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치심을 많이 느껴줬는데도 엄청나게 수치스러운 일들이 계속 맴도는데 감정이 잘 느껴지지않고 틀어막고 있는 것 같아 힘들었는데 이 영상 보다가 알았어요 수치스러운 강아지들을 그대로 봐줘야 하는데 그걸 그대로 인정해버리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게 싫어서 초라한 강아지도 제대로 못 보고 막고 있더라고요... 그저 두려움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초라해지기 싫다는 생각으로 다 틀어막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초라한 나 부터 알아줘야 겠어요
듣고보니.. 제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싶네용.. 뭔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을때 특히 깊게 드려다 보기 싫은 그런 일이 있을때.. 단계별루..? 음... 쨉을 계속 치는 느낌으루? 살짝씩 드려다보다가 어느 순간 확 깨닫게 될때가 있거든요. 보통 트라우마처럼 내면의 깊은 상처와 닿아있는 이유들 이더라구요.. 늘 원인을 찾고자 하는 의지? 가 있어서 그 이유들을 꼬리를 물고 찾아내곤 했는데.. 끝에서는 나를 이해하게되면서 회피했던 나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지게 되는? 이런 과정이 일상이 되며 늘 나를 해방시켜주는게 놓아버림일까요? 알아차림과 놓아버림.. 뭔가 아직은 아리송하지만.. 따스한 조명과 써니즈님 말씀 좋았습니다. 😊❤
자신이 무엇을 놓아버리려 한다고 놓아지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려면 생각이나 감정의 일어남을 보지마세요 호흡에만 집중하세요. 그러면 기가 쌓이고 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 감각을 보세요 시간이 걸리지만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성적으로 알지 못하던 자신의 본질을 알아가게 됩니다. 깨달음을 얻는다는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과정을 겪으면서 진행됩니다 그러한 과정중에 저절로 놓아버림이 되는거죠. 놓아버림은 그 길을 가는중에 얻어지는 간식과 같은것 입니다. 제대로된. 식사를 하셔야죠. 수행할 필요없다.? 지금 그대로 완벽하다? 듣는 이가 누구인가? 이런말을 누군가 한다면 그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허상속에 있는거죠. 간절히 그것을 원하신다면 찾아오세요. 기꺼이 방법과 전체적인 과정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신기한 체험을 한적이 있어요 마음 속 심상이 떠오를 때가 있었어요 뇌의 생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심상 마음 속 이미지였어요. 순수한 마음이 혼, 의식인 것 같아요
그리고 마음 속 저의 알아차림과 말을 저에게 해주는 느낌이 나에게 해주고있다는 느낌을 강하게받고 나와의 대화가 된다? 진짜 나를 찾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ㅎㅎ 나를 찾았을 때의 느낌은 더이상 혼자가 아닌 느낌이고 외롭지가 않고 나와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ㅎㅎ
It's called Advaita-Vedanta in India. It's known as Nondualism in the West. It's the oldest philosophy in the world from India. You cannot find the source, but you can only be the source.
와 ㅡ 역시 잘 하고 계시네요. 아침에 경험했던, 그리고 스스로 그 경험을 통해서 통찰이 일어났군요. 생각이 끼어들기 이전의 그 순수 앎, 그 순수의식이 자기자신입니다. 물론 아침의 경험이 명료하고 뚜렷한 확신까지는 아닐지라도.. 그것입니다. 이 알아차림이 어디에서 일어나느냐라는 물음보다는 생각이든 감정이든 호흡이든 콧끝이든 무언가 대상이 일어나는 그 자리에서 앎이 발생하는 겁니다. 소소영영하고, 공적영지라고 깨치신 모든 분들이 말씀하잖아요. 공적영지 =고요하고 텅빈(공)가운데, 신령스럽게 아는 그것. 그 앎(선험적인 앎)이 곧 자기자신입니다. 상락아정 할때의 그 아(참나)입니다. 잘 하셨어요. 계속 알아차림 해 보셔요. 어느 순간 명료하게 알 수 있는 날이 올 겁니다.
