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전달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 근거 없는 비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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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판사 놈들이 다 망쳐 놓음. 지들 맘대로 정죄하고, 지들 맘대로 죄를 사해 줌. 뭐 지들이 신인 줄 앎. AI 도입이 ㅈㄹ 시급함.
응급실 뺑뺑이도 판사들 책임이 크다 죽을사람 살려도 후유장애 배상하라고 하면 이제 누가 응급환자를 치료해줄까
이건 아무리 봐도 판사가 문제야...그걸 다 받아주면 어떻게...ㅋㅋㅋㅋㅋ
그냥 다 없애라 필요하면 학부모가 추억을 만들어 주라. 개념없는 학부가 만든 학교풍경을 어찌하랴
판사가 문제야. 판사가... 이게 법치국가의 문제야. 판사 하나로 인해서 나라가 망할 수 있는 게 바로 법치국가의 단점이지
학부모 갑질들이 이젠 역풍이 되어서 돌아오는 겁니다.. 이렇게 계속 학부모 갑질이 심해지면 교사마저 부족하여 이젠 학교마저 문닫아야 할 듯 ㅎㅎㅎ
군대도 사고 날 까봐 훈련 했다 치고 걍 넘김...ㅋㅋㅋ 미군이 한미합동훈련 하다 기겁 했다는 거 ㅋㅋㅋㅋㅋ
결국 판사넘들의 상식밖 판결이 이런 사태의 원인이었네? 법이 뭔가? 상식아닌가? 어떻게 교사가 교통사고의 책임까지 져야하나? 그 판사넘 짤라라!
이젠 막장에 다다른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 ㅉㅉㅉ
학교도 그렇고 병원(의사)도 판사들이 다 조져놓는군아~~~!!
판사랑 진상 맘들 때문에 소아과고 뭐고 다 없어짐
ㅋㅋㅋㅋㅋㅋ 애를 위하는게 아니라지들(학부모) 기분 상한게 더 중요한 세상.
공사 현장에 인사사고 나면 사무실에 있는 대표이사 감옥보내는게 현실임.
공교육 개무시하고 학원처다니면서 학교타령하고있어 소풍가고싶으면 소풍학원다녀
그렇게 추억을 쌓게 하고 싶으면 학부모들끼리 연합해서 장소 섭외하고 버스 빌리고 애들 인솔해서 다녀오시길!! 좋은 마음으로 애들 현장체험학습 인솔해서 다녀왔는데 우리 아이 옷에 음식물이 튀었는데 왜 지도 안 했냐고 민원 받음.ㅋㅋ
정말 유익한 내용입니다. 전 퇴직한지 오래되었지만, 학생의 인권만 있고 교사의 인권은 제로인 역차별 시스템에서는 학교는 죽은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상황하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의무는 없고 권리만 알고 있는 비민주적인 시민을 양성하는것이지요.
악성민원에 대한 법적 대책 마련해러. 악성민원자 책임지게 해야한다
바이탈 의사 없어지고 응급실 뺑뺑이 생기는 것고 동일한 원리
ㅈㄹ하는 학부모들 대상 학생과 ㅈㄹ하는 학생들은 전부 홈스쿨링 하라고 하고 퇴학 시켜야 함 이들 땜에 나머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피해 본다. 그리고 촉법 폐지해야 함
부모님들이 자기애들만 알아요 자기얘만 최고대접 받기원해 조그만한 사고만 있어도 문제
저 정도 위험하면 애들 다닐 때 학부모가 항상 따라붙도록 해야 할듯
추억은 학부모가 해야지. 왜 학교로 미루나
목동이대병원 산부인과 사건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그 일로 산부인과 의사 지원이 뚝~~끊어졌지요.😢 왜 우리는 모든 사건의 귀결이 극한상항으로 갈까요.
뭐하러 단체로가 ㅋㅋㅋㅋ 그냥 알아서 가라고 해
머든지 안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애들은 안다치니 부모들이 사회 생활이며 위험한거 다 알아서 가르쳐야지 머 .
누군가에게 책임을 너무 쉽게 덮어 씌우는 문화가 심각하다. 혼자 넘어지고도 앞에 차가 있으면 책임 씌울 대상을 만들어버리는건 정상이 아니다. 모든게 남탓인 나라
선생들도 몸 사리고 싶다 선생들이 경찰이나 소방소급의 목숨담보의 직봉을 받는것도 아니잖아
야외 학습 중에 모기에게 물려도 교사들을 잡아먹으려는 학부모가 있는 한백약이 무효 ! ! !학교는 황궁 유치원은 신궁처럼 대하는 이 나라인데누가 감히 소황제인 아이들을 인솔하겠어요.간단합니다.엄마와 동행하는 아이만 소풍가게 하고보건 안전책임은 학부모가 지개하면 됩니다.
