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여러분들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그말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왜 지금같은 시대에 청년들이 취업들을 왜해야하나요? 또한.. 불공평적으로 채용시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돈이있는자, 힘이 있는자가, 인맥이 있는자가 합격이 되고... 그저 일반청년들은 어쩌다가 합격이 되는것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또한 합격해서도.. 수습기간이라고 평가주고 그 평가에 따라서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이런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어.. 또한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희망퇴직같은것도 하는데.. 회사에 무조건 끼어넣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이럴때 회사가 아닌 자기가 하고 싶은것들을 스스로 해야하는것이 정답아닌가요? 그정도로 이 사회가 너무 나사가 제대로 빠진 사회라고 지적하고 싶네요.
사회가 "취업률 통계 조작"하기 위해 "청년들을 희생" 시키며 프레임 씌우고 있어요. 왜냐면 취업률 계산이 취업자 / 경제 생산인구 x100 이거든요. 이때 경제생산인구는 실업자도 들어가요. 쉬는 청년은 취준생으로 원래 "비 경제 생산 인구" 취업률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제외시키면 취업률이 안 나오기 때문에 실업자로 집어넣는거에요. 그러기 위해 명분이 "쉬는"이 필요한것이죠. 내 잘못이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놓은 조작 입니다.
저도 공감이 되네요. 저도 1년 일하면서 회사 집단 따돌림과 급여 밀림으로 퇴직하게 되었는데요. 퇴직 후에 난 쓸모 있는 사람인가, 난 잘할 수 있는가 이런 고민을 많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서 사회화 활동을 통해서 관계를 형성하고 조금씩 성장하고 나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저도 지금은 일자리 다시 찾아보면서 국내 여행 지방 출발 상품 기획을 진행하면서 직접 블로그에 여행사들이 안하는 국내 지방 소도시 일정표도 올려보며 아직 한국에서 지방 소멸을 생각하며 지방과 우리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계속 부딪혀보려고 합니다. 오늘 내용 감사합니다.
청년들에게 있어 실질적으로 할 일이 없어서, 혹은 주변 사회로부터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되어 은둔형으로 점점 고립되어 히키코모리로 침식되어 가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결과 중에 원인이 잘못되어 뒤틀린 모든 인과 관계가 바로잡는 건 아니겠죠. 여러가지의 경험을 비롯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자잘한 익숙함을 통해 다시 무너진 자리를 일어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흔하게 전반적인 모습이 부정적으로 바뀐다고 하여 대부분이 같은 의미를 초래하는 것은 아니니라는 것을 사람들이 이해해주었으면 싶네요.
무업기간 동안 사회성도 떨어지고 혼자 있으면 외롭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은 마음이 들었었어요. 그 때 니트컴퍼니 덕분에 느슨한 연결 속에서 나와 비슷한 동료들을 만나고, 삶에 대한 활력도 많이 얻었어요.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니트컴퍼니는 지금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2:59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살아가는 용기를 얻어가는 힘을 쌓는 그런 곳입니다 박은미 대표님 강연 잘 봤어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백수들을 모아 회사를 만들고 그 속에서 서로 동기부여를 통해 새롭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네요. 백수들도 자세히 보면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이니까요. 앞으로도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응원할게요^^
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주성호-k8f , @가랑비-k2z , @1225yun , @user-xix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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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38 강연시작 0:50 사회에서 사라진 54만명의 '쉬었음 청년'... 그들은 어디에 있는걸까? 1:57 "나만 이렇게 힘든건가?" 고립과 은둔으로 빠지다 2:19 백수들이 출근하는 회사를 만들다 3:36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한 은둔 청년, 작가가 되다 5:24 건강문제로 무직자가 된 바리스타, 취미로 새 지평을 열다 7:30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은둔생활을 하게 된 청년, 감자 심기로 마음을 열다 8:59 모든 변화의 열쇠는 다름 아닌 '연결' 10:42 당장의 결과가 내 인생을 바꿔주지 않습니다.
