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란 나라 대륙이 곧 국가입니다. 러우전 4~5년 버틴것 보면 경제 숫자는 선진국 보다 낮아도 기초체력 하나는 독일이나 일본 보다 수천수만배 일겁니다. 최근 자원의 저주라지만 혼자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없는 국가가 러시아입니다. 쉽게 말해 독일과 일본이 '세련되고 인덕션 갖춘 비싼 부엌(첨단 산업과 금융 전기코드 뽑음 모든게 즉시 멈춤)'을 가졌다면, 러시아는 '거칠지만 무너지지 않는 대장간같은 부엌(석탄, 광물, 석유, 가스, 우라늄 에너지 곡물식량 원자재 수천수만년 지속가능)을 가진 셈입니다. 나폴레옹과 히틀러가 러시아에 패한 이유와 같습니다. 러시아는 '땅이 곧 체력'인 나라입니다. 러시아가 4~5년을 버틴 힘은 바로 이 실물 자산의 힘에서 나옵니다. 미국 하워드 러트닉 장관이 한국과 대만을 압박하는 이유도, 결국 미국 역시 러시아처럼 '자체적인 실물 제조 기반(반도체 공장)'을 갖지 않으면 미래의 위기 상황에서 독일이나 일본처럼 취약해질 수 있다는 공포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 개인적으로 러시아인의 사상연구해 보면 공통점 발견됨 러시아는 240여년간 몽골에 혹독한 지배를 받았습니다. 몽골군이 몰러간 뒤에도 지배시스템 파괴하지 않고 그들은 더욱 공고히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칸=차르, 국민=농노 1861년까지 국민80%는들은 가축보다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타되는 현상을 정리해 봅니다. 중간 계층이 거세된 '가산제 시스템'에서의 20가지 인간 변모 "사유재산은 환상이다": "내 것은 언제든 차르가 가져갈 수 있는 빌려온 것일 뿐"이라 믿으며, 장기적 투자 대신 당장의 소모적 소비에 집착합니다.
"법은 강자의 몽둥이다": 법을 정의의 실현이 아닌, '나를 때리러 오는 권력의 도구'로만 인식하며 탈법을 지혜로 여깁니다.
"중간은 죽음의 자리다": 윗사람에게 찍히거나 아랫사람에게 추월당하지 않으려 극도로 몸을 사리는 '복지부동'이 체질화됩니다.
"공감은 사치다": 타인의 불행을 보며 "차라리 내가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안도하는 '냉혈한 생존주의'가 만연합니다.
"진실은 권력이 결정한다": 눈앞의 사실보다 "위에서 무엇이 사실이라고 말하는가"를 먼저 살피는 '인지적 비겁함'이 형성됩니다.
"도덕은 약자의 변명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는 것이 유일한 선"이라는 극단적 마키아벨리즘에 빠집니다.
"노동은 형벌이다": 스스로를 위한 성취가 아니라 남(차르)을 위한 착취라고 느끼기에, 일터에서 '최소한의 시늉'만 하는 게으름이 미덕이 됩니다.
"윗사람의 발등을 핥고 아랫사람의 목을 밟아라": 중간계층이 없기에 위로 올라가는 유일한 길은 '굴종'과 '잔인함'뿐임을 확신합니다.
"모든 혁신은 위협이다": 새로운 기술이나 생각은 기존의 질서(안전)를 깨뜨리는 '불온한 것'으로 간주하여 본능적으로 배척합니다.
"국가는 거대한 감옥이다": 애국심이 아니라 '나갈 수 없어서 머무는' 수감자 마인드로 살아갑니다.
"냉소만이 유일한 자유다": 겉으로는 복종하되 뒤에서는 침을 뱉는 '이중 인격'이 전 국민의 기본값이 됩니다.
"정보는 무기이자 뇌물이다":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독점하거나 팔아넘겨 자신의 안위를 챙기는 데만 사용합니다.
