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9 자연스로운 비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53 오늘 편집이 넘 재밌어옄ㅋㅋㅋ 1:38 넘 좋아서 짜부된 작가님 ㅋㅋㅋㅋㅋ 2:29 어우... 전 솔직히 나무에 대한 책의 구절보다 작가님 해석이 더 와닿네용 ㅎㅎ...!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 바이런 케이티, 금강경을 말하다] 이 책에서도 '안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현재를 보고 있는 게 아니다' 이런 구절이 나오거든요. '나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더 배울 필요가 없으니까 마음이 꽉 닫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죽여야 또 새로운 정신을 받아들일 수 있다.] 작가님 해석이 너무너무 좋네용! 참고로 금강경을 해석한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도 넘 어려웠는데, 작가님이 도덕경 추천을 자주 해주셔서.... [기쁨의 천 가지 이름]이라는 바이런 케이티가 해석한 도덕경도 읽어보려고 합니다ㅎㅎ (원작은 아직 엄두가 안 나여...ㅋㅋ....)
3:13 명언입니닷 ㅠㅜㅠ 흑역사를 기피하고 마치 내가 아닌 것처럼, 없었던 것처럼 하니... ㅋㅋㅋㅋ 그 비슷한 일이 다른 형태로 사람만 바꿔서 계속 반복되더라고요 ㅠ 베인 상처를 꼬매려면 상처를 똑바로 보고 바늘을 꿰야 하듯이... 직시하고 그 흉터를 안아줘야 바뀌는 것 같아용 5:01 여기도 으어ㅜ 가슴을 울리네용 ㅠ
9:56 제 안엔 '미친년'같던 [채식주의자]의 영헤가. '미친놈'같던 [인간실격]의 요조가 살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이해할 수 없는 두 인물을 대하는 타 캐릭터들에 분노했고, 그 두 사람이 왜 그러는지 알 것 같아서 그 주인공들에게도 분노하는 절 보며, 많은 걸 생각하게 됐습니다. 나온지 꽤 된 책임에도 뒤늦게 본 건 아무래도 작가님 영향이 컸네요 ㅎㅎ...! 작가님 덕에 책을 많이 읽게 됐으니 허허... 많이 '느끼게' 하는 문학은 꽤 괴롭기도 하지만, 이 괴로움을 회피하면 현실에 괴로움이 닥쳤을 때 지혜롭게 대처할 수 없음을 배웠습니다 하하...! 암튼 [오직 그녀의 것] 읽을 책 리스트 1순위로 끌올!!
10:19 으하아~ (사유 소리2 ㅋㅋㅋㅋㅋ) 11:31 자존감 둠칫둠칫 12:53 청개구리 모먼트 ㅋㅋㅋㅋㅋㅋ + 찔리네요... ㅋㅋㅋ 저도 자꾸 읽으라 하면 더 안 보는 경향이 있어섴ㅋㅋㅋㅋㅋㅋ 셰익스피어 꺼 본 게 비교적 덜 유명한 [소네트 시집]이었고 그것도 넘 충격이면서 좋았는데 저도 꼭 읽어봐야 겠습니닷 ㅡ///ㅡ.... 13:36 우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편집 너무 맛깔납니닼ㅋㅋㅋㅋ 13:40 머쓱머쓱 15:05 우기왕 네이년 모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1 속끓는 우기왕 ㅋㅋㅋㅋ
17:17 명상 관련 책을 읽다보면 ['나'는 없습니다.]라고 자주 얘기하는게 그게 이거인 것 같아요 ㅎㅎ... '나'라는 자아상도 경험과 삶이 쌓여 만들어 진 건데, 살다보면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실수할 때가 많으니까용 ㅎㅎ...
갠적으로 2020년에 나온 작가님 에세이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너무너무 좋아서 여러번 읽었는데, 책에 대한 사유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도 언젠간 나왔으면 좋겠네용...! 추천해주시는 책들 읽어봐도 사실 전 작가님 특유의 표현이 더 확 크게 와닿습니닷...ㅋㅋㅋ
새해 복 많으시고요! 오래전 우연히 유튜브라는 매개로 작가님을 알게 된 게 찐 행운이었습니다! 작가님이 그랬듯 저도 많이 넘어지고 시행착오도 계속 겪지만, 그럴 때마다 작가님 영상도 보고 매거진도 읽으며 힘 많이 얻어용! 오늘도 감사합니다 작가님 ㅎㅎ! ♥♥♥
@우기부기TV 5
2025년 12월 31일 9:02 오후2025년 마지막 밤에도 함께 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2026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새해에는 더 자주 좋은 책 들고와서 인사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인성-b7x 4
2025년 12월 31일 9:00 오후영상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에서 독서가 하고싶은 마음이 쏟구쳐오네요. 한결같은 우기부기님에 리스펙합니다. 한해동안 수고많아셨고 내년에도 지금처럼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항상 자기발전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찬이-p8i 4
2025년 12월 31일 9:10 오후첫 번째 나무는 삻과 죽음이 공존한다는 문장이 가슴에 딱 박혔습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우기부기님 영상 보고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junok1574 3
2025년 12월 31일 9:30 오후나무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
2026년 새해 행복하세요^^//
@sumin2201 1
2026년 1월 1일 5:39 오후인트로가 빼꼼 너무 커여우신 거 아닙니까?! ㅋㅋㅋㅋ
00:29 자연스로운 비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53 오늘 편집이 넘 재밌어옄ㅋㅋㅋ
1:38 넘 좋아서 짜부된 작가님 ㅋㅋㅋㅋㅋ
2:29 어우... 전 솔직히 나무에 대한 책의 구절보다 작가님 해석이 더 와닿네용 ㅎㅎ...!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 바이런 케이티, 금강경을 말하다] 이 책에서도 '안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현재를 보고 있는 게 아니다' 이런 구절이 나오거든요. '나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더 배울 필요가 없으니까 마음이 꽉 닫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죽여야 또 새로운 정신을 받아들일 수 있다.] 작가님 해석이 너무너무 좋네용!