저도 놓아버림 작년에 읽고 요즘 다시 읽고 있는데 때마침 써니즈오디오에세 계속 업로드 해주셔서 같이 듣고 읽고 잏어요 놓아버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모노지만 저 나름데로 실천해보고 있어요 써니즈님처럼 저도 저자신을 관찰하며 꾸준히 해볼 생각이에요 우리 함께 영적성장을 위해 수행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구요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하챦은 경험도 잠시 공유드리고 싶어요. 싫은 감정을 죽을때까지 껴안고 가겠다는 각오는 절벽끝에서 한발 떼는 것처럼 무섭고 힘들더라구요. 마치 죽을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더라도 발을 떼보자' 하고 뛰어 내려보면 그게 상상속의 절벽이었다는 걸.. 느꼈던 적이 있어요. 해방감이 들었죠.
그리고 '안다' 는 것은 '주의가 집중되었다' 라는 것과 동일한 말 같아요. 무엇을 안다는 것은 그것에 주의가 쏠린거죠 생각(감정에 이끌려 다음 단어를 찾는것에 주의를 두고 그 단어들을 알게됨)과 알아차림(주의를 어디에 두고 있는 지에 주의를 두고 알게됨) 의 차이를 구분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 주의가 어디에 있는지 주의를 기울이는게 알아차리는 자를 알아차려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ejcofjeksk 14
2025년 11월 19일 11:06 오후제가 수치심을 많이 느껴줬는데도 엄청나게 수치스러운 일들이 계속 맴도는데 감정이 잘 느껴지지않고 틀어막고 있는 것 같아 힘들었는데 이 영상 보다가 알았어요 수치스러운 강아지들을 그대로 봐줘야 하는데 그걸 그대로 인정해버리면 내가 너무 초라해지는게 싫어서 초라한 강아지도 제대로 못 보고 막고 있더라고요...
그저 두려움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초라해지기 싫다는 생각으로 다 틀어막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초라한 나 부터 알아줘야 겠어요
@샛별-i2j 14
2025년 11월 19일 9:07 오후소중한 경험 감사합니다.
@황도연-k8n 11
2025년 11월 20일 10:11 오전알아차림을 알아차리는 식으로 무한이 알아차림이 반복적으로 새끼를 치다보면 결국 알아차리는 나는 없어지고(정확히 말하면:의미가 없어지고)
알아차리는 현상만 존재하는 경험만 남더군요.
@KHKIM-cw6lg 9
2025년 11월 19일 7:06 오후정말 기가막힌 타이밍에 영상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좋은 하루 감사한 하루가 되세요 응원합니다 :)
@KHIM-yb6gq 9
2025년 11월 21일 10:14 오전지금 심장이 뛰는것도 피가 도는것도 내 의지로하는게 없구나 지금 내가 살아있는게 내가 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왔었어요 생각 감정도 그냥 왔다가는거
@화이트레빗-w7d 7
2025년 11월 19일 8:18 오후알아차림~
거~ 어떤 것도 받아드림~
자동~ 놓아버려짐~
정화되고 자유로워짐~
모든 것들이~ 하나~됨~
ㅎㅎ😀ㅋㅋ 행복감~
이~ 행복~ 쭉~
또~ 소망~, 기대, (원~위치간~? )
ㄱㅅ🙇합니다~ ❤
@emily-gg7je 6
2025년 11월 21일 10:01 오전맞아요 맞아요, 저도 그래요.마치 카메라가 뒤에서 바깥을 비추다가 앞으로 나오면서 안을 비추는 것처럼 뭔가가 이동하는 느낌.
@꽁냥꽃냥 6
2025년 11월 19일 8:24 오후듣고보니.. 제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싶네용..
뭔가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을때 특히 깊게 드려다 보기 싫은 그런 일이 있을때.. 단계별루..? 음... 쨉을 계속 치는 느낌으루? 살짝씩 드려다보다가 어느 순간 확 깨닫게 될때가 있거든요.
보통 트라우마처럼 내면의 깊은 상처와 닿아있는 이유들 이더라구요..
늘 원인을 찾고자 하는 의지? 가 있어서 그 이유들을 꼬리를 물고 찾아내곤 했는데..
끝에서는 나를 이해하게되면서 회피했던 나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지게 되는?
