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상황 목격한적 있는데 다른거 떠나서 주니어 기획사 = 업무 프로세스 및 개발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알지 못함 말 그대로 주니어임. 근데 ai로 개발을 자기가 대충 다 이해하고 아는듯한 기획서 가져옴 - 실무자들이 자세히 보니 뭔 말도 안되는것들 있음.(보통 여기서부터 분위기 안좋아짐) 해당 사항에 대해 디테일한 설명을 요구 - 주니어 기획자 제대로 모르니 ai기획서에 써있는거랑 같말 반복하며 명확한 설명 못함. 그러다가 특정 무언가에 대해 '무제한 반복' <- 뭐 이딴말 해서 개발자들 갑자기언성 커지는거 목격함..
ai로 기획서 짜도 개발 프로세스를 알고 개발자들과 실무적 소통이 가능한 기획자는 상관없음. 근데 지가 들고온 ai 기획서에서 개발적인 이해도 안된 실무적으로 말도 안되는걸 들고와서 그대로 해달라고 하니까 실무자 입장에선 빡칠수밖에. 같은짓을 개발 실무 소통 가능한 기획자가하면 자기선에서 자기 기획서 컨펌이 가능하니까 저런짓해도 문제 없이 잘 굴러감
저게 왜... 문제냐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1. 실제 개발 업무는 개발팀에서 진행하는데, 기능에 대한 요구사항은 얘기하지만 최종 컴펌은 개발과 기획자와 사전 조율 후에 최종 결정하는 겁니다. 더욱이 기획자가 AI 가 개발한 기능이 추후 문제가 발생했을때 책임소재가 모호합니다. 2. 공적인 자리에서는 상호간에 존중이 필수 입니다. 저런 식의 접근은 개발자들이 AI 만큼 개발 못한다고 얘기했다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인증이라는 기술을 개발하기만 해도 , 2010 년도 인증기술과 2025 년도 인증 기술이 차이가 엄청 납니다. 카카오 로그인 하나만 봐도 그렇죠. 인가 작업에서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를 명확히 명시하고 ,그에 맞게 정확한 코딩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ai를 사용한 코딩은 거기 까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코딩은 다 하죠 ㅎㅎ
그러니까 최신 기술이든 옛 기술이든 개발자들 말로는 어떤 기술을 가져와서 사용할 것인가가 되게 중요합니다. dependency 를 개발자마다 각각 다 다르게 사용할 순 없습니다. 개발 환경을 이해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각 개발팀마다 사용하는 기술 dependency 의 level 이 다 다릅니다. 그걸 ai가 그 팀의 앱 개발 버전과 과거 현재 미래를 알진 못합니다. 그걸 다 이해시키고 입력한 다음에도 gpt는 실수합니다. ai는 완벽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발을 잘 모르는 기획자나 비개발군도 개발을 할 순 있지만, 자기 자신의 코드도 사고가 날 수 있는데 다른 개발자들과 기획자들 사이에서 자기 마음대로 자기만의 코딩 문화를 만들면 왕따당합니다😂
욕먹는 이유가 둘일거임 - ai가지고와서 다했잖아요 이렇게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꺼드럭대기 (전문성 존중 x) - 목표/기준이 담긴 기획서가 아니라 휘황찬란한 와프네뭐에 다 있는데 알맹이가 없음 그니까 우리가 뭘하고싶은거야? 또 물어봐야함 기획자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디자인 개발을 좀 도와주는걸 원하는게 아님 입터는 직군이면 정확하게 목표와 액션아이템을 설정하라는거임 그걸 논리적으로
이것은 '정당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이해'를 말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인간의 협업에서 본질은 '정당성'을 주장하는 마음보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주는 존중이 더 중요한 태도라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풀 영상을 보면 그렇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협업할 때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필요와 존재를 인정해주는게 필요하다는 말인것 같아요.
- 기획의도를 열심히 설명하면서 개발해달라고 함 : 지루하고 현학적임 - AI로 돌린 프로그램 던져주면서 이렇게 개발해달라고 함 : 내가 설명할 거리가 줄어듬. 편함. 번거롭게 의사소통할 필요 없음
특히나 사회초년생일수록 후자가 효율적이라는 생각에 되게 쉽게 빠짐.