나도 일하고싶은데 얼굴이 뫼비우스 증후군+ 선천성안면신경마비로 왼쪽에 신경회로가 없는상태로 태어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부터 교정5년하고 지난년도에 양악수술햇다 ... 일은 할수있는거라곤 배달이나 부모님도와서 국밥장사 이런거나 하지... 현재 진행하는 병떄문에 그동안 꿈이 없었다 인생 왜이렇게 살기가 힘든가 싶다 왜나에게만 이런 병이 왔고 왜나에게 이런 고통이 있는가... 너무 외롭고 지옥이다 이제 핀제거하고 선천적으로 치아가 없어서 임플란트 하면서 신경,근육까지 재건하고 재활까지 바라봐야되는데 끝이 보이지않는 나자신과의 싸움이라 너무 지옥이다 .... 그동안은. 공부나하며 집안일이나 하고있다... 아... 인생 좆같다
9:01 본질은 연결이라는 게 머리와 가슴을 울립니다. 이제 첫발을 내딛어야 하는 청년들에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은 용기를 내지 못하게 하고 시도조차 어렵게 만든 공포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이 직업이 없어진다 저 직업이 없어진다 하니 목표도 흔들리고 부랴부랴 다른 분야로 알아봐야 하나 싶지만 그 또한 0에서 시작하는 것이기에 출발을 더 어렵게 합니다. 취업을 반강제로 포기당한 청년들은 sns에서 비교와 불안을 조장하는 게시글을 쉽게 접하게 됩니다. 더욱 흔들리고 나만 뒤쳐지고 있구나 싶어 미래가 더 막막하고 불안장애와 우울증까지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사회와의 고립, 은둔으로 또 이어지겠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콘크리트 같이 차갑고 무서운 현실을 이겨낼 방법은 사회와의 연결이라는 말이 이토록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하고 도움을 주는 강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knyoooo 54
2026년 1월 31일 7:56 오후인간과의 경쟁을 넘어서 ai랑 경쟁하는시대에 살아본거아니면 청년 욕하면 안됨.
@rinnei7123 45
2026년 1월 31일 7:26 오후"회사는 여러분들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그말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왜 지금같은 시대에 청년들이 취업들을 왜해야하나요? 또한.. 불공평적으로 채용시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돈이있는자, 힘이 있는자가, 인맥이 있는자가 합격이 되고... 그저 일반청년들은 어쩌다가 합격이 되는것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또한 합격해서도.. 수습기간이라고 평가주고 그 평가에 따라서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이런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어.. 또한 경제가 어렵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희망퇴직같은것도 하는데.. 회사에 무조건 끼어넣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이럴때 회사가 아닌 자기가 하고 싶은것들을 스스로 해야하는것이 정답아닌가요? 그정도로 이 사회가 너무 나사가 제대로 빠진 사회라고 지적하고 싶네요.
@userpring 29
2026년 1월 31일 7:54 오후박은미 대표님 사회에 꼭 필요한 귀한일 하시네요.
@r2sonance 24
2026년 2월 2일 5:35 오후쉬었음 청년은 아니고 쉼 당한 청년으로서 많이 공감되는 강연입니다. 박은미 대표님 같은 분이 세상에 많아진다면 얼마나 살만한 사회가 될까요.
@행복한세상-e9z 21
2026년 1월 31일 9:28 오후좋은일자리...가 적으니깐요
@카젤라Vera 21
2026년 2월 1일 10:59 오전사회가 "취업률 통계 조작"하기 위해 "청년들을 희생" 시키며 프레임 씌우고 있어요. 왜냐면 취업률 계산이 취업자 / 경제 생산인구 x100 이거든요. 이때 경제생산인구는 실업자도 들어가요. 쉬는 청년은 취준생으로 원래 "비 경제 생산 인구" 취업률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제외시키면 취업률이 안 나오기 때문에 실업자로 집어넣는거에요. 그러기 위해 명분이 "쉬는"이 필요한것이죠. 내 잘못이 아니라 사회가 만들어놓은 조작 입니다.
@bombom2242 16
2026년 1월 31일 10:20 오후조금은 여유를 가지면 좋은데 ㅜ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고 무한경쟁의 사회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공부잘하고 좋은 대학가는것도 중요한 사회는 맞지만 좀더 자기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청소년기에 가지면서 자기가 행복할수 있는 걸 선택할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습니다!
@이병목-z5b 13
2026년 2월 1일 6:59 오후저도 공감이 되네요. 저도 1년 일하면서 회사 집단 따돌림과 급여 밀림으로 퇴직하게 되었는데요. 퇴직 후에 난 쓸모 있는 사람인가, 난 잘할 수 있는가 이런 고민을 많이 한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서 사회화 활동을 통해서 관계를 형성하고 조금씩 성장하고 나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저도 지금은 일자리 다시 찾아보면서 국내 여행 지방 출발 상품 기획을 진행하면서 직접 블로그에 여행사들이 안하는 국내 지방 소도시 일정표도 올려보며 아직 한국에서 지방 소멸을 생각하며 지방과 우리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계속 부딪혀보려고 합니다. 오늘 내용 감사합니다.
