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0 중국, 일본에서 대형크루즈를 타고 들어오는 관광객들은 예전부터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대략 7년 전 택시기사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기사님이 알려주신 얘깁니다. 배타고 입항하다보니 한 번에 적게는 200명에서 많게는 500명 가까이 입항한다더군요. 그리고 첨언하자면 저도 유럽여행을 몇 번 다녀오면서 느낀 점인데 낯선 곳에서 혼자 여행을 하다 불편하거나 난감한 일(ex. 식당 위치가 지도랑 다르다던지)이 발생하면 길거리에 나앉은 어린아이가 된 느낌이었네요. 그 때 경험 이후론 우리나라에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좀 더 살갑게 대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도 4년 전 2호선 장산역에서 한 일본 노신사분이 만취한채 지하철탑승권 발매기 앞에서 한참을 서성거리는걸 보게되었네요. 그래서 못 하는 일본어를 써가며 표를 구매해 드렸습니다. 그런 제게 고마우셨는지 한참을 일본어로 얘기하셨는데 제가 입은 군복과 머리상태를 보시고 말하신 "요비군"과 전직 대통령들 이름외엔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 노신사분이 서면에 있는 호텔에 잘 돌아가셨길 바랍니다.
부산이 고향이고 태어나서부터 학창시절을 모두 동래구와 해운대구에서 보내서 그런지 영도를 갈 일이 없어서 영도나 감천은 저에게는 낯선 동네입니다. 부산다운 감성이 영도라니... 뭔가 난 부산사람이었는데 부산을 모르는 사람인가 싶어지는 멘트입니다 ㅎㅎㅎ 부산도 넓긴 하고 그땐 친구들 만나도 거의 서면이나 부산대 남포동에서 만나서 더 그런가봅니다 부산을 떠나고 싶지않아도 떠난 사람이 많겠지만 떠나고 보니 부산이 진짜 좋구나 자주 느껴요
어렸을때 누군가가 어묵을 신발신고 밟는다는 말에 나는 어묵을 안 먹었다. 그 말을 안들은 여동생들은 30개씩 먹어치웠고 지금도 뜨뜻한 국물과 함께 오뎅 파는곳을 못 지나간다. 몇 년전에 어묵 만드는 곳에 가서 직접 보고 얼마나 깔끔하게 생선으로 만드는지 보고 나서 마응껏 먹는다. 맛나다. 번창하시길 삼진어묵..❤❤❤🎉🎉🎉
2025년 12월 9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타임 스탬프 (Time Stamp) 00:00 하이라이트 00:32 오프닝 00:58 부산의 변곡점, 부산은 어떻게 세계를 끌어들였나? 01:04 부산 외국인 관광객 최단 기간 200만명 돌파 01:53 해운대 vs 광안리, 트렌드의 이동 03:22 젠트리피케이션과 골목 상권의 변화 04:33 힙스터들의 성지, 전포동 05:11 가장 부산다운 감성, 영도 06:30 조선소 뷰와 포장마차 오픈런 07:19 광안대교&부기 07:22 부산시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가장 만족한 '음식' 07:58 부산 음식이 '투박한' 이유 09:08 부산음식 인기비결 1. 경험 09:53 붕장어가 주는 미식 경험 10:07 붕장어 탈수기의 비밀 11:48 부산하면 뭐다? 삼진어묵! 12:18 부산음식 인기비결2. 익숙함 13:23 부산 돼지국밥의 역사 15:23 부산음식 인기비결3. 역사 15:47 부산 밀면의 역사 18:26 포장마차 부기 18:30 맛칼럼니스트의 부산 핫플 추천 18:58 수제 맥주의 도시가 된 부산 20:09 지자체의 지원 21:12 영도에서만 볼 수 있는 '조선소 뷰' 21:47 미쉐린 가이드 부산, 기대와 아쉬움 24:21 KTX 캐리어가 꽉 찬 이유 26:17 부산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27:34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부산의 맛 28:11 엔딩
부산에서 나고 자라 영도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영도를 좋게 생각해 주시고 많이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아 찾아주시지만 아직 관광지로서 많이 부족해 보이고 불편하시겠지만 오시는 만큼 더욱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구석구석 돌아 보시면 정말 매력있는 곳이 영도입니다.