이게 문제가 뭐냐면 개발자들이 개발 능력 무시당하고 이런 문제가 아님. '내가 아무리 기획 의도를 열심히 설명해도 너네는 못알아 듣는다'의 문제임.
기획자의 기획 의도를 알아야 이런 저런 기능이 들어간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고 했을 때, '이건 이런 방향이 더 좋을 거 같다'는 제안도 하고 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음. 이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저런식으로 해달라는 대로 그대로 해줬다간 분명 수정해달라고 요청들어올테고, 일 두 번 세 번 하느니 처음부터 뼈대를 잘 잡는게 편하니까 기획 의도부터 듣는 것도 있고.
근데 저렇게 AI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던져놓고 이대로 만들어달라? '너네들은 그냥 코딩이나 해'라는 거 말고 뭐가 있겠음? 이건 협업이 아니라 하청이지.
여기선 개발자를 예를 들었지만 회사 생활하면 여러 부분에서 협업할 때 이런 갈등들은 빈번하게 나타남. '너네 부서는 이해 못할거야'라는 걸 깔고 지시하듯 요청하는 사례.
걍.. 대혼란기임. 어차피 개발자도 기획문서 AI로 돌려 버리면 되는거니깐. 심지어 아이디어도 제공해줌. 앞으로 더 발전하면 영역 자체가 모호해짐. 모두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될거임. 혼자 다 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가 될거임. 영역? 그런거 없음. 걍 모두 혼자 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세상이 됨. 시니어 주니어란 개념도 없어질거임. 마치 바둑 사범들이 의미 없어졌듯이. AI와 얼마나 밀착해서 작업 할 수 있냐 아이디어와 구현을 모두 혼자서 얼마나 빨리 할 수 있으냐만 남음. 모두가 1인군단이 되는 시대가 다가옴. 모두가 사장이 되는 시대구나.
저 쪽 업무를 잘 모르기는 한데 AI를 사용해서 final 제품를 가져온 건 아닐꺼고, 기획자로서 원하는 방향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 일테고 개발자들 필요없다. AI 로 할 수 있다. 이런 거는 아닐텐데 개발자들이 왜 기분이 나쁜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 AI 사용을 강요당했다고 느낀 건가? 뭐 기획자가 코딩을 하는게 건방져 보인건가? 어떻게 생각해도 개발자들 속이 좁은 걸로 생각되는데. 아니면 AI로 대체당할 수 있어서 거부감이 생긴거 든지 - 이건 뭐 현실이 그런거니까.
@World-b6f 42
2026년 2월 3일 2:20 오후그런데 궁금한게 저런것을 기분나빠할 정도의 회사라면 얼마나 보수적인 회사라는건가요?
개발회사의 분위기가 개방적 이어야하는데 그 회사안에서 숨쉬는 것만으로도 빡실듯 하네요.
@바캉스-o3y 35
2026년 2월 3일 6:28 오후강사는 역시 그냥 자기 주장을 하기 위해서 헛소리만 하는구나..
@강장공장장-x3j 18
2026년 2월 3일 9:48 오후비슷한 상황 목격한적 있는데 다른거 떠나서 주니어 기획사 = 업무 프로세스 및 개발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알지 못함 말 그대로 주니어임.
근데 ai로 개발을 자기가 대충 다 이해하고 아는듯한 기획서 가져옴 - 실무자들이 자세히 보니 뭔 말도 안되는것들 있음.(보통 여기서부터 분위기 안좋아짐) 해당 사항에 대해 디테일한 설명을 요구 - 주니어 기획자 제대로 모르니 ai기획서에 써있는거랑 같말 반복하며 명확한 설명 못함. 그러다가 특정 무언가에 대해 '무제한 반복' <- 뭐 이딴말 해서 개발자들 갑자기언성 커지는거 목격함..
ai로 기획서 짜도 개발 프로세스를 알고 개발자들과 실무적 소통이 가능한 기획자는 상관없음. 근데 지가 들고온 ai 기획서에서 개발적인 이해도 안된 실무적으로 말도 안되는걸 들고와서 그대로 해달라고 하니까 실무자 입장에선 빡칠수밖에.
