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말고는 자식들이 살면서 본인들이 알아서 생각 할 문제이긴 하지만, 본질적으로 따지면, 부모가 존재 했기에, 내가 존재 하는것으므로 장사치처럼 이것저것 안 따지고, 원론적으론 미워해야 할 존재는 아님. 그리고 심리학으로 이미 밝혀졌는데, 내 부모를 부정하는건, 곧 나 자신을 부정하는거랑 똑같은 거임. 가뜩이나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부정 해야 할 사람들 많은데, 고아든 뭐든 태어났을지언정 내 부모를 부정한 순간 내 마음속 고통이 무한정으로 커지는건 막을 수 없음. 부모 자식도 엄연히 남남이라 아무리 닮고 핏줄이라 하더라도, 원래 (나를 포함) 모든 이가 무지해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주는 고마움과 사랑을 못 느끼게 되고, 상처도 더 심하게 줄 수 있음. 부모 자식사이에도 성격 안 맞으면 나중에 성인되서 따로 살면 그만이고, 잘 맞아도 갈등이나 다툼 이런 걸 아예 없이 살고 싶다 하면 그냥 혼자 살면 되는 문제임. 원래 사람이 사는 삶자체가 매일 매일 배움과 수행의 반복임.
대부분 자녀들이 부모를 싫어할수가 없지만.. 만약 자녀들이 부모를 싫어한다면 그건 부모가 맘에 안들어서가 아니라 부모가 성인답지 못했을때임... 사고 치고 책임을 못져서 자녀에게 피해를 준다거나..잘못을 인정못하고 반복해서 자녀에게 지속적인 상처를 주는 경우 자녀들은 부모를 떠나게 됩니다. 어린아이가 아닌이상 다 큰 자녀들은 절대 부모가 원하는걸 안해준다고해서 미워하지 않음..
정말 이건 모르는 일입니다 저희집처럼 자식이 부모에게 더 퍼줘야하는 가정도있어요 평생 스무살때부터 일해서 용돈드린거 지금 이렇게 오랜시간이 지나서 계산기로 궁금해서 두들겨보니 그들이 날 키운가격보다 자식들이 해준게 더 크네요 유학도 연수도 결혼자금도 차값도 그 어느것도 지원받은적 없는거 생각해보면 다른 가족들이 부러울때도 많았고 이런게 결핍이되어 자식에게 나눠줄게없으면 결혼도하지말자라는 강력한 트라우마도 생김요
이해를 돕기위해 저라도 부연 설명을 해야 겠습니다. 사람들이 이 영상의 의미를 잘모르는 아쉬운 쇼츠입니다. 짧으면 사람들이 이해하겠지하고 만든 영상이지만 뜻이 전달이 안되지요.
이 영상의 내용과 제가 들어온 내용을 합쳐서 생각해보시길 바래봅니다. 우리는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끼치는 독재자 정치인이나 범죄자들 그들을 미워하기보다 실질적으로는 큰 피해를 끼치지않은 부모를 더 미워하게 됩니다. 그건 내 사람이다, 가족이니까 하면서.. 나를 위해야만 된다라는 욕심이 그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의심없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사실 드라마의 폐해일지도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법륜스님이 하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부모의 역활이라는게 최소한으로 의식주를 해결해주는걸 최저의 기본 조건으로 보고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즉, 의식주만 챙겨줬다면 그게 값이 비싸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로써 역활을, 기본 조건은 채웠다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해주고 안해주고는 부모가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안해주고 싶다면 안해줄수 있는 문제입니다. 해주면 더 좋은 부모이지 나쁜 부모는 아니라는 기준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좋아보이는 주변 사람이라도, 선인이라도, 나에게 의식주를 수년간 해줄사람은 없기때문입니다. 내가 길가다가, 사회 생활하다가 너무나 좋아보이는 사람이고, 실제로 좋은 사람이라도, 나에게 수년간 의식주를 책임져주는 사람은 사실상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나 높은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서 부모에게 투영해버리기때문에 항상 모자랄수밖에 없고, 비교법이 통하지않는 남의 부모의 자식과 비교를 하는, 불가능을 가능하다라고 생각하는 인식의 큰 오류를 항상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자신의 생각이 불가능의 욕심인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님의 이 영상의 이야기는 극소수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부모는 우리들에게 우리가 해주는 것보다 훨씬 우리에게 많이 베풀었다는걸 펙트라고 인정하고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니었다면 누가 나에게 그정도로 베풀수 있을까? 사실 없습니다. 흔해빠진 계모 계부 이야기만 떠올려도 알수있지 않나요? 그럼 내 맘에는 모자라지만, 부모의 최소한의 역활은 해 준 고마운 사람이니까 고마움만 생각하고 앞으로 살아가면, 20살 성인의 순간 나에게 선택권한이 있는 성인이 된 순간, 나는 자유인이 됩니다. 내 부모는 괜찮은 사람이니까 이제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은 만들어가지는 겁니다. 그런데... 내 인생이 이렇게 된게 모자란 부모 탓이라고 생각하고 인생을 산다면, 불가능을 가능이라고 여전히 생각하면서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스스로 붙잡고 괴롭게 살면서 내 인생을 잘 못살고 과거 탓을 하면서 내 인생을 낭비하고 살게 되니까 그렇게 살지 말라라고 하는 이야기로 들으심 됩니다.
