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아버지 우울증으로 돌아가시고 내 인생도 술에 쪄들어 모든 게 안 풀리다가 나자신을 바꾸고싶어서 젤 먼저 시작한개 청소 였음. 침대정리 > 청소루틴이 생기니 목욕을 하고 싶어졌음 그렇게 매일 청소 주 1회 사우나를 가기 시작하니 좀 제대로 살고 싶어졌음 그렇게 20년이 지나 지금은 작은 사업체지만 20년째 5명 직원들에게 월급 한번 안 밀리는 사장이 됨... 지금도 11시 전엔 취침 6:30 기상 침대정리 청소 주 1회 목욕 매일 운동은 빼놓지 않고 아이도 생겨 워킹맘이 됨. 좀 살만하니 사회에도 도움이 되고 싶어져서 유기견 봉사랑 기부도 시작함..일단 주변을 깨끗하게 하기 시작하는 그 시작이 필요한 듯 ..
42:59 저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우리는 나다움을 찾는 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종종 마음의 허기를 다른 것으로 급하게 채워버리려고 한다는 것을요. 그 때 필요한 건 나 마음의 날씨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들이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이 흐린 지금 세바시 강연을 통해 회복하고 성장한 저를 만났습니다 마음예보를 통해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 지 알고, 비가 오고 있다면 그 비가 소나기인지, 이슬비인지, 집중호우가 될 것 같은지, 스콜인지, 단비인지... 마음을 읽는 감각을 통해 알아차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비가 가뭄의 단비일 수도 있으니... 26년은 내 마음을 잘 달래보겠습니다^^
1. [도입] 마음에도 일기예보가 필요할까? 01:09 당신의 마음 날씨, 오늘 '호우 주의보'인가요? 01:54 남의 마음 대신 '내 마음'부터 읽어야 하는 이유
2. [신호] 몸이 보내는 감정의 경고 03:04 매운 게 당긴다면? 뇌가 보내는 긴급 빨간 신호 04:48 배고픈 게 아니다! 당신을 괴롭히는 가짜 허기 05:57 "나는 불쌍해" 나를 파괴하는 슬픈 동정의 늪
3. [원인] 왜 우리는 항상 공허할까? 06:51 1분도 못 쉬는 뇌, 공허함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09:59 멋진 모습보다 '어두운 나'를 먼저 인정하세요 11:03 SNS 연결의 함정, 단절된 마음은 왜 아픈가
4. [방법] 나를 인정하고 멈추는 법 15:06 마음 읽기의 시작, 일단 '일시정지' 하세요 17:48 핑계 대면 합리화, 미래를 보면 인정입니다 20:46 포기가 아니다! 에너지를 아끼는 '전략적 회복'
5. [실전] 인생을 바꾸는 4가지 질문 24:43 술과 중독, 갈증을 키우는 최악의 선택들 27:08 뒤통수 때리는 질문, 이것만 답해도 인생이 풀린다 33:45 Q1. 강박적인 성격,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37:21 Q2. 탈진, 회피와 멈춤은 다른 건가요? 40:30 Q3.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마음을 읽는 꿀팁은? 43:35 [캡쳐타임] 이거 하나만 가져 가세요!