나라 망치는 주범 판사 보험사
아이들 추억을 위해 직을 걸고 수학여행 갈 이유가 없음
소송을 한 미친 학부모나, 교사 책임이라 선고한 판사나 연합하여 학생들이 추억을 싹 다 없애버렸구만, 잘 했습니다.
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일본고등학생들의 평균키가175cm 이고 한국 고딩들의 키가 173cm로 키가 역전됐다고 합니다 한국은 학교에서 축구등 운동하는걸 금지하는 분위기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사고 책임은 교육부 장차관 쓰레기 공무원 1급2급 요놈들 사고시 해고시켜라
미친짓이지갈 이유가 없다
수학여행 없애라. 요즘 가정에서 모두 다한다가족끼리 가는게 낫다
저번에 초등학생들 운동회 하는데 시끄럽다는 민원들어와서 아이들이 죄송하다고 사과하는게 틀려먹었음그리고 학교 교권에 자꾸 간섭하는 가정들 자식은 퇴학처리 해야함 (가정교육시켜서 검정고시)
수업도 걍 했다치자 국민이 뭔가 체험하고 배워서 똑똑해지면 뭔가 불편한 사람들도 존재할테니 밥도 먹었다 치자감수성이 메말라 쌀의 고통을 몰라주면 안되니까
필수 의료가 망가진 것도, 이와 똑 같은 것에 기인합니다. 사고만 나면 무조건 잘잘 못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의사가 책임 지도록 한것, 학교에서 사고나면 잘 잘못에 상관 없이 선생님 책임 지도록 한것 이런 판결이 계속 나오는 한 앞으로 대한민국은 없다.
판사 때문에 망한 최초의 나라.
판사가 현실을 모르고 판사질을 하다보니까 현실이 이지랄
그러면, 너네 자식들 학교에 보내지말고 너희가 집적 다 하거라. 너희 어릴적 선생님들이 그렇게 가르쳐 주고 또는 네 부모님들이 그러라 시켰더냐? 대통령도 자식의 스승 앞에선 허리를 숙였었다. 너희가 최고 권력자 위에 있구나!
같은 논리로 의료계도 박살나고 있죠. 수술하는 의사를 업무상과실치사로 처벌 ㅋㅋㅋㅋㅋㅋ
극성인 일부 부모들도 문제. 사고가 터지면 누구하나 책임지고 죽어 자빠져야 직성이 풀리는 근성.
민원공화국의 폐해... 아마도 민원의 대부분은 무고, 명예훼손감일 겁니다. 교사가 절대 을의 자리에 있어서 울고 겨자먹기식으로 참지 않는다면...
흙밥고 뛰어노는 국내 학교는 외국인국제학교 뿐
법원 : 응급실, 소풍 없앴고 다음엔 뭘 없애보지?
교사들이 얼마나 바쁜대 한두명도 아니고 몇십명씩 선생님이 글 가르켜 주는것이 할일인데 오만가지 책임을 떠 맞기니 당연히 나라도 안하겠다 게다가 학부모는 꼴갑 진상 떨고 가관 아닌가
요즘은 여행 많이들간다.본인애들추억은 본인들이 만들어줍시다.
판사들이 연애없애고 소풍없애고 군사훈련없에고 기타등등 없애고있음
해결 방안은 간단합니다. 학부모가 직접 인솔하면 돼요. 교사는 오로지 현장체험의 지식에 관련된 부문만 교육하고요. 모든 안전은 부모가 직접 책임지는거죠. 부모가 못가면? 애는 학교에 남아 혼자 자습하면 됩니다.
학교 못 믿는 학부모들은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시키면 된다
미국 학교의 놀이터 시설 철거와 비슷합니다. 약 40년 전에는 유치원, 초등학교에 놀이시설 체육시설이 많았었는데 아이들 사고 날때마다 학교에 줄고소가 이어지자 위험성이 있는 시설부터 제거 하기시작 지금은 거의 모든시설이 없어지고 황량한 잔디밭만 있습니다.
정신나간 부모가 뭐라고 지랄하던 그걸 선생님에게 전달하지 말고, 부모한테 정신차리라고 해 줄 수 있는 시스템 없으면 해결안 됨.
