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의견 100%인데.. 나는 솔직히 성악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어찌됐건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함. 또, 인간에게 욕구나 욕망이 없었다면 과연 세상이 지금과 같을까 싶음. 나 살기 위해 다른 생명인 동물을 죽이고 그건 것 까지도 생존을 위해서지만, 악하기에 그럴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음.
그러나 본질은 역시나 그렇기에 더 선하게 살자는 것인것 같음. 다들 악하니까 이해하고 다들 악하니까 더 선하게 살도록 노력하고
사람과 대화할때 가장 짜치는 소리중 하나가 범죄자들 보여주면서 성선설이 말이 되냐고 말하는거임. 성선설도 성악설도 성무선악설도 인간은 무조건 이거다가 아닌데 일단 빡쳐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지금 뉴스 댓글창에 댓글로 써지는거 성선설은 고사하고 성악설만 봐도 순자도 피꺼솟할걸. 아니 내가 언제 미친놈들아 이러면서.
궁극적으로 모든 게 사랑으로 귀결되는 거 같더라고요.. 여러 명작 소설, 영화 등을 봐도 로맨스물이 아니더라도 결국 사랑으로 설명하고 여러 철학과 사상들도 각기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말하고요. 인간도 결국 동물이고 개개인마다 고유의 개성을 지닌 존재이니 사상이나 철학, 성선설 성악설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저 시대에 따라, 흐름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것들을 따라가고 있죠. 요즘 사회를 보면 더욱 더 사랑이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ㅠ 모두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서양은 사랑을 이야기 하기 위해 절대적인 존재의 압력을 사용했고, 동양은 사랑 이야기 하기 위해 한 학자가 본질을 찾기꺼지 걸리는 지루하고도 현학적이지만 논리적이고 연쇄성이 있는 논리를 전부 담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 두 방식 보두 장점도 단점도 있고 어느 방식이 맞다기 버단 그냥 동서양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어쩌면 성선설 성악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착하거나 나쁜 성격을 띄는것이 아닌 본성에 의한 행동의 반복만 있을 수도 있죠 그리고 말을 하게되고 사상을 접했을때 비로소 사고 할수 있게 될때 우리는 자신이 속하거나 만나게 되는 사회나 집단의 흐름대로 변화하게 되는것 입니다
4대 성인 가르침 어느 정도 다 이해하는데, 마흔이 가까운 지금도 가장 이해는 되지만 (머리로는) 해석이 잘 안되는게 예수가 말한 "너의 원수도 너처럼 [만큼] 사랑하라" 아가페적인 사랑임. 이걸 부모님 빼고 주거나 받거나가 가능한것인가. 기독교가 전세계적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행하는 가식일지언정 행하는 선과 자원봉사로 인류가 분명히 한 발짝 나아간거 같긴한데,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같은 감정을 느끼기에는 내가 앞으로 인생을 더 살고 경험해봐야 할거 같음. 분명 나도 누군가에게 많이 주기도 하고 받기도 했음. 근데 실체가 너무 희미함. 분명히 존재는 하는데 잘 안잡히는 아지랑이나, 희미한 불빛 같은 속성을 가졌음.
사람에게서 지성을 빼면 동물과 다를 것이 단 하나도 없다 ! 그럼 동물에게 선과 악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 없다 동물은 오로지 본능 뿐이기 때문이다 그럼 인간이 태어났던 그 순간은 ?? 순수한 동물과 같다 그러므로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존재다 그러나 우리는 배움으로 지성을 가지게 되어 마침내 사람으로 태어 나는 것이다
@히나정실 246
2026년 4월 20일 7:29 오후성악설은 모든사람은 악하다가 아니다
성선설은 모든사람이 착하다가 아니다
모든사람은 악해질수 있으니 착해져야한다
모든사람은 착해질수 있으니 착해져야한다
둘의 본질은 결국 똑같다
@히나정실 57
2026년 4월 20일 7:31 오후나는 개인적으로 성선설 믿음
멍청한 사람 흉한사람 범죄자
이들을 다른방식으로 볼수 있기에
이들을 한가지 방식으로만 판단하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결국 문제가 타지고맘
@Havertz_dor 12
2026년 4월 20일 7:43 오후기독교도 그렇고 언제 어디서든 새로운 종교나 철학의 주 메세지는 "사랑하라"인거같습니다
@휘파람-d6m 9
2026년 4월 20일 8:32 오후둘의 궁극적인 목표는 똑같으니까 본성이 선하다 악하다만 따지고 끝내지 말 것.
@aorceus 9
2026년 4월 20일 7:33 오후절대선절대악이어딧음
@국근재 9
2026년 4월 20일 7:27 오후사랑이 전부는 맞는데 제가 아는 사랑이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가 기억이 나네욥 😮😮
@진격거중독자 8
2026년 4월 21일 12:15 오전이건 내 의견 100%인데.. 나는 솔직히 성악설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어찌됐건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함. 또, 인간에게 욕구나 욕망이 없었다면 과연 세상이 지금과 같을까 싶음. 나 살기 위해 다른 생명인 동물을 죽이고 그건 것 까지도 생존을 위해서지만, 악하기에 그럴 수 있는게 아닐까 싶음.