5:09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텅빈듯한 감정의 정체가 ‘정서적 허기‘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30대 초반까지 쉬지 않고 늘 달리기만 했어요. 결핍을 채우기 위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누군가와 늘 연결되려 하고 애정을 갈구했었는데,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선 이제는 끊임없이 채우려하기 보다는 멍하니 나를 돌아보는 여유를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원래도 세바시 강연을 너무 좋아하고 윤홍균작가님도 좋아하는데 제목에 또한 이끌려 보게되었습니다 첫감탄 포인트 2:38 '내 마음'을 읽는다😮 (내 마음의 감정을 단서로 인식하고 의미를 읽는다) 루틴 (내 신호를 파악할 수 있다) 애정결핍 (텅빈마음을 채우려고 먹거나 사거나 영상을 끝없이 보거나 하는것이 정서적허기) 결국의 처방은 자존감15:34 이군요 26:28 정서적허기 (바닷물마시기 : 나도 모르게 채워 더 힘들어지는 상태) 질문의 원칙 : 하나씩!! (답이 나올때까지) [실천해보기] 인생을 바꾸는 4가지 질문 29:18 첫번째 질문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인지를 가장 먼저 자신에게 물어볼것 (생각하며 멈추기. 답이 나올때까지) 30:38 두번째 질문 나는 그것을 얻기위해 무엇을 했는가? -> 멈추고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이유임 31:36 세번째 질문 그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갸? 네번째 질문 방해물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질문의 단계를 밟으면 어디에든 반드시 방법은 있다) 주문을 외자 : 그럴수도 있지~~~~ (느슨하고 유연한 사고) 39:00 멈춤이 아무것도 안하는상태가 아니라 가령 컴퓨터 부팅 중인 상태 (입력할 수가 없는 상태로 아무것도 하지않는것처럼 보이지만 아무것도 하고 있지않은게 아닌것처럼) 질문에 대한 답을 완벽주의로 찾는것이 아닌 작은 성취의 경험들로 채워나가며 찾아보자 내 마음을 모르겠을때에는마음메모를 해봄으로써 답을 찾아가보자 (자기전 오늘 생각난 나의 감정을 감정단어로 써보면 마음감각이 살아날것임) 내용이 너무 다 좋아서 쓰다보니 많아졌어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29:07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멈춰보라는 말씀이 참 와닿았어요. 사실 저는 늘 남들보다 뒤처질까 봐 정답 같은 나다움만 찾아 헤맸거든요. 이제는 조급해하지 않고 알려주신 4가지 질문을 하나씩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제 마음의 신호를 제대로 읽어주는 연습을 시작해 보려고요.
16:01 감정을 이해한 다음에는 그때 수용하는 거 영상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비결을 알게 되어 유익했어요.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을 알려고 노력한 다음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내용이 가장 도움이 된 구간 같아요. 그냥 일방적으로 앞서가려는 너무나 힘이 들고 지치니까요. 좀 시간이 걸려도 스스로 일어나는 마음을 분석하며 사리를 분별하여 해석해야 나중에 크게 손해보지 않을 것 같아 잘 기억하고 실천할게요.
4:48 나의 괴로움이 눈앞에 보이는 문제라 생각했는데 제 안의 정서적허기가 참 컸던것 같아요. 그것을 다른관계로 채우려고하고 잘안되니 음식으로 채우려고 하고 몸과마음은 망가지고 부정적인 감정속에서 허둥대고..또 반복하고..내가 원하는것을 몰라서 워킹머신 30분 걸었어요. 건강을 원하는것으로 정해보기로 했습니다^^♡
완벽주의 강박 불안 초조 열등감 조바심 조급함 비교 스펙 경쟁 우위 이런것들이 내 삶과 내 자신을 지배하게 되고 나는 내 삶, 함께라는 단어랑은 멀어졌다. 정신과도 도움이 되지만 내 삶은 내가 내 자신이 살아간다. 그 길 위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고 도움을 주었지만 너무 의지하지 않고 내 자신을 전적으로 믿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원래 생각이 많고 불안감이 심한 제 일기장을 보면, 선생님 말씀처럼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으로 가득 차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기를 쓸 때, 저도 모르게 감정 쓰레기통처럼 일기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실패한 것이나 잘 못했던 일부터 시작해서, 답이 나오지 않는 미래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까지 적혀 있었더라고요. 또 깊이 우울할 때는 “왜 태어났을까? 왜 더 살아야 할까?” 같은 ‘왜’라는 질문을 수없이 적어 놓았더라고요. 