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은 신앙고백처럼 절규하는 피조물의 간절함 마지막으로 부르짖는 자신만의 핫버턴처럼 가슴을 찌러고 눈물샘을 터트리고 맙니다 제삶을 돌아보며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가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깊이 성찰하게 됩니다 좋은 밤 되시고 이번 한주도 잘 지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제 내일모래면 두달 넘게 같이 지낸 아들 며느리 손주 중국 자기내집으로 갑니다 귀찮아하고 불편하게 여겼던 마음 반성하고 잘보내고 축복하겠습니다
마음 깊이 아리는 어렸을때의 기억을 고백하고 싶으니다. 초등학교를 마치고 외국로 이민을 왔어요. 긴 세월이 지난 지금 50대 인데도 아직도 그사건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그때 느꼈던 슬픔과 아픔이 몰려옵니다. 부산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반친구 두아이가 같은반 아이의 집에 놀러가자고 해서 같이 갔읍니다. 도착하자 그 여자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협박을 하며 큰돈을 요구 했읍니다. 그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빌다시피하고 있을때 그아이 아버지가 집에 왔읍니다. 돈을 요구 하던 아이는 겁을 먹기는 커녕 딸한태 마땅히 받아야 하는 돈을 받으로 왔다고 자신있게 말했읍니다. 그 말을 듣자 마자 딸을 때리려 했고 그아이는 울며 도망을 같읍니다. 저는 그상황을 보며 얼어서 한마디도 못하고 서 있던 모습이 제 초등학교의 마지막 기억입니다. 그 아이는 왜 말도 안되는 협박에 전혀 대응 하지 못했는지 따지지도 싸우지도… 그아버지는 왜 딸에 말을 들어 보지도 않고 초등학생 아이말 한마디만 듣고 딸을 때리려 했는지… 같은반 친구에게 협박을 받고 거기다 자기를 때리려는 아버지… 상처가 얼마나 컸을까…나는 왜 그아이에 억울함을 대신 싸워주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 한국에서 보낸 어렸을때를 생각 할때마다 그때일이 가슴을 쓰라리게 합니다. 4월인데도 제가 있는곳에 호수가 바람이 칼바람처럼 차갑습니다. 호수가를 걸으며 자작님을 듣고 있다 고백하고 싶어서 얼은 손으로 그때 기억을 적어 봅니다. 그아이도 지금은 50대 아주머니겠지요… 그때 힘이 되주지 못해 너무 너무 미안했다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기를 항상 기도 했다고 말하고 싶읍니다…
초등학교 5학년, 6학년 같은반이면서 같은 동네에 살면서 저를 많이 괴롭힌 친구가 있었어요. 50살이 넘어서 마주할 기회가 있었고, 얼마후 모르는 번호로 안부 메세지가 왔어요. 누구냐고 물으니 "너의 죄인"이라는 답장이 왔어요. 마음이 너무 시렸어요. 지금 잘 살고 있으면 그만인데...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모든 들풀과 꽃잎들과 진흙 속에 숨어사는 것들이라고 할지라도, 그것들은 살아 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신비하다. 바람도 없는 어느 한여름날, 하늘을 가리우는 숲 그늘에 앉아보라. 누구든지 나무들의 깊은 숨소리와 함께 무수한 초록잎들이 쉬지 않고 소곤거리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이 순간에, 서 있거나 움직이거나 상관없이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오직 하나, 살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들은 무엇이나 눈물겹게 아름답다.
자작님 덕분에 또 좋은 책 하나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소설 중 성장소설을 좋아하여 간혹 읽는데 오늘 들려주신 소설도 바로 읽어야 할 책이되었네요. 다행히도 제가 이용하는 도서관에 소장중이라 하여 바로 예약으로 걸어 두었답니다.