"가족도 경쟁자다": 연좌제나 밀고의 공포 때문에 가장 가까운 관계조차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정서적 고립에 빠집니다.
"공적인 것은 모두 약탈의 대상이다": 공공 기물이나 국가 자산을 파괴하거나 훔치는 것에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습니다.
국 익에 전혀 도움 안되는 방송... 한국은 우크라이나 없어도 살지만 러시아 없이는 수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나라 인데 이기라고 응원은 못 할 망정 이런 식의 편파 방송은 전쟁 후 도움 1도 안된다. 전쟁후 우크라이나 와는 거래를 한다고 해도 군수품 위주 일 뿐... 재건 사업은 유럽이...천연 자원은 미국이 가져 간 마당에 한국은 매년 2억 달러 지원 3년 임 한국 돈 1조원 4년 이면 1조가 넘는다. 우리나라 밀 1년 수입 에 사용 할 돈이다. 이렇게 큰돈 대가 없이 주는데도 우크라이나 집권자 들은 뒷 주머니로 횡령 해 처먹고 자기들 살길 찾는 데만 골몰한다.
러시아가 당장은 서유럽에 관심이 없는게. 진짜 그럴 능력이 안 됨. 거기다 한국이 재밌는게 불곰 사업으로 러시아 기술 받아서 무기 개발 했는데 그걸로 러시아 막으려는 국가들한테 무기 팔고 있음. 근데 러시아는 한국이랑 협력을 원함. 한국이 동유럽에 무기 팔든 말든 어차피 침공 안 할꺼니까 관심 없다는거. 폴란드는 잘 하고 있고. 발트3국은 따로 대러시아 군사동맹 맺어서 천무랑 K9, K2, KF21 대량으로 깔아놓으면 문제 없을 듯.
8:12 그 이전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왜곡이 심하네요. 러시아 내부에서 자유주의에 대한 요구나 목소리가 알아서 잦아든게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권위주의 독재국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11년에는 대규모 시위도 터졌고요. 그리고 그 "자유주의 세력" 들이 러시아 국가두마 내부의 구색정당들을 말하는건지 지금은 죽은 나발니를 비롯한 실제 자유주의 세력을 말하는건지 확실하지도 않네요. 성향이 문제가 아니고, 본인의 성향이 분석에 녹아드는게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교수면 부끄러운 줄 아세요 ㅋㅋ
@감사와용서 11
2026년 1월 18일 9:15 오전러시아군인 100만명 사상자 러시아 국민만 모른다.
@하나-j4y 10
2026년 1월 17일 7:20 오후전문가 맞아? 고장난 녹음기
@강우석-f3v 8
2026년 1월 18일 9:14 오전푸틴 홍보대사?
@pinosza 8
2026년 1월 18일 1:33 오후멍청한 댓글들 많네. 그러면 러시아가 지고 있냐?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혼자 싸우냐? 유럽이 도와주고 미국도 정찰위성과 통신망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는데 러시아가 계속 밀고 있는 상황 모르냐?
@버블버블-f1y 7
2026년 1월 18일 2:27 오전아이고!!!! 이 양반 자신만의 세상에 살고 있네...쯧쯧....그 동안 러시아 경제 성장은 비정상적이고 파괴적인 군수특수 때문이고....정상경제가 뭔지도 모르나??그리고 러시아가 승리 중 이라고? 4년째 승리 중인 전쟁도 있나? 은하계 정복하냐?
@박귀열-r3g 7
2026년 1월 18일 6:25 오전이거 러시아인이 방송하는줄 ㅋ 러시아에 빵도 없고 기름도 없는데 뭔 소리야
@NO-wf4nb 6
2026년 1월 18일 3:24 오전3일이면 끝난다더니
@이상돈-o4x 6
2026년 1월 17일 7:55 오후서유럽은 미국의 침략을 걱정할 시기인데!!!러시아에 대해서는 류한수교수와 이문영교수가 가장 정확하지!!!나머지는 서유럽의 선전을 앵무새처럼 되내이는 쓰레기이지요!!!