일기를 쓰는 당시에는 조금 마음이 풀리는 듯 느껴졌지만, 사실은 답도 나오지 않았고 해결책도 세우지 않았으니, 당연히 해결되지 않은 채 계속 우울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세바시 유튜브를 보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한국에 온지 이제 한달됐는데요, 한국에 오면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세바시 강연을 들으러 가는 거였습니다ㅎㅎ 그래서 이번 강연도 직접 들으러 다녀왔습니다🫢한국어 공부도 되고, 좋은 말씀을 듣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불안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 말고도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 왠지 안심이 되었고, 용기를 내서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한국 생활도 “마음을 읽는 4가지 질문”을 활용해 잘 버티면서 의미 있는 1년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책바시에 정말 잘 다녀왔다고 생각한 요즘이었습니다>.< 질문 4가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조만간 쇼츠, 릴스로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기대해 주세요!!! 마지막에 질문한 작가이자 의사인 연주랑은 조만간 북카페나 도서관에 같이 가서 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려고요!ㅎㅎ 이렇게 책에 더 빠져들게 만드는 책바시, 알라뷰😍
43:19 마음일 읽는다는건 감정을 예쁘게 설명하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나를 속이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능력이다. 내용을 정리하는 마지막 이 한문장을 몇번이고 되뇌게 됩니다. ((저의 인생 문장 등극입니다^^)) 살면서 나는 나를 얼마나 속이고 얼마나 속으며 살아왔던가. 그래~ 더는 속이지 말고 속지도 말자. 그 순간을 알아차리고 예쁘게만 포장하고 싶었던 신기루 같은 나에서 오래오래 기다려준 원래의 나에게 돌아오자! 고맙고 반가운, 기특한 문장입니다. 내내 기억하며 힘 내겠습니다♡
관찰자가 되어 자기자신을 잘 살펴보고 알아차리며 관심을 밖이아닌 내면에 포커싱 하라는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물질과 자극이 아닌 평온함을 유지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꾸준한 노력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말씀과 4가지 질문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감사히 받겠습니다.
29:10 첫 번째 질문. 내가 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수년 제 자신한테 물어 보고 있지만 대체 모르겠어요.ㅠ 그런데 40:30 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네요. 완벽주의 라는 생각은 해 보지 못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작잖히 충격입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메뉴처럼 답이 탁탁 나오는 것들처럼 분명 저도 제 안에 답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멈추고 첫 번째 질문에 답이 나올 때까지 질문하고 답을 내려냐겠습니다.
영상 잘 보았습니다 ☺️✨ 오랫동안 스스로 고민하던 내용이었는데 흐릿하게 잡고 있던 개념들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 많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그럴수도 있지는 제게도 참 마법같은 말입니다. 주변 사람에게는 쉽게 해왔던 말이지만 스스로에겐 항상 좀 깐깐한 잣대를 들이댔는데, 스스로에게도 이 말을 해버릇 하게 되자 평안을 얻는 기회가 늘었네요! 🤗💕
@Happyhappypotatohead 196
2026년 4월 4일 7:26 오후20대때 아버지 우울증으로 돌아가시고 내 인생도 술에 쪄들어 모든 게 안 풀리다가 나자신을 바꾸고싶어서 젤 먼저 시작한개 청소 였음. 침대정리 > 청소루틴이 생기니 목욕을 하고 싶어졌음 그렇게 매일 청소 주 1회 사우나를 가기 시작하니 좀 제대로 살고 싶어졌음 그렇게 20년이 지나 지금은 작은 사업체지만 20년째 5명 직원들에게 월급 한번 안 밀리는 사장이 됨... 지금도 11시 전엔 취침 6:30 기상 침대정리 청소 주 1회 목욕 매일 운동은 빼놓지 않고 아이도 생겨 워킹맘이 됨. 좀 살만하니 사회에도 도움이 되고 싶어져서 유기견 봉사랑 기부도 시작함..일단 주변을 깨끗하게 하기 시작하는 그 시작이 필요한 듯 ..
@gdgdgd12-n2t 150
2026년 2월 12일 6:28 오후자신만의 루틴을 가져야 신호를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 가끔 마라탕이 땡길 때가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잘 찾아봐야겠어요.