@장금아-e3g 98
2026년 4월 24일 9:04 오전'심한 정신적 육체적 학대'를 어린시절 받은 사람은 예외는 두어야 할 듯 합니다
@나는-r6v 80
2026년 4월 24일 5:21 오후부모만큼 상처주는 사람 또한 없습니다
@김영-s3i 28
2026년 4월 24일 5:41 오전내가 원하는 만큼이 어떤건지는 잘모르겠지만
전 고맙지 않네요~~!!
@Nqjsudyyxkckkkwhwjcx 27
2026년 4월 24일 9:51 오후부모나름입니다.
@tuencywmhgt 23
2026년 4월 24일 5:42 오전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참회기도 합니다.
@lusiper223 22
2026년 4월 24일 2:26 오후세상에 태어나게 해줘서 고맙고 말고는 자식들이 살면서 본인들이 알아서 생각 할 문제이긴 하지만, 본질적으로 따지면, 부모가 존재 했기에, 내가 존재 하는것으므로 장사치처럼 이것저것 안 따지고, 원론적으론 미워해야 할 존재는 아님. 그리고 심리학으로 이미 밝혀졌는데, 내 부모를 부정하는건, 곧 나 자신을 부정하는거랑 똑같은 거임. 가뜩이나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부정 해야 할 사람들 많은데, 고아든 뭐든 태어났을지언정 내 부모를 부정한 순간 내 마음속 고통이 무한정으로 커지는건 막을 수 없음. 부모 자식도 엄연히 남남이라 아무리 닮고 핏줄이라 하더라도, 원래 (나를 포함) 모든 이가 무지해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주는 고마움과 사랑을 못 느끼게 되고, 상처도 더 심하게 줄 수 있음. 부모 자식사이에도 성격 안 맞으면 나중에 성인되서 따로 살면 그만이고, 잘 맞아도 갈등이나 다툼 이런 걸 아예 없이 살고 싶다 하면 그냥 혼자 살면 되는 문제임. 원래 사람이 사는 삶자체가 매일 매일 배움과 수행의 반복임.
@hhhjlove8250 20
2026년 4월 25일 12:13 오후울 오빠는 시각장애인이라 아름다운세상도 못보고 넘답답할것같은데 부모님께 항상 감사해합니다. 거울처럼 내마음 수행따라 부모님의 모습이 바뀔뿐인것 같습니다.
@김태우-p2t 18
2026년 4월 24일 7:06 오전사람마다 다르죠
@kjs0440 18
2026년 4월 24일 5:39 오전세상에 오게 해준걸로 엄청고맙죠 나머지는 자기몫이죠
@dongwk2662 18
2026년 4월 24일 9:02 오전자식에게 막말하고 자식을 화풀이 대상으로 여기는 부모는??
@이정희-m6f5x 14
2026년 4월 24일 9:52 오전내가 원하는 것을 안 해 주셨지만 고마운분입니다.
@김봉자-b7t 12
2026년 4월 24일 10:03 오전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덕분입니다 🙏
@니블스 12
2026년 4월 24일 10:16 오전관세음보살 🙏🙏🙏
@sunhwaJeong 12
2026년 4월 28일 1:46 오후내마음에 안드는게아니라 돈달라 뭐해달라 형제끼리 차별해서 싸움나게하고 키울때때리고 고마운것도맞지만 나쁜부모도있어요.