그날 그 골목에 아미르가 있었던 것. 그리고 떠났던 것. 그 사실을 다 알고 있었던 하산의 아픔과 슬픔, 두 소년 아미르와 하산이 이복 형제 였지만 하산이 떠나는 걸 지켜보며 말없이 뒤돌아 앉아 울었던 바바의 모습이 보이는 둣 해요.ㅠㅠ 참으로 가슴 먹멉해지고 슬픈 소설이네요 ㅠ 하지만 어린 소랍이 미소 짓게 되고 천번이라도를 아미르가 답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자작님! 또 좋은''소설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혹 자작님이 이 댓글을 보시게 되고 작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제가 추천하는 도서 두 권을 읽어보세요 자작님이 필히 좋아하실 둣'해요 포리스트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 들, 팀 보울러의 리버보이. 두 권을 추천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했습니다.🌷
야비함도 한순간 일수 있고 용기도 그 사람안에 한 순간일 수 있겠네요 맞아요 그 순간 우리 안에 있는 많은 인격들중 어느 한면이 나온것 같기도 해요 많은 부분이 일관성이 있기도 하지만요 그래서 그 행동에대한 후회 상처 더 나아가 심한 죄책감 이런것으로 남기도 하겠네요 그래서 용서 해야 하나봐요 타인도 내자신도....
@화이트-w7l 39
2026년 4월 12일 10:05 오후천번은 신앙고백처럼
절규하는 피조물의 간절함
마지막으로 부르짖는 자신만의 핫버턴처럼
가슴을 찌러고 눈물샘을 터트리고 맙니다
제삶을 돌아보며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가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깊이 성찰하게 됩니다
좋은 밤 되시고
이번 한주도 잘 지내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제 내일모래면
두달 넘게 같이 지낸 아들 며느리 손주 중국 자기내집으로 갑니다
귀찮아하고 불편하게 여겼던 마음
반성하고 잘보내고 축복하겠습니다
@almonds-r6t 28
2026년 4월 13일 9:17 오전저는 73세 할매인데요, 14년 전에 이 책을 읽고 너무나 가슴이 먹먹해져서 한참을 울었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저자 할레드 호세이니의 또다른 책 '천 개의 찬란한 태양'도 정말 가슴 미어지도록 대단한 책이었답니다.
@hpeace5916 18
2026년 4월 13일 8:10 오전마음 깊이 아리는 어렸을때의 기억을 고백하고 싶으니다. 초등학교를 마치고 외국로 이민을 왔어요. 긴 세월이 지난 지금 50대 인데도 아직도 그사건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그때 느꼈던 슬픔과 아픔이 몰려옵니다. 부산에서 초등학교를 다닐때 반친구 두아이가 같은반 아이의 집에 놀러가자고 해서 같이 갔읍니다. 도착하자 그 여자에게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협박을 하며 큰돈을 요구 했읍니다. 그아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빌다시피하고 있을때 그아이 아버지가 집에 왔읍니다. 돈을 요구 하던 아이는 겁을 먹기는 커녕 딸한태 마땅히 받아야 하는 돈을 받으로 왔다고 자신있게 말했읍니다. 그 말을 듣자 마자 딸을 때리려 했고 그아이는 울며 도망을 같읍니다. 저는 그상황을 보며 얼어서 한마디도 못하고 서 있던 모습이 제 초등학교의 마지막 기억입니다. 그 아이는 왜 말도 안되는 협박에 전혀 대응 하지 못했는지 따지지도 싸우지도… 그아버지는 왜 딸에 말을 들어 보지도 않고 초등학생 아이말 한마디만 듣고 딸을 때리려 했는지… 같은반 친구에게 협박을 받고 거기다 자기를 때리려는 아버지… 상처가 얼마나 컸을까…나는 왜 그아이에 억울함을 대신 싸워주지 못했는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 한국에서 보낸 어렸을때를 생각 할때마다 그때일이 가슴을 쓰라리게 합니다. 4월인데도 제가 있는곳에 호수가 바람이 칼바람처럼 차갑습니다. 호수가를 걸으며 자작님을 듣고 있다 고백하고 싶어서 얼은 손으로 그때 기억을 적어 봅니다. 그아이도 지금은 50대 아주머니겠지요… 그때 힘이 되주지 못해 너무 너무 미안했다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기를 항상 기도 했다고 말하고 싶읍니다…
@tinakim2785 14
2026년 4월 12일 11:33 오후초등학교 5학년, 6학년 같은반이면서 같은 동네에 살면서 저를 많이 괴롭힌 친구가 있었어요.