좋내 나 소풍 수학여행 존나게 싫엇는데
그냥 학교 자체를 없애지? 그럼 고민할게 없잔아 ㅋㅋㅋㅋㅋ
어차피 저출산으로 조만간 나라 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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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lee5852 325
2026년 2월 23일 4:26 오후우리나라는 판사 놈들이 다 망쳐 놓음. 지들 맘대로 정죄하고, 지들 맘대로 죄를 사해 줌. 뭐 지들이 신인 줄 앎. AI 도입이 ㅈㄹ 시급함.
@minikim-k1e 273
2026년 2월 23일 4:01 오후응급실 뺑뺑이도 판사들 책임이 크다 죽을사람 살려도 후유장애 배상하라고 하면 이제 누가 응급환자를 치료해줄까
@유운비-v8u 258
2026년 2월 23일 4:50 오후이건 아무리 봐도 판사가 문제야...그걸 다 받아주면 어떻게...ㅋㅋㅋㅋㅋ
@다행이다-g5t 184
2026년 2월 23일 3:45 오후그냥 다 없애라 필요하면 학부모가 추억을 만들어 주라. 개념없는 학부가 만든 학교풍경을 어찌하랴
@개인용-q6h 183
2026년 2월 23일 4:09 오후판사가 문제야. 판사가... 이게 법치국가의 문제야. 판사 하나로 인해서 나라가 망할 수 있는 게 바로 법치국가의 단점이지
@겨울나무-k6y 180
2026년 2월 23일 3:22 오후학부모 갑질들이 이젠 역풍이 되어서 돌아오는 겁니다.. 이렇게 계속 학부모 갑질이 심해지면 교사마저 부족하여 이젠 학교마저 문닫아야 할 듯 ㅎㅎㅎ
@K70K01 173
2026년 2월 23일 3:50 오후군대도 사고 날 까봐 훈련 했다 치고 걍 넘김...ㅋㅋㅋ
미군이 한미합동훈련 하다 기겁 했다는 거 ㅋㅋㅋㅋㅋ
@oakchkim3694 149
2026년 2월 23일 7:44 오후결국 판사넘들의 상식밖 판결이 이런 사태의 원인이었네? 법이 뭔가? 상식아닌가? 어떻게 교사가 교통사고의 책임까지 져야하나? 그 판사넘 짤라라!
@cadori44 141
2026년 2월 23일 3:31 오후이젠 막장에 다다른 우리나라 사법 시스템 ㅉㅉㅉ
@배현태-t5i 111
2026년 2월 23일 4:00 오후학교도 그렇고 병원(의사)도 판사들이 다 조져놓는군아~~~!!
@뱁새-f1b6q 107
2026년 2월 23일 7:14 오후판사랑 진상 맘들 때문에 소아과고 뭐고 다 없어짐
@Racshun 100
2026년 2월 23일 4:25 오후ㅋㅋㅋㅋㅋㅋ 애를 위하는게 아니라
지들(학부모) 기분 상한게 더 중요한 세상.
@xeousshinify 72
2026년 2월 23일 3:26 오후공사 현장에 인사사고 나면 사무실에 있는 대표이사 감옥보내는게 현실임.
@aua84 58
2026년 2월 24일 6:03 오전공교육 개무시하고 학원처다니면서 학교타령하고있어 소풍가고싶으면 소풍학원다녀
@주샘 57
2026년 2월 23일 4:59 오후그렇게 추억을 쌓게 하고 싶으면 학부모들끼리 연합해서 장소 섭외하고 버스 빌리고 애들 인솔해서 다녀오시길!! 좋은 마음으로 애들 현장체험학습 인솔해서 다녀왔는데 우리 아이 옷에 음식물이 튀었는데 왜 지도 안 했냐고 민원 받음.ㅋㅋ
@아오로-g5h 54
2026년 2월 23일 6:11 오후정말 유익한 내용입니다. 전 퇴직한지 오래되었지만, 학생의 인권만 있고 교사의 인권은 제로인 역차별 시스템에서는 학교는 죽은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상황하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의무는 없고 권리만 알고 있는 비민주적인 시민을 양성하는것이지요.
