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강사님 저도 얼마전에 비슷한경우를 겪었어요ㅜ. 몇일 너무 힘들었지만 저의 아이들이 미래에 겪을 일 제가 대신 겪었다 생각했어요 그러니 마음이 조금은 나아졌어요~~ 다 겪는일들인거 같아요 ^^ 마음먹기나름인거 같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다 아니깐요. 강사님한테. 그런행동을 했다면 참 무지한사람이네요 그러던말든 신경쓰지마셔요 언제나 미경강사님을 응원합니다 ❤❤
관계~ 사람과 관계, 돈과의 관계, 삶의 공간 정리, 아내와 엄마로 직장인으로 여러가지 수식어 중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나, 나는 나와의 관계가 좋아져야 할 것 같아요. 건강한 내가 건강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새겨봅니다. 강사님의 아버지가 귀한 일을 하고 있다고 응원하신 것처럼~ 저를 응원해보려구요. 4명의 아이들은 성장하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았는데, 내가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이 저를 성장시킨 부분이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따근한 정보, 따끔한 충고,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어쩜 지금 제가 젤 힘들어하고있는 부분을 딱! 짚어이야기 해주시는지 너무 놀았어요~ 김미경샘 주위에도 그런사람들이 있는데😅 난 이정도면 아무것도 아니구나하는 위안도 되면서, 미경샘께 동지애(?)를 느꼈어요😂 마치 절친한 언니가 제 고민을 듣고 위로 해주것같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넘감사합니다❤
죽기전에 마지막 도움 청합니다 희망을주세요 아이 갑상선암 으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모든것이 풀리지 않아..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어떻게던 아이를 책임져보려 오토바이를 구해 무면허 배달일을 했지만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를 박아버려 사고가나 다리가 골절이되어버렸습니다.. 없는 형편에 보험도 들지 않고 운전을 하였고 제가 전부 혼자 독박을 쓰게 되어버렸습니다..
현재는 형편이 되지않아 상대 차주와 합의가 안되 잘못하다가 감옥까지 갈 상황에 있습니다 합의금과 아이 병원비와 1천만원 금액을 수납 하지못하면 이제는 병원에서 쫒겨 날신세가 되었고 조금이라도 생활에 보탬이 되보려 배달일을 시작 하였던게 모든 상황이 더 꼬여 버리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잘못된다면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습니다 당장 1천만원 이나 되는 큰 금액을 어디서 구해야될지 정말 막막하기만 합니다 제가 다리가 불편해 당장 돈을 마련할곳은 없고 아이치료는 물론 전부 포기해야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시골에 따라내려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말 1천만원이라는 큰돈이 너무 필요합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 꼭 은혜 갚겠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 가난 이라는것은.. 안겪어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아주 큰 형벌과도 같습니다 정말 탈출구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다른건 욕심이 정말 없습니다 아이가 치료 잘받고 다른 아이와 다를거 없이 평범하게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부모로써 한아이의 아버지로써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당장에 제가 드릴것도 갚을길도 없지만 꼭 다시 열심히 살아 꼭 갚겠습니다.
하루 하루 정말 수없이 포기 하고싶지만 아이가 부족한 부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새로운 삶을 살수있도록 포기 하지 않는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국민은행
71400201702901
이름: 강 * 우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인생 살면서 정말 헛되게 살지 않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바르게 살아온 인생입니다..
@심보연-u6e 45
2025년 12월 25일 8:48 오전강사님
머리 묶고 다니셔요~
넘 고급져 보이세요ㅈ❤
@오대표2030 16
2025년 12월 25일 12:17 오후2026년 준비로, 인간관계, 집정리, 미래계획 세우고 있었는데 이 영상에 다 있네요. 틀어놓고 듣지 않고 집중해서 들어야 역시 좋아요. 감사합니다.
@머리하는여자-k6f 13
2025년 12월 25일 7:37 오전아침부터 안구정화가 됩니다 너무 이쁘세요❤❤❤
@머리하는여자-k6f 11
2025년 12월 25일 7:35 오전세상의 절반이 나를 싫어하고 절반이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되는것같아요
@생생-f2x 11
2025년 12월 25일 12:02 오후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seoyeonbest 9
2025년 12월 25일 8:07 오후나는 귀한일 한다라는 쌤의 말씀들으니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늘 우리딸 잘한다고 응원해주셨는데
이제는 들을수가 없어요.
