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9 ai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저는 작은 피아노교습소를 하고 있는데 대체되지 않는 직업이라고 안심하시는 분들이 많고 오히려 ai보다 아이들 감소를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교수님 이야기를 들으니 많은 고민과 생각이 듭니다. 도전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미경님의 Mktv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너무 긍정적인면만 말씀하시는듯 누구나 CEO적인 마인드로 일한다고 다 고용될거라는 전제이신데 말이안되는 거죠 AI를쓰는 소수의 누군가만이 고용되는거죠 왜냐면 비용절감이되는데 AI가 대신 인력으로 일해주는데 사람 고용비율이 주는거죠 아무리 다 역량개발해서 전체적인걸 보면서 설계하듯 일한다고해도 그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사람이 많이고용될이유가 없는거죠 오케스트라 지휘자도 1명입니다 많이필요없어요 즉 창업해서 더한경쟁에서 살아남거나 고용될수있게 경쟁하거나 더 무한경쟁입니다 생산성을 AI가해주니 더 무한한 속도와 생산량으로 상품은 쏟아지겠죠 그런데 소비자의 재화와 시간은 제한적입니다 그 수많은상품에서 일부만 선택된다는거에요 전체를 구조를보라하시는분이 왜 경제 전체를 구조를 안보시고 말하시는지 나뭇잎하나보고 말하시네요 소비자의 선택을받기위한 무한경쟁 상품이 쏟아지기만하고 다 버려지고 대부분의 사람이 AI를써도 안팔리는 상품을 생산할거란거랍니다 질이떨어져서 안팔리는게 아니죠 AI가해주니 그럴싸해질거죠 문제는 어디나 그럴싸한게 차고넘치니까 그게 소비될일도 적어진단겁니다
11:57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어AI에게 조만간 대체되는 신입의 자리를 생각하면 아이들의 취업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교수님의 대답에 한줄기 희망이 보이네요 책의내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김미뎡TV의 혜안에 매번 감동이에요 올해 제가 정말 잘한일은 김미경TV 이루미가 된거에요~ 감사합니다
6:11 취준생이 ai시대에 스타트업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과 비전을 키우는 것이 바로 대기업 가기도 어렵지만 슈퍼워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 즉 밑에서 내자리를 지키는 관점과 모든 것을 책임지고 경영해야 하는 위치와 거기에 따른 마음가짐은 시간이 흐르면서 결과가 극명히 달라지겠다는 것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16:12 " 하루에 앱을 어떻게 두개 만들어?" 십대 아들이 앱 만들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어 귀에 꽂혀요. "제가 코딩하던 시절로 절대 가고 싶지 않아요. 한줄씩 나오던 코딩이 지금은 만 줄씩 나오는데요." 작년 재작년에 10대 아들이 수시로 멀리 대형 책 방에 가서 코딩 종류 책을 사 갖고 와서 20~30권을 꽂아놨어요. 표지만 본 건지 읽은 건지 알 수 없고 그 덕분에 재수를 해요. 애가 무슨 생각인지? 길을 잘 못 찾나봐요.😢
신문을 읽다 보니 AI를 모르고선 세상을 살아갈 수 없겠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국비로 AI관련 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했어요 이 과정이 끝나면 미경쌤 커리대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미경쌤이 'AI는 문명'이라고 누누이 말씀하셨지만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게 사실이예요 이 영상 보기 전까지도 'AI는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마구 쏟아지는 여러 프로그램 중에 대체 어떤 걸 배워야 하지?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죠
그러다가 오늘 이 영상을 만났네요 정말 제게 너무 너무 필요했던 내용이고 좋은 질문 이끌어주신 미경쌤과 알기쉽지만 핵심있는 답변 주신 유호현 대표님께 넙죽 절이라도 하고 싶네요ㅎㅎ 저의 관심은 밀쳐 두더라도 제가 AI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제 아이들 때문이예요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 이렇게 세 자녀가 있는데요 아이들이 아직 AI를 배워야하는 이유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엄마인 저라도 알아야 바른 조언을 해줄 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영상도 버릴거 하나 없지만 제일 좋았던 부분은 08:42 부터예요 'AI'와 "AI 에이전트' 의 차이점을 잘 몰랐는데 오늘 확실히 알게 됐어요 특히 "AI 한테 컴퓨터를 한대 준다"라고 표현해 주신게 킬포였습니다 그냥 이 한마디로 모든게 다 설명 되더라구요
그다음으로는 18:30 부터의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대학생 자녀가 있어선지 남일 같지 않아 반복해서 봤네요 특히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을 가라" 와 "슈퍼휴먼이 돼서 대기업에 베팅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가슴에 콕 박힙니다
오늘 방송을 계기로 AI에 대한 시야를 좀 더 넓혀야겠다는 생각과 더욱 열심히 배워가야겠다는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어요 늘 좋은 내용과 주제를 다루는 김미경TV, 흥해라~~~^^
