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자분 목소리에서 슬픈 정서가 느껴집니다. 오랜세월 쌓인 극도의 공포를 마음이 기억하고 있는거지요.그 모진세월을 견뎌내신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찾아 자주자주 마음 몽글해지는 경험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하시다보면 숨쉬는게 편안해 질겁니다.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저도 비슷한 경험을 지나 50대를 살고 있어요^^)
질문자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안쓰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상처의 흔적은 남았겠지만 불교대학공부도 하시며 극복하시려노력하시는모습에 뭉클했습니다 스님말씀 들으시고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이해하는 삶을 선택하시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네요 화이팅입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질문자 분의 목소리에서 전해지는 슬픔이 함께 느껴집니다 과거는 과거로 넘기고 지금 현재 지금부터 내가 어떻게 살 건지 새로운 삶을 어떻게 살아갈 건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과거에 섭섭한 마음으로 현재 비슷한 일만 생기면 그때 감정이 나도 모르게 따라 와서 상대에게 화내는 나를 참회합니다 그이 문제가 아니고 나의 문제임을 깨달아 갑니다
저는 어머니께서 알콜의존증으로 힘든 학창시절을 겪었습니다 일일이 과거를 회상하면 책 한권 분량은 나올정도로 힘든 삶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어머니께선 50도 바라보지 못하시고 일찍이 돌아가셨습니다 덕분인지 아닌지 저는 군제대 후 홀로서기를 해야만 했죠 지금은 어머니 보다 더 오래 살고 있습니다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시기 몇 해 전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혹시나 외할머니께서 어머니를 대려가신건 아닌지 응급실에 누워계셨던 어머니가 무언가에 홀린듯 침대에서 떨어지셨고 머리에 큰 성처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점 아마도 제 생각이지만 더 이상 아들 고생시키지 말라는 듯 외할머니께서 대려가신것은 아닌지
사연자분 어린시절 많이 힘드셧을꺼같아요 저도 비슷한 유년시절을 보냇어요 지금 여기 깨어잇기 참 좋은말 같아요 저도 돌이켜 보면 안타까운 그 시간이 잇엇기에 저는 지금 이데로 너무나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내발로 가고 싶은곳가고 욕심없는 선에서 먹고 싶은거 먹으며 살수 잇는 지금 저는 충분히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원망.설움 다 털어두고 살아 갑시다~♡
지금 이번생에는 아무리 엄마한테 사랑줘도 아들 사랑하는 마음에 10분의 1도 안되요. 그거 인정 하고 나이 40에 엄마사랑 엄마관심 엄마걱정 할게 뭐 있나요 형제간에 편애 때문에 저도 이해 못한 세월이 길었는데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엄마도 한명의 ㅡ나랑 상관 없이 유아기 지나 청소년기 지나 내가 태어나기 전에 살아온 스토리가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엄마라는 사람도 그렇게 첫째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할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엄마 살아온 인생에서 너무나 뿌리가 깊은 인식이 있는데~ 내가 뭐라고 30살이나 많은 이미 30년 더 살아서 굳어온 마음을 녹이고 내가 원하는 만큼 사랑을 받을 날이 오겠어요ㅎㅎㅎ 내가 엄마한테 인정 받고 사랑받는 날은 안 올꺼고 엄마안의 편견도 녹여낼만큼 제 그릇이 크지 않아요. 엄마 마음은 엄마꺼 제 마음은 제꺼니 떨어져 지내니 뭔 소리를 해도 그다지 상처가 안되고 꼬인 마음으로 사시는 엄마가 가끔은 안쓰럽지만 그거 달랜다고 제 에너지와 시간 쓰고 나서 후회하느니 그냥 떨어져 지내요. 그러니 어느순간 쪽팔린것도 없고 억울할 것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놀랍도록 엄마도 혼자서 잘 살아요. 어디서 돈이 나고 어디서 뭘 가져왔는지 정말 잘 사시더라구요ㅎㅎㅎ
과거에 일은 과거라고 하지만, 어린시절 부모님의 양육태도는 성인이 되어서까지 아니, 평생 삶에 영향을 미친다..물론 법륜스님 말씀처럼 곱씹는다고 해결될것도 없고,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예시를 든것처럼 내의지와 상관없는 마약을 강제로 투여됐다고 하지만 그 후유증은 오로지 당한사람만이 감당해내야한다.
