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해. 고부갈등엔 여자들이 시부모 버리라고 하면서, 남편이랑 장모랑 트러블 생기면 못버려 ㅋㅋㅋㅋ (여기서 상황은 무난하게 지낼수 없을때라는 전제가 성립하고난 이야기임) 이혼하고 다시 처가에 들어갈거 아니면 남편 위주로 살면되고, 엄마가 뭐라고 하면 다 알겠다고하고 할수있음 하고 할수없음 안하면 됨. 스님이 항상 하는 이야기인데.. 다 알겠다고하면 효도는 다 하는 것인데.. 하냐마냐는 내 손에 달렸다. 안했다고 뭐라고 하면 바빠서 못했다, 일이 생겨서 못했다, 다음에 갈께요 하면 된다고 계속 이야기해 주심. 둘 다 잘지내야된다~ 는 내 욕심이지 상대를 고려하지 않는 마음. 전 가족이지 지금 가족은 남편과 나의 가족이 우선이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전 가족과 잘 지내면 좋은 일이나, 잘 지내지 못한다고 잘못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20살 성인이 된 순간, 집을 나온 순간, 나는 독립된 하나의 사회 구성원이지, 전 가족의 일원은 아닌게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전 가족과 다시 가족이 되려면 이혼하고 다시 그 집에 들어가면 다시 원 가족이 된다.
“비언어적 표현”은 말(언어)을 사용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하는 모든 방법을 말합니다. 즉, 말이나 글 대신 몸짓, 표정, 눈빛, 자세, 목소리의 톤, 공간 활용 등을 통해 감정, 의도, 정보 등을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교, 직장, 일상생활 등에서 인간 관계와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거만한자 쓴소리 듣지 아니한다 ❤쓴소리하는 방법은? 샌드위치 화법...❤감정을 싣지 않고 들으면 비판은 최고의 피드백이 된다❤
아이들 싸움에도 상대형제를 편들어주지 않습니다.그저 마음이 불편했구나..불편할 수 있다. 그 마음인정해주고..서로 화해하든 안 하든 네 선택이고 네 선택을 존중한다고 얘기합니다. 이제는 7세.8세 아이들도 각자 기분이 얹짢으면 자기마음을 들여다보고 얘기합니다. 나 지금 기분 별로 안 좋아. 한시간 동안 얘기하고 싶지않아. 나한테 말걸지마. 하고는 혼자 마음을 정리하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알아서들 화해합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이 이러저러 했었다며 사과를 요구하기도 하고 상대는 그건 오해라며, 오해하게 말하고 기분상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합니다. 감정은 각자의 것이라 각자 자기마음을 관찰하고 다독이고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거 같아요. 중간엔 그저 시간이 약이지 하고 두사람을 믿어주는게 최선이지 싶습니다. ^^
@쭈잉 90
2026년 2월 20일 7:45 오전시엄마조금만 뭐라하면 난리날거면서
친정엄마한테는 관대함. .
@jkashin 77
2026년 2월 20일 8:24 오전장모가 사위한테 "니가"라고 하는것 부터가 별루네요..
@이바닥뜨자 48
2026년 2월 20일 12:53 오후남편편 들어야지...이걸 고민이라고..
@りーちゃん-w9s 41
2026년 2월 20일 5:29 오전둘 다 버릴 수 있는 각오로 살면 내가 갑이 됩니다ㅎㅎ
@Szszszsz11 36
2026년 2월 20일 5:57 오전다음부터는 같이 가지 마세용 진짜루
@lesser-panda 34
2026년 2월 20일 6:10 오전참 이상해. 고부갈등엔 여자들이 시부모 버리라고 하면서, 남편이랑 장모랑 트러블 생기면 못버려 ㅋㅋㅋㅋ (여기서 상황은 무난하게 지낼수 없을때라는 전제가 성립하고난 이야기임)
이혼하고 다시 처가에 들어갈거 아니면 남편 위주로 살면되고, 엄마가 뭐라고 하면 다 알겠다고하고 할수있음 하고 할수없음 안하면 됨. 스님이 항상 하는 이야기인데..
다 알겠다고하면 효도는 다 하는 것인데.. 하냐마냐는 내 손에 달렸다. 안했다고 뭐라고 하면 바빠서 못했다, 일이 생겨서 못했다, 다음에 갈께요 하면 된다고 계속 이야기해 주심.
둘 다 잘지내야된다~ 는 내 욕심이지 상대를 고려하지 않는 마음. 전 가족이지 지금 가족은 남편과 나의 가족이 우선이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전 가족과 잘 지내면 좋은 일이나, 잘 지내지 못한다고 잘못된 것이 아니다. 그것은 20살 성인이 된 순간, 집을 나온 순간, 나는 독립된 하나의 사회 구성원이지, 전 가족의 일원은 아닌게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전 가족과 다시 가족이 되려면 이혼하고 다시 그 집에 들어가면 다시 원 가족이 된다.
@보덕-e5b 21
2026년 2월 20일 3:52 오후사위는 사돈아들입니다 니가라니요
@borealis_임박사 19
2026년 2월 20일 12:42 오후친정엄마와 사위가 성격이 똑같네. 그래서 싸우게 되는 것이니. 그 둘의 문제일뿐 제3자가 괴로울 이유가 없지.