같은짓을 개발 실무 소통 가능한 기획자가하면 자기선에서 자기 기획서 컨펌이 가능하니까 저런짓해도 문제 없이 잘 굴러감
@윤지송-s2n 17
2026년 2월 3일 3:49 오후오히려 좋아했을텐데...
요구사항이 명확하잖아.
@mjl5236 12
2026년 2월 3일 1:59 오후엥? ㅋ 이게 뭔
@World-b6f 9
2026년 2월 3일 1:58 오후그런데 그게 잘못된거인가요?
말이나 문서로 백번하는 것보다 샘플로 만들어주는게 개발자들이 이해가 더 잘될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개발자가 기획자보다 산출물을 못낼 정도의 실력이 아니라면 딱히 기분나쁠 상황은 아닐것 같은데요.
기획자가 피그마로 UI제작해서 이대로 만들어달라고 해서. UI개발자들이 뭐라고 하지 않듯이 말입니다.
그게 기분 나쁠상황이 기획자의 산출물을 구현못할 경우 밖에 없어보이는데 만약에 그런상황이라면, 그 개발자의 실력을 의심해야 할 것 같아보이네요.
저런걸 기분 나빠한다면 카스트제도처럼 마음속으로 등급을 나눈 것처럼 다른 직종을 하대하는 그런 같이 일하기 힘든 개발자일 것 같아요.
말은 길었지만
"네가 개발자보다 코딩을 잘하면 안돼"라는 의식을 가진 회사라면 그 기획자는 그곳에서 성장하기 힘들 것 같네요.
@이두원-m5p 8
2026년 2월 3일 3:50 오후저게 왜... 문제냐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1. 실제 개발 업무는 개발팀에서 진행하는데, 기능에 대한 요구사항은 얘기하지만 최종 컴펌은 개발과 기획자와 사전 조율 후에 최종 결정하는 겁니다. 더욱이 기획자가 AI 가 개발한 기능이 추후 문제가 발생했을때 책임소재가 모호합니다.
2. 공적인 자리에서는 상호간에 존중이 필수 입니다. 저런 식의 접근은 개발자들이 AI 만큼 개발 못한다고 얘기했다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개발자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공적인 자리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Junhun-p9w 6
2026년 2월 3일 5:45 오후ㄴㄴㄴ
개뱔으누보여지는게 다가 아님.
그런데 개바후모르는 사람이 ai로 화면만 만들면 80프로ㅜ완성이라고 착각하게됨.
그런데 그 화면만 ai로 만들어와서 꺼드럭댜니까 ㅈㄴ싫은거임
최근에 나도 당함.
@Timmy_Ryu 4
2026년 2월 3일 4:02 오후제목 그대로 "살아남는 법"인듯
방어적이고 보수적인 팀에선 폭발적인 성장 보기가 어렵지
획기적이거나 기술혁신 적인 프로덕트는 오픈마인드랑 소통효율이 매우 중요하니까...
@우바오-ubao 4
2026년 2월 3일 5:28 오후인증이라는 기술을 개발하기만 해도 , 2010 년도 인증기술과 2025 년도 인증 기술이 차이가 엄청 납니다. 카카오 로그인 하나만 봐도 그렇죠. 인가 작업에서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를 명확히 명시하고 ,그에 맞게 정확한 코딩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ai를 사용한 코딩은 거기 까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코딩은 다 하죠 ㅎㅎ
그러니까 최신 기술이든 옛 기술이든 개발자들 말로는 어떤 기술을 가져와서 사용할 것인가가 되게 중요합니다. dependency 를 개발자마다 각각 다 다르게 사용할 순 없습니다. 개발 환경을 이해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각 개발팀마다 사용하는 기술 dependency 의 level 이 다 다릅니다. 그걸 ai가 그 팀의 앱 개발 버전과 과거 현재 미래를 알진 못합니다. 그걸 다 이해시키고 입력한 다음에도 gpt는 실수합니다. ai는 완벽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개발을 잘 모르는 기획자나 비개발군도 개발을 할 순 있지만, 자기 자신의 코드도 사고가 날 수 있는데 다른 개발자들과 기획자들 사이에서
자기 마음대로 자기만의 코딩 문화를 만들면 왕따당합니다😂
@1점리뷰 2
2026년 2월 4일 9:25 오후누구맘대로 업계탑기획자임? ㅋㅋㅋㅋ
@h3xis5 2
2026년 2월 3일 4:15 오후일본에서 워터폴로, 엑셀에 도형으로 열심히 그린 화면설계서나 플로우차트, 기능정의, DB테이블정의 받아서 상세설계/개발하는데... 너무 느리고 숨막힘. 문서작성하는데 대체 몇명이 들러붙는건지...
