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한 동료가 제가 낸 의견에 대해 불만을 가지며, 제게 직접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험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이 너무 싫어졌고, 마음이 답답해서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얼굴을 보면 표정 관리도 잘 안 되고, 계속 부딪히며 함께 일해야 하는 상황이 더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왜 나한테 직접 말하지 않고 뒤에서 이야기할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상했고, 그 사람을 점점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함께 일해야 하는 관계이기에, 이 감정을 그대로 두고 살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고, 작은 부분이라도 칭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되었고, 예전처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감정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고, 지금도 계속 연습 중이지만, 제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며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 중에 “말이 빠르면 품격이 떨어진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제가 평소 말이 빠른 편이라,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말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천천히 하자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사람 관계로 마음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태도를 다시 정돈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내게 독한 말을 쏘아 붙인 가족이 있었는데 참다가 참다가 "좀 모자라나" 처음으로 이런 말을 했는데 그러고 나니 그토록 오래 쌓였던 화가 처음으로 가라 앉더라구요. 그리고최근에는 또 다른 지인이 선넘는 말을 하길래 더 이상 같이하고 싶지않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원국작가님이 가족한테 잘하라고 하는데요, 특히 배우자한테 잘하라는 말씀에 좀 한숨을 짓게 됩니다😢
우리남편은 착하긴하는데요, 평소 저에 대한 불만을 혼자 담고 있다가 혼자만의 생각으로 꽁해있다가...저랑 남편과 작은 다툼이 생길 때 다툼이 생긴 그 팩트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동안 혼자 담아둔 얘기를 다 꺼내서 본질을 흐려요. 또 시비조나 비난식으로 대화하면서 지난번엔 제가 요리유튜브하는건 제가 열등감이 있어서 한다느니 그깟 요리한다고 그렇게 장을 많이 보냐하는데😔😪 전 다투는상황에는 예의는 지키자는 주의거든요~ 가족을 위해 더 맛난거 해주고 싶어 요리연구하다가 그걸 기록하고 싶어 유튜브시작한건데요...속상하고 남편이 미워서 점점 대화가 주네요😅 예쁜말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가 왜 안되는걸까요? 이책을 꼭 권하고싶어요😂😊❤
목회자인데도 싫어지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서로 믿음은 신실한자리에 있기에 서로 웃고 얘기를 늘상 하지요 그런데요 그보다도 더 괴롭게 만드는것이 다른지역은 모르는데 충청도는 좀 다르더라고요 충남태생인데요 충남사람이면 시장가서도 더 많이 사고 단골잡잖아요 그런데 충청도는 단지 그걸로 끝나지 않더라고요 걱정해주고 생각하고 있다는걸 참 밉게 말하더라고요 상상되시는 대로 에 맡깁니다 타지역도 그러는지 애닯아서 올려봤습니다ㅡ 그것이 많이 관계를 안해봐서 그런이유더란걸 나이들어서야 알았습니다~~ 댓글에 주제를 매번 달리 하니까 수다?피우기 좋은 마당이 되어서 좋답니다~^^❤
미경쌤과 강원국 작가님 강의 들으며 또 하나 배워갑니다. 미경쌤이 싫은사람 대처법을 적으라하시니 ...직장생활하며 부서 옮겨가면 꼭 안맞는 사람이 있어요. 젊어서는 싸우고 앞에서 이야기 했는데...이제 30년차가 되어가니 옛말에 '미운사람 떡하나 더준다'는말 참 와닿았어요. 같이 일해야하니 좋아하는 커피 쿠키 빵같은거 일부러 사서주고 말만이라도 이쁘게해주려고 노력했더니...시긴지나 부서가 바뀌어 안봐서 좋았는데 우연히 마주쳤을때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어서 내가 잘 대처했구나 싶었어요
저는 지인과 특히 직장 상사와의 갈등으로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혼자 만의 세상을 사는 것 같지만 속으론 매우 예민하고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지만 겉으론 아닌 척하며 직장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데 강원국 작가님의 뼈 때리는 말씀을 가만히 듣고 있으니 제 가슴을 후벼파는 깨달음을 주시네용~ 인생 선배님처럼 다양성과 유연성의 실제 사례를 말해주면서 알려주시니 너무 너무 가슴이 뜨거워 지면서 머리에 쏙쏙 박히네요~!! MKTV 김미경TV 19분 12초 영상만으로도 이미 저에겐 많은 가르침을 주셨지만 인간관계, 사람, 관계맺기를 명확히 알려주시는 강원국 작가님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 책을 이벤트에 당첨되서 제 곁에 두고두고 함께하며 정독하고 싶습니다. 