@짱만다장은영 8
2025년 12월 25일 7:31 오전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인상이 더 부드러워지셔서 더 보기좋습니다 좋은말씀 잘듣고가요
@김지아-v8b 8
2025년 12월 25일 8:34 오전어쩜
미경샘은 시간이 거꾸로 돌리시는 듯.
영상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혜림-f3g 6
2025년 12월 27일 1:36 오후멋진강사님 저도 얼마전에 비슷한경우를 겪었어요ㅜ. 몇일 너무 힘들었지만 저의 아이들이 미래에 겪을 일 제가 대신 겪었다 생각했어요 그러니 마음이 조금은 나아졌어요~~ 다 겪는일들인거 같아요 ^^ 마음먹기나름인거 같습니다. 주변사람들은 다 아니깐요. 강사님한테. 그런행동을 했다면 참 무지한사람이네요
그러던말든 신경쓰지마셔요 언제나 미경강사님을 응원합니다 ❤❤
@캔디-h7u 6
2025년 12월 25일 7:55 오전일본에서 연구했는데 평균 보통사람은 10명중 6사람은 나를 싫어하고 4명은 나를 좋아한다고 해요.
@이타-jg 6
2025년 12월 25일 7:06 오후같이 운동하는 체육관에서도 어느 날은 반갑게 인사하고 어느 날은 인사해도 고개 획~ 자기 기분에 따라 지꼴리는 대로 하는 사람. 모른체하고 지내는 게 더 편해요😊
@life-tripbang-p9z 6
2025년 12월 25일 9:34 오전아이들 넷 키우고 나니 어느 덧 60대가 되어 있더군요. 늦둥이 막둥이가 올 해 성인이 되고 나니, 공허함이 밀려오더라구요.
이제 나의 삶을 살아보고자 노력 중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납니다.
@smile9783000 5
2025년 12월 29일 11:05 오후욕해주셔서 감사해요. 제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에요. 피할수도 친해질수도 밟고 올라갈수도 없는 사람이 제게도 있어서 가슴이 답답한 직장맘입니다. 너무나 지혜로운 말씀 진짜 감사합니다
@은은한달빛-bod 5
2025년 12월 26일 8:52 오후영상 초반에 화 내어 주시는 모습에 대리만족이 되어요!!!^^
@은아금 5
2025년 12월 25일 7:58 오전Merry Christmas ❤🎉❤🎉김미경선생님❤❤❤ 항상 응원합니다 🙏🙏🙏
@김혜지H 5
2025년 12월 25일 7:33 오전감사해요💕💕
@user-zy3tl5vq9o 5
2025년 12월 25일 12:13 오후너무 공감가서 댓글 남깁니다..
평소 김미경님 강의 편하게 듣고있어요..실수나 잘못을 용서하고 잘 털고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좋은사람.
오래 곁에 두고싶은사람.
50중반 접어드니 동감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msh1341 5
2025년 12월 25일 9:57 오전인생을 살면서 이 점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나를 좋아하게 하려고
애쓰며 살다보니 50넘으니까
방전이 되었어요.
@여름-z1p 4
2025년 12월 25일 10:24 오전살빼신거에요? 오늘 진짜 40대처럼 보이고 너무너무 아름다우세요~
@TV-ri1en 4
2025년 12월 25일 10:44 오전나이들수록 아름다움의 내적ㆍ외적 모습 부럽습니다❤❤❤
@유지원-t4x7u 4
2025년 12월 25일 11:45 오후싫어하는 사람은 안만나고도 사는 인생이 되셨네요 😂❤ 성공하셨죠 싫은사람 안만나도 되는 인생 최고죠🎉
@이경혜-d8t 4
2025년 12월 26일 5:18 오전카톡의 AI가 내맘을 읽었는 지 김미경샘의 유튜브가 떠서 읽게 되네요.70세에 눈을 뜨게 하는 강의 너무좋습니다❤❤
@ganma7xtsla 3
2025년 12월 26일 1:44 오전48:40 ㅋㅋㅋㅋ
@OrdinaryDays-h9w 3
2025년 12월 25일 12:23 오후제 시아버지랑 똑같네요. 회장님이다 경기부의장 별 뭣같지도 않은걸로 강한사람인척 ~ 아랫사람이다싶으면 무시하고 욕하고 조종하고 통제하고 이제 연 끊었는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해피여명 3
2025년 12월 25일 7:40 오전크리스마스는 캡틴과 함께~!!❤❤❤
@shakra-ju 3
2025년 12월 25일 10:47 오전노력을 정말 많이 하신 분인듯 합니다
@my-ek2nc 2
2025년 12월 29일 7:09 오전털고 일어나는 게 중요.
