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입니다. 20,30대 동안에 이런저런 도전도 해보고 열심히 했지만 실패를 많이했어요. 그 과정에서 자기불신이나 수치심만 늘어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선생님 말씀 중에 끝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제가 아직 인생 초반에 있는데도 다 끝난것처럼 살았다는걸 깨달았어요! 부모님도 안계시고 든든한 백도 없지만, 그저 하루만 산다는 생각으로 선생님처럼 멋있는 노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가 되면 50에 들어서는 '젊은이'입니다. 나른한 아침햇살이 거실 창가를 서성이는 시간 설거지를 하며 영상을 시청하다가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숨을 고를 틈조차 없었던 지난 20년.. 홀로 아이셋 키우는 와중 알츠하이머가 와버린 친정엄마까지.. 세상이 제게 가혹해지기만 할수록 어금니만 앙! 다물며 독하리만큼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나태주 선생님의 따스한 토닥임이 말랐던 눈물샘을 터뜨리셨습니다. 중간 과정보다 끝모습이 좋아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훗날 이 세상과 작별할 때 "참 온화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를 듵을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오래 보아야 예쁜 풀꽃이 되겠습니다. 나태주 선생님, 그리고 좋은 인터뷰 영상 올려주신 김미경 선생님과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길지 않은 영상이었지만 많은 공감이 느껴졌습니다. 40이 다되어 얻은 아들 아이가 고등학교때 두번에 걸쳐 폐기흉 수술을 했고 그후유증으로 대학진학에 실패했는데 삼수 도전 끝에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몸도 마음도 회복되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다려 주었더니 조금씩 성장 하고 본인의길을 찾아서 나아가는것 같습니다. 느리지만 괜찮다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나태주 시인님. 시인님이 말씀하신 전형적인 1등으로 살아온 아버지 덕분에 이제 60대이신 아버지께 참 모진 말을 하는 딸입니다. 어딜가나 대접 받고 능력있는 분이신데 정작 자신의 가정에는 무책임해 보일정도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매우 저를 화나게 했습니다. 그러나 저도 점점 나이를 먹어보니 아빠는 참 천성이 고운사람이라 어쩔 수 없었고 그 덕에 홀아버지 밑에서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라날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운분 입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어떻게해야 우리가 서로에게 따듯한 가족이 될까 어떻게 해야 아빠가 살맛나는 세상을 살고 있다고 해드릴 수 가 있을까 고민도 하고 답을 아는 것도 있고. 아빠에게 반전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제게 기댈 수 있게 그런 딸이 되려고 노력해보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시인님 덕분에 조금은 제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힌트를 얻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경쌤의 방송 덕분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뵙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찡하며 눈물 흘렸습니다. 나이들어감에 슬퍼할 일은 아니고 다시 나를 잘 채우는 시간이 되도록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렵니다. 모자람을 복구하고 마이너였던 인생 메이저 인생되도록 그리고 그 후에 잘 살았다 되뇌이고 싶습니다^^♡ 나태주선생님의 풀꽃인생 수업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 벌써오십대 중반 여성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갱년기라 에너지가 많이 고갈되고 쭈그러드는 나를 느낍니다.. 우울할때 동전노래방가서 노래을 듣고오면 한없이 혼자 운동장을 열바퀴돌고 오면.. 나를찾아가려고합니다 나태주 시인님 말씀 표현하나하나가 따뜻한 차 를 마시면서 마음이녹는 보약같이느껴집니다 욕심을 버리고 친구한테 내가 한번더 밥을사는 감사하며 인생을 다시 살아가려고 해요 ~^^
50대에 베스트셀러인 <너를 아끼며 살아라> 시인님의 책을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도, 아이들과의 세대 차이에서도, 이제 자신들의 가정이 더 소중한 형제들과의 거리감에서....점점 혼자인 기분이 드는 나이입니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페이지마다 반복해서 읽고 희망을 얻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리며 건강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나이듦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젊을 때는 절대 모르는 자연과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것이 그중에 제일인 것 같습니다. "너의 요구, 너의 호응으로 산다" 란 말씀.. 진짜어른의 지혜,, 마음에 새기는 시간입니다 아쉬운 12월이 아니라 따뜻한 12월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0이 되면 쉬어 가야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55세가 되던 작년에 몸이 아파서 지금까지 쉬고 있어요 조금 일찍 쉬게 되었지만 사람마다 쉬어가는 때가 다른거 같아요 바빴던 일상에 쉼표를 찍어도 살아지네요 쉬면서 나태주선생님을 알게 되고 시집과 강연을 들으며 좋은시간 보냈어요 처음엔 트롯트가수인 줄 알았어요 ㅋ ㅋ
선천성 심장병으로 평생 살다가 결국 몇 년 전 수술, 이후 평생 함께 했던 부모님이 1년 사이로 다 돌아가시고 혼자이네요. 그러나 끝이 나지 않은 계속된 불운과 병들.... 그래도 앞으로에 대한 행복을 꿈꾸며 50대를 나름대로 재밌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역시 주옥 같은 말씀을 주시는 나태주 선생님!! 말년의 반전이라는 희망과 목표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응원 삼아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꿈꿔볼게요~
50 초입에 썸네일에 이끌려 바로 들어왔어요. 젊은 나이? 5-60대가 젊다고? 나태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긴 인생으로 보면 50대도 아직 젊은 나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상하고 멋진 노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김미경선생님도 인터뷰를 하시는 모습이 정말 여유롭고 센스있으셔서 구독했어요! 앞으로 남은 12월 더 나를 사랑하고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겠습니다.