곧 다가오는 설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에게도 이벤트 당첨인 복이 왔으면 좋겠네요~~ MKTV 김미경 대표님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정말 제가 병상시 많이 생각했던 말씀이네요 저와 생각이 너무 너무 같아서 그래도 내가 잘 살아왔구나 느껴집니다 자주 왜 나는 남의 비유를 마추고 너무 배려만 하고 살아야되는지 가끔은 나도 내 생각만 하고 살고싶을 때가 있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하물며 아무도없는 곳에서도 주차를 남만 편하게 해주려다 내차를. 벽에 긁힐때도 여러번 있을 정도라서 나 자신이 싫을때도 있었습니다 바뀌고싶었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말씀ㄹ으니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강연을 들으며 인간관계에 대한 제 고민들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평소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제 모습이 늘 단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눈치를 본다는 건 염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결국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정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타인을 의식하는 마음이 오히려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통찰이 가슴 깊이 와닿네요. 특히 험담을 전하는 사람에 대한 '비열한 칼날'이라는 표현은 정말 뒤통수를 맞는 듯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무심코 누군가의 말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다시금 경계하게 되었고, 이제는 싫은 사람과 억지로 잘 지내려 애쓰기보다 저만의 길을 묵묵히 가며 '포용'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60대 인생 선배님께서 들려주시는 '다양성과 유연성'의 지혜 덕분에 2026년 한 해는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기보다 그 관계 속에서 나를 더 깊이 배우는 시간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솔직한 조언 들려주신 강원국 작가님과 미경쌤, 좋은 영상 제작해 주신 MKTV 채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작가님의 책을 통해 더 깊은 관계의 지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가족한테 잘 해야한다 특히배우자라는말에서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세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남편에게는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한것같아요. 올해는 남편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라도 더 해줄수있는 한해가되어야겠어요.저는직장상사에게 잘 맞추지못하는 성격이라항상 어려운데 제 옆에있는직장 동료는 잘 맞추는 유연한성격의 소유자라 밉기도하고 부러울때가정말많습니다. 강원국 저자의<다시,사람을배웁니다> 인간관계의 지혜 꼭 꼭배우고 싶습니다.이벤트신청합니다.
유연성에 대한 부분이 와 닿았습니다. 나는 그릇 안에 담긴 물이고, 그릇의 모양에 따라 형태가 바뀐다는 비유는 처음엔 줏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게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방식 중 하나라는 걸 이 영상을 통해 다시 깨달았고, 삶에서 유연함이 얼마나 큰 무기인지 새삼 실감했습니다.
어느 시기, 어느 곳이든 꼭 1명 씩은 있었어요. 제가 그렇게 싫었을까요? 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편이고, 어쩌다 한 마디 하고,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하면 답하는 정도인데... 제가 어쩌다 한 마디 하면 딴지를 걸고, 제 의견에 쌍수 들고 반대를 하는 이들이 꼭 1명 씩 었더군요. 그럴 때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을 수밖에 없었어요. 싸울 수도 없는 상황이고, 상대는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로 분위기 험학하게 만드는데 제가 뭐 할 말이 있어야죠. 다른 사람이 저 대신 갚아주는 경우도 더러 있더군요^^
오늘도 잘 들었어요 책도 소개해 주면서 저자의 말씀도 직접 들어보는 좋은 기회네요 무엇보다 와이프가 젤 좋은 친구다라는게 젤 듣기 좋으네요^^
싫은 사람은 어딜가나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직장이나 모임처럼 피할수 없을때 결국 스트레스 받는 건데요 이것도 정도별이겠죠 전 자기와 좀 다르고 아니라고 여겨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넘 적대시하는건 진짜 아니더라구요 그러는 본인도 분명 완벽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전 싫은 사람도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려고 해요 늠 또 아닌데 친해지려 오버해 노력하는것도 결국 소용없구요 자연스런 범위에서 적당한 거리 유지하며 장점 인정해주고 반응 보여줍니다 요즘 손절도 마니 하죠 그치만 인간관계만 협소해지고 배울게 줄어들기도 하죠 나의 부족한 면도 있을 테닌깐요 오히려 아닌 사람에게서 타산지석도 떠올리구요 울 모두 화이팅입니다^^