@ashdr.3879 49
2026년 2월 23일 5:54 오후악성민원에 대한 법적 대책 마련해러. 악성민원자 책임지게 해야한다
@DaeJoongMa 43
2026년 2월 23일 4:10 오후바이탈 의사 없어지고 응급실 뺑뺑이 생기는 것고 동일한 원리
@hephaestoslee8186 43
2026년 2월 23일 3:19 오후ㅈㄹ하는 학부모들 대상 학생과 ㅈㄹ하는 학생들은 전부 홈스쿨링 하라고 하고 퇴학 시켜야 함 이들 땜에 나머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피해 본다. 그리고 촉법 폐지해야 함
@하도윤-m3b 42
2026년 2월 23일 5:49 오후부모님들이 자기애들만 알아요 자기얘만 최고대접 받기원해 조그만한 사고만 있어도 문제
@HANEUIWON 39
2026년 2월 23일 5:50 오후저 정도 위험하면 애들 다닐 때 학부모가 항상 따라붙도록 해야 할듯
@아오로-g5h 33
2026년 2월 23일 5:54 오후추억은 학부모가 해야지. 왜 학교로 미루나
@서정원-c2s 29
2026년 2월 23일 4:51 오후목동이대병원 산부인과 사건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그 일로 산부인과 의사 지원이 뚝~~끊어졌지요.😢 왜 우리는 모든 사건의 귀결이 극한상항으로 갈까요.
@JohnDoeC 27
2026년 2월 23일 4:35 오후뭐하러 단체로가 ㅋㅋㅋㅋ 그냥 알아서 가라고 해
@user-redpig 23
2026년 2월 23일 5:21 오후머든지 안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
애들은 안다치니 부모들이 사회 생활이며 위험한거 다 알아서 가르쳐야지 머 .
@너에게가려고 23
2026년 2월 23일 5:57 오후누군가에게 책임을 너무 쉽게 덮어 씌우는 문화가 심각하다. 혼자 넘어지고도 앞에 차가 있으면 책임 씌울 대상을 만들어버리는건 정상이 아니다. 모든게 남탓인 나라
@일루전미나티 23
2026년 2월 23일 3:51 오후선생들도 몸 사리고 싶다 선생들이 경찰이나 소방소급의 목숨담보의 직봉을 받는것도 아니잖아
@YS-tf2te 22
2026년 2월 23일 4:56 오후야외 학습 중에 모기에게 물려도 교사들을 잡아먹으려는 학부모가 있는 한
백약이 무효 ! ! !
학교는 황궁
유치원은 신궁처럼 대하는
이 나라인데
누가 감히 소황제인 아이들을 인솔하겠어요.
간단합니다.
엄마와 동행하는 아이만 소풍가게 하고
보건 안전책임은 학부모가 지개하면 됩니다.
@어이없네잉 21
2026년 2월 23일 7:18 오후나라 망치는 주범 판사 보험사
@bsbs_89 21
2026년 2월 23일 9:14 오후아이들 추억을 위해 직을 걸고 수학여행 갈 이유가 없음
@chong-dukpark1827 20
2026년 2월 23일 8:09 오후소송을 한 미친 학부모나, 교사 책임이라 선고한 판사나 연합하여 학생들이 추억을 싹 다 없애버렸구만, 잘 했습니다.
@하드보일드-n2o 19
2026년 2월 23일 4:30 오후최근 통계자료에 의하면 일본고등학생들의 평균키가
175cm 이고 한국 고딩들의 키가 173cm로 키가 역전됐다고 합니다 한국은 학교에서 축구등 운동하는걸 금지하는 분위기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합니다
@오늘-g7r 19
2026년 2월 23일 6:26 오후사고 책임은 교육부 장차관 쓰레기 공무원 1급2급 요놈들 사고시 해고시켜라
@신언기-j6g 19
2026년 2월 23일 4:29 오후미친짓이지
갈 이유가 없다
@안차라 19
2026년 2월 23일 5:03 오후수학여행 없애라.
요즘 가정에서 모두 다한다
가족끼리 가는게 낫다
@호이호이-m4y 18
2026년 2월 25일 4:42 오후저번에 초등학생들 운동회 하는데 시끄럽다는 민원들어와서 아이들이 죄송하다고 사과하는게 틀려먹었음
그리고 학교 교권에 자꾸 간섭하는 가정들 자식은 퇴학처리 해야함 (가정교육시켜서 검정고시)
@이화주-o1l 18
2026년 2월 23일 4:27 오후수업도 걍 했다치자 국민이 뭔가 체험하고 배워서 똑똑해지면 뭔가 불편한 사람들도 존재할테니 밥도 먹었다 치자
감수성이 메말라 쌀의 고통을 몰라주면 안되니까
@campbelllew 17
2026년 2월 23일 5:30 오후필수 의료가 망가진 것도, 이와 똑 같은 것에 기인합니다. 사고만 나면 무조건 잘잘 못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의사가 책임 지도록 한것, 학교에서 사고나면 잘 잘못에 상관 없이 선생님 책임 지도록 한것 이런 판결이 계속 나오는 한 앞으로 대한민국은 없다.