그러나 본질은 역시나 그렇기에 더 선하게 살자는 것인것 같음.
다들 악하니까 이해하고
다들 악하니까 더 선하게 살도록 노력하고
@익명의-댓글러 6
2026년 4월 20일 7:31 오후사람과 대화할때 가장 짜치는 소리중 하나가 범죄자들 보여주면서 성선설이 말이 되냐고 말하는거임.
성선설도 성악설도 성무선악설도 인간은 무조건 이거다가 아닌데 일단 빡쳐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지금 뉴스 댓글창에 댓글로 써지는거 성선설은 고사하고 성악설만 봐도 순자도 피꺼솟할걸. 아니 내가 언제 미친놈들아 이러면서.
@user-KIM_CHUN_DOEK 6
2026년 4월 20일 7:41 오후개인적으로 성선설이 견해를 넓히는 기회를 더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악설은 악인을 보고 악하다고 생각하고 끝나기 쉽지만 성선설은 "악인인데...근데 원래 선한데...왜 때문이지?" 하고 더 생각하게 하는 것 같거든요.
@suksunII 5
2026년 4월 20일 7:25 오후이런걸 봐도 요즘 사람들 하는 짓 보면 성악설이 자꾸 맞는거 가틈... ㅜㅜ
@eidnekdo 5
2026년 4월 20일 7:25 오후가치관차이겠지만 이치를 깨닫기전엔 성악설이 좀더 가깝지.
@LIKE_YOU10-10 3
2026년 4월 21일 11:28 오후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o수견승o 3
2026년 4월 20일 7:37 오후실제 성선설
'너 왜 안 착해? 사탄 들렸네? 죽어'
통제하는데 이보다 좋을 수 없다
@sangyongwoo4283 3
2026년 4월 20일 9:42 오후성악설은 분열 책동의 한 방법으로 꾸준히 사용되어 왔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인류는 매우 오래 전부터 서로 돕고 의지하고 협동하며 살아왔습니다.
특정 적폐 세력의 분열 조장에 속지 말고 모두 함께 잘 삽시다.
@장천수-s7z 2
2026년 4월 20일 7:25 오후❤
@ghqkdkd 2
2026년 4월 21일 11:21 오후우리 모두 사랑하자
넓은 의미의 사랑을 하자
선과 악, 집착과 욕망, 배려와 이타.
그 깊은 곳엔 사랑이 있다.
@Dr_C8H11NO2 2
2026년 4월 20일 8:21 오후뭐가됐건 중요한것은 인간은 악하다는점
@대호춘1 1
2026년 4월 20일 11:11 오후나 예수 지저슨데 사람은 원래 착하다 근데 아담이랑 하와가 선악과 처먹어서 이렇게 된거다;; 지금 그새끼들 지옥에서 내가 ㅈㄴ 굴리고 있음ㅇㅇ
@racadabra 1
2026년 4월 21일 4:13 오후인간은 그저 인간이고 선과 악은 망상이다
@Saier-qw 1
2026년 4월 21일 8:12 오전개인적으로 허무주의나 반출생주의 등 사랑과는 정 반대인 자기파괴적 철학들도 분명히 존재해서 얘들도 다뤄주시면 좋겠으요..
@Hyun-m2s 1
2026년 4월 20일 7:25 오후😮
@qwertywhwh 1
2026년 4월 20일 7:30 오후궁극적으로 모든 게 사랑으로 귀결되는 거 같더라고요.. 여러 명작 소설, 영화 등을 봐도 로맨스물이 아니더라도 결국 사랑으로 설명하고 여러 철학과 사상들도 각기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 말하고요. 인간도 결국 동물이고 개개인마다 고유의 개성을 지닌 존재이니 사상이나 철학, 성선설 성악설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저 시대에 따라, 흐름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것들을 따라가고 있죠. 요즘 사회를 보면 더욱 더 사랑이 중요해지는 거 같아요..ㅠ 모두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jeongmolly 1
2026년 4월 20일 7:40 오후시험공부하는데큰힘이됩니다
@UNKERDEAD 1
2026년 4월 20일 7:48 오후우리는700만년전침팬치와 나눠졌습니다
@하이-y1r9l 1
2026년 4월 20일 10:13 오후우리 세상은 결국 흑백논리가 아니며, 결국 모든 것은 배움에 따라 달라지고, 말하는 것은 같지만 비유가 다른 것일 뿐이며 본질은 같다.
@KHL-h2o
2026년 4월 20일 7:46 오후성선설:인간이면 선하니까 선하지 않다면 그건 금수임
성악설:인간은 악하니까 선하려고 노력하면 안될까?