@해내야진 121
2026년 2월 12일 7:16 오후42:59 저도 확실히 느꼈습니다 우리는 나다움을 찾는 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종종 마음의 허기를 다른 것으로 급하게 채워버리려고 한다는 것을요. 그 때 필요한 건 나 마음의 날씨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받아들이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이 흐린 지금 세바시 강연을 통해 회복하고 성장한 저를 만났습니다
마음예보를 통해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 지 알고, 비가 오고 있다면 그 비가 소나기인지, 이슬비인지, 집중호우가 될 것 같은지, 스콜인지, 단비인지... 마음을 읽는 감각을 통해 알아차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비가
가뭄의 단비일 수도 있으니... 26년은 내 마음을 잘 달래보겠습니다^^
@jasmineh4823 114
2026년 3월 26일 10:31 오전저분처럼 뭐먹고싶은지, 어딜가고싶은지 말할수있음 건강한거같아요 저는 어딜가고싶은곳도 없고 그냥 쉬고싶고 아무것도 하기싫은느낌인데…. ㅎㅎㅎ 딱히 먹고싶은것도 없어요 ㅎ
@sebasi15 69
2026년 2월 12일 6:06 오후✍PD Note
1. [도입] 마음에도 일기예보가 필요할까?
01:09 당신의 마음 날씨, 오늘 '호우 주의보'인가요?
01:54 남의 마음 대신 '내 마음'부터 읽어야 하는 이유
2. [신호] 몸이 보내는 감정의 경고
03:04 매운 게 당긴다면? 뇌가 보내는 긴급 빨간 신호
04:48 배고픈 게 아니다! 당신을 괴롭히는 가짜 허기
05:57 "나는 불쌍해" 나를 파괴하는 슬픈 동정의 늪
3. [원인] 왜 우리는 항상 공허할까?
06:51 1분도 못 쉬는 뇌, 공허함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09:59 멋진 모습보다 '어두운 나'를 먼저 인정하세요
11:03 SNS 연결의 함정, 단절된 마음은 왜 아픈가
4. [방법] 나를 인정하고 멈추는 법
15:06 마음 읽기의 시작, 일단 '일시정지' 하세요
17:48 핑계 대면 합리화, 미래를 보면 인정입니다
20:46 포기가 아니다! 에너지를 아끼는 '전략적 회복'
5. [실전] 인생을 바꾸는 4가지 질문
24:43 술과 중독, 갈증을 키우는 최악의 선택들
27:08 뒤통수 때리는 질문, 이것만 답해도 인생이 풀린다
33:45 Q1. 강박적인 성격,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까요?
37:21 Q2. 탈진, 회피와 멈춤은 다른 건가요?
40:30 Q3.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마음을 읽는 꿀팁은?
43:35 [캡쳐타임] 이거 하나만 가져 가세요!
@songsong567 53
2026년 4월 11일 12:10 오후너무 우울할 때 저는 집에 있는 책을 소리 내서 읽어요
그럼 생기가 생깁니다
@sebasi15 45
2026년 2월 12일 6:04 오후📘 세바시 15년의 지혜, 책으로도 만나세요
『마음을 읽는 감각』 구매하기
https://bit.ly/4aewpxi
📔 아홉 명 전문의가 전하는 마음 사용법,
『마음 예보』 구매하기
https://bit.ly/4aK3gKl
@전영훈-h1p 40
2026년 2월 26일 4:00 오후강연 잘 들었습니다
36:27 "그럴수도 있지" 이 한마디가 오늘의 강연의 함축인거 같습니다.
@NthUniverse 35
2026년 3월 9일 7:06 오후가고싶은 곳도 생각나고, 먹고 싶은 것도 생각나는데, 직업적으로 뭘 하고 싶은건지 생각 안나면, 그건 직업을 갖기 싫은 걸수도. 인간이 직업이라는걸 가진 역사가 짧기에.