15:48 :: 조선시대에 하루 100통의 편지를 두 발로 직접 배달하는 것이 엄청난 중노동이었던 것처럼, 과거의 낡은 방식에 갇혀 있으면 지금 시대에도 똑같은 고생을 하겠구나 싶습니다. 오늘 시원하고 통쾌한 설명을 듣고 나니, AI 시대에는 내가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전체 판을 지휘하고 기획하는 'CEO의 시각'에서 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걸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AI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야 할지 막막했는데, 덕분에 머릿속이 맑아지고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슈퍼휴먼'과 '슈퍼워크'라는 책 제목이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이제야 가슴 깊이 와닿네요. 저는 우선 밀리의 서재 앱을 통해 전자책으로 바로 정독 할 생각입니다만, 이 귀한 인사이트를 저만 알기 아까워 현재 치열하게 사업을 운영 중인 조카에게도 꼭 종이책으로 선물해야겠습니다. 명쾌하고 좋은 인사이트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4:36) "내가 아이덴티티를 빠르게 바꾸면 바꿀수록..내가 코딩하던 사람이야를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난 망했는데. 근데 나는 프로젝트 만드는 사람이야. 나는 디자인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 익스피리언스를 설계하는 사람이야." 여기가 가장 인상에 남고 AI시대에 저 개인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출신 유호현 대표님의 인터뷰를 보며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과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노가다(?)에서 나를 해방시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슈퍼파워'라는 관점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16:39] AI로 대체되는 직업이 오히려 '좋은' 직업이다: AI가 도와주지 못해 생산성이 그대로인 직업보다, AI로 강화되어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직업을 찾으라는 역발상의 지혜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이 미래의 이메일을 걱정하는 것'과 같다는 비유처럼,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위에서 판을 내려다보는 슈퍼휴먼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주신 유호현 대표님과 MKTV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해당 채널의 오랜 구독자이자, 취업 컨설턴트입니다. 개인의 의견 차이일뿐, 두 분의 말씀이 잘못되었다는 의도는 전혀 아님을 서두에 밝힙니다. 대표님께서 "스타트업에 가봐라, 그걸 가지고 나중에 대기업에 가서~~"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나중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대기업에서 대기업 이직에 비해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훨씬 어렵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출신이 대기업 면접가서 많은 것들을 하고 성과를 창출했다고 하면 그것을 생경해하는 면접관이 이렇게들 말합니다. "그걸 진짜 다 하셨다고요? 혼자서요? 가능한가요?.." 일부 혹은 적지 않은 현실이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창업 경험도 아직까지는 이력서와 면접에서 어필하였을때 부작용이 많습니다. 바로 우리회사 와서 몇년 일해서 창업 노하우 얻으려는 사람 아닌가 라는 의심을 받고, 이것에 관련된 유도 질문을 면접관들이 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취업 컨설턴트인 저는 창업 경험을 들어보고 면접관에게 말하지 말고 자소서에도 적지 말라는 말을 해야할때가 있습니다. 대학교에 비해 대기업은 엄청 빨리 변한다고 하셨고, 맞는 말씀이지만 면접의 문화는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내용을 짚어주시고 말씀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12:51 “회사에 대한 비전을 셋팅”할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취업준비를 하는 방법의 핵심을 알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근데 천재 수재가 아닌 보통 대학생들이 그런 준비가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13:36) 왜냐하면 세상을 밑에서 올려다볼 때랑 작은 조직이지만 위에서 내려볼 때랑은 천지차이예요 밑에서 올려다보며 살던 삶을 박차고 나와 새로운 꿈을 꾸려하는 40대 후반인 저에게 유호현 대표님의 말씀에 궁금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경쌤 영상 보며 열심히 삶에 대한 공부도 하고 AI시대를 살아갈 준비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MKTV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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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제 직업이 제일 불쌍해요
1:47 에어비앤비 해고가 기회가 된 이유
3:39 코딩만 하던 시대에서 해방되다
08:45 내 손안의 비서 AI 에이전트란?