@1j410
2026년 4월 22일 7:47 오후아기 낳아보면 성선설이 시작임을 알수 있음
@로즈핑크-p3m
2026년 4월 25일 3:42 오후사랑받고싶은 마음으로
악해지기도 착해지기도 한다는거군요
@이여안
2026년 4월 21일 10:57 오후너진똑 영상 5회독했더니 수능 윤리 만점받았어요!!
@nusi_4417
2026년 4월 22일 12:53 오전톨스토이와 도스토예프스키는 이렇게 말했을 것 같다.
모든 인간은 단순하게 정의내리기 어려운 존재라고. 우리 모두가 선하지만 우리 모두는 악하다고.
우리는 빛이 될 수 없는 존재지만, 우리 안에는 빛이 있다고. 이 시대에도 말하지 않았을까
@tovjjang8645
2026년 4월 21일 5:03 오전그쵸 성경의 핵심도 “서로 사랑하라” 입니다. 그러니 인간을 보지 말고 진리를 믿으십시오~
@gardnermason4448
2026년 4월 20일 11:19 오후서양은 사랑을 이야기 하기 위해 절대적인 존재의 압력을 사용했고, 동양은 사랑 이야기 하기 위해 한 학자가 본질을 찾기꺼지 걸리는 지루하고도 현학적이지만 논리적이고 연쇄성이 있는 논리를 전부 담은 듯한 느낌이 들어요. 두 방식 보두 장점도 단점도 있고 어느 방식이 맞다기 버단 그냥 동서양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kim-t1x3q
2026년 4월 21일 7:37 오후사랑하는 이유는 생태계에서 번식을 위해서 그런건데 그게 진짜 사랑인가요?
@나무-x8e
2026년 4월 20일 11:26 오후어쩌면 성선설 성악설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착하거나 나쁜 성격을 띄는것이 아닌 본성에 의한 행동의 반복만 있을 수도 있죠 그리고 말을 하게되고 사상을 접했을때 비로소 사고 할수 있게 될때 우리는 자신이 속하거나 만나게 되는 사회나 집단의 흐름대로 변화하게 되는것 입니다
@악어_애호가54
2026년 4월 20일 10:29 오후성선설 성악설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성선설 = 인간은 원래 선하니까, 너도 선하게 살아라.
성악설 = 인간은 원래 악하니까, 욕망대로만 살지 말고 선하게 살아라.
라면 둘 다 본질적으로는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다만 한평생 농사만 짓고 살았을 농민들에게는 성악설이 좀 더 먹혔을 것 같긴 하네요. '선'보다는 '욕망'이 더 직관적인 법이니까요.
@담비64u067mE
2026년 4월 20일 10:12 오후아는 척 그만...
@김승수-f6h
2026년 4월 20일 8:45 오후성선설이 더 맞는거 같아요
@lusiper223
2026년 4월 23일 2:55 오후4대 성인 가르침 어느 정도 다 이해하는데, 마흔이 가까운 지금도 가장 이해는 되지만 (머리로는) 해석이 잘 안되는게 예수가 말한 "너의 원수도 너처럼 [만큼] 사랑하라" 아가페적인 사랑임. 이걸 부모님 빼고 주거나 받거나가 가능한것인가. 기독교가 전세계적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행하는 가식일지언정 행하는 선과 자원봉사로 인류가 분명히 한 발짝 나아간거 같긴한데,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같은 감정을 느끼기에는 내가 앞으로 인생을 더 살고 경험해봐야 할거 같음. 분명 나도 누군가에게 많이 주기도 하고 받기도 했음. 근데 실체가 너무 희미함. 분명히 존재는 하는데 잘 안잡히는 아지랑이나, 희미한 불빛 같은 속성을 가졌음.
@RaderFallout
2026년 4월 21일 8:41 오후'사랑을 알려주겠다'
@재현남-d6r
2026년 4월 24일 7:20 오후역시 사랑.. 사랑
@차가운라면
2026년 4월 21일 3:01 오후사랑을 줘본 사람은 알 수 있음. 사랑을 주는 행위만으로도 마치 자신이 사랑받은 사람이 된 것처럼 마음이 풍요로워짐
@cataclysmhw4394
2026년 4월 20일 10:47 오후사람이 사람에게 어디까지 선할 수 있으며 어디까지 악 할 수 있는가 그런얘기였죠.
사랑을 바라며 사랑을 행하는것 이것이 인간의 본질이자 생명의 표상같아요.
오늘도 좋은이야기 좋아요 ❤
@아무것도하기싫다-k9v
2026년 4월 21일 12:07 오전고자-성무선악설
@user-fh9br2nn4kr94
2026년 4월 22일 1:40 오후오늘 윤사 시험 보고옴
@독도-l5r
2026년 4월 22일 6:34 오후사람에게서 지성을 빼면 동물과 다를 것이 단 하나도 없다 !
그럼 동물에게 선과 악이 있는가 하고 물으면 ?? 없다
동물은 오로지 본능 뿐이기 때문이다
그럼 인간이 태어났던 그 순간은 ?? 순수한 동물과 같다 그러므로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존재다
그러나 우리는 배움으로 지성을 가지게 되어 마침내 사람으로 태어 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