관계를 넓히기보다 깊이를 추구하라는 말씀, 나이가 들수록 더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저도 사실 인맥을 쌓겠다며 여기저기 명함을 돌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결국 진짜 남는 건 오랜 시간을 함께한 몇 사람뿐이더라고요. 이 영상이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싫은사람.... 만나면 그사람 이야기 하게 질문만던지고 안듣기😅 말을 많이 섞지 않는게 제일 편한듯해요 특히 가족이 나를 낳았다고 나와 남매라고 다 아는것 처럼 단정짓고 단점만 긁어대려 하고 무시하는 듯한 반응이 종종 있어서 되받아치기 ...그래서 너도 마찮가지잖아, 너는 뭐 다른거 처럼 말하네....말로 이기려고 하지도 배려없고 애정없는 사람 에게 감정에너지 쓰지말자구요😅😅😅 오늘 유익한 감정을 콕 짚어주시니 넘 속이 시원합니다 명절 다가오면 만나기 싫은 사람 만나야하는것도 힘드네요ㅋ
예전 직장에서 상사가 너무 싫었습니다. 흔히 겪는 일일텐데.. 이유는 너무 무능력한데, 화를 자주 내는 상사였어요. 그래도 상사이기에 참고 대우까진 아녀도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네요. 결국 나름의 해결방안은 강원국 작가님 말씀처럼 내 할 일에 집중하자였습니다. 너는 너 나는 나. 그렇게 열심히 맡겨진 일에 집중했고 최선을 다한뒤 퇴사했습니다. 더 좋은 회사로요 ㅎ 퇴사하려고 하니 엄청 붙잡았었죠. 하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네요. 저는 싫은 사람에게는 상처를 받을까봐 보지 않고 연락을 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생각을 하고 싶지 않은데 계속 생각이 나면 괴로워서 생각을 안하려고 발버둥쳤어요. 근데 지금 싫은 사람 생각이 나면 아 생각이 나는구나 제 마음을 인정해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축복해줘요. 그럼 제가 마음이 편해지는게 오히려 더 많은 축복을 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 때문에 제 인생이 괴롭다면 오히려 저만 손해 보는거 같아요. 짧은 인생 평안하게 즐겁게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 하면서 살고 싶어요. 다시한번 강원국 작가님 인생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책도 읽고 싶습니다! 미경쌤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요즘 관계에 대해 고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영상을 접하니 참으로 감사하네요😊 일상에서 싫은 사람이 있다면 저는 되도록 피하는 편인데 그것 조차도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라 인간관계 폭이 좁혀지는 것 같아요. 인간관계도 공부하고 서로 노력해야 하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부쩍드는 요즘입니다 💦 🎉 늘 좋은 영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싫은사람은.. 결이 맞지 않아 불편한 사람이더라구요. 어쩌면 나의 결핍을 닮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대합니다. 대화를 길게 하지 않는 편이기도 해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관계가 오히려 탈 없이 오래 지속되고 또 한편으로 그 사람에게서 장점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그 이상일 경우는 환경설정을 바꾸는 편이 낫다고 느낍니다~
요 며칠 성과를 내지 못하는 제 자신과 성장하고 있는 동료를 계속 비교하며 잠도 설치고. 자다 일어나서도 그사람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괴로운 날들을 보냈어요. 일부로 그분을 좀 멀리하고 의도적으로 안보려고 하는 중인데요. 오늘 영상에서 , 나만의 길을 가는것. 나답게 사는것이라는 말씀이 크게 마음에 와 닿아요. 다른사람과 나의 정체성과 강점은 같을 수가 없는데... 다른사람을 너무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저만의 강점을 살려서 묵묵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싫은 사람! 동료중에 비교,시기,질투하는 사람으로 옆사람을 힘들게 하고 말도 딱 끊어서 정색하며 여지없이 따지면서 말합니다. 자기 말이 최고라는듯...이런 사람 옆에 두면 일하는데 있어서도 효율성이 저하 됩니다. 첫 직장에서 당시 너무 괴롭더라구요. 잘지내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그 동료를 위해 기도도 했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더군요.내 몸만 상합니다. 그런 동료는 주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는 거죠. 본인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아님 신경 안쓰는 것인지... 하지만 상사에게는 너무나 나긋나긋하다는 점입니다.지금은 몇해가 지나 그 동료 덕분에 관계에 대한 독서를 하고 관계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으므로 가끔 "니가 내 스승이다"라고 생각을 던집니다. 최근 에도 이해는 하지만 여전히 멀리하고 있습니다. 부딪쳐봐야 나만 손해니까요. 강원국자가님의 새로운 책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를 꼭 읽고 다시 공부해야겠습니다. mkyu감사합니다❤😊
태양은 자기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듯 사는 직장동료때문에 힘드네요. 늘 자기말과 생각은 옳고 타인의생각은 비판하며 틀렸다고 하는 동료. 직원들이 이제는 그사람이 말하면 표정들이 또 시작이네하는 느낌입니다. 본인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말로풀기도 합니다. 하루종일 반복되는 그말을 듣기도힘드네요 정말 같은공간에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계를위해 오늘도 버텨봅니다.
