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말씀이십니다~ 허지만, 내 인생 나몰라라 하는 사람 은근히 많아요. ㅎ 제 친구들 대부분이 아직 AI 가 뭔지도 잘 모릅니다. 몇 십 년을 매일 똑같이 정해진대로 살다가 그게 어느 순간 끊겨 버리면, 멘붕오죠. 대부분 노동으로 살아 왔는데, 노동의 종말이 곧 온다고 하니, 더 암담하겠지요.
하하!!! 50대 초반입니다.. 제2의 베이비부머 끝세대이고, 지금 고연봉을 받고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올해 깔끔하게 직장 그만두고 70세까지 일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자 준비 예정입니다. 은퇴가 없는 직업.. 뭐 건강만 가능하다면 70세 이상까지 수입을 벌면서 일 할 수 있는 제2의 직업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 결심했습니다!!!
근데 막내를 41에 낳고 나니... 정년 5년 느는게 중요하더라고요. 60이어도 자녀는 20살이고 대학다니고 있을 때니.. 대학 나와도 바로 자립이 안 되는 시대에... 축의금 회수 못하는 건 당연하구요. 자녀를 낳는 나이는 늦어지고 키우는 기간도 늦어지고 자립의 시기도 늦어지고 남은 노후기간도 늘어나고... 모든 게 길어지고 늦어지니...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수명이 긴 편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기본 생활이 되는 재정만 있으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노후인데... 죽을 때까지 근심하거나 고생하며 지내게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 딸리고 개인마다 아픈 사람도 있고 하니 젊을 때처럼 팔팔하게 일하긴 어렵지만 적은 소득이라도 일을 하긴 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스트레스 많이 받는 남편 보니 은퇴하고는 쉬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김미경 선생님의 따독 영상을 통해 정년 연장 이슈를 깊이 생각하게 됐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개인적 정년' 개념이었어요. 법적 정년보다 스스로 정하는 인생 버전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60세를 인생 중심으로 삼고, 그 이후 40년을 준비하는 마인드 전환 필요성이 와닿았습니다. 현재를 중심에 두고 60대 이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목표 적어보는 실천법도 큰 깨달음! 정년 연장 찬반 논쟁보다 중요한 건 결국 '나만의 인생 2막' 설계인 것 같아요. 항상 현실적이면서 희망을 주는 따독 감사합니다 💜
너무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2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애 엄마가 임신해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이 중이염 수술비용만 200만원이 넘는 큰 금액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월세도 내지 못하여 당장 쫒겨날수도 있는 상황이라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몇개월째 밀려있는 월세와.. 아이 병원 치료비용이 600만원이 넘는 금액이라 그 큰금액을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정말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제발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체국 31261102176898 이름:홍 건 입니다
부모로써 아이에게 커다란 잘못을 저지른 것만 같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한 인간이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십시요.
손길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것인지는 저의 앞으로의 삶에 크고 밝은 등불이 될것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와 아이를 불쌍히 여겨 따뜻하게 보듬어주십시요 아이의 등불이 되어주십시요.
형편이 괜찮아 지고 나아진다면 저또한 받았던 은혜들을 기억하며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곳에 베풀며 봉사 하겠습니다.
17년전 40세될때 한달 해외 외지 출장을 간적이 있어요. 그때 읽었던 책들이 우연찮게도 은퇴준비관련. 출장중에 어느정도 계획잡고.. 매 6개월마다 엑셀시트에 업데이트 해온 은퇴준비.. 57세에 다행히 아직 현역이지만, 62세까지만 일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17년동안 저축은 거의 없고, 저축대신 사적연금에 여유돈 계속 부었습니다. 그덕에 65세부터 저와 아내는 합쳐서 사적연금이 향후 25년간 400만이 되는 구조가 되었네요. 또 다른 수단으로 65세쯤 살던집 주택연금 넣으면 200만원정도.. 현금이 6개월생활할 여유밖에 없는지라, 62세전에 잘리면 미리 주택연금 댕겨쓰면서 살아 남아야 할듯요. 그래도 오래동안 준비해 와서 최소 은퇴/65세 이후는 그림이 그려지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galaxychoi337 40
2026년 3월 23일 1:54 오후말이 65세 정년이지 공무원 공기업 금융기관 노조있는 대기업 직원에게만 혜택이 되고 결국 그외는 일자리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질것 같아요. 그자리 유지시키려면 다른 새로운 일자리를 줄이겠죠.