@최종성-o7h 6
2026년 1월 17일 11:39 오후푸~그 자죤심은 오데가고~
@김영-u3j 5
2026년 1월 18일 1:18 오전류한스키 교수님이 요즘 퍽 객관적일려고 노력하는 듯... 개전 초기에는 완존 로씨아편 이었지요.
@fieryearthrhie9314 4
2026년 1월 17일 10:30 오후뭔가 현실과 안 맞는 말을 하는 것 같은데?....
@김아프로디테차일드 4
2026년 1월 17일 8:09 오후객관적 논평이 아닌듯.
우크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에너지 시스템 붕괴로 전시 교통이 마비라는데...
러시아 내부 붕괴가 가속되고 있음이라 평도 있드니만. 멀지 않아 붕괴 한다는 입장도 있는데...
@biblehealingmusic 4
2026년 1월 18일 12:45 오전류 교수의 시각이 러시아경사
가 느껴지네요 ? 지금 러시가 승리하고 있다는것에 동의가
안됩니다 ! 왜 이런시각일까 ?
@CH신사임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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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S-z5n 3
2026년 1월 18일 4:33 오전귀에안들어오는소리만 줄줄뱉고가시네 에휴
@삶-d2g 3
2026년 1월 17일 7:57 오후이분 듣자 푸틴 꺼져요
@rain8031 3
2026년 1월 17일 10:24 오후점점 이 채널에 신뢰가 없어진다.. .전문가라고 부른 사람들이 하나같이,, 쯧쯧,,
@조인순-l1r 3
2026년 1월 18일 9:37 오전이사람큰일날 사람 일쎄
어찌 남의나라를 침공한 나라를 두둔하는듯 보이네
@신재길-j7k 2
2026년 1월 18일 8:38 오전언듯 보면 이분은 중립적인 시각으로 보는데, 사람과 마찬가지로 국가도 변하기 어렵다.역사적으로 러사아는 호전적이고 이기적인 국가이므로 믿을 수 없고 항시 경계해야 한다.
@ceosealemon 2
2026년 1월 18일 1:35 오전러시아란 나라 대륙이 곧 국가입니다. 러우전 4~5년 버틴것 보면 경제 숫자는 선진국 보다 낮아도 기초체력 하나는 독일이나 일본 보다 수천수만배 일겁니다. 최근 자원의 저주라지만 혼자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없는 국가가 러시아입니다. 쉽게 말해 독일과 일본이 '세련되고 인덕션 갖춘 비싼 부엌(첨단 산업과 금융 전기코드 뽑음 모든게 즉시 멈춤)'을 가졌다면, 러시아는 '거칠지만 무너지지 않는 대장간같은 부엌(석탄, 광물, 석유, 가스, 우라늄 에너지 곡물식량 원자재 수천수만년 지속가능)을 가진 셈입니다. 나폴레옹과 히틀러가 러시아에 패한 이유와 같습니다. 러시아는 '땅이 곧 체력'인 나라입니다. 러시아가 4~5년을 버틴 힘은 바로 이 실물 자산의 힘에서 나옵니다. 미국 하워드 러트닉 장관이 한국과 대만을 압박하는 이유도, 결국 미국 역시 러시아처럼 '자체적인 실물 제조 기반(반도체 공장)'을 갖지 않으면 미래의 위기 상황에서 독일이나 일본처럼 취약해질 수 있다는 공포를 느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점 개인적으로 러시아인의 사상연구해 보면 공통점 발견됨
러시아는 240여년간 몽골에 혹독한 지배를 받았습니다. 몽골군이 몰러간 뒤에도 지배시스템 파괴하지 않고 그들은 더욱 공고히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칸=차르, 국민=농노 1861년까지 국민80%는들은 가축보다 못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타되는 현상을 정리해 봅니다.