@annakim5239 23
2026년 2월 12일 12:46 오전회사에서 한 동료가 제가 낸 의견에 대해 불만을 가지며, 제게 직접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험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그 사람이 너무 싫어졌고, 마음이 답답해서 잠도 잘 오지 않았습니다. 얼굴을 보면 표정 관리도 잘 안 되고, 계속 부딪히며 함께 일해야 하는 상황이 더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왜 나한테 직접 말하지 않고 뒤에서 이야기할까’라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상했고, 그 사람을 점점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함께 일해야 하는 관계이기에, 이 감정을 그대로 두고 살 수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을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의 장점을 보려고 노력하고, 작은 부분이라도 칭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되었고, 예전처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감정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이 조금씩 편안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고, 지금도 계속 연습 중이지만, 제 감정을 스스로 다스리며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 중에 “말이 빠르면 품격이 떨어진다”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제가 평소 말이 빠른 편이라,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 말할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천천히 하자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사람 관계로 마음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제 마음과 태도를 다시 정돈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행복한성산 7
2026년 2월 11일 8:10 오후오늘 영상을 통해
‘사람을 배운다’는 말의 뜻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설득보다 이해가 먼저이고,
지식보다 태도가 깊어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관계로 고민하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더 잘 경청하고
더 존중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네요.
@초승달맛새벽 6
2026년 2월 11일 7:48 오후어라 그리웠는데 나타나셨다 섭외 감사해요!!!!!!!!!! 강원국 작가님
@MKTV 6
2026년 2월 10일 4:48 오후👩🏻🦱 오늘 '미경쌤과 강원국 작가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정성 댓글 남겨주신 1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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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험담하면 안 되는 이유
2:51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사람, 어떤가요?
6:34 싫은 사람 만났을 때 대처법
10:09 살면서 적을 만들지 않는 법
15:11 품격 있는 호감 대화법은?
⛔<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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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아-z9p 5
2026년 2월 12일 8:01 오전싫은 사람은 되도록 자주 안 만나면 됩니다.
살다보니 결이 안 맞는 사람이 있어요.
꼭 만날 있을때 나의 사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고 공적인 이야기에 집중하고 대화를 짧게 끝내는게 최선입니다.
@김성호-u2x8j 3
2026년 2월 12일 8:09 오전엇그제 사람들과 사이에서 다소
불편한 일들이 있어 기분이 우울했는데 두 분 대화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한결 기분이 낳아졌습니다~
@sophiaj2105 3
2026년 2월 11일 10:01 오후내게 독한 말을 쏘아 붙인 가족이 있었는데 참다가 참다가 "좀 모자라나" 처음으로 이런 말을 했는데 그러고 나니 그토록 오래 쌓였던 화가 처음으로 가라 앉더라구요. 그리고최근에는 또 다른 지인이 선넘는 말을 하길래 더 이상 같이하고 싶지않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철환-d1f 3
2026년 2월 11일 11:54 오후미경쌤과 강원국 작가님 케미가 너무 좋았어요!
특히 (10:09) "살면서 적을 만들지 않는 법" 부분에서 공감 폭발💡
험담 대신 품격 있는 대화법으로 관계를 맺는다는 게 진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황숙경-m1m 3
2026년 2월 11일 11:46 오후실은사람은 빨리 실은티를 낸다.
표정.행동으로 도가 지나지 안는선에서.그게서로 편해진다.정리되고~~
@김혜지H 3
2026년 2월 11일 7:33 오후감사해요💕💕
@PM_shining 2
2026년 2월 12일 7:38 오전싫은 사람을 만났을 때는 인사는 반갑게 하고 뻘찌감치 떨어져 앉아 있는다. 되도록이면 대화를 안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크린보이 2
2026년 2월 11일 7:39 오후김쌤 오늘도 좋은 방송 잘 보겠습니다..
나는 상대방이 말하면 잘 들어줍니다.~~^^.^^😊
@정성한스푼-손맛밥상 2
2026년 2월 12일 7:25 오전강원국작가님이 가족한테 잘하라고 하는데요, 특히 배우자한테 잘하라는 말씀에
좀 한숨을 짓게 됩니다😢
우리남편은 착하긴하는데요,
평소 저에 대한 불만을 혼자
담고 있다가 혼자만의 생각으로 꽁해있다가...저랑
남편과 작은 다툼이 생길 때
다툼이 생긴 그 팩트만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동안 혼자 담아둔 얘기를 다 꺼내서
본질을 흐려요. 또 시비조나 비난식으로 대화하면서 지난번엔 제가 요리유튜브하는건 제가 열등감이 있어서 한다느니 그깟 요리한다고 그렇게 장을 많이 보냐하는데😔😪 전 다투는상황에는 예의는 지키자는 주의거든요~ 가족을 위해 더 맛난거 해주고 싶어 요리연구하다가 그걸 기록하고 싶어 유튜브시작한건데요...속상하고 남편이 미워서 점점 대화가 주네요😅
예쁜말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가 왜 안되는걸까요?