이런 과정이 일상이 되며 늘 나를 해방시켜주는게 놓아버림일까요?
알아차림과 놓아버림.. 뭔가 아직은 아리송하지만..
따스한 조명과 써니즈님 말씀 좋았습니다. 😊❤
@lhjrim 5
2025년 11월 19일 7:06 오후분위기가 넘 포근해요❤나 자신인 텅빈마음, 우주전체인 무한한 근원의사랑을 알아차리셧구나 듣는 순간 그렇게 생각이 됏어요 ㅎㅎ
@김인율-z9x 5
2025년 11월 20일 8:22 오후알아차림을 알아차리는 것이 순수의식이 아닐까요
@succeed_you 5
2025년 11월 22일 12:03 오전제가 요즘 하는 명상이 감정 알아차리기 명상입니다. 21일차고 명상하면서 많이 울기도 하고 평온해지기도 했어요. 저는 감정들을 어린시절의 나로 인식하고 껴안아 주고 있습니다. 함께 하는 분이 있어 너무 힘이 되고 반갑네요😊
@윤잉글리쉬-d6o 5
2025년 11월 19일 11:34 오후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가르쳐 드리는게 아니라 경험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라고 써니즈님이 얘기하는데도 이렇다 저렇다 하시는 분이 있네요 ㅋㅋ
@존재강의 4
2025년 11월 19일 9:37 오후이미지에서 영상을 느껴보면 더 방대함을 느낄수있죠
@sophiajung8223 4
2025년 11월 19일 8:07 오후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피토라피 4
2025년 11월 20일 3:40 오후저도 책을 읽은 후 놓아버림 기법 쓰니까 감정 정화가 금방되더라고요.
꾸준한 모습이 넘 감동적입니다.
@openy-o6i 4
2025년 11월 22일 11:48 오전이런 내용 정말 너무 좋아요 진짜 말이잖아요
@imc5825 4
2025년 11월 20일 8:10 오전알아차림을...알아차리다...
@gumige888규미지 4
2025년 11월 19일 8:29 오후저도 요줌 비슷한경험들 하고있어요
@최선식 4
2025년 11월 19일 8:38 오후자신이 무엇을 놓아버리려 한다고
놓아지는것이 아닙니다.
그냥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려면 생각이나 감정의 일어남을
보지마세요
호흡에만 집중하세요.
그러면 기가 쌓이고 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 감각을 보세요
시간이 걸리지만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성적으로 알지 못하던 자신의 본질을 알아가게 됩니다.
깨달음을 얻는다는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과정을
겪으면서 진행됩니다
그러한 과정중에 저절로 놓아버림이
되는거죠.
놓아버림은 그 길을 가는중에
얻어지는 간식과 같은것 입니다.
제대로된. 식사를 하셔야죠.
수행할 필요없다.?
지금 그대로 완벽하다?
듣는 이가 누구인가?
이런말을 누군가 한다면 그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허상속에 있는거죠.
간절히 그것을 원하신다면
찾아오세요.
기꺼이 방법과 전체적인 과정을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vivalavida665 4
2025년 11월 20일 12:21 오전신기한 체험을 한적이 있어요
마음 속 심상이 떠오를 때가 있었어요
뇌의 생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심상
마음 속 이미지였어요.
순수한 마음이 혼, 의식인 것 같아요
그리고 마음 속 저의 알아차림과 말을 저에게 해주는 느낌이 나에게 해주고있다는 느낌을 강하게받고 나와의 대화가 된다? 진짜 나를 찾은 느낌이었어요 ㅎㅎ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ㅎㅎ
나를 찾았을 때의 느낌은 더이상 혼자가 아닌 느낌이고 외롭지가 않고 나와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요 ㅎㅎ
@아람-n4g 3
2025년 11월 20일 11:58 오후세부적으로 공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르는 길에 불빛이 밝혀져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dagachi_me 3
2025년 11월 21일 5:01 오후강아지 비유 넘 좋아서 맘에 확 와닿아버렸어요. 불안이나 두려움을 좀 귀엽게 바라볼 여지가 생긴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austinchoi9802 3
2025년 11월 21일 7:33 오전It's called Advaita-Vedanta in India. It's known as Nondualism in the West. It's the oldest philosophy in the world from India. You cannot find the source, but you can only be the source.