@Angeli-u4m 16
2026년 2월 12일 11:06 오후5:09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텅빈듯한 감정의 정체가 ‘정서적 허기‘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30대 초반까지 쉬지 않고 늘 달리기만 했어요. 결핍을 채우기 위해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누군가와 늘 연결되려 하고 애정을 갈구했었는데, 이것을 해소하기 위해선 이제는 끊임없이 채우려하기 보다는 멍하니 나를 돌아보는 여유를 좀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강연 감사드립니다😊
@lovememj 15
2026년 2월 12일 9:34 오후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원래도 세바시 강연을 너무 좋아하고 윤홍균작가님도 좋아하는데 제목에 또한 이끌려 보게되었습니다
첫감탄 포인트 2:38 '내 마음'을 읽는다😮
(내 마음의 감정을 단서로 인식하고 의미를 읽는다)
루틴 (내 신호를 파악할 수 있다)
애정결핍 (텅빈마음을 채우려고 먹거나 사거나 영상을 끝없이 보거나 하는것이 정서적허기)
결국의 처방은 자존감15:34 이군요
26:28 정서적허기 (바닷물마시기 : 나도 모르게 채워 더 힘들어지는 상태) 질문의 원칙 : 하나씩!! (답이 나올때까지)
[실천해보기] 인생을 바꾸는 4가지 질문
29:18 첫번째 질문
내가 원하는것은 무엇인지를 가장 먼저 자신에게 물어볼것 (생각하며 멈추기. 답이 나올때까지)
30:38 두번째 질문
나는 그것을 얻기위해 무엇을 했는가?
-> 멈추고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이유임
31:36 세번째 질문
그것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갸?
네번째 질문
방해물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가?
(질문의 단계를 밟으면 어디에든 반드시 방법은 있다)
주문을 외자 : 그럴수도 있지~~~~
(느슨하고 유연한 사고)
39:00 멈춤이 아무것도 안하는상태가 아니라 가령 컴퓨터 부팅 중인 상태 (입력할 수가 없는 상태로 아무것도 하지않는것처럼 보이지만 아무것도 하고 있지않은게 아닌것처럼)
질문에 대한 답을 완벽주의로 찾는것이 아닌 작은 성취의 경험들로 채워나가며 찾아보자
내 마음을 모르겠을때에는마음메모를 해봄으로써 답을 찾아가보자 (자기전 오늘 생각난 나의 감정을 감정단어로 써보면 마음감각이 살아날것임)
내용이 너무 다 좋아서 쓰다보니 많아졌어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
@hansumin84 13
2026년 2월 12일 9:29 오후17:23 왜 내가 늘 불안해하는지, 공감되었어요^^
@이정훈-g5v1h 13
2026년 2월 15일 4:52 오후29:07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멈춰보라는 말씀이 참 와닿았어요. 사실 저는 늘 남들보다 뒤처질까 봐 정답 같은 나다움만 찾아 헤맸거든요.
이제는 조급해하지 않고 알려주신 4가지 질문을 하나씩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제 마음의 신호를 제대로 읽어주는 연습을 시작해 보려고요.
@올마이트-No1 11
2026년 3월 19일 2:13 오전감사합니다.. 자기혐오에 안좋은 생각까지 했었는데 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한 10
2026년 2월 12일 6:25 오후100화 축하드려요!👏👏👏
@드리미-l2h 10
2026년 2월 13일 9:43 오후16:01 감정을 이해한 다음에는 그때 수용하는 거 영상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비결을 알게 되어 유익했어요.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을 알려고 노력한 다음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내용이 가장 도움이 된 구간 같아요. 그냥 일방적으로 앞서가려는 너무나 힘이 들고 지치니까요. 좀 시간이 걸려도 스스로 일어나는 마음을 분석하며 사리를 분별하여 해석해야 나중에 크게 손해보지 않을 것 같아 잘 기억하고 실천할게요.