중간 계층이 거세된 '가산제 시스템'에서의 20가지 인간 변모
"사유재산은 환상이다": "내 것은 언제든 차르가 가져갈 수 있는 빌려온 것일 뿐"이라 믿으며, 장기적 투자 대신 당장의 소모적 소비에 집착합니다.
"법은 강자의 몽둥이다": 법을 정의의 실현이 아닌, '나를 때리러 오는 권력의 도구'로만 인식하며 탈법을 지혜로 여깁니다.
"중간은 죽음의 자리다": 윗사람에게 찍히거나 아랫사람에게 추월당하지 않으려 극도로 몸을 사리는 '복지부동'이 체질화됩니다.
"공감은 사치다": 타인의 불행을 보며 "차라리 내가 아니라 다행이다"라고 안도하는 '냉혈한 생존주의'가 만연합니다.
"진실은 권력이 결정한다": 눈앞의 사실보다 "위에서 무엇이 사실이라고 말하는가"를 먼저 살피는 '인지적 비겁함'이 형성됩니다.
"도덕은 약자의 변명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는 것이 유일한 선"이라는 극단적 마키아벨리즘에 빠집니다.
"노동은 형벌이다": 스스로를 위한 성취가 아니라 남(차르)을 위한 착취라고 느끼기에, 일터에서 '최소한의 시늉'만 하는 게으름이 미덕이 됩니다.
"윗사람의 발등을 핥고 아랫사람의 목을 밟아라": 중간계층이 없기에 위로 올라가는 유일한 길은 '굴종'과 '잔인함'뿐임을 확신합니다.
"모든 혁신은 위협이다": 새로운 기술이나 생각은 기존의 질서(안전)를 깨뜨리는 '불온한 것'으로 간주하여 본능적으로 배척합니다.
"국가는 거대한 감옥이다": 애국심이 아니라 '나갈 수 없어서 머무는' 수감자 마인드로 살아갑니다.
"냉소만이 유일한 자유다": 겉으로는 복종하되 뒤에서는 침을 뱉는 '이중 인격'이 전 국민의 기본값이 됩니다.
"정보는 무기이자 뇌물이다":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독점하거나 팔아넘겨 자신의 안위를 챙기는 데만 사용합니다.
"가족도 경쟁자다": 연좌제나 밀고의 공포 때문에 가장 가까운 관계조차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정서적 고립에 빠집니다.
"공적인 것은 모두 약탈의 대상이다": 공공 기물이나 국가 자산을 파괴하거나 훔치는 것에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습니다.
"신비주의에 대한 집착": 현실이 지옥 같기에 이성적인 해결보다 점성술, 광신적 종교, 기적에 매달리는 '지적 퇴행'이 일어납니다.
"강한 자에게는 개가 되고, 약한 자에게는 늑대가 되어라": 오직 힘의 크기에 따라서만 행동 양식을 바꾸는 기회주의가 고착됩니다.
"침묵이 금이 아니라 생명줄이다": 옳은 소리를 하기보다 입을 닫는 것이 가문을 보존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뼈저리게 배웁니다.
"보여주기(전시행정)의 달인": 알맹이가 썩어도 겉만 번드르르하게 꾸며 윗분을 속이는 '기만술'이 국가 전체의 표준이 됩니다.
"뿌리 깊은 피해의식": 나의 불행은 항상 외부 세력(서방, 악마, 이교도) 때문이라는 음모론에 영혼을 맡깁니다.
"죽음보다 무서운 것은 '낙인'이다": 공동체에서 추방되는 순간 굶어 죽기에, 자존심을 버리고 집단에 기생하는 '정신적 기생충'이 됩니다.
@다물-h8j 1
2026년 1월 18일 6:01 오전러우전쟁에서 그나마 가장 객관적 전문적으로 분석하시는 분은 진재일 교수...나머지는 짝퉁 전문가 내지 자칭 전문가...