이책을 꼭 권하고싶어요😂😊❤
@chungook3777 1
2026년 2월 19일 10:54 오전목회자인데도 싫어지게 행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서로 믿음은 신실한자리에 있기에 서로 웃고 얘기를 늘상 하지요
그런데요 그보다도 더 괴롭게 만드는것이 다른지역은 모르는데 충청도는 좀 다르더라고요
충남태생인데요 충남사람이면 시장가서도 더 많이 사고 단골잡잖아요
그런데 충청도는 단지 그걸로 끝나지 않더라고요 걱정해주고 생각하고 있다는걸 참 밉게 말하더라고요 상상되시는 대로 에 맡깁니다 타지역도 그러는지 애닯아서 올려봤습니다ㅡ
그것이 많이 관계를 안해봐서 그런이유더란걸 나이들어서야 알았습니다~~
댓글에 주제를 매번 달리 하니까 수다?피우기 좋은 마당이 되어서 좋답니다~^^❤
@annalike14 1
2026년 2월 16일 12:03 오전미경쌤과 강원국 작가님 강의 들으며
또 하나 배워갑니다.
미경쌤이 싫은사람 대처법을 적으라하시니 ...직장생활하며 부서 옮겨가면 꼭 안맞는 사람이 있어요. 젊어서는 싸우고 앞에서 이야기 했는데...이제 30년차가 되어가니
옛말에 '미운사람 떡하나 더준다'는말
참 와닿았어요. 같이 일해야하니 좋아하는 커피 쿠키 빵같은거 일부러 사서주고 말만이라도 이쁘게해주려고 노력했더니...시긴지나 부서가 바뀌어 안봐서 좋았는데 우연히 마주쳤을때 너무 반갑게 인사해주어서 내가 잘 대처했구나 싶었어요
@봉미란-q3h 1
2026년 2월 12일 12:31 오전저자와의 대화 감사합니다ㆍ 싫은사람과의 관계는 시간이 해결하는거 같습니다ㆍ 인내할 수 밖에 없습니다ㆍ 우선 참고 견디어 내면 상황이 바뀌어 절로 순리대로 흐르는것 같습니다ㆍ 책 읽어보고 싶습니다ㆍ 감사합니다
@SUMMERK-ih8ei 1
2026년 2월 12일 9:10 오전평소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신간이 나왔군요! 인간관계 이야기라니 너무 기대됩니다~
@RunLAGOM 1
2026년 2월 12일 6:11 오후저는 지인과 특히 직장 상사와의 갈등으로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혼자 만의 세상을 사는 것 같지만 속으론 매우 예민하고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지만
겉으론 아닌 척하며 직장 생활을 이어 가고 있는데 강원국 작가님의 뼈 때리는 말씀을 가만히 듣고 있으니
제 가슴을 후벼파는 깨달음을 주시네용~ 인생 선배님처럼 다양성과 유연성의 실제 사례를 말해주면서 알려주시니 너무 너무 가슴이 뜨거워 지면서 머리에 쏙쏙 박히네요~!!
MKTV 김미경TV 19분 12초 영상만으로도 이미 저에겐 많은 가르침을 주셨지만 인간관계, 사람, 관계맺기를 명확히 알려주시는 강원국 작가님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 책을 이벤트에 당첨되서 제 곁에 두고두고 함께하며 정독하고 싶습니다.
곧 다가오는 설 명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에게도 이벤트 당첨인 복이 왔으면 좋겠네요~~
MKTV 김미경 대표님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357-z2v 1
2026년 2월 12일 6:35 오전선생님 !
말씀에 완전 공감합니다
정말 제가 병상시 많이 생각했던 말씀이네요
저와 생각이 너무 너무 같아서 그래도 내가
잘 살아왔구나 느껴집니다
자주 왜 나는 남의 비유를 마추고 너무 배려만
하고 살아야되는지 가끔은 나도 내 생각만 하고
살고싶을 때가 있지만 그게 잘 안됩니다
하물며 아무도없는 곳에서도 주차를
남만 편하게 해주려다 내차를. 벽에 긁힐때도
여러번 있을 정도라서 나 자신이 싫을때도
있었습니다 바뀌고싶었지만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오늘말씀ㄹ으니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오케이-f1p 1
2026년 2월 12일 11:32 오전다름인정, 유연성 인간관계시 항상떠올려야하겠네요~감사합니다
저는 싫은사람을 대할때 오히려 더 예의를갖추고 존중해줍니다 당연히 속마음에선 거리를 두지만요.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부정적감정이 흘러가지더라고요..
@송송-p2p 1
2026년 2월 11일 11:02 오후저는 싫은 사람들 기억에 남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hyunjoolee8368 1
2026년 2월 15일 12:00 오전요즘 제가 배우고 싶은 책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 만나는 게 힘들고
대화하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난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상대가 잘 못 생각하면 내가 말하는 법을 잘 못하고 있나 생각도 들고 집에와서 후회할때도 많아요ㅠ
책 읽으면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swryu81 1
2026년 2월 15일 12:12 오후강연을 들으며 인간관계에 대한 제 고민들이 한결 가벼워지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평소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제 모습이 늘 단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눈치를 본다는 건 염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결국 상대를 배려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정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타인을 의식하는 마음이 오히려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통찰이 가슴 깊이 와닿네요.