@fresh_cream81 21
2026년 3월 23일 12:33 오후아 체력이 보장되면 괜찮지ㅜㅜ 건강이 문제지
@미소왕비-m7p 16
2026년 3월 23일 11:36 오전학장님 힘이되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 너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화이팅
@MKTV 15
2026년 3월 17일 9:58 오전👩🏻 여러분은 오늘 영상 어떻게 보셨나요?!
60대가 끄트머리가 아닌 인생의 중심이 되어
100세 시대를 활기차게 살아나갈 힘이 되길 바랍니다💜
00:00 고령화와 정년 연장 찬성 이유
03:07 정년 연장 이슈 이면의 불안함
05:46 과거와 달라진 60세 정년 풍경
07:50 한국인 중위 나이와 정년의 의미
10:15 정년 이후 나만의 버전 준비법
#정년연장 #은퇴준비 #100세시대 #인생설계 #김미경따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Q: 정년퇴직 후 노후 불안 어떻게 해결하나요?
A: 법적 정년보다 중요한 것은 100세 시대를 스스로 준비하는 '개인적 정년'과 나만의 인생 버전 설정입니다.
▶ Point 1: [사회적 정년과 개인적 정년의 차이]
법이 보장하는 정년은 사회적 틀일 뿐이며,
100세 시대에는 개인이 자신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정하는 '개인적 안전망'이 필수적입니다.
▶ Point 2: [나이의 중심 잡기 습관]
자신의 나이를 인생의 끄트머리에 두는 습관을 버리고,
항상 내가 살아있는 현재를 중심에 두어야 70~80세 이후의 가치 있는 삶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 Point 3: [늘어난 시간의 가치 활용]
정년 연장으로 확보된 1~2년은 단순한 월급 연장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움직이며 은퇴 후의 40년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젊고 소중한 기회입니다.
💡 실천 제안: 내가 몇 살이든 '내 나이가 내 인생의 중심'이라고 선언하고,
60세 이후에 어떤 버전의 사람으로 살고 싶은지 구체적인 목표를 적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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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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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음악 12
2026년 3월 23일 9:10 오전아주 좋은 말씀이십니다~ 허지만, 내 인생 나몰라라 하는 사람 은근히 많아요. ㅎ 제 친구들 대부분이 아직 AI 가 뭔지도 잘 모릅니다. 몇 십 년을 매일 똑같이 정해진대로 살다가 그게 어느 순간 끊겨 버리면, 멘붕오죠. 대부분 노동으로 살아 왔는데, 노동의 종말이 곧 온다고 하니, 더 암담하겠지요.
@leeminwoo6566 10
2026년 3월 25일 11:30 오후하하!!! 50대 초반입니다.. 제2의 베이비부머 끝세대이고, 지금 고연봉을 받고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올해 깔끔하게 직장 그만두고 70세까지 일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자 준비 예정입니다. 은퇴가 없는 직업.. 뭐 건강만 가능하다면 70세 이상까지 수입을 벌면서 일 할 수 있는 제2의 직업을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 결심했습니다!!!
@참삶의뿌리 9
2026년 3월 23일 8:46 오전보라보라해!
