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세니하고 새학기 같은 짝이였나,, 아님 내가 앞 아님 뒤에 여하튼 가까이 있어서, 세니하고 얘기 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세니하고는 제 기억엔 2학년 같은반 이였어요! 같이 도시락도 먹고, 세니 지하인가 운동기구도 있어서 열심히 운동하고, 책도 좋아하고, 세니 책가방에는 교과서외 도서책이 거의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세니랑 같이 학원 마치고 저녁 같은 방향 집으로 같이 걸어갈때 세니가 신승훈 노래 흥얼흥얼 부르는 노래 듣곤 했죠! 저도 많이 안타깝고 했지만 어떻게 위로!? 아님 나도 겁이 많이 났어요!, 근데 세니를 보고 원래 강인한 사람이 강한게 아니라 스스로 극복하시고 스스로 이겨 내신 당신이 강하고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세니와 새학기 친구로 함께 했을때 세니가 `나 이런 책을 읽었는데 나는 잘 할 수 있어` 지금 생각해 보면 스스로 낙심하지 않고 이겨낸 당신이 너무 훌륭하십니다.
@Cheol_Young 3
2026년 2월 6일 9:33 오후학창시절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세니하고 새학기 같은 짝이였나,, 아님 내가 앞 아님 뒤에 여하튼 가까이 있어서, 세니하고 얘기 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세니하고는 제 기억엔 2학년 같은반 이였어요! 같이 도시락도 먹고, 세니 지하인가 운동기구도 있어서 열심히 운동하고, 책도 좋아하고, 세니 책가방에는 교과서외 도서책이 거의 항상 있었던 것 같아요! 세니랑 같이 학원 마치고 저녁 같은 방향 집으로 같이 걸어갈때 세니가 신승훈 노래 흥얼흥얼 부르는 노래 듣곤 했죠! 저도 많이 안타깝고 했지만 어떻게 위로!? 아님 나도 겁이 많이 났어요!, 근데 세니를 보고 원래 강인한 사람이 강한게 아니라 스스로 극복하시고 스스로 이겨 내신 당신이 강하고 너무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세니와 새학기 친구로 함께 했을때 세니가 `나 이런 책을 읽었는데 나는 잘 할 수 있어` 지금 생각해 보면 스스로 낙심하지 않고 이겨낸 당신이 너무 훌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