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8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좋은 어른으로 자라는 그 길에 여러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 중 어떤 한 선생님 이라도 그 아이의 마음을 알아준다면 아이의 인생은 조금 더 나은 길로 갈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강사님의 말씀 처럼 너무도 촘촘한 규제와 불안하고 예민한 학부모님들 때문에 교사가 아이의 삶에 깊숙히 다가가기를 주저합니다. 사회가 원하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아닌 성숙한 부모와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교사를 만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7:49 보호자 1. 선생님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기 2. 아이를 위해 서로 할 수 있는 일 공유하기 이 강연 내용이 가장 인상 깊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교 상담을 하게 되면 많은 학부모들이 고민하고 걱정하잖아요. 그럴때 서로의 입장이나 현실을 고려하여 편한 분위기를 이끄는 대화 꿀팁이 마음에 와닿아요. 아이를 보다 올바르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좋은 지혜를 얻는 것 같아 잘 기억할게요. 앞으로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 정보들 많이 알리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문효정-t5q @graceoh2434 @참다정한 @special_ar @걍낭콩-n9c
2026년 2월 28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14:14 설거지 하며 듣다가 눈물이 나서 댓글을 남겨요! 서이초사건있을때 저도 교궘침해를 당하고 있던터라.. 방법을 찾아보고자 박재연 소장님 티처빌연수도 듣고 책도 거의 다 보았는데..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상대학생의 폭언을 듣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더 위축되었는데.. 오늘 강의 넘 고민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7:55 선생님과 상담할때 선생님의 노고와 어려움을 살피고 아이들 진정으로 잘 키우기 위한 방문과 말의 기술이 와 닿았어요. 선생님에게 갑질하는 학부모..학부모를 만만히 보는 언어는 근절되야합니다. 저도 아이가 선생님의 과한 행동을 봤을때 우리 아이를 먼저 가르치고 선생님을 더 존중하게 보살피니 모두가 해결된적이 있어요. 감정적으로 싸우기 보다 기다려주고 좋은걸 심는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해봅니다.말의 기술 중요한걸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학교는 다 자란 성인이 역량을 펼치는 직장이 아니라, 역량을 키워가기 위해 배우고 실수하고 실패하며 성장하는 중간 지대입니다." [04:28] 오늘 강연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뭉클해졌어요. 특히 학교가 '성공'을 증명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껏 '실수하고 실패하며 성장하는 중간 지대'여야 한다는 말씀이 부모로서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에게 완벽함을 요구하며 저도 모르게 아이를 불안하게 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소장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이 실수해도 격려받고, 조건 없이 사랑받는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저부터 따뜻한 지지자가 되어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생님과 부모가 서로 신뢰하며 아이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 꼭 실천해 보고 싶어요! 귀한 강연 감사합니다.😊
14:10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지금, 저와 소중한 인연으로 함께하고 있는 아이들의 인생에 바른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순간 순간을 잘 선물해주고 있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때로는 헤아릴 수 없는 무력감에 괴롭고, 몸이 버티다 못해 병이 나기도 하는데요… 그런 제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잘 걸어가고 있다고… 뜨거운 응원을 받았네요🥹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08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부모의 자세 - 선생님의 입장 공감과 이해하기, 서로 할 수 있는 일 공유하기 11:52, 14:40, 15:45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교사의 자세 - 비난 대신 중요 가치 전달, 처벌 대신 방법 고민, 수치심 대신 가능성 남기기
강연을 통해 내 입장을 말하기 전,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면 일방적으로 고집하는 말이 아니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학부모와 교사 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상처가 아닌 신뢰를 남기는 소통을 위해 연습해야겠어요. 박재연 소장님 감사합니다. 🫶 💟 강연자 분들과 세바시 식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
@문효정-t5q 10
2026년 2월 5일 8:18 오후9:28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좋은 어른으로 자라는 그 길에 여러 선생님이 있습니다. 그 중 어떤 한 선생님 이라도 그 아이의 마음을 알아준다면 아이의 인생은 조금 더 나은 길로 갈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강사님의 말씀 처럼 너무도 촘촘한 규제와 불안하고 예민한 학부모님들 때문에 교사가 아이의 삶에 깊숙히 다가가기를 주저합니다.