@김태희-x9s6q 54
2026년 5월 4일 6:49 오전저와 비슷한 과거네요. 저도 50넘어 최근들어 독립했습니다ㅡ. 아무래도. 욕을 먹겠지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양심상 불효 같기도 하고. 부친땜에 고생하는 엄마도 안쓰럽지만 결국 부친과 비슷해져버린 모친이 버겁기만 합니다. 그만 하고 싶네요.
@애마7오너 51
2026년 5월 4일 8:57 오전똑부러진 처자네요
언행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분 같지가 않고 현명하신분 인듯 ..
본인을 위새 세상을 사시길 바래봅니다
@라라-x2x 47
2026년 5월 4일 8:40 오전사연자분 목소리에서 슬픈 정서가 느껴집니다. 오랜세월 쌓인 극도의 공포를 마음이 기억하고 있는거지요.그 모진세월을 견뎌내신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소소한 행복을 찾아 자주자주 마음 몽글해지는 경험들을 적극적으로 찾아 하시다보면 숨쉬는게 편안해 질겁니다.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저도 비슷한 경험을 지나 50대를 살고 있어요^^)
@봄날사랑꾼 37
2026년 5월 4일 8:57 오전마약 비유는 들을때 마다 절묘합니다. 저도 어머니가 어들만 챙긴는게 어느날 화가 나더라구요. 그러다 저는 '제가 드린 돈은 내돈이 아니다.'로 정리했습니다.
대신 내가 힘들 정도의 지출은 딱 끊었습니다.
그후로도 관계는 다 좋습니다.
@jannie-w2o 27
2026년 5월 5일 9:22 오후항상 그렇지만 결국 자식을 낳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자식을 낳는 것이 모든 문제의 출발이다.
@나와다름7 26
2026년 5월 4일 6:05 오전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MJPark-r7z4b 25
2026년 5월 4일 6:48 오전과거의 일은 과거일 뿐 현재 나의 문제라는 말씀에 내 문제임을 알아차립니다. 남 탓 하지 않고 지금 여기에 잘 깨어 있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bookdream_kr 23
2026년 5월 4일 5:02 오전오늘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
@리치쩡-x2n 21
2026년 5월 4일 7:01 오전지혜로운 통찰로 세상과 소통하는 스님이 진정 부처라 생각되어 지네요
선한 영향력에 늘 감사를 보냅니다 🫡
@조태평-o2w 21
2026년 5월 4일 9:23 오전상처로간직하지말고경험과교훈으로받아들이면나에게자산이된다
@김수미-j2s5x 21
2026년 5월 4일 6:48 오전질문자님 어려운 상황에서도 잘 살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마음도 편안해지시길 기원합니다
@guisoonlee-v8e 20
2026년 5월 4일 10:29 오전질문자님 응원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mmmn123 20
2026년 5월 4일 11:27 오전질문자님 너무 고생하셧네요 대단해요 안아드리고싶어요..