@lslowlog 3
2025년 11월 20일 1:45 오전공유 감사합니다.
뭐가뭔지 잘 모를때 써니즈님 영상보면서 책내용들으며 아하!하게 됩니다:)
@보나저요 3
2025년 11월 19일 8:13 오후오랜만에 왔는데 써니님 정말 꾸준히 공부와 수행하시는 모습을 보고 반성과 함께 존경을 표합니다..ㅎㅎ
초창기때부터 봐왔지만 정말 많이 성장하시고 또 이렇게 열심히 정진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 남기고가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셔요😊
@아혜-z9y 3
2025년 11월 19일 8:55 오후저도 궁금했던 건데요 ㅎㅎ
써니즈님 말씀이 먼듯 알듯 ㅎㅎㅎ
@현-k2r 3
2025년 11월 20일 9:30 오전완벽 그 자체이세요~😊
무한 감동 중입니다~❤
@니모친구도리초긍정이 3
2025년 11월 19일 10:16 오후써니즈님 좋아보이세요~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며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언젠가 만나뵙고 많은 대화를 해보고 싶습니다.
@user-inlight 3
2025년 11월 20일 12:45 오전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에도 또 꼭 남겨주세요. 도움됩니다
@배동우-m9q 3
2025년 11월 24일 8:24 오후저도 써니즈님과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 감사합니다 🙏
@SimpleSpiritShorts 3
2025년 11월 20일 2:34 오후목소리 참 좋으심 ^^ 저도 명상때 뭔가 호흡이 깊어지고, 명상시간이 계획보다 길~어진 경험을 했어요.
@zeni-z5v 3
2025년 11월 20일 2:47 오후과거의 감정이 어디서 떠오르나요 내마음에서 떠오르죠 그저 떠오를 뿐이예요 그 감정은 내마음 참나가 아니에요 그것을 집착해 따라가지만 않으면 이내사라져버려요 그것을 생각 망상임을 알아차리고 마음의 눈으로 살면 깨달음 아닐까요
@kmahal8908 3
2025년 11월 19일 11:26 오후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모든걸 놓아버리고 내가 하는게 아무것도 없구나.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다 놓아버리고 에어로빅 수업을 갔는데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거에요. 제가 하는게 아니었어요. 그날을 잊을 수 가 없어요
@하태원-t1e 2
2025년 11월 19일 9:49 오후알아차림은.
대상이 아닙니다.
늘 곁에.24시간 있는
어떤.정신이라고.할까요!
그것을.대상짓는 순간 그것은.
이름이.되어버립니다.
느껴지기는.하나.대상지을수없는.
것이기.때문에.
이름지을수도.
모든걸.보는 그것.
언어의.위에.있는 그것이라고 해야할까요?
편희주무세요
@ankita1771 2
2025년 11월 19일 11:06 오후써니즈님 경험으로 직접 알게 된 것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신 경험이 수행? 연습? 이라고 할 수 있는거 같아요. 앎이 찾아오는 일이 휙휙 지나가고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데 오늘 딱 붙들고 잡으셨네요. 앞으로의 여정도 축복드리며~
@user-sc2ns1iw3g 2
2025년 11월 19일 8:00 오후와우....저도 느껴보고싶은데 여전히 명상은 쉽지 않아요..
@hs-SelfLove 2
2025년 11월 20일 4:32 오후내몸이 맘대로 움직인적이 있어요
의식은 이거 아니라고 외치는데 몸이
반대로 행하는거요
@아름다움이 2
2025년 11월 20일 1:59 오후강아지가 놀다 지쳐 쓰러질때까지......ㅠㅠ 감사합니다💙🙏 써니즈님👍🏻!
@miraclevictory 2
2025년 11월 19일 7:41 오후매번 감사합니다
@sungmino1231 2
2025년 11월 20일 6:47 오전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 인거죠.진아.