@권혁용-q9i 1
2026년 1월 19일 9:13 오후역시 최고의 교수님 짝짝짝
@pI22vp26LPSSddfg 1
2026년 1월 18일 9:34 오전박용하 조용성
@임진수-r3z 1
2026년 1월 18일 4:38 오전국 익에 전혀 도움 안되는 방송...
한국은 우크라이나 없어도 살지만 러시아 없이는 수출에 있어 매우 중요한 나라 인데
이기라고 응원은 못 할 망정 이런 식의 편파 방송은 전쟁 후 도움 1도 안된다.
전쟁후 우크라이나 와는 거래를 한다고 해도 군수품 위주 일 뿐...
재건 사업은 유럽이...천연 자원은 미국이 가져 간 마당에 한국은 매년 2억 달러 지원
3년 임 한국 돈 1조원 4년 이면 1조가 넘는다.
우리나라 밀 1년 수입 에 사용 할 돈이다.
이렇게 큰돈 대가 없이 주는데도 우크라이나 집권자 들은 뒷 주머니로 횡령 해 처먹고
자기들 살길 찾는 데만 골몰한다.
@강만길-x1r
2026년 1월 18일 8:03 오전무슨말을 하는건지 영
@esajam11
2026년 1월 20일 6:36 오전러시아가 당장은 서유럽에 관심이 없는게. 진짜 그럴 능력이 안 됨. 거기다 한국이 재밌는게 불곰 사업으로 러시아 기술 받아서 무기 개발 했는데 그걸로 러시아 막으려는 국가들한테 무기 팔고 있음. 근데 러시아는 한국이랑 협력을 원함. 한국이 동유럽에 무기 팔든 말든 어차피 침공 안 할꺼니까 관심 없다는거. 폴란드는 잘 하고 있고. 발트3국은 따로 대러시아 군사동맹 맺어서 천무랑 K9, K2, KF21 대량으로 깔아놓으면 문제 없을 듯.
@CHAEYUNKIM-r9k
2026년 1월 18일 4:48 오후맨날 러시아몰락이야기, 맨날 KF21 수출날리났다는 이야기 두가지 뿐인데..사실 이것은 증명된 것이 아닌것 같다.
@eyupkata
2026년 1월 19일 6:38 오전8:12 그 이전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왜곡이 심하네요. 러시아 내부에서 자유주의에 대한 요구나 목소리가 알아서 잦아든게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권위주의 독재국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11년에는 대규모 시위도 터졌고요. 그리고 그 "자유주의 세력" 들이 러시아 국가두마 내부의 구색정당들을 말하는건지 지금은 죽은 나발니를 비롯한 실제 자유주의 세력을 말하는건지 확실하지도 않네요. 성향이 문제가 아니고, 본인의 성향이 분석에 녹아드는게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교수면 부끄러운 줄 아세요 ㅋㅋ
@hanwookkang828
2026년 1월 19일 1:39 오후타유튜브보다엄청찬러적이네. 당신 말대로 .러가 엄청유리한 전황인가?. 푸틴이 지기초면에 빠져있느는 것같다.
@아즈라엘-p6s
2026년 1월 21일 12:09 오전제목장사좀 그만해라... 진짜 역겹네
@김승호-n5t
2026년 1월 18일 2:31 오후관심업는 채널
@ldj1103k
2026년 1월 18일 9:45 오후개미한테 ㅈ 물린 러시아.
@오문환-q5o
2026년 1월 18일 10:50 오후영파이다
@최재천-g8w
2026년 1월 18일 9:07 오전팩트 라고라요?
@wonk2015
2026년 1월 19일 10:49 오후이분은 도대체 이것인가요 저것인가요 양다린가요 모르면 모른다 하시지,,,
@김우석-v7s
2026년 1월 18일 12:28 오후머라는겨 ㅡㅡ
@오광해-g7v
2026년 1월 18일 2:47 오전잃게 현실감 없는 논평 첨보는군요
미국을 대표하는 서구와 러시아의
대리전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 하세요
우크라이나 모병 연령이70대까지랍니다.
병사가 없어 싸움이 안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