11:57 신입사원이 대기업 부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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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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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가 내 일자리를 뺏으면 어떡하죠?
A: AI 에이전트에게 반복 업무를 맡기고 인간은
비전 세팅과 가치 창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정체성의 전환] - 코딩이나 디자인 등 개별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제품 전체를 설계하는 '슈퍼 휴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AI 에이전트 활용] - 단순 LLM 단계를 넘어 AI에게 컴퓨터 권한을 주고
비행기 예약, 뉴스 정리 등 실행까지 맡기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생산성 격차의 기회] - AI로 대체되기 쉬운 직업일수록 AI를 도구로 썼을 때
생산성이 폭발하며 미래 가치가 더 높아집니다.
@fngpiano 4
2026년 5월 1일 2:42 오후16:39 ai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저는 작은 피아노교습소를 하고 있는데 대체되지 않는 직업이라고 안심하시는 분들이 많고 오히려 ai보다 아이들 감소를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교수님 이야기를 들으니 많은 고민과 생각이 듭니다. 도전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미경님의 Mktv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rosemoonlove90 2
2026년 5월 1일 5:09 오후너무 긍정적인면만 말씀하시는듯 누구나 CEO적인 마인드로 일한다고 다 고용될거라는 전제이신데 말이안되는 거죠 AI를쓰는 소수의 누군가만이 고용되는거죠 왜냐면 비용절감이되는데 AI가 대신 인력으로 일해주는데 사람 고용비율이 주는거죠 아무리 다 역량개발해서 전체적인걸 보면서 설계하듯 일한다고해도 그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사람이 많이고용될이유가 없는거죠 오케스트라 지휘자도 1명입니다 많이필요없어요 즉 창업해서 더한경쟁에서 살아남거나 고용될수있게 경쟁하거나 더 무한경쟁입니다 생산성을 AI가해주니 더 무한한 속도와 생산량으로 상품은 쏟아지겠죠 그런데 소비자의 재화와 시간은 제한적입니다 그 수많은상품에서 일부만 선택된다는거에요 전체를 구조를보라하시는분이 왜 경제 전체를 구조를 안보시고 말하시는지 나뭇잎하나보고 말하시네요
소비자의 선택을받기위한 무한경쟁 상품이 쏟아지기만하고 다 버려지고 대부분의 사람이 AI를써도 안팔리는 상품을 생산할거란거랍니다 질이떨어져서 안팔리는게 아니죠 AI가해주니 그럴싸해질거죠 문제는 어디나 그럴싸한게 차고넘치니까 그게 소비될일도 적어진단겁니다
@키키-w3p 2
2026년 5월 1일 3:14 오전11:57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어AI에게 조만간 대체되는 신입의 자리를 생각하면 아이들의 취업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교수님의 대답에 한줄기 희망이 보이네요 책의내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김미뎡TV의 혜안에 매번 감동이에요
올해 제가 정말 잘한일은 김미경TV 이루미가 된거에요~ 감사합니다
@크린보이 2
2026년 4월 30일 7:48 오후오늘도 좋은 영상 잘 보겠습니다.