기획자가 저렇게 AI활용해서 실제로 움직이거나 눈에보이는 기획안 짜주면 반대로 너무 좋을듯. 필요한 내용은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채워준다는 전제 하에. 애자일이면 저런식으로 하는게 서로 편한거 아님? 기분 나빠할 이유있나..
@질풍가도-g3m 1
2026년 2월 8일 6:24 오후서로의 업무를 존중하는건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사회생활에 그정도 예의도 없다면 일상생활 힘들겠죠
@LibbyKimUK 1
2026년 2월 5일 9:27 오후나도 국내외 탑티어 금융사에서 23년째 일해왔는데 저런 헛소리는 담아 듣지 마시길 참나…. 존중은 기본인거지만 저런 con 논리가 있나? 상전들 납셨네 무슨 조선시대 붕당 정치 버금가는 웃기는 주장
@lIIIIllIlIIIlllI 1
2026년 2월 3일 5:07 오후기분나빠할만 하지 왜냐면 지가 개발하는게
아니기 때문임 어떤 언어로 어떻게 개발할지는 협의하게 이루어져야하는거지 ㅋㅋ
저건 뭔 고문관이노
@레이브-f1i 1
2026년 2월 3일 9:51 오후ㅎㅎㅎ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기획자가 AI로 만든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껍대기로 구현된 겉모습을 설명하기위해 만든겁니다. 기획자가 아무 말없이 보여주고 이대로 만들어주세요 라고 했을까요?
그랬다면 기획자가 ㅂㅅ인거죠
저 상황에서 개발자분들이 만들 앱 또는 프로그램의 구동되는 모습을 바이브코딩으로 구현해 보았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구동되도록 백앤드와 프론트앤드 UIUX 디자인을 만들어주세요 라고 했겠죠
강사는 강의를 하기 위해 상황을 각색해서 말하는 겁니다~
뭐 싱제로 갑사 위치에서 갑질하는 경우도 있겠죠 근데 친절이 원하는 바를 친절하게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오는 수고로움을 하는 갑사는 없겠죠?
너무 의미를 두지 마시고 강의에서 전하고자 하는 바는 일하는데 협업하는데 존중이 중요하다 라는 메시지만 뽑아내심 됩니다
개발자분들은 영상에 너무 몰입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manitoS2 1
2026년 2월 3일 3:04 오후저는 기획자지만 기분 나쁠것 같네요
일은 강연처럼 일에는 커뮤니케이션있고
그 아래에는 서로가 전문가라는 존중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user-fg3tv5bj3q 1
2026년 2월 3일 7:39 오후우리 회사 저렇게 하는데..😂
@interact801 1
2026년 2월 3일 10:35 오후개발자 한테 뭐가 문제인지 안물어보신듯 ㅋㅋ 물어보면 조금이라도 이유를 알 수 있을텐데 상상만으로 이런 얘기하면..
@birddbcom 1
2026년 2월 4일 9:24 오후기획자가 논리적 PoC까지 어느정도 하고 온건데.. 개발자입장에선 좀 더 본질적 고민을 할 여유가 생기는 감사한 일.
@user-a23d234f 1
2026년 2월 3일 8:03 오후개발자 입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비용줄고 단박에이해가서 너무 좋을서같은데ㅋㅋㅋㅋ 저게 기분나쁠이유는 없을것같아요
@ryeong.p-q9b 1
2026년 2월 3일 4:44 오후세상이 변했다.