50살이 넘어서 마주할 기회가 있었고,
얼마후 모르는 번호로 안부 메세지가 왔어요.
누구냐고 물으니 "너의 죄인"이라는 답장이 왔어요.
마음이 너무 시렸어요.
지금 잘 살고 있으면 그만인데...
@권소이-z2i 12
2026년 4월 13일 12:15 오전자작님 🩵
행복하셔용.. ☁️☁️🩵
@이천둥-p1i 10
2026년 4월 13일 1:42 오전오늘에 자작나무님에 노래선곡이 넘 부드럽고 평온함으로 이끌어주네요 영혼을 울리는 자작나무님 감사합니다 ^^~~~
@yunsohn 10
2026년 4월 12일 11:22 오후진짜. 이책 눈물나요
@Teresa-ir5tt 10
2026년 4월 12일 10:18 오후감사 합니다 !
아미르의 골목이 긴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박주연-x3d6e 9
2026년 4월 13일 10:42 오전자작님의 목소리가 아련히 마무리되고 엔딩음악을 듣는지금..
제 눈가에는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항상 기다렸다가 아껴먹는 맛있는 음식처럼
자작님의 글을 귀로 눈으로 마음으로 먹습니다.
그러다 때로 울컥 눈물섞인 밥을 가슴으로 삼키듯 먹는 기분일때가있습니다..
늘 맘을 차분하게 고운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수있게해주심에 다시한번 자작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블루로즈-z3w 7
2026년 4월 12일 9:17 오후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양성우🌅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모든 들풀과 꽃잎들과 진흙 속에 숨어사는
것들이라고 할지라도,
그것들은 살아 있기 때문에 아름답고 신비하다.
바람도 없는 어느 한여름날,
하늘을 가리우는 숲 그늘에 앉아보라.
누구든지 나무들의
깊은 숨소리와 함께 무수한 초록잎들이 쉬지 않고 소곤거리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이미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이 순간에,
서 있거나 움직이거나 상관없이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오직 하나, 살아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것들은 무엇이나
눈물겹게 아름답다.
@그레이드kjs 7
2026년 4월 13일 11:24 오전오늘도 자작님게 감사드립니다
음악마저도 이리 멋지게 울림을 주시는지..
오래오래 곁에 계셔주세요 ^^♡
@진미숙-m9v 7
2026년 4월 12일 9:01 오후다정한 목소리 자작나무 선생님 짝짝짝 좋아용 감사합니당 😆 😘 💕
@경옥전-p6e 7
2026년 4월 12일 11:00 오후제속에도 그 골목이 있었네요.슬픔이 아픔이 후회가 가슴을 후빕니다 .노력하며 살렵니다 감사합니다
@인식유 7
2026년 4월 13일 4:28 오전굿입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어디에 계시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요.
@바닐라스카이-x3r 7
2026년 4월 13일 12:13 오전죄책감...깊고 집요한 감정
@미화김-n5i 6
2026년 4월 13일 3:57 오후자작님 덕분에 또 좋은 책 하나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소설 중 성장소설을 좋아하여 간혹 읽는데
오늘 들려주신 소설도 바로 읽어야 할 책이되었네요.
다행히도 제가 이용하는 도서관에 소장중이라 하여 바로 예약으로 걸어 두었답니다.
그날 그 골목에 아미르가 있었던 것.
그리고 떠났던 것.
그 사실을 다 알고 있었던 하산의 아픔과 슬픔,
두 소년 아미르와 하산이 이복 형제 였지만 하산이 떠나는 걸 지켜보며 말없이 뒤돌아 앉아 울었던 바바의 모습이 보이는 둣 해요.ㅠㅠ
참으로 가슴 먹멉해지고 슬픈 소설이네요 ㅠ
하지만 어린 소랍이 미소 짓게 되고 천번이라도를 아미르가 답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자작님!