김쌤~화이팅!!😊
@study-2025-e2b 1
2026년 5월 1일 9:27 오전1:54 여행업이니까 별것도 아니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위기가 기회로 바뀐 좋은 대표님의 삶의 이야기,
두렵고 불안하게 느껴지는 Ai시대를 지혜롭게 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대목 이었습니다.
오늘도 맘속에 꿈을 품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바우-s1s 1
2026년 5월 1일 6:20 오전6:11 취준생이 ai시대에 스타트업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과 비전을 키우는 것이 바로 대기업 가기도 어렵지만 슈퍼워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 즉 밑에서 내자리를 지키는 관점과 모든 것을 책임지고 경영해야 하는 위치와 거기에 따른 마음가짐은 시간이 흐르면서 결과가 극명히 달라지겠다는 것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joojoo9251 1
2026년 5월 1일 1:57 오전저희가 세계 최초로 AI 전환에 성공한 회사가 되버렸어요(2:40)
간절함의 결과
👏 👏 👏 👏 👏
@yeun592 1
2026년 5월 1일 8:03 오전16:12 " 하루에 앱을 어떻게 두개 만들어?" 십대 아들이 앱 만들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어 귀에 꽂혀요.
"제가 코딩하던 시절로 절대 가고 싶지 않아요.
한줄씩 나오던 코딩이 지금은 만 줄씩 나오는데요."
작년 재작년에 10대 아들이 수시로 멀리 대형 책 방에 가서 코딩 종류 책을 사 갖고 와서 20~30권을 꽂아놨어요.
표지만 본 건지 읽은 건지
알 수 없고 그 덕분에 재수를 해요.
애가 무슨 생각인지?
길을 잘 못 찾나봐요.😢
@Songtv-j2w 1
2026년 4월 30일 10:43 오후16:25 "제가 코딩하던 시대로 절대 안 돌아가고 싶어요." 유호현 대표님은 행복한 시대인입니다.
이제 복학해서 3학년 신학기 시작한 첫 손주나 미대 4년 졸업하지 않고 복수 전공 들어간 손녀, 이제 fresh man 된 또 다른 손녀 모두 걱정이 앞섭니다.
부모가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면서도 너무도 뻔히 보이는 고난의 길인 듯하고 정말 차라리 창업이 어떨까도 생각했습니다만 그도 쉽지 않을텐데 할미로서 정말 걱정입니다.
김미경 대표님 멋지십니다 고맙습니다.
@김혜지H 1
2026년 4월 30일 9:29 오후감사해요💕💕💕💕
@fengzishen4492 1
2026년 5월 1일 5:40 오전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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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일 6:52 오후좋은영상감사해요
@sooyeonlee6512
2026년 5월 6일 1:28 오후16:41 제가 아직은 ai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이라 안도(?)하고 있었는데 뼈 맞았어요..ㅎㅎ교수님 책 꼭 읽어보고 싶네요
@이현주-v6p3z
2026년 5월 3일 10:01 오전신문을 읽다 보니 AI를 모르고선 세상을 살아갈 수 없겠다는 막연한 불안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국비로 AI관련 과목을 수강하기 시작했어요
이 과정이 끝나면 미경쌤 커리대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미경쌤이 'AI는 문명'이라고 누누이 말씀하셨지만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게 사실이예요
이 영상 보기 전까지도 'AI는 프로그램을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마구 쏟아지는 여러 프로그램 중에 대체 어떤 걸 배워야 하지? 여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죠
그러다가 오늘 이 영상을 만났네요
정말 제게 너무 너무 필요했던 내용이고 좋은 질문 이끌어주신 미경쌤과 알기쉽지만 핵심있는 답변 주신 유호현 대표님께 넙죽 절이라도 하고 싶네요ㅎㅎ
저의 관심은 밀쳐 두더라도 제가 AI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제 아이들 때문이예요
고등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 이렇게 세 자녀가 있는데요
아이들이 아직 AI를 배워야하는 이유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 엄마인 저라도 알아야 바른 조언을 해줄 수 있겠더라구요
오늘 영상도 버릴거 하나 없지만 제일 좋았던 부분은 08:42 부터예요
'AI'와 "AI 에이전트' 의 차이점을 잘 몰랐는데 오늘 확실히 알게 됐어요
특히 "AI 한테 컴퓨터를 한대 준다"라고 표현해 주신게 킬포였습니다
그냥 이 한마디로 모든게 다 설명 되더라구요