제 일천한 여행 경력 중에서 가장 경이적인 모멘트 중에 하나가 광안리 밤바다를 찾아가 조명으로 샤워하는 광안대교를 보았던 겁니다. 해변을 그렇게 많이 찾아갔지만 그런 풍경은 난생 처음이었다는...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두 번 세 번 볼 때는 감흥이 점점 감소되었지만 처음 목격한 바다 위 거대한 조각(?)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 27:57 부분에서 부산 음식을 롯데 자이언츠 야구에 비유한 거 진짜 찰떡 비유였습니다. 우승은 못 해봤지만 미워할 수 없고, 너무 이쁘진 않지만 한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는 표현이 부산 음식의 본질을 완벽하게 담아낸 것 같아요.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도 정말 공감되고요. 아름답지 않아도 진정성 있고, 투박해도 잊을 수 없는 그 맛이 바로 부산만의 매력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해운대는 특급호텔 위주로 개발을 해서 예전부터 1980년대1990년대에도 카페거리로 광안리가 더 핫플이었고 굉안대교가 생기면서 해변을 카페에서 바라보면 술이나 커피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계속 생기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해변 뒷길로 생기면서 더더 핫플이되었어요. 외국관광객뿐만 아니라 극내 청년들도 해운대보다 광안리를 훨씬 선호합니다.
@26:00 KTX가 엄청나게 많은건 거의 전부 서울이랑 연결되어 있는 KTX이고 지금 김해공항은 국제공항이라고 부르기 매우 협소한 공항입니다. 장거리 노선이 동남아가 제일 장거리이고 김해 경전철로 도심까지 이동해야하는데 김해공항역 한번이라도 가보셨나요?? 매우매우매우 협소한 수준입니다… 관광객들의 이동이 편리한건 인천공항에서 서울 도심까지 바로 갈 수 있는 공항철도가 훠어어어어얼씬 편리합니다.
어릴 때 아버지 친구분이 붕장어 가공공장에 다니셔서 자주 붕장어를 가져다 주셔서 연탄불에 구워서 양념을 발라서 먹었던 그 별미!! 40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나고 늘 먹고 싶은 음식입니다! 물론 붕장어회는 깻잎에 싸서 초고추장을 듬뿍 넣어 먹었죠!! 서울에선 먹기 힘든 부산 특화 붕장어음식~~^^
광안리 2선에서 6년 장사하다 2년전 그만둔 사람으로 제안하나 하자면… 수영구청 잘 들으세요~ 언양 불고기에서 민락 골목시장 너머까지 2선 쭉 늘어진 골목길 좀 문화행사나, 연중행사로 이용해 보세요 예를들자면, 쭉 이어진 그 골목길에 소상공인들이랑협의해서 테이블 쭉 늘어트려 맥주축제 (Alley beer festival ) 하면 좋겠어요. 장관일듯 ..
저는 집과 가족은 서울에 있고 부산에 내려와서 근무한 지 1년 정도 되갑니다. 부산이 타지역 사람들에게는 나름 매력적입니다. 볼것도 많고 음식도 특색이 있고 가격도 서울보다는 저렴한 편이구요 그래서 가족들도 한번씩 내려와서 몇일 구경하다 갑니다. 그런데 늘 느끼는 거지만 운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도로 자체는 해안도시라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돌아다닐 때 마다 운전 때문에 욕나옵니다. 이건 정말 운전문화에 대한 개선이 꼭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부산서 45년살고 캐나다서 10년 살아보니 객관적으로 부산의 특성이 보이네요~ 캐나다의 벤쿠버가 부산과 비슷한데, 벤쿠버는 아름답긴한데 설레는게 없어요~ 부산은 그렇게 아름답진 않지만 왠지 설레서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이유는 두곳다 많은 외국인들이 오는데, 많은 문화의 사람이 모이면 서로 관심을 질때 기쁨이 오는데, 서양은 개인주의 문화라 밴쿠버는 다양한 문화가 산재해있지만 각각이라 의미가 없는데, 반면 한국은 하나로 보는 관심의 문화라 서로 다른 외국인들을 더욱 관심있게보고 가깝게 대하니 그속에서 서로의 존재의 특성을 더욱발견하게 되어 만남이 설레는것같아요~ 정말 부산은 세계인이 하나되기에 매력적인 곳이라 개인적으로 느껴져요~ 저도 노후엔 다시 부산으로 컴백할거예요❤
영상 이제 보게 되네요. 먼저 부산애 대해서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도 11:50 삼진어묵 엄청 좋아하거든요. 외국인이라서 2016년도에 부산에 처음에 출장으로 왔을 때 처음으로 먹고 어묵만들기까지 했어요. 직접 만들어서 직원분이 구워주시고 바로 먹으니까 인상깊었던 기억이 되네요. 매장에서 파는 거도 먹어 보고 심지어 선물로 좀 샀거든요. 그때부터 매년 부산에 올 때마다 삼진어묵 찾아먹었던 기억이 떠올라요. 이젠 쭉 부산에서 살고 있어서 자주 사먹을 수 있지만 해외 친구들이 부산으로 오면 꼭 삼진어묵 사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6:20 영도에 대해 언급하셨잖아요. 완전 공감입니다! 광안리 해운대 서면 등 다 좋디만 영도는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봉래산에 가면 고구마 역사 이야기를 읽응 수 있어서 좋고, 해녀문화전시관 쪽에 가면 해변에서 라면 먹으면서 황혼을 즐길 수 있어요. 영도는 처음으로 고구마를 심은 곳이고 처음으로 해녀복을 만드는 곳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전쟁때 헤어진 가족들이 영도다리에서 만나자고 그런 얘기도 읽어봤어요. 또 하나요. 지도에서 보면 영도의 모양은 머리를 올린 여자의 옆모습같아요 😂 영도 너무 좋아요.