며칠뒤면 딱60입니다 30대부터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하고 살아왔기에 고통과 좌절도 겪었어요 지금 나이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던중 우연히 세계수도퀴즈 대결하는 방송을 보게 되었어요 왠지 끌리고 치매예방도 되겠다싶어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10개월 정도 매일 하다보니 200개정도 암기하게 되더라구요 신기하고 내자신이 대단하게 여겨지고 뿌듯하니 좋드라구요~~~😊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살아가는 느낌도 있고 내일이 기대되고 그래요 여러분도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작지만 쉬운거부터 도전해 보시길 바래요😊
이제 오십을 앞두고 있는 중년여성입니다. 인생의 11월. 짧아진 가을. 돌아기엔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엔 차마 아까운 시간. 20년 넘긴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기위해 덩그러니 놓여있는 서류를 바라보며 착찹한 심경을 어찌할 수 없네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에게 받는 위로보다는 책속에서 얻어지는 따뜻함과 치유의 언어들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됩니다. 나태주님의 시들은 읽다 보면 마음이 잔잔해지고, 포근해집니다. 작가님의 마음이 독자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것같아요. 인생의 길은 가을로 접어 드는데 안정적인 삶을 꿈꿔왔던 소망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벌써 가슴이 시리네요. 거절하지 말고 요구하지 말아라~~ 너의 요구 너의 호응으로 산다~~ 분면 존중은 요구가 아닐터인데 존중받고 싶었던 바램들이 이 마음이 이루어지지 못함에 속상하네요. 그럼에도 제 인생이기에 다시 일어서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온전한 나를 찾고. 진정한 노후를 준비해보려 합니다. 늦지 않았겠죠~~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연히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가슴이 뭉클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일 모래 70 이건 만 마음에 평온과 만족을 못 느꼈는데 시인의 말 한 마디가 나에게 위안과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미경쌤은 강렬한 파워와 세차게 요동치는 강물같은 강연이라고 하면 나 선생님은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미사여구를 쓰시면서 철학적,진리를 말씀하시네요 두분 선생님 오래도록 이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세요.감사합니다.
나태주시인님 팬입니다. 이 시대에 어른이 참 없지만 진정한 어른이신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진정한 어른이 되고자 어떻게하면 그렇게 될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밥사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위로 받는 말씀 감사합니다. 인생은 끝판이 좋아야하고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가는 길이다. 채워 나가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풀꽃인생수업 저도 읽고 위로 받고 싶습니다. 😊
나태주 시인님 나민애 교수님 찐펜입니다. 좋은 영상 멋지게 잘보고 갑니다. 나태주 시인님 책 다 사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시인님 말씀같이 노후가 좋아야 역시 좋은것 같습니다.