@gops4461 13
2026년 2월 1일 7:59 오후ㅋㅋ 일하다가 뒤지면 나몰라라하는데 누가 일하고싶겠냐
@true_bb 10
2026년 2월 3일 2:26 오후채용 공고에서 지원자들 보면 쉬었음은 없습니다. 그저 모두가 원하는대로 안되어서 좌절할뿐
@주성호-k8f 10
2026년 2월 1일 12:37 오후청년들에게 있어 실질적으로 할 일이 없어서,
혹은 주변 사회로부터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되어
은둔형으로 점점 고립되어 히키코모리로 침식되어 가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결과 중에 원인이 잘못되어 뒤틀린 모든 인과 관계가 바로잡는 건 아니겠죠.
여러가지의 경험을 비롯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자잘한 익숙함을 통해
다시 무너진 자리를 일어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흔하게 전반적인 모습이 부정적으로 바뀐다고 하여 대부분이 같은 의미를 초래하는 것은 아니니라는 것을 사람들이 이해해주었으면 싶네요.
@복타님_저랑_사겨요 8
2026년 2월 1일 10:13 오전너무나 소중한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유성환-z2f 8
2026년 1월 31일 10:09 오후순수하면 사회적응못함 악해져라 저들이 상상할수 없을만큼 에일리언을 사냥하는 프레데터처럼
@이정훈-g5v1h 6
2026년 2월 3일 9:45 오전01:27 소속감이 사라지는 게 사회에서 있을 곳이 없어지는 거라는 말씀에 공감되네요~
@머니다람쥐 6
2026년 2월 5일 2:55 오후무업기간 동안 사회성도 떨어지고 혼자 있으면 외롭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은 마음이 들었었어요.
그 때 니트컴퍼니 덕분에 느슨한 연결 속에서 나와 비슷한 동료들을 만나고, 삶에 대한 활력도 많이 얻었어요.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니트컴퍼니는 지금 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쌀목-v1t 6
2026년 2월 1일 10:16 오후진짜 요즘시대가 청년들에게 너무 가혹한시대다
내수경제 박살,기술의 발전으로 안그래도 없는 일자리 더더욱 없어지고 있고 공채라는 개념도 이제 옛말이 되버림…
물가는 전례 없을 정도로 오르고 있는데 월급은 그대로고….
그와중에 과도한 sns의 발달로 자존감 박살, 타인과의 비교질이 너무 쉬운 시대가 되버렸다…
위정자들은 대체 뭘하고 있단말이냐… 젊은 청년들이 곧 이나라를 이끌 거목이 될 뿌리다…남녀갈등 세대갈등 그만조장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최소한의 모습이라도 보여줘라…
@드리미-l2h 6
2026년 2월 1일 10:46 오전2:59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살아가는 용기를 얻어가는 힘을 쌓는 그런 곳입니다 박은미 대표님 강연 잘 봤어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백수들을 모아 회사를 만들고 그 속에서 서로 동기부여를 통해 새롭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닿네요. 백수들도 자세히 보면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을 가진 사람들이니까요. 앞으로도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응원할게요^^
@hoohs1653 5
2026년 2월 1일 12:04 오전경쟁사회이고 돈주는 사람한테 평가를 받아야하는 사회니깐... 돈주는 사람의 인식기준이 현대사회의 2030의 인식기준이 되었음. 돈벌어서 생존하려면 돈주는 사람의 평가기준에 맞게 준비한것이 아니라면 돈줄라는 사람이 보기에는 논것으로 보이는것이저
@콕콕-bo1 5
2026년 1월 31일 11:20 오후감사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Sigorjabzong 4
2026년 1월 31일 7:51 오후청년들이 일부러 쉬는 게 아님.
@sebasi15 4
2026년 1월 31일 10:25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주성호-k8f , @가랑비-k2z , @1225yun , @user-xixix
2026. 04. 10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https://bit.ly/sebasi_book_event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38 강연시작
0:50 사회에서 사라진 54만명의 '쉬었음 청년'... 그들은 어디에 있는걸까?
1:57 "나만 이렇게 힘든건가?" 고립과 은둔으로 빠지다
2:19 백수들이 출근하는 회사를 만들다
3:36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한 은둔 청년, 작가가 되다
5:24 건강문제로 무직자가 된 바리스타, 취미로 새 지평을 열다
7:30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은둔생활을 하게 된 청년, 감자 심기로 마음을 열다
8:59 모든 변화의 열쇠는 다름 아닌 '연결'
10:42 당장의 결과가 내 인생을 바꿔주지 않습니다.
@cityobserver 4
2026년 2월 5일 1:38 오후니트컴퍼니에서의 연결을 통해 사회를 믿을 수 있는 곳이라고 믿고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하는 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니트생활자 응원합니다.
@1225yun 4
2026년 2월 2일 7:27 오전1:32
사회에서 있을 곳이 없어진다...
저도 차에서 3개월을 노숙생활하다
5년전 내 사수가 멱살잡고 끄집어내
주셔서 다시 용기내고 살고 있습니다.