특히 험담을 전하는 사람에 대한 '비열한 칼날'이라는 표현은 정말 뒤통수를 맞는 듯한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무심코 누군가의 말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행동인지 다시금 경계하게 되었고, 이제는 싫은 사람과 억지로 잘 지내려 애쓰기보다 저만의 길을 묵묵히 가며 '포용'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려 합니다.
60대 인생 선배님께서 들려주시는 '다양성과 유연성'의 지혜 덕분에 2026년 한 해는 사람 사이에서 흔들리기보다 그 관계 속에서 나를 더 깊이 배우는 시간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솔직한 조언 들려주신 강원국 작가님과 미경쌤, 좋은 영상 제작해 주신 MKTV 채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이벤트에 꼭 당첨되어 작가님의 책을 통해 더 깊은 관계의 지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장은영-n2p 1
2026년 2월 24일 9:16 오후가족한테 잘 해야한다 특히배우자라는말에서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세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남편에게는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한것같아요. 올해는 남편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라도 더 해줄수있는 한해가되어야겠어요.저는직장상사에게 잘 맞추지못하는 성격이라항상 어려운데 제 옆에있는직장 동료는 잘 맞추는 유연한성격의 소유자라 밉기도하고 부러울때가정말많습니다. 강원국 저자의<다시,사람을배웁니다> 인간관계의 지혜 꼭 꼭배우고 싶습니다.이벤트신청합니다.
@수선화-k4r 1
2026년 2월 12일 7:23 오후직장상사인데 나쁜 소문을 내고 부당한 업무를 주고 갑질을 했습니다.
상급기관에 민원을 넣고 외부에 알리니 좀 나아진 상황입니다.
강원국님 신간도서 꼭 읽고 싶습니다!
미경님 채널 구독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asdfg1-h1d 1
2026년 2월 12일 2:45 오후싫은 사람은 공적인 얘기만 하게 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나 공간을 거의 나누지 않게 되요
오늘 영상을 보다가 친구들 공간에 공유합니다
그 공간에서도 각자의 생각이 다르고 이해하는 방법도 다르겠죠
며칠 지나서 토론해 볼 생각입니다
@WISHDOL777
2026년 2월 24일 8:31 오후유연성에 대한 부분이 와 닿았습니다. 나는 그릇 안에 담긴 물이고, 그릇의 모양에 따라 형태가 바뀐다는 비유는 처음엔 줏대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그게 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방식 중 하나라는 걸 이 영상을 통해 다시 깨달았고, 삶에서 유연함이 얼마나 큰 무기인지 새삼 실감했습니다.
@kyounga2404
2026년 2월 11일 9:30 오후어느 시기, 어느 곳이든 꼭 1명 씩은 있었어요. 제가 그렇게 싫었을까요? 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편이고, 어쩌다 한 마디 하고,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하면 답하는 정도인데... 제가 어쩌다 한 마디 하면 딴지를 걸고, 제 의견에 쌍수 들고 반대를 하는 이들이 꼭 1명 씩 었더군요. 그럴 때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을 수밖에 없었어요. 싸울 수도 없는 상황이고, 상대는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로 분위기 험학하게 만드는데 제가 뭐 할 말이 있어야죠. 다른 사람이 저 대신 갚아주는 경우도 더러 있더군요^^
@MKTV
2026년 2월 25일 5:59 오후🥳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 MKTV 김미경TV📚
🟣설마 모르겠지? 해도 결국 들키는 '과학적인' 이유 - 강원국 작가님
그럼 바로 당첨자 10분을 발표하겠습니다! 👍
💙유튜브 댓글 핸들 당첨자💙
1.@swryu81
2.@Redic1224
3. @gracekim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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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heedolz
10. @봉미란-q3h