삶의 무게는 이세상 모두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나의 불행이 커보이고 행복이 작아보이기때문에 늘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저울에 달면 그어떤 사람의 행복도 불행도 한치의 오차가 없는거 같아요 그저 하루하루 감사와ㅈ긍정적인 마음으로 오늘을 열심히 사는게 가장 행복한거 같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을 여기서 만나니 반가워서 처음으로 댓글을 다네요. 지금의 시대가 너무 급격하게 변화하고 그래서 어디로,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나 불안하고 혼란스러울 때 나태주 시인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따뜻한 위로가 되어 마음이 훈훈해져요~~ 나태주 시인님처럼 이런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저도 그런 어른으로 늙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태주 시인님도 존경하고 김미경 감사님의 경쾌하고도 깔끔한 강의를 좋아해서 오늘도 들어보았더니 이벤트가 있네요. 올한해 처음으로 시니어 강사에 도전하며 풀꽃처럼 나를 자세히 알게되고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책을 방학동안 필사해보고 싶네요. 삼남매 엄마로 지친 나에게 에너지를 주고 싶어요❤
@Starinthesea_ 400
2025년 12월 4일 10:24 오전저는 30대입니다. 20,30대 동안에 이런저런 도전도 해보고 열심히 했지만 실패를 많이했어요. 그 과정에서 자기불신이나 수치심만 늘어가더라구요. 그런데 오늘 선생님 말씀 중에 끝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제가 아직 인생 초반에 있는데도 다 끝난것처럼 살았다는걸 깨달았어요! 부모님도 안계시고 든든한 백도 없지만, 그저 하루만 산다는 생각으로 선생님처럼 멋있는 노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좋은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얀복숭아-b6b 132
2025년 12월 7일 9:51 오전새해가 되면 50에 들어서는 '젊은이'입니다. 나른한 아침햇살이 거실 창가를 서성이는 시간 설거지를 하며 영상을 시청하다가 그만 울어버렸습니다. 숨을 고를 틈조차 없었던 지난 20년.. 홀로 아이셋 키우는 와중 알츠하이머가 와버린 친정엄마까지.. 세상이 제게 가혹해지기만 할수록 어금니만 앙! 다물며 독하리만큼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나태주 선생님의 따스한 토닥임이 말랐던 눈물샘을 터뜨리셨습니다. 중간 과정보다 끝모습이 좋아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훗날 이 세상과 작별할 때 "참 온화하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이야기를 듵을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살겠습니다. 오래 보아야 예쁜 풀꽃이 되겠습니다. 나태주 선생님, 그리고 좋은 인터뷰 영상 올려주신 김미경 선생님과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wwa91 132
2025년 12월 3일 8:13 오후스스로 편안해져라
너 자신을 쉬게 하고
위로하고
기꺼이 용서하라
낭독해주신 글이 요즘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50대의 나에게 힘을 주네요.
선물처럼 와준 방송 감사합니다.
나태주 선생님의 편안한 표정과 말씀들이 참 따뜻합니다
2부도 기대됩니다^^
@예그랑-o4m 126
2025년 12월 5일 5:21 오전그리길지 않은 영상이었지만 많은 공감이 느껴졌습니다.
40이 다되어 얻은 아들 아이가 고등학교때 두번에 걸쳐 폐기흉 수술을 했고 그후유증으로 대학진학에 실패했는데 삼수 도전 끝에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몸도 마음도 회복되는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기다려 주었더니 조금씩 성장 하고 본인의길을 찾아서 나아가는것 같습니다. 느리지만 괜찮다고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화이팅!
@shb2208 63
2025년 12월 5일 1:10 오후짧은 인터뷰였지만 나를 위로하고 보듬는 시간이었습니다. 50세가 너무 무겁게 느껴졌는데 아직 젊은이라고 해 주셔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남은 인생을 오히려 지난 나의 2.30대 보다 더 뜨거워질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감사합니다.
@eveline5611 60
2025년 12월 4일 9:34 오전나태주선생님은 제가 지금껏 본 가장 사랑스런 할아버지세요❤
@퍼플모니카 58
2025년 12월 4일 1:18 오전안녕하세요, 나태주 시인님. 시인님이 말씀하신 전형적인 1등으로 살아온 아버지 덕분에 이제 60대이신 아버지께 참 모진 말을 하는 딸입니다. 어딜가나 대접 받고 능력있는 분이신데 정작 자신의 가정에는 무책임해 보일정도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매우 저를 화나게 했습니다. 그러나 저도 점점 나이를 먹어보니 아빠는 참 천성이 고운사람이라 어쩔 수 없었고 그 덕에 홀아버지 밑에서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자라날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운분 입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어떻게해야 우리가 서로에게 따듯한 가족이 될까 어떻게 해야 아빠가 살맛나는 세상을 살고 있다고 해드릴 수 가 있을까 고민도 하고 답을 아는 것도 있고. 아빠에게 반전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는 제게 기댈 수 있게 그런 딸이 되려고 노력해보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시인님 덕분에 조금은 제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힌트를 얻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리고 미경쌤의 방송 덕분에 이렇게 좋은 분들을 뵙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um613 58
2025년 12월 4일 8:38 오전재수생 아들이 수능시험 결과에 낙담하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마음도 무너지고 있었는데 짧은 인터뷰 영상이지만 힐링하고 갑니다.