@shan5982 9
2026년 2월 27일 7:58 오전4:48 나의 괴로움이 눈앞에 보이는 문제라 생각했는데 제 안의 정서적허기가 참 컸던것 같아요. 그것을 다른관계로 채우려고하고 잘안되니 음식으로 채우려고 하고 몸과마음은 망가지고 부정적인 감정속에서 허둥대고..또 반복하고..내가 원하는것을 몰라서 워킹머신 30분 걸었어요. 건강을 원하는것으로 정해보기로 했습니다^^♡
@SunRise_777u 8
2026년 3월 3일 9:20 오후완벽주의 강박 불안 초조 열등감 조바심 조급함 비교 스펙 경쟁 우위 이런것들이 내 삶과 내 자신을 지배하게 되고 나는 내 삶, 함께라는 단어랑은 멀어졌다. 정신과도 도움이 되지만 내 삶은 내가 내 자신이 살아간다. 그 길 위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이 되고 도움을 주었지만 너무 의지하지 않고 내 자신을 전적으로 믿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민정-s7g 8
2026년 2월 12일 9:33 오후0:00 ~ 44:47
1초도 와닿지 않은 부분이 없어요.
그동안 먹은 소금물 ㅠ
4가지 질문
마음일기로 내가 나를 속이는 지점에서 다시 돌아오는 것.
새롭게 직면한 갈등상황에서
내가 내마음에 들게
해결해 나아가고 있어요.
정~~~~~~~~~~~말,정말 만들어 주셔서 감사랑합니다❤❤❤❤❤❤❤❤❤❤
@sooncho9538 7
2026년 5월 2일 4:10 오후방해됩니다. 우후~우후하는 관객 자제햬주세요.
@iammin33 7
2026년 3월 26일 5:46 오후36:37 이런 걱정조차 완벽주의라는 말이 큰 깨달음이네요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QT115-g8u 7
2026년 2월 13일 7:27 오후28:30
“자신한테 질문을 던질 때는 하나씩 던지고, 답이 나온 다음에 이어가야 된다“
원래 생각이 많고 불안감이 심한 제 일기장을 보면, 선생님 말씀처럼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으로 가득 차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기를 쓸 때, 저도 모르게 감정 쓰레기통처럼 일기를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실패한 것이나 잘 못했던 일부터 시작해서, 답이 나오지 않는 미래에 대한 근거 없는 불안까지 적혀 있었더라고요. 또 깊이 우울할 때는
“왜 태어났을까? 왜 더 살아야 할까?” 같은 ‘왜’라는 질문을 수없이 적어 놓았더라고요. 일기를 쓰는 당시에는 조금 마음이 풀리는 듯 느껴졌지만, 사실은 답도 나오지 않았고 해결책도 세우지 않았으니,
당연히 해결되지 않은 채 계속 우울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세바시 유튜브를 보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입니다.
한국에 온지 이제 한달됐는데요, 한국에 오면 꼭 하고 싶었던 것이 세바시 강연을 들으러 가는 거였습니다ㅎㅎ
그래서 이번 강연도 직접 들으러 다녀왔습니다🫢한국어 공부도 되고, 좋은 말씀을 듣고 위로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불안과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 말고도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니 왠지 안심이 되었고, 용기를 내서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한국 생활도 “마음을 읽는 4가지 질문”을 활용해 잘 버티면서 의미 있는 1년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woozakka 6
2026년 2월 19일 11:28 오후책바시에 정말 잘 다녀왔다고 생각한 요즘이었습니다>.< 질문 4가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도 조만간 쇼츠, 릴스로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기대해 주세요!!! 마지막에 질문한 작가이자 의사인 연주랑은 조만간 북카페나 도서관에 같이 가서 책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려고요!ㅎㅎ 이렇게 책에 더 빠져들게 만드는 책바시, 알라뷰😍
@lssnio 6
2026년 2월 20일 11:24 오전41:00 나는 왜 내가 원하는게 뭔지도 모를까 자책할때가 많았는데 위로가 되고 마음이 좀 가벼워졌어요!❤ 소소한 성취를 이루면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싶어요
@권희정-e3p 5
2026년 2월 13일 11:51 오전43:19 마음일 읽는다는건 감정을 예쁘게 설명하는 능력이 아니라 내가 나를 속이는 순간을 알아차리고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능력이다. 내용을 정리하는 마지막 이 한문장을 몇번이고 되뇌게 됩니다. ((저의 인생 문장 등극입니다^^)) 살면서 나는 나를 얼마나 속이고 얼마나 속으며 살아왔던가. 그래~ 더는 속이지 말고 속지도 말자. 그 순간을 알아차리고 예쁘게만 포장하고 싶었던 신기루 같은 나에서 오래오래 기다려준 원래의 나에게 돌아오자! 고맙고 반가운, 기특한 문장입니다. 내내 기억하며 힘 내겠습니다♡
@이상화-h4j 5
2026년 2월 12일 6:52 오후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live_present-p5d 5
2026년 2월 13일 10:04 오전31:30
내가 원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 그리고 그 방해물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과연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해봤나 다시 한 번 돌아보았습니다.