@강대훈-m7f 219
2025년 11월 21일 8:38 오후부산에 대해 설명을 너무 잘해주셨어요.30년을 부산에서 살다가 23년을 서울살고 내년엔 다시 부산으로 귀향할까 생각중입니다.어서 가고싶군요.
@kumononakade 150
2025년 11월 21일 7:23 오후부산 너무 좋아요 날씨도 따뜻하고 바다 산 강 도심 맛집 다 있습니다^^
@user-pk8er6kx7e 134
2025년 11월 26일 10:23 오전부산 지난주 방문한 외국인입니다. 이민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hyejin2bae-n2q 82
2025년 11월 22일 1:49 오후부산 토박이 입니다 사십 몇년을 살고있습니다
영도가 부산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주장에
100% 동의합니다. 토박이에게도 관광지의 느낌이 있거든요
사실 광안리와 해운대는 어디서나 볼수 있는 관광지 이지만
영도는 오직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장소 입니다
@Just-gw3dy 76
2025년 12월 2일 10:16 오후그냥 우리가 익숙할 뿐이지. 부산은 그냥 ㅈㄴ 매력적인 도시임. 관광지로서 빠지는게 없자너
@신현우-i4r 74
2025년 11월 21일 6:39 오후영아일랜드... 영도를 설명하는 중학교 한문선생님이 기억나네요
영도 출신이라시며 영아일랜드라고 했던 말이 30년이 넘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Cobaltblue47 71
2025년 11월 23일 3:51 오후부산은 최고의 도시입니다
@Krustofski7102 66
2025년 11월 21일 7:49 오후24:40 중국, 일본에서 대형크루즈를 타고 들어오는 관광객들은 예전부터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대략 7년 전 택시기사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기사님이 알려주신 얘깁니다. 배타고 입항하다보니 한 번에 적게는 200명에서 많게는 500명 가까이 입항한다더군요. 그리고 첨언하자면 저도 유럽여행을 몇 번 다녀오면서 느낀 점인데 낯선 곳에서 혼자 여행을 하다 불편하거나 난감한 일(ex. 식당 위치가 지도랑 다르다던지)이 발생하면 길거리에 나앉은 어린아이가 된 느낌이었네요. 그 때 경험 이후론 우리나라에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좀 더 살갑게 대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도 4년 전 2호선 장산역에서 한 일본 노신사분이 만취한채 지하철탑승권 발매기 앞에서 한참을 서성거리는걸 보게되었네요. 그래서 못 하는 일본어를 써가며 표를 구매해 드렸습니다. 그런 제게 고마우셨는지 한참을 일본어로 얘기하셨는데 제가 입은 군복과 머리상태를 보시고 말하신 "요비군"과 전직 대통령들 이름외엔 기억이 나질 않네요😂 그 노신사분이 서면에 있는 호텔에 잘 돌아가셨길 바랍니다.
