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서울엄마'가 엄마로 불리고 싶었던 이유 | 우정욱 수퍼판 오너 셰프,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 흑백요리사 셰프 요리 안성재 | 세바시 2007회
우정욱 | 수퍼판 오너 셰프,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강연 소개 : 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이자 수퍼판 오너 셰프 우정욱 ......
우정욱 | 수퍼판 오너 셰프,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 강연 소개 : 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2 '서울엄마'이자 수퍼판 오너 셰프 우정욱 ......
@cups316andbean 47
2026년 1월 29일 1:49 오전이런 귀한 고백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 주신 달란트로 더 멋진 쉐프님의 손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기대합니다~
@hy_helper 30
2026년 1월 28일 7:33 오후결혼환경이 힘들었을텐데 요리로 버티시다니 대단하세요
그 힘듬의 시간을 요리 때문에 멋진 사람이 되었네요
존경합니다
@아콩-v3s 26
2026년 1월 28일 6:28 오후10:40 아이들 이야기하실 때 눈빛이 빛나시는 게 너무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서울엄마님의 따뜻한 돌봄, 멀리있는 저에게도 느껴지네요!
@안녕-c7h7z 26
2026년 1월 28일 9:09 오후06:37
맛있고 정갈한 요리로 유명하신 우정욱선생님.. 클래스하실 때 꼭 한번 선생님께 요리 배우고 싶었는데 수퍼판 막 준비하시는 시점에 알게 되어 너무나 아쉬웠어요.. 같은 결핍을 가지고 계신지 몰랐네요.. 저도 교회에서 교사도 하고 싶지만 아이들만 보면 울어서 할 수가 없답니다. 저는 베이킹전문인데 저도 선생님처럼 다시 한번 힘을 내야겠어요.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시고 먹이라고 하신 그 분의 뜻을 따라서요..!!❤
@northfacecyan6612 20
2026년 1월 30일 1:51 오전매일 가족의 식사를 담당하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딱히 내세울것도 없고, 자주 불안한 저에게 감동과 원동력을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것에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계속 섬김을 이어 가겠습니다.
@ilovesung0214 11
2026년 1월 31일 12:02 오전멀리 미국에사는 미씨입니다.
“서울엄마” 우정욱님의 강연을 들으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선 자리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돌봄” 작지만 누군가와 따스함을 나눌수 있는 행함이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귀한 강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김씨홍콩할매 11
2026년 1월 29일 6:42 오전12:43- 그래도 이 세상은 이성과 논리로만 흘러가는 세상은 아니잖아요...
세상에 맛있는게 얼마나 많아요...
'함께'한다는 것은 귀하다는 것을 깨닫는것
밥 한끼의 소중함!
@luv3ssong 10
2026년 1월 31일 6:31 오전6:50 아이를 너무 가지고 싶었다 ㅠㅠ 솔직히 6:00 부터 음식으로 힘을 주고 싶었다 부터 다 좋네요 ㅠ 아이 고백까지 참 힘드셨을텐데… 정말 큰 용기 내셨어요 저는 그릇이 작은데 아이셋 딸셋을 키우고 있거든요 강의들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 저도 하루를 거의 부엌에 있습니다 . 아이들이 먹는 모습 맛있다고 더줘 해줘 이럴때 기쁘거든요 . 얼마전 김영옥 선생님 유튜브에서도 뵜었는데 항상 응원할게요 멋집니다👏👏👏 호주 멜버른에서 딸셋맘이😊
@지은-h9u8s 9
2026년 2월 3일 9:28 오전9:49 슬픔의 시간도 있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의 자기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요리로 만나는 사람들을 돌보는 역할을 하시는 서울엄마!! 저 역시 사회에서 그런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당 !! :)
@sebasi15 8
2026년 1월 28일 6:26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안녕-c7h7z , @지은-h9u8s , @suhyunkim2589 , @yeonggwanglee
2026. 04. 10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https://bit.ly/sebasi_book_event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타임스탬프]
00:00 오프닝
00:52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뭘까요?