또 좋은''소설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혹 자작님이 이 댓글을 보시게 되고 작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제가 추천하는 도서 두 권을 읽어보세요
자작님이 필히 좋아하실 둣'해요
포리스트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 들,
팀 보울러의
리버보이.
두 권을 추천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했습니다.🌷
@yyd5766 6
2026년 4월 12일 11:11 오후휴일도 끝나가는시간...
편안한 목소리 들으며 마감 합니다
감사합니다.
@miroungkim3070 6
2026년 4월 14일 8:59 오후아~~천번이라듀!
천번이라듀!
너무 가슴저미는데
저는 지난일들
회상하니
희계하는 맘으로
천번이라듀 ...
감사합니다
@혜경양-e4y 6
2026년 4월 13일 5:24 오전어젯밤에 듣다가 잠이 들어 이른아침에 다시 들으며 먹먹함이.... 나에게도 아미르의 골목이 있었나 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백승희-j4m 6
2026년 4월 13일 12:02 오전너무 슾픕니다.
하산❤
@조정숙-h5k 6
2026년 4월 13일 8:32 오전먹먹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하산의 삶이 잔인하고
늦었지만 아미르의 용기있는 행동에 숙연해집니다
하산의 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리네요
@lhs-k3u 5
2026년 4월 13일 3:58 오전우리는 순간순간을 선택하며 살아가지요
때론 실수와 과오를 저지르고 용기내지 못하여 죄책감에 갇혀 사는 순간들이 있지요
우리안에 아메르와 하산이 자리하고 있음을 보게 되네요
두 자아가 궁극에는 서로 화해할때 진정한 쉼이 찾아온다는것도요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게하는 귀한 책이었어요
오늘은 유난히도 수면제 역활을 해주셔서 다시 들어야 했답니다
어제 못잤거든요
낮엔 벛꽃앤딩에 빠져서 고단했구요
안녕을 고하며~🎉
@마리아-i4k 5
2026년 4월 13일 10:27 오전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엄청 울었어요. 두꺼운 책이였고 영화로도 나왔던것같아요 감사합니다
@이현희-b3c 5
2026년 4월 13일 7:59 오전단단한 마음의 홀로서기가 될 때까지 자작님 목소리에 위안과 힘을 얻어 갑니다~감사합니다^-^❤❤
@7thWokfpack 5
2026년 4월 13일 10:36 오전자작님읽어 주신 작품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너무 이상해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도 잘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PrettyStellaSim 5
2026년 4월 13일 1:03 오전오래전에
The Kite Runner로 읽었습니다.
오늘 자작님 목소리로 책내용과 설명을 들으니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오인영-h8j 4
2026년 4월 12일 9:46 오후자작님.반가운 책입니다.
몇번을 읽어도 마음이 아릿해요.
손에서 놓을 수 없이 읽게 되는책.
할레드 호세이니의 다른책
'천개의 찬란한 태양'도 많은 울림을 주는 책 입니다
@김현정-z7g3h 4
2026년 4월 12일 10:28 오후자작님~
오랜만에 들렸어요,,,
역시나 집에 돌아오길 잘했다는 다짐이!!!
항상 평온하시길요❤
@아지랑이-y8n 3
2026년 4월 13일 8:40 오후하루하루가 행복한 날입니다.
꽃들이 많아서 ㅎ
덥지도 춥지도 않아서
좋은 사람들이 더 많아서^^
뭔가를 나눌수 있어서요~*
잘 들을께요
@바람의전사-q8p 3
2026년 4월 12일 10:51 오후하산이 아버지 바바의 정의로움을 닮았네요
아버지 바바의 눈에도 하산의 성격이 보였네요
@dragoneast-z7h 3
2026년 4월 12일 9:07 오후전 2등 할께요. 안녕하세요 자작님. 감사합니다 ❤❤🎉🎉
@김승주-u6b 3
2026년 4월 12일 11:52 오후자작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yisukhong8605 3
2026년 4월 13일 6:04 오전가슴 찡한 울림을 주는 한편의 드라마네요~
감성 깊은 자작님
얼마나 우셨을지 훤히 보이는 듯.