@welleatjoy 19
2026년 5월 4일 5:04 오전감사합니다 스님
@whitepiglee4224 16
2026년 5월 4일 7:48 오전우리 어머니랑 어쩌면 그렇게 똑같을까요
@정이사랑해 15
2026년 5월 4일 12:48 오후질문자님 듣는동안. 정말 눈물이 왈칵 쏱아질만큼 너무 힘들게 사셨네여ㅠㅠ 그런데. 옆에 있지도 않은 저의 이런 위로가 뭐가. 도움이 될까여 이제부터 본인을 위해 사세여 어머니도 어른이잖아여 부디 행복하세여 ^^
@옴마니반메훔-444 15
2026년 5월 4일 8:00 오전마음이 곧 세상이다 🙏🙏🙏
@jrzjintheuk2519 14
2026년 5월 4일 8:05 오전과거는 과거일뿐이죠…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
@아로미-o1f 13
2026년 5월 5일 8:35 오후저도 살아 보니 자식이 부모 걱정하면서 내가 바로 서지 못 하는건 바보같은 걱정 이더군요
나부터 반듯 하게 서서 (정서적이든 경제적이든) 반석위에 세우는것이 우선 이더군요
부모가 되보니 지들 독립해서 잘살면 그거보다 좋은게 없더군요
@jduwuwhgqud 11
2026년 5월 4일 11:04 오전우리부모님도 150만원버는 저한테 동생 폰값 지원해주라고 하셔서 수년간해왔는데 알고보니 부모님숨겨둔재산있으셨고(어떻게알게됬냐면 엄마가 자랑하듯이얘기해서 알게됨)
그리고 동생한테주고 결혼못한 저를 데리고 노후를 살 계획을 이미 짜두셨더라고요ㄷㄷ
@Journeyto-f3v 10
2026년 5월 6일 1:10 오전이제 자신을 더 돌 보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김경은-e7d 10
2026년 5월 4일 7:38 오후질문자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안쓰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상처의 흔적은 남았겠지만
불교대학공부도 하시며
극복하시려노력하시는모습에 뭉클했습니다
스님말씀 들으시고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이해하는 삶을 선택하시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네요
화이팅입니다😂
@hae-meo-sum 9
2026년 5월 4일 12:04 오후오늘도 법륜 스님 말씀에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유종철-d2m 9
2026년 5월 4일 8:56 오전역쉬...
스님짱^^
@css2022 9
2026년 5월 4일 8:48 오전사연자분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본인 평온하고 행복을 위한 것만 생각하고 사세요. 그리고 인간관계 유연하지 못하다고 생각마시고 어느정도 선을 유지하는 것 인간관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힘내십시요!
@황성희_스카이블루 9
2026년 5월 4일 10:44 오전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질문자 분의 목소리에서 전해지는 슬픔이 함께 느껴집니다
과거는 과거로 넘기고 지금 현재
지금부터 내가 어떻게 살 건지
새로운 삶을 어떻게 살아갈 건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과거에 섭섭한 마음으로 현재 비슷한 일만 생기면 그때 감정이 나도 모르게 따라 와서
상대에게 화내는 나를 참회합니다
그이 문제가 아니고 나의 문제임을 깨달아 갑니다
@DS-ov7uh 7
2026년 5월 4일 7:52 오전고맙습니다 ❤❤❤
@정순신-k3q 6
2026년 5월 8일 5:10 오전질문자님 힘내시고 이제는 본인 인생 사시고 화이팅입니다 🎉🎉🎉
@gieunmin8131 5
2026년 5월 4일 11:00 오후이렇게 즉문즉설로 그자리에서 깊은각성
을 하게 만드는건 법륜스님 뿐이네
그리고 마지막에 이해받는삶보다 이해해 주는 삶을 선택 하겠다는 질문자도 정말 똑부러지는 분이시네요 ㅎ
질문자와 답을 주시는 법룬 스님때문에
오늘도 또한번 깊은각성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평등각 4
2026년 5월 4일 8:46 오전감사합니다스님😄 질문자님~과거 그런 아픔이있었기에 많은 깨달음과 경험의자산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더 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야함을~~저도 과거 같은입장의 한사람으로서 말씀드려봅니다😄🥰
@미리내-v5p 4
2026년 5월 4일 12:00 오후저는 어머니께서 알콜의존증으로 힘든 학창시절을 겪었습니다
일일이 과거를 회상하면 책 한권 분량은 나올정도로 힘든 삶이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어머니께선 50도 바라보지 못하시고 일찍이 돌아가셨습니다
덕분인지 아닌지 저는 군제대 후 홀로서기를 해야만 했죠
지금은 어머니 보다 더 오래 살고 있습니다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머니 돌아가시기 몇 해 전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혹시나 외할머니께서 어머니를 대려가신건 아닌지
응급실에 누워계셨던 어머니가 무언가에 홀린듯 침대에서 떨어지셨고 머리에 큰 성처와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신점
아마도 제 생각이지만
더 이상 아들 고생시키지 말라는 듯
외할머니께서 대려가신것은 아닌지
@user-dv5ic1vf1k 4
2026년 5월 4일 8:21 오전경찰이 문제다. 술취한 미친 개들 풀어주니 가족들은 속수무책이지. 병원에보내야해요. 술 안 먹음 다시 착해져요
@TV-po1qj 3
2026년 5월 4일 3:48 오후이해와 책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셔서 헷갈렸던 제 관점도 명확해졌습니다.
