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신 선생님 책 이거 말고 읽었던거 같아요. 저는 혼자서 이겨냈지만 어떤 사람은 저보다 더 심한 병을 앓았을수도 어떤 사람은 저보다 의지가 약할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돕고 싶다는 생각은 했어요. 그 예전에 읽었던 책 서론에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거 같아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그냥 마음을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봉사자가 필요하다던 그런 내용이 언뜻 기억나네요. 언젠가 제가 이렇게 좋은 치유자로서 행동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제 코가 석자입니다.ㅠㅜ
@TUESDAY0225 1
2026년 2월 13일 9:04 오후편들어주기~ 긍정적으로 힘내서 살아보자~
@jel.7325 1
2026년 2월 14일 12:52 오전옳든 아니든 공감해주는게 중요하네요~!!
@Pch.Soulnotes
2026년 2월 13일 11:44 오후정혜신 선생님 책 이거 말고 읽었던거 같아요. 저는 혼자서 이겨냈지만 어떤 사람은 저보다 더 심한 병을 앓았을수도 어떤 사람은 저보다 의지가 약할 수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돕고 싶다는 생각은 했어요. 그 예전에 읽었던 책 서론에 세월호에 대한 이야기가 있던거 같아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그냥 마음을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봉사자가 필요하다던 그런 내용이 언뜻 기억나네요. 언젠가 제가 이렇게 좋은 치유자로서 행동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제 코가 석자입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