🎁당첨자 발표는 카카오tv 친구추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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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도 정확히 작성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unnyseoyunjang
2026년 2월 12일 9:07 오전제가좋아하는작가님나오셨네요!!!❤🎉😊
@gggggoolllbbang
2026년 2월 12일 9:10 오전남 눈치 덜 보고, 험담 대신 여유로운 대화! 오늘 들은 조언 바로 실천해보고 싶네요 😌 책도 읽어볼게요~
@hK-rs2vi
2026년 2월 12일 12:16 오전사회초년생인데 회사생활 하면서 항상 관계가 어려운데 위로가 되는 영상입니다 ㅠ 선생님 책으로 조언도 더 얻어볼게요❤
@Sunny-iw8wv
2026년 2월 12일 2:44 오후오늘도 잘 들었어요 책도 소개해 주면서 저자의 말씀도 직접 들어보는 좋은 기회네요 무엇보다 와이프가 젤 좋은 친구다라는게 젤 듣기 좋으네요^^
싫은 사람은 어딜가나 있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직장이나 모임처럼 피할수 없을때 결국 스트레스 받는 건데요 이것도 정도별이겠죠 전 자기와 좀 다르고 아니라고 여겨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넘 적대시하는건 진짜 아니더라구요 그러는 본인도 분명 완벽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전 싫은 사람도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려고 해요 늠 또 아닌데 친해지려 오버해 노력하는것도 결국 소용없구요 자연스런 범위에서 적당한 거리 유지하며 장점 인정해주고 반응 보여줍니다 요즘 손절도 마니 하죠 그치만 인간관계만 협소해지고 배울게 줄어들기도 하죠 나의 부족한 면도 있을 테닌깐요 오히려 아닌 사람에게서 타산지석도 떠올리구요 울 모두 화이팅입니다^^
@스마일kim
2026년 2월 20일 2:14 오전양보하고 배려하고 편하게살자
@Sigma79001
2026년 2월 24일 8:30 오후관계를 넓히기보다 깊이를 추구하라는 말씀, 나이가 들수록 더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저도 사실 인맥을 쌓겠다며 여기저기 명함을 돌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결국 진짜 남는 건 오랜 시간을 함께한 몇 사람뿐이더라고요. 이 영상이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습니다^^
@cokkingdream
2026년 2월 12일 5:32 오후싫은사람....
만나면 그사람 이야기 하게 질문만던지고 안듣기😅
말을 많이 섞지 않는게 제일 편한듯해요
특히 가족이 나를 낳았다고 나와 남매라고 다 아는것 처럼 단정짓고 단점만 긁어대려 하고 무시하는 듯한 반응이 종종 있어서 되받아치기 ...그래서 너도 마찮가지잖아, 너는 뭐 다른거 처럼 말하네....말로 이기려고 하지도 배려없고 애정없는 사람 에게 감정에너지 쓰지말자구요😅😅😅
오늘 유익한 감정을 콕 짚어주시니 넘 속이 시원합니다
명절 다가오면 만나기 싫은 사람 만나야하는것도 힘드네요ㅋ
@은별-m8n
2026년 2월 13일 12:41 오후싫은 사람을 일때문에 또 여러가지 얽혀 있는 인간관계 때문에 만날때 1대1로 만날때는 존중을 해 줍니다
어 너 그랬을때 좋은데 담에도 그렇게 해봐 아주 좋을거야 이런식으로 존중을 해줍니다
@트리샤-p4z
2026년 2월 12일 5:49 오후살면서 가끔씩 싫은사람 만나게 된다.
난 그때마다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네가 나를 인간 만드는구나'
이런 생각하면서 이겨나갑니다.
좋아지게 된 적도 있어요.
@Redic1224
2026년 2월 24일 8:30 오후험담은 반드시 당사자에게 들어간다는 말이 정말 뼈를 때렸습니다. 직장에서 무심코 건넨 말 한마디가 어떻게 돌아오는지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인지, 이 부분에서 특히 공감이 갔고, 앞으로는 말을 뱉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LUCKSTAR0894
2026년 2월 24일 8:30 오후강원국 작가님이 말씀하신 인복의 정의가 인상 깊었습니다. 내가 상대를 아는 것이 인맥이라면, 상대가 나를 알아주는 것이 인복이라는 구분은 단순하지만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는 것 같아서, 지금 내가 쌓고 있는 것이 인맥인지 인복인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JHsROOM
2026년 2월 11일 10:15 오후예전 직장에서 상사가 너무 싫었습니다. 흔히 겪는 일일텐데.. 이유는 너무 무능력한데, 화를 자주 내는 상사였어요. 그래도 상사이기에 참고 대우까진 아녀도 예의를 지키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있네요.