더 이쁘게 더 화사하게.
힘든 님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귀농아지매다육정원 2
2026년 4월 21일 8:15 오전제맘과 똑같으시네요
@오은자-r7r 2
2025년 12월 25일 10:38 오전황금같은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이승희-l4d 2
2025년 12월 31일 2:42 오전관계~ 사람과 관계, 돈과의 관계, 삶의 공간 정리, 아내와 엄마로 직장인으로 여러가지 수식어 중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나, 나는 나와의 관계가 좋아져야 할 것 같아요. 건강한 내가 건강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새겨봅니다. 강사님의 아버지가 귀한 일을 하고 있다고 응원하신 것처럼~ 저를 응원해보려구요.
4명의 아이들은 성장하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았는데, 내가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이 저를 성장시킨 부분이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따근한 정보, 따끔한 충고, 따뜻한 위로 감사합니다.
@イタバシマイ 2
2025년 12월 26일 4:18 오전존경스러우신분❤나도강사되고싶어지게하시는분❤좋은말씀에 몸안이 싹다 청소된기분🎉일본에서강사되겠음니다 ❤
@김성자-r9j 2
2026년 2월 19일 12:44 오전항상 공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정원-m9c 2
2026년 1월 1일 5:45 오후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강사님 책도 너무 잘 읽고 있어요😆
@엄앤딸 2
2025년 12월 25일 5:21 오후닮고 싶은 사람, 늘 성장과 멈춤없는 우리들보다 늘 앞서 갈을 열어가는 이시대 여성 운동가, 사랑합니다
@uriwana_kr 2
2025년 12월 27일 7:31 오전나를만난 연약한날 을 ~~~~ 다시 또 만나야겠어요 오늘이 다시 그날 !! 꿈의나와만나볼께요 감사해요
@user-ARY79 1
2025년 12월 26일 8:13 오후ㅎㅎㅎㅎㅎㅎ솔직담백하게 이야기주셔서 고맙습니다~
매력김미경학장님❤
@정솜결 1
2025년 12월 25일 9:04 오전영상감사합니다
@미쉐린M 1
2026년 4월 20일 9:47 오전너무나 공감됩니다
현명하십니다
@김연옥-g3u 1
2025년 12월 25일 9:07 오전젊은도 실력이다 명언이에요 김미경님 응원합니다!
@yunokkim5859 1
2026년 2월 28일 8:31 오전오랜만에 생각나서 찿아 들어왔네요
전에는 전투적 모습이였는데
오랜만에 뵈오니
여성스러워지고 평안해 보이시네요.
@말리키쎈트 1
2026년 1월 4일 3:21 오후퍼즐그림..세계화×..또 배워갑니다
@just_hye39_xo 1
2025년 12월 29일 2:06 오후연약한 시작점이 가장 강하다라는 멘트가
너무 와닿습니다. 오늘도 응원 받아갑니다.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Lina777-v2g 1
2025년 12월 25일 9:51 오전메리크리스마스 🎉
@kihyungkim9309 1
2025년 12월 25일 10:29 오전항상 귀한 말씀 감사드림니다 👍🩷🙂
@홍홍tv-y7o 1
2025년 12월 26일 7:11 오전어쩜 지금 제가 젤 힘들어하고있는 부분을 딱! 짚어이야기 해주시는지 너무 놀았어요~ 김미경샘 주위에도 그런사람들이 있는데😅 난 이정도면 아무것도 아니구나하는 위안도 되면서, 미경샘께 동지애(?)를 느꼈어요😂 마치 절친한 언니가 제 고민을 듣고 위로 해주것같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넘감사합니다❤
@OrdinaryDays-h9w 1
2025년 12월 25일 12:12 오후왜케 예쁘세요.❤ 저 몇년전 영상인줄알았어요 너무 젊어보이셔서
@yisaenglaura 1
2026년 1월 7일 11:23 오후강사님 책 읽고 강의에 도전해서,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크리에이터에요. 2026년 목표 영상 보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요. 언젠가 마주 앉아 이야기 나눌 날을 꿈꾸며 매일매일 성장할게요 ❤
@LKG90 1
2025년 12월 25일 7:55 오전사장님 오늘도 응원합니다🎉
@Отгондүү 1
2026년 1월 15일 11:59 오전❤❤❤ 강사님 왜케 젊어지고 예뻐지셨어요....🎉🎉🎉 늘 좋은 거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몽골에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
@153JESUS 1
2026년 5월 11일 1:42 오후인간관계
@saranhong4429 1
2026년 3월 2일 2:28 오후공감합나다.
