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각을 바꿀 때가 됐다. 우리가 비하하던 '냄비 근성'은 사실 멈추지 않는 엔진이었고, 유럽의 '여유'는 결국 그들을 멈춰 세웠다. 과도한 경쟁은 끊임없이 스타를 만들어내고, 빠르게 끓고 식는 변덕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혁신을 계속 뱉어낸다.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그 직설적인 관심이 밤거리 혼자 걸어도 안전한 세계 최고의 치안을 만들었다는 걸 부정할 수 있나? 대한민국은 영웅을 만들면서도 동시에 그 영웅이 무너지길 기다리는 지독한 곳이지만, 바로 그 지독함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지금은 마음껏 '국뽕'에 취해도 된다. 어차피 지겨워질 때쯤이면 우리 국민들은 다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시작할 테니까. 그게 우리의 진짜 힘이다.
@jsa1564 10
2026년 2월 25일 4:22 오후이제 시각을 바꿀 때가 됐다.
우리가 비하하던 '냄비 근성'은 사실 멈추지 않는 엔진이었고, 유럽의 '여유'는 결국 그들을 멈춰 세웠다.
과도한 경쟁은 끊임없이 스타를 만들어내고, 빠르게 끓고 식는 변덕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혁신을 계속 뱉어낸다. 남의 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그 직설적인 관심이 밤거리 혼자 걸어도 안전한 세계 최고의 치안을 만들었다는 걸 부정할 수 있나?
대한민국은 영웅을 만들면서도 동시에 그 영웅이 무너지길 기다리는 지독한 곳이지만, 바로 그 지독함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지금은 마음껏 '국뽕'에 취해도 된다. 어차피 지겨워질 때쯤이면 우리 국민들은 다시 스스로에게 채찍질을 시작할 테니까. 그게 우리의 진짜 힘이다.
@llliiiiliiillliiiiiiilllll 1
2026년 2월 25일 7:10 오후맞는 말이지뭐
@sebasi15
2026년 2월 24일 9:43 오후질수없지
@2dalt
2026년 2월 27일 7:31 오전Good point!!
@Mijinra
2026년 2월 25일 11:14 오후환경이 다르잖아. 한국은 부조리가 심하지.
@최유튜브-i3t
2026년 2월 26일 8:02 오후어떠한 경우든 장단점이 있지 않을까요
난 우리나라 좋은데
@Gyeongjurang
2026년 2월 25일 11:58 오전수치화하지 못한 것을 마치 사실처럼 말씀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