백년 인생에 젊은시절 이 고난은 오히려 축복이다.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채워 나가자고 아들에게 이야기 해줄께요~
@fghygd-r1r 58
2025년 12월 4일 12:35 오후어느덧 50대 중반
아직도 방황하고있는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두 분 이야기 듣고 힘 내고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해야겠네요.감사합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복-f3j 50
2025년 12월 11일 4:39 오후50대후반 지금도 방황하며 사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남편이 아파 하루하루 벌어서 생활하는 제 삶에 큰 위로를 받고 갑니다
@빅블러썸 45
2025년 12월 4일 9:19 오전마음 찡하며 눈물 흘렸습니다.
나이들어감에 슬퍼할 일은 아니고 다시 나를 잘 채우는 시간이 되도록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렵니다.
모자람을 복구하고 마이너였던 인생 메이저 인생되도록 그리고 그 후에 잘 살았다 되뇌이고 싶습니다^^♡
나태주선생님의 풀꽃인생 수업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한미영-e8n 39
2025년 12월 5일 8:12 오전안녕하세요 ..
벌써오십대 중반 여성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갱년기라 에너지가 많이 고갈되고 쭈그러드는 나를 느낍니다.. 우울할때 동전노래방가서 노래을 듣고오면 한없이 혼자 운동장을 열바퀴돌고 오면..
나를찾아가려고합니다 나태주 시인님 말씀 표현하나하나가 따뜻한 차 를 마시면서 마음이녹는 보약같이느껴집니다 욕심을 버리고 친구한테 내가 한번더 밥을사는 감사하며 인생을 다시 살아가려고 해요 ~^^
@taesoonlim2406 35
2025년 12월 6일 9:39 오전50대에 베스트셀러인 <너를 아끼며 살아라> 시인님의 책을 처음 읽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도, 아이들과의 세대 차이에서도, 이제 자신들의 가정이 더 소중한 형제들과의 거리감에서....점점 혼자인 기분이 드는 나이입니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페이지마다 반복해서 읽고 희망을 얻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리며 건강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hye-skang 27
2025년 12월 3일 10:26 오후나이듦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젊을 때는 절대 모르는 자연과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것이 그중에 제일인 것 같습니다.
"너의 요구, 너의 호응으로 산다" 란 말씀..
진짜어른의 지혜,, 마음에 새기는 시간입니다
아쉬운 12월이 아니라
따뜻한 12월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윤이권투 25
2025년 12월 8일 10:03 오전40대에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조급했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늘 스스로에게 묻곤 했어요.
그런데 풀꽃 같은 삶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말이
오늘 유난히 마음에 깊게 스며들었습니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나답게 피어나고 싶습니다.
@하늘이-s1j 19
2025년 12월 5일 12:30 오전잘하고있어. 너는 충분해. 내가 나에게 토닥토닥❤
@이형임-r8b 18
2025년 12월 4일 12:40 오후거절하지 말고 요구하지 말아라.
마음에 담습니다.
나이들수록 자기중심적으로 요구하고 거절하는 노인이 되지 말자!!
@쑥향-g1v 16
2025년 12월 4일 2:52 오후60이 되면 쉬어 가야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55세가 되던 작년에 몸이 아파서 지금까지 쉬고 있어요
조금 일찍 쉬게 되었지만 사람마다 쉬어가는 때가 다른거 같아요 바빴던 일상에 쉼표를 찍어도 살아지네요 쉬면서 나태주선생님을 알게 되고 시집과 강연을 들으며 좋은시간 보냈어요 처음엔 트롯트가수인 줄 알았어요 ㅋ ㅋ
@reasong-ip3yg 16
2025년 12월 7일 4:26 오후선천성 심장병으로 평생 살다가 결국 몇 년 전 수술, 이후 평생 함께 했던 부모님이 1년 사이로 다 돌아가시고 혼자이네요. 그러나 끝이 나지 않은 계속된 불운과 병들.... 그래도 앞으로에 대한 행복을 꿈꾸며 50대를 나름대로 재밌게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역시 주옥 같은 말씀을 주시는 나태주 선생님!! 말년의 반전이라는 희망과 목표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응원 삼아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꿈꿔볼게요~
@박윤희-b8v 15
2025년 12월 5일 9:11 오전52세 세 아이엄마이자 직장맘입니다 나의 마이너를 메이저로 채우는 인생이라는 말씀이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더 보듬고 사랑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종필-p9b 15
2025년 12월 6일 9:20 오전60대는 보링해야 한다~ 정말 공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jjinkim23 14
2025년 12월 5일 9:29 오전50 초입에 썸네일에 이끌려 바로 들어왔어요. 젊은 나이? 5-60대가 젊다고? 나태주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긴 인생으로 보면 50대도 아직 젊은 나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상하고 멋진 노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김미경선생님도 인터뷰를 하시는 모습이 정말 여유롭고 센스있으셔서 구독했어요! 앞으로 남은 12월 더 나를 사랑하고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겠습니다.