“OO 때문에…”, “OO가 제일 어려워서…”
이렇게 말하는 걸 보면
방해하는 요소가 뭔지는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그걸 제거하려는 방법은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저 “그래서 어렵다”, “그래서 힘들다”로 끝내고
결론은 “안 한다” 쪽으로 내려버렸을 뿐,
정작 해결책은 진중하게 고민하지 않았네요.
올해 해보고 싶지만
“왠지 나는 못할 것 같아서”
마음 한구석에 접어두었던 목표가 있습니다.
이제는 그 목표를 다시 꺼내서,
어떻게 하면 내 안의 방해물을 줄이고 치울 수 있을지
내 마음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며
차분히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sebasi15 5
2026년 2월 12일 6:05 오후❤문요한 전문의와 함께하는 4월의 『책바시』 <마음 읽기③: 관계> 신청하기
https://bit.ly/4s54Pce
@cozychat-k2o 4
2026년 4월 1일 2:57 오전27:59 모래요정 바람돌이
두 분 갑자기 맞추어서 노래부르시는거 넘 귀여워요 ㅎㅎ
나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는 하나씩이라는 교훈까지 👍
@최영해-f7d 3
2026년 2월 20일 11:30 오후관찰자가 되어 자기자신을 잘 살펴보고 알아차리며 관심을 밖이아닌 내면에
포커싱 하라는 말씀으로 다가왔습니다.
물질과 자극이 아닌 평온함을 유지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꾸준한 노력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말씀과 4가지 질문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감사히 받겠습니다.
@박성희-z6h 3
2026년 2월 13일 11:14 오전아들의 다이어트 방해범이 엄마인 저였군요 이제부터라도 맛있는 음식은 좀 덜 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
@전영숙-g5n 3
2026년 2월 12일 9:10 오후너무 심요한 설명 감사합니다
@일상다반사-y8z 3
2026년 2월 12일 11:24 오후선생님 살이 왜이렇게 많이 빠지셨어요 ㅠㅠ
@seojinkim-c4i6z 3
2026년 2월 13일 10:42 오전보통 몇시에 주무세요?
작가님은 12시에 주무신다고 하시고
저는 저녁 9시30분에 잠을 청하거든요
@고림동김여사 3
2026년 2월 13일 8:02 오전아침에 좋은 방송 듣고
너무 공감합니다
하나 버릴데가 없이 꽉찬 내용
감사드립니다 ~
@아리아드네-t7q 2
2026년 3월 28일 1:55 오후감사합니다
@쿠키스타그램 2
2026년 2월 13일 8:46 오전지루할틈없이 너무 유익하고 재밌네요
마음예보 사서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말씀들 너무 감사합니다.
@Jade-ug1jd 2
2026년 2월 21일 3:49 오후15:09~ 정서적 허기를 줄일 수 있는가.
초기갱년기래요. 다 싫어요.
여지껏 내가 뭐한건가 싶습니다.