01:12 내가 30년동안 요리를 하는 단 하나의 이유
01:56 ‘서울엄마’에게 부모님이 물려주신 ‘이 능력’
03:58 남편은 외아들, 홀시아버지, 시누이는 세 명! 내가 이 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
05:39 내 나이 쉰 셋에 가게를 차리다
06:37 결핍에서 시작된 ‘먹이고 싶다’ 는 마음
08:58 슬픔을 내려놓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깨닫다
11:40 내 안의 어른이 자라는 순간은 ‘돌봄의 순간’
13:45 힘든 인생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돌봄’
@나빛-m5m 8
2026년 1월 28일 9:02 오후너무 멋지십니다...!!👍 말씀하신 ‘돌봄’에 대해서도 소중함을 느낍니다. 요리로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ecilia-horangmanul 7
2026년 1월 29일 10:26 오전가슴 뭉클한 강연이네요. 저또한 중증아토피를 물려줄까봐 아이를 십년동안 낳지않다가 십년만에 어렵게 낳았습니다. 돌봄과 나눔 강연자님의 키워드 꼭 가슴에 담고 제가할 수 있는 돌봄과 나눔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해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이정훈-g5v1h 6
2026년 1월 30일 10:30 오전15:20 피를 나누지 않아도 함께 밥을 먹으며 서로를 살피면 가족이 된다는 이야기가 정말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도 오늘 주변 사람들에게 건네는 밥 한 끼와 말 한마디의 소중함을 다시금 배우고 가요.
@이상화-h4j 4
2026년 1월 28일 6:50 오후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yeonggwanglee 4
2026년 1월 30일 12:44 오후6:45 ‘결핍이 채움이 된다’는 나눔이 큰 위로가 됩니다. 맛에 대한 감을 주신 친정 아버지의 먹임이 든든한 채움으로 지지해주었기에 정욱 셰프님의 결핍이 상처로 그치지 않고 먹임으로 승화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너무 애쓰셨습니다ㅠ 주님이 알아주시니.
@karliekloss9041 3
2026년 2월 2일 9:33 오후너무 멋진 강연 잘 보았습니다. 저출산에 경종을 울리는 뜻깊은 강연이었습니다
@jeeeunLee-bb8zx 3
2026년 2월 3일 7:46 오전6:08 누구든 여기에서 힘을나게 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계신 오너쉐프님이라니 ㅠ 어렸을때부터 가보고싶엇지만 철학이 느껴져요
@suhyunkim2589 3
2026년 2월 3일 7:47 오후7:02 저도.. 요리를 좋아하는데요. 주방에서 저 먹을 밥을 하면서, 이 밥을 해서 나누어 먹을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며 울컥할 때가 종종 있어요. 같은 난임 환자로서.. 어려운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게 없는 것에 슬퍼하기 보다 제게 있는 것에 집중하며 세상에 나누고 돌보고 싶은 마음의 씨앗을 제 마음에 심어봅니다.
@SUN-hb2ox 3
2026년 2월 3일 12:11 오전11:14 교회 다니시는 분의 모범
@드리미-l2h 1
2026년 1월 30일 8:34 오후3:50 제가 만든 음식은 사람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는 부분이요! 우정욱 강연자님 이야기를 들으니까 음식에 대한 철학과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음식 하나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면서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존재가 되기도 한 것 같아 너무 좋아요. 그것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한 모습도 보기 좋아 공감이 가니까요. 앞으로도 건강한 메뉴를 개발하여 크게 사랑받길 바라며 응원할게요^^
@Wholesomemoment23 1
2026년 2월 1일 2:55 오후기교보다는 정성의 엄마의 음식이라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아요. 저도 요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저도 정성 어린 요리를 많은 사람이 먹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어요. 그게 돌봄이라는 말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 정욱님의 부모님 이야기에서도 얼마나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셨는지 마음으로 와닿았습니다. 음식은 가족과 나 자신에게 사랑을 전하는 정말 중요한 채널인게 맞아요 ❤
@jungjee7498 1
2026년 1월 29일 8:37 오전감사합니다!! 너무나 좋은말씀입니다. 한국에 나갈기해가 있으면 꼭가보고싶네요. 흑백요리사 너무나 재밈게받습니다. 축복합니다!! 영어로 그말이 Hospitality 라고하죠. 하나님이 우리에게하라고하는 아름다운 죽복에 일. 로마서 12:13!
@마음의거리-n7t
2026년 1월 29일 2:05 오후너무 멋지세요. 응원합니다.
@어쩌라고-f9r6h
2026년 2월 3일 5:19 오후14:20 저는 요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누구에게 말 한마디를 할때 내 말로 인해 이 사람이 좋은 일을 할 수도 있고 나쁜 일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을 건네야 겠습니다! 흑백 요리사도 정말 재밌게 시청했었는데 좋은 강연까지 감사합니다.
@shinjiyoung1
2026년 2월 5일 8:35 오후너무 좋은 말씀 ❤ 따숩다
@전영훈-h1p
2026년 1월 30일 1:41 오후잘 들었습니다.
00:55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엄마가 해주는 음식 ^^
@limjaehyuk64
2026년 1월 30일 7:51 오후6:55 정말 쉽지 않은 고백이셨을텐데 말씀하시면서 뭉클해지시는것이 참 마음 아팠네요 ㅜㅜㅜ
이전 회사 근처에 레스토랑이 있어서 종종 지나면서 봤는데 다음에 꼭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