@김진영-n6b 11
2025년 12월 3일 11:25 오후비맞은 풀잎처럼 축 쳐져 있던 마음이 햇살쳐다보듯 고개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태주 시인님 김미경 선생님 ~~
@travel-AW 10
2025년 12월 9일 1:11 오전잘 살고 오래살아야 하는디 늦은밤까지 유튜브만 보....는 나 ㅠ😢😂
@안현지-k2n 10
2025년 12월 5일 2:51 오후51에 자격취득해서 52에 사무실 꾸려서 열심히 달려왔던 한해입니다
오늘 말씀 되새기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raclehee0 9
2025년 12월 3일 9:17 오후인생길의 귀한 말씀들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내년에 오십살될 네아이맘입니다.. 그래서 더 신나게 살아가겟노라 선포중입니다!! 응원해주세요 :) 감사해요 🩷
@공감한줄위로한줌 9
2025년 12월 29일 11:51 오후며칠뒤면 딱60입니다
30대부터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하고
살아왔기에 고통과 좌절도 겪었어요
지금 나이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던중 우연히
세계수도퀴즈 대결하는 방송을 보게 되었어요
왠지 끌리고 치매예방도 되겠다싶어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10개월 정도 매일
하다보니 200개정도
암기하게 되더라구요
신기하고 내자신이
대단하게 여겨지고
뿌듯하니 좋드라구요~~~😊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살아가는 느낌도 있고 내일이
기대되고 그래요
여러분도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서
작지만 쉬운거부터
도전해 보시길 바래요😊
@BelleChang-s6v 8
2025년 12월 19일 5:57 오전미국에서 한자 적습니다.
3년전 이혼하고 빚속에 허덕이며 살고 있는 54세 여자입니다. 끝이 좋아야 하다는 말에 울컥합니다.
성인으로써 빚은 갚아야겠지요. 그래도 건강한 하루속에 감사로 하루를 채우겠습니다 😊
@김정희-j8u 8
2025년 12월 6일 8:46 오전시인님의 말씀 *마이너에서 메이저가는 길이 인생이다 *와 닿는 말씀입니다 미경님과 시인님 화이팅!
@제니네-i2p 7
2025년 12월 5일 9:12 오전너무 좋아하는 분이세요~
재수생 딸이 올해는 꼭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그동안고생했다고~~ 선생님 시집으로 격려해주어야겠네요 항상건강하세요~^^
@JiHeaBack 6
2026년 2월 2일 6:08 오후으아! 이번생은 망한인생 폭망인생😢 이라고 히키코모리가 되어가고있는 못난중년인데 내일은 집밖을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Grace-u6z 6
2025년 12월 4일 1:04 오후추운겨울 마음 한구석을 뜨겁게 데펴 주시니 온몸이 따스해지는 영상입니다 . 나에게 온 고난과 힘겨운 시간 보내는 모든 이들에게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나태주 시인님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티나-u1j 6
2025년 12월 4일 9:00 오전쉬어가며 노년기를 길게 잘 살 수있는 희망이 생깁니다
감사하고 베풀며 거부하지않고 받아들이며 살아야겠네요
나태주 선생님 건강하셔서오래오래 좋은말씀으로 세상을 밝게 비춰주세요~~
@연인조토 6
2025년 12월 3일 9:18 오후마이너에서 메이저로 가는게 인생이다 라는 말이 맞는말씀인것 같습니다^^
@S.H.L.축복 5
2025년 12월 3일 9:34 오후50대 젊은이 입니다~~^^
나태주선생님의 풀꽃 인생수업 꼭 읽고 싶어요♡♡♡
@TheSu1108 5
2025년 12월 4일 1:46 오전굉장히 위안이 되는 시입니다. 김미경님이 낭독하시는 시 한 구절을 듣는데 갑자기 눈물이 그렁그렁하네요
@dacapo4045 5
2025년 12월 5일 4:44 오전이 새벽.....이 영상을 통해 힘을 얻고 희망을 갖고 또 다시 일어섭니다. 마이너에서 메이저로....나 답게 살아보겠습니다. 미경쌤과 그리고 나태주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rabbit-h9t1l 5
2025년 12월 15일 2:52 오후"오래 건강하게 살아
인생에 반전과 변형이 있길 바란다"는
나태주시인님의 말씀에
위안과 눈물이 눈앞을 가립니다
이제 50대인데
풍족하고 편안하게 잘살거라 생각했던 내인생이 퇴직앞두고서도 불안하고 일으켜세울 시간이 얼마없어
조급한상태인 지금
나태주님의 말씀이 너무나 위로가 됩니다
50은 끝이 아닌 시작이란말씀
제맘에 잘새겨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불타는만두-d7p 5
2025년 12월 4일 4:50 오후이제 오십을 앞두고 있는 중년여성입니다.