그다음으로는 18:30 부터의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대학생 자녀가 있어선지 남일 같지 않아 반복해서 봤네요
특히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을 가라" 와 "슈퍼휴먼이 돼서 대기업에 베팅하라"는 현실적인 조언이 가슴에 콕 박힙니다
오늘 방송을 계기로 AI에 대한 시야를 좀 더 넓혀야겠다는 생각과 더욱 열심히 배워가야겠다는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어요
늘 좋은 내용과 주제를 다루는 김미경TV, 흥해라~~~^^
@LUCKSTAR0894
2026년 5월 13일 9:01 오후13:29 창업을 해봐야 세상을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다는 말씀, 조용히 공감했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만 하면서 늘 주어진 일만 해왔는데, 이 영상 보고 처음으로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봤습니다.
@Sigma79001
2026년 5월 13일 7:27 오후16:38 마지막 메시지가 가장 강렬했습니다.
AI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을 찾으려 했던 제 생각이 완전히 뒤집혔어요.
AI가 도와줄수록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커진다는 논리, 듣고 나서 한동안 멍하니 있었습니다..
@junkorea427
2026년 4월 30일 8:30 오후15:48 :: 조선시대에 하루 100통의 편지를 두 발로 직접 배달하는 것이 엄청난 중노동이었던 것처럼, 과거의 낡은 방식에 갇혀 있으면 지금 시대에도 똑같은 고생을 하겠구나 싶습니다. 오늘 시원하고 통쾌한 설명을 듣고 나니, AI 시대에는 내가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전체 판을 지휘하고 기획하는 'CEO의 시각'에서 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걸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AI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야 할지 막막했는데, 덕분에 머릿속이 맑아지고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슈퍼휴먼'과 '슈퍼워크'라는 책 제목이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이제야 가슴 깊이 와닿네요.
저는 우선 밀리의 서재 앱을 통해 전자책으로 바로 정독 할 생각입니다만, 이 귀한 인사이트를 저만 알기 아까워 현재 치열하게 사업을 운영 중인 조카에게도 꼭 종이책으로 선물해야겠습니다.
명쾌하고 좋은 인사이트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들산바람
2026년 5월 2일 10:45 오전(04:36) "내가 아이덴티티를 빠르게 바꾸면 바꿀수록..내가 코딩하던 사람이야를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난 망했는데. 근데 나는 프로젝트 만드는 사람이야. 나는 디자인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 익스피리언스를 설계하는 사람이야." 여기가 가장 인상에 남고 AI시대에 저 개인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cutelongtv
2026년 5월 1일 7:56 오후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출신 유호현 대표님의 인터뷰를 보며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과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노가다(?)에서 나를 해방시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슈퍼파워'라는 관점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16:39] AI로 대체되는 직업이 오히려 '좋은' 직업이다: AI가 도와주지 못해 생산성이 그대로인 직업보다, AI로 강화되어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직업을 찾으라는 역발상의 지혜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이 미래의 이메일을 걱정하는 것'과 같다는 비유처럼,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위에서 판을 내려다보는 슈퍼휴먼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주신 유호현 대표님과 MKTV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싱
2026년 5월 4일 7:23 오후해당 채널의 오랜 구독자이자, 취업 컨설턴트입니다.
개인의 의견 차이일뿐, 두 분의 말씀이 잘못되었다는 의도는 전혀 아님을 서두에 밝힙니다.
