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그 소중함을 소중한 줄 을 알지 못하구서... 무심하고도 무심한 가족들... 애닯은 엄마 세상에 당연한것이 무엇이 있다고! 엄마는 당연히 그런 줄 위대한 우주 신께서 가가호호 오실수 없어서 엄마들을 보냈다고 나의 엄마는 저 높은곳 하늘나라의 반짝이는 별이 되었으니, 지금은 내가 엄마 일 뿐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오늘 우연히 이채널에서 다시금 듣게 됐어 돌아가신 엄마도 떠오르고 내딸아이의 시선에서 나란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하며 궁금해 지면서 울엄마나 나자신이나 공통점은 조건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닐까 하며 엄마의 살아생전 모습을 떠올려 보게 만듦과 동시에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선물하네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다시금 좀더 나답고 활기차고 잼나게 살아보자고 닷한번 에너지를 채울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아 그래서 난 꾸역꾸역 늦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산으로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울고 또 울고 정신없이 헤매고 한스럽고 엄마의 서러움이 고스란이 스미고 온통 가슴에 엄마통증과 멍하고도 먹먹함만을 몸부림쳐도 저 깊은 곳에 뿌리한 뜨거운 슬픔... "엄마를 부탁해".. 를 통해 엄마와 엄마에게 엄마가 말 할수 없었던 가족과 삶으로부터의 감정소용돌이.. ㅜㅜ ❤신경숙자가님 . "외딴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가족의 딸로서 여인으로서 혼자로서 가슴과 시공간을 여러 독자분들께 열어 내주어서 영광입니다.
@원점-f1w 59
2026년 2월 5일 9:52 오후돌아가신 엄마가 그립습니다.
잘 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성격상
그러지 못한 나를 자책합니다..
@배효원-n3e 28
2026년 2월 5일 10:56 오후엄마~~
돌아가신 그녀가 새록새록 그립습니다.
@혜경양-e4y 23
2026년 2월 5일 11:02 오후자신의 모든것을 내어 주시던 어머니가 그리운 밤입니다
미안하고, 애절한 마음에 눈물이 맺히네요!
@강순자-i8h 22
2026년 2월 5일 9:12 오후너무 감사합니당 좋은글 읽어주셔서 ❤❤❤
@진미숙-m9v 20
2026년 2월 5일 9:25 오후♡엄마 ^^엄마 엄마 ♡불러도♡불러도♡ !!보고 싶고^^ 미안함 과함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항상 그립고 그립 다요♡ 사랑 💕 해요! 그리고 감사 또감사 합니다 ^^ 엄마 아부지 항상 행복하세요 ^^ 수호천사 와 요정 🧚♀️ 💛 💕
@김기중-b5y 18
2026년 2월 6일 8:52 오전돌아가신 엄마한 지은죄가 많아 그립다는말도 차마 못하겠습니다
@정유정-b7l 17
2026년 2월 6일 3:32 오전눈물이 납니다
돌아가신 엄마생각에.
나이가 들어가니 또한걱정이 되네요
@봄-t7l 17
2026년 2월 5일 11:10 오후애절한 바이올린 선율따라 엄마를 향한 그리움이 아득히 먼 곳으로 향합니다.
부디 우리 엄마를 부탁해~*
@주리김-q6l 15
2026년 2월 6일 5:24 오전엄마 .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너무 늦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윤슬윤슬풍경 13
2026년 2월 5일 11:20 오후간절한 기도 엄마를 부탁해^^ 오래전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엄마에게도 엄마가 필요함을 새삼 뜬금없는 안부일망정 전해야 할듯~~오늘도 귀한시간 고맙습니다
@정정창덕-e3l 12
2026년 2월 5일 9:18 오후조용히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겨울아저씨 와 함께 합니다.
