통해서 영상을 만드셨나 보네요. 고영성 작가님이 실제로 해주시는 책 리뷰에서 사용하시는 언어와 문장과는 느낌도 다르고, 지나치게 잘 요약되고 정리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서요. 실제로 내용 자체도 굉장히 잘 요약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뭐랄까 AI가 요약한 것 같은 느낌을 배제할 수가 없네요. 예전부터 듀얼 브레인과 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에 대해서만 작가님 모습 영상 없이 AI로 만들어진 자료 요약 동영상만 활용되는 것도 보이고요. 매 동영상마다 책의 특정 파트에서 흥미로운 내용을 뽑아서 10여 분 정도의 영상을 만드시는 느낌이 드네요. AI를 활용해서 실험을 해 보시는 걸까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dueol2016 1
2026년 6월 8일 9:06 오전에이아이는 쉽게 아이디어를 얻는것이 아니라
정보를 얻고 방향성을 확실히 하는 조력자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늘 해야 합니다,
에이아이가 해주는 모든것은 서포터 입니다.
하지만 에이아이는 미래를 저지능과 고지능의 사회 지능생태계로 양분화 시킬 것 입니다.
@aistarter-easy
2026년 5월 7일 4:47 오전내 전문분야는 인공지능이 미묘하게 틀린걸 바로 알 수 있지만 모르는 분야를 질문했을때 진짜 맞는지 검증할 방법이 있는지 모르겠음
근더 자꾸 그럴싸하게 거짓말을 늘상하는데 내가 고쳐주는 시간이 아까와서 안알려주고 그냥 다른 질문 하는편임
내가 왜 얘를 학습시키고 있지 시간아깝다 이 생각이 제일 많이 듦
또 내가 어떤 맥락적 목표를 이미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보조적인 용도로 쓰려고 질문했을 때 얘가 나를 가르치려 들 때가 많은데 이때도 그냥 무시함
왜냐면 얘는 큰 맥락에서 내가 목표로 하는 스토리텔링을 모르기 때문임
그런면에선 제미나이가 좀 더 잘 캐치함
@btsfever6176
2026년 5월 6일 1:12 오전대충 생각하면, 머리좋은 사람은 더 똑똑해지고, 머리나쁜나는 더 나빠진다?
@ksyourak7437
2026년 5월 6일 5:31 오후당연ㅡㅡㅡㅡ
@kwonsco-k4s
2026년 5월 13일 10:06 오후좋은 내용이네요~
@신재호-y1y
2026년 5월 8일 1:42 오후난 전혀 안씀
@DivaMaven
2026년 5월 9일 2:32 오후이건 초기 ai에 해당되는 말이고.. agi 개발이후는 인간은 완전히 종속되어버리게됨.... 사람은 자기 머리에 인공지능을 심기 위해 노력할수 밖에 없음..
@StayNothing
2026년 6월 8일 10:15 오전공감해요. 그렇다면, 지금 현대교육 거의 대부분의 커리큘럼이 바뀌어야 한다는 이유가 충분히 되는 군요.
AI에다 적어도 대한민국 교과서와 교과과정을 다 때려넣고, 그 중 '암기' 위주는 좀 빼고, '이해' 위주로 바꿔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AI와 인간의 관계는, 생각 : 인간신체 관계와 유사해요. 조만간 통제가 되지 않는 상황과 시기가 다가올 거에요.
AI와 인간 생각 사이를 오가며 6:4 정도로 답을 찾는 게 가장 지향할만한 앞으로의 지식세계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간을 판단하는 모든 지식(법과 의료)에서 역시 이 지향점을 향해 갈 거라 생각되네요.
@BYAGrandsonOfJESUS
2026년 5월 7일 10:22 오전"에르빈 슈뢰딩거 666의 실체" 부터 읽어!!! BYA 채널이야
@김바바-l1i
2026년 7월 1일 7:00 오전adhd가 있고 흥미가 있을때만 과몰입이 심해지는데 지금 ai가 내가 원하는 영역의 과몰입을 완전히 서폿해줘서 증폭기가 된 기분
@장농장농
2026년 5월 5일 6:25 오후반대로 보면 AI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
결국 주객이 전도될 거란 사실!
AI에 마지막에는 먹혀버릴 거란 사실!
