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나르&소패가 많아서 잘 아는데~무관심 무반응 무대응이 답입니다 오직 자기만 챙겨달라고 하고 내감정만 중요하기때문에 소통할수록 답답하고 짜증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끔씩 어퍼컷을 한번씩 날려주셔야합니다 즉 참교육도 가끔씩 필요합니다 오직 받기만하고 필요할때만 찾고 답례도 안하고 지 필요없으면 관심조차도 없으면서 가족타령이나하고ㅠ 친구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남이라서 책임이나 의무를 덮어씌우지는 않지만 같이 있으면 기가 빨리고 피곤합니다ㅠ 나도 전직장에 악성나르가 있었는데~회사가 자기것으로 착각하고 이간질하고 뒷담화하고ㅠ 지금은 이직해서 5개월째인데 행복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게 잘 다니니깐~배 아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주 잘사는것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복수라고 합니다
@user-애쉬와사이키 4
2025년 12월 2일 9:04 오후나르시시즘의 심리학 책이 생각나네요.
센디 호치키스 저자 옮긴이 이세진
@에르브 3
2026년 1월 3일 4:46 오후가족이 나르&소패가 많아서 잘 아는데~무관심 무반응 무대응이 답입니다 오직 자기만 챙겨달라고 하고 내감정만 중요하기때문에 소통할수록 답답하고 짜증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가끔씩 어퍼컷을 한번씩 날려주셔야합니다 즉 참교육도 가끔씩 필요합니다 오직 받기만하고 필요할때만 찾고 답례도 안하고 지 필요없으면 관심조차도 없으면서 가족타령이나하고ㅠ 친구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남이라서 책임이나 의무를 덮어씌우지는 않지만 같이 있으면 기가 빨리고 피곤합니다ㅠ 나도 전직장에 악성나르가 있었는데~회사가 자기것으로 착각하고 이간질하고 뒷담화하고ㅠ 지금은 이직해서 5개월째인데 행복하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게 잘 다니니깐~배 아파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주 잘사는것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복수라고 합니다
@송명원-l3q 2
2025년 12월 3일 5:14 오후감사합니다!
@user-Malice112.9
2026년 2월 3일 11:42 오전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