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기말에서 지금은 완전관해까지 회복한 상태인데요. 방사선 받을때 셔틀해주는 요양병원 잠시 있었어요. 아산병원 근처라, 확실히 거리가 가까우면 좋더군요. 그런데 저희같은 경우는 항암이나 방사선 후에 요양병원은 안갔는데 이유는 그냥 돈이 없어서였습니다 ㅠㅠ . 대신에 시골 집에 3개월 정도 요양하고 그 이후부턴 집에서 쉬었어요. 사실 요양병원에 안 간 이유가 저희에겐 또 하나 있었는데 병원에 계속 있으면 스스로 암환자라 자꾸 생각하게 만들고 그게 스트레스더군요(저희만 그런건지 몰라요). 암세포는 스트레스가 심한 환경을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완전관해되기까지 저희 경험을 굳이 말씀드리자면 (혹시 다른 환우분들께 도움이 되실 지 모르겠네요)
일단 음식은 다 잘먹었어요. 날것이나 가공식품 외에는 이것 저것 골고루 잘 먹었어요. 음식을 너무 가려먹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그리고 암환자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한다고 담당 선생님도 말씀하셔서 음식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가능한 잘 먹으려고 했어요. 체력을 좋아지는 게 느껴지더군요
영양제같은 경우는 한약도 비용때문에(먹고 싶었지만 ㅠㅠ) 먹지 못했는데 근데 면역강화제는 꼭 필요해서 그때 성모병원에서 임상끝낸 피지에이폴리 영양제 그거만 먹었죠. 근데 면역력이 정말 중요한데, 면역관련 영양제는 담당선생님도 먹어도 된다 하셔서 꾸준히 먹었구요. 암세포는 면역세포가 죽여야 하기 때문에 특히 회복하고 추적관리 단계에서는 면역력이 정말 핵심인것 같아요.
근데 요양병원에 있는게 편하신분들은 요양병원이 괜찮을 수 있어요. 일단 육체적으로 편하고 좀더 집중적인 치료도 받을 수 있거든요. 병원에서 스트레스 안받는 분들은 요양병원 가시는 거 좋아요. 시골 공기좋고 물 좋은 곳에 있는 요양병원은 추천합니다. 저희는 돈이 없어서 그런 곳은 못들어가고 시골이 완전 깡시골이어서 거기가서 몇개월 살았었죠.
아 그리고 중요한 거 한가지, 암걸리면 죽는다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거 일종의 멘탈인데 그거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에서는 암환자 대우 안해줬습니다 스스로가 암환자라는 사실을 잊도록 해줬는데 나중에 선생님한테 잘했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결국 다~~ 돈 입니다! 움직이고 생활하는데 지장없는데 암 진단 받았음 그냥 내가 다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내 모든 생활습관을 바꾸고 살 각오로 임하고 실행에 옮기세요~~! 병원에 의존하지 말고~! 3대 표준치료 하는 순간 불행해 질 수도 있습니다. 내 생활습관 식습관이 안바뀌는데 어찌 병이 낳겠어요~! 돈으로 모든 다 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바뀌어야 치유가 시작되는겁니다~~! 암은 생활습관 병 입니다. 내몸이 경고 하는겁니다. 똑바로 살라고~~! 백신이 없기때문에 의사도 내가 아니기 때문에 못고칩니다~! 그저 보이는 암만 없애려 할 뿐. 마음을 비우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면서 맨발걷기 부터 시작해 보세요 내몸안에는 100명의 주치의가 있다잖아요~~~!
그 교수님 생각을 쉽게 말하지만 누가 그걸 집에서 해요.... 요양병원 자연치료하는 곳을 찾아가면 치료확률이 높습니다. 남양주 수동면에 에덴 요양병원과 전남 여수 화양면장수리에 여수용양병원이 그런곳중 하나입니다. 실비나 개인보험이 조금 있다면 돈이 많이 안들어가고 다른곳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알려주세요.