저도 이미 지나간 과거를 너무 신경 쓰고 있지 않았나 돌아보는 좋은 법문이네요. 고맙습니다!
@가벼운심리 3
2026년 5월 5일 6:34 오후존경하는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
@조진순-k8b 3
2026년 5월 4일 2:20 오후같이 경전대 다녔습니다^^
이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ㅠㅠ
이렇게 스님말씀과 같이 들으니, 저에게 매우 힘이 됩니다^^
수업준비도 잘해오시고, 밝기도 하시고, 매우 훌륭하신 도반이셨어요~
@참참1 3
2026년 5월 5일 5:40 오후사연자분 어린시절 많이 힘드셧을꺼같아요
저도 비슷한 유년시절을 보냇어요
지금 여기 깨어잇기 참 좋은말 같아요
저도 돌이켜 보면 안타까운 그 시간이 잇엇기에 저는 지금 이데로 너무나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내발로 가고 싶은곳가고 욕심없는 선에서 먹고 싶은거 먹으며 살수 잇는 지금 저는 충분히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원망.설움 다 털어두고 살아 갑시다~♡
@jm-pi6cf 2
2026년 5월 8일 7:37 오후지금 이번생에는 아무리 엄마한테 사랑줘도 아들 사랑하는 마음에 10분의 1도 안되요. 그거 인정 하고 나이 40에 엄마사랑 엄마관심 엄마걱정 할게 뭐 있나요
형제간에 편애 때문에 저도 이해 못한 세월이 길었는데 입장 바꿔 생각해보니 엄마도 한명의 ㅡ나랑 상관 없이 유아기 지나 청소년기 지나 내가 태어나기 전에 살아온 스토리가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엄마라는 사람도 그렇게 첫째를 사랑하고 나를 미워할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엄마 살아온 인생에서 너무나 뿌리가 깊은 인식이 있는데~
내가 뭐라고 30살이나 많은 이미 30년 더 살아서 굳어온 마음을 녹이고 내가 원하는 만큼 사랑을 받을 날이 오겠어요ㅎㅎㅎ
내가 엄마한테 인정 받고 사랑받는 날은 안 올꺼고 엄마안의 편견도 녹여낼만큼 제 그릇이 크지 않아요.
엄마 마음은 엄마꺼
제 마음은 제꺼니 떨어져 지내니 뭔 소리를 해도 그다지 상처가 안되고 꼬인 마음으로 사시는 엄마가 가끔은 안쓰럽지만 그거 달랜다고 제 에너지와 시간 쓰고 나서 후회하느니 그냥 떨어져 지내요.
그러니 어느순간 쪽팔린것도 없고 억울할 것도 없고 그리고 무엇보다 놀랍도록 엄마도 혼자서 잘 살아요.