@kimbc-g5s3f 2
2026년 2월 12일 11:17 오전세상에...책내용을 경험하셨네요
@dn31112 2
2025년 11월 20일 8:12 오후명상 오래하다보면 어느 순간 오는 과정인 것 같아요
몸과 존재( 현존하는 그것)의 거리가 충분히 멀어지면 그냥 목적지를 정해두면 몸이 알아서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그걸 처음 느꼈을 때, 어머니가 설겆이 하고 칭찬받았는데, 엄마한테 " 내가 한게아니고 내 몸이 알아서 한거야 " 라고 어머니랑 누나 있는 곳에서 말했다가 호되게 사이비 취급받은 적있어서 이런 이야기 아무데서도 안하는데...ㅎㅎㅎㅎ
여튼,
싯다르타 첫부분 보면 싯다르타가 본인을 저는이라고 표현 안하고, 싯다르타는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꾸준히 명상을 하고 매순간 현존상태에 있다보면 누구나 겪는 그런 좋은 현상인 것 같아요!
계속하시다보면 어느 순간 매 상황상황을 영화보듯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꽃만나고가는바람같 2
2025년 11월 20일 7:39 오후와 ㅡ 역시 잘 하고 계시네요.
아침에 경험했던, 그리고 스스로 그 경험을 통해서 통찰이 일어났군요.
생각이 끼어들기 이전의 그 순수 앎, 그 순수의식이 자기자신입니다.
물론 아침의 경험이 명료하고 뚜렷한 확신까지는 아닐지라도.. 그것입니다.
이 알아차림이 어디에서 일어나느냐라는 물음보다는 생각이든 감정이든 호흡이든 콧끝이든
무언가 대상이 일어나는 그 자리에서 앎이 발생하는 겁니다.
소소영영하고, 공적영지라고 깨치신 모든 분들이 말씀하잖아요.
공적영지 =고요하고 텅빈(공)가운데, 신령스럽게 아는 그것.
그 앎(선험적인 앎)이 곧 자기자신입니다.
상락아정 할때의 그 아(참나)입니다.
잘 하셨어요.
계속 알아차림 해 보셔요.
어느 순간 명료하게 알 수 있는 날이 올 겁니다.
@yh_2026 2
2025년 11월 19일 7:02 오후1빠닷
@비밀공작소-o3c 2
2025년 11월 21일 10:39 오후설명을 잘하셔서 저도 비슷하게 느껴보고 있습니다
@달그림자-d9h 1
2025년 12월 10일 5:30 오후자장 자장 아기야 우리아기 잘도 잔다.
@전서현-n3y 1
2025년 11월 19일 11:29 오후경험을 공유해 주시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suyounkim3507 1
2025년 11월 19일 7:06 오후3분만에 보게 되네요 ㅎㅎ 따끈따끈한 영상 감사합니다
@jkhjung6178 1
2025년 11월 19일 7:26 오후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춤추는고래-i1y 1
2025년 11월 19일 8:36 오후저도 놓아버림 작년에 읽고 요즘 다시 읽고 있는데 때마침 써니즈오디오에세 계속 업로드 해주셔서 같이 듣고 읽고 잏어요
놓아버림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모노지만 저 나름데로 실천해보고 있어요 써니즈님처럼 저도 저자신을 관찰하며 꾸준히 해볼 생각이에요
우리 함께 영적성장을 위해 수행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구요
감사합니다
@kangjink 1
2025년 11월 19일 7:35 오후이거다 확정하는 순간 진리가 아니다.
무유정법 재행무상
@윤레드존 1
2025년 11월 19일 9:34 오후알아차림은 그냥 허공속의점같은느낌입니다 사람마다느끼는것은 다를수있겠죠 경허대사가 돌아가시기전전(동그란원을 그리고 그중앙에점)을 찍으신것 알아차림을 이해하기위한 표식이라고보고 저도 그렇다봅니다)알아차림을8년되었지만 아직 미숙하고 에고가원하는것을 끌어당기지못하고 에고의습에 허우적해는 중생입니다 ㅠㅠ
@새삥같은중고 1
2026년 3월 26일 12:45 오후알아차림은 의식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새삥같은중고 1
2026년 3월 26일 12:44 오후존재감 현존감이 일어나기 이전의 상태입니다~
@구름구름TV 1
2026년 2월 3일 12:50 오후기억자아
경험자아
배경자아
이 뒤에서 관찰하는 배경자아가
경험하고 떠오르는 마음이나 생각을
알아차리는거죠~~
@INNERwarriorKIM 1
2026년 3월 9일 7:30 오후고마워요
친절하십니다.