인생의 11월. 짧아진 가을.
돌아기엔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엔 차마 아까운 시간.
20년 넘긴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기위해 덩그러니 놓여있는
서류를 바라보며 착찹한 심경을
어찌할 수 없네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에게 받는
위로보다는 책속에서 얻어지는
따뜻함과 치유의 언어들로
마음의 평안을 얻게 됩니다.
나태주님의 시들은 읽다 보면
마음이 잔잔해지고, 포근해집니다.
작가님의 마음이 독자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것같아요.
인생의 길은 가을로 접어 드는데
안정적인 삶을 꿈꿔왔던 소망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벌써 가슴이 시리네요.
거절하지 말고 요구하지 말아라~~
너의 요구 너의 호응으로 산다~~
분면 존중은 요구가 아닐터인데 존중받고 싶었던 바램들이 이 마음이 이루어지지 못함에 속상하네요. 그럼에도 제 인생이기에 다시 일어서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온전한 나를 찾고.
진정한 노후를 준비해보려 합니다.
늦지 않았겠죠~~
지금 이 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gogoletsgo-e4p 4
2025년 12월 23일 12:04 오전무작정 처음 가본 공주여행 나태주님의 시가 골목길에 써져있더라구요 반가웠습니다 오래봐야 아름다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MKTV 4
2025년 12월 3일 2:06 오후👩🏻🦱 오늘 '미경쌤과 나태주 시인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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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젊을 때 꼭 해야 하는 것
1:38 지치지 않는 비결
3:45 5060 세대에게 꼭 하고 싶은 말
7:24 나이 들수록 끝이 좋으려면
10:37 금수저는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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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숲-w7o 4
2025년 12월 8일 9:30 오전인간은 어떤 행동을 해도 나이들면 미련과 후회가 남는다.
그냥 하루를 마음대로 살면된다.
@자연친구-b8x 4
2025년 12월 7일 7:52 오후돌아가기는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에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이 시가 참 마음에 와닿네요..
30대 후반, 40대, 그리고 50대 절반을
한 곳에서 같은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의리를 지키며 열심히 살면서
뭔가 제 꿈도 이룰수가 있을 것 같았지요..
그런데.. 이제는..
힘들어도 그만 둘수 없고
자유롭게 움직일수도 없는 나이가 되서
몸도 마음도 너무 힘이드네요..
2026년을 마무리하며
제 인생의 반전과 변형을
간절히 염원해봅니다.
@compassionateBuddha-n3x 4
2025년 12월 7일 1:14 오후*저는 30대인데 지난 몇 년 동안 나름 열심히 해도 자주 실패했고, 그때마다 스스로를 탓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끝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마음에 크게 와닿았습니다.
아직 젊은데도 모든 걸 포기한 사람처럼 살아온 걸 깨달았어요.
이제부터는 하루하루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의지할 곳도 없지만, 언젠가 선생님처럼 멋있고 단단한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명.애애정 4
2025년 12월 7일 4:51 오후풀꽃을 읽으며 군대간 아들을 기다렸습니다~~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abk4948 4
2025년 12월 4일 10:27 오전우연히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가슴이 뭉클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일 모래 70 이건 만 마음에 평온과 만족을 못 느꼈는데 시인의 말 한 마디가 나에게 위안과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미경쌤은 강렬한 파워와 세차게 요동치는 강물같은 강연이라고 하면 나 선생님은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미사여구를 쓰시면서 철학적,진리를 말씀하시네요 두분 선생님 오래도록 이 세상의 등불이 되어주세요.감사합니다.