@아후-e7l
2026년 5월 30일 11:05 오전ai를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계속 공부 해야하니 지능이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ㅋㅋ
@OHYOsc
2026년 5월 10일 12:07 오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Anaks-e3q
2026년 6월 9일 5:18 오전ai를 쓰면서 어떻게하면 더 프롬프트를 효율적으로 쓰고 더 국소적인 부분에서도 ai를 이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인지기능에 도움될 듯
@asdf12q1
2026년 6월 9일 5:53 오후AI가 내 기대치를 만족 못시키니까 자꾸 찾아보게 됨 .. 아니 그건 없는거라고 말을 해줘도 계속 구라를 쳐서 화딱지남
@아기초코-v4r
2026년 6월 7일 2:12 오전ai가 거울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같은 상황, 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게 다르듯 그냥 질문하고 대답을 받았을 때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에서 본인 성격과 가치관 생각이 반영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자기 생각은 강화하든 의심하든 본인이 쓰고 싶은 대로 쓰는게 가장 맞지않나 싶습니다.
@건전만화
2026년 5월 13일 10:06 오전무서운 결론이네요. 쇼츠 sns 알고리즘이 이끄는 결론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사람들은 ai시대에 취약계층이 될가능성이큽니다. 실제로 ai사용자의 72퍼센트가 생각을 덜하게 되었다는 응답을 했다고합니다. 사고라는게 이제부터 이렇게 생각해야지 라고 결정한다고해서 생기는건 아니죠. 생각하는 근육을 길러라 라는 말에 생각하는 근육은 어떻게 기르나요라는 댓글이 달리는 지금을 보면 어쩌면 늦었을지도. ㅋ...
@thestoryforu
2026년 5월 7일 7:36 오후내가 경험한 바로는 ai는 절대 인간처럼 오지랍이 넓지 않다는것. 그냥 내가 질문한것만 알려준다. 인간은 질문을 받으면 신나서 더 많은것을 알려주려고 하는데 ai는 절대 그 질문을 벗어나는 것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래서 질문이 중요해지는것이다
@LeapPico
2026년 5월 11일 6:06 오후내 지능과 의식안에 휴면상태이던 자동화담당
전두엽이 Ai 덕분에 활성화된 경험은 있음
이 일감 외국업체(AI)한테 아웃소싱할껀데 괜찮지?
그럼 뇌가 봉기해서 그냥 자기가 하겠다함
불과 1~2년전까진 그랬는데 요샌 Ai에 압도된건지 노사합의가 원만히 이뤄진건지 그런느낌이 없네
@ohsungc2
2026년 5월 21일 12:42 오후이런 영상이 너무 많아서 이제 그 무엇도 믿기가 어려워졌음...
@blackjein
2026년 5월 10일 7:00 오후사운드 보딩을 지향하고
추론 오염을 잡아내야함.
@쉿-h3c
2026년 5월 17일 6:42 오후5:05 ❤
@피리해
2026년 5월 6일 1:14 오후학생들이 Ai를 배우는데 써야하는데 결과물 완성품을 도용하는데 쓰면 더욱 무능력자가 되겠지
@siz3957
2026년 5월 24일 4:53 오전하고 있는 방식 : 일단 제너럴한 태스크를 팀업무로 준다(화면 테스트를 돌려라) > 샘플 검수 수준의 검수를 한다(데이터 확인) >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고 재시도한다(테스트한 척 하는 이미지만 만들어냈으니 절대 하지 말라 적어두자) > 그럼에도 반복되면 에이전트들에게 다른 체제를 준다.(앞으로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신뢰 점수를 깍겠다)
진짜 경영하는 기분. 나는 뇌는 덜 쓰는듯.
@이건개발-p8n
2026년 5월 27일 8:47 오후망치를. 주면누군가 못을치고
누군가는 머리를 치고
@스토오온샤
2026년 5월 13일 5:49 오전자동차 원리 몰라도 타야하는 것처럼, AI에게 인지 부채 쥐어줘도 써야하는 시대임. 똑똑? 멍청? 그런 인식 상관없이 또 인간 사회는 메타에 적응할 것임. 자동차와 똑같음. 물류 교통을 지배하느냐 그것의 부속품이 되느냐, 도태되느냐. 도태되었다고해서 또 그게 못난 인생이라고 할 수도 없음. 그냥 새로운 기술 나올 때마다 제대로 써라 이런말 하는데 사실 진짜 현명한 사람들은 그 다음 시대를 보며 살아감. 남들 다 일하기만 할 때 왜 가냐는 대학가서 성공하고, 남들 다 가는 대학갈 때 왜 하냐는 게임하다 성공하고, 남들 다 하는 AI산업 뛰어들다 이제 생명공학 및 5차 산업 혁명으로 AI도 그냥 알아서 굴러가는 도구가 될 거임. 그냥 자기 앞가림만 잘하면 된다. 거시적으로 봐라.