아주 깨달아버린 분들 보다
살짝 앞서. 가시는 분이 필요해요
@JETea333 1
2025년 11월 20일 11:58 오후똥묻은 강아지ㅋㅋ 기억하겠습니다. 너무 싫어도 똥묻은 강아지라 생각하면 좀 괜찮을것 같기도 해요~ 강아지 넘 좋아하거든요 ㅠㅠ
@아샤-l2f 1
2025년 11월 20일 9:45 오전알아차림을 알아차리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이부분이 이해가 안돼서 7번은 들은것 같아요 이건 이해하는 영역이 아니라 경험해야되는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알아차려볼께요 감사합니다
@최성희-u7z 1
2025년 11월 20일 3:53 오후알아차림을 인지 할 수는 없습니다. 알아차림 스스로 드러나지 않는 한, 찾는 이가 찾을 수는 없습니다.
순간적으로 알아차림이 드러나는 체험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경계 체험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체험 이후에 열심히 서핑 중입니다
그 경험이 지속되진 않더라구요
@dooginnroom 1
2025년 11월 20일 2:19 오전세상이고 우주이고 신이라고도 들었습니다.
@김성희-s5m 1
2025년 11월 20일 1:50 오후알아차림에 대한 알아차림을 (being aware of being aware 루퍼트 스파이라 ) 경험하신 건 아닌지요~
써니즈 님의 명상을 응원하고~책 낭독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gigk5645
2025년 11월 19일 11:09 오후동시성에 대한 경험좀 알려주세요. 라이프사인이라는 책을 읽고 삶에서 발견하려 노력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새삥같은중고
2026년 3월 26일 12:43 오후알아차림이 일어나는 바탕
모든게 일어나는 이전의 상태
로 들어가시면 알게 됩니다
@sati24365
2025년 11월 20일 1:03 오전써니즈님 경험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하챦은 경험도 잠시 공유드리고 싶어요.
싫은 감정을 죽을때까지 껴안고 가겠다는 각오는 절벽끝에서 한발 떼는 것처럼 무섭고 힘들더라구요.
마치 죽을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더라도 발을 떼보자' 하고 뛰어 내려보면 그게 상상속의 절벽이었다는 걸.. 느꼈던 적이 있어요. 해방감이 들었죠.
그리고 '안다' 는 것은 '주의가 집중되었다' 라는 것과 동일한 말 같아요.
무엇을 안다는 것은 그것에 주의가 쏠린거죠
생각(감정에 이끌려 다음 단어를 찾는것에 주의를 두고 그 단어들을 알게됨)과 알아차림(주의를 어디에 두고 있는 지에 주의를 두고 알게됨) 의 차이를 구분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 주의가 어디에 있는지 주의를 기울이는게 알아차리는 자를 알아차려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푸덕이-j7q
2025년 11월 19일 11:25 오후무의식 이 의식과 통합된가요? 어려워요 😢미생이라
@박정원-g6u
2025년 11월 19일 10:15 오후감사합니다~ 🙏
@c크록스
2025년 11월 20일 12:14 오전양변을 쳐 내야
@요요-j5x
2025년 11월 20일 12:37 오전유독 이런 마음공부쪽이 꼰대가 개많음 ㅜㅜ 써니즈님 방식대로 느끼는게 써니즈님의 진실이라고 자꾸 선생질하러 달려오지말라고 쫌
@김온-y7m
2025년 11월 19일 10:31 오후감정을 정화해서 누적된 감정들을 희석 또는 재해석해서 치유할 수 있겠네요. 써니즈님의 평안이 구독자와 함께 하는 것을 응원합니다 🎉🎉🎉
@ilmare0402
2025년 11월 20일 2:02 오전2년전 라섹수술 후 들을 걸 찾다가 써니즈님 채널을 알게 됐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