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한 마리를 살려 달라던 한마디가, 학교가 되었습니다” 법륜스님이 오지 마을에서 전한 한마디

필리핀 민다나오 깊은 산속, 길도 전기도 부족한 오지 마을 빵아라이아얀. 2년 전, 마을을 찾은 법륜스님 앞에서 환영식이라며 닭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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