@하얍 4
2025년 12월 8일 9:57 오전거절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는다!
지금의 저에게 정답입니다. ❤
감사합니다. ❤
@해피쏭-p4s 4
2025년 12월 3일 10:48 오후이시대의 진정한 어른입니다.
복잡하고 힘든 요즘 따뜻하게 위로해주고 품어주고 다독여주시는거 같아요
너도 그렇다😂
오늘은 이 위로를 받고 따스한 밤을 보낼거 같습니다.
@이애리색소폰 4
2025년 12월 4일 9:38 오후한해 마무리 잘 할것같습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6년 병오년에는 선생님의 글들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minyoungpark6649 3
2025년 12월 3일 7:57 오후나태주 어른이 조곤조곤 하시는 말씀을 김미경님은 한 개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시는 모습과 해맑게 웃는 얼굴보면서 저까지 집중!
영상 잘 보았어요 .^^
@희망-w3j 3
2025년 12월 3일 7:38 오후죽기전에 마지막 도움 청합니다 희망을주세요
아이가 갑상선암 으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모든것이 풀리지 않아..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밀려 있는 병원비까지 500만원 이라..
수납 하지못하면 이제는 병원에서 쫒겨 날신세까지
쳐해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시골에 따라내려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정말 5백만원이라는 큰돈이 너무 필요합니다..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아 꼭 은혜 갚겠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 가난 이라는것은.. 안겪어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아주 큰 형벌과도 같습니다 정말 탈출구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국,민"은,행
7.1.4.0.0.2.0.1.7.0.2.9.0.1
이름: 강 * 우 입니다
@핫플그램 3
2025년 12월 19일 2:57 오전나태주시인님 팬입니다. 이 시대에 어른이 참 없지만 진정한 어른이신것 같습니다. 요즘들어 드는 생각은 진정한 어른이 되고자 어떻게하면 그렇게 될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밥사주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위로 받는 말씀 감사합니다.
인생은 끝판이 좋아야하고 마이너에서 메이저로 가는 길이다. 채워 나가는 인생이 되겠습니다. 풀꽃인생수업 저도 읽고 위로 받고 싶습니다. 😊
@wisdom4817 3
2025년 12월 7일 3:13 오후애정하는 나태주시인님
귀여운 우리 시인님^^
5060 젊은이로서 시인님
의 말씀을 듣고 반성하고
깨닫습니다
스스로 편안해져라
너 자신을 쉬게하고
위로하고
기꺼이 용서하라
끝이 좋으려면
타인에게 베풀고 오래살고
잘 살아야한다
살아오신 세월만큼 지혜의
말씀을 듣게되어
더 감사하고 기다려주시는
참어른이십니다
따뜻하신 나태주 시인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usana_JilingTV 2
2025년 12월 3일 7:51 오후모든 말씀이 주옥같고 시적인 표현이네요~
나태주시인님 덕분에 11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가는 12월 아끼며 잘 살아낼것 같아 감사합니다~❤
@천선미-w2m 1
2025년 12월 3일 11:34 오후나태주 선생님을 영상으로 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의 50.60대를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연히 영상으로 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더 많은 가르침과 활동으로 저희들 곁에서 알려주세요 😊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TV-cy2mw 1
2025년 12월 3일 10:30 오후두 분의 인터뷰가 한편의 에세이 같습니다. 상대방을 더 따듯하게 보듬고 사랑해라. 그리고 풀꽃 인생수업 - 시는 인생이다.
마이너에서 메이저급으로 올려라.
반전이 있어야 된다.
나태주 시인님 과 김미경 학장님의
이 세상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마희경-y4s 1
2025년 12월 3일 8:28 오후나태주 시인님을 뵙다니, 너무나 반가워서 댓글달아요🩷 모든 말씀이 주옥같고, 감동이 와닿은 시간이였어요 감사합니다. ^^ 🙏🫶
@퍼플미
2025년 12월 3일 11:16 오후오늘 인터뷰를 보며 마음 한쪽이 환하게 밝혀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소박한 말 속에 담긴 깊은 울림, 나태주 시인의 세계를 다시 사랑하게 되네요.
책으로도 그 따뜻함을 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Eundung81
2025년 12월 4일 12:14 오전60 쉬어가며 긴 여행을 하며,
축복을 받아서
오래 노년기 삶을 빛나게 길게 잘 살아라!