엄마를 생각하며~♡♡♡♡♡♡♡
@yeoull8554 12
2026년 2월 5일 11:15 오후돌아가시던 즈음에는 자식들모습마저 기억너머 깊은심연속으로 가라앉힌채
낯선표정만을 보여주시던 어머니께서
항상 의지해오던 아버지곁으로 서른두해만에 뒤따라가시니
아린마음 한편에 이제는 두분이 다시 만나서 차암 편안하시겠구나 싶었지요
어느사이 내가 칠십해를 넘겨 살아보니
부부란 아무리 사이가 무심한듯해도 함께 있음이 가장 좋은때임을 알게 되더라는..
@온니유-n4x 11
2026년 2월 5일 10:29 오후16년 전 눈물로 읽었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이렇게 자작님을 통해 다시 듣게 되니 너무 좋았습니다.
자작님의 해설 또한 너무 편안하게 들리고 정말 감동적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고 싶네요.
자작님의 글 솜씨 또한 정말 훌륭합니다. 최고입니다!
@잡초-u8n 11
2026년 2월 5일 9:22 오후오늘도 감사합니다~~!!
@yyd5766 10
2026년 2월 6일 2:54 오전몇년전 읽었던책인데
자작님이 다시 읽어주시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음악 선곡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SOO_premium-mb7rf 10
2026년 2월 6일 9:43 오전"에드워드 엘가" 의
"사랑의 인사" ..
바이올린 연주곡이 더욱 마음을 흐느끼게 하네요...
@오현옥-j5p 9
2026년 2월 6일 8:13 오후시골에 계신 구순이 넘으신 엄마가 보고싶어
당장이라도 가고싶네요
통화라도 해야겠어요😢
@금낭화-e1f 8
2026년 2월 5일 10:42 오후듣는내내돌아가신어머니생각에눈시울을붉혔네요많은자식을키우느랴고생하신어머니사랑한다말한하마디도못하고살았을까올따라어머니가그립습니다.
@rosejang4340 8
2026년 2월 6일 6:21 오전에휴...
그 소중함을
소중한 줄 을 알지 못하구서...
무심하고도
무심한 가족들...
애닯은 엄마
세상에 당연한것이 무엇이
있다고!
엄마는 당연히 그런 줄
위대한 우주
신께서 가가호호 오실수 없어서
엄마들을 보냈다고
나의 엄마는
저 높은곳 하늘나라의 반짝이는
별이 되었으니,
지금은 내가
엄마 일 뿐
@인복순-y1l 7
2026년 2월 6일 9:12 오전어머니가 생각나네요 살아계실때 미처몰랐던 미안함 고마운...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한내가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이 아침 엄마가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하세요 🙏
@김상원-m7j 7
2026년 2월 6일 11:41 오전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오늘 우연히
이채널에서 다시금 듣게 됐어
돌아가신 엄마도 떠오르고
내딸아이의 시선에서 나란 엄마는 어떤 엄마일까?하며 궁금해 지면서
울엄마나 나자신이나
공통점은 조건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닐까 하며 엄마의 살아생전 모습을 떠올려 보게
만듦과 동시에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선물하네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다시금 좀더 나답고
활기차고 잼나게 살아보자고 닷한번 에너지를 채울수 있는 시간이었던것 같아
그래서 난 꾸역꾸역 늦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산으로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ㅡ재화 안녕~~
오늘도 날씨가 좋으네
날씨 만큼 화창한날 보내기~**
👋
@주지훈r8 6
2026년 2월 5일 10:55 오후오늘도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hbrayn6169 6
2026년 2월 7일 6:07 오전오래전에 떠난 엄마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나도 모르게 흐느껴 울었네요.