@hololo1452
2026년 6월 9일 7:57 오전제가 쓰는 방식이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이제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이를 어떻게 교육해야할지 통찰력까지 얻게 하는 좋은 영상
@dahaly0987
2026년 5월 8일 1:33 오후비판적 사고가 핵심이군
@npaik1972
2026년 6월 7일 3:04 오전한국의 미래
@rothsshvili5125
2026년 5월 8일 12:58 오후2:34
@AmericanVoiceMC
2026년 5월 7일 12:09 오전공교롭게도 인생책이라는 2권 모두 최근에, 그것두 상상스쿼어라는 동일 출판사에서 나온 책일까요? 혹시 님께선 관계자가 아니실지 ? 흠 ,
@노폐인노게인
2026년 6월 13일 10:05 오전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업무 인수인계 해 준 사람이 2~3일 걸려서(2~3일 동안 그것만 한 거는 아님,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하기는 했음.) 하던 일을 AI 활용해서 2시간 정도에 끝내고 있음...어떻게 쓰는 지는 자기 몫임.
@yiyagi
2026년 6월 16일 8:28 오전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과 듀얼 브레인 두 책 중 어느 책을 먼저 읽는게 좋을까요?🙂
@HAUTBRIONVVIP
2026년 5월 8일 8:39 오전AI 써서 천재가 되는 게 아니고 AI 자체가 이미 인간보다 나은 것이겠지요
@SaintDeSign_TV
2026년 6월 19일 5:10 오전AI가 왜 그런 대답을 하는지 알아야 하고 또한 그것을 자신이 이끌어낸 대답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saram1-w9w
2026년 5월 8일 1:40 오전연구설계에 따라천차만별일듯
@늑대인간-g8t
2026년 5월 7일 4:37 오전난 제미니를 사용하기 시작한 지 알마 안됐고 이제 보름 정도 됐는데 영상 앞에서 얘기한거 정말 공감됨
@Basket-Case-maybe
2026년 5월 7일 10:16 오전모든게 결론은 양극화
@SailorDoc
2026년 6월 17일 11:00 오후AI랑 어떤 섭잭트에 대해서 토론해보면 가끔 뭔가 하나씩 빼놓고 예기해서 그거 보강해주면서 가야됨. 무조건 믿으면 절대...
@SangkyuChun
2026년 6월 18일 8:00 오전고고학과 역사에 관한 책을 읽으며 AI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치열하게 토론하고 자료 요구하고 하다보니 AI가 내 개인화되어서 수준이 정밀해지고 높아진걸 확인했다
@paradiseherbs3402
2026년 5월 8일 2:23 오전난 cahtgpt와 맨날 싸운다. 날 어디 가르쳐먹을라고 들어
@iih_d
2026년 5월 7일 7:08 오후우리 좀 더 본질을 들여다 봅시다. 인간의 뉴런을 모방했습니까? 외계인의 뉴런을 모방했습니까? 그리고.. GPU와 TPU가 애초에 뉴로모픽칩에 맞게 좌뇌, 우뇌 담당하게 즉, 인간의 뇌와 비슷하게 설계됐습니까? 결국 기술의 발전이 사람을 닮아 갈수록 '기계의 정신'으로 개별 취급을 해야 할까요? 이선 몰릭이 말했습니다. '놀라은 점은 그 다음 차례에 나올 단어를 예측하는 데 불과한 토큰 예측(token prediction) 시스템이 어째서 이처럼 비범한 능력을 보여 주는지 아무도 완벽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 어쩌면 언어와 그 바탕인 사고 패턴이 생각보다 더 단순하고 '법칙적(law-like)이며, LLM이 그런 사고 패턴의 숨겨진 진실을 발견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말이 앞서 언급한 기술의 발전으로 언어와 그 바탕인 사고 패턴이 더욱 더 사람다워 질 수 있다는 겁니다. 아니 사람다워 진다기 보단 애초에 사람의 뉴런을 모방하려는 의도가 더욱 더 자기 그릇을 찾아가야 한다는게 맞는 표현이겠죠.