@정은희-j1o 1
2025년 12월 25일 8:04 오후맞아요 ❤❤❤❤
@서미정-h8z 1
2025년 12월 30일 11:06 오전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야 되네요😅
@홍식-l5k
2025년 12월 26일 3:01 오후건강하세요😊❤
@희망-k4g9e
2025년 12월 25일 1:27 오후죽기전에 마지막 도움 청합니다 희망을주세요 아이 갑상선암 으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모든것이 풀리지 않아..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어떻게던 아이를 책임져보려 오토바이를 구해 무면허 배달일을 했지만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를 박아버려 사고가나 다리가 골절이되어버렸습니다..
없는 형편에 보험도 들지 않고 운전을 하였고
제가 전부 혼자 독박을 쓰게 되어버렸습니다..
현재는 형편이 되지않아 상대 차주와 합의가 안되
잘못하다가 감옥까지 갈 상황에 있습니다
합의금과 아이 병원비와 1천만원 금액을
수납 하지못하면 이제는 병원에서 쫒겨 날신세가 되었고 조금이라도 생활에 보탬이 되보려 배달일을
시작 하였던게 모든 상황이 더 꼬여 버리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잘못된다면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습니다 당장 1천만원 이나 되는 큰 금액을 어디서 구해야될지 정말 막막하기만 합니다 제가 다리가 불편해 당장 돈을 마련할곳은 없고 아이치료는 물론
전부 포기해야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시골에 따라내려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말 1천만원이라는 큰돈이 너무 필요합니다..
여유가 있으시다면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 꼭 은혜 갚겠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 가난 이라는것은.. 안겪어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아주 큰 형벌과도 같습니다 정말 탈출구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다른건 욕심이 정말 없습니다 아이가 치료 잘받고 다른 아이와 다를거 없이 평범하게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부모로써 한아이의
아버지로써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당장에 제가 드릴것도 갚을길도 없지만 꼭 다시 열심히 살아 꼭 갚겠습니다.
하루 하루 정말 수없이 포기 하고싶지만
아이가 부족한 부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새로운 삶을 살수있도록 포기 하지 않는 삶을 살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국민은행
71400201702901
이름: 강 * 우
많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인생 살면서 정말 헛되게
살지 않았습니다 정말 열심히 바르게 살아온 인생입니다..
@미넬300
2025년 12월 26일 1:46 오후김대표님~ "미경언니~" 저는 혼자 이렇게 부릅니다
인간관계 팁에 공감하고 속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user-jd6uu3te8f
2025년 12월 25일 2:44 오후새해
64세가되는 나는
무슨꿈을꾸고
키워나갈수있을까.
@글로리아장
2025년 12월 30일 9:32 오후ㅋㅋㅋ 확느껴져요..샘님~~저는친구와절교했어요.너무힘들었는데ㅡ시원섭섭해요..인간관계가힘드네요..절교한친구는처음이지만.🎉
@예향-b7v
2025년 12월 27일 12:55 오후멋지십니다~~~^^👍
@jsbok6763
2025년 12월 31일 3:50 오후늘 잘보고 덕분에 성장하고 있습니다~감사해요~♡
나의 role model 미경언니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플러스휴먼요약분 부탁드립니다
@gritkTV
2025년 12월 25일 9:21 오전크리스마스아침 경제과외와 잔소리 메모하며 즐청했어요. 없는사람 있는 사람 급공감에 속이 후련 ㅎ
@홍식-l5k
2025년 12월 26일 11:23 오전속시원해요😊
감사해요😊❤
@만득어멈
2025년 12월 25일 3:52 오후😂😂😂😂😂😂😂 직장내 있었죠!!!!!
@이인영-t2d
2025년 12월 29일 12:37 오후머리스타일 너무 잘 어울리시네요❤❤❤
너무 아름답고 우와하세요~^^
@나의마음다스림
2025년 12월 28일 4:01 오후미움의 거울 앞에서 스스로를 가두던 지난 마음을 딛고
이젠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에 귀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마음의 자유를 찾아야겠습니다.
귀한 강의로 자존감 높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