@리멤버-l4x 6
2026년 2월 6일 10:54 오전가슴먹먹한 시간이였음을 고백합니다 ᆢ
엄마의 마지막 모습은 앙상하게 말라 뼈만남아 길에가다 만나면 못알아볼 만큼 그랬던 엄마였어요
가슴아픈 현실앞에서도 우리는 밥을 먹었다는 사실 ᆢ
먼저가신 엄마에게 전합니다
미안해요
사랑해요 ()()()
@고불심-h1p 6
2026년 2월 6일 6:57 오후그 옛날 울면서 단숨에 읽었던 소설인데ᆢ자작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많은 울림이 옵니다
엄마가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용숙-x1z 6
2026년 2월 6일 1:31 오후슬픔을 따뜻하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파옵니다
감사합니다^^
@127k-p7p 6
2026년 2월 6일 4:33 오후엄 마 ~~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자작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미영-p7t3n 5
2026년 2월 6일 12:45 오전자작나무님
오늘도 해피데이임다.
잘들을께요~~
@tinakim2785 5
2026년 2월 6일 11:24 오전우리 육남매가 충분히 효도할수 있도록 100세 가까이까지 살다가신 엄마ᆢ
"엄마 오늘까지 우리 엄마로 살아줘서 고마워.
엄마 정말 수고 많았어.
엄마 사랑해.
엄마 사랑해."
마지막 순간 응급실에서ᆢ
@myungkim21 5
2026년 2월 6일 12:36 오후듣는내내 눈물만납니다
@한미숙작가 5
2026년 2월 6일 9:01 오전😊😊😊❤❤❤❤❤❤❤❤❤❤❤❤❤
언제나 사랑 가득한 엄마가 그리워지는 시간 이였습니다 어머니!! 어머니는 그 위대함 자체 입니다 ~~❤❤
@장채영-n1q 5
2026년 2월 5일 9:58 오후마음이 아프다 나도 내 엄마에게 그렇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
@최둘리-y1l 5
2026년 2월 7일 12:18 오전신이시여..우리 엄마 ..잘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김귀남-s6k 5
2026년 2월 5일 10:27 오후신경숙 작가님 !
@둥이맘-m4t 5
2026년 2월 6일 8:42 오전부재를 통한 존재의 증명이라는 표현이 너무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50중반이 넘어가는 저에게도 엄마가 너무 필요함을 절감하며 부재인 엄마가 한없이 그립습니다
@lhs-k3u 5
2026년 2월 6일 3:58 오전앤딩음악이 장송곡만큼이나 슬프네요
주름살이 늘어가고 늙으막에 엄마의 나이가 되어서야 엄마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면서
엄마의 부재가 더 크게 느껴지고 사무치도록 그리움이 몰려오더이다
그러면서 철이 들어가는것 같아요
엄마의 사랑은
주고 또 주어도 지치지 않아 애를 태우다가 사라지는 먼지일지도 모른다고
그렇게 에너지가 다하면 그때야 마침내 은퇴하는거라고
생각이 드니
엄마된 입장에서 또 그렇게 그 길을 가게 되어집니다
덮어주고
믿어주고
응원하면서요
이렇게 밖에 갚을수 없으니 내리사랑으로 말입니다
웃지만 가끔은 쓸쓸하고 서글픈자리가 엄마의 자리인듯 합니다😢
@SkyJ-co9hu 4
2026년 2월 6일 6:00 오전요양원에나마 계셔주셔서 감사한 이밤입니다.엄마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miroungkim3070 4
2026년 2월 7일 9:43 오전아~~~엄먀!
우리들엄마는 그렸게살았내요
붙박이장처럼 정원한그루나무처럼
공기마냥 있을때감사를모르다가
없을때소중함을 알게되는..
지금 울엄마가 ...
또 내가 그리살구있내요
주말아침에 가슴저며서
한동안 먹먹해 소리없는 울음을
삼켜봅니다
감사합니다
@sangbunpark318 4
2026년 2월 6일 8:06 오전70이 코앞인 삼남매 엄마이지만 듣는 내내 울엄마생각에 눈이 아픕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던 지난날의 기억들.
그런데 지금 나도 엄마가 그랬듯이 아이들에게 혼신하는 자신을 봅니다.
@태용파파 4
2026년 2월 6일 1:51 오후엄마
감사합니다 자작님♡♡
@수선화-o3g 4
2026년 2월 6일 5:42 오전밥 묵나 ? 다정하신
울엄마~나도 모르게
딸들에게 밥 묵나 ?