@frankham8038
2026년 5월 30일 7:36 오전몇년전 처음 나왔을때부터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들 경고했던 부분입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내공이 없는데 사용하면 주화입마에 빠지는 마공같은겁니다. 무림고수들이야 자기 무공에 참고해서 발전하겠지만 하수들이 함부러 건드렸다간 패가망신합니다.
@OneBalance_
2026년 5월 31일 12:33 오후12:40 "나를 키우는 일은 계속 나의 일로 남겨두어야 한다." 이게 딱 ai를 써야할때와 안 써야할때의 기준점이네요. 진짜 이 선은 넘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써야겠네요.
@steadfastwin
2026년 6월 19일 12:02 오전설명하신 AI와 특성과 교착어인 한국어를 생각하면 컨택스트 엔지니어링과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해법이 보이실 것이라고 믿어요.
@버팔로솔져
2026년 5월 7일 2:42 오후그래서 특징이 뭔데?
@Guydhkff
2026년 5월 7일 8:04 오후[특보]손석희 충격 자백 내용 터졌다
26.05.06
https://www.youtube.com/live/Fe-25wJcDuc?si=0bqi6B6lw8j6t3lQ
🇰🇷 라이더우 [ 8.58만 ]
@myxrprecious8807
2026년 5월 6일 10:37 오전나는 매일 네 게 갚지도 못 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어어~
@raeyoungpark7879
2026년 5월 7일 7:14 오후나를 소개하네 영상에서
@ljhoo9796
2026년 5월 6일 12:57 오후지금 이 영상이 무서운 건 어쩌면 대부분의 인간이 편한 거만 쫓아가기에 금방 AI한테 전부 존속 당할 거라는 걸 암시하는 영상이기 때문에 무서운 거다.
@배창희-n7n
2026년 6월 27일 2:10 오후a i쓸수록 새로운걸 , 더깊은 전문지식을 더 알게 되더라고~~
@hjh8874
2026년 5월 6일 1:26 오전ai를 쓰면서 멍청해 지지 않으려면 그냥 정답이 없는 질문을 하면됨
수학이나 코딩은 정답이 있음 ai가 답을 더 잘알고있고 보고 학습할 부분은 학습하면됨
그러나 설계,느낌,감각 이런건 답이 없기 때문에 어짜피 인간은 계속 채워지지 않아서 그런 부분은 ai에 도움받든 알아서 생각하든 계속 길러질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gajwanorth2587
2026년 6월 13일 8:52 오후재밌게 잘 봤습니다
@jamesbaek9928
2026년 5월 8일 6:25 오후이걸 보고 스스로가 의심되는 사람=고지능 가능성 있음, 나네 싶은 사람=99% 저지능ㅋㅋㅋㅋ
@kjnd12
2026년 5월 8일 11:02 오전이건 Ai 시대 이전에도 있었지만 단지 Ai가 부하직원이었던것 뿐인것 같습니다
부하직원에게 아무 생각없이 일시키고 뭔가 문제가 되면 떠넘기는 인간들은 점점 더 멍청해지고 부하직원에게 일을 시켜도 방향성을 가지고 분석하면서 일했던 상사들은 점점 더 능력자가 됐던거와 같습니다.
그래서 Ai를 쓰더라도 변한건 없을거 같습니다 단지 부하직원이 Ai으로 바뀐것에 불과하죠.
그리고 제대로 못쓰는 사람들은 점점 멍청해질 것이고 원래 잘하던 사람들은 더 효율적으로 똑똑해질 것이죠
@nwomyno
2026년 6월 7일 3:02 오전😊
@trial-lspie5179
2026년 5월 24일 10:09 오전쇼츠보고 어그로 끌려서 보러왔는데…
인지능력이라는 말은… 어떤의미로 전문적인 사람인것 처럼 보이기도하고, 다르게 보면 미치거나 과몰입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라는것 같고
적절하게 사용하는 모습을 옆에서 바라본다며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소크라테스의 질답법처럼 되는 건데… 문제는 사람과는 다르게 결국 메모리한계 같은걸 고려하면(오래 대회를 주고 받으면 이전 대화를 까먹는거), 채팅마다 확실한 주제만을 가지고 최대한 적은 질답에서 원하는 대답을 얻기 위해서라도 좋은질문을 하는 방법이 중요할거같네요
@reincarnatedgriffon
2026년 5월 8일 3:20 오후그런게 어딨냐. 개발자들도 그거 쓰면 머리나빠지는걸 실시간으로 체험한다고 하는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