참고로 금강경을 해석한 [당신의 아름다운 세계]도 넘 어려웠는데, 작가님이 도덕경 추천을 자주 해주셔서.... [기쁨의 천 가지 이름]이라는 바이런 케이티가 해석한 도덕경도 읽어보려고 합니다ㅎㅎ (원작은 아직 엄두가 안 나여...ㅋㅋ....)
3:13 명언입니닷 ㅠㅜㅠ 흑역사를 기피하고 마치 내가 아닌 것처럼, 없었던 것처럼 하니... ㅋㅋㅋㅋ 그 비슷한 일이 다른 형태로 사람만 바꿔서 계속 반복되더라고요 ㅠ 베인 상처를 꼬매려면 상처를 똑바로 보고 바늘을 꿰야 하듯이... 직시하고 그 흉터를 안아줘야 바뀌는 것 같아용
5:01 여기도 으어ㅜ 가슴을 울리네용 ㅠ
5:36 크아아아~ (사유하는 소리ㅋㅋㅋㅋㅋ)
7:43 반추 넘나 공감되네요 ㅠㅠ [채식주의자] 읽고 넘 괴로워서 중도 포기했다 다시 완독했는데... 계속 분노가 일더라고요. 왜 난 저 인물들에 화가 날까? 하면서 계속 반추하다보면 제자신에 대해 더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8:30 [문학은 여진을 남긴다] 캬.... 오늘 명언 폭발입니닷 작가님
9:56 제 안엔 '미친년'같던 [채식주의자]의 영헤가. '미친놈'같던 [인간실격]의 요조가 살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이해할 수 없는 두 인물을 대하는 타 캐릭터들에 분노했고, 그 두 사람이 왜 그러는지 알 것 같아서 그 주인공들에게도 분노하는 절 보며, 많은 걸 생각하게 됐습니다. 나온지 꽤 된 책임에도 뒤늦게 본 건 아무래도 작가님 영향이 컸네요 ㅎㅎ...! 작가님 덕에 책을 많이 읽게 됐으니 허허... 많이 '느끼게' 하는 문학은 꽤 괴롭기도 하지만, 이 괴로움을 회피하면 현실에 괴로움이 닥쳤을 때 지혜롭게 대처할 수 없음을 배웠습니다 하하...! 암튼 [오직 그녀의 것] 읽을 책 리스트 1순위로 끌올!!
10:19 으하아~ (사유 소리2 ㅋㅋㅋㅋㅋ)
11:31 자존감 둠칫둠칫
12:53 청개구리 모먼트 ㅋㅋㅋㅋㅋㅋ + 찔리네요... ㅋㅋㅋ 저도 자꾸 읽으라 하면 더 안 보는 경향이 있어섴ㅋㅋㅋㅋㅋㅋ 셰익스피어 꺼 본 게 비교적 덜 유명한 [소네트 시집]이었고 그것도 넘 충격이면서 좋았는데 저도 꼭 읽어봐야 겠습니닷 ㅡ///ㅡ....
13:36 우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편집 너무 맛깔납니닼ㅋㅋㅋㅋ
13:40 머쓱머쓱
15:05 우기왕 네이년 모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1 속끓는 우기왕 ㅋㅋㅋㅋ
17:17 명상 관련 책을 읽다보면 ['나'는 없습니다.]라고 자주 얘기하는게 그게 이거인 것 같아요 ㅎㅎ... '나'라는 자아상도 경험과 삶이 쌓여 만들어 진 건데, 살다보면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실수할 때가 많으니까용 ㅎㅎ...
갠적으로 2020년에 나온 작가님 에세이 [내 삶의 주인은 누구인가] 너무너무 좋아서 여러번 읽었는데, 책에 대한 사유의 경험을 담은 에세이도 언젠간 나왔으면 좋겠네용...! 추천해주시는 책들 읽어봐도 사실 전 작가님 특유의 표현이 더 확 크게 와닿습니닷...ㅋㅋㅋ
새해 복 많으시고요! 오래전 우연히 유튜브라는 매개로 작가님을 알게 된 게 찐 행운이었습니다! 작가님이 그랬듯 저도 많이 넘어지고 시행착오도 계속 겪지만, 그럴 때마다 작가님 영상도 보고 매거진도 읽으며 힘 많이 얻어용! 오늘도 감사합니다 작가님 ㅎㅎ! ♥♥♥
@스마일-e2l 1
2026년 1월 1일 1:15 오전책속에 담겨져있는자연을 좋아한다~~ㅋㅋ '책은도끼다'가카프카 한말이예요?ㅋ 박웅현작가이야기인줄ㆍ
그러고보니 내가 '괴테는모든것을 알고있다'에나오는 이야기이네ㆍ~~
@만땅행복-w2r 1
2025년 12월 31일 11:02 오후자료화독서법은
언제시작하나요?
궁금해요
우기부기님
@김향선-n4b 1
2025년 12월 31일 10:29 오후나를 끌어안음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자료화독서법, 시스템글쓰기 너무 좋았어요 ^^
@나무-x9f 1
2026년 1월 1일 3:05 오후문학은 여진을 남긴다
너무 공감해요~우기부기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개츠비-m9e 1
2026년 1월 1일 8:32 오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덕분에 독서습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