@오드리-x1p 10
2026년 4월 24일 12:32 오후맞는 말씀이세요 고마운사람
@gnh-h1p 9
2026년 4월 24일 1:46 오후세상에 나오게 한것은 고맙지않지만. 그래도 해준것은 감사하지요. 그런데 넘 많은것을 원하는건 아니지요
@나와다름7 8
2026년 4월 24일 9:24 오전소중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양복순-z2s 7
2026년 4월 24일 9:08 오전감사합니다~^♡^🙏
@몽몽-o4c 7
2026년 4월 24일 9:04 오전부모는 나를 20년 키웠지만 나는 그보다 훨씬많은 세월을 되갚고있는중이라
그다지 고맙진않지만 나를 이세상에 낳아준 부모니깐 가는날까지 도리는 해야죠ㅎㅎ
@유나-k4x 7
2026년 4월 25일 4:32 오전대부분 자녀들이 부모를 싫어할수가 없지만.. 만약 자녀들이 부모를 싫어한다면 그건 부모가 맘에 안들어서가 아니라 부모가 성인답지 못했을때임...
사고 치고 책임을 못져서 자녀에게 피해를 준다거나..잘못을 인정못하고 반복해서 자녀에게 지속적인 상처를 주는 경우 자녀들은 부모를 떠나게 됩니다.
어린아이가 아닌이상 다 큰 자녀들은 절대 부모가 원하는걸 안해준다고해서 미워하지 않음..
@fabuluslee4696 7
2026년 4월 24일 9:54 오전정말 이건 모르는 일입니다
저희집처럼 자식이 부모에게 더 퍼줘야하는 가정도있어요 평생 스무살때부터 일해서 용돈드린거 지금 이렇게 오랜시간이 지나서 계산기로 궁금해서 두들겨보니 그들이 날 키운가격보다 자식들이 해준게 더 크네요
유학도 연수도 결혼자금도 차값도 그 어느것도 지원받은적 없는거 생각해보면 다른 가족들이 부러울때도 많았고 이런게 결핍이되어 자식에게 나눠줄게없으면 결혼도하지말자라는 강력한 트라우마도 생김요
@김주희-o2q 7
2026년 4월 24일 12:02 오후생각해보게 되는 말씀이네요
@장월금-m7o 6
2026년 4월 24일 8:09 오후부모님 사랑은 끝없는 사랑입니다. 귀한영상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영광입니다 🌻 🍀 🤷 ❤❤❤
@mirabeau33 5
2026년 4월 24일 3:09 오후다른 자식과 심하게 차별 하면?
@누-a1q 5
2026년 5월 13일 6:15 오전부모나름임
명의 가져가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게 무슨
부모
@sanghwa4609 4
2026년 4월 25일 3:46 오후법륜스님 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 멘토이셨습니다.
관세음보살 🎉🙏
저는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자유가 없었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 자식에게는 자유를 주었습니다.
자식에게 바라는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CB_AC 4
2026년 4월 24일 10:34 오후그렇죠. 부모도 아이가 뭘원하는지 정확히 모르니깐 어긋날수도 있죠
@서울경기-c5z 4
2026년 4월 24일 10:54 오전감사합니다
@뉴카스-sc8 4
2026년 4월 24일 7:53 오전🪷🙏
@Dooit_ 4
2026년 4월 25일 10:06 오전경제적인건 감사하지만.. 정서적으로 너무 빵점인 부모님...
@김아름-m9c 4
2026년 4월 26일 10:19 오후맞는말씀이네요. 슬픕니다..
@Gyeom-son 2
2026년 4월 27일 5:05 오후관세음보살
@1004섬Hwang 1
2026년 4월 28일 7:37 오후큰 법문이십니다
@김수미-j2s5x 1
2026년 4월 25일 10:26 오전입장이 바뀌어야 나도 그만큼 할 수 없구나 하고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입장 바뀌기 전에 먼저 마음으로 연습해보고 이해하는 마음 내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수혁-f2h 1
2026년 4월 28일 9:56 오후그래도 태어나게 해주셔서 부모님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예 예 대답 잘 하겠습니다
그래도 제 멋대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셜스페
2026년 5월 13일 7:40 오후미워할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억지로 고마워할 필요도없음
@stressbook9832
2026년 4월 26일 9:06 오전에휴 아이러니하게도 막내라 엄마는 먹고 살기 힘들어 아빠 몰래 나를 지우려고 했으나 좀도둑이 들어 태어나버렸으. 좀도둑한테 고마워 해야하나 헷갈림.