잘 들었습니다~^^
@윤봄비-b2e 3
2026년 4월 14일 10:19 오후야비함도 한순간 일수 있고 용기도 그 사람안에 한 순간일 수 있겠네요
맞아요
그 순간
우리 안에 있는 많은 인격들중 어느 한면이 나온것 같기도 해요
많은 부분이 일관성이 있기도 하지만요
그래서 그 행동에대한 후회 상처 더 나아가 심한 죄책감 이런것으로 남기도 하겠네요
그래서 용서 해야 하나봐요 타인도 내자신도....
@이원자-w2u 3
2026년 4월 13일 7:51 오전딸의 서재에서ㅇ보았던 책이름인데 들어보니 저도 눈물이 나네요 슬픈 이야기에 반응하는 건 내게도 슬픔이 묻힌 과거가 반응하는거겠죠
@묘운-n6w 3
2026년 4월 12일 11:59 오후눈물이어디에서났다고하시던데 저도많은세월이흘러서 다시읽는다면 그부분에서흘을것같네요😂
@비너스-w3z 3
2026년 4월 14일 5:23 오전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잘못 선택은 사라지는것이 아니지만 1mm 의 입꼬리를 올릴 수는 있다는 것 오래 남네요
감사합니다.❤❤❤
@인복순-y1l 2
2026년 4월 12일 9:45 오후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춘옥강-e6c 2
2026년 4월 13일 9:21 오전핫산처럼 살려고 노력하는데 왜이렇게 힘들까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에듀맘-v5o 2
2026년 4월 14일 12:18 오후봄이 오는가 했더니 꽃비 내려 가고야마는 요즘
걍 짠하다 토닥토닥~
@영옥임-p5s 2
2026년 4월 14일 6:58 오전ㅠㅠ 저도 자작님처럼 눈물이 핑도네요! 감사해요 오늘의 잠깐행복이었어요!
@이종억-l3v 2
2026년 4월 13일 9:33 오전자작님, 가끔은 시 낭독도 해주시면 멋질것같아요, 목소리가 예술이라서 .
@권임숙-b9m 2
2026년 4월 14일 9:05 오전천번의 용기 슬픔이네요.
@용자정-u6x 2
2026년 4월 13일 7:01 오전많이❤❤❤❤❤
눈이 불편해서 자작님 목소리로 대신합니다,
언제까지나~❤❤❤❤❤❤❤😊
@종숙백-o7y 2
2026년 4월 13일 7:59 오전듣다가 잠들었는데 이른 아침에 다시 들으니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하산과 아미르, 자작나무님과 교차되는 삶과 회한이 아픔이기도하고 따뜻한 인간애가 느껴저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보게합니다 감사해요^^
@별이-m8c3g 2
2026년 4월 12일 10:31 오후자작나무님 늘 감사합니다 !! 목소리 들으면 쉬려고 합니다 ❤❤❤❤❤
@햇살-h4g 2
2026년 4월 12일 10:16 오후오늘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미숙-m9v 2
2026년 4월 12일 9:42 오후♡오늘의 말씀 감동 입니다 ☆ 꽃 과 나비 🦋 그리고 향기 🦋 🌸 😂
@applevenus2910 2
2026년 4월 12일 10:07 오후감사합니다 ❤️
자작님 !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목소리 !
엔딩곡 넘 좋습니다 !
@수니-l1v 2
2026년 4월 12일 10:57 오후영화에서의 풍경이 생각나네요.