참 그런 도움이 진짜 삶이 바뀌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mangyukim551 4
2026년 2월 3일 12:00 오후쿵짝님 응원합니다!
@kevinpark2108 3
2026년 2월 4일 8:48 오후쉬었음 청년들 괴롭히지 마세요
@가랑비-k2z 3
2026년 2월 5일 7:15 오후11:25 이게 사회의 순기능이죠 서로돕고 사는 것
저곳을 직접 찾는 청년들은 스스로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분들 같아요 멋지고 대단합니다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주는 대표님도 멋집니다
@user-ws1xr5lj6g 3
2026년 2월 3일 3:09 오후ncs ai역검 인적성도 안보고 취업쉽게한 영포티 똥팔육이 만든단어임 그들이 문제임
@jdyssydj 2
2026년 2월 5일 1:55 오후9:21 무업 기간일 때 쓸모가 없다고 여겨왔는데 사람들과 연결되는 경험으로 뭔가 해볼 힘이 생겼어요.
@지밀상궁-m8q 1
2026년 2월 4일 8:07 오전9:00 변화의시작은 연결이다.. 너무나 와닿네요. 우리모두 사회적존재이고 관계는 인간으로써의 기본욕구니까요..
@페르소나-o5g 1
2026년 2월 4일 7:13 오후아무 일을 해도 집문제 없는 사회 만들어 봐라 누가 일을 안하겠냐
이 나라 꼬라지가 소위 성공했다는 놈들 편하고 싸게 여가 생활할수 있게 경제가 돌아가는데 누가 개,돼지 삶을 자처해서 결혼하고 자식 낳겠냐
@전영훈-h1p 1
2026년 2월 2일 12:10 오후강연 잘 들었습니다.
10:00 취업이나 창업이라는 결과 만큼이나 관계가 얼마나 중요 한 것인지 보여준다
@Bi5hopian 1
2026년 2월 4일 12:27 오후구조적으로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자발적으로 안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자발적으로 안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자기 위로나 당연감을 주지 말자
@즐거운준-l2j 1
2026년 2월 6일 8:25 오후논게 아니라 지금은 인공지능가지 들어오면서 노동이 필수적인데도 나아갈수가 없어요.. 2030대 뿐만 아니라 아에 직업대체풍조로 완전히 진입조차 할수 없는 세태가 되었습니다...
@오렌지상큼-p3k
2026년 2월 9일 5:52 오후나도 일하고싶은데 얼굴이 뫼비우스 증후군+ 선천성안면신경마비로 왼쪽에 신경회로가 없는상태로 태어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부터 교정5년하고 지난년도에 양악수술햇다 ... 일은 할수있는거라곤
배달이나 부모님도와서 국밥장사 이런거나 하지... 현재 진행하는 병떄문에 그동안 꿈이 없었다 인생 왜이렇게 살기가 힘든가 싶다 왜나에게만 이런 병이 왔고 왜나에게 이런 고통이 있는가...
너무 외롭고 지옥이다 이제 핀제거하고 선천적으로 치아가 없어서 임플란트 하면서 신경,근육까지 재건하고 재활까지 바라봐야되는데 끝이 보이지않는 나자신과의 싸움이라 너무 지옥이다 ....
그동안은. 공부나하며 집안일이나 하고있다... 아... 인생 좆같다
@sosoday-u20
2026년 2월 6일 10:25 오후9:01 본질은 연결이라는 게 머리와 가슴을 울립니다. 이제 첫발을 내딛어야 하는 청년들에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은 용기를 내지 못하게 하고 시도조차 어렵게 만든 공포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이 직업이 없어진다 저 직업이 없어진다 하니 목표도 흔들리고 부랴부랴 다른 분야로 알아봐야 하나 싶지만 그 또한 0에서 시작하는 것이기에 출발을 더 어렵게 합니다. 취업을 반강제로 포기당한 청년들은 sns에서 비교와 불안을 조장하는 게시글을 쉽게 접하게 됩니다. 더욱 흔들리고 나만 뒤쳐지고 있구나 싶어 미래가 더 막막하고 불안장애와 우울증까지 겪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사회와의 고립, 은둔으로 또 이어지겠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콘크리트 같이 차갑고 무서운 현실을 이겨낼 방법은 사회와의 연결이라는 말이 이토록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하고 도움을 주는 강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문영아-v8e
2026년 2월 6일 4:49 오후10:36 사람이야말로 상처와 회복의 키 ㅠㅠㅠㅠ 감동❤❤❤
@이은미-v5n
2026년 2월 10일 7:39 오전저주세요
@ıStoneı
2026년 2월 2일 7:42 오전"쉬었음" 의원들이 문제긴 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