넘나좋아요~
긴머리가 우아합니다.^^
늦은나이지만
이루미,멋있습니다.^^
@코코빠-u5y 8
2026년 3월 24일 12:55 오후미경쌤..점점 이뻐지시네요
@다둥이랑 8
2026년 3월 23일 11:31 오전근데 막내를 41에 낳고 나니... 정년 5년 느는게 중요하더라고요. 60이어도 자녀는 20살이고 대학다니고 있을 때니.. 대학 나와도 바로 자립이 안 되는 시대에... 축의금 회수 못하는 건 당연하구요. 자녀를 낳는 나이는 늦어지고 키우는 기간도 늦어지고 자립의 시기도 늦어지고 남은 노후기간도 늘어나고... 모든 게 길어지고 늦어지니...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수명이 긴 편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기본 생활이 되는 재정만 있으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노후인데... 죽을 때까지 근심하거나 고생하며 지내게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 딸리고 개인마다 아픈 사람도 있고 하니 젊을 때처럼 팔팔하게 일하긴 어렵지만 적은 소득이라도 일을 하긴 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스트레스 많이 받는 남편 보니 은퇴하고는 쉬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예요.
@오기숙-j1t 7
2026년 3월 23일 9:24 오전김미경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이은수-i2x 7
2026년 3월 23일 7:57 오전김미경 선생님 다시 만나 반가워요
@경헌박-e7r 7
2026년 3월 29일 1:32 오후정년은 자신이 정하라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존슨-p9c 5
2026년 3월 24일 12:30 오후애는 20대에 낳는게 진리임
@프리지아-v9s 5
2026년 4월 2일 7:35 오전정년연장이라고 해도 대기업 중소기업 다니시는분중 정년까지 일할수 있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ㅠㅠ왠지 국민연금도 받을수 있는나이 더 높아질꺼 같네요...
@김혜지H 4
2026년 3월 23일 11:18 오전감사해요💕💕💕💕
@정필원-r7g 4
2026년 3월 23일 10:00 오전응원합니다
@terry-bk1cz 4
2026년 3월 24일 9:47 오전공무원에게는 정년연장이 연금증가로 이어지니 유리한 수단이지만 그외의 직업군은 정년연장이라는 노동소득에 기댄다는건 이미 인생에서 돈관리를 잘 못한거라고 봅니다 20대부터 쓸모없는 시간낭비 과소비 하지말고 악착같이 돈모으면 40대에 금융자산으로 10억이상 모을수 있는게 자본주의 사회죠 이렇게하면 노동소득 액티브소득에서 금융소득 자본소득 패시브소득으로 전환할수있고 정년연장이 아니라 조기은퇴 파이어족 경제적자유를 누릴수있죠
@라온제나-t9k 3
2026년 3월 23일 11:25 오전국민강사 김미경 선생님은 딱 필요할 때 저에게 찾아 오시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사랑합니다.!! 하트백만개~~~
@김지아-v8b 3
2026년 3월 23일 10:36 오전나날이 외모 갱신하시는 미경샘.
그러니 걱정이네요
65세 정년 박수칠 일인지.
갠적으로 65세는 찐 몸과맘이 건강한데..
@앨라-g2w 3
2026년 4월 11일 11:28 오전50대 중후반만 돼도 일부 제외하고 체력적, 정신적으로 많이 떨어져서 일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계약직으로 돌리는게 더 효율적임
@나철환-d1f 3
2026년 3월 24일 12:46 오전김미경 선생님의 따독 영상을 통해 정년 연장 이슈를 깊이 생각하게 됐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개인적 정년' 개념이었어요. 법적 정년보다 스스로 정하는 인생 버전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60세를 인생 중심으로 삼고, 그 이후 40년을 준비하는 마인드 전환 필요성이 와닿았습니다.
현재를 중심에 두고 60대 이후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목표 적어보는 실천법도 큰 깨달음!
정년 연장 찬반 논쟁보다 중요한 건 결국 '나만의 인생 2막' 설계인 것 같아요.
항상 현실적이면서 희망을 주는 따독 감사합니다 💜
@jeongsookim-c4c 2
2026년 3월 23일 8:02 오전내중심나이는54살 ~선생님 의~간절한사람은실행하는사람이이긴다~3월9일김미경선생님말씀~~난시작했읍니다
@우주라클 2
2026년 3월 23일 8:15 오후삶의 통찰과 지혜를 나눠주셔서 늘 감사해요 ❤
늘 축복합니다 미경선생님
@Blackbear_ROK 2
2026년 3월 23일 1:19 오후김미경 선생님 엄청 젊으졌으며 아름다워졌네요!