@박영자-m8j 2
2026년 4월 12일 9:18 오후자작님. 감사합니다
@석두-i7c 1
2026년 4월 12일 9:36 오후마음이 아파서 끝까지 못듣습니다
속으로 이 야기는 꾸면낸 허구일뿐이야 라고 저를 위로합니다
@라니야-w9y 1
2026년 4월 12일 10:15 오후감사합니다❤
좋은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lmond-m4e 1
2026년 4월 14일 3:40 오전오프닝만 들었을 뿐인데 눈물이 납니다.
골목길을 막 돌자마자 그리웠던 사람을 딱 마주친 느낌이예요
떨리는 마음으로 끝까지 마저 듣겠습니다.
@WputyourhopeinGod48 1
2026년 4월 12일 10:01 오후언제 들어도 맘에 스며드는 목소리~넘 평안하고 좋습니다~감사합니다
@꽃의정원-x7h 1
2026년 4월 12일 11:33 오후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ᆢ
지금 우리의 이 평화가 얼마나 갈까ᆢ
자유대한민국의 낭만도 평화도 사라질 운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공감108 1
2026년 4월 14일 12:37 오전가슴이 저리지만 따뜻한 이야기네요. 자작님의 맑고 순수한 영혼에 저의 영혼도 씻어진듯 합니다. 오늘 밤도 감사합니다❤
@이경옥-s6l 1
2026년 4월 14일 1:54 오전얼마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란
소설을 읽고 한동안 따뜻함이 가슴속에 남았는데
오늘의 이 소설도 가슴에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겠네요
그래서 요즘 제가 소설에 매력을 느끼고 있나봐요
전에 자작님이 소개해주신 김세라 작가님채널도
참 많은 즐검을 제게 선사했는데 여러모루
자작님께 감사드려요!!
@김재숙-b3l 1
2026년 4월 12일 11:08 오후❤❤❤😂~~^^
@비-g4q 1
2026년 4월 12일 10:04 오후감사합니다 🌸🌸🌸
@말랑한이야기 1
2026년 4월 12일 10:18 오후❤❤❤
@imzero4985 1
2026년 4월 14일 1:25 오전역시나 따뜻하신 분♡ 오늘도 감사히 듣습니다!
@봄-t7l 1
2026년 4월 12일 10:04 오후😊
@금낭화-e1f 1
2026년 4월 12일 9:38 오후반갑습니다 자작나무님.역시감미로운목소리는최고입니다❤❤❤
@영주-h9b 1
2026년 4월 15일 9:43 오전왜 저를 울리시나요 ㅠㅠ
내일 아들 결혼식인데
울면 안되는데요
얼굴 붓잖아요 ㅎㅎㅎㅎ
자작님 책소개 감사합니다~♡
@有宣
2026년 4월 15일 8:31 오전매일 아침 출근 준비하며 감사히 듣고 있어요.
어느새 자작님 낭독 듣는게 고정 루틴이 됐어요.
오늘은 울면서 준비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mingziu
2026년 4월 12일 10:50 오후자작님 이책을 꼭 사서 읽고픈 생각이 들었어요
자작님의 경험을 듣고 많이 궁금해 졌습니다.
목솔 괜찮으신거죠?
제가 느끼기엔 감기 기운있는것 같아요
저도 감기 걸렸는데 나아가는 중임다
건강하셔요 자작님.
잘 듣겠습니다^^.
@박혜림-p1y
2026년 4월 15일 5:12 오후듣고 한참을 가슴이 먹먹해 눈물지었습니다
하산마음과 하산의 아들 눈빛에....
@6672moon
2026년 4월 12일 11:41 오후오늘 글은 오랜만에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네요..자작님!
그 사람 또는 누군가 한사람한테의 1ml 입가의 미소가 될수 있다는게..밀쳐되지 말고 다가가봐야 겠네요..
@빨강구두-p6o
2026년 4월 12일 10:47 오후❤
@이슬비-i3p
2026년 4월 12일 10:22 오후목소리도 정겹고 화면도 아름다워요 늘 감사합니다
@shining-2378
2026년 4월 15일 8:09 오후내용은 잊어도 감정은 그대로..
너를 위한거라면 천년이라도..(울컥)
그냥 알아요..
이 부분에서 오래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도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