@마리오케인 66
2025년 11월 21일 1:38 오후난 9살 때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55세인 지금까지도 서울에 살고 있는데도
1977 1978 1979년의 광안리와 해운대의 그 아름다웠던 바닷가가 생각난다
내 어릴 적 아름다운 기억과 추억이 멈춰 서 있는 두 곳
모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gooddayyeo6886 56
2025년 11월 21일 7:26 오후18:55 수제맥주집이 한두군데씩 보이더니 부산이 수제맥주의 메카가 되어가는줄은 몰랐네요. 칼럼니스트분의 수제맥주 맛집을 소개받을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realdain0503 55
2025년 11월 22일 4:43 오후부산이 고향이고 태어나서부터 학창시절을 모두 동래구와 해운대구에서 보내서 그런지 영도를 갈 일이 없어서 영도나 감천은 저에게는 낯선 동네입니다. 부산다운 감성이 영도라니... 뭔가 난 부산사람이었는데 부산을 모르는 사람인가 싶어지는 멘트입니다 ㅎㅎㅎ 부산도 넓긴 하고 그땐 친구들 만나도 거의 서면이나 부산대 남포동에서 만나서 더 그런가봅니다
부산을 떠나고 싶지않아도 떠난 사람이 많겠지만 떠나고 보니 부산이 진짜 좋구나 자주 느껴요
@서경훈-t3v 50
2025년 11월 18일 8:08 오후5:32 부산다운 매력이 잘 살아 있는 영도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고 부산이라는 도시의 정체성을 알 수 있어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맘마-g1l 47
2025년 11월 24일 12:30 오후부산이 좋아요...퇴직후 다시 부산으로 갑니다.
@킴-l2l 45
2025년 11월 23일 5:07 오후외국인 모른다고 웃돈 박가지쒸우면 폭망합니다 내국인보다 더 조심해야죠 오는분들 인터넷 물가 한국 실정 매우 똑똑한분입나다 지자체 공무원들 요식업 철저히 관리해야할듯
@shine-v3l 43
2025년 11월 21일 6:46 오후어렸을때 누군가가 어묵을 신발신고 밟는다는 말에 나는 어묵을 안 먹었다. 그 말을 안들은 여동생들은 30개씩 먹어치웠고 지금도 뜨뜻한 국물과 함께 오뎅 파는곳을 못 지나간다. 몇 년전에 어묵 만드는 곳에 가서 직접 보고 얼마나 깔끔하게 생선으로 만드는지 보고 나서 마응껏 먹는다. 맛나다. 번창하시길 삼진어묵..❤❤❤🎉🎉🎉
@gots2000 43
2025년 12월 2일 12:58 오후부산 서울 살다가 지금은 외국에 사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곳은 부산이긴 하네요 살때는몰랐는데 떠나고 나면 떠오르는 곳
@카마엘-k3f 42
2025년 11월 18일 9:29 오후15:47 부산 밀면의 역사 /
육로 피난민의 돼지국밥~해상 피난민의 밀면~참 흥미로운 사실과 함께 전쟁으로 인한 우리의 슬픈 역사도 같이 녹아있는것 같아 애잔하네요
@아이민36 42
2025년 11월 23일 7:29 오후부산은 일자리만 많아지면 참 좋은데
@헤르메르 37
2025년 11월 30일 4:47 오전부산 살고있지만 부산 좋아용❤❤
@펜홀 34
2025년 11월 21일 7:18 오후서민들의 삶을 가장 근접해서 느낄수 있는 살아 숨쉬는곳,
부전시장하고 깡통시장도 매력 있습니다.
@춘장과쌈장 32
2025년 12월 4일 11:11 오전바다많고 겨울에 안춥고 최고지
@김명숙-k6b 31
2025년 11월 21일 1:39 오후11:56 삼진어묵~부산에서 먹는 음식 모두 😀좋아요~ 다녀온지 한참되어 부산 다시 여행가고 싶어집니다.
@바다-k4h 29
2025년 12월 2일 9:15 오전서민들이 살기엔 더이상 좋은곳이 없어요 날씨도 따뜻하고 물가도싸고 교통도 편리하고 근데 일짜리가 없는게 제일 큰 험이죠
@sebasi15 29
2025년 11월 18일 8:03 오후🌳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kumononakade @강대훈-m7f @hyejin2bae-n2q @gooddayyeo6886 @신현우-i4r @마리오케인 @PPD1214 @서경훈-t3v @카마엘-k3f @krusty7982 @김명숙-k6b @아이마르-d3p @geumheelee9893 @정지숙-c1c @최미희-s1v @김주호-c5u @mliojesus @yyodoru @띵야-p2z @레빗날다-q8l
2025년 12월 9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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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부산 외국인 관광객 최단 기간 200만명 돌파
01:53 해운대 vs 광안리, 트렌드의 이동
03:22 젠트리피케이션과 골목 상권의 변화
04:33 힙스터들의 성지, 전포동
05:11 가장 부산다운 감성, 영도
06:30 조선소 뷰와 포장마차 오픈런
07:19 광안대교&부기
07:22 부산시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가장 만족한 '음식'
07:58 부산 음식이 '투박한' 이유
09:08 부산음식 인기비결 1. 경험
09:53 붕장어가 주는 미식 경험
10:07 붕장어 탈수기의 비밀
11:48 부산하면 뭐다? 삼진어묵!