@홍석종-c5b 2
2026년 3월 23일 12:59 오후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박찬종-n4t 2
2026년 4월 13일 1:12 오후100살산다는건악몽입니다.지금도몸이삐걱거리고경제력도부족하고... 열심히산다고다되는게아닌현실입니다.🥶🥶🥶🥶🥶🥶
@냥이꿍이 2
2026년 3월 25일 8:22 오후살기위한 자금이 노령연금 밖에 없는데 65세에 나오니 국가에서 정년보장이 65세까지 해주면.. 다 찬성하죠.. 저두 60까지만 하고 쉬고 놀고 싶어도... 그렇게 못하는것이 현실이죠..
@마장동마사장 2
2026년 4월 9일 6:56 오후정년이 65세로 연장되면 국민연금 수령시기가 70세 바뀌겠네요 그럼 난 반대임
@장금wangjjoa 1
2026년 3월 23일 11:39 오전이루미 넘 이뻐요.😊
@KINGOTAKOO 1
2026년 4월 3일 4:49 오후65세까지 열심히 일할수 있을까요?
@가을이-j7e 1
2026년 4월 6일 7:32 오전65세 연장이 빈인빈.부익부만 강화시킨다면 이건 아니죠..
@들꽃-p6f 1
2026년 3월 23일 8:22 오전노인기초연금은 70부터 ~~
@줄리-s9e 1
2026년 4월 15일 10:39 오전.그냥 국민연금 달 라고요~~!!
@j-s8m 1
2026년 3월 24일 3:33 오후정년 중심에 서라~ 좋은말이네요~ 화이팅 😊😊
@몬스테리움 1
2026년 3월 25일 2:13 오후누님 감사합니다. 영상 잘 보구 갑니다.
@지리산-n8u 1
2026년 4월 3일 7:13 오전청년세대는 취업자리가 막히고
국민연금을 안줄려는 꼼수지
@은주-g6x 1
2026년 4월 9일 8:18 오전새로운 도전을 위해 무엇을 하려다가도 46세 나이가 늦었지 왜 진작 안했을까 후회했는데 우리나라 딱 중위나이라는 말씀에 새로운 도전하려고 합니다
미경선생님 감사합니다❤
@코나-y6t
2026년 4월 22일 9:09 오전전 체력이 안 될 것 같아요. 60세 은퇴를 목표로 합니다.
@박종명-x1g
2026년 3월 24일 9:29 오전전 무덤 파는 날까지 일할꺼라서 연장 대환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70세까지 연장해줬으면 합니다.
@주민-x2d6f
2026년 3월 26일 12:42 오후말씀 참 맞숩니다. 사회한테 묶여 살다보니
@강중혁-r3i
2026년 4월 14일 8:13 오전오랫동안 일하는건 필요하지만 한 직장에만 65세까지 일하는건 비극임
세상은 내가 원하고 하고싶은 일이 많은데 귀찮고 두려워 미리 겁먹음
@mikewooseokjang8008
2026년 4월 29일 9:20 오후현재 60세 정년 채우는 사람이 과연 몇%일까? 65세까지 연장하면 몇%나 혜택을 볼까? 저소득층일까 고소득층일까? 젊은이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는?
@song98097773
2026년 4월 23일 9:44 오전생산직에서 65세 힘딸려요
@홍건-x6u
2026년 3월 23일 8:41 오전너무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전기장판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2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애 엄마가 임신해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이 중이염 수술비용만 200만원이 넘는 큰 금액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월세도 내지 못하여
당장 쫒겨날수도 있는 상황이라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몇개월째 밀려있는 월세와..
아이 병원 치료비용이 600만원이 넘는 금액이라
그 큰금액을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정말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제발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체국
31261102176898
이름:홍 건 입니다
부모로써 아이에게 커다란 잘못을 저지른 것만 같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한 인간이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주십시요.
손길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것인지는 저의 앞으로의 삶에 크고 밝은 등불이 될것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와 아이를 불쌍히 여겨 따뜻하게 보듬어주십시요
아이의 등불이 되어주십시요.