대표님께서 "스타트업에 가봐라, 그걸 가지고 나중에 대기업에 가서~~"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나중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대기업에서 대기업 이직에 비해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훨씬 어렵습니다. 그리고, 스타트업 출신이 대기업 면접가서 많은 것들을 하고 성과를 창출했다고 하면 그것을 생경해하는 면접관이 이렇게들 말합니다. "그걸 진짜 다 하셨다고요? 혼자서요? 가능한가요?.." 일부 혹은 적지 않은 현실이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창업 경험도 아직까지는 이력서와 면접에서 어필하였을때 부작용이 많습니다. 바로 우리회사 와서 몇년 일해서 창업 노하우 얻으려는 사람 아닌가 라는 의심을 받고, 이것에 관련된 유도 질문을 면접관들이 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취업 컨설턴트인 저는 창업 경험을 들어보고 면접관에게 말하지 말고 자소서에도 적지 말라는 말을 해야할때가 있습니다.
대학교에 비해 대기업은 엄청 빨리 변한다고 하셨고, 맞는 말씀이지만
면접의 문화는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TI_POWER
2026년 5월 13일 9:50 오후11:57 신입사원이 면접에 AI 기반 비전을 들고 들어간다는 그림, 현실적이면서도 짜릿했습니다👍"시키는 일 잘할 수 있어요"가 아니라 "이 회사를 100배 성장시킬 방법을 생각해왔습니다"라고 말하는 신입,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evikins2023
2026년 5월 13일 8:38 오후2:28 돈이 없어서 억지로 AI를 붙잡고 씨름했더니 세계 최초 AI 전환 회사가 됐다는 부분에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절박함이 오히려 기회가 된다는 걸, 말이 아니라 실제 경험으로 보여주셔서 설득력이 달랐어요ㅎㅎ
@sooncho9538
2026년 5월 2일 9:13 오후김민경씨 외모가 예쁩니다.목소리도 정리하셔서좋아요.
@hizkul
2026년 5월 9일 6:26 오후유호현대표님 좋은말씀 너무 잘들었습니다!
@choong-yonpark5589
2026년 5월 7일 3:58 오전전체적으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내용을 짚어주시고 말씀해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12:51 “회사에 대한 비전을 셋팅”할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취업준비를 하는 방법의 핵심을 알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근데 천재 수재가 아닌 보통 대학생들이 그런 준비가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나철환-d1f
2026년 5월 1일 8:10 오후16:12 타임스탬프 진짜 공감되네요
과거 코딩하던 시절 생각하면 지금 AI 시대가 천국이에요
유호현 대표님 말씀처럼 반복 노가다에서 벗어나는 게 핵심
AI가 일자리 뺏는 게 아니라 더 가치 있는 일 하게 해주는 도구죠
@sunrun2263
2026년 5월 1일 1:26 오후16:38
Ai로 대체되는 직업을 찾으려고 하지마라
Ai로 대체되는 직업군이 미래의 생산성이 급격히 증가하니 활용할 생각을 해라
@brandcontents-z1w
2026년 5월 6일 1:43 오후슈퍼휴먼의 시대에
AI가 도와줄 수 있는 직업을 찾아라에 큰 공감을 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언제나 좋은 컨텐츠를 제공해주시는 MKtv
정말 감사합니다
슈퍼휴먼슈퍼워크 책도 꼭 읽어보고싶어요^^
@노지숙-r7v
2026년 5월 4일 10:29 오전(13:36) 왜냐하면 세상을 밑에서 올려다볼 때랑 작은 조직이지만 위에서 내려볼 때랑은 천지차이예요
밑에서 올려다보며 살던 삶을 박차고 나와 새로운 꿈을 꾸려하는 40대 후반인 저에게 유호현 대표님의 말씀에 궁금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미경쌤 영상 보며 열심히 삶에 대한 공부도 하고 AI시대를 살아갈 준비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Redic1224
2026년 5월 13일 6:18 오후3:39 코딩이 대체됐다고 좌절하는 게 아니라 "나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 정체성을 바꾸는 순간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직업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말이었어요. 내가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지 근본부터 돌아보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