@삶의목적-p1f 9
2026년 1월 11일 8:48 오후저희는 3기말에서 지금은 완전관해까지 회복한 상태인데요. 방사선 받을때 셔틀해주는 요양병원 잠시 있었어요. 아산병원 근처라, 확실히 거리가 가까우면 좋더군요. 그런데 저희같은 경우는 항암이나 방사선 후에 요양병원은 안갔는데 이유는 그냥 돈이 없어서였습니다 ㅠㅠ . 대신에 시골 집에 3개월 정도 요양하고 그 이후부턴 집에서 쉬었어요. 사실 요양병원에 안 간 이유가 저희에겐 또 하나 있었는데 병원에 계속 있으면 스스로 암환자라 자꾸 생각하게 만들고 그게 스트레스더군요(저희만 그런건지 몰라요). 암세포는 스트레스가 심한 환경을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완전관해되기까지 저희 경험을 굳이 말씀드리자면 (혹시 다른 환우분들께 도움이 되실 지 모르겠네요)
일단 음식은 다 잘먹었어요. 날것이나 가공식품 외에는 이것 저것 골고루 잘 먹었어요. 음식을 너무 가려먹는 것도 스트레스라서 그리고 암환자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한다고 담당 선생님도 말씀하셔서 음식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가능한 잘 먹으려고 했어요. 체력을 좋아지는 게 느껴지더군요
영양제같은 경우는 한약도 비용때문에(먹고 싶었지만 ㅠㅠ) 먹지 못했는데 근데 면역강화제는 꼭 필요해서 그때 성모병원에서 임상끝낸 피지에이폴리 영양제 그거만 먹었죠. 근데 면역력이 정말 중요한데, 면역관련 영양제는 담당선생님도 먹어도 된다 하셔서 꾸준히 먹었구요. 암세포는 면역세포가 죽여야 하기 때문에 특히 회복하고 추적관리 단계에서는 면역력이 정말 핵심인것 같아요.
근데 요양병원에 있는게 편하신분들은 요양병원이 괜찮을 수 있어요. 일단 육체적으로 편하고 좀더 집중적인 치료도 받을 수 있거든요. 병원에서 스트레스 안받는 분들은 요양병원 가시는 거 좋아요. 시골 공기좋고 물 좋은 곳에 있는 요양병원은 추천합니다. 저희는 돈이 없어서 그런 곳은 못들어가고 시골이 완전 깡시골이어서 거기가서 몇개월 살았었죠.
아 그리고 중요한 거 한가지, 암걸리면 죽는다 그런 생각에서 벗어나는 거 일종의 멘탈인데 그거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에서는 암환자 대우 안해줬습니다 스스로가 암환자라는 사실을 잊도록 해줬는데 나중에 선생님한테 잘했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암환우분들 힘들지만 충분히 좋아지실 수 있다는 생각 꼭 하시길 바래요
@에스키스-m1f 6
2026년 1월 11일 11:51 오전결국 다~~ 돈 입니다!
움직이고 생활하는데 지장없는데
암 진단 받았음 그냥 내가 다시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내 모든 생활습관을 바꾸고 살 각오로 임하고 실행에 옮기세요~~!
병원에 의존하지 말고~! 3대 표준치료 하는 순간 불행해 질 수도 있습니다. 내 생활습관 식습관이 안바뀌는데 어찌 병이 낳겠어요~!
돈으로 모든 다 하려고 하지말고
내가 바뀌어야 치유가 시작되는겁니다~~! 암은 생활습관 병 입니다. 내몸이 경고 하는겁니다. 똑바로 살라고~~!
백신이 없기때문에 의사도 내가 아니기 때문에 못고칩니다~! 그저 보이는 암만 없애려 할 뿐.
마음을 비우고 밝고 긍정적으로 살면서 맨발걷기 부터 시작해 보세요 내몸안에는 100명의 주치의가 있다잖아요~~~!
@대준-r9l 5
2026년 1월 9일 2:23 오후대안을 모르니까 병원에 맞기는 거 아닐까요?
@삼한김-y3x 4
2026년 1월 9일 8:51 오후일반인은 할수없겠다 1년에 5천만원😅
@대준-r9l 4
2026년 1월 9일 2:28 오후그 교수님 생각을 쉽게 말하지만 누가 그걸 집에서 해요.... 요양병원 자연치료하는 곳을 찾아가면 치료확률이 높습니다.
남양주 수동면에 에덴 요양병원과
전남 여수 화양면장수리에 여수용양병원이 그런곳중 하나입니다. 실비나 개인보험이 조금 있다면 돈이 많이 안들어가고 다른곳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알려주세요.
@황재현-o7z 1
2026년 1월 9일 8:35 오후저희 아저씨도 췌장암 4기 한 달전에 진단 받았는데~~요양병원 알아보고 있는데 그 어디도 성의있 게 해주는 데가 없어서 맘이 상해가고 있늣데 잘 아시는데 있음 부탁드립니다 절규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김수아-m3w
2026년 1월 15일 5:43 오후4기위방암환자에요. 본인 비보험으로1억넘게 신약항암받고. 종양 없애지 못했어요 방사선해서. 끝냈어요 돈아까워요. 본인. 의지도중요한거같아요
@좋은많이-m3c
2026년 1월 14일 9:42 오전암전문 요양병원에서 한달입원비 1200~1500만원정도. 일반요양병원보다 엄청비싸지만 좋은점은 식사,특별치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