12:18 부산음식 인기비결2. 익숙함
13:23 부산 돼지국밥의 역사
15:23 부산음식 인기비결3. 역사
15:47 부산 밀면의 역사
18:26 포장마차 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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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지자체의 지원
21:12 영도에서만 볼 수 있는 '조선소 뷰'
21:47 미쉐린 가이드 부산, 기대와 아쉬움
24:21 KTX 캐리어가 꽉 찬 이유
26:17 부산은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27:34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부산의 맛
28:11 엔딩
@서진부부 28
2025년 11월 21일 8:03 오후50년 넘게 부산 해운대에 살면서도 잘 몰랐던 곰장어, 돼지국밥, 밀면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네요. 해운대, 송정 바다수영하면서 아침엔 어묵에 라면 먹는데 부산의 어묵도 최고지요.~ 부산의 흥미로운 여러가지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fly2131 27
2025년 12월 2일 9:19 오후부산에서 나고 자라 영도에서 3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영도를 좋게 생각해 주시고 많이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아 찾아주시지만 아직 관광지로서 많이 부족해 보이고 불편하시겠지만
오시는 만큼 더욱 발전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구석구석 돌아 보시면 정말 매력있는 곳이 영도입니다.
@Skyjuy 25
2025년 11월 24일 2:39 오전광안리 내 고향 ❤ 그시절 광안리가 그립네요.
@bonobonojeong7355 24
2025년 11월 21일 1:39 오후부산을 잘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ever2024 24
2025년 11월 22일 12:33 오후롯데야구같은 애증의 고향 부산. 날카로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동네. 기후가 좋아 살기에 좋은 동네. 죽기전엔 고향에 살수있을까
@jasonp6354 23
2026년 1월 9일 10:25 오후광안리 30년째 살면서 이렇게 외국인 많은 건 ㄹㅇ 처음 보긴 함..ㄷㄷ 특히 서양 사람들이 엄청 많이 늘어났음.
@배짱개미-c9r 23
2025년 11월 24일 12:07 오전부산 친구들은 하나같이 애들이 의리도 있고 쿨하고 그랬었네 그냥 양아치느낌이라기보다 츤데레 같은 낭만?
@NADOYAGANDA 22
2025년 11월 23일 1:49 오전제 일천한 여행 경력 중에서 가장 경이적인 모멘트 중에 하나가 광안리 밤바다를 찾아가 조명으로 샤워하는 광안대교를 보았던 겁니다. 해변을 그렇게 많이 찾아갔지만 그런 풍경은 난생 처음이었다는...정말 놀랐습니다. 물론 두 번 세 번 볼 때는 감흥이 점점 감소되었지만 처음 목격한 바다 위 거대한 조각(?)은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awesomelife8066 22
2025년 11월 23일 9:16 오전내 사랑 부산🤍
@wanhoko 20
2025년 12월 2일 11:42 오전지난 주에 부산놀러 갔다가 처음으로 영도랑 전포 가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이마르-d3p 20
2025년 11월 22일 2:50 오전27:34 여기서도 고통받는 롯데자이언츠😂 진짜 요새 광안리, 부산역, 어딜가도 외국인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늘어난 모습입니다 부산, 정말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롯데만 잘하면😅
@주영찬-m3v 18
2025년 11월 21일 8:23 오후변곡점을 통해 요즘의 핫한 동네인 민락동, 전포동을 알았네요. 부산하면 아나고회, 삼진어묵, 돼지국밥, 밀면, 곰장어 등 너무 먹고싶은것이 많네요~~ 국밥과 밀면의 역사를 알앗네요~~
@PPD1214 18
2025년 11월 22일 8:25 오후✅마지막 27:57 부분에서 부산 음식을 롯데 자이언츠 야구에 비유한 거 진짜 찰떡 비유였습니다. 우승은 못 해봤지만 미워할 수 없고, 너무 이쁘진 않지만 한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맛이라는 표현이 부산 음식의 본질을 완벽하게 담아낸 것 같아요.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도 정말 공감되고요. 아름답지 않아도 진정성 있고, 투박해도 잊을 수 없는 그 맛이 바로 부산만의 매력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홍곡-j8u 16
2025년 12월 7일 11:09 오전서울 살다 부산 와서 사니 좋은 음식이 많아 너무 즐거워요
@user-yz8xk 16
2025년 11월 21일 5:11 오후영상보면서 제일 먹고 싶은거. 호떡. 남포동에 서면에 줄서먹는 씨앗호떡 이런거 말고 그냥 옛날 동네시장 호떡이 먹고 싶다
@아스트라노바 16
2025년 11월 22일 2:17 오후해운대 그랜드조선호텔 벽면에 초대형 파사드 설치한 것이 볼만하지요. 광안리는 젊은이들 트렌드에 즉각 대처하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골고루 들어서 있어서 휴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가 되었다.