@Bbangjun_bbu 2
2026년 2월 25일 12:55 오후온갖 질문으로 가득차 있는 일기장이 바로 제 메모장들이라서 찔끔했네요😂 질문을 다시 새롭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래요정 바람돌이는 보지 않았지만 ㅎㅎ 질문은 이제 한번에 하나씩해보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27:38
@뚜엥-b2o 1
2026년 2월 25일 9:31 오후05:57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받지 못 해서 애정결핍이 너무 심한데 결핍이 심해서 자꾸 뭘 채울려고 해요
@Milano3580 1
2026년 4월 27일 10:45 오후모래요정 바람돌이 따라부르는 나는!!
@chocomimi0 1
2026년 2월 25일 1:42 오후29:10 첫 번째 질문. 내가 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수년 제 자신한테 물어 보고 있지만 대체 모르겠어요.ㅠ 그런데 40:30 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 분이 있네요.
완벽주의 라는 생각은 해 보지 못했는데..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요. 작잖히 충격입니다...
그리고 내일 아침 메뉴처럼 답이 탁탁 나오는 것들처럼 분명 저도 제 안에 답이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멈추고 첫 번째 질문에 답이 나올 때까지 질문하고 답을 내려냐겠습니다.
@맹이계모 1
2026년 2월 13일 2:03 오후관중석에 닭이 있나봐요.
@고양이맘마 1
2026년 3월 26일 9:38 오전영상 잘 보았습니다 ☺️✨ 오랫동안 스스로 고민하던 내용이었는데 흐릿하게 잡고 있던 개념들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 많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그럴수도 있지는 제게도 참 마법같은 말입니다. 주변 사람에게는 쉽게 해왔던 말이지만 스스로에겐 항상 좀 깐깐한 잣대를 들이댔는데, 스스로에게도 이 말을 해버릇 하게 되자 평안을 얻는 기회가 늘었네요! 🤗💕
@junhyukchoi5686 1
2026년 3월 24일 8:53 오후행보관 날씨 어때? 가 휴가 승낙의
판가름 내는 키워드 였습니다
마음예보 라니!!! 공감합니다 ㅎㅎ
@해내야진 1
2026년 3월 4일 8:06 오전멍때리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하셨죠?!! DMN이었나요??!ㅠㅠ 갑자기 생각이 안나요ㅠㅠ
@쩌엉-v8i
2026년 3월 27일 8:23 오전시간이 너무 잘 갔어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과 그 답을 찾는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
@김옥순-b2o
2026년 5월 15일 11:30 오전평생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음에도 주위환경의 분위기에 내가 제대로 가고있는가하는 회의가 생기기도 합니다
@dkdk-k7i-f6p
2026년 3월 23일 12:09 오후너무 유익한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etotJason
2026년 3월 13일 3:00 오후이분 누구에요??
@이세돌-z9u
2026년 3월 26일 7:51 오전❤
@민병분-f9k
2026년 4월 5일 8:53 오전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유익한 강의🎉🎉🎉
@김채원-h1k
2026년 3월 7일 9:39 오전26:00
@yawl4419
2026년 3월 26일 1:23 오전30:32
@miniming.J
2026년 2월 21일 1:03 오전4:16 그냥 막연히 기분이 안 좋아서 맛있는 거 먹어야지 했는데 어떤 음식이 당기느냐에 따라 패턴이 있을 수가 있군요..😮 깊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문제라서 흥미롭네요 :)
저도 제 패턴을 찾아봐야겠어요
@ui4345
2026년 5월 17일 2:08 오후4:30
@ann_jason
2026년 4월 14일 8:00 오전좋은 강의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김양미-n4o
2026년 5월 22일 10:09 오전저는 힘들면 공부하네요. 그럼 뭔가 나도 할 수 있는게 있구나 안심이 됍니다. ㅜㅜ
@김옥순-b2o
2026년 5월 15일 11:26 오전우리 민족은 예부터 체면을 중요시했죠. 지금은 sNs 로 서로 자랑하고 비교당하고 살고있으니 자기멘탈이 약한사람은 열심히 살고있음에도 마음이 심란할때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