@SengokuYugio 15
2026년 2월 23일 6:08 오후판사 때문에 망한 최초의 나라.
@험프티-u2u 15
2026년 2월 23일 6:20 오후판사가 현실을 모르고 판사질을 하다보니까 현실이 이지랄
@parksh6911 15
2026년 2월 23일 4:20 오후그러면, 너네 자식들 학교에 보내지말고 너희가 집적 다 하거라. 너희 어릴적 선생님들이 그렇게 가르쳐 주고 또는 네 부모님들이 그러라 시켰더냐? 대통령도 자식의 스승 앞에선 허리를 숙였었다. 너희가 최고 권력자 위에 있구나!
@반디소년 15
2026년 2월 23일 5:33 오후같은 논리로 의료계도 박살나고 있죠. 수술하는 의사를 업무상과실치사로 처벌 ㅋㅋㅋㅋㅋㅋ
@서동요-v9v 13
2026년 2월 23일 5:00 오후극성인 일부 부모들도 문제. 사고가 터지면 누구하나 책임지고 죽어 자빠져야 직성이 풀리는 근성.
@강민구행복나눔 13
2026년 2월 23일 7:58 오후민원공화국의 폐해... 아마도 민원의 대부분은 무고, 명예훼손감일 겁니다. 교사가 절대 을의 자리에 있어서 울고 겨자먹기식으로 참지 않는다면...
@PRINTERMANA 11
2026년 2월 23일 6:25 오후흙밥고 뛰어노는 국내 학교는 외국인국제학교 뿐
@Bloodking1234 11
2026년 2월 24일 6:24 오전법원 : 응급실, 소풍 없앴고 다음엔 뭘 없애보지?
@이쁜이2562 10
2026년 2월 23일 9:11 오후교사들이 얼마나 바쁜대 한두명도 아니고 몇십명씩 선생님이 글 가르켜 주는것이 할일인데 오만가지 책임을 떠 맞기니 당연히 나라도 안하겠다 게다가 학부모는 꼴갑 진상 떨고 가관 아닌가
@ikrimchoi5628 10
2026년 2월 23일 6:15 오후요즘은 여행 많이들간다.
본인애들추억은 본인들이 만들어줍시다.
@user-zh5vu7ro6w 10
2026년 2월 24일 1:10 오전판사들이 연애없애고 소풍없애고 군사훈련없에고 기타등등 없애고있음
@그림자-j8j 10
2026년 2월 23일 6:31 오후해결 방안은 간단합니다. 학부모가 직접 인솔하면 돼요. 교사는 오로지 현장체험의 지식에 관련된 부문만 교육하고요. 모든 안전은 부모가 직접 책임지는거죠. 부모가 못가면? 애는 학교에 남아 혼자 자습하면 됩니다.
@엄도열-p3r 6
2026년 2월 24일 6:10 오후학교 못 믿는 학부모들은 학교 보내지 말고 홈스쿨링 시키면 된다
@youngsong3235 5
2026년 2월 27일 8:12 오전미국 학교의 놀이터 시설 철거와 비슷합니다. 약 40년 전에는 유치원, 초등학교에 놀이시설 체육시설이 많았었는데 아이들 사고 날때마다 학교에 줄고소가 이어지자 위험성이 있는 시설부터 제거 하기시작 지금은 거의 모든시설이 없어지고 황량한 잔디밭만 있습니다.
@jinhookim1938 5
2026년 2월 25일 2:46 오전정신나간 부모가 뭐라고 지랄하던 그걸 선생님에게 전달하지 말고, 부모한테 정신차리라고 해 줄 수 있는 시스템 없으면 해결안 됨.
@인터넷좋아 2
2026년 2월 23일 3:17 오후좋내 나 소풍 수학여행 존나게 싫엇는데
@섭이-t4f 1
2026년 2월 23일 3:24 오후그냥 학교 자체를 없애지? 그럼 고민할게 없잔아 ㅋㅋㅋㅋㅋ
@하이슛팅
2026년 2월 23일 3:19 오후어차피 저출산으로 조만간 나라 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