벌써부터 비개발자가 코딩툴 쓴다하니
'비개발자가 코딩 툴 쓰면 생기는 일'
이랍시고 장문의 메일을 보내더라 ㅋㅋㅋㅋㅋ
@샤브샤브-b1g
2026년 2월 11일 10:09 오전욕먹는 이유가 둘일거임
- ai가지고와서 다했잖아요 이렇게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꺼드럭대기 (전문성 존중 x)
- 목표/기준이 담긴 기획서가 아니라 휘황찬란한 와프네뭐에 다 있는데 알맹이가 없음 그니까 우리가 뭘하고싶은거야? 또 물어봐야함 기획자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디자인 개발을 좀 도와주는걸 원하는게 아님 입터는 직군이면 정확하게 목표와 액션아이템을 설정하라는거임 그걸 논리적으로
만드는 입장에선 너무 스트레스받음
@focusblack-g7i
2026년 2월 8일 2:52 오후먼 헛소리야.
AI를 적용해서 초안을 만들정도면 존중받아야하고,
다들 분발해야지.
@everydayismorebeautifultoday
2026년 2월 4일 7:22 오전프로토타이핑을 피그마 대신 직접 구현한거라 도구가 다를 뿐, 나쁘게 보진 읺음. 이후 말투나 행동이 문제인 듯.
@김천규-q2k
2026년 2월 4일 1:30 오전흠... 목업의 확장으로 작업을 하신거 같은데... 어찌되었건 전달방식의 문제라 보여지네요.
@asdd2a
2026년 2월 6일 3:00 오후걍 꼰대임 저걸로 반응하는건
막말로 개발의 비용이 0이된다면 앱만드는게 기획자가 되는데
저게 기획잘못이란 생각은 안들음
그냥 감정적으로 꼬왔던거지
@hapines75
2026년 2월 4일 11:53 오전전희 없는 삽입.
@cafe99days
2026년 2월 4일 11:37 오후저 영상이 하고자하는말을 이해 못 하는 사람들 천지 삐까리구나.
@definition640
2026년 2월 4일 7:54 오전걍 목업이라구 얘기하면 되지..
@KIWON1034
2026년 2월 4일 9:58 오전이것은 '정당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인간이해'를 말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과 인간의 협업에서 본질은 '정당성'을 주장하는 마음보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주는 존중이 더 중요한 태도라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풀 영상을 보면 그렇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협업할 때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필요와 존재를 인정해주는게 필요하다는 말인것 같아요.
@goldenpillow3777
2026년 2월 5일 2:12 오전제대로된 팀이면 레퍼런스를 가져오면 좋아해야되는게 정상
@케케코니
2026년 2월 5일 8:11 오전ㅋㅋㅋㅋ 계속 존중해라
@highlow9825
2026년 2월 9일 1:35 오전싸해진 이유를 자기 시점으로 주관적으로 해석한것 같은데
@lill1i1lliiiljlliijll1l1lllli
2026년 2월 4일 12:41 오전Poc를 잘해온거라 생각하는데? 실제 서비스할때는 요구사항들이 정의되고 개발하면 될듯함
@샛별-k1z
2026년 2월 3일 6:40 오후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MJ-xt6oj
2026년 2월 5일 8:51 오전나도 한소리 할라다가 댓글에 다 있어서 그냥 갑니다.
@Umbong
2026년 2월 13일 6:12 오전레퍼런스를 줬는데도 싫어함.
@jennyohmos
2026년 2월 3일 5:32 오후개발자는 로봇인가? 0과 1밖에 없어??
정반합을 배워봐~~
@TheDawndream
2026년 2월 5일 3:42 오후주니어 기획자라고 감안하면 대충 상황이 그려지긴 함.
- 기획의도를 열심히 설명하면서 개발해달라고 함 : 지루하고 현학적임
- AI로 돌린 프로그램 던져주면서 이렇게 개발해달라고 함 : 내가 설명할 거리가 줄어듬. 편함. 번거롭게 의사소통할 필요 없음
특히나 사회초년생일수록 후자가 효율적이라는 생각에 되게 쉽게 빠짐.
이게 문제가 뭐냐면 개발자들이 개발 능력 무시당하고 이런 문제가 아님. '내가 아무리 기획 의도를 열심히 설명해도 너네는 못알아 듣는다'의 문제임.
기획자의 기획 의도를 알아야 이런 저런 기능이 들어간 프로그램을 만들어달라고 했을 때, '이건 이런 방향이 더 좋을 거 같다'는 제안도 하고 하면서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음. 이기적인 관점으로 보면 저런식으로 해달라는 대로 그대로 해줬다간 분명 수정해달라고 요청들어올테고, 일 두 번 세 번 하느니 처음부터 뼈대를 잘 잡는게 편하니까 기획 의도부터 듣는 것도 있고.