@Creek1313 13
2025년 11월 23일 5:00 오후미국유학하던 똑똑한 아들 가업승계한 삼진어묵
타어묵과 비교불가
차원이다른 쫄깃함과 얼큰한 국물
아~~~오늘 저녁은 냉동고에 쟁여놓은 삼진어묵 데려와 무썰어놓고 끝내주는 어묵탕입니다~
@정지숙-c1c 13
2025년 11월 19일 3:46 오후22:10 미식도시가 됨으로서 부산이 들떠있었고 미쉐린가이드에 서민들은 잘 못가니 밥구르망을 더 뽑아주고 소개해줘도 되지않나 하는 말씀 공감합니다~ 듣고있으니 목소리도 편안하시고 재밌습니다!!
@이종진-v9o7m 12
2025년 11월 22일 7:27 오후다대포도 좋아요~
@KMM-o7f 12
2025년 11월 19일 12:03 오전23:50 미쉐린 가이드에 아쉬움이 늘 많은데 공감됩니다 😢
@koreatriptips 11
2025년 11월 25일 11:08 오전부산에 살지만 정말 다이나믹하게 먹을것 볼것 너무 많아서 좋아요 ^^
@mymeesonoh9368 10
2025년 11월 22일 9:35 오후해운대는 특급호텔 위주로 개발을 해서 예전부터 1980년대1990년대에도 카페거리로 광안리가 더 핫플이었고 굉안대교가 생기면서 해변을 카페에서 바라보면 술이나 커피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계속 생기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해변 뒷길로 생기면서 더더 핫플이되었어요. 외국관광객뿐만 아니라 극내 청년들도 해운대보다 광안리를 훨씬 선호합니다.
@soojungjung1964 10
2025년 11월 23일 1:44 오후최애 도시 부산❤ 야구도 있고 음식도 맛있고 사람들 정도 많고 산도 있고 바다도 있고 연말에 또 갑니다~ 부산 기다려~
@seanpark8318 9
2025년 11월 21일 7:04 오후@26:00 KTX가 엄청나게 많은건 거의 전부 서울이랑 연결되어 있는 KTX이고 지금 김해공항은 국제공항이라고 부르기 매우 협소한 공항입니다. 장거리 노선이 동남아가 제일 장거리이고 김해 경전철로 도심까지 이동해야하는데 김해공항역 한번이라도 가보셨나요?? 매우매우매우 협소한 수준입니다… 관광객들의 이동이 편리한건 인천공항에서 서울 도심까지 바로 갈 수 있는 공항철도가 훠어어어어얼씬 편리합니다.
심지어 김해공항역 티켓은 현금으로 밖에 티켓구매가 불가합니다…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세요
@niy4017 9
2025년 12월 11일 4:44 오후부산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날씨 하나는 축복 받은도시지요
@FILMSTBY 9
2025년 11월 22일 4:43 오후저도 부산 사람이지만 서울에서 생활을 합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게 부산에서 매장은 운영하시는 사장님들이 조금 친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시에서 이런 교육프로그램을 좀 체계적으로 진행하는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수예사랑 8
2025년 11월 23일 7:03 오후어릴 때 아버지 친구분이 붕장어 가공공장에 다니셔서 자주 붕장어를 가져다 주셔서 연탄불에 구워서 양념을 발라서 먹었던 그 별미!! 40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나고 늘 먹고 싶은 음식입니다! 물론 붕장어회는 깻잎에 싸서 초고추장을 듬뿍 넣어 먹었죠!! 서울에선 먹기 힘든 부산 특화 붕장어음식~~^^
@할수있다해낸다 8
2026년 5월 13일 1:14 오후부산은 확실히 따뜻하고, 미세먼지가 적음.