어디서 돈이 나고 어디서 뭘 가져왔는지 정말 잘 사시더라구요ㅎㅎㅎ
@혜숙신-l8o 2
2026년 5월 5일 6:05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떻게 살건지 결정하는 것이
제 자유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모아아모-s4c 2
2026년 5월 4일 2:58 오후그렇죠 남에게 이해받으면 뭐합니까 앞으로 어떻게 사느냐가 중하죠
이해된다고 책임이 없는건 아니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stella071 2
2026년 5월 4일 2:13 오후질문자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
@연구자-k7v 2
2026년 5월 8일 9:37 오후부모님의 술주정과 불안함으로 인한 불편함으로 어린시절을 힘들게 보냈었다보니 그러다 사회로 나오니 사회가 오히려 더 편함
@모두해피-d3c 2
2026년 5월 5일 12:35 오후스님의 지혜로운 법문덕분에 행복도 불행도 다른사람이 아닌 내가 만들어가는것임을 확연히 알아갑니다 지금 여기에 깨어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free-j2l 2
2026년 5월 4일 9:18 오후질문자의 고단한 삶이 어떠했을지 겪어보지않고는 알수가 없겠죠.이제라도 본인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래요~
@인겸-o1p 2
2026년 5월 5일 12:23 오전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
@zxbhfdjvnjnn 1
2026년 5월 15일 12:07 오후사연자님.. 비슷한 처지의 저도 있습니다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기운내세요..
@박윤서-c6f 1
2026년 5월 4일 7:51 오후비슷한 인생을 살아오다 정토회를 만나 지금의 행복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매일매일 느낍니다!그러다가도 불쑥불쑥 과거의 어둠이 찾아올때도 있습니다,
지금 또한번 질문자의 용기있는 질문에 다시한번 감사함과 스님의 귀한 법문을 통해서 지금을 살아봅니다.
@정순신-k3q 1
2026년 5월 8일 5:05 오전삼보께 귀위합니다 법륜스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 🎉🎉🎉🎉🎉😂
@플로렌스화이팅게일
2026년 5월 5일 8:26 오전과거에 일은 과거라고 하지만, 어린시절 부모님의 양육태도는 성인이 되어서까지 아니, 평생 삶에 영향을 미친다..물론 법륜스님 말씀처럼 곱씹는다고 해결될것도 없고, 아무런 도움이 안되고, 예시를 든것처럼 내의지와 상관없는 마약을 강제로 투여됐다고 하지만 그 후유증은 오로지 당한사람만이 감당해내야한다.
@rmillim
2026년 5월 19일 12:25 오전너무 안쓰러운분 정말 안아주고 싶습니다
@ichikaSato
2026년 5월 4일 4:00 오후아들들이 여자들에게 아들 가스라이팅을 한 세대
@착하게살자-d9j
2026년 5월 4일 10:13 오후울고 짜고 난리여 복 날아가게
@윤태민-d8k
2026년 5월 18일 10:21 오후결국 돈 욕심난다는 건데 뭘 장황하게
@lagardena8551
2026년 5월 4일 1:14 오후😊
@S삼성정자
2026년 5월 4일 11:46 오전낄낄낄
@Hallo9809-x3y
2026년 5월 5일 1:21 오후상담 심리치료 꼭 받으시길 바래요 정신과 약물은 의미없구요 관계에서 어떻게 하고 싶은지, 이전의 상처들로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 어떻게 나아가고 싶은지 찾아나가셔요
@노는날-k9r
2026년 5월 5일 2:29 오전사연자님 불법의 길을 가세요~그 길이 더 나을겁니다~저도 법륜스님 말씀듣고 이 수행의 길로 온지 13년차입니다~이제는 살 만합니다~법의 길을따라 예전의 어려운 과거를 희석시키고 밝은 길 위에서 해방감과 자유를 느끼시길 진정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