형편이 괜찮아 지고 나아진다면
저또한 받았던 은혜들을 기억하며 똑같이 힘들고
어려운곳에 베풀며 봉사 하겠습니다.
@김반장-u1c
2026년 5월 9일 4:02 오후정년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 바로 끊긴다는 게 문제 아닐까요. 월급만이 전부인 직장인이 돈이 없는데 뭐가 중심이고 아니고 일까요...
@NewYork_NJ
2026년 4월 13일 2:41 오전정년 나이 자체가 나이 차별 이라는 생각들은 왜 안하는지.
@코스모스-u4l6c
2026년 3월 31일 7:31 오전김미경 강사님 ㅎ
이벤트 로 빌리아일리시 배드 가이 노래 틀고 춤추는 영상 유튜브 에 올려주시면 좋겠어요 ㅎ
@reboot55
2026년 3월 23일 4:41 오후이루미님으로 불리니까 너무 좋아요.ㅎㅎ
@j6096
2026년 4월 20일 6:38 오후정년에 의미가 있나요... 공무원 공기업 얼마번다고... 면허로 먹고 살아서 죽어야 일을 안할거 같은데...
@해룡이-x9g
2026년 3월 23일 10:31 오전정말 중요한 이야기하셨네요!
저도 지금부터 딱 10년을 준비하고 10년후부터 조금씩 여유있게 살아볼까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남성연-z7e
2026년 4월 18일 1:07 오후정년70세가야지
@6232260
2026년 3월 23일 8:29 오전17년전 40세될때 한달 해외 외지 출장을 간적이 있어요. 그때 읽었던 책들이 우연찮게도 은퇴준비관련. 출장중에 어느정도 계획잡고.. 매 6개월마다 엑셀시트에 업데이트 해온 은퇴준비.. 57세에 다행히 아직 현역이지만, 62세까지만 일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17년동안 저축은 거의 없고, 저축대신 사적연금에 여유돈 계속 부었습니다. 그덕에 65세부터 저와 아내는 합쳐서 사적연금이 향후 25년간 400만이 되는 구조가 되었네요. 또 다른 수단으로 65세쯤 살던집 주택연금 넣으면 200만원정도.. 현금이 6개월생활할 여유밖에 없는지라, 62세전에 잘리면 미리 주택연금 댕겨쓰면서 살아 남아야 할듯요. 그래도 오래동안 준비해 와서 최소 은퇴/65세 이후는 그림이 그려지는게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Good-xu9xw
2026년 3월 23일 11:04 오전15분을 1분처럼 들었습니다
@코스모스-u4l6c
2026년 3월 31일 7:30 오전내 강의가 인기가 있고 대중에게 설득력이 있는 이유 ㅡ 이 제목으로 유튜브 동영상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ㅎ
@InvestorLee-d8y
2026년 4월 9일 8:05 오후100살까지 거의 못살고 주변에 60대에도 많이 죽는사람 많아요 ㄷㄷ
@진진-p7r
2026년 4월 10일 7:45 오전에구 참
@의리-o3h
2026년 3월 23일 10:50 오전누구나 다~ 알고 말하는 평범한 얘기가 아닌 실직적인 준비를 듣고 싶어 왔는데 결론은 알아서 스스로 잘 준비해라~
@AA-mw8ip
2026년 4월 7일 5:36 오후내용를 듣고 공감하면
성공한 인생를 살았다고 본다
주변에 50대 정년한 형들의
이야기들어보면 20대부터 금융소득준비를 하신분들이 많음 늦어도 30대에 금융소득준비 하라고함
자식들이 문제라고 하는데
가족들끼리 해결해야 함
자식은 20대까지 지원해주고
대학교가면 졸업할때까지
형들 말처럼 자식이 왼수라고
하던데 ㅎㅎ
지금50대초반임
@맑은세상-g5w
2026년 4월 5일 4:32 오후64년보다 '10살 어린'이 아니라 '10살 적은'이라고 해야지요. 이미 중년의 나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