@박현선-r3y 7
2025년 11월 18일 10:33 오후참!! 부산 가고싶다~~
내 고향에😢
@michaelwoodhead1 7
2025년 11월 22일 8:23 오전광안리 2선에서 6년 장사하다 2년전 그만둔 사람으로 제안하나 하자면… 수영구청 잘 들으세요~ 언양 불고기에서 민락 골목시장 너머까지 2선 쭉 늘어진 골목길 좀 문화행사나, 연중행사로 이용해 보세요 예를들자면, 쭉 이어진 그 골목길에 소상공인들이랑협의해서 테이블 쭉 늘어트려 맥주축제 (Alley beer festival ) 하면 좋겠어요. 장관일듯 ..
@벼리-w9q 7
2026년 5월 9일 6:48 오전사실 많이 안알려져 있는게 날씨임. 햇빛이 좋고 겨울이 춥지않아서 나이들어서 살기에는 최고의 도시임. 뭐 이 동네 날씨도 좋다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대도시 인프라가 갖춰져야 빛을 발함.
@efdfdfv-123 6
2025년 11월 22일 5:42 오후영도 현지인으로써 코로나 이후로 사람 엄청 많아졌습니다. 흰여울 문화마을쪽은 사람 미어 터져요 ㅋㅋ
@김로버트-n2q 6
2025년 11월 29일 1:08 오후삼진어묵 부산역에서 철수한게 너무 아쉽네요...부산의 상징이었는데...지금도 선물세트로 좋아합니다.~~!
@조쿠나61 5
2026년 1월 22일 9:47 오전부산 자주 가는데 주변 작은 음식점도 너무 멋잇고 저렴합니다
@Dododomisol 5
2025년 11월 25일 11:53 오후17:20 부산의 수많은 음식들중에서 특히나 밀면이 부산에서만 보이는 느낌이었는데 이런 비밀이 있었네요 모든 음식에는 역사가 담겨있나봐요
@김명애-g2r 4
2025년 12월 7일 7:16 오전부산의자존심.지금은.300만시대
너무너무 멋지죠
저는부산에살아온지가75년지기
무궁한발전에.감사합니다
@ing_rain3388 4
2026년 5월 11일 10:08 오후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부산에선 몰랐는데, 서울에서 오래 살다보니 부산이 정말 좋은 도시란 걸 알게 되네요.
영상을 보면서 부산에 대한 그리움이 배가 됩니다.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산수유-j8b 4
2026년 1월 25일 7:17 오후부산은다양한매력이있다.
@marvinlee7430 4
2025년 12월 4일 6:51 오전저는 집과 가족은 서울에 있고 부산에 내려와서 근무한 지 1년 정도 되갑니다.
부산이 타지역 사람들에게는 나름 매력적입니다. 볼것도 많고 음식도 특색이 있고 가격도 서울보다는 저렴한 편이구요
그래서 가족들도 한번씩 내려와서 몇일 구경하다 갑니다.