근데 저렇게 AI로 프로그램 만들어서 던져놓고 이대로 만들어달라? '너네들은 그냥 코딩이나 해'라는 거 말고 뭐가 있겠음? 이건 협업이 아니라 하청이지.
여기선 개발자를 예를 들었지만 회사 생활하면 여러 부분에서 협업할 때 이런 갈등들은 빈번하게 나타남. '너네 부서는 이해 못할거야'라는 걸 깔고 지시하듯 요청하는 사례.
여기서 협업 잘하는 직원과 못하는 직원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임.
@BK9267philly
2026년 2월 11일 8:44 오전ㅋㅋㅋㅋ 존중? 밥그릇? 이런게 곤조라는거여 ㅋㅋㅋ 개발자 곤조 이제 안봐도 좋아서... 그건 좋다 ㅋㅋㅋ
@덕업일치-x3t
2026년 2월 5일 2:28 오후걍.. 대혼란기임. 어차피 개발자도 기획문서 AI로 돌려 버리면 되는거니깐. 심지어 아이디어도 제공해줌. 앞으로 더 발전하면 영역 자체가 모호해짐. 모두가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될거임. 혼자 다 하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가 될거임. 영역? 그런거 없음. 걍 모두 혼자 다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는 세상이 됨. 시니어 주니어란 개념도 없어질거임. 마치 바둑 사범들이 의미 없어졌듯이. AI와 얼마나 밀착해서 작업 할 수 있냐 아이디어와 구현을 모두 혼자서 얼마나 빨리 할 수 있으냐만 남음. 모두가 1인군단이 되는 시대가 다가옴. 모두가 사장이 되는 시대구나.
@Starpaw_Labs
2026년 2월 4일 3:26 오후이해가 안되는데.....댓글 보면 이해가 될거 같기도 한데 감정의 문제 아닌가?
@geborins1
2026년 2월 6일 7:46 오후근데 내가 제미나이로 파이썬 시켜본까 개발자보다 100배 빠름 ㅋㅋ 더잘해 인정해야지 며
@d.i.seo.
2026년 2월 5일 2:09 오후부족한 능력이 순식간에 드러나는 시대입니다. 이력에 강의 한 줄 넣으려다가 안좋은 인상이 찍히지 않길 바랍니다.
@Dreyhope-m6x
2026년 2월 5일 12:31 오후뜬구름 잡는 기획보다 훨씬 나은데??
@Tv-wk1ix
2026년 2월 3일 6:57 오후강의를 AI로 준비했나 ㅋㅋㅋ 이게 무슨 ㅋㅋㅋ
@RickyKalook
2026년 2월 4일 4:25 오전기분 나빠하는 개발조직은 그냥 썩을거고요.
사전에 이런식으로 공유드리고 싶다고 제안할법도 한데 그런 섬세함도 부족한거에요.
결국 커뮤니케이션 대환장 파티인데 발표자가 그닥 적절한 예를 들고 나온것도 아니라서
그냥 전체적으로 엉망이네요.
@무한마루
2026년 2월 9일 2:43 오전저 쪽 업무를 잘 모르기는 한데
AI를 사용해서 final 제품를 가져온 건 아닐꺼고,
기획자로서 원하는 방향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 일테고
개발자들 필요없다. AI 로 할 수 있다. 이런 거는 아닐텐데
개발자들이 왜 기분이 나쁜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
AI 사용을 강요당했다고 느낀 건가?
뭐 기획자가 코딩을 하는게 건방져 보인건가?
어떻게 생각해도 개발자들 속이 좁은 걸로 생각되는데.
아니면 AI로 대체당할 수 있어서 거부감이 생긴거 든지 - 이건 뭐 현실이 그런거니까.
근데 이걸 존중하면서 일을 해야하나?
@금지된장난-z5z
2026년 2월 5일 4:35 오후남을 까내린건데? 너희하는 일이 이제 딸깍이면된다
과연 오류가 나도 그 기획자가 책임질까?
제일먼저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