결국 나름의 해결방안은 강원국 작가님 말씀처럼 내 할 일에 집중하자였습니다. 너는 너 나는 나. 그렇게 열심히 맡겨진 일에 집중했고 최선을 다한뒤 퇴사했습니다. 더 좋은 회사로요 ㅎ 퇴사하려고 하니 엄청 붙잡았었죠. 하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습니다.😂
@gracekim6333
2026년 2월 11일 9:36 오후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네요. 저는 싫은 사람에게는 상처를 받을까봐 보지 않고 연락을 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생각을 하고 싶지 않은데 계속 생각이 나면 괴로워서 생각을 안하려고 발버둥쳤어요. 근데 지금 싫은 사람 생각이 나면 아 생각이 나는구나 제 마음을 인정해줍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축복해줘요. 그럼 제가 마음이 편해지는게 오히려 더 많은 축복을 받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 사람 때문에 제 인생이 괴롭다면 오히려 저만 손해 보는거 같아요. 짧은 인생 평안하게 즐겁게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 하면서 살고 싶어요. 다시한번 강원국 작가님 인생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책도 읽고 싶습니다! 미경쌤 작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yp6499
2026년 2월 23일 10:21 오후외국입니다 말만드는 한국직원들 다 내보내고 외국인들로 바꿨더니 열심히 일해줘서 감사하더군요 진작 바꿀걸 그랬어요
@MorningAir_OpenRoad
2026년 2월 11일 10:54 오후❤ 요즘 관계에 대해 고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영상을 접하니 참으로 감사하네요😊
일상에서 싫은 사람이 있다면 저는 되도록 피하는 편인데 그것 조차도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라 인간관계 폭이 좁혀지는 것 같아요. 인간관계도 공부하고 서로 노력해야 하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부쩍드는 요즘입니다 💦
🎉 늘 좋은 영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arteviva1616
2026년 2월 11일 11:00 오후싫은사람은.. 결이 맞지 않아
불편한 사람이더라구요.
어쩌면 나의 결핍을 닮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대합니다.
대화를 길게 하지 않는 편이기도 해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관계가
오히려 탈 없이 오래 지속되고
또 한편으로 그 사람에게서
장점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그 이상일 경우는
환경설정을 바꾸는 편이 낫다고
느낍니다~
@heedolz
2026년 2월 12일 1:28 오후요 며칠 성과를 내지 못하는 제 자신과 성장하고 있는 동료를 계속 비교하며 잠도 설치고. 자다 일어나서도 그사람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괴로운 날들을 보냈어요.
일부로 그분을 좀 멀리하고 의도적으로 안보려고 하는 중인데요. 오늘 영상에서 , 나만의 길을 가는것. 나답게 사는것이라는 말씀이 크게 마음에 와 닿아요.
다른사람과 나의 정체성과 강점은 같을 수가 없는데... 다른사람을 너무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저만의 강점을 살려서 묵묵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 :)
@yeonsuk88
2026년 2월 12일 1:39 오후싫은 사람!
동료중에 비교,시기,질투하는 사람으로 옆사람을 힘들게 하고 말도 딱 끊어서 정색하며 여지없이 따지면서 말합니다. 자기 말이 최고라는듯...이런 사람 옆에 두면 일하는데 있어서도 효율성이 저하 됩니다. 첫 직장에서 당시 너무 괴롭더라구요. 잘지내보려고 노력도 해보고 그 동료를 위해 기도도 했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더군요.내 몸만 상합니다. 그런 동료는 주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는 거죠. 본인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아님 신경 안쓰는 것인지...
하지만 상사에게는 너무나 나긋나긋하다는 점입니다.지금은 몇해가 지나 그 동료 덕분에 관계에 대한 독서를 하고 관계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으므로 가끔 "니가 내 스승이다"라고 생각을 던집니다. 최근 에도 이해는 하지만 여전히 멀리하고 있습니다. 부딪쳐봐야 나만 손해니까요. 강원국자가님의 새로운 책 "다시, 사람을 배웁니다"를 꼭 읽고 다시 공부해야겠습니다.
mkyu감사합니다❤😊
@yujinjang1880
2026년 2월 26일 4:01 오후만나고 집에 와서
이상하게 기분이 안좋아
나눈 대화를 복기하니
은근한 돌려깎기와 조롱을 알아챌 수 있었다
지금도 그 동료라 생각한 여자에게 분노가 느껴지고 어떻게 볼지 생각이 복잡하다
왜 그런짓을 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다
차라리 대놓고 말하지
나는 순진하게 듣고만 있었다
@김민경-n9c3n
2026년 2월 12일 6:41 오전태양은 자기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듯 사는 직장동료때문에 힘드네요. 늘 자기말과 생각은 옳고 타인의생각은 비판하며 틀렸다고 하는 동료. 직원들이 이제는 그사람이 말하면 표정들이 또 시작이네하는 느낌입니다. 본인 집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말로풀기도 합니다. 하루종일 반복되는 그말을 듣기도힘드네요 정말 같은공간에 함께 있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계를위해 오늘도 버텨봅니다.
@그어디나하늘나라-n3g
2026년 2월 11일 10:44 오후나이56세에 관계가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런데 다 제 탓인것 같아요.
헤어지고 난 후 집에 와서 복기 해보면~
내가 이야기의 주도권을 끌고 가려고 했고
경청도 안하고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말을 끊고
말의 속도도 급하고 부산스럽고
😭이런 내가 너무 싫어요~
56세에 이제와서 내모습을 알고나니
친구들 만나서 차 한잔이 무섭습니다.
가장 싫은 유형의 사람은
저같은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