그런데 늘 느끼는 거지만 운전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도로 자체는 해안도시라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돌아다닐 때 마다 운전 때문에 욕나옵니다. 이건 정말 운전문화에 대한 개선이 꼭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whitree5010 3
2026년 5월 11일 7:18 오전부산서 45년살고 캐나다서 10년 살아보니 객관적으로 부산의 특성이 보이네요~
캐나다의 벤쿠버가 부산과 비슷한데,
벤쿠버는 아름답긴한데 설레는게 없어요~
부산은 그렇게 아름답진 않지만 왠지 설레서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이유는 두곳다 많은 외국인들이 오는데, 많은 문화의 사람이 모이면 서로 관심을 질때 기쁨이 오는데,
서양은 개인주의 문화라 밴쿠버는 다양한 문화가 산재해있지만 각각이라 의미가 없는데,
반면 한국은 하나로 보는 관심의 문화라 서로 다른 외국인들을 더욱 관심있게보고 가깝게 대하니 그속에서 서로의 존재의 특성을 더욱발견하게 되어 만남이 설레는것같아요~
정말 부산은 세계인이 하나되기에 매력적인 곳이라 개인적으로 느껴져요~
저도 노후엔 다시 부산으로 컴백할거예요❤
@tsk900 3
2025년 11월 24일 6:49 오후영상 이제 보게 되네요. 먼저 부산애 대해서 전문적인 분석을 제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도
11:50 삼진어묵 엄청 좋아하거든요. 외국인이라서 2016년도에 부산에 처음에 출장으로 왔을 때 처음으로 먹고 어묵만들기까지 했어요. 직접 만들어서 직원분이 구워주시고 바로 먹으니까 인상깊었던 기억이 되네요. 매장에서 파는 거도 먹어 보고 심지어 선물로 좀 샀거든요. 그때부터 매년 부산에 올 때마다 삼진어묵 찾아먹었던 기억이 떠올라요. 이젠 쭉 부산에서 살고 있어서 자주 사먹을 수 있지만 해외 친구들이 부산으로 오면 꼭 삼진어묵 사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6:20 영도에 대해 언급하셨잖아요. 완전 공감입니다! 광안리 해운대 서면 등 다 좋디만 영도는 색다른 매력이 있어요. 봉래산에 가면 고구마 역사 이야기를 읽응 수 있어서 좋고, 해녀문화전시관 쪽에 가면 해변에서 라면 먹으면서 황혼을 즐길 수 있어요. 영도는 처음으로 고구마를 심은 곳이고 처음으로 해녀복을 만드는 곳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전쟁때 헤어진 가족들이 영도다리에서 만나자고 그런 얘기도 읽어봤어요.
또 하나요. 지도에서 보면 영도의 모양은 머리를 올린 여자의 옆모습같아요 😂 영도 너무 좋아요.
@신선화-f9s9k 3
2025년 11월 22일 8:49 오후11:48 어묵은부산사람치고싫어하시는 분들 없을듯 특히 삼진어묵이 맛있죠 요즘 추운날씨에 뜨끈한 어묵은 일품이죠~~
@dddfffggg12345 2
2025년 11월 18일 8:06 오후좋아요 누르면 비행기가 날아가요!✈️
@옴파로스-r1v 2
2026년 5월 16일 8:46 오전부산에서 최고 지역은 해운대도 광안리도 아니고 남포동
@벼리-w9q 1
2026년 3월 8일 8:29 오후부산이 제2 고향인데 작년에 아들이 부산에 정착했습니다.
부산으로 가고싶습니다.
@별하늘-s2m 1
2025년 11월 18일 10:02 오후05:10 영도, 부산의 감성을 품은 곳! 제가 태어난 곳이라 더욱 반갑네요. 그리고 어묵은 뭐다? 11:44 삼진 어묵! 진한 바다 향기를 품은 맛난 맛😊
@김명옥-q7l 1
2025년 11월 18일 9:34 오후변곡점 보고 영도를 가보고 싶어지네요^^
해운대랑 태종대만 가 봤는데
부산의 새로운 면모를 알수 있어 넘넘 좋았고 새로운 가볼 곳을 찾아서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농민후계자 1
2025년 12월 5일 1:12 오전너무재미있게 진행잘해주시네요
@박태환-j4x 1
2025년 11월 18일 8:36 오후07:58 부산 음식이 '투박한' 이유. 부산 음식의 정체성이라고 생각들어요
@이상화-h4j 1
2025년 11월 18일 8:20 오후잘보고갑니다
@이.한 1
2025년 11월 18일 8:28 오후13:23 돼지국밥이 해안지방 공통음식이라는게 너무 신기해요…! 해산물도 아니고 돼지인데🐷
@ojmkww 1
2025년 11월 18일 9:02 오후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11.48초 즐겨 먹는 삼진어묵입니다 다른 어묵 못먹어요^^
@이선옥-e7t
2025년 11월 23일 9:43 오전아, 부산의 핫플 소개는 메모를 했어요!! 넘 유익했네요!!
@twmstrap
2025년 11월 18일 11:12 오후대학시절을 보낸 부산 : ) 가깝지만 일상이바쁘다보니 먼 느낌이 있습니다.
오래된 노포가 많은 남포동 거리와 화려한 해운대 ..시간이 멈춘듯한 거리들 시간날때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어릴때 외국 잡지나 전공서적들 보러 다닌 보수동 책방골목도 ㅎㅎ
요즘 낡은 건물을 부수기 보다 새롭게 단장하여 카페나 음식점 만들어 유지하는게 참 좋은거 같습니다.