@요요히-d1l
2026년 5월 5일 6:59 오후감사합니다.
@정유진-n8o3g
2026년 4월 27일 3:06 오전부모에게죽도록헌신하고 또자식에게죽도록헌신한사람도있습니다 그렇게살아오고이제나에게헌신할때입니다
@김상태-w4e
2026년 4월 30일 7:32 오전🙏
@딸기다람쥐z
2026년 4월 30일 10:39 오후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있기에,,,,,,
일반론은 개인의 특수성 앞에선 무용지물!
케바케 사바사
법륜스님 말씀 중 가장 와닿은 이야기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euichangseo
2026년 4월 30일 8:30 오전당사자 본인 한테는 나쁜 사람이죠......
@lesser-panda
2026년 5월 13일 2:29 오전이해를 돕기위해 저라도 부연 설명을 해야 겠습니다.
사람들이 이 영상의 의미를 잘모르는 아쉬운 쇼츠입니다.
짧으면 사람들이 이해하겠지하고 만든 영상이지만 뜻이 전달이 안되지요.
이 영상의 내용과 제가 들어온 내용을 합쳐서 생각해보시길 바래봅니다.
우리는 실질적으로 우리에게 피해를 끼치는 독재자 정치인이나 범죄자들 그들을 미워하기보다 실질적으로는 큰 피해를 끼치지않은 부모를 더 미워하게 됩니다.
그건 내 사람이다, 가족이니까 하면서.. 나를 위해야만 된다라는 욕심이 그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의심없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사실 드라마의 폐해일지도 모릅니다.
기본적으로 법륜스님이 하는 이야기들을 들어보면
부모의 역활이라는게 최소한으로 의식주를 해결해주는걸 최저의 기본 조건으로 보고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즉, 의식주만 챙겨줬다면 그게 값이 비싸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로써 역활을, 기본 조건은 채웠다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해주고 안해주고는 부모가 해주고 싶으면 해주고, 안해주고 싶다면 안해줄수 있는 문제입니다.
해주면 더 좋은 부모이지 나쁜 부모는 아니라는 기준점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좋아보이는 주변 사람이라도, 선인이라도, 나에게 의식주를 수년간 해줄사람은 없기때문입니다.
내가 길가다가, 사회 생활하다가 너무나 좋아보이는 사람이고, 실제로 좋은 사람이라도, 나에게 수년간 의식주를 책임져주는 사람은 사실상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나 높은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서 부모에게 투영해버리기때문에 항상 모자랄수밖에 없고,
비교법이 통하지않는 남의 부모의 자식과 비교를 하는, 불가능을 가능하다라고 생각하는 인식의 큰 오류를 항상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자신의 생각이 불가능의 욕심인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님의 이 영상의 이야기는 극소수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부모는 우리들에게 우리가 해주는 것보다 훨씬 우리에게 많이 베풀었다는걸 펙트라고 인정하고 가야된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니었다면 누가 나에게 그정도로 베풀수 있을까?
사실 없습니다. 흔해빠진 계모 계부 이야기만 떠올려도 알수있지 않나요?
그럼 내 맘에는 모자라지만, 부모의 최소한의 역활은 해 준 고마운 사람이니까 고마움만 생각하고 앞으로 살아가면,
20살 성인의 순간 나에게 선택권한이 있는 성인이 된 순간,
나는 자유인이 됩니다.
내 부모는 괜찮은 사람이니까 이제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은 만들어가지는 겁니다.
그런데... 내 인생이 이렇게 된게 모자란 부모 탓이라고 생각하고 인생을 산다면, 불가능을 가능이라고 여전히 생각하면서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스스로 붙잡고 괴롭게 살면서
내 인생을 잘 못살고 과거 탓을 하면서 내 인생을 낭비하고 살게 되니까 그렇게 살지 말라라고 하는 이야기로 들으심 됩니다.
@Rasberry-cs2ln
2026년 5월 19일 4:31 오후그렇게 말씀 하시면 안됩니다
누가 낳으라고 했나요?
부모가 잘 해 줄 수 있는데
자식이 자식이 잘될까봐
안 잘 해 준 사람 많습니다
자식이용 해 먹는 부모가 얼마나 많은데
뭐가 고마운 사람입니까?
이 때까지 속고 산 게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