@가을A 15
2026년 2월 20일 6:23 오전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모아아모-s4c 14
2026년 2월 20일 5:20 오전그게 어렵지요. 아무 입장을 안 밝히고 오직 듣기만 하는거 😂말하는이는 어떻게든 끌어들이려고 기를 쓰고 😅
@flower-kkwha 12
2026년 2월 20일 10:44 오전장인장모가 문제
@3hjkimf 11
2026년 2월 20일 8:55 오전스님 건강하시고요
감사 드립니다~♡
@youngim-kim 8
2026년 2월 21일 8:23 오후남편편들어야죠 바보
@l고맙습니다l 6
2026년 2월 20일 5:48 오전고맙습니다
@옴마니반메훔-444 6
2026년 2월 20일 10:42 오전마음이 곧 세상이다 🙏🙏🙏
@danaluckystar 5
2026년 2월 24일 1:53 오후별게 다 고민이네
엄마랑 연 끊어
@별행-k2c 5
2026년 2월 28일 2:46 오후사위는 백년손님입니다.
@joo5926 5
2026년 2월 20일 3:38 오후감사합니다 🙏🏻
@로얄패밀리-u1z 5
2026년 2월 26일 10:13 오전이걸 시어머가 며늘한테 했다면 난리난리 뉴스감ㅠ
사위도 처가에 아내에 불편한점 많습니다ㅠ
사회가 시댁만 욕하는세상
처가일이라서 스리슬적 댓글들ᆢ
나도 딸있는사람
@양헨리양 4
2026년 2월 20일 8:19 오전지혜의부재에서 오는 업보인것을 누구 탓할것도 없느니,자업자득이라 공덕을 쌓으시라 그리고 유지하는것까지입니다.
@이헌모-e7o 4
2026년 2월 21일 10:18 오전사위. 남이다
@행복해요-f1w 3
2026년 2월 20일 12:34 오후스님 감사합니다
@오잉-s3f 3
2026년 2월 20일 10:29 오전내가보기엔가치사는여성분이좀! 저걸웃으면서말을하고 저런사황을여기에다가말할이유가있나? 나이도있는거같은데 뭐가지금문제인지부터모른건가? 남편말투도그렇고친정엄마말투도그렇고 이상해! 난반대로 엄마한테남편인간까면난반대로혼나는데! 옛날분이라서그런지! 대부분내편않들어줘서속상해서 나혼자화나고짜증나고울고그러는데!
@보아팬 3
2026년 3월 7일 10:28 오후저그 아들은 하늘처럼 떠받치겠지 쯧쯧
관계 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민경신-m2c 3
2026년 2월 20일 10:43 오전“비언어적 표현”은 말(언어)을 사용하지 않고 의사소통을 하는 모든 방법을 말합니다. 즉, 말이나 글 대신 몸짓, 표정, 눈빛, 자세, 목소리의 톤, 공간 활용 등을 통해 감정, 의도, 정보 등을 전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학교, 직장, 일상생활 등에서 인간 관계와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거만한자 쓴소리 듣지 아니한다 ❤쓴소리하는 방법은? 샌드위치 화법...❤감정을 싣지 않고 들으면 비판은 최고의 피드백이 된다❤
@1212kairos 2
2026년 3월 1일 9:55 오전당연 남편편 드는게 맞을듯
스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topjungkim5569 2
2026년 3월 4일 8:52 오전남편편을 들어야지 이 양반아
@불독-n3i 2
2026년 2월 20일 12:20 오후요즘은 명절대 해외 여행가는 대샛대 장모가 지혜부족입니다😊
@코스모스-o9r 2
2026년 2월 22일 5:10 오후사위는. 남 맞아요
@양복순-z2s 1
2026년 2월 23일 5:44 오후감사합니다~^♡^🙏
@하얀팝콘-sc8 1
2026년 2월 20일 5:41 오전🪷🙏🪷🙏🪷🙏
@danaluckystar 1
2026년 2월 24일 1:55 오후스님 말씀. 훌륭하네요
@패턴맘 1
2026년 2월 22일 11:21 오전아이들 싸움에도 상대형제를 편들어주지 않습니다.그저 마음이 불편했구나..불편할 수 있다. 그 마음인정해주고..서로 화해하든 안 하든 네 선택이고 네 선택을 존중한다고 얘기합니다. 이제는 7세.8세 아이들도 각자 기분이 얹짢으면 자기마음을 들여다보고 얘기합니다. 나 지금 기분 별로 안 좋아. 한시간 동안 얘기하고 싶지않아. 나한테 말걸지마. 하고는 혼자 마음을 정리하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알아서들 화해합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이 이러저러 했었다며 사과를 요구하기도 하고 상대는 그건 오해라며, 오해하게 말하고 기분상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사과합니다. 감정은 각자의 것이라 각자 자기마음을 관찰하고 다독이고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한거 같아요.
중간엔 그저 시간이 약이지 하고 두사람을 믿어주는게 최선이지 싶습니다. ^^
@unekim9536 1
2026년 2월 21일 10:21 오후목탁을 던질뻔…ㅜㅜ
@애플민트-m7x 1
2026년 3월 5일 10:14 오후아니 이게 성별만 바꾸면 고부갈등하고 똑같잖아
남편편 들어야지
엄마도 사위한테 나가라니 이제 혼자가세요
@반짝반짝반짝
2026년 2월 20일 7:47 오전남편이 뭐라고한지 발음이 이상해요 뭔가요?
@K-natures
2026년 2월 20일 9:51 오후가족간의 다툼은 서운한 감정을 서로 이야기 해서 풀면 되는것 아닐까요?
@evergreen9207
2026년 3월 24일 6:24 오후혼자 가야죠
@김안진-u3t
2026년 2월 26일 5:02 오후스님말씀 맞네요
@동구주민-v6v
2026년 3월 4일 10:56 오전감사합니다~
@배틀업
2026년 2월 24일 12:41 오전남편분께서 친정집에 안가도 된다는 말씀을 장모님께 대놓고 한것부터가
사연자분이 말씀 안하신 다른 사정이 있는거 같네요
그걸 다 알 수 없는, 스님을 포함한 제3자인 우리들은 그저 들어주기만 하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