반전과 변형이 있는 신의 큰 축복 받으며 길게 살기를!
@skvb120
2025년 12월 4일 12:44 오전최근 나태주 선생님의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시에서 느꼈던 그 감정을 이번에는 온전히 느껴보고 싶어 이번 주말에 나태주 풀꽃문학관을 찾아가 보려 합니다.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히 활동해 주세요.
@진심으로-d6u
2025년 12월 3일 9:22 오후❤
@김혜지-r3q
2025년 12월 3일 8:07 오후감사해요💕💕
@이효진-g5u
2025년 12월 3일 8:55 오후나태주 시인님 말쓰; 잘 듣고 갑니다 ~😊
@참삶의뿌리
2025년 12월 3일 7:49 오후안녕하세요
풀꽃시인 나태주 시인 님을 여기서
뵙게 되다니 무척 반갑습니다!!!❤
항상
두루 平安하시길 빌어요!❤❤❤
고맙습니다
@서혜령-c2v
2025년 12월 3일 8:14 오후요구하지 않고,
거절하지 않습니다라는,
나태주선생님 말씀,
참 지혜로운 어르신의 말씀이 심중에 와 닿습니다.
나선생님과 미경쌤의 대화중 예수께서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하고, 죄인되었던 우리들을
받으신 말씀이 떠올라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유익한 시간
고맙습니다.
@이경자-d1l
2025년 12월 3일 8:34 오후나태주 시인님 나민애 교수님 찐펜입니다.
좋은 영상 멋지게 잘보고 갑니다.
나태주 시인님 책 다 사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시인님 말씀같이 노후가 좋아야 역시 좋은것 같습니다.
삶의 무게는 이세상 모두 다 똑같은거 같습니다.
나의 불행이 커보이고 행복이 작아보이기때문에
늘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저울에 달면 그어떤 사람의 행복도 불행도 한치의 오차가 없는거 같아요
그저 하루하루 감사와ㅈ긍정적인 마음으로 오늘을 열심히 사는게 가장 행복한거 같습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한ㅈ나날 되세요.
나태주시인님도 학장님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임수진-u6p
2025년 12월 3일 8:20 오후나태주 시인님을 여기서 만나니 반가워서 처음으로 댓글을 다네요.
지금의 시대가 너무 급격하게 변화하고 그래서 어디로,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야 하나 불안하고 혼란스러울 때
나태주 시인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따뜻한 위로가 되어 마음이 훈훈해져요~~
나태주 시인님처럼 이런 어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고 저도 그런 어른으로 늙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읽어주는말씀
2025년 12월 3일 11:46 오후ㅎㅎ나태주 선생님의 보드란 말씀도 훌륭한데요, 저는 김미경 선생님의 훌륭한 이마를 주목해 보았습니다. 참 이쁜 이마를 가지셨어요.
@aszx0486
2025년 12월 3일 11:12 오후가장 존경하는 두분께서 함께 영상으로 뵙게되니 너무 좋아요❤ 나태주시인님 새로 나온 인생수업 책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오른손-i5r
2025년 12월 3일 11:26 오후오래볼수록 아름다움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미경대표님 감사합니다. 나태주시인님 건강하세요
@드레곤A
2025년 12월 3일 11:08 오후다소 움츠러들게 되는 요즘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영상 잘 봤습니다. 남은 25년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해 준비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나태주 선생님 응원합니다~~!!
@조아라-m5x
2025년 12월 4일 12:15 오전나태주 시인님 말씀은 재미와 감동이 있어서 좋아요 ~♡
@user-bf8rh5wk8x
2025년 12월 4일 1:02 오전나태주 시인 나민애 교수 두분의 똑닮은 삶의 모습에 너무 부럽고 미안해지는 나를 쪼금은 사랑해보려합니다. 짧지만 아까운 12월엔 더 많이 따뜻해 지겠습니다. 충청도의 유머가 정말 좋습니다. 저도 그렇고 싶습니다.
@tyk7099
2025년 12월 3일 11:09 오후나태주 시인님도 존경하고 김미경 감사님의 경쾌하고도 깔끔한 강의를 좋아해서 오늘도 들어보았더니 이벤트가 있네요. 올한해 처음으로 시니어 강사에 도전하며 풀꽃처럼 나를 자세히 알게되고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따뜻한 위로와 감동의 책을 방학동안 필사해보고 싶네요. 삼남매 엄마로 지친 나에게 에너지를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