사회가 원하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아닌 성숙한 부모와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교사를 만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드리미-l2h 4
2026년 2월 5일 10:33 오후7:49 보호자 1. 선생님의 입장을 공감하고 이해하기 2. 아이를 위해 서로 할 수 있는 일 공유하기 이 강연 내용이 가장 인상 깊네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과 학교 상담을 하게 되면 많은 학부모들이 고민하고 걱정하잖아요. 그럴때 서로의 입장이나 현실을 고려하여 편한 분위기를 이끄는 대화 꿀팁이 마음에 와닿아요. 아이를 보다 올바르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좋은 지혜를 얻는 것 같아 잘 기억할게요. 앞으로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교육 정보들 많이 알리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김은실-u6l 4
2026년 2월 5일 9:15 오후맞어요~선생님들의 생명이 더 소중하죠 포기하면 안됩니다
@sebasi15 4
2026년 2월 5일 7:09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문효정-t5q @graceoh2434 @참다정한 @special_ar @걍낭콩-n9c
2026년 2월 28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special_ar 3
2026년 2월 6일 9:26 오후14:14 설거지 하며 듣다가 눈물이 나서 댓글을 남겨요! 서이초사건있을때 저도 교궘침해를 당하고 있던터라.. 방법을 찾아보고자 박재연 소장님 티처빌연수도 듣고 책도 거의 다 보았는데..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상대학생의 폭언을 듣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마음이 더 위축되었는데.. 오늘 강의 넘 고민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ssunnyfunnys2736 3
2026년 2월 5일 7:39 오후2:21 부터 시작하는 부분부터 인상적입니다. 교육이전에 인간에 대한 이해를 해야한다는 말씀이 정말 와 닿습니다. 말씀 하나 하나 모두 공감이 되었습니다
@graceoh2434 2
2026년 2월 6일 9:48 오전7:55
선생님과 상담할때 선생님의 노고와 어려움을 살피고 아이들 진정으로 잘 키우기 위한 방문과 말의 기술이 와 닿았어요.
선생님에게 갑질하는 학부모..학부모를
만만히 보는 언어는 근절되야합니다.
저도 아이가 선생님의 과한 행동을 봤을때 우리 아이를 먼저 가르치고 선생님을 더 존중하게 보살피니 모두가 해결된적이 있어요.
감정적으로 싸우기 보다 기다려주고 좋은걸 심는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해봅니다.말의 기술 중요한걸 깨닫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정훈-g5v1h 2
2026년 2월 6일 10:01 오전07:32 선생님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아이를 위해 협력을 제안하는 대화 기술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며 불안할 때가 많았는데, 소장님이 알려주신 세 가지 감사의 말들을 꼭 기억하며 실천해 보려고요.
@캐슬린-o8b 1
2026년 2월 6일 4:39 오후이쁘신 박재연소장님 팬이라 책읽어봤어요
선생님께 궁금했던거 책으로 알게 됐어요 선한 마음으로 좋은책 좋은 강연 해주심 감사드리고 상처입은 아이였던 제가 덕분에 많이 건강해졌어요 상처가 덧나면 선생님 강연으로 얼른 예방주사 맞아요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활동해주셔요 사랑합니다~~❤❤❤
@yoomcho910 1
2026년 2월 12일 10:59 오전너무나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cutelongtv 1
2026년 2월 11일 10:33 오전"학교는 다 자란 성인이 역량을 펼치는 직장이 아니라, 역량을 키워가기 위해 배우고 실수하고 실패하며 성장하는 중간 지대입니다." [04:28]
오늘 강연을 보면서 마음이 정말 뭉클해졌어요. 특히 학교가 '성공'을 증명하는 곳이 아니라, 마음껏 '실수하고 실패하며 성장하는 중간 지대'여야 한다는 말씀이 부모로서 정말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에게 완벽함을 요구하며 저도 모르게 아이를 불안하게 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소장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이 실수해도 격려받고, 조건 없이 사랑받는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저부터 따뜻한 지지자가 되어줘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생님과 부모가 서로 신뢰하며 아이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 꼭 실천해 보고 싶어요! 귀한 강연 감사합니다.😊
@걍낭콩-n9c 1
2026년 2월 8일 3:12 오후14:10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지금, 저와 소중한 인연으로 함께하고 있는 아이들의 인생에 바른 한걸음을 내딛을 수 있는 순간 순간을 잘 선물해주고 있나 생각이 많아집니다… 때로는 헤아릴 수 없는 무력감에 괴롭고, 몸이 버티다 못해 병이 나기도 하는데요… 그런 제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잘 걸어가고 있다고… 뜨거운 응원을 받았네요🥹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다정한
2026년 2월 13일 7:13 오후7:08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부모의 자세 - 선생님의 입장 공감과 이해하기, 서로 할 수 있는 일 공유하기
11:52, 14:40, 15:45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교사의 자세 - 비난 대신 중요 가치 전달, 처벌 대신 방법 고민, 수치심 대신 가능성 남기기
강연을 통해 내 입장을 말하기 전,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면 일방적으로 고집하는 말이 아니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소통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학부모와 교사 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상처가 아닌 신뢰를 남기는 소통을 위해 연습해야겠어요. 박재연 소장님 감사합니다. 🫶
💟 강연자 분들과 세바시 식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
@재희-u3c
2026년 2월 6일 8:05 오전감사합니다~^^휼륭하게 잘사셨어요 선생님께 존경과노력을 하셨으면 밝은미래가 올것같습니다🎉😅❤
@알아차림good
2026년 2월 7일 10:00 오후8:19 이해와 존중을 통해 보호자와 선생님 간의 신뢰관계가 형성된다. 우리 아이가 보호자와 선생님의 아주 공고한 신뢰 안에서 자신을 위해 도우려는 에너지로 자라날 수 있게 되길 희망하며 보호자로 노력해야할 것들을 다시 떠올려보았습니다. 강연 감사합니다.
@이은미-v5n
2026년 2월 10일 7:39 오전저주세요
@전영훈-h1p
2026년 2월 6일 12:07 오후강연 잘 들었습니다.
8:20 보호자와 선생님의 신뢰 관계는 이해와 존중을 통해서 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