하더라구요~ㅎㅎ
울엄마도 장미 묵주로늘 묵주기도 드리는 모습도
지는게 이기는거다는
말씀도~갑자기 늘
미소짓던 울엄마가 보고싶네요 ~~~
자작님 오늘도 감사하고
❤합니다
@박순례-q4t 4
2026년 2월 7일 7:53 오전엄마 가 살아있을때 잘해야 겠다. 좋은사연 감사합니다.!!!
@김진-q9b 4
2026년 2월 6일 12:25 오후부끄럽습니다ㆍ😢
@라벤더-g8y 4
2026년 2월 7일 11:50 오전책장에꼬쳐있는 책을 다시 꺼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디ㅡ.
@방서연-o1z 3
2026년 2월 6일 7:17 오후엄마를 생각하니까 가슴이 멍먹해집니다. 지금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움만남아요. ㅠ
제가 철이 덜 들었을때 돌아가신 엄마이기에 지금 살아계시다면 나이들어가는 딸과 잘 지냈을텐데..
마냥 그립고 보고싶네요 ㅠ
엔딩 음악이 눈물나게 합니다😂
@권소이-z2i 3
2026년 2월 7일 7:01 오전자작님
입춘대길
☁️☁️🍵
2026 파이팅
@김나랑-z4z 3
2026년 2월 6일 10:53 오전울고 또 울고 정신없이 헤매고 한스럽고 엄마의 서러움이 고스란이 스미고 온통 가슴에 엄마통증과 멍하고도 먹먹함만을 몸부림쳐도 저 깊은 곳에 뿌리한 뜨거운 슬픔... "엄마를 부탁해".. 를 통해 엄마와 엄마에게 엄마가 말 할수 없었던 가족과 삶으로부터의 감정소용돌이.. ㅜㅜ ❤신경숙자가님 . "외딴방"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가족의 딸로서 여인으로서 혼자로서 가슴과 시공간을 여러 독자분들께 열어 내주어서 영광입니다.
@7thWokfpack 3
2026년 2월 7일 7:36 오후자작님읽어 주신 작품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생각나네요 마음이 찡 해요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도 잘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나이에도
@수니-l1v 2
2026년 2월 8일 6:29 오전엄마를 생각하게하는 이야기네요.
엄마라고 불러봅니다.
따뜻한 단어 엄마~~~
@굿잡지나-n9b 2
2026년 2월 8일 5:13 오후듣다가 엄마에게 전화드렸어요. 작년 이맘때 아빠 돌아가시고 혼자 지내고 계시는 엄마. 말할 사람도 없어 처량하게 TV만 보고 계시다는 말에 눈물이 났어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전화로라도 한참을 떠들었네요 엄마랑^^
@꼰대들의집단가출 2
2026년 2월 9일 2:43 오후바닷가 산책하며 ..
바다가보이는카페에앉아.
들려주시는 엄마를부탁해듣습니다
배경음악까지 이어폰으로듣고 느낍니다
그
어떤드라마.
영화보다 멋진 한
작품이다는것을요.
2026년 2월은
쉽게 감동의 피가 돌지않던 가슴에 긴여운을 남겨준 ...
빨리돌아가서
남편.아이들.손주들 안아주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최명희-b9l 1
2026년 2월 13일 7:29 오전바람부는 언덕에 홀로서있는 저여인 클로징 음악이 나를울리네요ᆢ엄마를 부탁해 ㅠㅠ엄마는 촟불
@실바람꽃-c8j 1
2026년 2월 9일 3:52 오후엄마가 그리운날입니다....❤
@뽀송뽀송-e5h 1
2026년 2월 8일 2:06 오후눈물나지만 내 엄마가 그립진 않네요 ㅠㅠㅠㅡㅠㅠ
@graft1514
2026년 3월 16일 4:01 오전24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삶을 생각나게 하네요.
그리움으로 울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